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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아름다움은 육체의 유한함에서 온다고 생각하기에.. 오래 오래 살고 싶진 않음. 근데 한 70까지 사는데 40대 컨디션으로 쭉 산다 이거는 좀 땡기네요.
현국이형 다음에 지분투자할땐 누가봐도 완전 변태씹덕새끼인 대표 아니면 진짜 뼈만 앙상하게 남았는데 눈깔이 완전 독기로 돌아서 불타오르는 대표 이런 사람 아니면 관호형한테 보고조차 하지 말아줘.
아 장현국이 제일 오판 저지른건 씹데이좆즈 인수다. 유동화와 맞물려 그거로 쳐먹은 욕들과 그 이후 개같이 망해버린 애니팡 블록체인 버전... 망해놓고 '어차피 실패할거면 빨리 실패해야한다' 는 뭔 실리콘밸리월클CEO인척 아가리터는 씹메이드좆레이 대표의 인터뷰를 보면서 피가 거꾸로 솟음. 장현국 씨발아...
안산씨가 매국노 발언으로 두들겨맞고 있던데, 그런 바보같은 편협함을 가지고 있어도 활을 엄청나게 잘쏘면 대한민국 대표가 되서 올림픽 금메달 딸 수 있는거임. 그러니깐 사람이 완벽하지가 않다. 어딘가 나사빠진 언행을 해도 쩌는 능력이 있으면 상상도 못할 고점 찍는거. 나사빠진 언행으로 인간 자체를 쓰레기로 매도할 수도 없고, 어마어마한 성과를 냈어도 모든 언행이 용납될 수는 없다.
현국이도 미르4 흥행, 나크 국내 1등 하던 시절에 재무제표 빵꾸내버린건 대표이사 계속 맡겨두면 안될 실책을 저지른 것이 맞고, 그래도 아무것도 없을 때 위믹스 이끌어왔고, 미르4 흥행시키고, 지분 투자 존나 대박 많이 쳤고, 나이트크로우 글로벌 흥행의 기틀을 마련한건 박수쳐줘야 한다. 그리고 시발 회사 떠난거 아니고 어쨌든 일 계속 하는데 우리의 사랑이 깊어 마치 이별한듯 느끼고 있는거같다.
위메이드가 게임을 만들 기획/기술력이 좃나 딸려도 이 회사가 투자해서 거둬들이는 수익들 보면 그냥 지분 사서라도 갓겜 가져올거같았음. 앞으로 매드엔진같은 스튜디오, 나크같은 게임 또 가져올거임. 이건 확신이 듬. 물론 그 성과는 아무도 모르는거.
장현국 위믹스 뭐 사기니 쓰레기니 그렇게 보려면 그렇게 보면 되지 머.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화 될만한 비전이 있다 판단한거고, 다른 게임회사가 그리는 판하고는 사뭇 다른 미친 사이즈의 꿈이었고, 미르4로 이거 될만하다는거 보여줬었음. 그렇담 결국에 과보다는 공이 더 크게 남지 않겠나 보고 죄다 희망회로 돌리고 있으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욬ㅋ 장현국 박관호 둘다 개븅신새끼!
병신짓해서 욕먹으면 뒤져야 마땅하지만 뭔가 건설적인 계획으로 일하고 있는데 욕먹으면 지켜봐야함. 장현국과 위메이드 욕하는 사람도 이해함. 어떻게 보면 이빨만 존나게 까고 꼬롬한 부분들이 많다 생각할 수 있음. 내가 볼 땐 그 정도로 꼬롬한 새끼는 아니라 보이고, 꿈이 많이 컸고, 시대가 아직 안와줬을뿐임. 나이트크로우 지금 초반이지만 개메이드가 내놓은 게임이 세계에서 이 정도 흥행할거라고 누가 예상을 했겠음. 미르4 매출 많이 못뽑고 여러 이슈 불거지며 개쳐맞고 주식 코인 다 떨어졌지만, 그때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바낸 커스터디 맡기고 SSS 만들고 메인넷 새로 깔고 우나기, 크로마 등으로 길도 터놓음. 그 준비가 결과로 나온거잖슴. 그만하면 지켜볼만한 회사다 라고는 생각됨. 그래도 싫으면 어쩔수없고 ㅋ 설득할 마음 없음. 본인 보기에 좋은거 사면 그만이지 뭐하러 욕함.
Repost from ONLY for wemade
http://www.zaker.net/news/article_new.php?pk=65f438378e9f096bfe748fa4
중국과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국대형게임메이커 위메이드, 수천만 달러 첫 게임투자 시작
티타늄 미디어 앱 3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주요 게임 제조업체인 위메이드는 회사가 공식적으로 중국 게임 연구 개발 팀을 위한 투자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위메이드는 글로벌 투자기관인 Finewill.Capital과 합작해 중국과 글로벌 연구개발팀을 위한 게임 전문 펀드인 FineVision Fund를 싱가포르에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펀드의 초기 규모는 수천만 달러에 달하며 현재 MMORPG, 라운드 체스, 스포츠, 전략 시뮬레이션, 레저 경기 등 다양한 유형의 개발 및 배포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완료되었습니다.
여튼 금리가 안내려가고도 나스닥 오르고, 비트코인 오르고, 코스피도 얼추 올라오고, 니케이도 오르고 뭐.... 금리 안내려도 다들 살만한데 굳이 내려서 화를 입을 이유가..
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싱가포르·홍콩에서도 유명합니다."
"투자자들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보다 좋아해요."
여의도 증권가가 '이복현 효과'로 들썩이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복현 미니 갤러리'가 개설됐다.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도 한동훈 위원장과 비교하는 글까지 늘었다. 지난달 28일 "불량 상장사는 퇴출할 것"이란 발언 이후 발언 이후 그의 인기는 더 치솟았다. 주가 부양 정책인 '밸류업 프로그램'에 힘을 싣는 이 발언이 외국인 투자자를 움직였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지난달 발표 당시 매력적 유인책이 없어 '맹탕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은 밸류업 프로그램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복현 원장이 지난달에 “상장사도 일정 기준에 미달하면 한국거래소에서 퇴출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외국계 투자은행(IB) 관계자는 "싱가포르와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한국인 펀드매니저들이 상당히 많다"며 "이들은 이 원장의 발언을 자세히 분석해 본사에 공유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이 자신이 몸담은 외국계 기관을 설득해 한국 증시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m2mq5R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