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타의 보통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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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약정에 대한 고찰
코인에서 왠만한 보조 지표는 캔들에 의해 파생되지만 그에 안따라가는 보조지표가 있음.
바로 미결제약정임
미결제약정은 OI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의 합임.
Navi oi는 달러가치로 이를 나타낸것.
정의만 가지고 매매는 어렵고 이를 매매에 이용하는법이 있음.
가격이 올라가면서 Oi가 올라간다는것은 바로 롱포지션 체결이 많아진다는것이고 이 종목이 강세코인이라는 것을 추론할수있음.
특히 선물주도로 운전하는 강세코인에 이를 적용하면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되는데 예시로 저번달의 알파카의 경우 시총보다 훨 높은 oi를 가지고 운전했었음. 한번 털때도 oi가 급격히 떨어지긴했지만 타 코인에 비해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었고, 이는 주포가 호시탐탐 기회를 볼 수 있다는 뜻임.
선물포지션으로 4월에 너무 근본없는 코인의 빨래질이 시작되자 거래소에서는 펀딩피와 사이즈 제한을 만들었음. 바이낸스의 맥스 포지션은 과거의 절반 혹은 3할정도까지 포지션 리밋이 걸렷고 1시간으로 바뀐 펀비는 예전처럼 과격한 운전보다는 중동식 침대축구마냥 들어눕고 펀비먹는 드라이빙 방식으로 진화했음.
그렇다면 현재 oi가 의미가 없냐하면 그것도 아님. 업비트에서 상폐된 hifi 또한 11m이지만 navi oi가 바낸만 5m임. 이것이 저시총 공매도를 칠때 항상 주의해야하는 이유이고 시드가 적을때 튀기기에는 도전해봐야한다고 생각. 물론 그들은 우리보다 똑똑하고 돈도 많기에 대응하기 힘들순있지만, 계속 생각하고 그들의 생각을 따라가려고하면
좋은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