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멍멍
نمایش بیشتر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297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7 روز
-3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10000000퍼 공감
계속 버티고 기다려야한다고 말했던 이유
경험치 쌓고 기다리다보면
기회는 온다
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아크인베스트 "로빈후드체인 돌풍, 신규 유입 아닌 '고인물'들이 주도'"]
최근 아비트럼(ARB) 기반 이더리움(ETH) 레이어2 로빈후드체인의 거래량 급증은 대부분 기존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의 거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신규 암호화폐 사용자 유입 효과는 거의 확인되지 않는다고 암호화폐 투자사 ARK인베스트의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 로렌조 발렌테(Lorenzo Valente)가 진단했다. 그는 "온체인 데이터를 살펴보고 컨트랙트 단위 데이터를 직접 분석했다. 그 결과 로빈후드체인의 거래량 대다수는 압도적으로 기존 디젠(Degen,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더)들의 거래로 보인다. 로빈후드월렛의 스왑 거래는 0x의 Settler 컨트랙트를 통해 라우팅되며, 현재 온체인에서 로빈후드 이용자의 활동이라고 확실하게 식별할 수 있는 유일한 거래 유형이다. 그런데 이는 전체 트랜잭션의 1%에도 미치지 않는다. 식별되지 않은 거래 중 일부까지 로빈후드 이용자 거래라고 가정해 후하게 잡아도 이 비중은 약 5%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GMGN, Axiom, OKX 등 트레이딩 터미널을 이용하는 기존 트레이더들의 거래 흐름으로 보인다. 이들은 다른 체인에서도 평소와 똑같은 방식으로 거래하고 있다. 결국 기존 '고인물'들이 새로운 체인으로 이동했을 뿐, 새로운 이용자들이 유입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7839
Repost from 정열맨김봉봉
+ 불장에서는 퀀텀점프의 기회가 수도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계속 시행횟수를 늘릴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드 분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음.
한번 부러지면 그게 끝인 것 같아도 그 이상을 만회할만한 기회들은 계속해서 찾아오는게 제가 겪은 불사이클의 특성이였거든요.
제일 바보같은 짓은 불장에 유동성 묶여서 아무런 상승분도 먹지 못하는 액션과 하락장에 쳐맞은 기억 덕에 과감한 베팅을 못하고 지켜만 보는 것인듯해요.
잘 살아남아 봅시다.
폰스가 계속 ATH를 갱신하는 게 너무 부러워서
“나는 왜 과거에 PONS를 사지 않았을까?”를 한번 복기해봤습니다.
과거의 판단을 반성하는 의미도 있고,
PONS에 컨빅션을 가지고 버텨 큰 부를 이룬 분들에 대한 리스펙도 담아봤습니다.
1. NOXA
당시에는 NOXA가 이 시장을 지배할 거라고 예상했고, 그래서 NOXA 토큰에 베팅했습니다.
지금의 PONS 같은 위치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거죠.
물론 지금 PONS 정도의 MC까지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NOXA의 자폭.
첫 번째 판단부터 틀렸습니다.
2. PONS의 사용감
솔직히 당시 PONS의 사용감은 정말 구데기였습니다.
소각 시스템 자체는 훌륭했지만, 바이브 코딩으로 찍혀 나오던 수많은 사이트들과 비슷한 템플릿에 UX도 특별히 뛰어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품 자체만 보고는 큰 확신을 갖기 어려웠습니다.하지만 Bonk Guy와 Vlad의 관심. 돌이켜보면 이것만 믿고 갔어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 PONS에 RWA 밈이 늦게 나왔다
바이낸스 Flap에서 나온 마스코인이 RWA 밈의 포문을 열었고, 이후 한동안 FLAP / LONG / BNKR 이 세 프로젝트가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저 역시 결국 이 셋 중 하나가 승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4. BNKR의 자폭, LONG에 대한 불신
BNKR는 X 해킹 사건으로 신뢰를 잃었고, LONG 역시 당시 커뮤니티에서 돌았던 수수료 관련 논란 등으로 불신이 쌓였습니다. 결국 하나둘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고,경쟁자들이 무너지는 동안 PONS는 살아남았습니다. 5. Uniswap과 SushiSwap의 참전 나는 진짜 여기서 PONS가 망하는 줄 알았습니다. SushiSwap은 그렇다 치더라도 Uniswap이 직접 들어오면 뭔가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기대했던 그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세부적인 차이는 있지만, Pools나 Pools.fun 모두 기대감을 크게 만들어놓고 정작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고 관심은 빠르게 식었습니다.또 하나의 경쟁 구도가 사라졌습니다. 6. 운, 유저 친화적인 소각,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 결과적으로 보면 PONS에는 운도 따랐습니다.
경쟁자들이 외부 공격이 아니라 상당 부분 자체적인 문제로 하나씩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지금의 PONS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유저 친화적인 소각 시스템이 있었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쉴링이 있었습니다.정말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역사가 쓰였습니다. 그리고 이 경쟁의 최종 승자는 아마 특별한 변수가 있지 않는 이상 PONS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7. 그렇다면 다음 무대는 어디일까? 이제 내가 보는 건 ARC와 GIWA입니다. PONS를 놓친 나 같은 사람들이 이를 갈며 대기중일 겁니다. NOXA를 겪고, BNKR와 LONG을 지켜보고, Uniswap과 SushiSwap의 참전까지 경험한 사람들. 그들은 이 실패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PONS는 어디에 있을까?”를 찾기 시작할 겁니다. 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는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 과거의 실패를 복기하고 인내하면서 끝까지 살아남는 프로젝트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는 경험을 바탕으로 쟁취해야겠죠. 다들 알잖아요. 아직 우리는 초기라는 거. 정말 주식하던 사람들이 주식을 팔고 이쪽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올 때, 그때까지 인내를 가지고 살아남읍시다.
폰스가 계속 ATH를 갱신하는 게 너무 부러워서
“나는 왜 과거에 PONS를 사지 않았을까?”를 한번 복기해봤습니다.
과거의 판단을 반성하는 의미도 있고,
PONS에 컨빅션을 가지고 버텨 큰 부를 이룬 분들에 대한 리스펙도 담아봤습니다.
1. NOXA
당시에는 NOXA가 이 시장을 지배할 거라고 예상했고, 그래서 NOXA 토큰에 베팅했습니다.
지금의 PONS 같은 위치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거죠.
물론 지금 PONS 정도의 MC까지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NOXA의 자폭.
첫 번째 판단부터 틀렸습니다.
2. PONS의 사용감
솔직히 당시 PONS의 사용감은 정말 구데기였습니다.
소각 시스템 자체는 훌륭했지만, 바이브 코딩으로 찍혀 나오던 수많은 사이트들과 비슷한 템플릿에 UX도 특별히 뛰어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품 자체만 보고는 큰 확신을 갖기 어려웠습니다.하지만 Bonk Guy와 Vlad의 관심. 돌이켜보면 이것만 믿고 갔어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 PONS에 RWA 밈이 늦게 나왔다 바이낸스 Flap에서 나온 마스코인이 RWA 밈의 포문을 열었고, 이후 한동안 FLAP / LONG / BNKR 이 세 프로젝트가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저 역시 결국 이 셋 중 하나가 승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4. BNKR의 자폭, LONG에 대한 불신 [인용 접기 시작] BNKR는 X 해킹 사건으로 신뢰를 잃었고, LONG 역시 당시 커뮤니티에서 돌았던 수수료 관련 논란 등으로 불신이 쌓였습니다. 결국 하나둘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고, [인용 접기 끝] 경쟁자들이 무너지는 동안 PONS는 살아남았습니다. 5. Uniswap과 SushiSwap의 참전 나는 진짜 여기서 PONS가 망하는 줄 알았습니다. SushiSwap은 그렇다 치더라도 Uniswap이 직접 들어오면 뭔가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용 접기 시작] 하지만 결과적으로 기대했던 그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세부적인 차이는 있지만, Pools나 Pools.fun 모두 기대감을 크게 만들어놓고 정작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고 관심은 빠르게 식었습니다. [인용 접기 끝] 또 하나의 경쟁 구도가 사라졌습니다. 6. 운, 유저 친화적인 소각,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 결과적으로 보면 PONS에는 운도 따랐습니다. [인용 접기 시작] 경쟁자들이 외부 공격이 아니라 상당 부분 자체적인 문제로 하나씩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지금의 PONS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유저 친화적인 소각 시스템이 있었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쉴링이 있었습니다. [인용 접기 끝] 그리고 무엇보다 수많은 경쟁자가 사라지는 동안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정말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역사가 쓰였습니다. 그리고 이 경쟁의 최종 승자는 아마 PONS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7. 그렇다면 다음 무대는 어디일까? 이제 내가 보는 건 ARK와 GIWA입니다. [인용 접기 시작] PONS를 놓친 나 같은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NOXA를 겪고, BNKR와 LONG을 지켜보고, Uniswap과 SushiSwap의 참전까지 경험한 사람들. 그들은 이 실패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PONS는 어디에 있을까?”를 찾기 시작할 겁니다. 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용 접기 끝] 이번에는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 과거의 실패를 복기하고 인내하면서 끝까지 살아남는 프로젝트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는 경험을 바탕으로 쟁취해야겠죠. 다들 알잖아요. 아직 우리는 초기라는 거. 정말 주식하던 사람들이 주식을 팔고 이쪽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올 때, 그때까지 살아남읍시다.이렇게 하면 접힌 상태에서도 1~7번 핵심 주장과 네 결론은 전부 보이고, 세부 설명만 펼쳐보게 돼서 훨씬 읽기 편해.
폰스가 계속 ATH를 갱신하는 게 너무 부러워서
“나는 왜 과거에 PONS를 사지 않았을까?”를 한번 복기해봤습니다.
과거의 판단을 반성하는 의미도 있고,
PONS에 컨빅션을 가지고 버텨 큰 부를 이룬 분들에 대한 리스펙도 담아봤습니다.
1. NOXA
당시에는 NOXA가 이 시장을 지배할 거라고 예상했고, 그래서 NOXA 토큰에 베팅했습니다.
지금의 PONS 같은 위치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거죠.
물론 지금 PONS 정도의 MC까지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NOXA의 자폭.
첫 번째 판단부터 틀렸습니다.
2. PONS의 사용감
솔직히 당시 PONS의 사용감은 정말 구데기였습니다.
소각 시스템 자체는 훌륭했지만, 바이브 코딩으로 찍혀 나오던 수많은 사이트들과 비슷한 템플릿에 UX도 특별히 뛰어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품 자체만 보고는 큰 확신을 갖기 어려웠습니다.하지만 Bonk Guy와 Vlad의 관심. 돌이켜보면 이것만 믿고 갔어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 PONS에 RWA 밈이 늦게 나왔다
바이낸스 Flap에서 나온 마스코인이 RWA 밈의 포문을 열었고, 이후 한동안 PONS / LONG / BNKR 이 세 프로젝트가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저 역시 결국 이 셋 중 하나가 승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문제는 그 승자를 너무 늦게 알아봤다는 것. 4. BNKR의 자폭, LONG에 대한 불신 [인용 접기 시작] BNKR는 X 해킹 사건으로 신뢰를 잃었고, LONG 역시 당시 커뮤니티에서 돌았던 수수료 관련 논란 등으로 불신이 쌓였습니다. 결국 하나둘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고, [인용 접기 끝] 경쟁자들이 무너지는 동안 PONS는 살아남았습니다. 5. Uniswap과 SushiSwap의 참전 나는 진짜 여기서 PONS가 망하는 줄 알았습니다. SushiSwap은 그렇다 치더라도 Uniswap이 직접 들어오면 뭔가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용 접기 시작] 하지만 결과적으로 기대했던 그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세부적인 차이는 있지만, Pools나 Pools.fun 모두 기대감을 크게 만들어놓고 정작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고 관심은 빠르게 식었습니다. [인용 접기 끝] 또 하나의 경쟁 구도가 사라졌습니다. 6. 운, 유저 친화적인 소각,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 결과적으로 보면 PONS에는 운도 따랐습니다. [인용 접기 시작] 경쟁자들이 외부 공격이 아니라 상당 부분 자체적인 문제로 하나씩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지금의 PONS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유저 친화적인 소각 시스템이 있었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쉴링이 있었습니다. [인용 접기 끝] 그리고 무엇보다 수많은 경쟁자가 사라지는 동안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정말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역사가 쓰였습니다. 그리고 이 경쟁의 최종 승자는 아마 PONS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7. 그렇다면 다음 무대는 어디일까? 이제 내가 보는 건 ARK와 GIWA입니다. [인용 접기 시작] PONS를 놓친 나 같은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NOXA를 겪고, BNKR와 LONG을 지켜보고, Uniswap과 SushiSwap의 참전까지 경험한 사람들. 그들은 이 실패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PONS는 어디에 있을까?”를 찾기 시작할 겁니다. 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용 접기 끝] 이번에는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 과거의 실패를 복기하고 인내하면서 끝까지 살아남는 프로젝트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는 경험을 바탕으로 쟁취해야겠죠. 다들 알잖아요. 아직 우리는 초기라는 거. 정말 주식하던 사람들이 주식을 팔고 이쪽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올 때, 그때까지 살아남읍시다.이렇게 하면 접힌 상태에서도 1~7번 핵심 주장과 네 결론은 전부 보이고, 세부 설명만 펼쳐보게 돼서 훨씬 읽기 편해.
폰스가 계속 ATH를 갱신하는 게 너무 부러워서
“나는 왜 과거에 PONS를 사지 않았을까?”를 한번 복기해봤습니다.
과거의 판단을 반성하는 의미도 있고,
PONS에 컨빅션을 가지고 버텨 큰 부를 이룬 분들에 대한 리스펙 담아 써봤습니다.
1. NOXA
당시에는 NOXA가 이 시장을 지배할 거라고 예상했고, 그래서 NOXA 토큰에 베팅했습니다.
지금의 PONS 같은 위치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거죠.
물론 지금 PONS 정도의 MC까지는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NOXA의 자폭.
첫 번째 판단부터 틀렸습니다.
2. PONS의 사용감
솔직히 당시 PONS의 사용감은 정말 구데기였습니다.
[인용 접기 시작]
소각 시스템 자체는 훌륭했지만,
바이브 코딩으로 찍혀 나오던 수많은 사이트들과 비슷한 템플릿에 UX도 특별히 뛰어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품 자체만 보고는 큰 확신을 갖기 어려웠습니다.
[인용 접기 끝]
하지만 Bonk Guy와 Vlad의 관심.
돌이켜보면 이것만 믿고 갔어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 PONS에 RWA 밈이 늦게 나왔다
[인용 접기 시작]
바이낸스 Flap에서 나온 마스코인이 RWA 밈의 포문을 열었고, 이후 한동안
PONS / LONG / BNKR
이 세 프로젝트가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저 역시 결국 이 셋 중 하나가 승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용 접기 끝]
문제는 그 승자를 너무 늦게 알아봤다는 것.
4. BNKR의 자폭, LONG에 대한 불신
[인용 접기 시작]
BNKR는 X 해킹 사건으로 신뢰를 잃었고,
LONG 역시 당시 커뮤니티에서 돌았던 수수료 관련 논란 등으로 불신이 쌓였습니다.
결국 하나둘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고,
[인용 접기 끝]
경쟁자들이 무너지는 동안 PONS는 살아남았습니다.
5. Uniswap과 SushiSwap의 참전
나는 진짜 여기서 PONS가 망하는 줄 알았습니다.
SushiSwap은 그렇다 치더라도
Uniswap이 직접 들어오면 뭔가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용 접기 시작]
하지만 결과적으로 기대했던 그림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세부적인 차이는 있지만, Pools나 Pools.fun 모두 기대감을 크게 만들어놓고 정작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고 관심은 빠르게 식었습니다.
[인용 접기 끝]
또 하나의 경쟁 구도가 사라졌습니다.
6. 운, 유저 친화적인 소각,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
결과적으로 보면 PONS에는 운도 따랐습니다.
[인용 접기 시작]
경쟁자들이 외부 공격이 아니라 상당 부분 자체적인 문제로 하나씩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지금의 PONS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유저 친화적인 소각 시스템이 있었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쉴링이 있었습니다.
[인용 접기 끝]
그리고 무엇보다 수많은 경쟁자가 사라지는 동안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정말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역사가 쓰였습니다.
그리고 이 경쟁의 최종 승자는
아마 PONS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7. 그렇다면 다음 무대는 어디일까?
이제 내가 보는 건 ARK와 GIWA입니다.
[인용 접기 시작]
PONS를 놓친 나 같은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NOXA를 겪고,
BNKR와 LONG을 지켜보고,
Uniswap과 SushiSwap의 참전까지 경험한 사람들.
그들은 이 실패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PONS는 어디에 있을까?”를 찾기 시작할 겁니다.
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용 접기 끝]
이번에는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
과거의 실패를 복기하고 인내하면서 끝까지 살아남는 프로젝트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는 경험을 바탕으로 쟁취해야겠죠.
다들 알잖아요.
아직 우리는 초기라는 거.
정말 주식하던 사람들이 주식을 팔고 이쪽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올 때,
그때까지 살아남읍시다.이렇게 하면 접힌 상태에서도 1~7번 핵심 주장과 네 결론은 전부 보이고, 세부 설명만 펼쳐보게 돼서 훨씬 읽기 편해.
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지난 한 달 동안, 부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12번 존재
대부분 로빈후드쪽 밈코인이고, 바이낸스 쪽은 2개 보이네요.#밈코인
Repost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미쳤네.. 틱톡 AI 숏드라마 꼭 보십쇼
AI 영상 하시는 형님들은
요즘 틱톡 숏드라마 한번 봐보는거 추천드림다
틱톡에서 아예 숏드라마 메뉴를 만들어서
밀어주고 있는데
조회수도 100만 단위로 나오고
퀄리티도 생각보다 장난 아님다 ㄷㄷ
몇 개 보다보면 느껴지는게
AI스러운게 문제라기보다
그냥 재미있냐 아니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점임다
그동안 AI 티나서 별로다
어색해서 별로다 이런 말이 많았는데
결국 사람들은
AI로 만들었는지보다
내가 보고 싶은 욕망을
얼마나 빠르고 재밌게 채워주냐에
더 반응하는 것 같슴다
AI 숏드라마도 결국
그 니즈를 빠르게 찍어내서
해소시켜주는 쪽으로 가고 있는 느낌이네유 ㄷㄷ
우고님 피후드아니고 웹사이트래요
as차원에서 지피티도움 받아서 요약해왔어요
핵심만 압축하면
정답은 $WEBSITE. 어제 PHOOD 같은 일을 막고 싶었고, 어차피 장기 홀딩할 생각이라 공개함.
$INDEX를 보면서 좋은 제품은 홀더가 많아도 결국 간다는 확신이 생김.
현재 2% 넘게 보유 중. 선취매 얘기는 감수함. 안 들고 소개하면 광고라 하고, 들고 소개하면 선취매라 하니 어쩔 수 없음.
팀의 개발 속도와 제품 완성도를 높게 평가하고, 크립토 광고시장을 먹을 가능성까지 보고 있음.
최근 Pagemarket으로 리브랜딩했지만 티커는 $WEBSITE 그대로.
핵심은 웹사이트 광고 공간을 토큰화하고, 해당 공간에 지갑·컨트랙트 기능까지 붙이는 것.
실제로 웹 공간에 $NVDA $50 상당을 걸고, 100K+ $WEBSITE 홀더만 클레임할 수 있는 기능도 구현함.
이걸 확장하면 $PONS 같은 플랫폼에서 특정 홀더만 참여 가능한 에어드롭·밈코인 광고도 가능.
목표는 $PONS·FOMO 같은 대형 크립토 플랫폼이 채택하면서 $WEBSITE가 크립토 광고 프로토콜로 자리 잡는 것.
나는 1M → 100M에 베팅하고 있으며, 실제 PONS 등에 프로토콜이 적용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분할매도할 생각.
한 줄 요약: “웹 광고공간을 토큰화하는 $WEBSITE가 크립토 광고 인프라가 될 가능성에 베팅했다.”
https://x.com/sunburneugo/status/2095339408438485140
해킹을 통해서만 할수있던 바이낸스와 로빈후드의 협업(?)이 오늘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로빈후드 pons의 바이낸스알파 상장을 축하합니다
관련 CA
0x225a76afd0a0e66a06453b9ba308e66f5ac87777
역사적 만남인 만큼 뉴페어경쟁이 치열할걸로 보입니다. 위 ca는 참고만하시고 밑에 엑스에 게시한 내러티브로 만들어지는 것들에 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https://x.com/kim_otti/status/2095322415396217259개인적으로 게임스탑사태처럼 장시간 강한 힘으로 공매도 척결이 일어나려면
미국인들의 추억과 향수가 담긴 웬디스가 토큰화 주식으로 나와야한다고봄
레딧을 지휘소로 두고
주식과 밈코 양쪽에서 공매도 척결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웬디스 캐릭터가 밈화 하기도 쉬운데다
이미 몇주전에 레딧에서 공매도 척결시도가있었음.
고로 웬디스페어가 나오고
대장이 정해지면 컨빅션 오지게 박아볼생각
Repost from bite the bullet
https://x.com/RuneCrypto_/status/2094474650541543914
@RuneCrypto_ 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토큰화 주식 페어링으로 공매도 터뜨리기 전략이 실제로 로빈후드체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
현재 나스닥에 상장된 FAMI 주식은 200%를 왔다갔다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