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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박입니다 코박 텔레그램은 여러분께 쉽고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합니다 코박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의 몫입니다. 문의 : @cobak_alert12 코박 홈페이지: https://cobak.co.kr/ 코박 커뮤니티: https://cobak.co.kr/community/all 코박 뉴스: https://cobak.co.kr/news/news_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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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박라이브 힌트 공개! 🐝
📌 1번 문제 힌트
비자, 마스터카드, 블랙록 등 140곳이 넘는 기업이 참여한 거버넌스가 글로벌 자금 이체용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한다고 해요! 이 스테이블코인의 이름이 무엇인지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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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 문제 힌트
인도에서 한 코인의 공급 부족이 심해지면서 현지 프리미엄이 8.5%를 넘어섰다고 해요! 당국의 해외 송금 업체 단속 이후 급등한 이 코인이 무엇인지 뉴스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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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 문제 힌트
업비트가 7월 6일 서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거래 시스템 안정성을 위한 이번 점검이 몇 시간 동안 이어지는지 공지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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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리밸런싱, 코스피 지수에 따라 매도 규모가 달라진다?
🗓️ 리밸런싱 D-day
- 국민연금은 6월 말까지 유예했던 국내 주식 비중 조정(리밸런싱)을 7월 1일부터 재개 - 코스피 급등으로 국내주식 비중이 한도(TAA 미사용 시 26.8%)를 넘어섰고, 그 초과분만큼 팔아야 하는 상황
※ 신영증권이 분석한 TAA 미사용 기준 국민연금 매도 규모🔴코스피 8000 약 27조9000억원 매도 🔴코스피 8500 약 51조 2000억원 매도 🔴코스피 9000 약 74조 4000억원 매도 🔴코스피 9500 약 97조 7000억원 매도 🔴코스피 10000 약 120조 9000억원 매도 📈 왜 매도 규모가 바뀌나?
- 매도 규모가 코스피 지수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이유는, 지수가 오를수록 보유한 국내주식의 평가액이 함께 불어나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한도를 더 크게 넘기기 때문 - 참고로 위 수치는 국민연금이 TAA는 최대한 활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으로 알려진 만큼, TAA 미사용 기준(26.8%)으로 계산한 값 - TAA(전술적자산배분)란 시장 상황에 따라 목표 비중을 일시적으로 더 늘리거나 줄일 수 있게 허용한 여유 범위를 뜻함 - 만약 국민연금이 TAA를 최대 2%포인트까지 꽉 채워 쓰면 매도 부담이 크게 줄어듦 - 이 경우 코스피 8000포인트에서는 오히려 7조9000억원 규모의 순매수 여력이 발생🎯리벨런싱 거래일
- 국민연금도 충격을 의식해 리밸런싱 거래일을 기존 10일에서 20일로 늘려 시장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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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게 도착한 '주택 법안' + 'CBDC 발행 금지 법안'... 10일안에 서명해야
🤔 트럼프에게 도착한 '주택 법안'
- 월요일(29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트럼프에게 '주택 법안(housing bill)'을 전달 — 정식 명칭은 '21st Century ROAD to Housing Act' - 이 주택 법안에는 미 연준(Fed)이 CBDC를 발행하지 못하도록 막는 조항이 함께 포함되어 있음 - 2030년 말까지 연준의 CBDC 발행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 - 미 헌법상 대통령은 10일(일요일 제외) 안에 서명·거부·방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함❓주택 법안에 왜 CBDC 금지 조항?
- 주택 정책과 직접 관련 없어 보이는 CBDC 금지 조항이 끼어든 건,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일종의 '정치적 거래'라고 보면됨 - 해당 법안을 주도한 민주당 측(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발의)이 공화당과 백악관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상대 진영이 원하던 CBDC 금지 조항을 넣은 것 - 실제로 해당 법안은 민주·공화 양당의 폭넓은 지지를 받으며 하원을 통과✍️ 트럼프는 서명할까?
- 다만 트럼프는 곧바로 서명하지 않고 법안을 사실상 '인질'로 잡아둔 상황 - 트럼프는 선거법 개정안인 'SAVE America Act' 통과가 먼저라며, 공화당이 이 법안 처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 — SAVE America Act는 유권자 등록 시 본인이 직접 미국 시민권을 증명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 트럼프 거부권 행사 가능성
- 트럼프가 주택 법안에 거부권(veto)을 행사할 가능성도 존재 - 다만 거부권이 나오더라도 상·하원 양원에서 각각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거부권을 무효화하고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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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보고서, "스테이블코인을 이더리움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에 발행하기엔 문제가 많다"
📑 BIS, 2026 Annual Economic Report
- 국제결제은행(BIS)은 6월 28일 발표한 2026 연례 경제 보고서(Annual Economic Report)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언급 -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이더리움 같은 퍼블릭·퍼미션리스 블록체인 위에 발행하는 것은 여러 한계가 존재한다고 지적⚙️ 퍼블릭·퍼미션리스 블록체인의 문제점 1️⃣ 수수료 문제
- 이더리움 같은 퍼블릭·퍼미션리스 블록체인은 검증자(validator)에게 거래 수수료로 보상을 지급하는 구조인데, 이 수수료는 네트워크 활동이 늘어날수록 함께 오르도록 설계됨 - BIS는 이로 인한 혼잡, 확인 지연, 비용 상승이 일시적인 기술적 결함이 아니라 시스템의 구조적 특성이라고 지적 - 통화 시스템에 필수적인 효율성과 네트워크 효과를 오히려 깎아내린다는 것2️⃣ 규제 요건 충족의 어려움
- BIS는 이더리움처럼 분산된 검증 방식에 의존하고 중앙 거버넌스가 없는 탈중앙 네트워크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 인프라에 요구되는 확장성, 법적 책임성, 결제 완결성(settlement finality)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지적3️⃣ 책임 주체 불명확
- 퍼미션리스 블록체인은 제도권 금융에 필요한 명확한 거버넌스와 책임 체계가 없다고 주장 - 시스템의 무결성을 유지하고, 분쟁을 해결하고, 금융 건전성 기준 준수를 책임지는 식별 가능한 주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 이런 구조에서는 대규모 규제 금융 활동을 떠받치기에 한계가 있다고 평가🪙 토큰화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다
- 다만 BIS는 토큰화(tokenization)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 - 탈중앙 블록체인이 아니라 '통합 원장(unified ledger)' 구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되어야 한다고 주장 - 규제된 법적·제도적 틀 안에서 토큰화된 중앙은행 화폐, 토큰화된 상업은행 예금, 토큰화된 금융자산이 발행되어야 한다는 것 - BIS는 프로그래머블 거래와 빠른 결제 같은 토큰화의 장점은 살리되, 통화 안정성과 금융 건전성, 공공의 신뢰라는 기존 통화 시스템의 제도적 기반은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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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인프라 시대는 끝났다…소폰(Sophon) 레이어2 운영 중단, 소비자 앱 개발에 집중
📣 소폰, 발표 내용
- 소폰(Sophon)은 자체 레이어2 블록체인 운영을 중단하고 베이스(Base)로 옮긴다고 발표 - 그동안 레이어2를 운영하기 위해 매년 수백만 달러의 비용을 지출해왔지만,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중단한다고 설명 - 소폰 측은 "크립토에서 인프라의 시대는 끝났다"며, 가치는 결국 레일을 운영하는 쪽이 아니라 그 위에 올라가는 제품에 있다고 주장 - 참고로 소폰은 지금까지 약 7,000만 달러(약 1,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프로젝트💸 레이어2 운영 비용
- 소폰 공동창업자에 따르면, 레이어2 블록체인 유지에만 연간 약 340만 달러(약 52억원)를 지출해왔다고 함 - 이는 ▲체인 인프라 ▲롤업 서비스(RaaS, Rollup-as-a-Service) ▲데이터 ▲분석 ▲툴링 업체 등 운영에 들어가는 전체 비용을 합산한 금액 - 레이어2 운영을 중단하면 그만큼 연간 지출이 줄어, 절감된 자금을 곧바로 앱 개발에 투입할 수 있다고 설명🎮 소비자 앱 개발 계획
- 소폰은 레이어2 운영을 중단하는 대신 소비자용 앱 개발에 집중할 계획 - 첫 출시 예정 제품은 디파이 기능을 갖춘 게임형 네오파이낸스 앱 '파이어(Pyre)' - 다음 달 출시 예정 - Pyre 외에도 XP, SophEarn, SophPlay, SophAI 등을 베이스 체인 위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소폰(SOPH) 토큰 역할 변화
- 기존 SOPH 토큰은 소폰 블록체인의 가스비 토큰 역할을 해왔음 - 다만 앞으로는 제품 매출에서 직접 가치를 쌓는 쪽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설명 - 핵심은 바이백(buyback)과 소각(burn) - 소폰이 출시할 소비자 앱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상당 부분을 SOPH 토큰을 바이백·소각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함 - 즉, 제품이 잘될수록 그만큼의 가치가 SOPH 홀더들에게 돌아가는 구조인데, 토큰 가격 상승을 이끌 만큼 매출이 발생할지는 지켜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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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박라이브 힌트 공개! 🐝
📌 1번 문제 힌트
X(구 트위터)가 일부 프리미엄플러스 구독자를 대상으로 금융 앱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월세 납부, 계좌 이체, 친구 송금까지 가능하다는 이 앱의 이름이 무엇인지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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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 문제 힌트
에테나 인프라 기업 스테이블코인X가 SPAC 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한다고 해요! 26일부터 거래되는 이 종목의 티커명이 무엇인지 뉴스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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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 문제 힌트
암호화폐 수탁기업 비트고가 사업 재편과 함께 대규모 인력 감원을 단행했다고 해요! 전 직원 중 몇 %를 줄였는지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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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대표단, SEC와 암호화폐 규제 논의… 어떤 대화를 했을까?
🇺🇸 워싱턴에서의 만남
- 6월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한국 대표단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크립토 태스크포스가 암호화폐 규제 논의를 위해 만남 - 한국 대표단에는 ▲대한민국 국회 ▲국회 사무처 ▲의원 보좌진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 등 정부·공공 부문이 참여 - 민간·업계 부문에서는 ▲DAsset ▲MRI ▲법무법인 광장(Lee & Ko)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Bay Pacific 등이 참여🇺🇸🇰🇷 가벼운 자리는 아니었다
- SEC는 이날 회의 내용을 기록한 회의록(memorandum)을 공개 - 회의록을 남겼다는 것은 가벼운 대화 자리가 아니었음을 의미💬 한국 대표단 <> SEC 대화 내용 1️⃣ 스테이블코인
- 한국 대표단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와 거래 보고 체계에 대한 개혁안을 테이블에 올림 - 핵심은 ‘스테이블코인을 어떤 자산으로 분류할 것인가ʼ에 대한 명확한 기준 마련 - 국가 간에 일관된 분류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2️⃣ 토큰화 증권
- 한국 대표단은 실물자산(RWA)의 디지털 표현을 지원할 수 있는 한국형 규제 설계 방안에 관심을 표명 - 다만 한국 기업이 발행한 토큰화 채권을 미국 투자자가 매수하는 경우처럼, 어느 나라 규제기관이 관할권을 갖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름3️⃣ 국가 간 거래 규제
- 양측은 디지털자산이 국경을 넘나드는 거래 구조에서 규제 공백을 어떻게 메울 것인지에 대해 의견 교환 - 회의록에는 “주요 관할권 간 불필요한 규제 격차는 시장에 불확실성을 만들 수 있다”는 문구가 포함됨 - 한국이 아시아의 주요 디지털자산 시장 중 하나인 만큼, 미국과의 규제 정합성 확보가 양국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인식이 깔려 있음✍🏻 암호화폐 규제 명확해질까?
- 이번 회의는 미국과 한국이 각자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비교하고, 향후 디지털자산 입법 단계에서 서로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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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올해 예산 40% 삭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 비탈릭, 이더리움 재단 예산 40% 삭감 발표
-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 EF)이 올해 예산을 약 40% 삭감한다고 발표 - 이번 결정은 재단이 단기 운영 중심에서 장기 지속 가능한 ‘기금형(endowment-style) 모델'로 전환하는 흐름의 일환 - 재단은 전체 인력의 약 20%에 해당하는 54명을 감원했다고 공식 발표✂️ 예산 축소 방식
- 인력 약 20% 축소 - 데브콘(Devcon) 행사 규모와 비용 축소 - 프라이버시·스케일링 탐구 부서(PSE, Privacy and Scaling Explorations) 단계적 폐지 - 이더리움 외 외부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축소 - 기관 대상 업무 범위 축소 - 멀티 클라이언트(multi-client) 모델은 AI 기반 형식 검증(formal verification) 방식으로 전환해 인력·개발 비용 절감🗓 왜 예산을 줄이는걸까?
- 이번 예산 축소는 ETH 가격 하락 등 외부 요인이 아니라, 지난해 발표된 ‘자금 운용 정책(Treasury Management Policy)’에 따른 계획된 조치 - 이더리움 재단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기금형 모델로의 전환을 설계해둔 상황 - 2026년 이전에는 보유 자금의 약 15%를 매년 사용해왔으나, 2030년 이후에는 연 5%만 사용하는 것을 장기 목표로 함 - 올해는 지난해 대비 40% 삭감을 통해 보유 자금의 약 9% 수준만 사용하는 것이 목표🕔💲“이더리움에게 쓸모없는 사람은 없었다”
- 비탈릭은 “보통 다른 조직들은 인력을 축소할 때 ‘비효율적인 사람들만 정리한 것이며 오히려 효율이 올라간다'고 정신승리식으로 포장하곤 한다”고 지적 - 그러나 그는 “나는 그런 식으로 포장하지 않겠다”라고 강조 - “나는 재단 동료들을 너무나 존경한다. 그들은 뛰어난 사람들이고, 헌신적인 엔지니어들이며, 그중에는 거의 10년 가까이 이더리움 프로토콜을 붙잡고 일해온 이들도 있다. 그들은 자신의 코드와 말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의 따뜻함과 행동으로 이더리움 생태계를 환하게 밝혀왔다”라며 떠나는 동료들에 대한 헌사를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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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의 기대와 현실…아직 해결할 게 많다
🗣 21Shares 공동창업자 발언
- 21Shares 공동창업자였던 오필리아 스나이더(Ophelia Snyder)는 최근 코인데스크 ‘Public Keysʼ 인터뷰에서 '토큰화'에 대한 기대와 실제 월스트리트가 마주한 현실 사이에 큰 간극이 있다고 지적 - 크립토 업계와 전통 금융 업계가 토큰화를 두고 서로 다른 논점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 대화가 통하지 않는 상태라고 설명💲 크립토 업계가 말하는 '토큰화'
- 크립토 업계에서는 "토큰화로 결제가 빨라지고 자산 이동이 쉬워진다, 기술 문제는 다 풀었다"에 초점을 맞춰서 토큰화 장점을 어필 - 결제 레일(settlement rails)을 단축하고, 24시간 자산 이동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기술적 효용ʼ을 중심으로 토큰화의 가치를 설명하고 있음 - 물론 전통금융권에서도 토큰화 기술 자체가 결제 속도와 자산 이동 효율성 측면에서 분명한 효용을 제공하는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 월가 전통 금융이 말하는 '토큰화'
- 반면 월가 전통 금융권에서는 장부 시스템, 컴플라이언스, 규제 보고,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질문 - 토큰화된 자산이 기존 장부 및 기록 시스템(books and records), 컴플라이언스 워크플로우, 규제 보고 체계에 어떻게 들어맞을지에 대한 답이 아직 부족하다는 것 - 또한 토큰화 자산이 24시간 거래된다면, 기존 리스크 관리 체계 자체를 다시 짜야 하는데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남아 있음 - 전통 금융은 '기술이 되느냐'가 아니라 '기관 운영 체계에 안전하게 얹을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토큰화를 바라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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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금기금이 자산 1%를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이유
🇯🇵발표 내용
- 일본 내 민간 퇴직연금기금 한 곳이 2026 회계연도 안에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 해당 연금기금은 일본 중소기업 약 1,200곳이 가입한 기금으로, 일본 국내 연금기금이 직접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보기 드문 행보 - 참고로 일본의 2026 회계연도는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를 의미💰 포트폴리오 변화
- 현재(2025 회계연도) 운용자산 비율은 엔화 80%, 달러 15%, 기타 통화 5%로 구성 - 2026 회계연도부터는 엔화 비중을 70%로 줄이고, 달러 15%, 선진국 통화 10% 항목을 새로 만든 뒤 나머지 5%를 신흥국 통화·금·암호화폐에 배분할 계획 - 즉, 엔화 의존도를 낮추고 통화 분산 폭을 넓히는 방향으로 자산 구성을 재편하는 것🤑 암호화폐 투자 비중
- 운용자산 전체의 약 1%를 여러 암호화폐를 담은 패시브형 펀드에 투자할 예정 - 직접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복수의 암호화폐를 바스켓 형태로 담은 펀드에 자금을 넣는 간접 투자 구조 - 해당 펀드를 운용하는 곳은 ‘대형 헤지펀드ʼ라고만 밝혔을 뿐 정확한 명칭은 비공개📈 암호화폐 투자 이유
- 연금기금 측은 달러가 향후 기축통화로서의 성격이 옅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반면 비트코인은 달러 지수와 상관관계가 거의 없어, 통화 가치 하락에 견디는 힘을 지닌 자산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운용자산에 포함했다고 언급 - 앞으로 암호화폐 투자 비중을 더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함📊 투자 규모
- 해당 연금기금은 약 213억 엔(약 1억 3,600만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 - 운용자산의 1%는 약 2억 엔으로, 절대 금액 자체는 큰 규모가 아님 - 다만 시장은 금액보다 ‘누가 샀느냐ʼ에 주목하는 분위기 - 결국 보수적인 운용 기준을 따르는 기관조차 암호화폐를 분산투자 대상 자산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가 금액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해석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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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박라이브 힌트 공개! 🐝
📌 1번 문제 힌트
업비트가 6월 19일 PEAQ, LIT, KMNO 등 9종의 코인을 새롭게 상장한다고 공지했어요! 이 코인들이 어떤 두 마켓에 상장되는지 공지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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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 문제 힌트
테더가 2024년에 선보였던 금 기반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약 2년 만에 접는다고 해요! 발행이 중단되는 이 스테이블코인의 티커가 무엇인지 뉴스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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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 문제 힌트
최근 상승세를 탄 한 한국 기업이 시가총액에서 비트코인을 제쳤다고 해요! 전체 자산군 17위에 오른 이 기업이 어딘지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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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STRC 설계는 전부 AI로 했다"
🎙 세일러 인터뷰 내용
- 스트래티지(Strategy)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STRC를 만들 때 전부 AI로 했다"라고 발언 - 어떤 AI를 사용했는지 구체적으로 공개하진 않았지만, ChatGPT의 리서치 기능을 활용했을 것으로 추정 - 세일러가 인터뷰에서 "10분간 검색"이라는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 AI랑 어떻게 만들었나?
- 세일러는 AI에게 "100달러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월배당 우선주"를 원한다고 말한 뒤, 과거에 누가 이런 걸 시도해본 적이 있는지 물었음 - 모델이 약 10분간 검색한 끝에 "세계 역사상 누구도" 해본 적 없는 구조지만, 법적으로는 완벽히 가능한 설계라고 답했다고함 - 세일러는 이런 방식으로 AI와 몇 시간을 대화하며 STRC의 구조를 설계했다고 설명❔STRC는 어떤 상품?
- STRC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할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한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 - 기준 가격을 100달러로 잡고, 매월 배당률을 조정해 가격이 100달러 부근에서 유지되도록 설계 - 현재 STRC의 배당 수익률은 약 12.9% 수준 가격이 100달러를 넘으면 신주를 발행해 비트코인 매수 자금으로 활용하고, 100달러를 밑돌면 발행을 중단하는 구조⚠️ STRC 믿어도 될까?
- STRC 설계 단계에 AI를 적극 활용한건 사실이지만, 증권 자체는 은행가와 변호사, 경영진의 손을 거쳤고 결론적으로 시장의 승인도 받은 상품 - 다만, 18일 종가 기준 STRC 가격이 89달러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만큼, 시장은 이 구조가 압박을 받고 있다고 평가 - 가격을 다시 100달러에 맞추려면 더 높은 배당을 약속해야 하는데, 이 경우 이자 부담이 커지는 구조적 딜레마에 빠짐 - 그리고 그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을 매각하거나 MSTR 보통주 증자에 나서야 하는 상황 - 다만, 비트코인 매각은 이미 6월 초 32개를 처분하며 시장에 큰 충격을 준 만큼 추가 매도가 쉽지 않고, MSTR 증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가 희석되기 때문에 반발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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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보다 주식인가? 토큰화 주식 & ETF 170종 추가
🌪 블록체인닷컴, 토큰화 주식 173종 추가
- 크립토 플랫폼 블록체인닷컴(Blockchain.com)이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토큰화 주식과 ETF 173종을 새로 추가 - 이번 라인업 확장으로 블록체인닷컴이 운영하는 토큰화 자산은 430종 이상으로 늘어남💵 새로 추가한 토큰화 주식 라인업
- 이번에 추가된 173종에는 비상장 기업 주식, 액티브 ETF, 미국 국채 상품, 커버드콜(covered-call) 전략 상품 등이 포함됨 - 특히 이번 출시에서 강조된 종목은 스페이스X(SpaceX)의 SPCX 토큰 - 이 외에도 ▲AI 인프라 ▲에너지 ▲로보틱스 ▲자율주행차 ▲양자컴퓨팅 등 특정 테마로 묶은 바스켓 상품도 함께 출시☀️ 토큰화 주식 시장 미래가 긍정적인 이유
- 토큰화 주식 시장 규모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평가받는 결정적인 이유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완화 움직임 때문 - SEC는 최근 국가시장시스템(NMS, National Market System) 규정 중 Rule 611과 Rule 610(e) 두 가지 조항을 폐지하는 안을 내놓음 - 기존에는 "미국 주식 거래는 반드시 SEC가 인정한 정식 거래소를 거쳐서, 가장 유리한 호가(best quote) 기준으로 체결돼야 한다"는 룰이 있었음 - 이로 인해 디파이(DeFi)에서 운영되는 자동화 마켓메이커(AMM) 방식은 구조적으로 이 규정을 충족할 수 없었음 - AMM은 유동성 풀의 가격에 따라 즉시 체결되는 방식이라, 다른 거래소의 더 좋은 호가를 실시간으로 참조하거나 거래를 멈출 수 없기 때문 -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리서치 헤드 알렉스 손(Alex Thorn)은 이번 폐지안을 두고 "토큰화 주식에 있어서 지금까지 나온 규제 완화 중 가장 큰 돌파구"라고 평가 - 결국 해당 조항이 실제로 폐지되면 디파이 환경에서도 토큰화된 미국 주식이 합법적으로 거래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것 - 거래소 한 곳에 묶여 있던 미국 주식 거래가 온체인 인프라로 본격 확장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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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 프로토콜($H), 새 토큰 발행...에어드랍 대상과 조건
💱 $H 복구 계획
- 휴머니티 프로토콜은 지난 해킹 사고 이후 후속 조치로 기존 H 토큰을 폐기하고, 새 H 토큰을 발행해 기존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랍하는 복구 계획을 발표📆 에어드랍 계획 📸스냅샷 시점
- 2026년 6월 8일 17시 25분 35초(UTC) 해당 시점의 스냅샷을 기준으로 함 - 스냅샷 시점의 H 토큰 잔고를 기준으로 보유자 전원에게 에어드랍 예정 - 해킹 직전 블록 기준이며, 해커 및 관련 주소는 에어드랍 대상에서 제외 - 이더리움(Ethereum), BSC(BNB 스마트체인), Humanity 메인넷 - 3개 체인에 걸쳐있던 모든 H 보유자가 대상👤 에어드랍 대상 1️⃣개인 지갑(EOA) 홀더
개인 지갑에 홀딩하고 있던 투자자는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기다리고 있으면 에어드랍 해줄 예정2️⃣ 거래소 홀더
빗썸, Bybit 등 중앙화거래소에서 투자하고 있었다면 거래소에서 별도 안내가 있을 것으로 예상3️⃣ 그 외 홀더
개인 지갑이 아닌 유동성 풀이나 다른 스마트 컨트랙트에 묶여있는 물량은 별도 볼트(vault)에 보관한 뒤, 어디로 보낼지는 해당 주체들과 직접 조율할 예정🪙 새로운 H 토큰 정보
- 티커명 : H (기존과 동일) - 네트워크 : 이더리움 (ERC-20) - 공식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 0xE76c5b78f93909d34404E9eb4C1f19e7582a5dE1 - 교환 비율: 1:1⚠️ 주의사항
- 개인 지갑 홀더나 거래소 홀더는 따로 해야 할 일이 없음 - 개인 지갑(EOA)에 H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새 H 토큰은 해당 지갑으로 바로 에어드랍 될 예정 - 거래소는 거래소에서 알아서 공지하고 에어드랍 해 줄 것으로 예상 - 누군가 클레임 사이트에 접속을 유도한다면 100% 사기이기 때문에 주의🌐 복구 클레임 사이트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
- 스냅샷 시점에 H가 유동성 풀, 볼트, 기타 스마트 컨트랙트에 들어가 있어 개별 보유자에게 자동으로 잔고를 귀속시킬 수 없는 경우 - 특정 서드파티 프로토콜과 연동돼 있어 케이스별로 따로 처리해야 하는 경우 - 이 외 홀더는 자동으로 에어드랍 예정공지 : $H Incident: Recovery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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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돈은 여전히 AI 인프라 기업에 몰리고 있다
🚗 엔비디아, 20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추진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Nvidia)가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의 채권 발행은 2021년 이후 약 5년 만 - 자금 조달 목적은 ▲AI 관련 투자 ▲기존 부채 차환(refinancing) 두 가지로 전해짐💸 채권 종류는 총 7가지
- 이번 채권은 만기별로 총 7가지 종류로 나눠 발행될 예정 - 만기는 2년부터 30년까지 다양하게 구성 - 가장 만기가 긴 30년물 채권은 비슷한 만기의 미국 국채 금리보다 약 0.9%포인트 높은 수준💵 조달한 자금은 어디에 쓰일까?
- 엔비디아는 조달한 자금을 AI 인프라 관련 투자에 활용할 계획 - 엔비디아는 대형 언어 모델(LLM)을 구동하는 GPU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만큼 이번 채권 발행은 엔비디아가 향후에도 AI 인프라 수요가 강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됨🧠 자본이 여전히 AI로 흐르고 있다
- 200억 달러는 일반적인 회사채 발행 규모를 훨씬 웃도는 수준 - 그럼에도 시장에서 이만큼의 자금을 끌어올 수 있다는 건, 투자자들이 여전히 AI 인프라 기업에 자본을 투입할 의사가 강하다는 의미 - 일각에서는 'AI 거품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정작 채권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기업에 돈이 몰리고 있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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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돈으로는 자리 잡았지만, 자본으로는.."
🍑 코인데스크 칼럼 내용
- RealFi의 CEO 존 오코너(John O'Connor)가 코인데스크 컬럼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제를 작성 - 핵심은 스테이블코인이 '돈'으로는 자리잡았지만 '자본'으로는 아직 자리잡지 못했다는 것 - 그는 카르다노(에이다, ADA)의 첫 직원으로 합류해 세계 최대 블록체인 네트워크 중 하나로 키우는 데 일조했고, 이후 Input Output에서 신흥시장 블록체인 사업을 이끌며 에티오피아에서 대규모 블록체인 신원 인증 사업을 성사시킨 바 있음💳 '돈'으로는 성공했다?
-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트레이딩·담보·결제·정산 전반에 쓰이는 크립토의 '달러 레이어'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평가 - 현재 약 3,150억 달러가 들어와 있을 만큼 규모도 충분히 커진 상황 - 즉, '디지털 달러'를 만들어 자유롭게 주고받는다는 목표는 이미 달성했다는 것🏦 왜 '자본'으로는 아직인가?
- 그는 스테이블코인 3,150억 달러 대부분이 지갑·거래소·기업 금고에서 그냥 놀고 있다는 점을 지적 - 전통 금융에서는 기관들은 놀고 있는 현금을 MMF나 신용시장에 넣어서 이자를 받고 자본 효율을 높임 - 반면 크립토에선 수천억 달러가 아무것도 안 하고 멈춰 있음📊 스테이블코인의 가짜 수익률?
- 물론 스테이킹 보상, 유동성 채굴, 레버리지 디파이 전략 등 다양한 시도가 있었음 - 다만 그가 지적한 건 상당수가 '순환적' 수익이었다는 것 - 실제 경제 활동이 아니라 토큰 새로 찍어내고 신규 자금 들어오는 데 기댄 수익 - 결국 돌려막기에 가까워서, 신규 자금이 끊기면 무너지는 일시적 고수익에 불과했다는 것✍️ 해법은 '실물자산 연결'
- 앞으로 스테이블코인은 또 다른 크립토식 수익을 만드는 게 아니라, 온체인 달러를 실물자산에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 - 국채·회사채·MMF 등에 연결하는 것 - 스테이블코인을 지금처럼 사용하면서도 실물자산 수익을 버는 '일하는 달러'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 -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정산'은 이미 해결했고, 이제 '달러를 일하게 만드는 것'이 남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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