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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을 위해 복기를 위해 이 시점에서의 시장의 우려와 제 생각을 적어 둡니다.
1. 많이 싸진 것은 맞다. 그런데 반도체에 유동성을 다 뺏겼다.
2. MSTR뿐 아니라 STRC로 상당한 레버리지를 끌어 놓은 상태라 이로 인한 데스스파이럴 가능성을 투자자들이 깊이 우려하는 상황
3. 클래리티 법안 관련 이슈
그런데 이건 지난 시즌 이 시점쯤의 데칼코마니 같다.
1. 루나 -> 셀시어스, 쓰리애로우-> FTX -> 솔라나등 체인들의 연쇄적인 디레버리징
2. 크립토관련해서 증권성 판단 이슈.. 리플과 이더리움 등 대부분의 크립토는 증권성 여부에 자유롭지 않았음.
3. USDC는 실리콘밸리은행 사태로 15% 디페깅 사태, USDT는 담보자산 문제로 인한 디페깅과 지니어스 액트 관련 초안 문제
4. 마운트곡스 및 각국 정부의 BTC 매각 이슈
리스크가 부각되는 시점이 있고, 호재가 부각되는 시점이 있다. 지금은 온통 리스크가 부각되는 지난 시즌의 FTX 사태, 증권성 판단 시점 즈음을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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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신저가픽 Total 686 | 5월+17거래일
신세계 I&C -4
포시에스 -7
엑셈 -6
한글과컴퓨터 -4
엔텔스 -7
브이티 -8
코스맥스 -5
화승엔터프라이즈 -15
NI스틸 -8
황금에스티 -5
대상홀딩스 -5
NICE -7
무림P&P -17
한국수출포장 -13
동성화인텍 -10
환인제약 -6
대웅제약 -9
유한양행 -14
대한뉴팜 -14
녹십자 -4
대한약품 -11
휴온스 3
종근당 -13
동아에스티 -11
삼양케이씨아이 -14
유니드 -2
대한화섬 -3
쿠쿠홈시스 -9
AJ네트웍스 -2
이크레더블 -10
세방전지 -8
케이피에프 -7
카카오 -6
NAVER
덴티움 -4
아이센스 -1
디오 -9
바디텍메드 -6
오스테오닉 -14
제이브이엠 -9
풀무원 -13
선진 -8
율촌화학 -13
CJ제일제당 -3
CJ프레시웨이 -8
하림 -9
흥국에프엔비 -22
삼양패키징 -22
샘표식품 -18
대한제분 -11
신라교역 -2
사조오양 -4
농심 -7
광동제약 -3
오뚜기 -13
CJ대한통운 -4
잉글우드랩 -10
씨에스윈드 -2
화성밸브 -9
한전KPS -2
한국가스공사 -4
삼천리 -3
디와이피엔에프 -13
지역난방공사 -4
하이비젼시스템 -10
백산 -16
풍산 -2
씨큐브 -7
어보브반도체 -4
헥토이노베이션 -4
파수 -3
파이오링크 -1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4
CJ ENM -22
스카이라이프 -7
스튜디오드래곤 -17
SBS -11
아이쓰리시스템 -4
엘오티베큠 -2
서흥 -4
바이넥스 -19
메디톡스 -9
파라다이스 -3
골프존 -15
덕산네오룩스 -1
LX세미콘 -7
정상제이엘에스 -4
인크로스 -19
KG모빌리언스 -9
KG이니시스 -3
컴투스 -14
네오위즈 -18
아세아시멘트 -13
현대리바트 -1
동원개발 -12
인선이엔티 -11
금강공업 -4
벽산 -7
한국자산신탁 -3
한국토지신탁 -7
한미글로벌 -1
HDC랩스 -6
시디즈 -14
테이팩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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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이익에 대한 처분 권한은 기업의 주인인 주주에게 있다.
그리고 그 영업이익을 성과급으로 달라고 하는 것은 주주의 몫을 떼어 달라는 것에 해당한다.
주주들의 몫을 가져 가는 것에 대해 주주들의 의결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본다.
주주, 경영진, 노조 간의 상호 견제와 균형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오랜 기간 가장 무시 되어 왔던 주주의 권리에 대해서도 점점 논의가 되어 가는 것이 고무적이다.
1 063
유가가 하락하며 장기채 금리도 팍팍 떨어지고 있습니다.
투자 환경이 상당히 개선 되고 있습니다.
유가하락 -> 2~3개월 뒤 물가개선 -> 금리인하
장기채에는 이미 선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1 063
+1
KORU Short 3xEWY Long의 리스크에 대한 고찰
KORU의 경우 EWY 3배를 일간으로 추종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EWY를 3배 사서 갖고 있는거 보다는 불리한 요소가 많다.
1. 비용
2. 변동성감쇠
그럼에도 KORU 전략은 일방향으로 상승시에 EWY를 3배로 가지고 있는거 보다 강한 탄력성을 보인다. 이는 변동성감쇠의 반대 현상으로 복리가 누적되기 때문.
이 리스크가 가장 극단적으로 나타났던 구간이 2025년10월 부터 2026년 3월까지 나타난 원웨이 상승 구간.
그러나 조정이 나오면 이내 그 차이는 상당히 좁혀짐.
2015년 정도 부터 역사적인 차트를 살펴보면
KORU가 3배 EWY를 상당기간 아웃퍼폼하는 영역은 2017~2018년, 2020년~2021년, 2025년~2026년 정도가 보인다.
그 외의 기간에는 심각한 언더퍼폼을 보이며 장기적으로 EWY가 226% 상승하는 동안 KORU는 65%의 수익률을 보인다.
전략적으로 접근하자면 이 리스크구간을 마스킹 하기 위해 자주 리밸런싱 하는 방법으로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KORU 숏에서 오는 근원적인 이익만을 추구하는 방식을 해보려고 한다.
손익비가 좋아 보이는 투자 방식이라 좀 더 스터디와 디벨롭을 해볼 예정.
1 063
Binance에 KORU와 EWY 선물이 모두 상장 했습니다.
KORU는 EWY 3배 롱을 daily로 추종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KORU short, EWY 3배 Long 전략을 시도 해볼 수 있습니다.
KORU의 경우 EWY 선물 3배 롱 보다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일간으로 3배를 추종하고 여러가지 비용이 따라 붙기 때문입니다.
물론 원웨이로 급등하는 구간에서는 상당한 위험을 수반 합니다.
그럼에도 현재 코스피 주가지수 8~9천 선임을 고려하면 지난 1년과 같은 3~4배 단기 상승은 어렵다는 것에 동의한다면 손익비가 약간 높은 전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펀비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KORU가 지속적으로 양펀비를 유지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1 063
딱히 악재 없는 하락인데
그렇다면 셀온인가요?
마이크론 실적발표 앞두고 있고
유가는 더 더 하락중이고
환율도 오히려 조금 내려가고 있고
매크로는 안정적인데 그렇다면..
너무 올랐다 그거 외에는 별다른 악재가 없는데
1 063
소비심리지수 106.6으로 2개월 연속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 충격으로 부터는 조금씩은 벗어나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내수 양극화인데, 좀 더 확실한 낙수효과가 나와 줬으면 좋겠네요.
1 063
여기서 대응은 어떻게 해야 할까?
결국 양극화는 강화되는 쪽으로 진행중이고 2~3년 정도는 더 진행 될 수 밖에 없다.
1. 이번장에 돈 번 소수는 세네자리씩 벌었다.
2. 이번장에서 오른 서울경기 아파트는 원래도 비쌌던 것들이다.
3. 이번 AI투자에서 급여 및 성과급을 많이 번 사람들도 대부분 서울경기권 사람들이고 원래도 형편이 괜찮던 사람들이다.
전체 부는 커졌지만 그걸 몰아주기 해놓은 형국이라 결국 비싼거는 더 비싸질거고 싼거는 더 싸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래서 어떻게든 좋은거에 투자 해야 한다.
집도 적당한거 저렴한거 보다는 현재 비싸고 제일 좋은걸 사야 한다. 그게 안된다면 애매한거 사는거 보다는 주식투자나 미국리츠 투자로 부동산 포지션을 가져가는게 낫다는 생각이다.
지난 벼락거지 시즌1 때 처럼 어떻게든 돈 되는 선에서 뭐라도 주워놓으면 된다 라는게 안통하는 시대로 가고 있다.
1 063
너무나도 매운 벼락거지 시즌2
벼락거지 시즌1(2020~2021)은 사실상 "모든 자산의 무차별 적인 상승장"에 가까웠다.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무차별적으로 돈을 풀었고 이것은 무차별 적으로 자산으로 흘러들어갔다.
지방의 아파트들도 무차별적으로 올랐고, 하다못해 오피스텔이나 빌라도 상승했다.
명품 리셀에도 웃돈이 붙고, NFT 쪼가리에도 웃돈이 붙고, 알트코인조차도 올랐고. 일반인들도 미술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때는 인플레를 이길 수 있는 자산이라면 무엇이든 괜찮았고, 그러다보니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자산이 없는 사람으로 양극화가 진행 되었다.
이른바 벼락거지 시즌1에는 그래서 양극화는 되었지만 전체 인구로 보자면 다수가 그 수혜를 받는 형태였다.
그런데 AI발 투자사이클로 촉발된 코스피 급등과 서울경기 부동산 급등. 이번 벼락거지 시즌2는 시즌1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금은 유동성이 풀려서 오른 것이 아니라 AI 투자라는 강력한 투자사이클에서 오는 것이기에 AI관련주 특별히 국내에서는 반도체에만 상승이 집중되었다. 그리고 부족한 유동성으로 인해 타 분야는 오히려 유동성이 빨리는 결과를 초래 했다.
부동산도 비슷하다, 서울경기 권역 위주의 유동성흡수가 강화되고 지방은 오히려 대부분 하락하는 모습.
벼락거지 시즌2의 모습은 자산군 내에서의 양극화 까지 제곱 세제곱으로 양극화가 진행 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벼락거지 시즌 1은 국민 70~80%는 즐길 수 있는 장이었다면
벼락거지 시즌 2는 국민 30~40%만 즐길 수 있는 장이다.
코스피가 오르고 기업이 잘 나가고, 부가 많이 축적되었음에도 좋아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1 063
투자자들이 점차 프록시 투자를 알아보는 상황
하이닉스와 삼전이 워낙 올라오면서 여러 포모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음. 이 종목들 레버리지 투자에 대해서는 조금씩 부정적인 의견이 올라오면서 덜 오른 프록시 투자처를 찾기 시작한 분위기임.
이런 프록시 투자가 강화된다 라는 것은 보통 수급의 임계점인 경우가 많음. 본주에 호재나 좋은 실적이 계속 찍힘에도 불구하고 수급적으로 임계에 이르렀다 혹은 너무 올랐다 라는 상황으로 인해 뭔가 꿩대신 닭을 찾게되는 심리임.
현재 꿩대신 닭으로 특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 SK스퀘어, 삼성물산, SK등. 그리고 지주사들도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괜찮은 편. 며칠 전 부터 본주보다 약간 나은 움직임을 보이는 우선주도 몇개 관측되고 있음.
아직 추세적인 변화라고 말하기는 뭐하지만 항상 수급적인 임계점에 우선주 폭등 현상이 피날레를 장식하므로 주의해서 봐야 하는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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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불개미 CRYPTO
https://community.arc.io/home
1. 계정생성
2. 하루에 한번 왼쪽 버튼 한번씩 누르기
3. 시간될때 하는 온라인 이벤트 레지스터하고 온라인 이벤트 참가
4. 영상 뜨는거 켜놓고 유튜브 보면서 킬링타임
5. 500포 넘으면 디코 지원서 넣고 디코 들어가서 롤따고 하루에 채팅 5개 이상씩 생산적인 채팅 남기기
+ 이거다 싶은거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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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경의 주식방 분위기
모두가 오히려 조롱에 익숙한 모습.
주식계에서 유명한 피카츄 아저씨도 "살려주세요"를 외치고.
약 18개월전임.
나도 한마디 거드는데 저때 주가지수가 2400이었나 보다..
달러 환산으로 보면 17년간 -16%인게 한국장이라며 한탄을 내뱉는다.
그리고 스스로를 죄인취급까지..
그 당시 유행하던 밈.
누가 죄인인가?
국장에 투자한 죄...
엄마 미안해..
죄값을 치르는 수감수감방..
우리아들은 미장에 투자했지? 엄만 우리아들 믿어.
국장탈출은 지능순
까지 6연타가 나온다.
한국주식에 아직 미련있는 나도 불쌍하고 이 방의 1000명도 다 불쌍하다고 진심으로 생각 했었다.
변곡점에는 피가 낭자한다.
그러나 피가 낭자한다고 변곡점인건 아니다. 아직 덜 털렸어도 피는 이미 낭자한다.
그래서 어렵다.
고점에서는 고수가 넘쳐난다.
그런데 고수가 넘쳐나는 시점이라고 곧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때부터가 진짜 무림고수들의 열전이 벌어지곤 한다.
남들보다 저점을 잘 버티는 사람들이 가치투자자들이고
남들보다 고점을 잘 버티는 사람들은 모멘텀 투자자이다.
그리고 이 둘을 다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저점을 잘 버티고 잘 잡는 능력은 제법 키웠다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계속 오르는 장에서 버티는게 오히려 괴롭다. 돈을 버는것과는 별개의 이상한 괴로움이 있다. 그래서 정말 희한하다.
고소공포증이라는 감정이 딱 맞는거 같다. 우리는 힘들게 산 꼭대기를 올라가면서 힘들고, 지치고, 또 나같은 겁쟁이는 고소공포증 마저 느낀다. 그런데 우리가 얻는 그 성취감이 있기 때문에 고통을 참고 오른다.
현재 투자의 심정이 꼭 그러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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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챌린지(삼성증권)
참여시 3,000원
5회 성공시 10,000원
총 13,000원 지급(7월예정)
https://www.game-onestopsamsungp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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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영향으로 어제 확인 했을 때 보다 연말 기준금리 예상이 좀 더 올라간 것이 확인됨.
이제 1회는 거의 당연하고 2회 인상쪽으로 시선이 좀 옮겨가는 중.
전쟁이 끝나고 유가선물은 하락 했지만 이미 투입된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3~4개월 뒤까지 이어지고 심해질거고, 여기에 칩플레이션이 동반되는 상황.
이런 금리 중력 상황을 이기고 올라 갈 만한 섹터는 반도체 하나 뿐이라는 생각이 또 시장에 퍼지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