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نمایش بیشتر
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1 062
مشترکین
-124 ساعت
-27 روز
-8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1 062
모멘텀 에어드롭 및 veMMT 클레임 완료 되었습니다.
https://airdrop.mmt.finance/
veMMT에 베스팅을 걸었습니다.
베스팅에 베스팅이라.. 감옥 속의 감옥인가요?
전손처리 합니다.
1 062
요즘 하는 것들 정리(5)
1. Abstract : Aborean finance WETH/USDC, USDT/USDC 풀 예치 APR 30%에 포인트작
2. XDC chain : 엑동강 받아먹는 중. 금 투자겸 해서 CGO-USDC 비중이 높고 XDC는 헷지해서 예치 중.
3. INITIA LP : INIT/USDC 80:20풀 헷지드 파밍. 빼려고 했는데 APR이 좀 올라왔고, 아직 옮길데를 발견 하지 못해 유지 중. 정리 1순위
4. xStocks 레이디움 페어예치 다시 시작 : 미국주식 비중 늘릴겸 해서 다시 레이디움에 페어예치 시작. 예전에 했을 때 보다 거래량이 늘어나서 이자율이 괜찮아 보입니다. kamino에서 미국주식 담보대출도 유지 중. (SPY, QQQ, TSLA, NVDA, GOOGL, CRCL, META, AMZN)
5. 주피터 JLP 예치 좀 더 늘렸습니다.
6. 아발론 sAVL : APY 170% 유지 중 입니다.
7. KATANA chain : 스시스왑에서 ETH-USDC풀 유지 중
8. Huma finance : 포인트작 지속 중 입니다.
9. 아스테루스 asBNB APR 20%, GPS스테이킹, 바이빗 런치풀 MNT 유지
10. Overtake 헷지드 스테이킹 : APR 280% 유지중. 가격은 하락세 안정화 되고 있어 편안합니다.
11. 베라체인 IBGT-IBERA풀 헷지 파밍 소액
12. WAL 바이낸스 스테이킹 : APR 180% 원래 헷지해서 STEAMM에서 파밍하던 물량 이동하여 캐는 중. 풀리는 양이 워낙 많아 가격 방어가 잘 안됨.
13. 아스터 퍼프덱스 포인트 작 겸 노는 asBNB 예치금 활용 겸 해서 그리드봇 활용 중. V3 예치와 비슷한 방식으로 포인트작 겸 해서 하기에는 괜찮다고 판단됨.
14. 빗썸 그리드봇 활용한 테더-KRW 김프매매 : 로우리스크 미디움리턴으로 판단하고 시작함.
15. Ostium에서 금, 은 선물 활용하여 롱(음펀비라 굿)
16. 스테이블 8만불 정도만 들어갔습니다.
미국주식을 늘리고 있습니다. 한국주식은 여전히 싸다고 보고 있고, 비중 유지 합니다. 비트, 이더, 솔라나 투자 느낌으로 JLP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XDC 엑동강 덕에 금 RWA(CGO) 비중을 늘렸습니다.
블라스트, RLP, 리버볼트, GAIB, TAC, 월드체인, 리네아체인, 톤체인, 수이체인, 아발란체, zksync, kyo 등등 몇가지 정리 하였습니다. GPS, INIT도 기회 되면 정리 할 생각입니다.
1 062
이번 시장의 가장 다른점.
경제를 볼 때는 선후관계를 헷갈리면 안됨.
보통 주가가 박살날때 금융위기, 외환위기 등으로 인해 주가가 박살나고, 환율도 급등함. 이 경우는 선후관계가 한국주식을 팔고, 원화를 달러로 바꿔 나간다. 라는 상황인 것임.
그런데 이번 경우는 주가는 급등하고 있지만 환율은 올라가는 경우임. 이 경우는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수요가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공급보다 많은 경우이며, 경제 위기와는 무관함.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엄청남에도 이걸 기업들이 그냥 달러로 갖고있고 원화로 바꾸지 않음. 고환율이 유지되니 수출기업은 계속해서 좋음.
일본이 돈을 마구 풀기 시작하니 우리도 따라 풀 수 밖에 없고, 이로 인해서 원화 자체가 흔해짐.
결국 위기라서 원화가 박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임.
수출대기업은 더더 잘나가고, 달러 벌어들여와도 오히려 환율이 오르니 더더욱 유리해지는 호황기 진입.
대신 내수, 및 원화만 갖고 있는 사람들은 손해가 큼.
위기로 인한 환율급등이 아닌 외부 상황이 만든 환율급등임.
그리고 현재 잘나가며 주가지수를 캐리하는 종목들은 환율이 오를 수록 유리함..
시대가 바뀐걸 읽어야 함. 환율은 오를 가능성이 높지만 이게 주가가 떨어지는 요인이 되지는 않음.
1 062
Repost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워런 버핏의 마지막 서한 ]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오마하의 마법
놀랍게도 버크셔의 차기 CEO 그렉 에이블, 그리고 보험 부문을 이끌었던 아지트 자인도 한때 오마하에 살았습니다. “혹시 오마하 지역의 물에 무슨 마법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1 062
테더 김프 : 1.73% 환율 1,457원
- 원화 약세는 뉴노멀이 확실함. 1,400~1,500 밴드가 적당해 보임.
금 김프 : 3.63%
KOSPI 4,162
1 062
+1
테더 김프 2%로 하락 - 시장 반등 및 환율 급등으로 인한 현상으로 테더 매수 구간 진입. KAST 카드 다시 쓰기 시작
금 김프 4.81%로 계속 높아지는 추세
KOSPI 4000 회복 했고, BTC ETH 회복추세
이번 조정 기간 동안 종목 리밸런싱 기회로 삼았음. 내수주 위주로 팔아서 조정폭이 비교적 컸던 주도주들, 전력기기, 증권, 반도체 ETF로 교체매매함.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AI전력핵심설비,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KODEX 증권
Tiger 반도체
Tiger조선TOP10
타임폴리오 코리아밸류업액티브, 타임폴리오 코스피액티브 등등으로 나눠 담았음.
1 062
🪙지옥같던 EVAA 베스팅 헷징 1차 드디어 받았습니다.
3계정 해서 약 17,000개 에드 예정으로 1만개 헷징 잡고 있었는데 드디어 1차 베스팅 받았습니다. 15% 약 2500개 가량 받았고 다 팔고 그만큼 헷지 풀었습니다.
5달러 상장해서 2달러 갔다가 14달러까지 올리면서 미친 무빙을 보여주었고, 워낙 크라임 시즌이라 진짜 마음 졸이며 헷지를 가져왔는데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제 물량이 좀 풀린 만큼 무빙이 예전만큼 강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기대 합니다. 그래도 방심하면 안되는 놈들이라 그냥 판 만큼 다 풀었습니다.
받는법은 evaa rewards season1 들어가서 claim 하면 됩니다. 두번에 걸쳐서 트젝 넣어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번거 같지도 않네요.. 푹 쉬어야겠습니다.
https://app.evaa.finance/rewards
1 062
KAST카드 봉인해제
김프가 2%대로 내려왔기 때문에 다시 KAST카드를 개시 하였습니다.
거제 여행가서 오프라인에서 여기저기 활용 해 보았습니다.
99,000원 결제에 69.8테더가 날아갔고, 환율로는 1,418원으로 쳐주네요.
원화결제시 환전손해가 2.5%가량 발생합니다.
여기에 김프까지 손해보면 약 5%정도 손해라고 봐야합니다. 8%짜리 정도는 써야 약간의 피킹이 가능하겠네요.
환전 필요없이 달러로 바로결제되는 직구사이트에서는 확실히 효율적입니다.
1 062
오늘 24:00에 첫 베스팅 입니다. 오딧까지 다 이루어졌다고 공지 날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클레임 될거 같네요.
14달러 육박하던 가격은 어느새 1달러대 까지 떨어졌군요..
아무튼 참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리스크 관리를 위해 베스팅 나온 만큼 바로 팔고 헷징 풀 예정입니다.
1 062
주식 및 경제에 관심 많고 크립토는 안하는 일반인들 시각
1. 최근 밸런서 해킹 및 밸런서 포크 해킹을 이더리움이 해킹 당했다고 인식함. 언론에서 제목을 그렇게 뽑기 때문으로 판단됨. 이더리움 해킹으로 인해 코인시장이 붕괴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인식 - 일반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크립토는 위험하는 인식 강화
2. stream finance. elixer 등의 스테이블 코인 디페깅
- 스테이블, 풍차, 디페깅, 연쇄붕괴 라는 키워드들이 루나를 연상 시키기에 충분함. 최근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 주식시장에서도 관련주들이 크게 관심을 받았던 바 있었을 만큼 일반인들도 관심이 많은 분야임. 그러나 루나사태라는 디페깅 사태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공격 논리였는데, 1:1 담보 방식이라는 것으로 지금껏 방어 해왔음. 그러나 담보 자체가 오염되는 사태 특히 오염된 담보를 서로서로 돌리면서 함께 죽는 방식이 문제가 됨.
모포, 오일러 풍차를 통해 TVL을 키워온 프로젝트들의 디레버리징이 시장 유동성을 말리고 있음.
USDE만 해도 절반정도로 감소.
3. 이더리움에 대한 의구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의구심, 디파이에 대한 의구심으로 번지는 모습임.
불장으로 인해 TGE가 이어졌고 이를 받아 줄 유동성이 외부로 부터 계속 유입 되어야 하나 여러 이유로 외부 유입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
이 와중에 또 IDO가 이어지며 기존 고인물들의 유동성도 잠기고 있음.
1 062
Repost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Stable , 2차 예치 종료 ✅
- 넣은 돈의 28% 정도 할당될 예정
미할당 금액은 바로 출금 가능
- 몇 시간내로 기존 사이트를 통해 KYC 링크가 배포될 예정
✅ 트윗 본문 바로가기
1 062
Repost from 베라체인 곰지채널
🗝 인프라레드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
인프라레드는 처음부터 베라체인과 함께해왔고, 런칭 이후로 계속해서 성장했습니다. 메인넷이 출시되고 몇 달 후, 저희는 인프라레드 생태계에 참여해주시는 여러분과 파트너분들의 기여가 저희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보여드리고자 인프라레드 포인트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는 다음 단계를 준비하기 위해 포인트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종료합니다.
목차
• 지난 활동 돌아보기
• 포인트 프로그램을 마치며
• iBelieve in Infrared
🔗 네이버 블로그
🍯 디스프레드 밸리데이터
⛓️ 코리안베라즈 커뮤니티 허브
1 062
빗썸 그리드 봇 활용해서 김프매매하기(2)
계속 테스트 중 입니다.
11/4 시작해서 좀 좁게 잡은건 0.56% APR로는 47%정도
11/5 시작해서 넓게 잡은건 0.09% APR로는 11%정도
좀 더 장기 테스트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1 062
Ethena S4 에드 클레임 완료
1600개 좀 넘게 받았고 HyENA로는 640개 정도 받겠네요.
ENA 가격이 워낙 떨어지기도 했고, 에드 자체도 그냥 용돈 정도 느낌입니다. 어쨋든 소액이나마 매일매일 뭔가 수확할게 있다는거에 감사를...
1 062
Repost from JTAKE 코인정보 공지방
(출처 주식애소리 유튜브)
오늘 4시까지 핑크퐁, 그린광학 공모주 있네요
테더 밑에서 사려고 원화가 좀 있었던지라 핑크퐁 비례 들어갔습니다
아기상어 다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