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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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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브로커리지의 등장 1. Variational CEO Lucas Schuermann은 $50M Series A를 Dragonfly 리드로 조달했고, 이 자금과 동시에 RWA perpetuals를 공개하며 “크립토 퍼프 거래소”에서 “글로벌 자산 온체인 브로커”로 포지셔닝을 전환했다. 2. 핵심 논지는 단순하다: 온체인 유저가 원하는 건 BTC/ETH 100배 레버리지만이 아니라 미국 주식, 한국·일본 증시, 원자재까지 한 UI에서 같은 방식으로 거래하는 것이고, perp/CFD가 그 가장 단순한 상품이라는 것. 3. Variational은 order book 기반 가격발견 venue가 아니라 RFQ 기반 유동성 집결 모델을 택했는데, 이건 Hyperliquid나 Lighter와 정면승부라기보다 Robinhood류 브로커리지처럼 “최적 체결”을 파는 구조에 가깝다. 4. 숫자는 이미 작지 않다: 최근 30일 거래량 $16B, 최근 7일 약 $4.5B, 기존엔 450개 크립토 perp를 제공했고 이번 RWA 론치는 막 시작된 단계라 회사는 향후 100개 이상 RWA 시장 추가를 예고했다. 5. Lucas는 Hyperliquid 사례를 사실상 시장 검증으로 사용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Hyperliquid 거래량과 OI의 50% 이상이 이미 RWA 관련 시장에서 나오고 있으며, 이건 온체인 투기 수요가 크립토 네이티브 자산 밖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신호다. 6. 수익모델도 흥미롭다: Variational은 “제로 수수료”를 유지하되, 자체 유동성 레이어 OLP가 리테일 주문의 반대편을 먼저 받고 이를 외부에 더 효율적으로 헤지하면서 스프레드/내부화 수익을 남긴다. 전통 금융의 PFOF와 유사하지만, 외부 MM에 주문흐름을 팔지 않고 프로토콜 내부에서 가치 누수를 줄이겠다는 설명이다. 7. 창업자 배경도 중요하다. Lucas와 공동창업자 Ed는 Columbia 출신으로, Q Capital 운영 후 Genesis Trading에서 엔지니어링/퀀트를 맡았고, Luna·FTX 붕괴를 직접 겪으며 “왜 trustless clearing가 필요한지”를 사업 명제로 굳혔다. 8. 인프라 선택도 메시지가 있다: Variational은 자체 체인 대신 Arbitrum One 위에 구축했고, HFT를 위한 초저지연 order book보다 리테일 UX·신뢰성·투명성을 우선했다. 즉 “모놀리식 거래소 체인”보다 “메이저 체인 위 브로커 앱”이라는 선택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내러티브: 온체인 퍼프의 다음 재평가 포인트는 “누가 더 많은 코인을 상장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TradFi 유동성을 가장 잘 온체인으로 끌어오느냐”로 이동 중이다. • 가격/포지셔닝: RWA perp 비중이 실제로 빠르게 늘면, 거래소 토큰/브로커리지형 프로토콜/토큰화 인프라 전반이 재평가될 수 있고, 반대로 순수 알트 perp 중심 DEX는 상대적으로 밸류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 있다. • 체크포인트: RWA 시장별 스프레드와 체결 품질, OI의 실제 증가 속도, 100개+ 시장 확장 이행 여부, 지역별 규제 허용 범위, 그리고 “제로 수수료” 모델이 변동성 장세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AC8p7kjlFas

https://debank.com/profile/0x13156b7a8a21d4e97b0b0fa620336889e893e046 최근 시장 먹거리가 없고 그나마 언급되면서 캐파가 가능해보이는게 $SPCX 갭 거래? 같긴 한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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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bank.com/profile/0x13156b7a8a21d4e97b0b0fa620336889e893e046 최근 시장 먹거리가 없고 그나마 언급되면서 캐파가 가능해보이는게 $SPCX 갭 거래? 같긴 한데 대부분 마켓들이 Pre-ipo 특성 상 오라클같은걸 받아와도 신뢰도가 낮아서 상방은 제한이 않아서 리스크는 꽤 있어보임. (= 한쪽 숏 치면 뚝 날려도 무죄) 라이터의 경우에도 상방 가격 제한이 없다고 함. 추적하는 지갑 하나는 갭 잡았다가 양쪽 마이너스로 낭패 중 ㅋㅋ (얘가 라이터 OI 제일 크게 먹은것 같음) 체감적으로는 Hyperliquid Pre-Market $XPL이랑 논리가 비슷한거 같음. 리스크가 있어보이긴 하는데 뭔가 건드려보고 싶기도 하고 진짜 시장 개노잼이라 이런거 보게 됨.

집단지성의 탈중앙, 바이낸스의 예측 시장, predict.fun https://predict.fun/ 오피니언 때부터 예측 시장에 관심을 갖고 여전히 불리쉬하게 보기 있는데 그 와중에 프레딕트 펀은 바이낸스에서 꽤나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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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의 탈중앙, 바이낸스의 예측 시장, predict.fun https://predict.fun/ 오피니언 때부터 예측 시장에 관심을 갖고 여전히 불리쉬하게 보기 있는데 그 와중에 프레딕트 펀은 바이낸스에서 꽤나 강하게 밀어주는 예측 시장 픽인 것 같네요. 지표도 최근 18억 달러 규모 누적 거래량을 달성함과 동시에 BNB Chain에서 증명받고 있는 디앱이고 전 바이낸스 리서치 최고 책임자 딩가링이 파운더로 있다보니 문화적인 디앱인만큼 잘 운영이 되는 듯 합니다. (딩가링은 과거 탑샷, $APE 등으로 $10m > 에어드랍을 수령하고 룩스레어, 팬케이크 운영에 참여한 바 있음) 올해 3월부터 바이낸스 앱 내에 예측 마켓 도입되면서 Predict.fun이 독점 파트너로 들어갔고, 아마 이는 팬케이크 측에서 준비 중이던? Probable을 인수한 것이 큰 것 같음. (= 경쟁자 인수) 또한, 사용성 측면에서 바이낸스 앱 안에서 원클릭으로 내 잔고 그대로 베팅이 되고, 심지어 가스비도 전액 무료. 바이낸스 & 프닷펀의 고민한 흔적이 좀 보임. 이외에도 Web2.0 유저뿐만 아니라 Web3.0 유저도 메리트 느낄 수 있게 포지션 뵤유 시자본 자체 Yield가 발생하는게 재미 포인트인듯. 특히, Yzi Labs, Susquehanna Crypto 등에서 투자 받고 바낸 인큐베이션에서 리브랜딩된 YZi Labs EASY Residency S2 참여 등 대놓고 바이낸스에 묻어있다보니 향후 바낸 현물 상장?, 런치패드 픽으로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음. #앰버서더

글들이 너무 불친절한것 같아서 조금 정리해보겠습니다! Web3 map은 간단하게 말하면, 이번 MAPO와 같은 해킹을 감지하고, 크로스체인간의 차익거래 기회를 감지하는 감지용 상품입니다. 이를 위해 크게 두 가지 기능을 제공
글들이 너무 불친절한것 같아서 조금 정리해보겠습니다! Web3 map은 간단하게 말하면, 이번 MAPO와 같은 해킹을 감지하고, 크로스체인간의 차익거래 기회를 감지하는 감지용 상품입니다. 이를 위해 크게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하는데 1. Price Spike 2. New Entries 입니다.
Price spike 기능이 짧은시간 급격하게 하락하는 코인을 찾아서 해킹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고, New Entries 는 새로운 크로스체인 차익거래 기회를 감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Mapo 같은 경우, 30초 만에 99% 하락을 하여 첨부한 이미지와 같이 Price Spike 기능에 감지되어 알림이 가게 되었습니다. Pro 구독에 대한 메리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30초마다 지연 없는 알림 -> 무료 버전의 경우 1분 30초 정도의 딜레이가 발생합니다. Mapo 기준 평단가 50배 가량의 차이였습니다. 2. 개인 TG 알림 제공 -> 사진과 같이 개인화된 tg 알림 봇을 이용해서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https://beta.kairosswap.com/ 디파이 터졌을때 여기서 롱치면 돈 복사.
https://beta.kairosswap.com/ 디파이 터졌을때 여기서 롱치면 돈 복사.

크립토의 현실.
크립토의 현실.

: : 포필러스, Pantera Capital 및 Further Ventures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
: : 포필러스, Pantera Capital 및 Further Ventures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신규 기관 전담 조직 이제 시장은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실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필러스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바로 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 투자 발표 (웹사이트) 📱 투자 발표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https://x.com/kbwofficial/status/2047434037258772785 빗썸/업비트 대기줄 500 돌파.

Repost from Mutt Technologies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레이어제로 rsETH 자금탈취 • LayerZero 브릿지 메시지를 확인하고 반대쪽에서 서명해주는 노드를 DVN이라 부름 • LayerZero가 직접 운영하는 DVN 은 여러개의 RPC 서버와 통신하여 체인 상태를 받아오는데 이 중 2개에 침입하여 응답을 조작 • 외부 모니터링 시스템이 감지하지 못하게, (1) 해커가 의도한 특정 메시지만 조작되도록 잘 필터링함. (2) LayerZero DVN 이 요청하는 응답에만 조작된 정보를 응답하고, 다른 IP에는 그렇지 않게 함 • 침입하지 못한 다른 RPC들에는 접근하지 못하도록(즉 침입 성공한 RPC로 자동으로 failover 되도록) 해당 RPC들에는 DDoS 공격 수행 • 조작된 노드의 op-geth 바이너리는 공격 성공 이후 자기자신을 삭제하여 흔적 제거 • 결과적으로 LayerZero가 운영하는 DVN은 존재하지 않는 트랜잭션이 실행되었다고 착각하여 이더리움 메인넷에 잠겨있던 110만 rsETH를 꺼내갈 수 있게 허가함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46081551574983137

https://stake.ogfcorp.com/ 크로스 보유자 개선한다고 스테이킹 새로 출시하는데 현재 초기 1년 총 방출량이 총 스테이킹 수량의 2배임. APR 달겠네 근데 딱 봐도 재단이 제일 많이 들고 있고 이걸로 수익
https://stake.ogfcorp.com/ 크로스 보유자 개선한다고 스테이킹 새로 출시하는데 현재 초기 1년 총 방출량이 총 스테이킹 수량의 2배임. APR 달겠네 근데 딱 봐도 재단이 제일 많이 들고 있고 이걸로 수익은 내고 싶어서 스테이킹 보상 CEX에 갖다 팔라고 만든듯?

https://defillama.com/chain/soon-network Soon Dex에서 쌀거 같은데 함 찾아봐야겠다. 아....
https://defillama.com/chain/soon-network Soon Dex에서 쌀거 같은데 함 찾아봐야겠다. 아....

$LAB 3월 1일에 와일드캣이라는 신용 대출 플랫폼에서 APR 36% USDC 대출 개시하고 가격 오르는 중. 의도가 뻔해요~. APR 높다고 넣지마시고 Kinto처럼 안갚을수 있으니 지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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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3월 1일에 와일드캣이라는 신용 대출 플랫폼에서 APR 36% USDC 대출 개시하고 가격 오르는 중. 의도가 뻔해요~. APR 높다고 넣지마시고 Kinto처럼 안갚을수 있으니 지양하세요.

$TST 하리에서 혼자 롱치고 있는 지갑 머임? 당일 새벽 4시부터 OI 지가 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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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T 하리에서 혼자 롱치고 있는 지갑 머임? 당일 새벽 4시부터 OI 지가 다 먹음.

오늘 베리에이셔널(일명 배리나)에서 초대를 해주신 자리에서 돈포하님, 1조1교대 운영하시는 비닐봉지님, 고따님을 만나서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리에이셔널) 세 분과 나눈 얘기 중에 채널에 남길 얘기가 있어서 적
오늘 베리에이셔널(일명 배리나)에서 초대를 해주신 자리에서 돈포하님, 1조1교대 운영하시는 비닐봉지님, 고따님을 만나서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리에이셔널) 세 분과 나눈 얘기 중에 채널에 남길 얘기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저는 후회할 매매를 안하고싶어서 매매 횟수 자체를 엄청 줄이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실제로 최대한 많이 줄여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는 후회들이 있고, 그 후회들을 통해서 앞으로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할지 고민을 해보는데요 최근에 했던 후회 중 하나는, 장투를 무시했던 후회입니다. 저는 작년 관세빔에 산 미국 주식들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대략 알려드리자면 엔비디아를 70% 이상부터 익절했고 S&P가 40%, 구글이 115%, 아마존이 약 40% 등등 찍혀있습니다. 제가 25년도를 24년도 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잘 보냈다고 생각하는데, 밤잠 줄여가며(사실 별로안줄임) 디파이도 하고 따리도하고 뭐도하고 뭐도하고 했던 그 모든 과정들이 주식 수익률보다 못하더라구요. 특히 미장이 아니라 국장과 비교를 한다면 정말 비교도 안될만큼 초라합니다. 제가 그래도 1010에도 손실이 없었고 꽤나 잘한 한해를 보냈는데도 말이에요. 제가 나름 잘하고있다고 생각하면서 더 좋은 방향, 더 나은 전략을 생각할 수 있는 시야를 스스로 가려버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는 뭐라도 하고있으니까, 주식사고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은 그거밖에 못하는 사람들이니까 제 스스로를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리스크 대비 리턴을 생각하면 mdd를 낮추는, '머피'의 크립토 전략이 맞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요즘들어 주식을 보면서 깨닫고있는 것은, 꽤나 단단한 하방 지지가 존재하고 사실 그 정도 손실을 감수한다면 풀시드 든든 디파이 넣는것 처럼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의도적으로 전략을 바꾸려고 노력 중입니다. 스스로 열심히 한다고 착각하면서 비효율을 만드는 전략을 축소하고, 위대한 투자자들이 걸었던 길을 하나씩 탐구해가려고 합니다. 이를테면 펀더멘탈이 있는 곳에서 장기보유를 하며 인내하는.. 실패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몇번 미끄러져도 괜찮다는 생각이 있기도 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주식의 '락 바텀'도 있어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해요. 내년 이맘때 이 글 보고 웃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예치 갑자기 안하고 싶은데;;
예치 갑자기 안하고 싶은데;;

400불 여행 ㅋㅋ
400불 여행 ㅋㅋ

Repost from 불타는청춘
실제로 저는 brent유를 대상으로 월물 스프레드 차익거래를 진행했었는데 ostium short<>삼성선물 7월물 long 대상으로 7계약 정도 진행했고 2~3x정도로 마진비율 조절해가면서 잡았습니다 ostium이
실제로 저는 brent유를 대상으로 월물 스프레드 차익거래를 진행했었는데 ostium short<>삼성선물 7월물 long 대상으로 7계약 정도 진행했고 2~3x정도로 마진비율 조절해가면서 잡았습니다 ostium이 펀딩피 변경패치를 해버려서 기존보다 펀딩피가 100배 올라서 포지션을 종료해 너무아쉽긴한데 그래도 20일정도진행하면서 괜찮게 먹었네요 아래는 제가 생각노트북으로 쓴건데 저는 ostium이 펀비가 안정적이라서 제일 괜찮았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cl,brent 월물 스프레드 차익거래 사용전략 1. ostium brent short, web2 long 제일 스탠다드이고, 평상시에도 가장 오래가져갈만한 전략 월물spread 3%시에 하루에 0.1%정도 먹음 1계약당 하루에 100불 수익 진입/청산 수수료/슬피 합쳐서 0.25%정도 2. hl저격 전략(hl,bybit,mexc등등의 roll-over-time 시에 사용할만한 전략, 주말제외해야함) 주의해야할점은, 딱 넘어갈때 이번달기준으로 20%만 넘어가더라도 1불이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이미 내려가있을거라서, 대비충분하게 해야함 실제로 넘어갈때 hl,mexc 오라클이 제일큰 기회이자 문제 hl오라클넘어갈때를 실제로 눈으로 봐야함 1초만에 넘어간다고 생각한다면<- hl에서는 이미 몇시간~10시간 전부터 가격이 하락해있을것이다 mexc도 그럴지 확인해보고, 실질오라클보다 1불밑이 실제가격이라는거 확인해서 매매하기 트레이딩뷰<>hl<>mexc<>bybit싹다 보면서 플레이해야함 일단 삼성증권에서는 당일매수, 당일매도는 미환전으로 처리되서 web2사이드는 괜찮을것같음 전제상식 1. 현재 hl기준 6월물추종 7월물또는 8월물과해야함(만기는 2달전 마지막-1일[5.29,6.30]) 2. web2선물을 이용해야하는데, web2선물은, 수익금결산에 대한 11%세금나옴(+-정산해서) 즉 세금안내기위해서는, 이격이 크고 가격이 올랐을시점에 맞추는게 맞음 대상거래소 1. hl 가장 무난하고 사이즈 크게 태울수있지만 펀딩피때문에 손해를볼수도있음 roll-scheulde 2026-04-07 5:30PM ET — 80% front-month (BZM6), 20% next-month (BZN6) 2026-04-08 5:30PM ET — 60% front-month, 40% next-month 2026-04-09 5:30PM ET — 40% front-month, 60% next-month 2026-04-10 5:30PM ET — 20% front-month, 80% next-month 2026-04-13 5:30PM ET — 0% front-month, 100% next-month (roll complete) kst로 변환시에는 그다음날 오전 6시30분 주의해야할점은, 딱 넘어갈때 이번달기준으로 20%만 넘어가더라도 1불이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이미 내려가있을거라서, 대비충분하게 해야함 2. ostium funding fee가 오류수준으로 적음, 오래보유시에는 가장 괜찮은 전략 ostium의 가격은 3월 25일 기준으로 이번달물(5월물,6월물등등 가격섞어서 사용함) 그래서 7월물 이랑 섞일때까지 그냥 포지션 존버치면 무조건 벌듯 일단 펀딩피가 0.01bp/1h로 극히적음 3. mexc 모든거래소 상대로 차익거래 할만한것으로 보임 오라클 평일 조사필요 원래 2bp/1h였는데 펀딩피 패치함 주말 hl 66.66%,자체 33.33% 펀딩피 floor cap 1h/2bp cl,brent페어마다 차이가 존재하는데 cl,brent모두 이월물 추종하는것에 비해서, hl은 brent를 두달뒤물을 추종해서 문제발생할것으로 예상 4. extended ostium하위호환/현물과 이월물 적절하게 섞었음, 펀딩피강도가 훨신심해서 5. bybit mexc하위호환/스프레드도 병신, 펀딩피도 심해서 쓸이유없는것으로 보임 6. flipster 고민중, 어떤오라클인지와 언제롤오버되는지 알아봐야함 hl-okx-flipster구조 보조지표 brent6-7월물 스프레드 ICEEUR_DLY:BRNM2026-ICEEUR_DLY:BRNN2026 cl5-7월물 스프레드 NYMEX_DL:CLK2026-NYMEX_DL:CLM2026 주의할점 1. 펀딩피 2. 변동성으로 인한 청산 리스크(근월물 아니고 한달뒤물이라서 ㄱㅊ하긴할듯) 3. adl

똥냄새 나는데 긴가민가해서 참여할까 고민 중
똥냄새 나는데 긴가민가해서 참여할까 고민 중

https://hypurrscan.io/address/0x738a2c8dd840831b9bb9e4103c68d98c41e20abe#txs 베이스드앱 재단 바이백하는 지갑 그대로 스테이킹 넣어서 APR 꿀 빠는 중. 총 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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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ypurrscan.io/address/0x738a2c8dd840831b9bb9e4103c68d98c41e20abe#txs 베이스드앱 재단 바이백하는 지갑 그대로 스테이킹 넣어서 APR 꿀 빠는 중. 총 넣은 $BASED 1,200만개라서 대충 지금 가격 곱하면 60~70만불인데 하루에 이자로 4~5만불 나올듯? 이것도 바이백에 쓸라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