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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스터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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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Core 틀린그림찾기 찍먹 이벤트 밈코어에서 기존 개미 외에 진드기(?) 진딧물(?) (Moto) 캐릭터가 새로 생겼는데 틀린그림찾기로 10달러 뽀찌 주네요 • 이벤트 기간: 6월 5일 오후 6시 – 6월 8일 오
🤴MemeCore 틀린그림찾기 찍먹 이벤트 밈코어에서 기존 개미 외에 진드기(?) 진딧물(?) (Moto) 캐릭터가 새로 생겼는데 틀린그림찾기로 10달러 뽀찌 주네요
• 이벤트 기간: 6월 5일 오후 6시 – 6월 8일 오후 6시 (3일) • 보상: 20명 추첨 × $10 USDT • 참여 방법: @MemeCore_M 팔로우 + 트윗 인용 + 정답 동그라미 친 이미지 + EVM 주소 제출
https://x.com/MemeCore_M/status/2062821741877993477

Venice 대표로 보는 파운더 관상론 2026년 코인판은 백서보다는 파운더 포함 코어 팀 히스토리와 파운더 관상을 봐야함. Venice 대표 이력을 보면 Erik Voorhees 가 돈 냄새를 기가 막히게 잘 맡는 타입인듯
Venice 대표로 보는 파운더 관상론 2026년 코인판은 백서보다는 파운더 포함 코어 팀 히스토리와 파운더 관상을 봐야함. Venice 대표 이력을 보면 Erik Voorhees 가 돈 냄새를 기가 막히게 잘 맡는 타입인듯.
• 크립토 파운더 치고 나이 좀 있음 (84년생) • 행보를 보면 유저의 자주권 관심 많음 • 2011년부터 비트코인 발견한 OG • 2012년 4월, 비트코인 도박 사이트 Satoshi Dice를 출시 (한때 전체 비트코인 거래량의 절반이 여기서 이뤄짐) • 2014년 마곡사태 털리는 것 보고, 논커스터디얼 거래소ShapeShift를 출시 • 2021년 DAO 전환 • Ai 선구안으로 Venice 2024년 5월 출시
VVV대표는 비트 OG + 맑눈광 창업가네요 출처 소스Wikipedia https://venice.ai #Ad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아노마에서 아노마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6월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주신 호국영령분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아노마에서는 참전용사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며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아노마에서 아노마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6월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주신 호국영령분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아노마에서는 참전용사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며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달리기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달리시는 1km 당 아노마에서 1,000원, 총합 최대 625만원을 참전용사재단에 기부합니다. 1km라도 뛰어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이름이 기부인 목록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함께 달리고, 함께 기억하고, 함께 기부해요!
참여방법 1. 각자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서 자유롭게 달린다 2. 야외에서 뛸 경우에는 Nike Run, Strava 등, 러닝머신에서 뛸 때는 Timstamp와 같은 달리기를 인증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하여 달리기 인증 스크린샷을 남긴다. 3. Anoma Korea 채팅방에 스크린샷을 올려 인증하거나, X 또는 인스타그램에 #Anomarun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참여 완료! 4. 6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집계된 km 수 만큼 (최대 625만원) 아노마에서 6월 25일 참전용사재단에 기부합니다.
주의사항 - 기록을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즈로 달려주세요. 천천히 뛰거나 걸어도 괜찮습니다. - 낮 동안에는 온도가 높아 위험하니 아침이나 해가 진 후 뛰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해가 떠 있을 때 달리는 경우 선크림과 충분한 수분섭취는 필수! - 1인당 최대 기부 가능한 km 거리는 100km 입니다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Anomarun

비오는날 느좋 재즈와 피자가 함께하는 체인링크 행사 진행 준비중 피자드시러 놀러오세요 오늘 19:15~20:30 수호아이오 (역삼역인근) https://luma.com/crosschain
비오는날 느좋 재즈와 피자가 함께하는 체인링크 행사 진행 준비중 피자드시러 놀러오세요 오늘 19:15~20:30 수호아이오 (역삼역인근) https://luma.com/crosschain

Repost from N/a
#속보 비트코인 가격이 64,997달러까지 하락했다. AI+ : 비트코인 6만4,997달러로 하락, ETF 순유출·중동 긴장·Strategy 매도 여파가 이어지며 약세 심화 관련 : $BTC, $USD #암호화폐, #미국 출
#속보 비트코인 가격이 64,997달러까지 하락했다.
AI+ : 비트코인 6만4,997달러로 하락, ETF 순유출·중동 긴장·Strategy 매도 여파가 이어지며 약세 심화
관련 : $BTC, $USD
#암호화폐, #미국
출처 | 2026-06-04 05:52:13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백팩도 드디어 Stocks 열었고 6월 한달 fee 무료 아직 삼전 하닉은 없지만 테슬라 모으기나 ETF도 가능 다크모드보다는 화이트가 좋은 눈침침 코인러.. 프라이빗베타 단계라 코드 있어야 쓸수있다는데 필요하시면 알려주셔요
백팩도 드디어 Stocks 열었고 6월 한달 fee 무료 아직 삼전 하닉은 없지만 테슬라 모으기나 ETF도 가능 다크모드보다는 화이트가 좋은 눈침침 코인러.. 프라이빗베타 단계라 코드 있어야 쓸수있다는데 필요하시면 알려주셔요 기존 유저 복귀 이벤트로 $100 입금 미국 주식 1회 거래 완료하면 30일간 거래 수수료 무료라고 하셔서 딸깍해봤움. + 추첨으로 SpaceX 주식

앱스 이번주는 12만 포인트 골드2 성공인데 다이아까지만 찍겠습니당 영이캐리 베이커리에 감사를..
앱스 이번주는 12만 포인트 골드2 성공인데 다이아까지만 찍겠습니당 영이캐리 베이커리에 감사를..

코인 붙들지 말고 진작 삼성 롱칠껄... (지방선거 = 고점신호일 수 있지만 코인러가 요즘 국장은 더 잘할지도...)
코인 붙들지 말고 진작 삼성 롱칠껄... (지방선거 = 고점신호일 수 있지만 코인러가 요즘 국장은 더 잘할지도...)

🚨 D-1 스토리 CDR Hackathon 마감 임박 Anthropic이 개최한 Claude Code 해커톤 수상자 명단에는 전통적인 개발자가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제 해커톤은 PM, 디자이너, 개발자 3인 팟으로
🚨 D-1 스토리 CDR Hackathon 마감 임박 Anthropic이 개최한 Claude Code 해커톤 수상자 명단에는 전통적인 개발자가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제 해커톤은 PM, 디자이너, 개발자 3인 팟으로 밤새는 시대를 지나, AI와 함께 1인 팀으로도 충분히 도전 가능! 오늘 밤 Codex와 팀플해서 상금 $1,000 노려볼 사람? Story Protocol CDR Hackathon 📌 제출 마감: 6/3 수요일 자정 📌 데모데이: 6/5 📌 제출 방식: 구글폼 접수 📌 한 프로젝트로 두 부문 모두 도전 가능 제출에 필요한 내용
• 프로젝트 제목 • 프로젝트 설명 • 프로젝트가 CDR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 데모 영상 • GitHub 링크 • CDR 관련 피드백
해커톤 사이트 https://build.usecdr.dev 워크샵 / 다시보기 https://build.usecdr.dev/live 프라이버시 한국어 세션으로 진행된 “Developing with CDR” 온라인 워크샵 다시보기 가능 제출 폼 링크 비트 떨어질 때는 해커톤 노동수익으로 멘징 갑니다..

Codex 오픈소스 지원 프로그램 평소에 깃헙 관리하신 분은 지원해보셔도 좋을것같네요 Codex가 포함된 ChatGPT Pro 6개월 무료 이용 Codex Security 조건부 이용 코딩, 유지관리 자동화, 릴리스 워크플로
Codex 오픈소스 지원 프로그램 평소에 깃헙 관리하신 분은 지원해보셔도 좋을것같네요
Codex가 포함된 ChatGPT Pro 6개월 무료 이용 Codex Security 조건부 이용 코딩, 유지관리 자동화, 릴리스 워크플로, 핵심 오픈소스 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 API 크레딧 지원
https://openai.com/ko-KR/form/codex-for-oss/?utm_source=chatgpt.com

이때 Arcium RTG 2 냈던 분들은 결과 발표된듯 공식 발표는 전인데 홈페이지 가보면 자격된지 안 된지 뜹니다 Eligible 떴으면 솔라나 지갑연결 꼭 해두셔야함 ! 등급 Decrypted/ Seeker/ Builde
이때 Arcium RTG 2 냈던 분들은 결과 발표된듯 공식 발표는 전인데 홈페이지 가보면 자격된지 안 된지 뜹니다 Eligible 떴으면 솔라나 지갑연결 꼭 해두셔야함 ! 등급 Decrypted/ Seeker/ Builder/ Ascendant/ Eternal

🤖 Agentic Payment, 우리는 AI에게 돈을 맡길 수 있는가? 검색, 추천, 코딩을 넘어 이제 AI 에이전트는 '돈을 쓰는 주체'가 될 수 있을까요? 어제 Mantle AI Hackerhouse에서 Agentic
🤖 Agentic Payment, 우리는 AI에게 돈을 맡길 수 있는가? 검색, 추천, 코딩을 넘어 이제 AI 에이전트는 '돈을 쓰는 주체'가 될 수 있을까요? 어제 Mantle AI Hackerhouse에서 Agentic Payment 패널3 세션 모더레이터를 맡았고, 내용이 좋아 글로 정리해봤습니다.
• Agentic Payment 인프라와 스테이블 코인 • KYA, Know Your Agent • Chainlink는 에이전트 인프라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 Agentic Payment가 본격화되면 누가 결제 주도권을 갖는가? • MCP 에서 나올 돈 벌 기회? • x402, AP2, ACP, UCP 표준 경쟁 • B2C보다 B2B에서 먼저 대중화될 가능성
우리는 AI에게 돈을 맡길 준비가 되어 있는가? 저장해두고 읽기 좋은 X 리캡 전문

[거래] 솔스티스(SLX)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거래지원 개시 시점 변경 안내) 🔗 업데이트 내용 확인하기

Repost from 돌찬 공지방
자기 전 생각 마무리 : 우리 코인러들은 ai 주식 투자하기에 꽤 좋은 환경에 놓여 있다. Opus 4.8 같은 새 모델이 나오면 바로 써보고, 그걸 돈 버는 수단에 연결해보는 텔레그램 커뮤니티가 있다. 서로의 노하우와 경험도 가감 없이 공유된다. 정확한 타임라인은 기억나지 않지만, 올 2월쯤 오픈클로가 엄청난 바이럴을 타면서 “오픈클로-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개념을 텔레그램에서 처음 봤다. 적당히 바이브 코딩에 관심만 있었다면, 그때 오케스트레이션이 뭔지 검색이라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케스트레이션은 결국 하나의 새로운 투자 컨센서스를 만들어냈다. AI 추론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려면 CPU와 GPU 간의 매끄러운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수. AI 시대에 마치 구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졌던 CPU 기업들(인텔/암드)의 투자 의견 상향으로 이어졌다. 결국 기술의 최선단에서 느끼는 것들이 투자로 이어지기까지는 아직 시간 딜레이가 있다. 엄청 느리지도, 엄청 빠르지도 않다. 잘 캐치만 한다면 바로 수익이 바뀔 수 있는 정도의 속도감인 것 같다. 지금 Opus 4.8을 써본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말을 한다. 병렬 에이전트가 미쳤다. 토큰 사용량이 미쳤다. 이 느낌은 또 한 번 Claude Code의 매출 증가, 메모리 증설의 필요성 같은 여러 투자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 CPU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놓친 게 아쉬워서 쓰는 글 —- 부정적 의견 : agi의 핵심 레시피 - 메타인지 서브 에이전트가 정답이고 더 세련되고 큰 모델을 계속 만드는 게 아니라 최적화(소프트웨어)가 미래라는 의심이 생기면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춘추전국시대 on ..

🙃토요일은 맨틀 AI 서울 해커하우스 인사이트 종합 선물 세트! 기존 크립토 이벤트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Ai + 출연진 든든국밥 - 클로드 앰버서더 - AI투자 직책을 신설한 메시업벤처스 (VC) - 솔라나, 체인링크
🙃토요일은 맨틀 AI 서울 해커하우스 인사이트 종합 선물 세트! 기존 크립토 이벤트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Ai + 출연진 든든국밥 - 클로드 앰버서더 - AI투자 직책을 신설한 메시업벤처스 (VC) - 솔라나, 체인링크, 포필러스, 서프 AI 등 맨틀 파트너사 참여 ✅일정: 5월 30일(토) 오전 10시- 오후 7시 (KST) ✅장소: 성수 Narrative Lounge https://luma.com/goxp4upd?tk=wZAGl9 저는 에이전트 기반 결제 관련 오후 5시 세션3 모더레이터 예정입니다 The Awakening Hackathon도 많관부! 빌더분들 많이 오셔요!

디사이퍼 홈커밍데이 다녀갑니다 9기 낡은이라 아는사람이 30%밖에 없는.. 22년도랑은 분위기가 또 다르네요 업계인도 여전히 많지만 탈블한 친구들도 많구먼 한국 최고의 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는 8월 중 신입 모집예정!
디사이퍼 홈커밍데이 다녀갑니다 9기 낡은이라 아는사람이 30%밖에 없는.. 22년도랑은 분위기가 또 다르네요 업계인도 여전히 많지만 탈블한 친구들도 많구먼 한국 최고의 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는 8월 중 신입 모집예정!

다음주 6월 4일 목요일 오후 7시, 체인링크 The Backbone of Secure Cross-Chain Finance 밋업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블록체인 오라클 1짱을 먹어버린 Chainlink가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
다음주 6월 4일 목요일 오후 7시, 체인링크 The Backbone of Secure Cross-Chain Finance 밋업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블록체인 오라클 1짱을 먹어버린 Chainlink가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에서도 승리를 거며쥔 타이밍.. 저는 Chainlink × Avalanche 파이어사이드 챗 모더 예정입니다 Chainlink 데블렐 우기부기와 Avalanche 유진님이 상호운용성, 기관 채택, 그리고 안전한 크로스체인 생태계의 방향성에 대해 인사이트 나눠주실 예정! 피자 드실겸 크로스체인 인프라 공부할겸 놀러오셔요~~ https://luma.com/crosschain

Aster에서 $U 스테이블 코인 리워드 캠페인 중 무기한 선물(BTCU & ETHU) 출시된 기념으로 $50,000 $U 보상 풀 출시 (BTCU 트레이더 / ETHU 트레이더에게 각각 25000불씩 반반) 📅 기간: ~
Aster에서 $U 스테이블 코인 리워드 캠페인 중 무기한 선물(BTCU & ETHU) 출시된 기념으로 $50,000 $U 보상 풀 출시 (BTCU 트레이더 / ETHU 트레이더에게 각각 25000불씩 반반)
📅 기간: ~ 6/2 14:00 (UTC) 한국시간으로는 6월 2일 23시까지 캠페인 기간 동안 심볼 부스트 1.5배 적용 조건: 거래 수수료 $5 초과 시 대상, 1 $U 미만의 보상은 지급되지 않음
24시간 볼륨 보니 BTCU기준 18M, ETHU기준 12.25M 이라 아직 참여자가 그리 많진 않은듯 #Aster https://www.asterdex.com/en

변호사도 Ai로 대체된다? 그럼 내 상담 내용은? 2주 전, Anthropic이 Claude for Legal을 공개함. 미국의 변호사, 법무팀을 타깃으로 판례 검색, 계약 검토, M&A, 개인정보, 소송 업무까지 클로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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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도 Ai로 대체된다? 그럼 내 상담 내용은?
2주 전, Anthropic이 Claude for Legal을 공개함. 미국의 변호사, 법무팀을 타깃으로 판례 검색, 계약 검토, M&A, 개인정보, 소송 업무까지 클로드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됨. 며칠 전에는 금융권을 위한 10개 AI 에이전트도 공개되었는데 피치북 작성, KYC 검토, 월말 결산,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업무까지 인간세상에서 완전한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기밀 정보 업무까지 ai가 침투하고 있음.
이번 뉴스 보면서 생각이 든게, 모델 성능 경쟁은 언젠가 상향평준화될것이고, 곧 모델 경쟁 시대가 끝나고나면 프라이버시 솔루션이 가장 중요한 시대가 올것이란 생각이 들었음. AI가 진짜 중요한 일을 하려면 가장 민감한 정보가 프롬프트로 들어갈 수밖에 없음 어제 재밌게 읽은 Delphi_Digital 코파운더 Yan Liberman의 글 공유 원문: https://x.com/YanLiberman/status/2056797867415916997
ChatGPT, Gemini, Anthropic에 입력하는 모든 프롬프트는 해당 서버에 저장되고, 다음 버전 모델 학습에 사용되는데, Venice는 프롬프트를 브라우저에서 암호화한 뒤에 디바이스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서버에 대화가 저장되지 않음. Anonymous, Private, TEE, E2EE. 질문마다 프라이버시 레벨을 고를 수 있고 인퍼런스가 탈중앙화 GPU를 통해 라우팅되기 때문에, 어떤 단일 주체도 유저의 전체 히스토리를 볼 수 없는데 Yan Liberman의 아티클을 보면 Venice가 현재 AI 시장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프라이버시 솔루션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써놨음 챗봇과 AI 인퍼런스를 여러 프라이버시 계층으로 나눠 설명하고 금융, 의료, 법률 종사자 외에도 어떤 유저가 어느정도의 프라이버시를 필요로하는지 꽤 재밌게 글로 풀어냄.
어찌되었든 AI가 내 계약서, 내 돈, 내 고객 정보를 다루기 시작하는 타이밍이라 프라이버시가 성능이고 경쟁인 시대가 곧 올 것이라 생각함.

호프칼럼 봉봉이형이 쓴 에어드랍론에 일부 공감하고 일부는 첨언하고 싶음 우선 에어드랍의 본질이 프로젝트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유저에게 외주 주고, 그 대가를 토큰으로 지급하는 일종의 현상금 시스템이다 과거에는 브릿지
호프칼럼 봉봉이형이 쓴 에어드랍론에 일부 공감하고 일부는 첨언하고 싶음 우선
에어드랍의 본질이 프로젝트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유저에게 외주 주고, 그 대가를 토큰으로 지급하는 일종의 현상금 시스템이다 과거에는 브릿지 몇번쓰고, 트랜젝션 몇번 쏘고, 디스코드 그라인딩 하는 방식들로 제품 성장에 기여하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는데 유저 수, 트랜잭션 수, TVL, 거래량, 커뮤니티 규모 같은 숫자 자체가 GTM이자 프로젝트 벨류에이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
이란 말에 공감하고 추가로 프로젝트 빌더 입장에서 정말 중요한건 비슷한 시기에 TGE하는 동기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임. 결국 팀이 고투마켓, TGE 성공 사례들을 조사해서 우리 에어드랍 물량을 어떻게 분배할까, 전략을 어떻게 세울까 논의하게 됨. 이때 하이퍼리퀴드처럼 남들이 안 간 길을 가면서 새로운 시장을 여는 선구자도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선구자가 성공한 이후 그 방식을 참고하는 쪽에 가까움.
예를들어 프로젝트가 2023년에 TGE를 한다면 아비트럼이 어떻게 에드줬는지 레퍼런스로 참고를 할수밖에 없는거고 (트젝작) 더 나아가 아비트럼 에어드랍을 받은 지갑들에, 본인 플젝 에어드랍도 주는 등 더욱 확실한 레퍼런스로 활용하기도 함 (좋았던 시절..) 코스모스 잘 나가던 시기에는 아톰이랑 오스모 스테이킹 홀더나 매사같은 nft 홀더한테 코스모스 체인에서 새롭게 tge하는 플젝 에드를 줬음. 그 생태계를 끌어오고 싶은 목적 + 이너서클이기 때문에 근데 갈수록 플젝도 탈중앙화 되고 유저들도 탈중앙화 된게.. 코인 가격과 커뮤니티가 완전히 따로 가기가 어려움. NFT 불장에서는 NFT 민팅이나 홀더 기반 분배가 토큰 세일을 우회하는 방식으로 더 적극적으로 검토될 수 있음. 2025년에 TGE를 한다면 Kaito나 소셜파이 플랫폼 레퍼런스를 참고를 할수밖에 없었음.
왜냐면 남들이 검증한 방식을 따라가면 최소한 반은 간다고 보기 때문임 이론적으로도 Conformity Theory 가 증명이 되어있음. 참가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실험 보조자)이 모두 고의로 틀린 답을 말했을 떄, 참가자의 약 33%가 오답에 동조함. 어쨌든 일단 이렇게 1번으로, 트젝작, 노드/nft 구매, 예치, 소셜파이 등등 정반합은 돌겠지만 비슷한 시기 tge 동기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많이들 참조하고 따라가게된다가 1번이고 (특히 작년에 밋업메타의 경우 아주 특이한 현상이었음..ㅎ)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고려점이 있음. 기여는 기본적으로 과거의 기록인데, 프로젝트가 더 신경 쓰는 건 미래의 밸류임. TGE 라스트미닛에 가까워질수록 프로젝트는 고민할 수밖에 없음. 한정된 에어드랍 물량을 과거에 도와준 고마운 유저들에게 쓸 것인가, 아니면 앞으로 우리가 잡아야 할 핵심 타깃군에게 쓸 것인가. (플젝 시작일과 TGE간의 간극, 세월이 길어질수록 이 현상이 더 심해짐. 하루이틀안에도 달라지는 크립토판에서 그때 결정했던것들이 계속 통하기가 어렵고.. 특히 2~3년 빌딩했으면 기존 유저들 기대감은 높아지고 맞추기 힘들고 등등..) 솔직히 기존의 트젝작, 노드작을 열심히 한 디젠들이 프로젝트의 초기 성장에는 도움이 되었을 수 있음. 하지만 그들이 반드시 프로젝트가 원하는 대중 유저, 장기 유저, 실제 매출을 만드는 유저와 일치하는 것은 아님. (에드헌터들은 받고나면 다음 pre-tge로 떠나가기 때문에 리텐션도 솔직히 나오기가 어렵기도 함) 앞으로의 크립토는 전통금융, 기관, 규제, 대중 서비스를 향해 점점 양복을 입는 경우가 많아질 것임. 그러면 프로젝트가 원하는 유저상도 달라짐. 기관/대중에게 설명 가능한 사용사례를 만든다는것? = 기존 에어드랍 문법 자체가 순차적으로 줄어들다가 없어질수도 있음. (ㅠㅠ) 앞으로 에어드랍은 단순히 예전에 얼마나 많이 썼냐보다, 이 프로젝트가 앞으로 데려오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에 더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봄. 물론 기존 유저를 완전히 무시하면 커뮤니티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프로젝트들도 과거 기여자에 대한 보상과 미래 유저 확보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할 것임. 하지만 큰 방향성만 보면 에어드랍은 점점 더 고생한 사람에게 주는 보상이라기보다, 프로젝트가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필요한 사람을 사오는 비용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함. 점점 웹2스러워 질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블록체인이 웹2.5로 디졸브치는 기간이기 때문에 아직은 기회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