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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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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도움 되는 크립토/경제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ulfl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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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준비 안 된 랠리 1. 패널들의 기본 뷰는 “이건 아직 초반일 수 있다”는 쪽이다. 지난 3~6개월 동안 크립토 포지셔닝이 극도로 가벼웠고, Treasury 쪽 정책 시그널이 나오자 다수가 오프사이드에서 뒤늦게 쫓아붙는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본다. 2. 핵심 프레임은 AI 트레이드가 잠시 쉬는 사이, 다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시장의 중심으로 돌아왔다는 것. BTC와 금이 최근 몇 달 동행한 것도 이 내러티브 복귀의 강한 시그널로 읽는다. 3. 가장 강한 컨센서스 롱은 여전히 HYPE, Zcash, Lighter 쪽이다. 패널들도 “너무 컨센서스라 불편하지만, 그렇다고 괜히 똑똑한 척 로테이션하다가 제일 강한 애들 놓칠 수 있다”고 본다. 4. HYPE는 TGE 대비 40~50배, ETF류 자금 유입, 퍼프 플로우, USDC 기반 바이백, 규제 수혜 기대까지 겹친 대표 강자다. 특히 “불장 초입에 BTC 대비 신고가를 찍는 코인”은 역사적으로 드문데, 그래서 더 함부로 페이드하기 어렵다고 본다. 5. HYPE의 다음 단계 아이디어는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알트 시즌이다. HyperEVM 자체는 투기 수요를 담기엔 구조가 약하지만, Kinetic과 Allsium의 Hyperliquid L2가 그 배관을 깔아주면 HYPE 부의 효과가 생태계로 번질 수 있다는 논리다. 6. 반대로 “숨은 알파”로는 Arrow와 Grass가 언급됐다. Arrow는 9월 중순 ETH 마이그레이션, TVL 유입, 동적 발행 구조, 추가 수익원으로 수급과 펀더멘털이 같이 개선될 수 있고, Grass는 시장이 토큰 구조와 오프체인 매출을 오해해 과도한 디스카운트를 주고 있다는 주장이다. 7. Grass의 포인트는 단순 저평가가 아니라 “시장 신뢰 부족”이다. 올해 매출 7,000만달러, 영업이익 4,000만달러 기대라는 설명이 있지만, 온체인처럼 바로 검증되지 않다 보니 더 잦은 공시, 감사, 구조 설명이 리레이팅의 전제라는 시각이다. 8. Zcash는 단순 프라이버시 밈이 아니라 공급 구조가 특이한 트레이드로 봤다. Cipherpunk가 약 17~18% 해시파워를 확보했고, Zcash 채굴 ASIC 공급은 7개월가량 시차가 있어 당분간 채굴 수익성이 과도하게 높고 즉시 매도 압력도 줄 수 있다는 논리다. 9. 다만 Zcash는 “좋은 코인”과 “좋은 엔트리”가 다를 수 있는 대표 사례다. 연초 500달러 → -60% → 3배 → 하루 -60% → 다시 3배 같은 변동성을 보인 만큼, 5,000~10,000달러 타깃 같은 극단론은 가능성은 있어도 확신 영역은 아니라는 톤이다. 10. Pump도 재평가됐다. FOMO가 인스타그램 광고 기반으로 10만명 수준 트레이더를 끌어오며 잘 돌아가는 걸 보자, 시장이 “Pump 매출이 진짜일 수도 있다”고 보기 시작했고, 그게 토큰 신뢰 회복으로 이어졌다는 해석이다. 11. NFT는 의외의 사이드베팅으로 거론됐다. 디베이스먼트 장세에선 본질가치보다 유동성 흡수력이 중요해질 수 있고, 그런 면에서 NFT와 이를 위한 메커니즘 플레이어인 FWA가 다시 한 번 기회를 받을 수 있다는 정도다. 12. Robinhood Chain도 흥미로운 실험으로 보지만, 패널들은 다소 거리감을 둔다. 다만 Robinhood 상장 가능성 자체가 강한 촉매여서, 그 체인 위의 launchpad나 infra 토큰은 단기적으로 계속 주목받을 수 있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AI 일변도에서 벗어나 BTC·금 중심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복귀하는 중이며, 그 위에서 HYPE형 “수익 나는 거래 인프라”와 프라이버시, NFT, 온체인 자본시장 테마가 재부상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많은 참여자가 아직 덜 실려 있고, 최근 랠리는 숏스퀴즈+신규 롱 유입이 겹친 결과로 보인다. 그래서 억지 로테이션보다 상대강도가 이미 입증된 HYPE·Zcash·Lighter가 더 오래 오버퍼폼할 수 있지만, Grass·Arrow 같은 비컨센서스 리레이팅 후보도 병행 추적할 만하다. • 체크포인트: BTC·ETH ETF 자금 유입 지속성, Treasury/Bessent 정책 발언, AI 트레이드 재가열 여부, HYPE 생태계에서 Kinetic/Hyperliquid L2 진척, Grass의 공시/감사 강화, Cipherpunk의 Zcash 채굴·보유 전략, Robinhood Chain의 실제 상장 연계 효과를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SCddKEUp6xE

The Move No One Was Positioned For Delphi Digital 최근 랠리는 단순 숏스퀴즈가 아니라, 비어 있던 포지셔닝 위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다시 올라타며 시장 체제가 바뀔 수 있다는 얘
The Move No One Was Positioned For Delphi Digital 최근 랠리는 단순 숏스퀴즈가 아니라, 비어 있던 포지셔닝 위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다시 올라타며 시장 체제가 바뀔 수 있다는 얘기다. ↓

딥페이크 시대의 셀프커스터디 역설 1. Trezor CTO 토마시 수산카의 핵심 메시지는 단순하다.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는 바뀌지 않았지만, 사용자가 맞닥뜨리는 보안 환경은 완전히 달라졌고 이제는 “코드를 해킹”하기보다 “사람을 해킹”하는 쪽이 훨씬 싸고 빠르다. 2.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Trezor CTO 본인도 피싱 사이트에 거의 당할 뻔했다는 고백이다. 유니클로 쇼핑 중 구글 첫 링크를 눌렀다가 가짜 사이트에 들어갔고, 피곤하고 경계심이 낮아진 순간엔 전문가도 속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3. 이건 투자적으로 중요하다. 크립토 대중화의 병목은 더 이상 체인 TPS나 수수료만이 아니라, 일반 사용자가 AI 딥페이크 Teams 콜·음성 복제·정교한 다중채널 피싱을 견딜 수 있느냐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4. 실제 사례로 BTC Prague 관계자를 사칭한 AI 딥페이크 Microsoft Teams 콜이 나왔고, “오디오가 안 되니 파일/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라”는 식으로 접근했다고 한다. 이건 2026년형 공격의 전형으로, 이메일 하나가 아니라 메일+전화+메신저+화상회의를 엮어 몇 주씩 신뢰를 쌓는 방식이다. 5. 셀프커스터디에 대한 그의 시각은 꽤 현실적이다. 예전엔 모두가 하드웨어 월렛을 쓸 거라 믿었지만, 지금은 전체 시장이 그렇게 가지는 않을 걸 인정하면서도 현재 2~3% 수준의 자가보관 비중은 지나치게 낮다고 본다. 6. 흥미로운 포인트는 “보안은 사용성을 희생하면 결국 다시 보안을 해친다”는 철학이다. 너무 복잡하면 사용자는 결국 거래소에 두거나, 시드 문구를 Excel·클라우드에 적는 식으로 우회하고, 그 순간 설계된 보안 모델은 무너진다. 7. 그래서 진짜 미해결 문제로 그는 시드 문구 자체를 꼽는다. 12~24개 단어 백업은 위대한 발명이었지만 동시에 피싱의 최종 타깃이 됐고, 상속 문제까지 얽히며 셀프커스터디의 가장 큰 UX 병목이 됐다. 8. 거래소 보관에 대해서도 흑백논리가 아니다. 소액·트레이딩 자금은 거래소가 합리적일 수 있지만, 장기 보유 자산 전체를 맡기는 건 여전히 위험하며 Bybit 15억달러급 해킹 사례처럼 시장이 성숙해도 공격자도 같이 진화한다고 본다. 9. 하드웨어 월렛 도입 기준도 실용적이다. “아무 금액이나”가 아니라, 보관 금액이 디바이스 가격을 넘기고 특히 2배 수준 이상이 되면 의미가 커진다고 설명했다. 10. 양자컴퓨팅에 대한 입장도 과열과 무시 사이의 중간이다. 5년, 심지어 10년 안에 비트코인을 위협할 수준의 양자컴퓨터가 나올 가능성은 낮게 보지만, 확률이 0이 아닌 비대칭 리스크이기에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쪽이다. 11. 그는 이 이슈가 단순 마케팅으로 소비되는 점을 경계했다. “quantum ready” 같은 표현은 설명을 단순화한 결과일 뿐, 실제로는 비트코인 자체가 업그레이드되지 않으면 지갑 회사만 양자내성을 가져도 큰 의미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12. 결국 시장 구조의 본질은 이거다. 비트코인의 강점은 쉽게 안 바뀐다는 데 있고, 약점도 바로 거기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EO가 방향을 정하면 되지만, 비트코인은 블록사이즈 전쟁 때처럼 합의 형성 자체가 가장 큰 리스크가 된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AI 수혜를 단순 인프라 반도체가 아니라 “AI가 키우는 보안 리스크”로 확장해서 봐야 한다. 셀프커스터디, 디지털 아이덴티티, 온체인 보안, 사기 탐지, 휴먼 레이어 인증이 다음 사이클의 재평가 테마가 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불장에선 거래소·ETF·간편 UX가 이기고, 사고가 터질 땐 하드웨어 월렛·비수탁 보관·오픈소스 보안이 재평가된다. 즉 보안주는 평소엔 지루하지만, 해킹·파산·규제 충격 때 강한 이벤트 드리븐 성격을 가진다. • 체크포인트: 대형 딥페이크 사기 사례 증가, 거래소 해킹 빈도, 셀프커스터디 지갑 사용자 증가율, 비트코인 양자대응 논의(BIP 360 등) 진척, 시드리스 복구·상속 솔루션 출시 여부를 계속 봐야 한다. https://youtu.be/vLFFskjCD-Q

AI Deepfakes Are Stealing Millions of Crypto - Trezor CTO | E184 When Shift Happens AI가 해킹 자체보다 인간의 주의력과 신뢰를 먼저 무너뜨리고 있고, 그 결
AI Deepfakes Are Stealing Millions of Crypto - Trezor CTO | E184 When Shift Happens AI가 해킹 자체보다 인간의 주의력과 신뢰를 먼저 무너뜨리고 있고, 그 결과 2026년의 크립토 보안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행동경제학과 사회공학의 전쟁이 되고 있다는 얘기다. ↓

이더리움의 마지막 기관 진입장벽 1. ETH Systems 공동창업자 Mo Jalil, Oskar Thoren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기관은 온체인에 오고 싶어 하지만 “공개가 기본값인 금융”은 은행, 자산운용사, 딜러, 정부 모두에게 아직 너무 큰 제약이다. 2. 이들이 보는 프라이버시는 “숨김”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언제 볼 수 있는가”의 설계 문제다. 즉 완전 비공개가 아니라, 거래 상대방과 감사자·규제자만 필요한 정보를 보고 시장 전체에는 집계 정보만 노출하는 방향이다. 3. 투자 포인트는 여기서 나온다. 다음 기관 채택의 병목은 TPS가 아니라 컴플라이언스 가능한 프라이버시이며, 이 구간에서 zk·FHE·프라이빗 롤업·기관용 미들웨어 스택이 한 단계 재평가될 수 있다. 4. Mo는 Goldman Sachs에서 알고리즘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후 EF에서 APAC BD를 맡았다. Oskar는 Status와 EF 주변에서 10년 가까이 프라이버시, P2P, zk tooling을 해왔고, 두 사람은 Ethereum Foundation 산하 institutional privacy task force에서 1년 넘게 같이 작업했다. 5. 흥미로운 건 수요가 생각보다 훨씬 구체적이라는 점이다. 예시로 대형 투자은행들은 하루 거래 종료 후 제3자에게 수많은 포지션과 트레이드를 보내 상계(netting/compression)하는데, 이 시장만으로도 “수십억 달러 비즈니스”이며 Ethereum의 shared state가 이 중개자를 제거할 수 있지만 현재는 모든 포지션이 공개된다는 치명적 문제가 있다. 6. 또 다른 사례는 한 국가 단위 결제 인프라다. 일반 private payment는 송신자와 수신자 2자 문제지만, 이 국가는 송신자·수신자·감사자·정부의 4자 구조를 요구했고, 기존 솔루션으로는 수년간 성능과 규제 요건을 맞추지 못했다가 EF에서 공개한 POC를 보고 다시 접촉해왔다고 한다. 7. 이 대목이 시장적으로 중요하다. 기관의 니즈는 “프라이빗 스테이블코인 전송” 같은 익숙한 테마를 넘어서, 규제 관할별 맞춤 구조·기관 간 압축 거래·토큰화 예금·기관형 DeFi 같은 훨씬 큰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8. 다만 이들은 “완전한 범용 솔루션”부터 만들지 않는다. 먼저 bespoke하게 문제를 깊게 이해하고, 거기서 공통 모듈을 추출해 reusable stack으로 만든다는 접근인데, SaaS라기보다 Palantir식 forward deployed engineering에서 출발해 결국 유니스왑/Aave처럼 스케일하는 제품으로 간다는 그림에 가깝다. 9. 인터뷰에서 반복된 중요한 시그널은 기관 수요가 대부분 inbound라는 점이다. 과거엔 혁신팀의 POC 단계였다면, 최근에는 CEO가 직접 “5년 검토했으니 이제 사업으로 하자”고 밀어붙이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10. 이 흐름의 배경에는 규제 명확화가 있다. 대화 중 구체적으로 언급된 Genius Act 같은 프레임과 최근 정책 환경 변화가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에서 “어떻게 구현할까”로 기관의 질문을 바꿔놓고 있다. 11. 내러티브상 더 흥미로운 건, 이들이 기관용 프라이버시를 결국 기존 DeFi와 분리된 평행 생태계의 초기 단계로 본다는 점이다. 먼저 사일로 형태의 institutional DeFi가 생기고, 이후 Morpho·Aave·Uniswap 같은 퍼블릭 유동성과 프라이버시 래퍼를 통해 점진적으로 연결된다는 시나리오다. 12. 반론도 분명하다. 거래량, TVL, AUM, 시장 깊이가 비공개가 되면 DeFi의 핵심 강점인 검증 가능성과 관측 가능성이 사라질 수 있다. 이에 대한 답은 “개별 포지션은 숨기되 집계 메트릭은 증명 가능한 형태로 공개하는 selective disclosure”다. 13. 결국 ETH Systems가 밀고 있는 것은 “cypherpunks in the boardroom” 프레임이다. 검열저항·오픈소스·상대방 리스크 제거라는 사이퍼펑크 언어와, 컴플라이언스·운영 리스크·중개비용 절감이라는 월가 언어가 사실 같은 문제를 다른 단어로 설명하고 있다는 것.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다음 ETH 베타는 L2 TPS가 아니라 “기관용 프라이버시 인프라”일 수 있고, zk/FHE/프라이빗 실행환경/토큰화 금융 미들웨어가 새 섹터로 묶일 가능성이 있다. • 가격/포지셔닝: ETH 자체에는 장기적으로 가장 강한 질적 호재다. 기관이 프라이빗 환경에서 먼저 들어오고 이후 퍼블릭 DeFi와 연결되면 ETH, 스테이블코인 레일, 실물자산 토큰화, 기관형 DeFi 프로토콜이 상대강도를 가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1) EF 및 관련 팀의 프라이버시 EIP/로드맵, 2) 기관 대상 POC가 실제 프로덕션으로 전환되는지, 3) Morpho/Aave/Uniswap류와의 통합 시도, 4) 규제 명확화 지속 여부, 5) Zama류 사례처럼 실제 수익화되는 institutional privacy product 출현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3xYjCDPZ5DU

The Biggest Barrier to Wall Street Using Ethereum Bankless 퍼블릭 체인 위에 월가를 올리려면 확장성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프라이버시이고, 그 순간 이더리움은 단순한 크립토
The Biggest Barrier to Wall Street Using Ethereum Bankless 퍼블릭 체인 위에 월가를 올리려면 확장성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프라이버시이고, 그 순간 이더리움은 단순한 크립토 결제망이 아니라 기관용 금융 OS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

테퍼의 익절 감각과 섹터 로테이션 1. 데이비드 테퍼는 2025년 2분기 13F에서 메모리 반도체로 크게 번 뒤 일부 익절하고, 중국 인터넷 노출을 줄이며, AI 밸류체인 내 종목 교체를 단행한 것으로 보인다. 2. 가장 눈에 띄는 건 마이크론(Micron): 주식 수는 166만 주에서 97.5만 주로 41% 줄였지만, 주가 급등 덕분에 평가액은 7.4억 달러에서 11억 달러 이상으로 늘었고 포트 비중도 9.48%에서 15%로 상승했다. 3. 이건 “5배 오른 종목을 전량 매도하지 않고 절반만 덜어내는” 전형적인 고수의 익절 방식으로, 수익 확정과 추가 상승 노출을 동시에 남기는 포지셔닝이다. 4. 샌디스크(SanDisk)는 더 극적이다: 1분기 신규 매수 후 주가가 258% 폭등하자 2분기 내 전량 청산했고, 이후 3분기 들어 주가가 약 30% 하락해 타이밍이 거의 예술에 가까웠다. 5. 코닝(Corning)도 AI 인프라 수혜주로 담았다가 추정 수익률 440% 구간에서 전량 청산했는데, 이 역시 “좋은 스토리”보다 “좋은 가격”에 더 충실한 테퍼식 사이클 매매를 보여준다. 6. 중국 쪽에서는 2024년 “중국 자산은 전부 다 사라”고 외쳤던 강세론자였지만, 이번 2분기에는 알리바바 42% 축소, PDD 전량 청산, JD닷컴 잔여분 정리, KWEB ETF 청산으로 사실상 중국 이커머스 라인을 정리했다. 7. 다만 바이두(Baidu)만은 비중을 늘려 남겼는데, 중국 익스포저 전체를 버린 게 아니라 이커머스보다 다른 AI/검색/플랫폼 노출을 선별하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8. AI 체인에서는 퀄컴 50% 축소, AMD 11% 축소와 동시에 TSMC를 24% 추가 매수해 6분기 연속 순매수했고, 코어위브(CoreWeave)와 브로드컴도 신규 편입하며 파운드리와 인프라 쪽으로 무게를 옮겼다. 9. 플랫폼 레이어에서는 아마존을 16% 더 늘려 여전히 최대 보유 종목으로 유지했고, 메타는 주가 하락 구간에서 55% 추가 매수해 눌림목 매수를 강하게 실행했다. 10.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분기에 대부분 판 뒤 2분기에 잔여분까지 전량 청산했는데, 이는 크리스 혼과 비슷한 흐름으로 대형 AI 수혜주 안에서도 차별화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11. 신규 매수 중 눈에 띄는 것은 보잉 80만 주(1.73억 달러), 아메리칸 에어라인 750만 주(1.36억 달러)로, 1분기에 정리했던 항공주를 한 분기 만에 다시 사들였다는 점에서 경기민감주에 대한 전술적 재진입으로 볼 수 있다. 12. 한국 투자자 입장에선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가 포트폴리오 6위라는 점도 흥미롭다; 적극적 추매라기보다 한국 증시 상승으로 비중이 커진 케이스지만, 글로벌 매크로 자금의 한국 재평가 가능성을 떠올리게 한다. 13. 옵션 포지션도 주목할 만하다: 애플 풋옵션 명목가치가 2.42억 달러 수준으로 새로 잡혔는데, 이는 애플 AI 경쟁력에 대한 하락 베팅일 수도 있고, 확대된 빅테크 익스포저를 헤지하는 수단일 수도 있어 13F만으로 방향성 단정은 어렵다. 14. 손절 사례도 있다: 월풀(Whirlpool)은 추정 수익률 -50% 구간에서 63% 축소했고, PDD도 -38% 수준에서 정리해 “잘 파는 사람”도 틀릴 땐 빠르게 줄인다는 점을 보여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AI도 이제 “무조건 롱”이 아니라 메모리 고점 차익실현, 팹리스 축소, 파운드리·인프라·플랫폼 재배치로 세분화되는 국면이며, 중국도 광범위한 베팅보다 선택적 익스포저 시대로 넘어가는 흐름이다. • 가격/포지셔닝: 테퍼의 액션은 메모리 초과수익을 실현하면서도 완전히 떠나지 않는 구조라서, 강한 업사이클 섹터일수록 전량 매도보다 비중 조절이 효율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동시에 TSMC·아마존·메타 증액은 AI 수혜의 중심축이 메모리 단독에서 다시 인프라와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베팅이다. • 체크포인트: 3분기 13F에서 마이크론/샌디스크 재매수 여부, TSMC 추가 확대, 애플 풋 유지 여부, 중국 익스포저의 추가 축소 또는 바이두 집중, 그리고 항공주 재진입이 단기 트레이드였는지 구조적 뷰 변화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PMGGPYafhDU

[월가아재] 마이크론 5배 벌고 익절? 28년 평균 수익률 25%의 전설 | Q2 13F 5부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공포에서 사고 환호에서 파는 데이비드 테퍼의 2분기 13F는 메모리 차익실현, 중국 이커머스 퇴장, AI
[월가아재] 마이크론 5배 벌고 익절? 28년 평균 수익률 25%의 전설 | Q2 13F 5부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공포에서 사고 환호에서 파는 데이비드 테퍼의 2분기 13F는 메모리 차익실현, 중국 이커머스 퇴장, AI 체인 재배치라는 세 줄로 요약되며, 핵심은 방향성보다 “사이클을 어떻게 잘라 먹는가”에 있다. ↓

드러켄밀러의 경고와 잭슨홀 이후의 디베이스먼트 1. Stan Druckenmiller는 WSJ 기고에서 Scott Bessent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를 정면 비판하며 “30년물이 5.5%에서 청산돼야 한다면 그건 위기가 아니라 청구서”라고 했고, 핵심은 장기금리가 미국에 남은 마지막 재정 규율 장치라는 주장이다. 2. 하지만 진행자들은 이 비판을 단순한 내분이 아니라, “장기금리 급등의 책임을 Bessent가 아니라 의회(Congress)에 돌리는 내러티브 세팅”일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3. Treasury가 최근 20~40억달러 수준 바이백에서 더 나아가, 거의 1조달러에 달하는 TGA를 동원해 장기채 매입 여력을 키울 수 있다는 보도는 중요하며, 이는 사실상 장기금리 상단 관리 의지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는 신호다. 4. 이들은 TGA 활용이든 bill 발행이든 결국 “단기부채를 더 써서 장기금리를 누르는 구조”라며, 시장이 기능하는 상황에서 이런 개입이 반복될수록 금·비트코인에 우호적이라고 본다. 5. 이번 Jackson Hole에서 Kevin Warsh가 어떤 톤을 내느냐가 핵심인데, 이들은 Warsh가 장기금리엔 매파적 언급을 하고 싶어도 최근 Treasury 개입 이후엔 대놓고 그렇게 말하기 어려워졌다고 본다. 6. 즉 Warsh가 잭슨홀에서 강하게 장기채 약세를 유도하면 Bessent의 수익률 억제 시도에 정면으로 기름을 붓는 셈이라, 결과적으로 이번 잭슨홀은 시장을 깨는 이벤트보다 “말만 센 nothing burger”가 될 가능성을 높게 본다. 7. 진행자들의 결론은 명확하다: 지금은 채권 방향성 베팅보다 “정부가 찍어낼 수 없는 자산”이 더 낫고, 금·비트코인·귀금속이 계속 상대강도를 가질 확률이 높다. 8. AI 쪽에선 Anthropic이 SpaceX보다 더 큰 밸류에이션 IPO를 검토하면서 “매출이 30조달러를 넘길 수 있다”는 식의 스토리를 투자자에게 제시한 점을 거의 2021년 크립토 버블식 과장으로 봤다. 9. 특히 OpenAI·Anthropic 같은 frontier model 랩은 오픈웨이트 모델과 중국 모델의 추격으로 해자가 약해지고 있고, 실제 가치 포착은 모델 자체보다 그 위에서 돈을 버는 앱·워크플로우·인프라 사업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 10. 이들은 AI 버블이 2021년 L1 체인 버블과 닮았다고 지적한다: “기반 레이어에 가치가 모두 축적된다”는 서사가 고평가 IPO와 VC 엑시트로 이어지고, 결국 퍼블릭 투자자가 비싼 가격에 떠안는 구조라는 것이다. 11. 차이는 이번엔 AI가 국가전략과 경기부양에 연결돼 있어 시스템 중요도가 더 높고, 그래서 위기 시 Fed나 행정부가 회사채 매입 같은 방식으로 AI를 사실상 구제할 가능성도 0이 아니라고 본다. 12. 다만 midterms 이후 민주당이 하원이나 상원을 가져가고 부채한도·AI 정책·재정 대응이 교착되면, 지금 눌러둔 금리·유가·변동성 리스크가 한꺼번에 재부상할 수 있다는 점은 큰 꼬리위험으로 남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시장의 중심축이 “연준이 언제 금리 내리나”에서 “미국이 장기금리를 얼마나 노골적으로 통제하나”로 이동하고 있으며, 그 결과 채권보다 디베이스먼트 자산이 정책 수혜를 받는 서사가 강해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채는 구조적으로 나쁘지만 단기적으로는 개입 때문에 숏도 불편한 시장이고, 상대적으로 금·비트코인·실물자산이 더 깔끔한 익스프레션이라는 시각이다; AI는 구조적 수요는 강하지만 frontier lab IPO 밸류는 오히려 숏 아이디어에 가깝다. • 체크포인트: Jackson Hole의 Warsh 발언, Treasury 바이백 확대 여부, TGA 잔액 활용 방식, term premium 재상승 여부, Anthropic IPO 조건, 중국/오픈웨이트 모델 사용량 추이, midterms 이후 의회 구도 변화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aEG3hZZX45M

Druck Calls Out Bessent & Will Jackson Hole Derail The Debasement Trade? | Weekly Roundup Forward Guidance 미국은 지금 장기금리 억제와 AI
Druck Calls Out Bessent & Will Jackson Hole Derail The Debasement Trade? | Weekly Roundup Forward Guidance 미국은 지금 장기금리 억제와 AI 버블 방어를 동시에 시도하고 있고, 이 조합은 결국 채권보다 금·비트코인 같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를 더 강하게 만든다는 얘기다. ↓

돈풀기 전야와 토큰화 전쟁 1. 진행자는 현재 시장을 “머니프린터 예열 구간”으로 해석했고, Treasury의 유동성 공급과 Fed의 향후 스탠스 변화가 BTC·ETH·골드 같은 monetary premium 자산에 우호적이라고 봤다. 2. 동시에 이번 사이클의 다른 축은 revenue asset 재평가로, Pump.fun·Hyperliquid·Lighter·Aerodrome 같은 “현금흐름 있는 토큰”이 과거보다 훨씬 더 전통적 밸류에이션 프레임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주장이다. 3. Pedro Miranda(Solana Foundation)는 Solana를 단순한 L1이 아니라 attention, nostalgia, collectibles, creator economy, tokenized equities가 한곳에 모이는 “everything exchange + consumer network”로 설명했다. 4. Pedro의 포인트는 밈코인이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는 것인데, 젊은 세대의 financial nihilism, 비싸진 실물자산 접근성, 디지털 ownership 욕구가 attention monetization을 지속적 시장으로 만든다는 논리다. 5. Pump.fun과 FOMO의 경쟁도 흥미로웠다. Pump가 issuance에 강하고 FOMO는 social-first trading graph에 강한데, 둘은 경쟁하면서도 서로의 유동성을 먹여주는 공생 구조라는 해석이다. 6. Robert Leshner(Superstate)는 토큰화가 이제 “관심의 문제가 아니라 실행의 문제”라고 정리했다. 거의 모든 대형 은행이 tokenized deposit을, 거의 모든 대형 자산운용사가 tokenized securities를 검토 중이며, 안 하는 곳이 오히려 dinosaur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7. Superstate의 핵심은 Fund OS다. 토큰화된 펀드를 온체인에서 돌리되, compliance·recordkeeping·tax를 유지하면서도 Morpho 같은 DeFi 프로토콜 안에서 collateral, LP, liquidation까지 추적 가능한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8. 실제 사례로 Invesco 단기국채 펀드 USB, Bitwise의 basis fund USCC, Frax와의 연동이 언급됐고, “permissioned asset on permissionless DeFi”가 Superstate의 철학으로 제시됐다. 9. Ethan Buchman(Cosmos/Tendermint, 현재 Cycles)은 오히려 “tokenization is not the answer”라는 역발상을 던졌다. 자산을 쪼개서 올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liabilities graph를 보고 상계(netting)하는 구조라는 것이다. 10. Cycles의 비전은 clearing house를 더 크게 만드는 게 아니라, 기업·브로커·시장참여자들이 가진 채권채무 네트워크를 그래프처럼 읽어서 필요한 자본과 현금을 줄이는 것이다. Splitwise의 국가·기관 버전인데, 중앙 CCP 없이 generalized clearing를 지향한다. 11. 이 관점은 시장 구조적으로 꽤 중요하다. 지금 토큰화는 asset-side 혁신이고, Cycles는 liability-side 혁신인데, 후자가 맞다면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자산”보다 “더 적은 자본으로 더 많은 결제”가 더 큰 게임일 수 있다. 12. 매크로 드라마도 있었다. Bessent와 Kevin Warsh가 모두 Druckenmiller 출신이라는 점, 그런데 지금은 정책적으로 다른 결을 보인다는 점이 언급됐고, 결국 Treasury와 Fed의 긴장 관계가 향후 유동성 경로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읽혔다. 13. 방송 말미에는 Hyperliquid와 Trade.xyz가 CFTC에 에너지 perpetual 허용을 요청한 코멘트 레터를 냈다는 점도 언급됐다. 주말 유가 변동의 3분의 2가 미국 선물시장 개장 전에 온체인에서 먼저 반영됐다는 사례는 “가격발견이 어디서 일어나는가”의 전환 신호다. 14. 토큰 밸류에이션 스캔에서는 Pump.fun이 가장 싸다는 결론이 나왔다. 30일 annualized 기준 약 6.7x PE, buyback yield 약 15%로 제시됐고, 핵심 쟁점은 싸냐가 아니라 “이 수익이 cyclical인가”였다. 15. Hyperliquid는 Pump보다 비싸지만 더 “고품질” 수익으로 평가됐다. 30일 기준 약 33.7x PE지만, 최근 7일 holder revenue annualized가 약 10억 달러 수준까지 튀면서 변동성 회복의 직접 수혜로 해석됐다. 16. Sky는 trailing 기준 비싸 보이지만 최근 거버넌스 변경으로 buyback 정책이 강화돼, 과거 숫자보다 앞으로의 capital return이 더 중요해졌다는 포인트가 나왔다. 즉, 단순 후행 PE로 보면 왜곡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17. 리스크도 분명하다. 밈/attention 시장은 구조적으로 커질 수 있어도 개별 플랫폼의 점유율은 불안정하고, tokenization은 규제 정합성과 실제 유동성 확보가 아직 초기이며, netting/clearing은 개념이 훌륭해도 네트워크 효과가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이번 방송은 크립토를 “AI 다음 순환매 자산”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monetary premium, revenue assets, tokenized TradFi, liability infrastructure까지 한 번에 확장해서 봐야 한다는 프레임을 준다. • 가격/포지셔닝: 상대강도 측면에서는 BTC·골드·ETH 같은 debasement trade와 Pump.fun·Hyperliquid 같은 revenue token 바벨 전략이 반복 강조됐다. 특히 Pump는 저평가, Hyperliquid는 quality premium, Sky는 정책 변화에 따른 재평가 후보로 읽힌다. • 체크포인트: NVIDIA 실적, Jackson Hole과 Warsh 발언, 대형 은행들의 stablecoin/토큰예금 출시 속도, CFTC의 온체인 파생상품 규제 태도, Pump·Hyperliquid의 실질 buyback 지속성, Solana consumer app의 비가격 상관 신규유저 유입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pM0YASgu4-o

🚨LIVE: Market's Ready For Higher! NVDA Earnings Today! Pedro Miranda, R. Leshner & Ethan Buchman The Rollup 유동성 완화 기대, 토큰화 본
🚨LIVE: Market's Ready For Higher! NVDA Earnings Today! Pedro Miranda, R. Leshner & Ethan Buchman The Rollup 유동성 완화 기대, 토큰화 본격화, 그리고 크립토가 “자산을 올리는 시장”에서 “금융 인프라를 다시 짜는 시장”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게 이날 방송의 핵심이다. ↓

비트코인의 그림자에서 나오는 Zcash 1. Grayscale 리서치 헤드 Zach Pandl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비트코인이 “탈중앙 디지털 머니”를 증명했다면, Zcash는 여기에 “금융 프라이버시”를 붙인 2세대 버전이며, AI 감시가 강해질수록 이 속성의 가치가 급등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그는 Zcash의 투자 포인트를 3가지로 압축했다: 프라이버시, 더 빠른 양자 대비 업그레이드, 그리고 NEAR Intents를 통한 크로스체인 도달성으로, 꼭 모든 상점이 ZEC를 직접 받지 않아도 “프라이빗 결제 허브”가 될 수 있다는 그림이다. 3. 이 인터뷰의 진짜 알파는 “프라이버시는 이제 틈새 이념이 아니라 기관이 블록체인을 진지하게 보기 시작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누락 레이어”라는 프레이밍이다. 즉, Zcash의 리레이팅은 ZEC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DEX 전반의 프라이버시 테마 확장과 연결된다. 4. 숫자로 보면 Pandl은 현재 시장이 프라이버시 가치를 지나치게 낮게 본다고 주장했다. Zcash 시총은 비트코인의 0.9% 수준에 불과하고, 만약 비트코인 시총의 5%만 인정받아도 ZEC 가격은 대략 4,000~4,500달러 수준이라는 벤치마크를 제시했다. 그는 “가격 예측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의도는 명확하다. 5. ETF 메커니즘도 중요하다. 이번 상품은 완전히 새로운 런칭이 아니라 약 9년 된 Grayscale Zcash Trust를 오픈엔디드 ETF로 전환한 것으로, 비트코인 신탁→ETF 전환과 유사한 경로다. 즉 “상장 후 차익실현” 우려는 가능하지만, 비트코인 ETF 때도 같은 논리가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2024년 랠리의 시작점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6. 기술 내러티브에서는 Ironwood 업그레이드와 양자 저항성 강화가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비트코인은 네트워크 효과는 강하지만 프로토콜 변화 속도는 느리고, Zcash는 오히려 이런 지점에서 “세컨드 무버 어드밴티지”를 가진다는 해석이다. 7. ETF가 Zcash의 유틸리티 전체를 담는 건 아니라는 점도 흥미롭다. Grayscale은 Coinbase custody에 투명하고 감사 가능한 ZEC를 보관하는 투자 익스포저 상품일 뿐이고, 진짜 기술적 해자는 쉴디드 Zcash 경험 자체에서 나온다고 인정했다. 투자상품과 네트워크 사용가치가 분리돼 있다는 얘기다. 8. 수급 측면에서 눈에 띄는 건 Grayscale이 첫 1년간 ETF 수수료 수익의 100%를 교육과 생태계 지원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힌 부분이다. 단순히 상품 하나 상장하는 게 아니라 프라이버시 내러티브를 키우는 마케팅/정책/생태계 자금으로 쓰겠다는 뜻이라, 중장기적으로는 ZEC와 프라이버시 토큰 전반에 우호적인 장치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프라이버시 코인은 “규제 리스크 자산”에서 “AI 감시 강화에 대한 구조적 헤지”로 재포지셔닝될 수 있다. 특히 비트코인 이후 통화형 크립토 카테고리에서 오랜만에 의미 있는 경쟁 내러티브가 붙는 점이 중요하다. • 가격/포지셔닝: 이미 ZEC는 저점 대비 19배 움직였지만, Pandl 논리대로면 시장은 여전히 프라이버시에 1%도 안 되는 프리미엄만 주고 있다. 따라서 절대가격 추격보다도 BTC 대비 상대가치, 프라이버시 섹터 바스켓, ETF 유입/옵션시장 형성 여부를 함께 보는 접근이 유효하다. • 체크포인트: ETF 순유입/순유출, ZEC/BTC 비율 추이, Ironwood 이후 네트워크 사용성 개선, Tachyon 등 후속 업그레이드, NEAR Intents 기반 실제 결제/브리지 사용량, 그리고 미국 규제 당국이 프라이버시 자산을 어떤 톤으로 다루는지가 다음 핵심 변수다. https://youtu.be/Rv9-WR9TORk

Grayscale Research Lead: Privacy Assets Are The Final Frontier For Massive Upside (Our Predictions) The Rollup AI 감시 시대가 올수록
Grayscale Research Lead: Privacy Assets Are The Final Frontier For Massive Upside (Our Predictions) The Rollup AI 감시 시대가 올수록 프라이버시 자산의 희소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고, Grayscale은 Zcash ETF 전환을 그 첫 제도권 관문으로 보고 있다. ↓

원자재 올랐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1. Jim Wiederhold의 핵심 주장은 간단하다: 금, 구리, 은, 에너지, 곡물이 같이 오르는 건 우연이 아니라 AI 인프라 수요 + 지정학 + 운송 차질 + 기후 리스크가 동시다발로 실물 공급망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2. 그는 연초에 귀금속보다 산업금속이 더 강할 것이라 봤고, 실제로 맞아떨어졌는데, 이유는 gold는 이미 2.5~3년 강세를 선반영한 반면 copper는 전력화,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수요를 아직 더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투자 아이디어로는 “금이 먼저 오르면 이후 broad commodity가 따라간다”는 프레임이 흥미롭다; 그는 과거 60년 데이터를 근거로 gold가 신고가를 낸 뒤 Bloomberg Commodity Index(BCOM)가 다음 1년간 평균 15% 올랐다고 언급했다. 4. 숫자로 보면 BCOM은 올해 약 25~27% 상승, Barry(Bloomberg Enhanced Roll Yield Index)는 약 30% 상승, copper는 연초 대비 15% 이상 상승, 중앙은행 금 매입은 2022~2024년 매년 1,000톤 이상이었다. 5. 금은 여전히 중앙은행 수요가 핵심이다; World Gold Council 서베이에서 40% 이상이 향후 12개월 금 보유 확대를 시사했고, Jim은 중앙은행이 급등 구간에선 쉬었다가 조정 시 다시 사는 “가격 민감한 큰손”이라고 본다. 6. 은은 내러티브가 더 복합적이다; 수요의 약 60%가 산업용이고 solar와 AI 전력 인프라 수혜가 있지만, 1월 100달러 급등은 과열이었고 지금 65달러대에선 포지셔닝이 gold 대비 약해져 단기 모멘텀은 둔화됐다. 7. 다만 silver의 구조적 강점도 있다; 생산의 절반 이상이 독립 silver mine이 아니라 gold, copper, zinc의 부산물이라 가격이 올라도 공급 반응이 둔해 squeeze가 더 크게 날 수 있다는 점이다. 8. 에너지는 더 드라마틱하다; Strait of Hormuz가 nominally 막힌 뒤에도 유가가 200달러를 못 간 이유는 중국의 수입 조정, 북미 증산, 비축유 사용, 그리고 shadow fleet를 통한 우회 수송 때문이다. 9. Jim에 따르면 현재 Hormuz 통과 물량은 하루 약 900만 배럴 수준, 전쟁 전의 절반 정도이며 그중 절반 이상이 shadow fleet일 가능성이 크고, crude보다 gasoline 등 refined products가 더 타이트해 crack spread가 2022년보다 높다. 10. 농산물은 아직 덜 crowded한 알파 영역으로 보인다; wheat와 soybean oil이 강했고, 미국 밀 작황은 1970년 이후 최저 평가, 비료 가격 급등과 가뭄/홍수 리스크는 향후 corn 수급 쇼크의 지연 신호일 수 있다. 11. 이 인터뷰의 더 큰 메시지는 “commodity supercycle”이 꼭 한 품목 폭등이 아니라 섹터 로테이션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먼저 gold, 그다음 energy, 이후 industrial metals와 agri로 파급되는 식이다. 12.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도 그는 commodities를 단순 인플레 헤지가 아니라 주식·채권과 상관이 낮은 진짜 분산 자산으로 본다; 2022년처럼 equities와 bonds가 동시에 깨질 때 BCOM이 +16%였던 사례를 강조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AI는 이제 반도체만의 스토리가 아니라 copper, silver, power, natgas까지 먹는 실물 인프라 수요 스토리로 확장되고 있고, 여기에 전쟁과 기후가 붙으면서 “everything rally”가 만들어지고 있다. • 가격/포지셔닝: gold의 단독 질주보다는 broad commodities, 특히 industrial metals와 일부 agri의 상대강도를 보는 구간이며, oil 자체보다 refined products 강세와 silver의 높은 변동성 재확산 가능성이 더 트레이딩 친화적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중앙은행 금 매입 톤수, LME copper backwardation과 재고, Hormuz shadow fleet 흐름, crack spread, 비료 가격과 미국 corn acreage/수확량, El Nino발 가뭄·홍수 데이터, 그리고 China PMI와 EV/재생에너지 설치 속도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9PbTMpA8KD4

Gold, Silver, Copper, Oil — Why They're ALL Rallying Together | Jim Wiederhold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AI 데이터센터, 탈세계화, 전
Gold, Silver, Copper, Oil — Why They're ALL Rallying Together | Jim Wiederhold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AI 데이터센터, 탈세계화, 전쟁성 물류비, 이상기후가 한꺼번에 겹치며 지금의 원자재 랠리는 단일 품목의 반등이 아니라 “실물경제 전체의 비용 상승 체제”로 읽어야 한다. ↓

크립토 불장 재시동 1. 이번 반등의 핵심은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미 재무부가 30년물 국채 매입 확대를 시사하며 사실상 장기금리 상단을 불편해한다는 신호를 줬고, 시장은 이를 비트코인과 금에 우호적인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해석했다는 점이다. 2. SEC의 proposed rulemaking인 Regulation Crypto Assets는 토큰을 여전히 투자계약으로 보되, 최대 5백만달러 스타트업 면제와 최대 7,500만달러 조달 면제를 통해 미국 내 크립토 자본형성에 합법적 레일을 깔아줬고, 이는 사실상 ICO 부활 선언에 가깝다. 3. 에어드롭은 오히려 더 불리해질 수 있는데, 유저가 포인트 파밍이나 특정 행위를 해야 토큰을 받는 구조는 “대가성 교환”으로 해석될 여지가 커서, 무상 배포보다 공시 가능한 ICO가 더 자연스러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시각이 나왔다. 4. 숫자로 보면 재무부 buyback은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늘어났고, 시장엔 최대 1조달러 장기채 매입 검토설까지 돌았지만, 패널은 실제 유동성 효과보다 “장기금리 더 오르는 건 용납 못한다”는 포워드 가이던스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봤다. 5. 흥미로운 프레임은 지난 1년간 AI가 크립토의 유동성과 관심을 빼앗았다는 점인데, Mag7와 데이터센터 관련 회사채 수요가 국채를 crowd out 하며 장기금리를 밀어올렸고, 이제 그 반작용이 크립토로 되돌아오는 국면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6. 트럼프가 공개석상에서 Hyperliquid를 직접 언급한 건 상징성이 큰데, 미국 내 퍼프 시장 onshore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HYPE의 TAM을 한 단계 키웠고, 장기적으로는 SoFi나 Robinhood 같은 리테일 앱이 자체 구축보다 Hyperliquid를 인프라로 붙일 수 있다는 시나리오까지 나온다. 7. 다만 Hyperliquid의 해자는 절대적이지 않다. 메타도우처럼 선점 효과가 있어도 배포력과 자본력이 큰 Coinbase, Echo, 중앙화 거래소, 핀테크 앱이 규제 친화적 ICO나 퍼프 상품을 더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반론도 함께 제기됐다. 8. 결론적으로 패널은 비트코인 ETF 플로우 재가속, 디지털 자산 treasury company들의 mNAV 회복, 세일러 없는 주간 급등이라는 점을 근거로 “바닥은 사실상 확인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지만, 단기적으로는 과열 조정과 60일 SEC 코멘트 기간 이후 규정 수정 여부를 경계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크립토는 다시 “정책 수혜 성장자산 + 디베이스먼트 헤지”라는 두 축을 동시에 얻고 있고, 특히 ICO 인프라, 규제 친화 토큰 발행, 온쇼어 퍼프, HYPE 같은 거래 인프라가 차기 주도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이번 랠리는 ETF 플로우와 규제 완화 기대가 결합된 리레이팅 성격이 강해 보여 중기적으로는 우상향 시나리오가 우세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이미 강한 숏 스퀴즈가 나온 만큼 눌림 이후 higher low 확인이 더 좋은 엔트리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9월 재무부 실제 buyback 규모, SEC Regulation Crypto Assets 60일 코멘트 이후 수정안, Clarity Act 9월 표결, 미국 내 퍼프 온쇼어 진전, ETF 순유입 지속 여부, mNAV 1 이상 복귀 후 treasury company들의 ATM 재개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5-VpxnjiYVQ

The Bulls Are Back: Treasury Intervention, SEC Crypto Rules & Trump Says Hyperliquid 0xResearch 크립토의 급반등은 그냥 숏 스퀴즈가 아니라, 재무부의
The Bulls Are Back: Treasury Intervention, SEC Crypto Rules & Trump Says Hyperliquid 0xResearch 크립토의 급반등은 그냥 숏 스퀴즈가 아니라, 재무부의 장기채 개입 시그널 SEC의 자본조달 룰 완화 트럼프의 하이퍼리퀴드 언급이 한 주에 겹치며 시장이 다시 “정책과 구조가 우호적으로 바뀐다”는 확신을 얻은 결과라는 얘기다. ↓

Zcash ETF와 토큰화 주식이 여는 새 판 1. 진행자는 이번 장을 “바벨 전략”으로 해석했다. 한쪽은 Bitcoin ZEC Gold ETH 같은 하드머니, 다른 한쪽은 HYPE AERO LINK NEAR ETHFI SKY ENA 같은 수익형 온체인 비즈니스라는 구도다. 2. Zcash ETF 출시는 단순 상장 뉴스가 아니라 “AI 감시 시대의 금융 프라이버시”라는 테마를 제도권 상품으로 포장한 사건으로 다뤄졌다. Grayscale의 Zach Pandl은 ZEC가 Bitcoin의 네트워크 효과를 위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통화형 크립토라고 주장했다. 3. Pandl의 핵심 논리는 ZEC의 2차 주자 이점이다. Bitcoin이 가진 1차 주자 프리미엄은 크지만, ZEC는 프라이버시, 더 적극적인 양자내성 대응, Near Intents 기반 크로스체인 활용성에서 앞선다는 프레임이다. 4. 수치상으로도 자극적이다. 현재 ZEC 시총은 Bitcoin의 약 0.9% 수준인데, Pandl은 5%만 가도 ZEC 가격이 대략 4,000~4,500달러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명시적 가격 예측은 아니지만 리레이팅 여지를 강조한 셈이다. 5. 다만 ETF는 단기적으로 양날의 검이다. 기존 Grayscale Zcash Trust 보유자들이 유동성을 얻으며 차익실현할 수 있어 “sell the news” 가능성은 열려 있다. 진행자도 Bitcoin ETF 초반과 비슷한 오해가 반복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신규 수요 창구가 될 수 있다고 봤다. 6. 또 하나의 큰 축은 Coinbase의 토큰화 주식이다. Aerodrome의 Alex Cutler는 Base에서 거래되는 tokenized Nvidia Apple Meta Google이 출시 24시간도 안 돼 기대 이상 거래량을 냈고, 일부 구간에선 Interactive Brokers보다 나은 실행 가격까지 나왔다고 말했다. 7. 중요한 포인트는 “토큰화 주식은 단지 주식의 복제물이 아니라 프로그래머블한 자산”이라는 점이다. 이 자산들은 DEX, 대출, 자동화 포트폴리오, LP 전략으로 바로 흡수될 수 있어, 100조 달러급 미국 주식시장이 온체인 DeFi TAM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서사가 붙는다. 8. Aerodrome는 이 과정에서 단순 거래소가 아니라 “유동성 조정 레이어”를 자처한다. Coinbase wrapped BTC를 일주일 만에 온체인 최대 BTC 현물 거래시장으로 키운 전례를 들어, tokenized equities도 비슷한 방식으로 점유율을 가져오겠다는 그림이다. 9. Han from Codex는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크립토 테마”를 넘어 미국 국채의 구조적 수요원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의 3조 달러 스테이블코인 목표는 과장이 아니라,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가 곧 T-bill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매우 기계적인 흐름이라는 해석이다. 10. 반대로 그는 AI에 대해선 꽤 차갑다. Anthropic 같은 프론티어 모델 기업이 장기적으로 좋은 비즈니스인지 불분명하며, 중국 모델의 빠른 추격은 AI를 “전기 위 commodity layer”로 만들 수 있다고 봤다. 이는 과거 L1 붐과 유사한 과잉 내러티브 경계로 읽힌다. 11. 시장 드라마도 있었다. Stanley Druckenmiller가 Bessent의 국채 바이백 정책을 비판한 WSJ 기고문이 “100% AI 생성”으로 표시됐다는 점이 화제가 됐다. 내용 자체보다도, 정책 엘리트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는 점이 유동성 기대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12. 단기 매매 관점에선 HYPE 재매수에 나선 Hyperliquid Strategies, 수익형 토큰 홀더 수익 지표에서 강한 HYPE AERO PUMP, 그리고 ETF 테마를 탄 ZEC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시장은 “BTC만 오르는 장”에서 하드머니 대 수익형 온체인 자산의 2트랙 장세로 이동 중이다. 여기에 ZEC의 프라이버시, AERO의 토큰화 주식, 스테이블코인의 국채 수요 테마가 새롭게 붙는다. • 가격/포지셔닝: ZEC는 ETF 상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BTC 대비 저평가라는 논리가 강하고, AERO는 tokenized equities 거래량이 붙을수록 수수료와 토큰 가치 accrual 기대가 커진다. HYPE AERO 같은 “holder revenue” 상위 자산은 단순 밈이 아니라 현금흐름 재평가 관점에서 봐야 한다. • 체크포인트: ZEC ETF 실제 자금 유입과 기존 trust 환매 규모, Coinbase tokenized equities의 거래량과 오프체인 브로커 대비 실행 우위 지속 여부, Bessent의 바이백 확대와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 Hyperliquid의 HIP-3 경쟁 심화와 HYPE Treasury 매수 재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67G4VrFh-dE

🚨LIVE: Bull Market Continues! ZEC ETF Today?! Grayscale's Zach Pandl, Alex Cutler & Haonan Li Join The Rollup AI 감시 시대와 미국 유
🚨LIVE: Bull Market Continues! ZEC ETF Today?! Grayscale's Zach Pandl, Alex Cutler & Haonan Li Join The Rollup AI 감시 시대와 미국 유동성 완화가 동시에 열리면서, 하드머니 자산과 온체인 수익형 자산이 함께 재평가되는 국면이라는 게 이번 방송의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