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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복합구조칩 집적회로) (전국_대만+홍콩+중국)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026년 7월 1일 ~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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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복합구조칩 집적회로) (전국)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MCP는 고용량 메모리반도체와 HBM을 포괄하는 복합 구조칩 집적회로(MCP)
2026년 7월 1일 ~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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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Os(eMMC/UFS/SiP 등) (전국)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026년 7월 1일 ~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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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전국)
관련종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2026년 7월 1일 ~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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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S 이미지센서(CIS) (전국)
관련종목 : 삼성전자 / DB하이텍
2026년 7월 1일 ~ 1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 OpenAI가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격 인하
• 프로그래밍 모델 부문에서 구글 딥마인드와 메타의 경쟁 압박
• 최첨단 모델 출시에 대한 정부의 잠재적 규제 제한
• TaaS 수익 비중 증가로 인해 종합 매출 총이익률이 희석되는 현상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446
SemiAnalysis: 앤스로픽(Anthropic) 3분기 이익 10억 달러 돌파 전망
요약: 앤스로픽이 조용히 AI 비즈니스 지형을 뒤집고 있습니다. Claude Code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연간 반복 매출(ARR)이 단일 분기 만에 90억 달러에서 600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했으며, API 사업의 매출 총이익률은 80%를 넘고 순매출 유지율은 500%에 달합니다. 연구 기관 SemiAnalysis는 2027년 말 앤스로픽의 ARR이 3,000억 달러에 도달하여 기업 가치가 6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비밀리에 IPO(기업공개)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OpenAI와의 자본 결전이 조용히 막을 올렸습니다.
연구 기관 SemiAnalysis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경쟁사를 훨씬 뛰어넘는 수익성과 성장 속도로 AI 상업화 구도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API를 핵심으로 하는 고마진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앤스로픽은 B2B AI 시장의 선두 주자가 되었습니다.
SemiAnalysis가 발표한 심층 보고서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2026년 3분기에 10억 달러의 GAAP 기준 EBIT(이자 및 법인세 차감 전 영업이익)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약 6%의 이익률에 해당합니다. 이와 동시에 연간 반복 매출(ARR)은 2025년 말 90억 달러에서 현재 600억 달러 이상으로 치솟았습니다. 이 기관은 앤스로픽이 매월 약 150억 달러의 순 신규 ARR(NNARR) 추가 속도를 유지한다면, 2027년 말 ARR이 3,000억 달러에 도달하여 기업 가치 6조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시가총액이 높은 회사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지난 6월 1일 비밀리에 IPO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SemiAnalysis는 현시점에서의 상장이 전략적인 긴급성을 갖는다고 보았습니다. 알파벳(Alphabet)이 84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지분 자금 조달을 완료했고, 메타(Meta) 역시 수백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이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자본 시장의 창구가 좁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고서는 앤스로픽의 더 우수한 재무 데이터와 비즈니스 모델은 자본 경쟁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OpenAI보다 먼저 상장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laude Code, B2B 시장에 돌풍... 단일 분기에 ARR 2배 이상 증가
앤스로픽의 실적 변곡점은 Claude Code의 폭발적인 보급에서 비롯되었습니다. SemiAnalysis 데이터에 따르면, Claude Code는 현재 GitHub 전체 코드 커밋량의 7%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1분기 단일 월간 신규 ARR을 1월의 30억 달러에서 3월의 110억 달러로 급증시키는 직접적인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수익 구조 측면에서 앤스로픽과 OpenAI는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앤스로픽 ARR의 약 75~85%는 사용량 기반 과금형 API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며, 소비자 구독은 전체 ARR의 5%에 불과합니다. 반면, OpenAI는 2026년 1분기에도 여전히 수익의 65% 이상이 구독 모델에서 발생하며, 소비자 ARR 비중이 약 40%에 달합니다.
SemiAnalysis는 API 모델의 핵심적인 장점이 '단일 사용자당 수익의 상한선이 없다'는 점이라고 지적합니다. 동일한 고객이 더 많은 에이전트 워크플로우(Agentic Workflow)를 채택함에 따라 토큰 소비량과 그에 따른 수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신규 고객을 추가하지 않고도 확장이 가능합니다. 앤스로픽의 CFO인 크리슈나 라오(Krishna Rao)는 올해 5월 팟캐스트에서 회사의 순매출 유지율(NRR)이 500%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1분기에 300억 달러의 ARR을 창출한 고객 집단이 1년 전에는 겨우 20억 달러만 기여했다는 의미입니다.
매출 총이익률 우위로 복리 플라이휠 형성, OpenAI와 격차 뚜렷
비즈니스 모델의 차이는 매출 총이익률에 직접적으로 반영됩니다. SemiAnalysis의 추산에 따르면, 앤스로픽의 현재 종합 매출 총이익률은 60% 중반대로 상승한 반면, 2024년에는 이 수치가 마이너스 94%였습니다. 그중 API 사업의 매출 총이익률은 80%를 넘습니다.
매출 총이익률이 크게 개선된 핵심 원동력은 추론 효율성의 향상입니다. 1메가와트(MW) 연산 능력당 창출하는 ARR을 기준으로 볼 때, 앤스로픽의 해당 지표는 9개월 전 1,600만 달러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올해 말에는 6,000만 달러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추론 연산을 위한 비용은 기본적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단위 연산 능력이 처리하는 토큰 양이나 토큰 가격이 인상되면 한계 이익률은 100%에 육박하게 됩니다.
보고서의 추산에 따르면, 앤스로픽과 OpenAI 모두 1,000억 달러의 ARR에 도달할 경우, OpenAI는 9억 명이 넘는 무료 사용자를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1인당 월간 서비스 비용 약 0.70달러로 추정) 매출 총이익이 앤스로픽보다 약 250억 달러 더 적을 것입니다. 이러한 격차는 차세대 모델 훈련에 대한 양측의 재투자 능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SemiAnalysis는 연구소의 재투자 능력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훈련 전 이자 및 법인세 차감 전 영업이익(EBTIT)'을 도입했는데, 2026년 2분기 앤스로픽의 EBTIT 이익률은 36%에 달했습니다. 보고서는 2028년까지 앤스로픽의 누적 EBTIT가 OpenAI보다 2,500억 달러 더 높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외에 '사이버 보안'이 차기 성장 엔진 될 듯
SemiAnalysis의 추산에 따르면, 현재 AI 랩들 ARR의 65% 이상이 프로그래밍 관련 사용 사례에서 발생하며, Cursor, Cognition, Loveable, Replit 등 프로그래밍 도구 스타트업들이 합쳐서 약 60억 달러의 ARR을 기여하고 있습니다. 메타(Meta)가 앤스로픽의 가장 큰 단일 고객이지만 그 비중은 여전히 3%~5% 사이입니다.
보고서는 사이버 보안이 프로그래밍에 이어 폭발적으로 성장할 다음 버티컬(수직 시장)이 될 것으로 보았으며, 새로운 Fable 모델의 출시가 토큰 가격을 더욱 인상시키고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확장시켜 2026년 하반기에는 월간 신규 ARR(NNARR)이 현재의 매월 100억 달러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헬스케어, 금융, 생명공학 등의 분야 역시 잠재적인 대규모 시장 규모(TAM) 확장 방향으로 꼽혔습니다.
유통 채널의 경우, AWS Bedrock, Azure Foundry 등 초대형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간접 판매되는 '서비스로서의 토큰(TaaS)' 모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방식은 앤스로픽 ARR의 15%~2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한 분기 전의 5%~10%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SemiAnalysis는 초대형 클라우드 플랫폼에 20%~30%의 수익을 배분하더라도, 기업 고객 도달 효율성 및 규정 준수 편의성을 고려할 때 여전히 경제적으로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컴퓨팅 파워 병목 현상이 가장 큰 변수, IPO는 자금 조달의 통로
앤스로픽의 성장 전망이 직면한 핵심 제약은 '컴퓨팅 파워(연산 능력) 공급'에 있습니다.
SemiAnalysis는 2030년까지 앤스로픽과 OpenAI의 제약 없는 컴퓨팅 파워 수요 합계가 100기가와트(GW)를 초과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반면, 2025년과 2026년의 순 신규 컴퓨팅 파워 공급은 각각 2.5GW와 5GW에 불과하며, 현재 두 회사가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파워의 합계는 6GW를 겨우 넘는 수준입니다.
바로 이러한 수급 격차가 이번 IPO에 명확한 전략적 의미를 부여합니다. 보고서는 상장을 통해 모금된 자금이 주로 추론 운영과 새로운 모델 훈련 사이에서 계속 확대되는 컴퓨팅 파워 수요 격차를 메우고,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컴퓨팅 파워 자원을 조기에 확보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보고서는 메타(Meta)가 외부 기관에 컴퓨팅 파워를 임대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언급하며(2026년 7월 1일 자 시장 소문), 앤스로픽이 이러한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로부터 추가적인 컴퓨팅 파워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emiAnalysis는 다음과 같은 주요 위험 요인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Silicon Data의 LLM Token Price Index도 마찬가지라고 판단됩니다
결국 OpenAI, Anthropic, MS Azure, AWS, GCP가 공개하는 Frontier 모델 호출 수까지 같이 보는 것이 정확해보입니다
그럼에도 최근 가성비 높은 중국 API 호출 비중이 높아지는 것은 명확해보입니다
OpenRouter의 주간 토큰 호출량 상승세 둔화. 하지만 이는 모든 토큰 수를 집계하고 있지 못함. OpenRouter가 자체적으로 Routing 서비스해주는 토큰 수만 집계
즉, 기업들이 OpenAI, Anthropic과 직접 맺은 계약이나, 클라우드 벤더(MS Azure, AWS, GCP)를 통한 다이렉트 API 호출 발생 수집 불가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I 토큰 지출 가중 가격, 단기 조정에도 장기 상승 추세
: Silicon Data의 LLM Token Price Index는 프런티어 및 오픈웨이트 모델 전반의 지출(expenditure) 가중 토큰 가격을 추적
- 현재: 1.63(이미지는 6/30일)
- 전고점: 2.07(5/28일)
- 하락폭: -21.3%
: 총 토큰 사용량이나 단순 평균 가격 지표가 아니라, 실제 모델 사용 믹스를 반영한 사용자의 한계 지불 의사 대리 지표. 저렴한 오픈웨이트 모델 대비 프런티어 모델의 ‘품질 프리미엄’으로도 해석 가능
: 지수는 2025년 12월 이후 1월까지 급등, 2월 하락, 5월까지 재상승한 뒤 6월 고점 대비 약 20% 조정
: Silicon Data는 최근 지수 하락이 프런티어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 둔화를 시사한다고 설명
: GLM-5.2 등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 개선과 함께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프런티어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 간 성능 대비 비용 효율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비교하는 움직임 확대
: 다만 단기 등락에도 불구하고 장기 상승 추세 유지. 출발점 대비 의미 있게 높은 수준. 지난 7개월간 LLM의 지능과 역량이 향상됐으며, 사용자들이 이러한 성능 개선에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을 보여왔다고 평가
: 향후 핵심은 6월 하락이 일시적 모델 믹스 조정인지, 오픈웨이트 모델로의 이동이 본격화되는 변곡점인지 여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최근 수개월 사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수급이 쏠리며, 코스닥 바이오 중 50% 이상 폭락한 종목들이 매우 많습니다. 원래 주가 수준으로만 회귀한다면 기대수익률 100%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도 적지 않습니다. 기대수익률이 그만큼 높아진 만큼, 코스닥 바이오의 ‘봄’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봅니다.
이 중 가장 ‘억까’가 심했던 종목으로 로킷헬스케어를 선정해 공부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https://app.notion.com/p/6-393e0d9a2d418050876fd2bed282689e?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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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글로벌)
펄프
관련종목: 한솔제지 / 한국제지 / 무림제지 / 유한킴벌리 / 깨끗한나라
2026년 6월 1일 ~ 30일 잠정치 수입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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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글로벌)
MR-MUF(Underfill)
관련종목 : SK하이닉스(나믹스) / 삼성전자(나가세)
2026년 6월 1일 ~ 30일 잠정치 수입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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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글로벌)
포토레지스트(PR)
관련종목 : 동진쎄미켐 / 켐트로닉스 / JSR / 신에츠
2026년 6월 1일 ~ 30일 잠정치 수입데이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