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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한화 철강 권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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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안전 종합대책 나온다…경제계, 수위 촉각 * 정부, 15일 경제관계장관회의서 추석 민생 안정 대책 발표 예정, 농산물 공급 안정·소상공인 금융지원책 포함 * 같은 날 노동안전 종합대책 공개, 산재 반복 기업 공공입찰 자격 박탈·과징금 강화 등 경제적 불이익이 핵심 * 이번 주에는 한국은행 수출입물가지수·금통위 의사록, 통계청 수도권 인구이동 20년 통계, 금감원 노조 총파업 여부도 주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427931

묻지마 전세보증…집값 올린 금융公기관 * 주택금융공사·HUG 전세보증 잔액이 2019년 139조8000억원에서 2024년 287조6000억원으로 5년간 105.7% 급증, 전세 사기 대책 경쟁이 수도권 집값 상승 요인으로 작용 * 금융위·국토부 등 부처별 산하 기관이 보증·투자 사업 중복 추진, 신보·기보·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성장금융투자운용·한국벤처투자 등이 겹치며 정책 혼선 초래 * 전문가 “기관 기능 조정 시급, 중복 투자와 비효율적 자원 배분으로 금융 부실 우려”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428681

전환기의 세계 철강업계(최종) - 현재 그리고 다가올 미래 * 세계 조강 생산능력 21억 5,628만 톤, 이 중 아시아 70% 차지, 고로 14억 5,900만 톤·전기로 6억 9,727만 톤 규모 * 아시아는 고로 중심, 반면 북미는 전기로 비중 71%, 유럽은 전기로 비중 41%로 확대 전환 중, 남아시아·동남아는 인도·베트남 중심 신규 투자 활발 * 선진국은 감산 및 전기로 전환 집중, 신흥국은 증설을 통한 성장세 지속, 인도·중국이 신규 설비의 절반 이상 차지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89

튀르키예 제강사, 스크랩 값 하락에도 中 빌릿 대량 수입 * 튀르키예 이즈미르 제강사, 중국산 빌릿 5만 톤을 톤당 467달러에 계약, 스크랩보다 130달러 비쌌지만 공정 효율성 이유로 선택 * 튀르키예 수입 HMS 1/2(80:20) 가격은 4개월 최저인 336달러, 철근 내수는 535달러 보합세 유지, 철근-스크랩 마진은 확대 * 과거와 달리 스크랩 약세 속 빌릿 계약 체결, 국내도 빌릿 수입이 7~8월 월 3만 톤을 웃돌며 경쟁력 확대 가능성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700

구조관 업계, 7월 인상 가수요 효과 덕봤다···내수 15만 톤대 선방 * 7월 구조관 업계는 단가 인상 발표로 인한 가수요 효과로 생산 및 판매량 동반 증가 * 특히 국내 판매량은 15만 톤대를 기록하며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크게 증가 * 반면, 수출은 미국향 판매 둔화 및 글로벌 수요 위축으로 40% 이상 급감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704

[주간리뷰-판재] 관세 바람에도 조용한 시장 * 정부가 日·中산 탄소강 열연에 4개월 잠정 덤핑방지관세를 예고하며 중국산 열연 오퍼가 끊기고, 인니산·동남아산 대체 물량이 국내에 유입됨 * 인니산 후판 5천 톤이 부산항에 도착했고, 현대제철은 10월부터 후판 유통향 가격을 톤당 3만 원 인상, 포스코·현대제철 8월 열연 판매량은 100만 톤 붕괴 * 국내 판재 유통시장은 관세 이슈와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수요 회복 부진, 시중 가격은 2주째 보합세 유지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90

[주간리뷰-봉형강] 위기와 재편의 갈림길 * 봉형강 유통업계가 건설사 부도, 미분양, 2·3차 유통업체 도산 등으로 자금 리스크 심화, 철근 가공업계도 저가수주 관행으로 생존 위기 직면 * 정부는 서울·수도권 135만호 주택 공급(‘26~’30) 계획을 발표, 동국제강은 일반형강 가격 인상 및 철근 유통가 ‘하한선’ 고시하며 시장 정상화 추진 * 철근 제강사들은 실수요 기반 유통구조 재편에 돌입, 봉형강 시장은 월말 가격 불신과 출하 경쟁으로 불안정성 지속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92

[9-2 중국] 철근-열연 가격 차 확대 중 * 지난주 중국 철강시장은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으며, 철근 가격은 하락하고 열연 가격은 상승하며 가격 차이 확대 * 건설 수요 부진과 높은 재고로 봉형강류는 하락세를 보인 반면, 열병식 이후 수요 회복으로 판재류는 소폭 반등 * 철광석 가격은 강세를 이어갔지만, 코크스 가격은 약보합세를 지속하며 하방 압력 증대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705

인니 정부, 칭산·에라메트 운영 웨다베이니켈 광산 일부 통제 * 인도네시아 정부가 산림 허가 문제를 이유로 웨다베이니켈과 토니아 미트라 세자테라 광구 일부를 압수함 * 웨다베이니켈은 중국 칭산홀딩스, 프랑스 에라메트, 인도네시아 아네카 탐방이 공동 운영하며, 에라메트 측은 실제 채굴 부지가 아니라 영향이 크지 않다고 밝힘 * 이번 조치는 프라보워 대통령의 불법 채굴 단속 강화 정책에 따른 것으로, 런던과 상하이 니켈 가격이 각각 1.32%, 1.28% 상승함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709

(9-2 북미리그수) 계절적 요인·유가 강세에 720곳대 회복 * 9월 둘째 주 북미 리그수가 725곳으로 집계되며 3주 만에 720곳대 회복 * 미국은 2곳, 캐나다는 5곳 증가하며 시추 활동 확대 * 가을철 난방용 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와 국제유가 강세가 리그수 회복에 영향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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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중국 철강재 일일 내수 가격 * 9월 12일, 중국 철강시장은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침체된 분위기 지속 * 상하이 지역 기준 고장력선재, 철근, 중후판은 전일과 동일한 가격 유지 * 열연은 유일하게 톤당 20위안 상승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83

무역위, 덤핑수입 차단 위해 관세청과 공동 대응 * 산업부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덤핑 및 우회덤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양 기관의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 산업 보호 및 공정 무역질서 확립 목표 * 협약 실효성 제고를 위해 국장급 '반덤핑 협의체' 설치 및 정기적 운영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677

알래스카 LNG사업, 포스코인터 '첫발'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44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 최초로 공식 참여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프로젝트 주도 기업 글렌파른과 20년간 연 100만 톤의 LNG를 공급받는 예비계약을 체결하며, 포스코의 철강재도 공급하기로 함 * 이번 참여는 LNG 트레이딩 사업과 LNG 터미널을 운영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수익성을 높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08621

HMM, 발레社와 4300억 장기운송계약 * HMM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와 4300억 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하며 벌크 사업 확대를 본격화 * 이번 계약으로 HMM은 10년간 벌크선 5척을 투입해 발레의 철광석을 운송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 * HMM은 컨테이너 사업의 시황 변동성을 줄이고, 벌크선대 규모를 2030년까지 110척으로 확대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09571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힘받는다 * 이재명 대통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현재 35%로 제안된 세율을 25%까지 인하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음 * 배당소득세 최고세율을 양도소득세율(25%) 수준으로 낮춰야 지배주주의 배당 확대를 유도하고 기업이 내부 유보금을 쌓아놓는 '배당 억제'를 막을 수 있다는 지적 * 배당성향이 높아지면 오히려 배당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등 관련 세수가 최대 6.4조원 이상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181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신규 원전 건설이 백지화될 경우, 부족한 전력량을 비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해야 하므로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 * 현재 신재생에너지의 정산단가는 원전의 2.4배 수준으로, 신규 원전 2기를 대체할 경우 연간 2조 5천억 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 * 전문가들은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이 제조업 중심의 경제 구조에 부적합하다고 지적하며, 탈원전을 강행한 대만 사례를 들어 안정적 전력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701

일본은 16일부터 자동차 관세 15%…韓 '가성비' 사라져 * 미국과 관세 협상을 마무리한 일본은 오는 16일부터 일본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가 15%로 인하될 전망 * 반면, 한국은 미국과 협상을 문서화하지 못해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여 가격 경쟁력 하락 우려 * 유럽연합(EU) 역시 미국과 관세 인하에 합의했으나, 선결 조건 이행이라는 단서가 붙어 관세 인하 시기는 미정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551

'서명하거나 25% 내라'…韓에 노골적으로 발톱 드러낸 美 * 한미 간 대규모 투자기금을 둘러싼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한국에 3500억 달러 투자 조건을 일본과 동일하게 수용하거나 높은 관세를 부담해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압박 * 미국은 한국이 투자기금 운용권을 미국에 전적으로 맡길 것을 요구하며, 이를 수락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 25% 관세 유지 및 최혜국 대우 제외를 압박함 * 한국 정부는 미국의 불합리하고 비상식적인 요구에 대해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협상 장기화가 예상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461

China Proposes Rule Changes to Ease Gold Imports and Exports *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이 금 수입 및 수출 관련 규제 완화를 제안, 금 보유량을 늘리고 달러 중심의 외환보유액 다변화를 모색 * 새로운 규정은 '다목적 허가제'의 적용 범위 확대, 유효 기간을 9개월로 연장, 사용 횟수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이 포함 * 이번 조치는 중앙은행의 금 매입과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 및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인한 금 가격 급등 시기에 이루어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2/china-proposes-rule-changes-to-ease-gold-imports-and-ex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