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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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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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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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의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능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어요.
처음에는 “write precompiles”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어느 순간 “write system contract”로 바뀌었고…
6시간 전에 문서가 업데이트되면서 이번엔 “CoreWriter contract”라는 이름으로 다시 변경됐어요.
게다가 구현 세부사항까지 일부 들어간 걸 보면… 이젠 진짜 출시가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Hyperliquid
https://x.com/stevenyuntcap/status/1930633879104139304?s=46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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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teve’s Catallaxy
스테이블 코인을 중심으로 한 체인이 하나 더 나오네요.
여기도 비트파이넥스 X USDT 서포트가 기본 디폴트네요.
과연 트론이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가져왔던 헤게모니를 가져올 수 있을지.
https://x.com/stable/status/1930626732144640175?s=46&t=HsLVoWShV6YaRZiwG2br3Q
주작이 없으면 홍보를 못해요~
https://fxtwitter.com/stevenyuntcap/status/1930622509478826413
하이퍼리퀴드는 금융을 위한 체인
앱스트랙트는 도파민을 위한 체인
다른 용도, 같은 플레이북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두 체인을 꼽으라면 하리와 앱스트랙트입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30603094112677970
Repost from 브라이언홍
수이 코파운더 Adeniyi, 앱스트랙트 저격
최근 솔라나 대표 NFT 중 하나인 Claynosaurz가 두 번째 컬렉션인 Popkins를 수이에서 카드팩 형태로 런칭했습니다.
Adeniyi는 갑자기 앱스트랙트에서 카드팩를 긁으면 선택한 밈코인을 받을 수 있는 Gacha 게임을 언급하며 ‘허접하다’는 농담을 공개적으로 포스트했네요.
https://x.com/EmanAbio/status/1930298927313760736
앱스트랙트팀은 Claynosaurz의 코파운더인 Cab과도 굉장히 좋은 관계인데, 왜 수이과 무관하고 열심히 빌딩하고 있는 앱스트랙트 생태계 팀을 언급하면서 비난했는지 조금 의아하네요.
Gacha
- Gacha 팀은 최근 3개월 동안 $7.44M의 매출을 달성함 - 이 중 $6M을 커뮤니티 상금으로 배포함 - 이 수치는 최근 $220M이 해킹된 Cetus를 제외한, 수이의 모든 이코시스템 프로젝트들보다 월등히 높음SUI & Cetus
- 취약점이 수이/앱토스가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라이브러리에서 발생(유동성 제거 시 오버플로우 발생, 참고) - 대부분의 밈코인 및 SUI와 페어링된 토큰이 심각하게 하락함(70~90% 폭락) - 분산형 거래소(DEX) 스왑 기능이 손상되어 유동성 부족으로 거래 실패 사례가 다수 발생했음 - 투자자들이 하락장에서 매수하거나 포지션을 청산하는 것이 불가능했음일어나 보니 공개적으로 폭격을 맞았네요. 이전에 제가 빌더들끼리 공개적으로 비아냥거리는 태도는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언급했었는데, 빌더들끼리, 특히 체인들끼리 이렇게 PvP 하는 문화는 정말 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정보의 편차로 인한 오해가 아니었고, 특히 저희가 지켜주고 품어야 하는 생태계 팀에 대한 공격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저희도 강력히 대응해볼 생각입니다.
홍대병 말기라 써보는 하리 디앱 내러티브 $JPEG & Hypers
배경
- HyperEVM 성장세가 꽤 괜찮은데 정작 아직 토큰이 존재하는 디앱은 얼마 없는 상태
- HFUN과 LIQD의 시총과 주요 밈코인들의 시총, 그리고 타 네트워크의 디앱 시총을 비교해봤을 때, 현재 HyperEVM 디앱이 저평가된 구간이라고 여겨짐
- 다만, 저점 대비 상당히 반등한 상태이고 당장 유동성 유입이 급격히 높아지기 어려워 보여 아무 디앱이나 투자하기에는 부담이 있음
(개인적으로 아비트럼 이외 USDC/USDT 입출금이 추가되기 전까지는 하이퍼리퀴드 진입장벽이 꽤 높아 한계가 있다고 생각.
장기적인 관점에서 씨 뿌리는 것은 괜찮은 선택 같음)
Drip에 대해
- 현재 하이퍼리퀴드 1등 NFT 마켓플레이스는 Drip으로, 타 네트워크에서 빌딩하던 팀이 만들었으며 꽤나 확고히 자리를 잡은 상태
- HyperEVM에 아직 거래소와 연동된 precompile 기능이 활발히 도입되지 않은 상태라, 밈코인과 파밍을 제외하고는 NFT에 대한 인기가 꽤 있으며 커뮤니티 경쟁도 꽤나 치열함
- 그러나 Drip의 공식 토큰과 NFT 컬렉션인 JPEG 토큰과 Hypers NFT의 FDV는 합산 $10mn 사이에 불과함
- 하이퍼리퀴드의 1등 NFT 마켓플레이스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상당히 낮은 밸류에이션이 아닌가 생각됨
기대되는 점
- 단순히 1등 NFT 마켓플레이스라는 피상적인 밸류를 제외하고도 Drip은 하리 생태계 프로젝트 답게 5월 말에 프로젝트 매출을 기반으로 한 JPEG & Hypers 바이백을 발표함
https://x.com/drip__trade/status/1925690168079434119
- 지금까지 Drip이 창출한 거래대금은 70만 HYPE 이상이며, Drip은 모든 NFT 판매에 2%를 수수료로 부과하여 수취하고 있음
- 아직 매출이 작은 편이고, 수수료로 수취한 HYPE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확인하지 않아 P/S 계산은 어려움.
-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향후 큰 폭의 매출 증가를 기대해볼만 함
a) 현재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는 점
b) Hypio 뿐만 아니라 Pip, Otti, Catbal 등 다양한 네이티브 NFT 컬렉션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는 점
c) 하이퍼리퀴드 공식 NFT인 HypurrNFT가 고가로 출시될 예정이라는 점
d) 하이퍼리퀴드의 새로운 포인트 프로그램 또는 입출금 네트워크 증가로 추가 사용자 및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다는 점
생각해볼 점
- JPEG 토큰과 Hypers NFT 모두 유동성이 매우 낮은 상태라 큰 돈을 투자하기는 어렵기에 6개월 이상 바라보고 소액을 투자하는 것은 괜찮다고 여겨짐
- Blur, Tensor, MagicEden 등과 유사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라 단기적으로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매도 압력이 높아질 수 있음
- 결정적으로 NFT 관련 토큰의 퍼포먼스가 좋았던 적은 딱히 없었음 🙁
h/t 포뇨
* 본문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정보 전달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자는 본문에 기재된 자산을 소액 보유하고 있으며 홍보성 글이 아닌 작성자 본인의 생각입니다.
근데 Circle PumpFun Plasma 세일로 유동성 쫙 빨릴거 같은데 Joyful June 맞아요?
FTX 보상으로 다 멘징되려나
Repost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하이퍼리퀴드 HLP의 잔존 리스크와 개선책
작성자: 재원
- 시간 고정형 언와인드, 후행형 전역 ADL, 중간 증거금 인출 허용이 결합되어 마이크로캡 퍼프 가격 급변 시 HLP가 과다 손실을 상속한다.
- 단일 풀 의존 오라클, 펀딩 레이트 그라인딩, 즉시 출금 시스템, 동조 공격을 조합하면 밸리데이터들의 수동 개입을 강제할 수 있다.
- 트랜치 분리, 유동성 깊이와 연동된 언와인드, 실시간 레버리지 리베이스, 다중 거래소 가중 오라클, 보증금 더치옥션, 프리-헤지 라우터, 출금 쿨다운, 시장별 ADL 게이트 등 8가지 메커니즘을 병행해 공격 비용을 상승시키고 손실 상한을 명시화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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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슈빛랜드-베모닝단
오늘 밤에 있을 Circle의 IPO, 알아보자
1. Circle IPO 시장 반응은?
- Circle (USDC 발행사)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 티커는 $CRCL
- IPO 가격은 $31로, 처음 가이드라인이던 $24~26에서 두 번이나 상향
- 1.05억 달러 조달 성공 (예상치 초과)
- 25배 이상 오버서브스크립션 (수요가 공급보다 25배 많았다는 뜻)
→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 엄청 많았음
2. 블랙록이 10% 지분 사겠다고 발표
- 블랙록(BlackRock)은 Circle IPO 주식의 10%를 매수할 계획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Circle에 매우 진심임)
→ 규제 친화적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주도권을 Circle이 쥘 가능성 강화
3. 규제 변화: GENIUS 법안 통과
- 미국에서 GENIUS Act라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이 통과됨
- Circle 입장: 규제 수혜주 → 법에 맞춰 잘 운영하니까 성장에 날개 달 수 있음
- 반대로 Tether(USDT): 규제 준수 안 하면 시장 점유율 잃을 수도....Tether는 여전히 감사를 받지 않고 있음 (KYC/AML도 약함)
4. 디파이, 이더리움, 밸류 리레이팅 가능성
Circle의 높은 밸류에이션($6.9B)이 디파이, 이더리움 생태계에도 긍정적 시그널임. 왜냐
-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 활동(50%)은 이더리움에서 일어남
- 다른 디파이 토큰들도 재평가될 수 있음 (AAVE, CRV, MKR 등)
- 디파이 = Circle의 성공 → 더 많은 관심 → 토큰 밸류 재조정 기대
5. 하지만... Circle의 약점
- 수익 구조가 너무 얇음: Circle은 수익의 99%가 USDC 보관 자산에서 나옴
- 문제는 이 수익을 Coinbase와 나눔 (수익 쉐어 구조)
- 2024년 기준, Coinbase에 준 돈만 $910M
- Circle의 수익성은 "금리"에 따라 심하게 출렁임.
→ 금리가 떨어지면 거의 바로 적자로 전환될 수 있음
6. USDC 점유율 자체도 하락 중
지난 3년간 USDC는 시장 점유율이 점점 떨어짐
→ 특히 2023년 실리콘밸리 은행(SVB) 사태 때 12% 디페깅 사태 발생
→ 반대로 Tether(USDT)는 그 시기 점유율 급등
7. CRCL 지금 사는 게 맞을까? 코베부터 araboza
- Coinbase IPO (2021)와 같은 현상이 재연될지 주목 중
- 당시 $COIN은 상장 직후 급락, 그리고 시장 전반이 하락 시작했음
아무쪼록 서클이 대성공을 해 시장에 활기가 돌길
"뭐가 됐든 결국 에어드랍 때문에 잘 된거 아닌가요" 라는 질문에는
"그럼 99.9%의 다른 에어드랍들은 왜 망했나요?" 라고 대답하면 됩니다.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법은 최근에 배운 유용한 화법입니다.
3/11 대비 주요 디파이 토큰 가격 변화 vs BTC
https://x.com/Bitcoineo/status/1930184499092173210
https://x.com/MetamateDaz/status/1930447616497832230
이 트윗 읽고 든 생각
"제프는 EVM 자체가 흥하든 말든 별 관심 없지 않을까?
EVM은 브릿지, 렌딩, 스테이블 등등 거래소 기능을 확장하는 수단일 뿐인데, EVM 위에서 밈코인을 트레이딩하든 뭘하든 아무 관심 없지 않을까?
그렇다면 밈코인 트레이딩, LP에 인센티브를 줄까?"
아님말고
Repost from 검멀레 마을회 (GMR Village Hall)
projected ICO returns for plasmaFDN
h/t defiyst & split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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