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AI 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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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 이번주 유독 주요국 통화당국자 발언이 많아서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미국
- 파월, 연내 금리 인하 예상하나 인플레이션이 2%로 돌아가고 있다는 더 많은 확신이 필요. 그 확신을 얻기까지 아주 멀리 있지는 않다(not far). 금리를 너무 늦게 인하할 때의 위험을 인지하고 있다.
- 카시카리, 작년 12월만해도 올해 2차례 인하를 예상했는데,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이보다 적을 수 있다.
2. ECB
- 3월 정책회의 금리 동결. 2024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0.8% --> +0.6%), 인플레 전망치도 하향(2.7% --> 2.3%)
- 라가르드, 인플레이션 하락하고 있지만 압력 여전하다.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 논의하지 않았다. 더 강한 자신감을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4월에는 조금 더, 6월에는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다.
3. 일본
- 우에다 총재, 초과지준에 대한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통화정책을 긴축할 수 있다. YCC 종료하더라도 국채 매입은 지속할 것이다.
- 나카가와 BOJ 위원, 물가 목표 실현을 향해 착실히 나아가고 있다.
- 일본 경제당국, 디플레 종식 선언 보도 사실 아니다.
4. 캐나다
- 3월 회의에서 정책금리 동결. 맥클럼 총재, 금리 인하를 생각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최근 인플레 둔화는 대부분 예상대로지만, 향후에는 점진적일 수 있으며 반등 위험도 남아있다.
- 임금 상승은 완화될 신호가 보이고 경제는 완만한 초과 공급 상태에 들어갈 것이다
- 최근 단기자금 시장의 압력은 QT와 관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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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variate Core Trend Inflation
* 다변량 핵심 추세(MCT) 모델은 개인 소비 지출(PCE) 물가 지수의 17개 핵심 부문에서 인플레이션 지속성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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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96150
기업 밸류업 자문단은 학계 3인, 투자자 4인, 기업‧유관 기관 4인, 한국거래소 1인 총 12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조명현 고려대 교수가 맡았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307만 구독자를 보유한 경제·금융 SNS 채널을 운영 중인 슈카월드의 슈카(전석재)도 특별 참석했다.
슈카의 영향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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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2024년 1월, 중국 31개 지역(省)에서 양회(两会)를 개최하여 각 지역의 2023년 경제 성과를 평가하고
2024년 주요 경제정책 방향을 제시
- 각 지방정부는 기술 혁신을 통한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소비 잠재력 증진과 유효 투자를 통한 내수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면서, 취업난과 지방정부 부채 등 리스크를 관리할 계획
- 2024년 중국의 지방정부는 성장을 중시하는 내수 확대에 주력하면서, 혁신을 통한 기술 자립·자강에
초점을 맞춘 전략산업 및 미래산업 발전정책을 적극 추진할 전망
출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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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Quant] 물가 요인과 국면 분석
계량분석_방인성(PhD)
℡ 02.368.6145, isbang@eugenefn.com
1. 물가 반등과 공급망 압력
- 꺼진 물가도 다시 보자
- 물가 상승의 원인: 수요, 공급의 분해
- 공급망 압력지수(GSCPI)
2. 매크로 지표의 활용
- 경기지표의 판단과 적용
- 시차와 예측, 심리지수의 활용
- 성장과 인플레에 대한 스타일/업종의 민감도
3. Macro Quant Strategy
- Growth and Inflation의 매크로 국면
- 매크로 국면과 자산의 성과
- 매크로 국면과 스타일/업종 성과
- 국면전환과 스타일/업종 성과
4. 물가 상승의 요인 분해
- PCE 물가지수 분해의 적용
- 수요/공급 요인의 영향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AA_2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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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ntix 글로벌 심리지수는 7.72로 전월 3.2 대비 큰 폭의 상승, 6개월 이동평균값도 0을 상회하며 회복세가 지속되는 흐름.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