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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vs 미장 50년 결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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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가?
꿈인가?

버핏과 캐시우드 누가 발가벗고 수영장에 있었는지는 물이 빠지면 드러난다.

많은게 함축되어 있는 래딧 글 - 번역기 돌렸습니다. https://www.reddit.com/r/ETFs/comments/1sxryx0/ibkr_now_supports_trading_korean_stocks_on_krx/
많은게 함축되어 있는 래딧 글 - 번역기 돌렸습니다. https://www.reddit.com/r/ETFs/comments/1sxryx0/ibkr_now_supports_trading_korean_stocks_on_krx/ 이미 일주일 전에 래딧에는 IBKR에서 한국주식 직거래 서비스가 추가 되었다고 하고, 일부 유저는 이미 5일전에 주문을 넣었다고 6~7월 즈음에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할 것이라는 유저도 있음 그리고 시룬 97의 발언이 핵심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말해서 삼성전자(다른 삼성 계열 주식은 사지 마세요)와 하이닉스가 한국 주식 중에서 그나마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유일한 종목입니다.(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산다면 현대자동차도 괜찮을 수 있지만, 나스닥 상장까지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한국인들도 미장에서 대부분 M7을 사고 대만에서는 TSM을 산다 미국인들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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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30 영끌이 감소했다는 것에 오히려 안도하게 되었다

2030 영끌 줄고, 시니어 3중 빚투(신용, 마통, 카드론) 늘어 청년층이 마이너스통장과 카드론을 1.4조 원 줄이며 부채를 덜어낼 때,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은 오히려 3조 원 넘게 빚을 늘리며 증시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2024년 말 코스피가 바닥을 찍은 이후 175% 급등하자, 시장에서 소외될지 모른다는 조급함과 노후 불안감이 동년배들의 이성을 마비시킨 것이다.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에서 대중이 고금리 대출까지 끌어다 주식에 몰려드는 시점은 언제나 거대한 사이클의 정점, 즉 상투를 알리는 가장 확실한 시그널(?)이었다. 투자는 잃지 않는 방어력이 최우선이어야 한다. 고금리 급전인 카드론으로 레버리지를 일으켜 불기둥에 뛰어드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조급함에 눈이 멀어 빚으로 쌓....... #프록시마 #zest258 📜📜📜본문보기📜📜📜

외국인 수급이 감지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1 부터 열린 외국인통합계좌가 상품화 되기 시작하였기 때문에 외인 수급 흐름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로 인해 대형주 위주 특히 삼전, 닉스 쏠림 현상은 완화되지 않을거 같
외국인 수급이 감지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1 부터 열린 외국인통합계좌가 상품화 되기 시작하였기 때문에 외인 수급 흐름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로 인해 대형주 위주 특히 삼전, 닉스 쏠림 현상은 완화되지 않을거 같은 분위기 입니다. 오늘도 5%정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상승종목 수 보다 하락 종목수가 100개 이상 더 많습니다. 제도가 시작된 시점과 실제 리테일로 상품화 되는 시기 간의 차이가 있었다고 보이네요.

SK하이닉스 시총 1000조!!! 직관 성공😍
SK하이닉스 시총 1000조!!! 직관 성공😍

만스피를 향해 정해진 루트를 넘어 과속중인 코스피 3저 호황시기를 까마득히 넘어버린 상승추세 2200->6000까지 올라온 내러티브 중 강력한 세가지가 있었습니다. 1. AI반도체 슈퍼사이클 2. 3저호황(저유가, 저금리,
만스피를 향해 정해진 루트를 넘어 과속중인 코스피 3저 호황시기를 까마득히 넘어버린 상승추세 2200->6000까지 올라온 내러티브 중 강력한 세가지가 있었습니다. 1. AI반도체 슈퍼사이클 2. 3저호황(저유가, 저금리, 상대적원화약세) 3. 증시에 호의적인 정책 그 중 전쟁으로 인해 2번이 약간 훼손된 상황임에도 1, 3이 더 강화되는 흐름으로 인해 제갈길 가는 코스피 입니다. 특히 여러 경로로 수급흐름마저 개선되는 것이 포착 됩니다. 하이닉스 ADR 뿐 아니라 연초에 이슈가 되었던 외국인 통합계좌가 이제 실제 상품으로 출시 되기 시작 했다는 이슈도 생겼네요. IBKR 뿐 아니라 키움증권은 위불등등 여러 경로로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경로가 열리고 있습니다. 요새 하고 있는건 그냥 보유중인 물량 털리지 않기 위해 게을러 지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오히려 독이 되는 장 입니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돈의 흐름의 냄새를 따라 최대한 버텨 봅니다.

Unifi 4월 APR 30% 예치 이벤트 종료와 2회차 세팅까지 완료 하였습니다. 무사히 종료되어 다행입니다. kaia 보상은 14일에 걸쳐 나눠서 준다고 합니다. 레퍼럴부스트 외에도 24시간 락업모드인 플러스모드(APR
Unifi 4월 APR 30% 예치 이벤트 종료와 2회차 세팅까지 완료 하였습니다. 무사히 종료되어 다행입니다. kaia 보상은 14일에 걸쳐 나눠서 준다고 합니다. 레퍼럴부스트 외에도 24시간 락업모드인 플러스모드(APR 5%) 6개월 락업 모드인 Prime 서비스(APR 10%)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 되네요. VIP 혜택도 공개 되었는데 5월31~6/30까지 잔액을 유지해야 하는 구조라서 5/31에 계정 하나 세팅해서 하는게 제일 유리해 보입니다. 한달정도 시간이 남아 있으니 어떤게 유리한지 보고 결정하면 되겠네요.

BTC 흐름 예상의 금과옥조로 여기고 있는 반감기 사이클 비교 차트 입니다. 파란색이 지난 반감기 사이클이고 빨간색이 현재 입니다. 지난 사이클과 동일하게 간다면 10월 정도 부터 서서히 반등 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데요
BTC 흐름 예상의 금과옥조로 여기고 있는 반감기 사이클 비교 차트 입니다. 파란색이 지난 반감기 사이클이고 빨간색이 현재 입니다. 지난 사이클과 동일하게 간다면 10월 정도 부터 서서히 반등 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데요. 물론 변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서서히 모아가야 하는 시기가 맞다고 봅니다. 한 5개월 정도는 65000~80000달러 사이에서 박스권 예상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하락은 제한적일거라고 판단한다는 거죠. 턴 확인하고 사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 하는 분도 많겠지만, 의외로 상승 턴 하고 꾸준히 오르기 시작하면 많은 비중을 담기가 힘들더라구요.

크립토쪽 하고 있는 것들 1. BTC 하락 나올때 마다 0.1개씩 매수하기 2. ETH, BNB, JLP 보유중.. 3. INIT-USDC 헷지드 파밍 4. 아발론 - AVAL 헷지드 스테이킹 5. Kaia chain Unifi USDT예치하기 : 4월의 꿀통, 오늘이 마지막날(APR 33%) 6. 바이낸스 USD1 예치(APR 9%) 7. Aborean LP 예치(APR 4%)하며 에드작 약간.. 다이아몬드 III티어 달성 8. xStocks LP 예치와 렌딩 활용 6M 포인트 정도 모음 9. Huma PST보유 지속(APR 11%) 10. Kamino USDC Vault 예치(APR 6%) 11. telegram wallet USDT 예치(APR 17%) 디파이쪽 리스크가 높아진 환경이라 투자금액은 많이 줄여둔 상태입니다. 작년 4~5월에 한국주식으로 좀 옮겼었고 작년 10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한국주식, 미국주식, 금 투자, 빚 상환 등의 이유로 크립토쪽 투자금은 절반 정도로 줄였습니다. 가장 의미 있게 투자중인 곳은 Unifi USDT 예치이고, 그 외에는 예전부터 하던 것들 좀 유지하는 정도네요. 비트는 1.5개 정도 모았는데 딥 나올때 마다 꾸준히 0.1개씩 매수 중.

유니파이 세팅 오늘이 마지막날입니다. 리마인드

SK하이닉스 직원이 되는법 : 하이닉스 주식 2000주를 보유한다 하이닉스직원 35,000명이 기업 영업이익의 10%를 가져감 하이닉스 총 6.9억주 중 6900만주를 35000명이 나눠가지는 것과 같음. 결론적으로 하닉 직원과 같은 권리를 얻으려면 하이닉스 주식 2000주를 매수해야함. 약 26억

1년전 시황판단을 복기하며.. 1년전인 2025년 4월~5월에 한국주식 관련해서 남긴 글 입니다. 저 당시에는 오히려 원화 절상압력이 높지 않겠느냐 라거나 혹은 관세로 인한 타격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었군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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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시황판단을 복기하며.. 1년전인 2025년 4월~5월에 한국주식 관련해서 남긴 글 입니다. 저 당시에는 오히려 원화 절상압력이 높지 않겠느냐 라거나 혹은 관세로 인한 타격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었군요. 지금은 관세니 베센트의 마러라고 회담으로 제2의 플라자합의니 그런 말 기억나는 사람 조차 드물겁니다. 불과 1년만에 시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이슈가 되었지요. 그에 비해 한국주식을 가장 불리시 하게 본 것이 주효 하였습니다. 특히 AI, 반도체, 원전, 에너지와 같은 주도주 섹터를 놓치지 않았던 점은 좋았습니다. 저때 이미 주가지수 6천~1만 정도까지 가능하다고 생각 했던 것에서 생각보다 밴드 상단을 높게 생각 했었네요. 불과 1년전인데 까마득한 옛날 같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RIA 계좌 영향 덕인지 한국인들의 미국주식 월간 순매도가 발생. 연금계좌 및 퇴직연금, IRP등 구조적으로 꾸준히 미국주식을 매수하는 수요가 커진 상황에도 불구하고 순매도가 발생 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있어보임. 미장->국장
RIA 계좌 영향 덕인지 한국인들의 미국주식 월간 순매도가 발생. 연금계좌 및 퇴직연금, IRP등 구조적으로 꾸준히 미국주식을 매수하는 수요가 커진 상황에도 불구하고 순매도가 발생 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있어보임. 미장->국장으로의 머니무브 방향성이 드디어 생기고 있다고 판단됨. 지난 1년간은 국장의 흐름이 미장보다 훨씬 좋았음에도 지속적으로 해외로 자금이 유출되는 상황이었음. 많은 사람들이 고점신호로 보고 있는 것이 2030 서학개미들이 돌아오는 시점으로 봤었는데 단적으로 지난 2월에 증시각도기 곽상준의 발언 2030서학개미가 돌아오는 것을 최고 경계 시점으로 봐야 한다고 했음. 어찌보면 한국 시장에 대해 가장 믿음이나 신뢰가 없는 오히려 한국시장을 증오하거나 망했으면 좋다고 까지 여기는 사람들이 돌아온다는건.. 더 받아줄 사람이 없다는 것과 같다는 신호일 수 있음. 우선은 RIA 계좌로 인한 착시일 수 있기 때문에 2~3개월 정도는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Repost from 선수촌
서학개미들이 거의 1년만에 처음으로 4월 한달간 미국주식 순매도 엔딩 예정. 4월에 미 증시 V자 반등 이유인지. (Bloomberg) -- South Korean retail investors are poised to tu
서학개미들이 거의 1년만에 처음으로 4월 한달간 미국주식 순매도 엔딩 예정. 4월에 미 증시 V자 반등 이유인지.
(Bloomberg) -- South Korean retail investors are poised to turn net sellers of US equities for the first time in almost a year in April, offering relief to the won. Retail investors unloaded a net $1.2 billion of US equities through April 28, in what would be the first net monthly outflow since June, according to Korea Securities Depository data.  Koreans last year pumped $32 billion in US equities and the outflows added to pressure on the currency. The reversal this month is helping the won, which climbed about 3% in April to become the top performer in emerging Asia. “Downside pressure from residents’ overseas investment has largely eased, while US equities are unlikely to significantly outperform Korean stocks in the near term,” said Kiyong Seong, lead Asia macro strategist at Societe Generale SA in Hong Kong.  The won could rise about 2.5% to 1,440 per dollar by the end of the year, he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