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فریب کلاهبرداران را نخورید! تل‌متریو این کانال‌ها را شناسایی و برچسب‌گذاری می‌کند 👉 برای مشاهده برچسب، اشتراک تهیه کنید

Onchain KOREA_공지방

Onchain KOREA_공지방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نمایش بیشتر
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428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27 روز
-11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어느 해외 유저가 $55k 날린 줄 알았던 썰 • 급하게 USDC (ETH)를 USDG (RH)로 브릿지 해야 했음 • Rabby 지갑에 bridge 버튼이 보이길래 눌렀음 • 자금이 Rabby 프론트엔드에서 사라짐 • 갑자
어느 해외 유저가 $55k 날린 줄 알았던 썰 • 급하게 USDC (ETH)를 USDG (RH)로 브릿지 해야 했음 • Rabby 지갑에 bridge 버튼이 보이길래 눌렀음 • 자금이 Rabby 프론트엔드에서 사라짐 • 갑자기 PYUSD(?)가 일부 입금됨 • 결국 1시간 후에 자금 돌려 받음 • 그 1시간 동안 MEV 공격이라도 당했나 너무 맘고생 함 • 찾아보니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5명 더 있었음 교훈: Rabby 지갑의 bridge는 조심하자 해당 포스팅

🔥 클립(Klip) USDT 예치 이벤트 - 기간: 26년 9월 1일 ~ 10월 31일 - 토큰: 카이아(Kaia) 기반 USDT - 예치: SuperEarn 💰 기본이율 5-7%, 보너스 최대 10% - 1,000 US
🔥 클립(Klip) USDT 예치 이벤트 - 기간: 26년 9월 1일 ~ 10월 31일 - 토큰: 카이아(Kaia) 기반 USDT - 예치: SuperEarn 💰 기본이율 5-7%, 보너스 최대 10% - 1,000 USDT 이하: 보너스 +10% - 1,001 ~ 50,000 USDT: 보너스 +5% - 50,000 USDT 초과: 기본 APY만 적용 ⚠️ 주의사항 - 최소예치금액: 100 USDT - 최소유지기간: 30일 이상 - 리워드는 이벤트 종료 후 7일 이내 자동 지급 이벤트 원문 ❤️ Yurie's Comment 저도 소액이나마 참전해보려 합니다. 1천불 예치가 가장 리워드가 큰 거 같네요. 참여할 분들은 반드시 kaia 네트워크 기반 USDT 인지 확인하세요.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USDG를 아시나요? - 24년 11월 팍소스(Paxos)에서 출시 - Paxos가 발행과 준비금 관리, 크라켄·OKX·로빈후드 등 100여 개 파트너사가 각자 플랫폼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구조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USDG를 아시나요? - 24년 11월 팍소스(Paxos)에서 출시 - Paxos가 발행과 준비금 관리, 크라켄·OKX·로빈후드 등 100여 개 파트너사가 각자 플랫폼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구조 - 당연히 준비금 수익도 파트너사에 배분 ❤️ Yurie's Comment 테더(USDT)나 서클(USDC)은 발행사가 준비금 이자 수익을 독점하는 방식이죠. 반면 USDG는 팍소스와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결성한 'Global Dollar Network'를 기반으로 준비금 수익을 유통망 전체에 나누는 구조입니다. 출시 약 1년 만에 시가총액 10억 달러를 돌파한 '수익 공유형' 모델이 향후 스테이블코인 시장 구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켜보시죠.

요즘 해킹사고가 무척 빈번한데요. 전에 한 번이라도 무제한 승인을 해둔 프로토콜이 해킹당하면, 내 지갑에 있는 자산이 아무런 서명 없이도 털릴 수 있어요. 그래서 Revoke.cash 등으로 dApp의 권한을 취소(Revok
요즘 해킹사고가 무척 빈번한데요. 전에 한 번이라도 무제한 승인을 해둔 프로토콜이 해킹당하면, 내 지갑에 있는 자산이 아무런 서명 없이도 털릴 수 있어요. 그래서 Revoke.cash 등으로 dApp의 권한을 취소(Revoke)해야 합니다. 권한 취소 역시 온체인 활동이라 소량의 가스비가 들지만, 그거 아끼시면 안 되는 거 아시죠? 가끔 그냥 내 지갑 연결 해제하면(disconnect)하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묻는 분들 계신데, 아니예요. 지갑 연결 해제는 그냥 로그아웃 같은 거고, 스마트 컨트랙트의 접근 권한은 그대로입니다. ------- 이 글 보시고 나면 꼭 지갑의 토큰 승인 권한을 한번씩 확인해보세요. Stay Safe!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축률 2배 상향 - SGP-0002, 찬성률 67%로 가결 - 향후 6년간 SOL 신규 발행량 1,890만 개 감소 - 인플레 감축률을 -15%에서 -30%로 상향해 최종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축률 2배 상향 - SGP-0002, 찬성률 67%로 가결 - 향후 6년간 SOL 신규 발행량 1,890만 개 감소 - 인플레 감축률을 -15%에서 -30%로 상향해 최종 목표(1.5%) 도달 기간을 2.8년으로 단축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이번 SGP-0002 가결은 '당장의 이자 수익률'과 '자산의 희소성' 사이에서 커뮤니티가 후자를 선택한 사례인데요. 크라켄 등 기관은 APY 감소를 우려해 반대표를 던졌으나, dApp과 일반 홀더들의 결집으로 0.33%p 차 극적 가결이 이뤄졌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스테이킹 업체의 마진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자산 희소성 확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모두 윈-윈할 것으로 기대되네요.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원화스테이블코인 도입돼도 "뱅크런 없어" - '환류 메커니즘'으로 실제 예금 유출은 2.5% 수준 - 정산 수수료 등 연간 1조 7,500억 원 비용 절감 효과 관련 내용 ❤️ Yurie's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원화스테이블코인 도입돼도 "뱅크런 없어" - '환류 메커니즘'으로 실제 예금 유출은 2.5% 수준 - 정산 수수료 등 연간 1조 7,500억 원 비용 절감 효과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은행권이 원화스테이블코인을 우려하던 대표적인 명분이 '예금 이탈'이었는데요. 발행사가 유치한 준비금이 도로 은행 예금이나 국채로 재예치되기에 실제 순유출은 3%도 안 된다는 연구가 나왔어요. 오히려 지연 정산이 풀리면서 아낄 수 있는 비용만 연간 1.7조 원이라네요. 외우시죠, 원스코 발행해도 은행 예금 유출 거의 없다!

신용카드 수수료 3.5% vs 비트코인 수수료 0% 홍콩 Bitcoin Asia 2026에서 'BASIC'이라는 프로젝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홍콩 내 비트코인 결제 가능한 100개 가맹점을 모으는 PoC인데, 현재 25개 매
신용카드 수수료 3.5% vs 비트코인 수수료 0% 홍콩 Bitcoin Asia 2026에서 'BASIC'이라는 프로젝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홍콩 내 비트코인 결제 가능한 100개 가맹점을 모으는 PoC인데, 현재 25개 매장이 참여 중이래요. 자영업자의 프로세스는 단순해요: 1. 비트코인 전용 POS기 구매(35만원) 2. 손님의 비트코인 지갑 스캔 3. 내 지갑으로 BTC 전송 및 완료 4. 받은 BTC를 현지 화폐(HKD)로 환전 프로젝트 측이 제시하는 조건은 파격적인데요. • 결제/정산 수수료 0% (홍콩 신용카드는 2~3.5%) • 라이트닝 네트워크로 몇 초 만에 정산 완료 • 비트코이너 대상 자동 마케팅 효과 • BTC 직접 수취 시 라이선스 불필요 안 할 이유가 없어 보이지만 숨은 페인포인트가 있어요. 1️⃣ BTC 가격이 떨어지면 수수료 절감이 무의미하죠 2️⃣ HKD로 바꾸려고 거래소를 쓰자니 법인계좌 승인이 어려워요 3️⃣ OTC를 쓰자니 1.5~2.5% 수수료가 깎여 나가죠 4️⃣ 행정적 피로도에 크립토 전담 세무 비용까지 부담해야 해요
가맹점에게 필요한 게 'BTC를 받는 단말기' 뿐일까요? 결제부터 현금 정산까지 신경쓰지 않게 해주는 '자동화된 결제 레일'이 간절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점주가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이런 면이 보완되길 바래봅니다 🙏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국힘, 코인 과세 유예·폐지 전략 - "준비 없는 1,300만 명 과세 안 돼" - 과세 인프라 미비 및 해외 자금 이탈 우려 지적하며 과세 유예 및 폐지 추진 관련 내용 ❤️ Yurie's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국힘, 코인 과세 유예·폐지 전략 - "준비 없는 1,300만 명 과세 안 돼" - 과세 인프라 미비 및 해외 자금 이탈 우려 지적하며 과세 유예 및 폐지 추진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이건 정당을 떠나 적극 지지합니다. 과세 준비도 안 됐는데 강행하는 건 사실 말이 안 되죠.. 해외 거래소 정보 교환(CARF) 체계도 국가별 시행 시점이 제각각이고 2단계 기본법도 안 나왔는데 과세만 강행하면, 세수 확보는커녕 해외 이탈과 음성화만 부추기겠죠. 이걸 여당도 모르진 않을텐데, 못 이기는 척하고 유예해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토큰을 팔아야 돈을 버는 거다 보니" 1세대 KOL인 MoneyStack님 글을 봐도 알 수 있죠.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는 매출이 없고 토큰 판매가 유일한 매출이라는 거. 문제는 VC들도 이걸 알아버렸기에(?) 매출이
"토큰을 팔아야 돈을 버는 거다 보니" 1세대 KOL인 MoneyStack님 글을 봐도 알 수 있죠.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는 매출이 없고 토큰 판매가 유일한 매출이라는 거. 문제는 VC들도 이걸 알아버렸기에(?) 매출이 나거나 날 수 있는 프로젝트에만 투자를 하죠. 엊그제 발표한 YZi Labs의 Season 4 cohort를 살펴보면 더 명확해요: - 스테이블코인 결제 - 국경 간 결제 - 온체인 금융, FX, 대출, 네오뱅크 - 기관급 유동성/MM 인프라 -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 AI 에이전트/실행/보안 모두 실질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섹터죠. 크립토 산업의 지각 변동이 심화됨에 따라 연관 생태계 역시 새로운 모습을 띌 것으로 기대됩니다. 변해야 살아남는다!

3/ 요즘 KOL 시장에 대해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시작!) 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4391862713
3/ 요즘 KOL 시장에 대해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시작!) 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4391862713

"요즘 누가 크립토 프로젝트에 투자해요? 그 돈 미국 AI 펀드에 넣으면 연 20% 나오는데."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들, 투자 유치가 무척 어려워요. 소수의 팀들은 높은 투자금을 유치하지만, 대부분의 팀들은 아예 못 받고 있
"요즘 누가 크립토 프로젝트에 투자해요? 그 돈 미국 AI 펀드에 넣으면 연 20% 나오는데."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들, 투자 유치가 무척 어려워요. 소수의 팀들은 높은 투자금을 유치하지만, 대부분의 팀들은 아예 못 받고 있어요. 이에 대해 홍콩의 모 금융맨과 얘기하다보니 저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미국 AI 벤처캐피탈(VC)이나 사모펀드(PE)가 자금을 모을 때 제시하는 목표수익률이 20% 정도 된대요. 과거엔 10개 프로젝트에 자금을 뿌려놓고 2-3개 성공하면 된다 였는데 이젠 매출과 Exit 시장이 있는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게 위험 대비 수익률이 훨씬 더 낫다는 거죠. 사실 이해는 됩니다. 실제로 제대로 된 매출을 발생시키는 프로젝트는 얼마나 될까요? 토큰팔이가 '매출'인 프로젝트들이 대부분이었죠. 결국은 실제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PMF가 이젠 투자 유치의 필수요건이 된 것 같네요.

오늘 시간 되시는 분들 밋업 한번 참여해 보세요~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luma.com/dfajkdcx?tk=nwJkJE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폴리마켓은 막고 칼시는 심의조차 안 해 - 동일 서비스인 칼시는 심의요청이 없었다는 이유로 검토 대상에서 제외 - 한편, 폴리마켓은 국내 IP차단 완료 관련 내용 ❤️ Yurie's Comme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폴리마켓은 막고 칼시는 심의조차 안 해 - 동일 서비스인 칼시는 심의요청이 없었다는 이유로 검토 대상에서 제외 - 한편, 폴리마켓은 국내 IP차단 완료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예측시장이 도박이라서 폴리마켓 막는다면서요? 칼시도 예측시장인데요? 진짜로 국민들을 도박으로부터 보호하는게 목적이었다면, 일관된 기준부터 세워야죠. "요청이 안 들어와서 검토도 안 했다" 이런 식으로 일해도 월급 받는군요...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다날, 국내 PG사 최초로 OUSD 합류 - 오픈 스탠다드에 OUSD 핵심 참여사로 - 결제 인프라에 OUSD 결제·정산 도입 계획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삼성은 삼성월렛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다날, 국내 PG사 최초로 OUSD 합류 - 오픈 스탠다드에 OUSD 핵심 참여사로 - 결제 인프라에 OUSD 결제·정산 도입 계획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삼성은 삼성월렛앱, 카드사는 발행망. 다날은 가맹점 결제 그 자체를 쥐고 있죠. OUSD 컨소시엄 안에 유통망이 채워지고 있어요. 테더·써클이 지금까지 갖지 못했던 게 바로 이 유통망이었죠. 다만 스테이블코인 발행 사업은 운영 난이도가 높아요. 테더나 서클의 노하우를 금방 흡수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혹시 HTX 쓰신다면 주목! 8월 23일부터, HTX ↔️ 바이낸스 간 입출금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바이낸스가 HTX를 포함한 다수 거래소와의 거래를 제한합니다. 강행 시 자금 동결, 컴플라이언스 리뷰 대상이 될 수 있고,
혹시 HTX 쓰신다면 주목! 8월 23일부터, HTX ↔️ 바이낸스 간 입출금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바이낸스가 HTX를 포함한 다수 거래소와의 거래를 제한합니다. 강행 시 자금 동결, 컴플라이언스 리뷰 대상이 될 수 있고, 이용약관 위반으로 계정이 정지될 수 있어요. 이유: HTX가 최근 러시아 제재 관련 혐의로 EU·영국의 제재 대상에 올랐고, 바이낸스가 이에 대응해 거래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HTX 앱은 현재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차단되어 있네요.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개인지갑도 과세" 그러나 세부 기준은 여전히 '깜깜이' - 개인지갑 가상자산 소득도 과세 대상임을 명확히 밝혀 - 스테이킹·에어드롭 등 세부 기준 미비 관련 내용 ❤️ Yurie's Comm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개인지갑도 과세" 그러나 세부 기준은 여전히 '깜깜이' - 개인지갑 가상자산 소득도 과세 대상임을 명확히 밝혀 - 스테이킹·에어드롭 등 세부 기준 미비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좋아요. 하지만 산업을 육성할 제도적 정비나 지원책은커녕, 당장 스테이킹이나 에어드랍 과세 기준조차 '검토 중'이라면서요? 그런데도 무조건 과세하겠다고 달려드는게 맞을까요? 심지어 세수가 얼마나 나올지 추산도 못한다면서요? 최소한 납득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산업 보호책부터 내놓는 게 순서 아닐까요.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VASP '면허 장사' 어려워진다 - FIU·금감원, VASP 신고매뉴얼 전면 개정 - 대주주 범죄경력, 재무건전성, 사회적 신용까지 심사 확대, 현장점검도 관련 내용 ❤️ Yurie's Co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VASP '면허 장사' 어려워진다 - FIU·금감원, VASP 신고매뉴얼 전면 개정 - 대주주 범죄경력, 재무건전성, 사회적 신용까지 심사 확대, 현장점검도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지난 번 '면허 장사'하던 코인거래소 얘기했는데, 금융당국이 바로 강수룰 뒀네요. 이젠 서류는 물론, 대표, 임원, 심지어 대주주의 자격과 신용까지 깐깐하게 검증하고, 현장점검까지 한다네요. 적자영업 중인 코인거래소들, 어쩌려나요..?

'돈을 토큰화한다'라는 개념은 이미 10년도 더 됐어요. JP모건은 2019년에 JPM Coin을 발행해서 기관 간 거래에 사용했고, 이후 씨티 역시 Citi Token을, HSBC와 BNY 멜론도 유사한 PoC를 수행했죠.
'돈을 토큰화한다'라는 개념은 이미 10년도 더 됐어요. JP모건은 2019년에 JPM Coin을 발행해서 기관 간 거래에 사용했고, 이후 씨티 역시 Citi Token을, HSBC와 BNY 멜론도 유사한 PoC를 수행했죠. 모두 각자의 예금을 토큰화해서 프라이빗 네트워크에서만 활용했기에 규제 이슈가 거의 없었어요. 그러다가 2024-25년 사이 GENIUS 법 제정과 MiCA 등 규제환경이 정비됨에 따라 토큰화한 돈을 이제는 퍼블릭 네트워크로 보낼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전세계 은행들이 돈을 토큰화하는 프로젝트에 뛰어드는 계기로 작용했어요. 그래서 은행이 바라보는 '토큰화된 돈'의 관점을 저도 살펴보는 중이에요. 우선 은행 입장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 고객의 예금을 기초자산으로 한 토큰인데, 두 종류가 있어요. 1️⃣ 토큰화 예금 (Tokenized Deposit) 2️⃣ 예금 토큰 (Deposit Token) 이게 좀 비슷비슷해서 약간 말장난 같기도 한데, 1번은 은행 내부의 프라이빗 네트워크에서만 움직여요. 예전에 나온 JPM Coin이나 Citi Token이 딱 여기에 해당하죠. 반면 2번은 여러 은행이 공동으로 쓰는 기관용 네트워크나 퍼블릭 네트워크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주로 기업 간 거래나 은행 간 송금에 활용돼요. 따라서 예금 토큰이 활용되는 범위와 확장성이 훨씬 더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역시 '토큰화된 돈'의 형태인데요. 은행이 자회사나 컨소시엄을 통해 직접 발행하기도 하고, 제3자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을 유통하기도 해요. 이에 대해선 다음 번에 자세하게 다뤄볼게요.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질병 정복" 앤트로픽의 '스토리텔링'과 IPO - CEO 아모데이, "5~10년 내 AI가 거의 모든 질병 치료할 것" - 2조 달러 IPO 앞둔 시점 마케팅 논란 관련 내용 ❤️ Yurie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질병 정복" 앤트로픽의 '스토리텔링'과 IPO - CEO 아모데이, "5~10년 내 AI가 거의 모든 질병 치료할 것" - 2조 달러 IPO 앞둔 시점 마케팅 논란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안전'과 '도덕'을 내세워온 회사가 2조 달러 IPO를 앞두고 몸값 올리기 스토리를 던지니 씁쓸하네요. Claude 성능이 아무리 좋아져도 임상시험과 규제에 걸리는 시간을 추론 성능만으로 스킵할 수 없어요. 아모데이 본인도 전직 생물학자였기에 이 점을 잘 알텐데요. 심지어 스스로 "암 치료 메시지가 시장에 잘 팔린다"고 인정했죠. 시장의 신뢰는 말이 아니라 '증명'에서 나옵니다. 앤트로픽이 과연 증명할 수 있을까요..?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국내 거래소 거래액 3년 만에 최저치 -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주간 거래대금 7.6조원, 2023년 8월 수준으로 급감 - 업비트 점유율 61%, 빗썸은 34% 관련 내용 ❤️ Yurie's
📰 업계 뉴스 다이제스트 💎 국내 거래소 거래액 3년 만에 최저치 -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주간 거래대금 7.6조원, 2023년 8월 수준으로 급감 - 업비트 점유율 61%, 빗썸은 34% 관련 내용 ❤️ Yurie's Comment 거래대금을 보면 딱 3년 전으로 돌아갔네요. 당시 카이코(Kaiko) 리서치에서도 짚었듯 한국시장은 원화(KRW)로 곧장 알트코인을 매매하는 비중이 독보적으로 높죠. 그래서 업비트가 전세계 spot 거래량 2위, 원화가 달러 다음으로 법정화폐 거래대금 2위였는데.. 그래선지 하락장이 훨씬 혹독하게 느껴지네요. 거래량은 언제 다시 돌아올까요? 오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