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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은 구리, 하얀색은 코스피 200이다.
파란색은 구리, 하얀색은 코스피 200이다.

7. 끝맺음은 이제는 예상 가능한 범위겠지만, 신흥국은 원자재다. 옛 시절의 구리, 요즘 시절은 반도체.

전세계 금융위기(GFC) 이후로 이런 구간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거기서 팔고 나오지 않으면 나락이다.
전세계 금융위기(GFC) 이후로 이런 구간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거기서 팔고 나오지 않으면 나락이다.

CSI 300 지수와 S&P 500 지수, 아래로 가면 S&P 500 지수가 이기는 것, 위로 가면 CSI 300 지수가 이기는 것.
CSI 300 지수와 S&P 500 지수, 아래로 가면 S&P 500 지수가 이기는 것, 위로 가면 CSI 300 지수가 이기는 것.

6. 선진국 대비 신흥국이 많이 빠졌다. 특정한 임계점에서 최근 반등했다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건 기간을 잘라 보면 대부분 맞는 이야기로 들린다.

오른쪽으로 가면 이런 세상이 열린다.
오른쪽으로 가면 이런 세상이 열린다.

2021년의 거품이 2022년에 역시 그렇지 하고 생각할만큼 가파르게 빠진다. 여기까지의 왼쪽만 놓고 보면 역시 거품은 꺼지기 마련이군요. 하겠지.
2021년의 거품이 2022년에 역시 그렇지 하고 생각할만큼 가파르게 빠진다. 여기까지의 왼쪽만 놓고 보면 역시 거품은 꺼지기 마련이군요. 하겠지.

5. 사실 왼쪽의 차트만 보고 설명하는 것은 매우 쉽다. 그럴 듯 해보이기도 한다.

4. 우리는 때로 위험이라는 것을 눈에 잘 보이고 자극적이기 쉬운 것에 집중하는데, 실제 위험이란 무엇인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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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금과 같이 지수는 끊임없이 상승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지만, 종목 간 상관관계는 지속 하락했던 때가 2012~2014년임. (나스닥 100 지수)

2. 흔히 우리가 공포에 빠져 모든 것을 구분 없이 파는 행위(패닉 셀링)가 나타날 때는 위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성 종목 간 상관관계가 매우 높음(2020년 COVID-19 시기를 볼 것).

나스닥 100 지수 구성 종목 간 상관관계는 5년래 최저치로 낮은 상태에 있음.
나스닥 100 지수 구성 종목 간 상관관계는 5년래 최저치로 낮은 상태에 있음.

1. 시장 집중도(예를 들어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합산 시가총액 비중)이 최근 화두가 되고 있지만, 우리가 살펴봐야 할 것은 모든 것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위험인데,

늦은 밤에, 차트 도슨트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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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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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선호하는 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이 전월비 0.4%로 거의 1년 만에 가장 가팔라졌지만 시장 예상에 부합한데다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와 미국 ISM 제조업 지수 등이 기대에 못미침에 따라 미국채 2년물 금리는 현지시간 금요일 장중 한때 10bp 넘게 밀려 4.52%로 2월 15일래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 뉴욕증시는 기술주 랠리를 재개해 S&P 500 지수가 5100선을 넘으며 올들어 벌써 15번째 신기록을 경신했다.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반도체주가 급등해 나스닥 100 지수가 1.4% 올랐고, 델 테크놀로지스는 인공지능(AI) 서버 수요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끌면서 32% 점프했다. - 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