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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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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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세일 관련 오해가 좀 있는거 같아 첨언하자면,
최초 캡이 $250M인 것이고 점점 증가해서 $1B ~$2B 사이에서 마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간가중평균이 있어서 먼저 넣을수록 배정을 더 많이 받긴 하지만,
현재로써는 세일 참여를 위해 예치한 금액의 1/10 수준 또는 그 이하만 배정받을 확률이 꽤 높습니다.
돈 묶이는 기회비용을 생각했을 때 전업 파밍을 하는 고래가 아니라면 여유 현금을 잠시 파킹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Repost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Defi App (HOME) Will Be Available on Binance Alpha and Binance Futures (2025-06-10)
2025-06-09 16:01:04
+1
첨부된 MiyaHedge의 견해에 대한 제 생각:
모두가 시장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가지고 있고, 저는 그것을 존중합니다.
특히 이 관점이 하이퍼리퀴드의 펀더멘털보다는 전반적인 시장 환경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만약 HYPE가 $2까지 떨어진다면, 이는 어느 시점에 HL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할 텐데 저는 그때 차라리 다른 Perp DEX에 베팅하겠습니다.
물론 2000년대 초반의 아마존 주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가격이 항상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2라는 가격은 극도로 비합리적인 수준이며, 이는 HL의 주요 지표가 극적으로 하락했거나 어떤 형태로든 문제가 발생해 사실상 매수자가 남지 않은 경우에만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HL이 언젠간 찾아올 혹독한 크립토 겨울을 견딜 수 있을지, 아니면 경쟁자에게 왕좌를 내줄지는 결국 각자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자재 투자를 제외한 모든 투자는 근본적으로 '팀에 대한 베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전히 Jeff와 팀에게 베팅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 플라즈마는 최소 2~3개월은 묶일 세일로 보임.
2. 반면 펌프펀은 TGE까지 길어야 1~2개월이지 않을지?
3. 위험 대비 보상은 플라즈마 쪽이 훨씬 좋으나, 플라즈마는 구조상 할당을 많이 받기 어려움
4. 7~8월은 안 좋을거 같아 대피한다쳐도 9월부터는 다시 베팅하고 싶음
5. HYPE + BTC는 건들 생각 없음
이런 이유로 5:1 비중으로 플라즈마와 펌프펀 세일에 할당할 계획.
펌프펀 세일로 벌고 그걸로 플라즈마에 더 태우는 느낌.
펌프펀으로 잃으면 아쉬운거구요😭
+3
오늘 밤 10시 플라즈마 세일 추가 디테일
- 예치 금액으로 토큰 구매 불가. 토큰 구매할만큼의 현금은 따로 빼놓거나 추후 준비해야 함
- Echo 기존 사용자들은 추가 KYC 필요 없음
- 예치 기간 중 아베, 메이커를 통해 수취하는 디파이 이자는 메인넷 출시 후 일괄 수령
- 미국 이외 참여자들은 퍼블릭 세일 종료 후 최소 40일 베스팅
본질적으로 공모주 청약과 비슷한 구조이고, 전체 참여가 최소 $1B 이상일 것으로 예상되어 소액으로 참여 시 룸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억지로 참여하기보다는 여유 현금 파킹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좋아보입니다.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알트코인 시장의 흐름을 돌이켜보면, 특히 밈 코인 열풍과 HYPE의 성공 이후에는 판이 어느 정도 정리되었다고 느낍니다. 이제는 어떤 프로토콜이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지가 명확해졌습니다.
그 기준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지속 가능하고 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프로토콜 , 가능하다면 크립토 시장의 사이클(불장/하락장)과 무관하게 작동할 수 있는 구조여야 합니다.
2. 최소한의 토큰 인플레이션 , 투자자나 팀의 언락 및 매도로 인한 과도한 공급 증가가 없어야 합니다
3. 토큰 홀더를 우선시하는 팀 운영, 보통은 프로토콜이 창출한 수익 중 일부를 공개 시장에서 토큰을 매입하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 단순한 토큰 소각과는 다릅니다. 소각은 실질적인 효과가 적습니다.)
이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프로토콜은 지금도 극히 드뭅니다. HYPE가 그나마 대표적인 사례이고, 이런 조건을 갖춘 프로젝트들이 향후 큰 승자가 될 것이라는 건 명확해 보입니다.
https://t.me/c/2272160911/175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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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KYGG
🎉HypurrCorea Lottery Dashboard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저희 HypurrCorea: SKYGG x DeSpread 밸리데이터가 대시보드와 티켓 포인트 시스템을 런칭하였습니다. 이제 스테이킹으로 포인트를 쌓고, 곧 출시될 주간 로터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
HypurrCorea 대시보드 링크: https://www.hypurrcorea.com/dashboard
❓이것도 또 하나의 시즌제 포인트인가요?
저희는 끝없이 연장되고,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포인트 시스템들이 유저의 신뢰를 잃고 피로감을 유발하는 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HypurrCorea는 투명하고, 실제 리워드로 귀결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 매주 밸리데이터 스테이킹 리워드의 33%가 상금 풀에 적립됩니다
💥 Powerball(로또) 스타일의 주간 추첨을 통해 누적된 상금을 즉시 온체인으로 청구 가능하게 됩니다
🔍 HypurrCorea Lottery는 무엇인가요?
HypurrCorea Lottery는 스테이킹 기반의 'Powerball(복권) 스타일 로터리 게임'입니다.
- 여러분이 HypurrCorea 밸리데이터에 위임한 $HYPE를 통해 Ticket Point를 획득하고, 이는 곧 추첨 참여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게 됩니다 🎟️
- 매주 월요일, 누적된 상금 풀을 두고 추첨이 열립니다.
- 밸리데이터가 많이 벌수록, 잭팟도 커집니다 🧧
📈 티켓 포인트는 어떻게 적립되나요?
- HypurrCorea: SKYGG x DeSpread 밸리데이터에 $HYPE 스테이킹
- 포인트는 매시간 정시 단위로 적립
- 포인트 공식:
포인트 = 스테이킹 수량 × 스테이킹 시간 × 스트릭 배율
스테이킹 가이드: https://hypurrcorea.gitbook.io/hypurrcorea/staking-guide-for-ticket-points#id-3.1-native-staking-guide
⏱️ 참고로 저희는 메인넷에 HypurrCorea가 추가된 시점부터 모든 스테이킹에 대해 포인트를 추적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를 믿고 스테이킹해주신 분들께 드리는 조그마한 혜택입니다.
🚀 생태계 dApp들과의 협업을 통해 멀티플라이어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HypurrCorea 밸리데이터는 'Harmonix Native Staking' 경로에도 연동될 예정입니다.
해당 경로를 통해 예치하면:
✅ HypurrCorea Ticket Point가 1.2배 적립
✅ 동시에 3배 멀티플라이어가 적용된 Harmonix 포인트도 획득 가능하게 됩니다.
📅 로터리는 언제부터 진행되나요?
현재는 포인트 적립만 가능하며, 티켓 청구 및 추첨 기능은 개발 중입니다.
🧾 추첨 방식은 Powerball 스타일이며, 당첨자에게는 온체인으로 즉시 보상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출시일이 다가올때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Gitbook에서 확인하세요:
https://hypurrcorea.gitbook.io/hypurrcorea
X(Twitter) 원문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최근 티커 옥션에서 UPUMP 티커가 706.76 HYPE에 낙찰
Unit에서 uPUMP의 티커를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고하네요
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1931782548839096568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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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라이버시가 옵션으로 필요하다는 큰 방향성에는 동의하는 편이나, 다크풀 DEX가 완벽한 해답이라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1. CEX 대비 경쟁력
다크풀은 그 검증 과정을 탈중앙화하더라도 본질적으로 CEX 또는 OTC 데스크와 다를 바가 없음. 이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평판과 분쟁 해결이 가능한 계약서가 있으나 DEX는 그런 보호장치가 없음. 시장참여자들이 이런 중앙화된 베뉴를 놔두고 다크풀 DEX에서 시장을 조성할 이유가 없음
2. 규제 위험
아무리 정권이 바뀌고 토네이도캐시가 불법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거래를 추적할 수 있냐 없냐는 매우 민감한 문제임
3. 성공사례 없음
다크풀 DEX는 최근 등장한 개념이 아니며 미약하게라도 성공한 사례가 없음
그럼에도 프라이버시는 개인의 권리이기에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선택권을 주는 솔루션이 나왔으면 하네요.
제임스 윈의 트윗 (https://t.me/HYPE_KOR/1690) 에 대한 GLC Research의 상황정리
요약해보자. Wynn은 자신의 10억 달러 포지션을 오픈한 순간부터 공개적으로 Hyperliquid를 지지했다. 그런데 그는 여러 번 청산을 당했고, 1억 달러 이상을 잃었으며, 자신의 포지션을 사냥한 시장 조성자들을 비난했다. 결국 손실을 입은 후, 그는 커뮤니티에 기부를 요청하기 시작했다. 어느 시점에서 그는 HL 팀에 마케팅 딜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CZ는 다크풀 파생상품이 미래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Wynn은 CZ에게 DM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며칠 뒤, Wynn은 공개적으로 HL을 폄하하며 바이낸스와 CZ, 그리고 다크풀 파생상품 DEX가 더 우월하다는 주장을 하기 시작했다. 누군가 Wynn에게 딜을 제안하고 싶어 했던 것처럼 보인다. 그냥 하나의 추측일 뿐이지만...
Repost from 브라이언홍
몇만 달러로 마케터 고용 vs 천 달러로 뷰수 두 배?
최근 포필러스가 골드 마크(Verified Organization)를 달게 된 것을 보고, 과거에 투자자이자 친구였던 분이 해주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한국인들은 프로덕트는 잘 만들지만 GTM(Go-To-Market, 시장 진입 전략)은 잘하지 못한다."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슬프고 분하지만,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한국 팀들은 프로덕트와 디테일 면에서 매우 뛰어나지만,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소셜, 커뮤니티, 그리고 네트워크 차원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관심(attention)이 새로운 화폐"가 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Kaito와 같은 InfoFi 플랫폼들이 이 개념을 수면 위로 올리며, 짧은 시간 안에 크립토 내에서 '마인드쉐어'라는 새로운 놀이터를 만들었고, 실제로 수많은 크리에이터들과 일반인들도 크립토 생태계에서 쉽게 관심을 수익화할 수 있다는 가설을 증명하며 이번 사이클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도 많은 팀들이 CT(Crypto Twitter)에서 조회수와 마인드쉐어를 높이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저의 관점에서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드라마를 만들고, 이에 대응해야 하며, 회사 계정의 전략, 소속 직원 계정들의 포지셔닝, 커뮤니티와의 소통 및 댓글, 인플루언서들의 반응 유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저희에게는 시작부터 굉장히 불리한 전장이죠. 하지만 게임에서 현질을 통해 지름길을 찾는 것처럼, 한 달에 $1,000 (or $10,000/year)인 트위터 골드 마크는 팀에 엄청난 엣지/이점을 가져다줍니다. 골드 마크를 달면 회사 계정의 노출도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며, 제휴된 개인 계정들도 회사 노출도에 기여하게 됩니다. 포필러스의 회사와 리서처 계정들은 이미 골드 마크와 제휴 뱃지가 없어도 카이토 리더보드 상위권에 포함될 정도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데 앞으로 노출도와 브랜드 인지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아가 B2B 사업 모델을 가지고 지금까지 파트너와 지인들의 소개를 통해 딜이 들어왔다면, 앞으로는 개인 계정의 포스트와 이로 인한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통해 더 많은 계약과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리더들은 "한 달에 소셜에 1,000달러라는 비용이 유의미한가?" 또는 "팀과 프로덕트가 좋으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시장에서 조그마한 엣지가 장기적으로 큰 차별성과 사업적 성장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을 이해하고 시도하는 팀들(‘teams that get it’)이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의 경험을 예시로 공유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개인 계정의
포스트 하나가 하루 만에 100만 뷰를 기록하며,
일주일 동안 앱스트랙트 카이토 마인드쉐어 탑 3위를 유지 - 과거 Growth Lead로 근무했던
ChainLight 계정의 포스트가 130만 뷰를 기록하며,
일주일 내에 10만 달러 이상 규모의 딜을 3건 클로징결론적으로, 더 많은 국내 팀들, 특히 B2B 사업 모델을 가진 팀들이 골드 마크를 고려하고 도전해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포필러스, 언제나 응원합니다. 여담으로, 마케팅 부서가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임. 반박시 당신이 맞음.
하이퍼EVM 생태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바이백/수수료 공유가 사실상 문화적 디폴트처럼 자리 잡았다는 것입니다.
DEX 애그리게이터 LiquidLaunch, 트레이딩 봇 HypurrFUN, NFT 로열티로 바이백을 돌리는 커뮤니티 코인 PiP, NFT 컬렉션 Hypers, 그리고 금일부터 Hyperunit까지 웬만한 프로젝트라면 예외 없이 수수료를 홀더에게 환원하거나 바이백을 실행합니다.
제프가 선례를 만들었고, 이후 생태계 프로젝트들이 이를 불문율처럼 따르게 되었습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31414161105502719
Unit의 HYPE 바이백 시작
이로써 현물 시장 아웃소싱 어쩌고 하는 의견들도 상당히 줄어들겠네요
https://x.com/stevenyuntcap/status/1931546870171717991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MLM에 따르면, 한 지갑이 지난 24시간 동안 $15M 이상의 HYPE를 TWAP 방식으로 매도했으며, 가격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은 다음 두 가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1.HYPE의 유동성이 충분히 크다.
2.MM에게 의도를 사전에 전달하는 Jeff의 전략이 체결 효율성을 높였다.
https://x.com/stevenyuntcap/status/1931422390053146670?s=46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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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1
: : 포필러스의 소소한 업데이트
저희 포필러스의 트위터(X) 계정이 금색뱃지를 달았습니다 ㅎㅎ
제휴계정으로 각 리서처를 등록하니, 각 리서처들의 계정에도 로고가 쏙쏙 박히게 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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