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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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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가 승부처 내가 이 말을 7월에도 하고 처맞었는데 데자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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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가 승부처 내가 이 말을 7월에도 하고 처맞었는데 데자뷔인가
다음 주가 승부처 내가 이 말을 7월에도 하고 처맞었는데 데자뷔인가

이런 관점에서 스페이스X가 컴퓨팅, 우주, 전력 다 가진 회사인 것 같아서 제일 좋아 보이는데, 밸류가 무섭네. 내가 이래서 주식을 못 하나보다

[AI 수요를 실제 매출로 전환할 수 있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격차가 커짐, 그리고 그 가운데 가장 전력한 게 자금과 전력인 듯] 1) 출발점은 AI 수요 증가와 인프라 공급 속도의 불일치 a. AI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GPU만 있어서는 안 됨. 발전설비, 송전망, 변전소,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기기, 냉각설비가 함께 준비돼야 함 b. 머스크가 최근 전력·냉각·인프라를 AI 확대의 주요 제약으로 지목한 것도 이 때문 (반도체를 확보하는 속도와 실제로 가동 가능한 시설을 확보하는 속도가 다르다) c. 젠슨황이 26년 10월 15일에 언급하길 2027년 증설에서 부지·전력·건물, 즉 land, power, shell”이 중요한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 발전부족 : 필요한 시간에 생산할 수 있는 전기가 부족 -> 신규 발전, 기존 발전소 활용, 저장·수요 관리 전달 능력 부족 : 다른 지역에 전기가 있어도 해당 부지까지 충분히 보내지 못함 -> 송전선·변전소·계통 연결 확충 필요 시설 준비 부족 : 전력을 받아도 서버를 운영할 전력·냉각설비가 미완성 -> 내부 전력기기·냉각·시운전 필요 d. 실제로 전력 문제로 계약과 매출이 흔들린 최신 사례들이 있음 NEXTDC (호주)는 전력망 공사 중단으로 추가 전력 공급이 FY28로 지연될 전망. FY27 순매출 가이던스를 A$6.15억~6.40억에서 A$4.75억~5.00억으로 하향 (26년 10월 21일) 2) 병목이 발생하면 수요가 사라지기 전에, 먼저 ‘매출 발생 시점’이 늦어짐 (현재 CoreWeave 이슈) a. 고객이 컴퓨팅 서비스를 계약했더라도, 시설 인도와 서비스 개시가 늦어지면 매출·대금 회수 역시 늦어질 수 있음. 반면 건설비, 장비 대금, 이자 지급이 먼저 발생하는 구조라면 자금 부담이 커짐 b. 수주잔고가 큰 기업일수록 반드시 안전한 것이 아님 -> 수주잔고를 매출로 전환하기 위해 먼저 투입해야 할 자금과 걸리는 시간이 중요 3) 기업들은 기다리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전력 공급에 직접 개입 a. 머스크의 터빈 부품 제작, 데이터센터의 현장 발전, Bloom Energy의 수요 발생 b. 머스크는 터빈 블레이드·베인의 납기가 전력 확보를 지연시킨다고 설명하면서 SpaceX의 주조 역량을 활용한다고 밝힘. 이는 발전설비 공급망을 직접 통제해 가동 시점을 앞당기려는 대응 c. 머스크는 2026년 8월 말, 가스터빈 생산의 제한 요인으로 블레이드·베인 주조를 지목하며 SpaceX의 자체 주조가 가스터빈 가동 시점을 최대 18개월 앞당길 수 있다고 주장 -> 이 전략의 경제적 의미는 발전단가를 조금 낮추는 것보다, 비싼 GPU를 더 빨리 가동해 매출을 앞당기는 데 있을 수 있음 d. 다른 기업은 발전설비를 직접 만들기보다 발전회사와 계약하거나, Bloom 같은 업체에서 현장 발전설비를 구매 e. 미국 절차상, 모든 데이터센터가 신청 전에 ATM·BTM 발전원을 반드시 완공해야 한다는 전국 공통 요건으로 볼 수는 없음 ->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전력은 운영비 항목을 넘어, 사업 개시 시점을 결정하는 전략적 자산이 되고 있음

콜오브듀티4 : 네이버트렌드
콜오브듀티4 : 네이버트렌드

Samyang Foods : HIGH CONVICTION OUTPERFORM (TP : W 2,100,000) Figure 8. 글로벌 라면 시장점유율 1) 삼양의 점유율 상승폭이 10개사 중 가장 큼. 5년 만에 약 2배
Samyang Foods : HIGH CONVICTION OUTPERFORM (TP : W 2,100,000) Figure 8. 글로벌 라면 시장점유율 1) 삼양의 점유율 상승폭이 10개사 중 가장 큼. 5년 만에 약 2배 이상 2) 글로벌 1·2위(닛신, 캉스푸)는 점유율을 잃고 있음. 전통 강자가 정체한 시장에서 신흥 브랜드가 가져가는 구도 3) 삼양은 이제 글로벌 Top 10 규모. 네슬레, 진마이랑, 바이샹과 같은 약 3% 그룹에 진입 4) 그럼에도 글로벌 점유율은 아직 3%에 불과. 1위(10%)와 비교하면 갈 길이 멀다는 성장 여력이 있음 Figure 9. 중국 라면 시장점유율 1) 삼양은 중국에서 농심을 추월. 농심은 점유율이 줄고 삼양은 9배. 한국 라면 전체의 붐이 아니라 불닭 브랜드 고유의 힘이라는 증거. 2) 점유율 2~3%는 아직 틈새 플레이어. 현지 공장으로 공급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면 성장 여지가 큼. Figure 10. 미국 라면 시장점유율 1) 3년 만에 점유율 3배, 미국 메이저 3사급 진입. 2023년 5%에서 2026년 15% 2) 삼양의 성장은 시장 확대가 아니라 경쟁사 점유율 탈취. 특히 같은 한국 업체 농심이 정점 대비 -5%p로 가장 크게 잃었음 주의: 소매판매액 기준. 마루짱은 저가, 불닭은 고가이므로 판매량 기준으로는 삼양 점유율이 이보다 훨씬 낮음. 역으로 보면 판매량 기준 침투 여지가 숫자보다 더 크다고도 볼 수 있음 Figure 11. 서유럽 라면 시장점유율 1) 유럽은 1위도 14~15%인 분산된 시장. 미국(1위 41%)과 달리 절대 강자가 없어, 신흥 브랜드가 올라가기 훨씬 쉬운 구조. 2) 판도 변화의 방향은 서구 전통 브랜드에서 아시아 브랜드로. 유니레버와 프리미어푸즈가 합쳐 약 -11%p를 잃었고, 그 몫을 닛신·삼양·농심이 가져갔음. 아시아 라면의 주류화라는 구조적 흐름 3) 삼양은 0.5%에서 5%로 10배가 되며 네슬레·농심과 동급인 Top 5~6에 들었음. 4) 유럽에서 삼양은 이미 농심보다 점유율이 높

Samyang Foods : HIGH CONVICTION OUTPERFORM (TP : W 2,100,000) 1) 3분기 프리뷰: 전년 동기 대비 39% 영업이익 성장, 컨센서스 부합 삼양의 3분기 매출액은 8,020억 원
Samyang Foods : HIGH CONVICTION OUTPERFORM (TP : W 2,100,000) 1) 3분기 프리뷰: 전년 동기 대비 39% 영업이익 성장, 컨센서스 부합 삼양의 3분기 매출액은 8,02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7%), 영업이익은 1,820억 원(전년 동기 대비 +39%, 영업이익률 22.6%)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장은 주요 유통 채널 침투 확대와 신규 멕시코 유통망에 힘입은 미국(+34% YoY), 강력한 4분기를 앞둔 사전 재고 비축 효과의 중국(+14% YoY), 그리고 영국 공급 조건 변경으로 인해 약 200억 원의 매출이 4분기로 이월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보인 유럽(+125% YoY)이 주도할 것입니다. 2) 거시경제적 역풍을 상쇄하기에 충분한 영업적 동력 지속되는 비용 압박은 내년도 가격 인상 요인에도 힘을 실어줍니다. 3) 미국 및 유럽의 추가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중국 공장 중국 공장은 2027년 1월 가동을 목표로 순항 중이며, 연내 80% 가동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지 생산을 통해 한국 공장의 생산 능력을 약 30% 확보함으로써 마진율이 높은 미국 및 유럽 수출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삼양은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각각 56%와 69%라는 5년 매출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동종 업계를 크게 웃돌았고, 훨씬 낮은 유통 채널 침투율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동종 업계와 동등한 수준의 시장 점유율에 도달했습니다. 당사는 40%의 생산 능력 확충이 유리한 지역별 믹스를 바탕으로 2028년까지 56%의 매출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인가!! 여기도 위아래 움직임이 빡시네
한국 주식인가!! 여기도 위아래 움직임이 빡시네

중간선거를 앞두고 블루웨이브가 온다는게 이런 블루웨이브 였구나

Bloks group 지배구조
Bloks group 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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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ks Group(00325.HK) CEO는 이번 매각 이유를 개인 자금 수요와 재무적 계획이라고 밝힘. 구체적인 자금 용도는 공개하지 않았음. 매각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약 6.0% 할인됐으며, 회사로 자금이 들어오는 신
Bloks Group(00325.HK) CEO는 이번 매각 이유를 개인 자금 수요와 재무적 계획이라고 밝힘. 구체적인 자금 용도는 공개하지 않았음. 매각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약 6.0% 할인됐으며, 회사로 자금이 들어오는 신주발행이 아니라 기존 주주의 지분 처분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WDC)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지만, 요즘 중국발 낸드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내일 웨스턴디지털의 컨콜 내용, 특히 가이던스가 매우 중요해 보임 미국 동부 시간 : 10월 22일(목) 16:30 EDT 한국 시간 : 10월 23일(금) 05:30 KST 참고로 지난번 컨콜 요약은 1) 출하량과 가격이 함께 상승 : 총출하 용량은 231EB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클라우드는 매출의 89%를 차지. 회사는 TB당 평균 판매가격의 전년 대비 상승률이 전분기 한 자릿수 후반에서 이번 분기 10%대 후반으로 높아졌다고 설명. 2) 고용량 제품 전환이 수익성을 지원 : 40TB ePMR 제품 출하를 시작했고, 두 고객을 대상으로 양산 확대 단계에 진입. 44TB HAMR 제품은 2027년 상반기 출하 계획을 유지 3) 한 고객과는 2029년까지의 장기계약을 언급했고, 2029~2031년 물량에 관한 논의도 진행 중

미국 중간선거 하기만 하면 오를 수 있는 건가...
미국 중간선거 하기만 하면 오를 수 있는 건가...

"Bull markets are born on pessimism, grow on skepticism, mature on optimism, and die on euphoria." Sir John Templeton

중국 애들이 토큰으로 AI숏폼을 그렇게 많이 만든다고 하던데, 가장 구조적으로 피해 보는 회사가 Netflix인 듯 Jefferies estimates average monthly viewing time per Netflix
중국 애들이 토큰으로 AI숏폼을 그렇게 많이 만든다고 하던데, 가장 구조적으로 피해 보는 회사가 Netflix인 듯 Jefferies estimates average monthly viewing time per Netflix member fell to 49 hours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from 66 hours in the first half of 2023.

엔와 지수가 낮아지는 동안 일본 방문객 수는 증가
엔와 지수가 낮아지는 동안 일본 방문객 수는 증가

일본 인바운드는 오히려 중국이 슬금슬금 올라오네
일본 인바운드는 오히려 중국이 슬금슬금 올라오네

일본은 소비재도 좋고, SW도 좋고, 보안도 좋은데, 우리나라는 숏만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