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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S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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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경제, 정치,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배설하는 곳임 주로 코인, 주식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투자에 참고하려면 직접 리서치해서 참고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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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뭐소용이냐 어짜피 죽을건데 흑흑

중간선거 ... 뭐 솔직히 궁예질하는건데 기본적인 뷰는 장기하락 시작했다고 보는 사람임 이걸 베이스로 깔고 시작함. 공화당이 이기면 전쟁이 끝날수도있지 않나? 그리고 조만간 또 다른 전쟁이 날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민주당이 이기면 오히려 전쟁이 더 커지지 않을가? 뭐 전쟁이 더 커지고 하면 유동성 늘면서 뭐 잠깐 오르지 않을까? 불확실성이 생기니까 더 좆같을수도 있을거같고 .. 뭐 솔직히 단기 반응을 깊게 생각해 본건아님. 그냥 이럴거같다? ㅇㅇ장기하락은 맞다고봄

다들 어닝이랑 바낸 해킹 때문에 FOMC는 별말 없는데 내가 FOMC 이후에 별말 없었고, 중간선거 꺼지 아니면 이후 약간은 시장이 좋을거 같다했었음 그런데 중간선거 까지 어쩌고는 어닝이 터지면서 나가리 났고 FOMC에서 별말 없었다는 뜻은 나는 챗방인가 어딘가에서 중간선거 이후애 금리 인상 할거라고 말했는데 그게 별말없이 예상대로 진행한다는 뜻임 내가 저날 자다가 깨서 보고, 대충 잠결에 써갈긴거라 풀어서 안쓰긴함 ㅇㅇ 그래서 지금 쓰니까 꼬우면 꺼지시고 FOMC에서 뭐라함? 성장 개좋음 더 좋아질거임 ㅇㅈㄹ하지? 그러면 뭐임? 물가 오른다는 거지? 금리인상하겠네? ㅇㅇ ㅅㄱ 성장률이 나오니까 금리가 올라도 좋은거 아님? 어닝 좆창났던데? 반도체 물건 사주는 새기들 어닝이 터졌는데? 구매자가 돈이 없으니 물건을 이제 누가 사주나? 어? 옆집 뽀삐가 사주나? 오늘도 대충 쓰고 자니까 ㅅㄱ해라

이번 어닝콜은 이번 시장의 엔딩곡으로 봐도 좋을거 같음. AI에서 수익이 나오는가. 케펙스를 꾸준히 증가시키는가. 일존 금리 이머징마켓 여기저기서 뿌러지고, 뿌러질거같은 뉴스들이 나옵니다. 추석에 모든 포지션을 오픈했고, 당시 현금이 대부분이였으며, 이전부터 나는 고점이 다 나왔다고 생각하고 팔았다고 했습미다. 지금까지도 저는 신규 진입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제 엔딩곡이 나오기 시작했으니. 엔딩 크렛딧 중간까지는 지켜보다가 진입할겁니다. 뭐 어짜피 나야 채널에 올리니까 인텔은 너무 과하게 빠져서 5주 정도만 사서 간보려고 들어갔습니다. 팔란티어는 안빠지나? 인텔이랑 팔란티어는 좀 길게 끌고가보고 싶은데.. 아무튼 시발 말이 좆나 빠졌는데 다시 시장에 유동성이 다시 뿌려지는게 아니라면 엔딩이 맞다고 봅니다. 뭐 개별주를 다 말하고 싶지는 않고 그건 알아서 하시고 금리 인하, 양적 완화 이게 나오지 않으면 끝났다고 봅니다. 최상층 구조가 바뀐게 없는데 밑에서 지랄한다고 다시 전체적인 상승장이 올거다? 저는 개시발 미친소리라고 생각합니다. 큰 돈의 흐름이 은행으로, 채권으로 도망가는데 주식, 코인이 뭐라고 오르겠음? 중간선거도.. 민주당이 이기면 돈 좆나 풀어서 다시 오를거다? 트럼프 정책에 따라오던 기업들이 트럼프 정책이 이제 사사건건 틀어질거니 불확실성이 생기고 그러면 주식시장에서 가장 좆같다고 생각하는 그 불확실함. 리스크. 때문에라도 좆창날거임 이미 한번 언급했으니 이번이 마지막으로 함 ㅇㅇ 아무튼 요약하자면 나는 현금대기고 인텔은 선발대 들어갔고 다시 불장이 온다고 생각안한다. 오히려 하락장 시작이다. 라고 생각한다 ㅅㄱ 잔다 새끼들아

인텔 매수
인텔 매수

삼닉 오릅니다. 단기 저점에서 매수 했다면 축하하고, 물린 사람들은 적당히 알아서 잘 손절을 하던 탈출을 하던 하셈 최상부 정책 구조가 바뀐건 단 하나도 없음. 얼마까지 언제까지 오를진 모름. 차트쟁이 아니니까ㅇㅇ ㅅㄱ

FOMC는 예상 처럼 나옴 별 다른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음 이제 시장이 소화를 어찌하냐에 달린건데 그냥 중간선거까지 그 후 약간은 시장이 좋을 거라고 예상함 마저 잔다

이건 첨 구해보네
이건 첨 구해보네

이벤트는 많이 남았음 금리인하 나오는거 아님 난 신규진입 안함 ㅅㄱ

ㅇㅇ코인 말한거 아님 전체적인 시장을 말함

미장은 모르겠는데 크립토는 떨굴 것 같은데?

중간선거 이후에 올라?

중간선거 이후 오를거라고 보는 뷰가 많습니다. ㅇㅇ.. 오를걸로 보임. 그건 통계가 말해주는거니까. 그런데 다시 미친 불장이 1년 정도 이어진다? 그딴건 없을걸로 보임. 최상위 구조가 바뀌지 않았기 때문인데.. 민주당이 상하원을 쓸어 먹어도 미친 돈풀기가 나올거다? 아닐것으로 보임 지금까지는 그러함. 그러면 오히려 중간선거 끝나고 잠깐 올랐다가 트럼프 정책에 맞춰서 준비한 모든게 틀어질 가능성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올라감. 좆같을걸로 보임. 그러면 상하원 공화당이 다 처먹으면 어떨까? 트럼프 지금도 지 꼴리는데로 지랄하는데 상하원 다 처먹으면 어떤식으로 개지랄할지 가늠이 안감. 마찬가지로 좆같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그러면 반반 나눠먹으면 어떨까? 뭐 어때 좆같다니까. 요약하면 중간선거 이후 조금 오를수있음. 이후에는 좆같을거다. 시기, 상승폭 다 알수없음. 지금까지 상황은 그렇게 보임. 아참 FOMC는 뭐 .. 동결로 보고있긴한데.. 인상이 나올수도 있을거같고.. 어려움 ㅇㅇ 그런데 뭐 중간선거라는 빅이벤트가 있으니까 ㅇㅇ 내 선택은 매수도, 매도도 하지 않는거임. 이미 물렸다면.. 그 종목이 좋다고 보인다면 그냥 밑에서 물탈거고. 현금을 들고있다면 빠지길 기다릴거고. ㅇㅇ ㅅㄱ 일중이라 대충씀

주말이니까 그냥 대충 짧게 이야기 하고 가겠음 내일도 출근이거든 ㅅㅂ .. 위대한 개츠비에 이런 말이 나옴. "우리는 이렇게 앞으로 나아가지만, 결국 끝없이 과거로 떠밀려간다." 돈을 잃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잃은 돈을 복구 하겠다는 심리가 목적이 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 매도 하기 전 평단을 생각하고, 가장 수익률이 높았을 때의 시드를 생각하고, 물리기 전의 원금을 생각하며 한 번의 실패를 만회 하기 위해 더 큰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시장은 우리가 얼마를 잃었는지 알지 못함.. 내 실패를 구원해줄 의무 또한 없음.. 우리가 해야할 일은 지나간 선택을 바로잡는게 아니라, 남은 선택지 중에서 가장 나에게 나은 것을 고르는 것임.. 잘 선택해서 과거에 떠밀려 가지말고, 다시 올 시장을 기다리자고.. 그럼 ㅅㄱ

ㅈㄱㅇㅅㅅ

미장은 내가 모르겠음. 미장은 다시 전고를 가거나 약간 넘어갈수있음. ㅇㅇ 국장은 삼닉 다시 전고 돌파하고 삼전 50에 닉스 500???? 못감.. 아니 상황이 변한게 없잖어.. 금리를 내렸어? 돈을 풀었어? MMF나 예금에서 돈이 빠져나왔어? 원화가 약세로 돌았나? 그냥 뒤지게 빠져서 좀 오른거라고 봄 ㅇㅇ .. 내생각은 그러함 ㅇㅇ..

타이거 우즈가 골프공을 넣는 홀의 직경은 108mm 메이져리거 BK가 던지는 야구공의 실밥은 108개 인간의 번뇌도 108 번뇌 왜 번뇌가 108 번뇌인지 아십니까? 안 이 비 설 신 의 안 the eye 이 the ear 비 the nose 설 the tongue 신 the boby 의 the brain 여섯가지의 감각기관에 색 성 향 미 촉 법 보고, 듣고, 냄세 맡고, 맛보고, 만지고, 생각하는 이 여섯가지가 만나서 6x6 = 36 거기에 호 불호 그저그렇다는 세가지 판단 단계가 만나서 36x3 = 108 이래서 108 번뇌인 것입니다. 그럼 인간의 번뇌 108개 뿐이 없느냐? 아닙니다! 찰나의 번뇌가 108개 ! 이것을 지우려면 어찌해야합니까?? 그것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