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백이의 코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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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트 아셴브레너, 손실 후 거래 청산
관련된 정통한 관계자들에 다르면 "여러 주요 브로커들 — 뱅크 오브 아메리카, 골드만 삭스, JP모건 체이스를 포함해 — 이 펀드와 협력해 마진 요구 사항을 충족하거나 질서 있게 포지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CNBC는 보도
하이닉스는 저점 대비 15%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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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한국 주식시장 헤지 펀드의 디레버리징도 약 90% 완료된 것으로 추정
1. 레버리지 상품에 56조 원(387억 달러) 가량 손실 2. 최신 한국 주식 전략 보고서에서 6월 중순에 시작된 혹독한 디레버리징이 현재 약 90% 완료된 것으로 추정 4. JPM은 레버리지 ETF 청산이 대체로 마무리되었으며, 헤지펀드들은 노출 수준을 더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줄였다고 지적> 위 보고서를 보고 일각에서는 AI 인프라 주식의 리스크/리워드 비율이 좋아보인다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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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STH, 지속적으로 손절중
➡️ 극단적인 항복(매도), 이에 따라 훨씬 더 높은 가격에서 UTXO를 파괴
➡️ 조정 기간 동안의 축적, 더 낮은 가격에서 새로운 UTXO 생성
※ 지난 베어마켓에서는 70%에서 75% 사이의 하락폭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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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재경부 전체회의 과세 관련 정리
1. 손실 이월공제 불허 논란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 지적) - 현재 가장 큰 쟁점은 손실 이월공제 불허 > 올해 발생한 손실을 다음 연도의 이익에서 차감하는 제도가 인정되지 않는 구조 > 예를 들어 2027년에 1,000만 원 손실을 보고, 2028년에 500만 원 이익을 냈다면 전체 기간으로는 500만 원 손실입니다. 하지만 손실을 다음 해로 넘길 수 없으면 2028년의 500만 원 이익에서 250만 원을 뺀 250만 원에 대해 세금 55만 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집중적으로 지적
2. 정부의 입장에 대한 논리와 반대 측 반론 - 정부는 손실 이월공제를 허용하지 않는 이유로 주식 투자에도 현재 손실 이월공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 > 또한 가상자산을 기타소득으로 분류해 20% 단일세율과 250만 원 공제를 적용하는 것 자체가 일부 혜택이라는 설명 - 반면 반대 측은 미국·영국·호주 등처럼 가상자산을 자본이득으로 분류하고 손실 이월공제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 > 특히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가상자산에만 과세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제기 > 이에 대해 정부는 가상자산만 자본이득세 체계로 바꾸기는 어려우며, 자본이득세를 도입하려면 가상자산뿐 아니라 주식 등 자본시장 전체의 과세체계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논리
3. 특수 거래 과세 기준 및 행정 집행 체계 - 올해인 2026년 말까지 발생한 소득은 현행 유예기간에 포함되고, 별도의 추가 유예가 없다면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분부터 과세가 시작되는 구조 > 실제 신고·납부 절차와 취득가액 산정 방식은 국세청 고시와 세부 지침을 확인 > 스테이킹, 에어드롭, 하드포크, 채굴, 렌딩 등 매매·대여 외 수익의 과세 시점과 소득 구분은 국세청 고시로 구체화될 예정이며 정부는 관련 세부 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국세청은 가상자산 과세 전담 조직인 '디지털자산총괄과'를 신설해 제도 준비를 진행중 - 해외거래소와 탈중앙화거래소(DEX) 이용자도 과세 사각지대에서 완전히 제외되는 것은 아님 > 정부는 OECD의 CARF(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에 따른 국가 간 가상자산 거래정보 교환을 활용해 해외거래 자료를 확보한다는 방침 > 다만 이번 재경위에서 확인된 것은 정부의 시행 방침과 쟁점에 대한 질의·답변이지, 손실 이월공제 도입이나 과세 전면 폐지 같은 최종 법 개정이 의결됐다는 뜻은 아니며 현재까지는 예정된 과세 체계를 시행하고, 이후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향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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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Situational Awareness’, AI 시장 조정 후 자금 조달 추진
1. OpenAI 출신 연구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Situational Awareness가 새로운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짐 2. 이번 자금 조달이 주목받는 이유는 AI 관련 주식과 기업 가치가 조정을 받은 이후 추진되고 있기 때문. 3. 그동안 생성형 AI와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에는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여됐지만, 최근에는 실제 매출과 수익이 기대치를 따라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진 상황. 4. 따라서 투자자들은 초지능과 AGI에 대한 장기 전망에는 관심을 보이면서도, 아직 대규모 매출이 확인되지 않은 전략·연구 중심 조직에 높은 가치를 부여할지 신중하게 판단할 가능성이 큼. 5. Situational Awareness의 주요 투자 논리는 AI 안전, 국가안보, 미국과 중국의 기술 경쟁, 초대형 AI 인프라에 대한 장기적인 대비로 요약됨. 6. 반면 AGI 또는 초지능의 등장 시점, 구체적인 수익모델, 실제 사업화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한 요소로 남아 있음. 7.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된 정보만으로는 정확한 조달 규모, 목표 기업가치, 참여 투자자, 자금 사용처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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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SK하이닉스를 비판하며, 이 주식이 이제 "마진 콜과 도박에 더 가깝다"
"우리가 이 괴물을 우리 시장에 들여놓은 날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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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 빚투 잔고 9.6조원 돌파, 증가율 전 연령대 1위
- 국내 60대 이상 고령층의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올해 6월 말 9조6,080억원으로 집계되며 전체의 30.4%를 차지
*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금액
- 5월 말 6월 단일 레버리지 ETF 등장과 극단적인 변동성 시기에 대부분의 연령층이 일제히 신용융자 잔고를 줄였으나, 60대와 70대는 오히려 빚투 규모를 확대
마음이 아프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