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Ir al canal en Telegram
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ostrar más4 873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237 días
-100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로빈후드에서 아비트럼 기술 스택을 활용한 로빈후드 체인 출시를 예고했네요:
https://x.com/RobinhoodApp/status/1939709086645232006
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포뇨님이 작성하신 최근 프로젝트들의 한국 사랑에 대한 스레드
보러가기
제가 평소에 글 쓰는 방식이랑 달리 상당히 매운맛이지만, 어느정도 공감하는 바가 있습니다.
진정으로 한국을 좋아한다면, 이제는 단순히 서울에서 밋업을 여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한국에서 의미 있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게 교육적 행사나 봉사여도 좋고, 구인이어도 좋고, 본인이 훌륭하다 생각하는 프로덕트를 한국의 산업과 연계시켜 선보이는 사례도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은 한국을 유동성 출구로 생각하는 재단이 많다면, 오케이 들어오는 대신 입장료를 내라는 요구에서 합격점을 줄 수 있겠지만, 이제는 진정 뭔가 빌딩하는 것을 볼 때도 되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관련하여 제 의견도 공유합니다:
지난 '카이아, 카카오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할까' 글에서는 카카오페이가 카이아를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망으로 채택할 가능성만 다루었고, 실제로 채택해야 하는지 여부는 의도적으로 논외로 두었다. 이번 코멘트에서는 그 ‘채택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간결하게 제시하고자 한다.
감독당국 관점에서 카이아가 지니는, 그리고 사실상 유일한 강점은 ‘규제 대응 속도, 즉 당국이 요구하면 곧바로 움직일 수 있는 높은 순응성(compliance agility)’이다. 국내산 L1인 만큼 네트워크 파라미터 조정, 지갑 한도 설정, 거래 정지, 온체인 준비금 공개 등 감독당국이 요구할 수 있는 조치를 카이아 내부 개발 조직이 즉시 실행할 수 있다. 이러한 즉각적 통제 가능성은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이 중시하는 감독 우위에 부합하며, 해외 퍼블릭 체인 의존 논란을 피한다는 점에서 금융 주권 내러티브와도 맞닿아 있다.
그러나 규제 대응 속도와 국내산 체인이라는 상징성만으로 카이아를 발행망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는 결론은 성급할 수 있다. “글로벌 체인은 통제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카이아를 고집하자는 논리는, 인터넷 대신 로컬 네트워크를 운용하자는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 국가가 실제로 이런 방식을 채택할 경우 국제 금융/무역 네트워크와의 연동이 사실상 불가능해지고, 보안 및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우며, 자본과 인재가 외부로 유출되는 등 복합적 부작용이 발생한다. 이와 유사하게, 이더리움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망으로 배제할 경우에는 글로벌 유동성 확보, 검증된 보안 체계 활용, ERC-20과 같은 주류 토큰 프로토콜 및 글로벌 디파이 인프라와의 호환성 측면에서 구조적 한계와 외부 비용을 피하기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퍼블릭 체인, 특히 이더리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체인 자체보다는 발행·운영 주체의 거버넌스와 보안 체계 실패로 귀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더리움은 글로벌 금융기관이 가장 신뢰하는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예치 자본 (TVL)은 카이아 대비 약 1,740배에 달할 정도로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백장 글 인용) 대형 은행·자산운용사 등 다수의 실제 활용 사례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년간 축적된 보안 감사 레퍼런스와 풍부한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고 대응 프로토콜도 체계화되어 있으며, 생태계 성숙도는 굳이 말할 것도 없다. 다시 말해, 이더리움을 채택하면 체인 자체가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은 극히 낮다. 반면 카이아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네이티브로 발행하면 체인 자체의 기술적 안정성 리스크가 추가로 발생해, 운영 리스크와 함께 종합적인 리스크 관리 부담이 증가한다.
따라서, 보안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리스크 벡터를 최소화하려면, 이더리움을 주 발행망으로 두고 카이아를 국내 결제 보조 레이어로 활용하는 편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는 판단이다.
Repost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무조건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발행해야한다
작성자: 100y, 코멘트: 스티브, 시원, 재원
- 최근 한국에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준비금 운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글로벌적으로 거의 모든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이더리움에 무조건 발행되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아직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왜 이더리움에 무조건 발행해야되는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다.
- 이더리움은 다른 네트워크에 비해 압도적인 유동성, 검증된 시스템, 네트워크 효과, 높은 보안 규모, 뛰어난 탈중앙성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더리움 외의 네트워크에도 네이티브 발행 지원을 할 수는 있으나, 초기 발행 지원은 무조건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시작해야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 글로벌 스테이블코인들이 발행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방식은 1) 단일 네트워크, 2) 네이티브 브릿지가 없는 멀티체인, 3) 네이티브 브릿지가 있는 멀티체인, 4) 정식 브릿지가 있는 멀티체인으로 나뉜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특수성을 생각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무조건 발행하되, 전략적으로 소수의 체인에 네이티브 발행 지원을 고려해볼 수 있고, 멀티 체인을 지원하게 된다면 꼭 크로스체인 솔루션을 도입해야할 것이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네트워크에 대한 논의
▫️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무조건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발행해야한다
▫️ 왜 이더리움인가?
▫️ 발행방식 제안
▫️ 마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특수성
▫️ 다른 사람들의 의견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크립토 리서치 회사 티어표를 투표 형태로 만든 것이 있습니다. 저희는 B 티어네요.
메사리가 압도적 1등이라 그게 좀 의아했는데, 투표 자체는 중복 투표가 가능해서 큰 의미는 없는 인기투표 같네요.
그냥 저 서베이에 올라갔다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인지도 싸움인데 거기서 밀린거니 더 정진해야겠습니다.
https://research-versus.lovable.app
Repost from Blockworks
Robinhood to launch L2, but only in EU
https://blockworks.co/news/robinhood-l2-staking-us/?nocache
Repost from infinityhedge
ROBINHOOD LAUNCHES STOCK TOKENS, REVEALS LAYER 2 BLOCKCHAIN, AND EXPANDS CRYPTO SUITE IN EU AND US WITH PERPETUAL FUTURES AND STAKING.
6월 간단 복기 + 전망
메인 포지션: HYPE + BTC
- HYPE: 절대 안 파는 물량 스테이킹 박아둠
- BTC: 하이퍼리퀴드 Unit 현물 BTC (추가 매수)
스테이블 파밍: Plasma
- Plasma: 운 좋게 사이즈 싣는데 성공
기타: 잡알트는 PUMP 세일 대비 겸 리 대부분 정리
- ENA: 사이즈를 크게 줄임. 팀도 잘하고 스테이블 내러티브 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결과적으로 올해 최악의 판단. 여전히 장기적으로는 잘되지 않을까 싶지만 기회비용이 아쉬움
- ZEX: 공감하지는 않지만 "제2의 하이퍼리퀴드" 찾겠다는 베타 플레이에 적합해보여서 선택. 상당부분 익절했으며 잔량은 DRIFT 딸 때까지 보유 예정
- SYRUP: 5월에 아주 조금 먹고 익절했는데 그 뒤로 천국 가버림☠️. 여기도 팀 잘하고 매출 추이 좋아서 다시 소액 담아봄. RWA 대장 될 가능성도 있어보임
- JPEG (Drip Trade): 홍대병 걸린 하이퍼EVM 소액 베팅
- 나스닥 EYEN: 어드바이저인 Max의 팬이어서 적당량 베팅 중
---
개인적인 전망
1. 단기적으로는 조정 올수도
-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미국 기준금리가 예상보다 빠르게 내려가지 않을듯
- 부채 한도 + 감세안, 관세, 지정학적 불안정성 모두 해결되지 않음
- 유동성 낮고 변동성 높은 여름 계절성
2. 연말 기준으로는 여전히 강세뷰
- 스테이블코인과 디파이 규제 철회 등 전례없는 수준의 친크립토 환경
- 스테이블 유동성의 증가가 미국 정부의 이익과 부합하는 놀라운 상황 발현 (이제는 모두가 아는 스테이블의 미국 국채 수요 증진)
- 전체적으로 완화적인 세계 금융 기조, 아직 가능성은 낮지만 중국 정권 교체 시나리오도 존재
3. 앞으로 뚜렷한 강세를 나타낼 섹터 3가지:
스테이블, 디파이, 크립토 주식
- 스테이블: 옆집 뽀삐도 아는 대장 메타
- 디파이: "Revenue Meta"라기보다는 밈코인에 이어서 쓸모없는 코인들에 대한 반작용으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 (시장 성숙), 토크노믹스+매출이 중요
- 크립토 주식: MSTR, HOOD, Metaplanet, CRCL이 엄청난 상승을 보이면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중. 주식투자자들의 관심도 있겠지만 크립토에서 매출을 잘 내는 회사들이 토큰이 없는 주식회사라는 아이러니도 한 몫하는듯
- 번외) RWA: 대부분 스테이블 또는 디파이로 분류할 수 있지만 국채 토큰화, 온체인 주식 등 전통금융의 실물자산과 연동되는 자산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허황된 말 뿐인 프로젝트가 워낙 많아서 실체가 정말 있는 프로젝트인지 조사가 필요
“한국 사랑해요”
요즘 들어 갑자기 온갖 플젝 파운더들이 사랑 고백읋 한다.
이들이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방식도 죄다 비슷비슷하다. 카이토에 리더보드 캠페인 하나 파고, 비행기 타고 와서 밋업 열고 에어드랍 몇 푼 뿌린다.
당연하게도 이 플레이북은 잘 먹힌다. 국내 야퍼들은 CT 타임라인을 홍보 트윗으로 도배하고 밋업도 찍먹하러 다닌다. CT에는 연일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성 글이 넘쳐나고, 이를 본 다른 플젝 팀들도 같은 수법을 따라한다. 최근에는 메타마스크를 마스크팩 브랜드쯤으로 아는 동네 아저씨 아주머니들까지 스티커 받으려 줄을 선다.
밋업 현장만 보면 꽤나 대단한 프로젝트다. 사람들로 꽉찬 행사장 열기, “한국에 진심”이라는 파운더들의 트윗을 보면 프로젝트도 생각보다는 진정성 있어 보인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보고 ‘커뮤니티 생각보다 탄탄하네?’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파운더들 역시 셀카 한 장 올려놓고 “K커뮤니티 미쳤다”며 자화자찬한다.
상장일이 닥친다.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고 야퍼들에게는 에어드롭 물량이 지급된다. 팀, 투자자 및 야퍼들은 당연히 덤핑하기 시작하고 차트는 보아뱀을 그린다. 업비트에 상장된 것을 본 일부 신규 투자자들은 업비트에 상장했고 이 플젝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봤으니 괜찮겠지 판단해 뒤늦게 올라타지만, 토큰 가격이 회복할리 없다. TGE가 끝나면 그렇게 한국을 찬양했던 팀은 온데간데없고 밋업, 커뮤니티 관리, 한국에 대한 관심 모두 급감한다.
한국인 야퍼들은 잘못이 없다. 꽁돈 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까. 문제는 카이토를 이용해 한국 시장에 하입을 만들고 상장시킨 뒤에 덤핑만 하려는 프로젝트들이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있어 한국은 그냥 유동성 출구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최근에는 일부 밋업이 오프체인 현금화 창구로 이용된다는 소문까지 있다. 실제 참석자 수보다 부풀린 수치를 밝표하고, 유령 지갑에 예산을 뿌려 팀이 조용히 현금화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명을 거론하지는 않겠다. 이들이 누군지는 본인들이 제일 잘 알 테니. 정말로 한국을 사랑한다면 단순히 “커뮤니티 빌딩”을 넘어 한국 시장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조금 더 심도있는 논의들이 진전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비로소 한국 사랑해요라는 말에 의미가 담길테니까.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939642024858427603
Repost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한국을 멍청한 유동성 출구로 볼 것인가, 아니면 똑똑한 협업 파트너로 볼 것인가?
한국인은 종종 ‘창의적이다’는 평을 듣습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특히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빠르게 참여한다’는 특성이 큰 역할을 합니다.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Engage하며, 이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독창적인 결과물로 이어내곤 하죠.
크립토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비록 철학과 기술적 트렌드는 서구에서 시작되었지만, 한국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이를 흡수하고 진화시켜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수년간 한국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항상 글로벌 거래량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Terra와 같은 사례에서는(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잠시나마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규제 환경의 미비로 인해 그간 한국에서는 ‘투자’나 ‘빌딩’보다는 ‘투기’ 관점에서의 접근이 우세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 막대한 유동성이 생성되고 유지되어 왔고, 점차 한국은 글로벌 프로젝트들에게 '출구 유동성(exit liquidity)'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건, 저희 한국인은 결코 멍청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관찰하고, 학습하고, 점차 공동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함께 설계해 나가고 있습니다 - 만약 지금도 한국인들이 무조건적으로 프로젝트의 토큰을 매수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면, 진짜 멍청한 쪽은 오히려 프로젝트 일 것 입니다.
게다가 더욱 중요한 것은, 지금 한국은 변화를 위한 기반을 빠르게 갖춰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부는 점점 더 암호화폐 친화적인 방향으로 규제를 정비하고 있으며, 저희 포필러스는 국내 기관 및 정부 유관 인사들로부터 지속적인 자문과 협업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세미나는 일상적으로 열리고 있고, 담론의 중심도 이제는 '투기'가 아닌, ‘실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실질적 혁신’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높은 인재 밀도와 빠르게 성장한 산업 인식 수준을 바탕으로,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다음 국면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일찍이 감지한 글로벌 프로젝트들은, 한국에서 장기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재를 직접 발굴하거나, Dev Session과 같은 협업의 장을 적극적으로 마련하며 ‘진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죠. 이는 단기적인 관심을 얻기 위해 의미없는 밋업 등에 막대한 예산을 퍼붓다가 종국엔 신뢰를 잃고 사라지는 프로젝트들과는 분명히 다른 접근입니다.
자, 이제 누가 장기적으로 진정한 승자일까요?
출처 : JayLovesPotato
Repost from Mlm onchain
Anchorage Digital withdrew 132K HYPE ($5.3M) from GateIO 15 minutes ago
The same wallet was used last week to buy HYPE for Eyenovia. Not sure if Eyenovia bought more or if this HYPE is meant for someone else
https://hypurrscan.io/address/0xDc50Cfc6319736c25784C12A96B4acEC686d139c
Repost from whoiskevin radar
Since May 1st, the following DeFi protocols on HyperEVM have had these respective TVL increases:
Hyperlend: 118.7M → 340.64M (+186.94%)
Felix: 232.55M → 326.13M (+40.21%)
HypurrFi: 63.41M → 168.04M (+165.09%)
HyperBeat: 32.67M → 125.08M (+282.85%)
Hyperswap: 50.58M → 101.91M (+101.52%)
Valantis: 7.48M → 42.51M (+468.85%)
¡Ya disponible! Investigación de Telegram 2025 — los principales insights del añ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