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Ir al canal en Telegram
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ostrar más4 875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237 días
-100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Kinetiq, Launch 출시로 Exchange-as-a-Service 제공
https://fxtwitter.com/kinetiq_xyz/status/1950912024084361595
Kinetiq, Launch 출시로 Exchange-as-a-Service 제공
https://fxtwitter.com/kinetiq_xyz/status/1950912024084361595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투자자들이 특히 재밌네요,
비트파이넥스야 테더의 시작인 곳이니 그렇다고 치고.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SIG로 더 잘 알려진)은 미국에서 전체 옵션 거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트레이딩 회사라서 재미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리바바의 초기 투자자였고, 바이트댄스의 대주주기도 하죠.
최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로 핫해진 브라이언 존슨도 엔젤에 있네요. 이 아저씨가 지금이야 "Don't Die" 프로젝트로 유명하지만 원래는 브레인트리라는 핀테크 회사의 창업자로 유명했습니다. 나중에는 이 회사를 페이팔에 매각하여 억만장자가 됐죠. 핀테크의 구루로 유명한 양반입니다.
앵커리지의 공동 창업자인 Nathan McCauley도 보이는군요.
누가 테더의 장자냐? 했을 땐 사실 진짜 모르겠습니다. 양측 다 거의 동일하게 서포트를 해주는 모습입니다. 물론 저는 스테이블에 좀 더 (많이) 치우쳐져있습니다.
Repost from Anecdote
USDT 기반의 L1 Stable이 무려 "시드"라운드로 $28M을 레이징 했네요 😲
왠만한 프로젝트 시리즈 A만한 금액입니다.
https://www.theblock.co/post/364952/tether-focused-layer-1-stable-raises-28-million-seed-round-to-boost-usdt-adoption?utm_source=rss&utm_medium=rss
kHYPE 출시 2주 만에 HYPE LST 시장 점유율 70% 돌파
https://x.com/kinetiq_xyz/status/1950899766553948413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Repost from infinityhedge
*US JUNE CORE PCE PRICE INDEX RISES 2.8% Y/Y; EST. +2.7%
*US JUNE CORE PCE PRICE INDEX RISES 0.3% M/M; EST. +0.3%
HYPE TGE만 하면 이루어질줄 알았는데 반년이 넘어서 이제야 되네요.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에서 HYPE TGE 이전부터 간절히 기대해왔던 네이티브 USDC 통합이 이루어져서 기쁠 따름입니다🥳🥳
네이티브 USDC와 CCTP V2가 하이퍼EVM에 배포되어, 하이퍼코어 및 모든 하이퍼EVM 앱으로의 USDC 예치를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네이티브 USDC의 이점: - 규제1를 준수하며, 미국 달러로 1:1 상환 가능한 완전 준비금 디지털 달러를 제공합니다 - 적격 사용자를 위해 써클 민트3와 같은 기관 온/오프램프를 가능하게 합니다. - 하이퍼EVM 앱에 쉽게 통합됩니다. CCTP V2를 통해 개발자들은 다음을 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들이 하이퍼리퀴드와 지원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에 네이티브 USDC를 1:1 자본 효율성으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원활한 크로스체인 온보딩, 스왑, 구매, 재무 재조정 등을 위한 앱을 부드러운 사용자 경험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더파이도 하이퍼리퀴드 builder codes 통합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고 하네요
LST로 끌어모은 TVL을 발판 삼아 종합 디파이 플랫폼으로 피봇을 잘한 곳이라 기대됩니다
https://x.com/x256xx/status/1950648522262594042
7월 간단 복기 + 전망
메인 포지션: HYPE + BTC + GLXY
- HYPE: 절대 안 파는 물량 스테이킹 박아둠
(네이티브 + kHYPE + beHYPE)
- BTC: 하이퍼리퀴드 Unit 현물 BTC -> EVM 예치
- GLXY: 9월까지 분할 매수로 접근
스테이블 파밍: Plasma + Liminal
- Plasma: 세일 완료. 빠르면 9월 중순 경 런칭
- Liminal: Plasma에 락업되지 않은 현금 파킹 중. HYPE+UNIT+LIMINAL 삼중 파밍 기대
기타: 대부분 정리
- PUMP 세일 참여 후 5.8빌 부근에서 수익실현. 여유 현금이 부족해 사이즈 더 못 실은게 아쉽지만 아묻따 세일 참여는 맞았음
- 짜잘한 코인, NFT 외에 주식은 HYPD, BMNR, MATH (나스닥) / SGA (코스닥) 각각 0.1% 비율로 보유 중
(잘 모르는데 그냥 놓치기 싫어서 삼. 잃는것보다 놓치는게 스트레스)
---
개인적인 전망
1. Jetavana August?
- 7월에 조정이 올 것으로 기대했는데 안왔으니 DegenPing의 예상처럼 부진한 8월이 되지 않을까 싶음 (6~7월에 왜 좋았는지 아직도 이해 불가)
- 여전히 연말까지는 좋게 보고 있어서 8월에 조정이 온다면 포트폴리오 조정 기회라고 생각. 조정이 없거나 얕게 와도 상관 없게 세팅해놓음
- 만약에 이대로 장 끝나고 폭락한다고 하더라도 올해 4월이 최대 수준이면 괜찮다는 마인드
- 올해 들어 타이밍을 예측한게 죄다 1~2개월 차이로 빗나가면서 수익률을 크게 깎아먹어서 이제 최대한 단기 전망을 하지 않으려 함 (후술)
2. 새로운 세컨벳 GLXY
- ENA에 포트폴리오 10% 정도를 할당하고 4개월 가까이 존버했는데 Plasma/PUMP 세일 때문에 전량 엑싯했더니 2배 가서 피눈물 흘림
- 소액 베팅이었던 SYRUP은 안 아까운데 ENA는 컨빅션 갖고 세컨벳으로 삼았던거라 너무 아쉬움
- 그래도 지나간건 지나간거고 다음 세컨벳을 GLXY로 정함
(자세한 thesis는 어제 포스팅 참고 https://t.me/eastsouthwind/6793)
3. 연말까지 바라보는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이 준비
hype 64%
usd 14%
btc 11%
glxy 10%
shit 1%
* 조정 강도에 따라 usd 추가 사용도 염두에 두고 있음
번외) 반기 회고
- 올해 들어 타이밍을 예측한게 죄다 1~2개월 차이로 빗나가면서 수익률을 크게 깎아먹음
(3월 조정 예측 -> 4월 조정, 6월 반등 예측 -> 5월 반등, 7월 조정 예측 -> 조정 없음)
- 롱숏 선물이나 단기 트레이딩을 하지는 않지만, 감히 마켓 타이밍을 예측하려 한 죄로 포트폴리오 조정 시기가 완전히 꼬여버리는 결과를 낳음
- 작년까지 그랬듯 단기 예측 없이 1~2년을 바라보는 현물 투자로 회귀하려 함
- 개인 현물 투자의 장점은 자산 선택만 맞으면 타이밍을 맞출 필요가 없다는 것임
보고 생각난 오늘 MLM 포스팅
- 2023년에 $6.8mn 넣고 하이퍼리퀴드 거래 시작
- HYPE 에어드랍 83만개 ($35.7mn)
- HYPE TGE 직후 평단 $3.12에 218.5만개 추가 매수
- 현재 총 자산 $94mn. HYPE 매도 내역 없음
https://t.me/mlmonchain/448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1
Hyperliquid vs CEX
Perp Volumes Market ShareHyperliquid vs CEXs : 5.3% vs BINANCE : 11.3% vs BYBIT : 25.4% vs OKX : 23.2%
O.I Market shareHyperliquid vs CEXs : 19.2% vs BINANCE : 26.9% vs BYBIT : 36.7% vs OKX : 56.9% https://hypeflows.com/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하이퍼리퀴드는 선물 위주로 거래대금으로 비교하는게 부적절할 수는 있는데,
1) 수수료가 훨씬 낮다는 점 (로빈후드는 수수료 무료 + 넓은 스프레드로 리테일 강도질하는 회사로 유명)
2) 바이백 비율 및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점 (로빈후드 누적 바이백 $600mn+ vs 하이퍼리퀴드 $400mn+)
3) 크립토만 제공하는 하이퍼리퀴드와 달리, 로빈후드는 주식, 옵션, 크립토를 모두 제공한다는 점
4) 무엇보다 유저 수와 인지도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난다는 점
등으로 인해 흥미로운 비교 같습니다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1
Hyperliquid Trading Volumes > Robinhood Trading Volumes
https://x.com/jonbma/status/1950626680944382435?s=46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Builder Codes 추이
* 하이퍼리퀴드 유동성과 통합된 앱들이 창출한 매출입니다
https://x.com/hydromancerxyz/status/1950723686656286832/photo/1
¡Ya disponible! Investigación de Telegram 2025 — los principales insights del añ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