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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한화 철강 권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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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들어 철광석價 상승세 꺾여...원인은 중국발 악재 💡 Comment: 12월 들어 중국의 생산 감축(고로 정비)과 환경 규제 강화가 철광석 수요 약화로 이어지며 가격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보이나,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 표명은 하방 경직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812

[한화투자증권 권지우] 시만두 이후 철광석: 가격 하방 구간 진입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 시만두의 본격 가동, 수요 증가분을 압도하는 구조적 하방 압력 - 기니 ‘시만두’ 프로젝트는 2025년 11월 첫 선적, 2026년부터 Ramp-up 본격 진입 - 평균 Fe 65% 이상의 초고품위·세계 최대 미개발 광산 → 연 1.2억 톤(글로벌 교역 물량의 7%) 공급 능력 - 2026년 2,000만~3,500만 톤 공급 유입 전망 - 단일 프로젝트 증가분만으로도 글로벌 철광석 수요 증가분(약 +1%, +2,600만 톤) 상쇄 - 가격 하방 압력은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특성 ▶️ 중국의 철광석 ‘자원 안보’ 실현 - 시만두는 중국의 공급망 재편 및 Big 4 과점 약화의 핵심 카드 - 중국 철광석 수입의 약 80%가 호주·브라질 의존 구조였음 - CMRG(중국광물자원그룹)가 구매 창구 단일화·협상력 결집 - 최근 4분기 BHP 장기계약 협상 과정에서 일부 구매 제한·위안화 결제 관철 사례 발생 - 시만두 고품위 물량 유입은 중국의 가격 결정력 회복으로 직결 ▶️ 공급: 2026년 글로벌 철광석 공급 사이클 전개 - 2026년 공급 증가 폭 약 5,000만 톤 전망 - Big 4 증산분 약 3,600만 톤, 여기에 시만두 초기 3,500만 톤까지 더해지며 공급 확대 견인 - MinRes 등 기타 신규 광산도 가세하며 공급 사이클 구간 진입 ▶️ 수요: 완만한 조강 성장, 공급 대비 제한적인 철광석 실수요 증가 - 글로벌 조강 수요는 인도·동남아 중심의 성장으로 YoY +1% 수준(약 +2,600만 톤) - 스크랩 비중 증가로 인해 철광석 실수요 상승폭은 조강 증가율을 하회 - 공급 증가 폭(5,000만 톤)이 수요 증가 폭(2,600만 톤)을 크게 상회해 가격 하방 압력 지속 ▶️ 국내 철강사 시사점: 기본적으로 긍정적, 단 중국산 저가재 유입 대응 필요 - 공급 과잉폭 확대에 따라 2026년 가격은 100달러 이하 형성 가능성 뚜렷 - 원료비 하락은 포스코·현대제철 등 고로사에 우호적 - 다만 중국 철강사의 가격 결정력 강화 → 원가 경쟁력 격차 확대 위험 - 수요가 강하게 개선되는 국면이 아니므로, 국내 철강사는 고부가 강재 확대를 통한 스프레드 방어 전략 필수 보고서 원문: https://tinyurl.com/2hmm6snu

(12-1 북미리그수) 740곳 재반등, 시추 흐름 안정세 💡 Comment: 국제유가가 60달러 초반의 약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북미 리그수가 전주 대비 반등했습니다. 유가의 유의미한 상승 부재로 공격적인 시추 확대는 제한적이나, 연말 유지·보수 수요에 힘입어 당분간 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47

[12-1 중국] 제한적 상승...정책 시그널 대기 중 💡 Comment: 당산시의 불법 설비 단속에 따른 공급 축소와 원료가 하락이 맞물려 제강사 마진이 개선되는 구간이나, 완커(Vanke)발 부채 리스크와 시만두 철광석 첫 선적 등 하방 요인이 상존해 경제공작회의 전까지는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54

[12월 전망-냉연도금] 공백의 달 💡 Comment: 수요 부진과 재고 부담이 맞물려 가격 인하조차 거래를 유발하지 못하는 거래 실종 국면입니다. 중국산 반덤핑 조사 개시에도 불구하고, 실질 수요 회복 없이는 단기 가격 반등이 어려워 보입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43

[12월 전망-H형강] 연중 최저 수요 속, 대외 변수 수면 위로 💡 Comment: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거래 절벽이 예상되는 시기이나, 중국산 수입 차질과 내년 1분기 전기료 인상 전망이 맞물리며 가격 반등 기대로 선수요가 발생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57

Weekly Review of the Lithium Carbonate Market: Spot Lithium Carbonate Prices Fell and Adjusted [SMM Weekly Review] 💡 Comment: 이번 주 탄산리튬 시장은 신규 생산 라인 가동에 따른 공급 증가(전월비 +3%)와 NEV·ESS 부문의 견조한 수요가 상존하는 가운데, 가격이 소폭 하락 조정되며 재고 소진 속도가 11월 대비 둔화되는 국면으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3655589/emweeklyem-review-of-the-lithium-carbonate-market-spot-lithium-carbonate-prices-fell-and-adjusted-smm-emweeklyem-review

Glenfarne finalizes 20-year LNG supply deal with South Korea's POSCO 💡 Comment: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장기 공급 계약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단순 구매를 넘어 지분 투자와 파이프라인용 철강재 공급까지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입니다. POSCO홀딩스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3년간 30만 톤 철강재 공급을 예상한 바 있습니다(실제 공급 규모는 추후 확인 필요)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glenfarne-finalizes-20-year-lng-supply-deal-with-south-koreas-posco-2025-12-04/

Mercuria Withdraws Huge Volume of Copper From LME as Prices Soar 💡 Comment: Mercuria가 LME에서 5만 톤을 인출하며 10년 만의 최대 인출이 발생했고, 이는 구리 가격을 사상 최고치로 밀어올렸습니다. 이러한 인위적 공급 쏠림은 중국 등 실물 수요 부진에도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관세 리스크로 전 세계 구리가 미국으로 빨려들면서, 미국 외 지역은 2026년 1분기 심각한 캐소드 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4/mercuria-withdraws-huge-volume-of-copper-from-lme-as-prices-soar

EU "車부품 70%, 유럽산 써라"…脫중국 가속 💡 Comment: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저가 부품 공세에 맞서 주요 산업의 경쟁력을 보호하기 위해 역내 부품 사용 의무화(최대 70%)를 골자로 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핵심 원자재 공급망 다각화 및 희토류 폐기물 수출 제한 조치와 함께 전방위적인 탈중국 기조를 가속화하는 핵심 정책으로 보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445541

12/04, 중국 철강재 일일 내수가격 💡 Comment: 중국 현물 시장은 비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둔화로 관망세가 짙으나, 선물 시장 반등과 8주 연속 재고 감소, 미국 금리 인하 및 중앙경제공작회의 기대감이 하단을 지지하며 향후 가격은 강보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09

[12-1 봉형강] 겨울 비수기 직격탄···철근·H형강 가격 동반 약세 심화 💡 Comment: 겨울 비수기에 공사·발주까지 위축되면서 철근과 H형강이 동시에 연중 저가권으로 밀려난 가운데, 재고 부담과 출혈 경쟁 탓에 단기 반등 모멘텀은 부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02

[12-1 판재] 방관 속 무질서 💡 Comment: 연말 판재류 유통시장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대응보다는 관망세가 우세하며 기준을 잃은 모습입니다. 수요가 위축됐으나 이를 조정할 뚜렷한 신호가 아직 부재한 상황입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694

[12-1 강관] 한파 마주한 시장, 월 초 진전 없는 흐름] 💡 Comment: 계절적 비수기와 수요 침체로 거래 절벽이 지속되는 가운데, 구조관 업계가 수익성 방어를 위해 가격 인상(할인율 축소) 카드를 꺼냈으나 재고 부담과 수요가의 관망세로 시장의 실제 수용 여부는 미지수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691

중국산 H형강 수입 차질∙∙∙업체명 변경으로 통관 보류 💡 Comment: 중국 주요 철강업체들의 사명 변경에 따른 행정 절차 지연으로 수출증명서 발급이 보류되어 H형강 수입이 중단됐습니다. 국내 토목형 H형강의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국내 시장 수급이 타이트해질 수 있습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10

포스코·현대제철, 대보수 부담 딛고 반등…석 달 만에 100만 톤 회복 💡 Comment: 대형 열연 공장 대보수에도 외판용 생산·판매가 100만 톤을 지켰지만, 내수는 평균치를 밑도는 가운데 일본산 재유입과 수출 지역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과도기 국면으로 보입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05

[S&S 철강 BSI 11월_종합편] “철강경기, 냉각된 11월, 숨 고르는 12월… 철강업계는 싸늘한 연말 맞이” 💡 Comment: 11월 지표가 전월 대비 개선된 흐름을 보였으나 이는 10월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로 보입니다. 12월 역시 실질적 수요 회복 없이 재고 부담 가중과 가격 약세가 지속되며 하락세가 줄어드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681

Goldman Says Copper’s ‘Breakout’ Above $11,000 Won’t Last 💡 Comment: 골드만삭스는 구리 가격이 톤당 11,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향후 공급 부족 기대감에 기반한 것으로, 글로벌 수요를 충족시킬 충분한 공급이 존재하므로 이러한 급등세가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봤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4/goldman-says-copper-s-breakout-above-11-000-won-t-last

Glencore Promises Copper Expansion But Cuts Target for 2026 💡 Comment: Glencore가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해 2035년까지 구리 생산량을 160만 톤으로 두 배 확대하는 장기 목표를 제시했으나, 칠레 광산 차질로 내년 목표는 하향 조정(93만 톤->81~87만 톤)되어 2026년이 생산의 바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3/glencore-targets-copper-output-of-1-6-million-tons-by-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