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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 암호화폐 시장 본격 진입… 그래서 뭐 사야돼?]
— 배경:
- 코인베이스<>블랙록 파트너십 체결 중요 포인트: 미 베이비부머들이 비트를 매도하려면 블랙록*에 연락을 취해야 매도 가능한 복잡한 구조
—> 베이비부머들이 존버(HODL)하도록 유도하는 구조임
*블랙록?: 관리 자산 $8.6조 달러 규모(1.1경원)의 세계 최대 자산 운용 회사. 미 베이비부머들의 자산 대부분을 관리하는 초대형 자산운용사로 평가받음
- 코인베이스는 지난 6월 폴리곤, 솔라나 네트워크를 이용한 입출금을 지원하면서 기관투자자가 디파이 시장 진입 가능성을 암시한 바 있음
- 블랙록과 같은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온체인 프라이버시가 필수임
—> 기관투자자 시장 진입 = 프라이버시 섹터 부상을 예측해 볼 수 있음
- 디파이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기관투자자가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면서, 디파이와 프라이버시가 합쳐진 프라이버시 디파이(PriFi)가 주목을 받는 추세임
— 주목할만한 프라이버시 디파이 프로젝트:
1. 지케이렌드(zkLend) - 토큰 출시 예정
- 주요 특징:
(a) 레이어2 스타크넷을 이용해 저렴한 수수료, 프라이버시, 이더리움 기반 보안성,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음
(b) 일반 디파이 유저용(아르테미스), 기관투자자용(아폴로) 2가지 제품을 출시해 각 타겟의 수요(수수료, 규제 준수 등)를 충족함
- 아쉬운 점:
(a) 스타크넷은 개발자가 개발하기 힘든 환경, 스타크넷측에서 상당한 수수료를 떼가 성장력이 더딘 체인임
—> 스타크넷과 같은 프라이버시 전용 체인보다는 대형 퍼블릭 체인 + 프라이버시 탑재로 가는 추세임
(b) 아베, 컴파운드와 같은 블루칩 디파이 프로젝트와 경쟁해야하는데, 지케이렌드의 경쟁력은 미지수
—> 아베와 컴파운드도 스타크넷 지원 예정
2. 레일건(Railgun) - $RAIL 가격 차트 link
- 주요 특징:
(a) 이더리움 레이어 1 보안성 기반의 유일한 프라이버시 프로젝트
—> 이더리움 기반이라는 점이 보수적인 기관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b)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들과 높은 호환성
—> 커브 파이낸스, 컨벡스 파이낸스, 뱃저다오(비트코인 디파이 프로젝트)가 레일건 프라이버시 적용 예정(11월)
- 아쉬운 점:
(a) 제로에 가까운 마케팅. 공식 트위터 계정에 똥글이 많음
(b) 70%가 넘는 토큰 스테이킹율에도 불구하고 토큰 가격 방어가 잘 안됌
3. 팬서 프로토콜(Panther Protocol) - $ZKP 가격 차트 link
- 주요 특징:
(a) 래핑된 프라이버시 'z자산'을 이용해 인터체인 자산 전송 및 스왑 지원
(b) 자체 지갑을 통해 기존 디파이 프로토콜과 소통 가능함
- 아쉬운 점:
(a) 네이티브 자산이 아니라 래핑된 자산의 보안성 리스크
(b) 유저들이 팬서 자체 지갑을 따로 사용해야한다는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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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짐 크레이머 “암호화폐는 실질적 가치가 없다"... ‘바닥 시그널’ 일까?] - 원문 link
배경:
- CNBC 미국 투자 방송 ‘매드 머니'의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비트코인 가격이 $12K로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함
- 크레이머의 근거는 다음과 같음:
(1) 암호화폐 시총 3조 달러 -> 1조 달러로 떡락. 실질적인 가치가 없기에 1조 달러 아래로 내려갈 것
(2) FTX의 샘이 금융구제에 나설 수 있는 회사는 한정적일 것
- 크립토 커뮤니티는 대부분 크레이머의 투자 조언이 대부분 틀린 경우가 많다고 믿음. 크레이머가 비트 떡락 전망을 내놓자 '찐바닥'이 왔다며 환호하는 반응이 많은 편
- 하지만 크레이머는 나름 인정받는 인물임. 크레이머는 포브스 선정 '돈을 잘 알고있는 3인'에 워런 버핏, 매티 그리스펀 퀀텀이코노믹스 창업자와 더불어 함께 선정됐었음
- 미국 나스닥지수 대표 주식을 일컫는 팡(FAANG: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알파벳)이란 신조어를 만들기도 했음
- 크레이머가 정말 잘 치는 트레이더인지 크레이머 2021년도 매매 추천 수익률과 적중률 퍼포먼스를 살펴보자
크레이머 매매 추천 수익률/적중률(2021년도):
- 매수픽 평균 수익률: 446.2%
- 매수픽 평균 적중률: 63.6%
- 매도픽 평균 하락률: -206.8%
- 매도픽 평균 적중률: 42.5%
(매도픽은 전체 픽 중 약 10% 밖에 차지 안함. 표본이 적다는 점 유의)
결론
- 크레이머 추천픽의 수익률과 적중률은 상당히 높음. 매도픽 적중률은 낮은 편이라 단기적 비트 가격 상승을 기대해볼 수도?
- 나도 크레이머는 트위터를 통해서만 알게되었음. '반대로만 예측하는 트레이더'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사실 크레이머는 상당히 잘 치는 트레이더임을 알 수 있었음
- 매수픽 적중률과 수익률이 높은 크레이머가 타겟하는 비트 가격 $12K는 단순히 웃어넘길만한 발언만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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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C-4626 표준 = 꿀통?]
배경:
- 디파이 프로토콜 일일 수익률(Crypto Fees Link)을 살펴보면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수익 창출해내는 일부 디파이 존재
- 테라 몰락 + 하락장 여파로 '매운 맛' 디파이 사망(방코르, 셀시우스 등), '안전빵'(유니스왑, 아베, dYdX 등) 디파이 살아남는 추세
- 안전빵 디파이들은 (1) DEX = 유니스왑 (2) 렌딩 프로토콜 = 아베 (3) 마진거래소 = dYdX 등,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
- 미래에 주목받을 디파이는 터줏대감들의 점유율을 가져가기보단 신개념 컨셉의 디파이로 틈새시장을 노리는 편이 전략적으로 나을 것
ERC-4626 표준을 기반으로 신개념 디파이 탄생
- ERC-4626?: 이자 생성 토큰(Yield-bearing token, 예시: yWETH, yUSDC, xSUSHI등)에 대한 표준. 다양한 표준사항 준수 & 디파이간 소통을 위해 만듦
- ERC-4626을 이용한 신개념 디파이 예시:
(1) 알케믹스(Alchemix): 청산이 존재하지 않는 렌딩 프로토콜. 이자 생성 토큰을 활용해 이자를 스스로 갚아나감
(2) 타임리스 파이낸스(Timeless Finance): 이자율에 대한 롱/숏을 칠 수 있음. 타임리스에서 유동성 제공시 토큰 에어드랍 가능성 존재
(3) 아우라 파이낸스(Aura Finance): 이자 토큰과 ve모델을 혼합해 토큰 이자율 부스팅 제공
- 이외에도 KP3R 외환거래(Forex) 플랫폼에서 ERC-4626을 이용해 매력적인 이율을 제공한다면 (1) 탈중앙화 외환거래 활성화 (2) 암호화폐에 친숙하지 않은 유저들의 저축 용도로 활용, 상당한 자금을 끌어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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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 토큰 에어드랍과 한정판 오딧세이 NFT 모두 노려보자!] - 원문 link
아비트럼 오딧세이 캠페인?
- 아비트럼 생태계 이용 유저에게 한정판 NFT를 보상하는 일종의 퀘스트 캠페인(8주간 진행)
- 매주마다 주어지는 퀘스트 모두 완수시 유명 NFT 아티스트 래트웰과 스고이가 디자인한 한정판 NFT를 최대 17개까지 받을 수 있음
- 이번 캠페인 참여로 NFT는 물론 아비트럼 토큰 에어드랍까지 받을 수 있는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음
첫 번째 퀘스트: 브릿지 이용하기
- 브릿지를 이용해 이더리움을 아비트럼 체인으로 전송하는 퀘스트, 한국시간 내일(28일) 오후 2시까지 마감
- 현재 브릿지 사용률 1위인 홉 프로토콜 이용시 추가 NFT 증정
- 토큰 미발행 브릿지 이용시 해당 브릿지 플랫폼 토큰 에어드랍까지 받을 가능성 존재
- 토큰 미발행 브릿지 플랫폼:
a) 번지 익스체인지
b) 디브릿지
c) 라이파이
- NFT와 에어드랍 모두 노려보고 싶다면 자금을 쪼개서 4가지 브릿지 모두 사용 추천
오딧세이 캠페인 스케쥴
- 1주차: 브릿지 퀘스트 (6월 21일 ~ 28일)
- 2주차: 일드 프로토콜 & GMX (6월 28일 ~ 7월 5일)
- 3주차: 어보드 익스체인지 & 토푸NFT (7월 5일 ~ 12일)
- 4주차: 유니스왑 & 에이펙스 (7월 12일 ~ 19일)
- 5주차: 1인치 & 이즈미/인 파이낸스 (7월 19일 ~ 26일)
- 6주차: 도도 & 스와퍼 (7월 26일 ~ 8월 2일)
- 7주차: 트레져DAO & 배틀플라이 (8월 2일 ~ 9일)
- 8주차: 아이디어마켓 & 스시스왑 (8월 9일 ~ 16일)
- 퀘스트 상세내용은 아비트럼 트위터 계정과 디스코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니 지속적인 팔로업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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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흉 테라가 시발점... 방코르까지 무너지나]
배경:
- 방코르는 유동성 제공의 가장 큰 리스크인 비영구적 손실(IL)을 방코르 토큰 보상으로 매꿔줌
- 알트코인에 대한 단일 유동성 제공 서비스도 있음. 스테이킹보다 더 높은 이율 제공
예시:
a) 체인링크 일반 스테이킹시: 5% APY
b) 방코르에 스테이킹시: 10.7% APY
- 높은 이율 제공 대신 최소 100일 스테이킹해야 비영구적 손실 보호, 인출시 0.25% 수수료 떼감
- 최근 방코르 토큰 떡락으로 비영구적 손실 보호 서비스 금일 돌연 중지함
- 트위터 커뮤니티는 '비영구적 손실 보호'가 아닌 '비영구적인 손실 보호'라며, 지속가능하지 못한 스캠이라고 비아냥거리고 있음
- 방코르 토큰 떡락 이유는 쓰리애로우캐피털과 셀시어스가 자금 확보를 위한 방코르 토큰 공격때문인 것으로 추정됨
- 쓰리애로우와 셀시어스가 방코르 토큰 덤핑 -> 방코르 숏으로 자금 확보하려는 셈
- 시발점 테라가 쏘아올린 공으로 쓰리애로우, 셀시어스 청산 위험 -> 고래 싸움에 방코르 새우 등까지 터지고 있음
코멘트:
- 고래 싸움으로 방코르가 피해자라는 입장도 있지만, 디파이는 최악의 상황까지 예측하고 준비해야하지 않나
- 방코르 팀이 시장 상황에 따라 비영구적 손실 보호 기능을 전구 스위치 마냥 껐다 킨다면 투자자들은 방코르를 신뢰하기 어려울 것
- 방코르를 이용하는 타 디파이 프로젝트의 유동성까지 악영향이 퍼져나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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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매주 월요일 비트코인 상승을 주도할 수 있을까]
배경
- 6일(월요일) 비트코인 가격 약 5.8% 상승 -> 일본 중앙은행 양적완화 정책 발표로 인해 가격 상승한 것으로 추정됨
- 일본 소비자 물가 상승률: 일본 중앙은행 목표치인 2.1% 달성
- 미국과 유럽은 각각 물가 상승률 8.3%, 8.1%를 기록해 양적긴축 진행 -> 일본은 적당한 물가 상승률로 양적완화 기조 유지
- 일본 양적완화로 암호화폐 산업으로 자금 유입 -> 암호화폐 가격 상승 기대해볼 수도
- 아시아 지역에서만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월요일 오전에 암호화폐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들도 존재함
일본의 인플레이션 지속성 문제
- 일본의 소비 심리는 30년간의 장기불황으로 인해 서방 국가와 상당히 다름
- 미국과 유럽은 원자재 및 필수품 가격 상승시 물품 가격 상승 & 임금 상승으로 이어짐
- 일본의 경우 위축된 소비 심리 존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극심한 우려로 물품 가격 상승 반대, 높은 임금 상승을 요구하지 않음
- 일본 기업 입장에서는 물품 가격을 올리지 못해 수익을 내기 어려워 인건비 삭감 진행 -> 디플레이션으로 이어짐
- 원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는 일본 경제 구조상 해외 원자재 가격 상승 -> 일본 디플레이션으로 이어짐
- 추가로
a) 일본 스가 총리가 휴대폰 관세율 삭감한 내용이 인플레이션 상승률에 반영되지 않음 -> 실제 인플레이션은 더 낮을 것
b) 코로나 팬데믹으로 엄격한 봉쇄 정책을 펼치지 않음에도 일본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조심스러운 태도 취하고 있음. 일본 관광 역시 제한되어 소비 위축
c) 일본 경기 부양책이 소비로 이어지지 않고 있음. 일본 내 대기업들은 공급망 대부분을 중국으로 이주, 중국 경기 침체로 일본 수출량 급감
결론:
- 단기적으로 매주 월요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다소 기대해볼 수도. 하지만 일본 경제의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지속적인 월요일 상승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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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불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비트코인 & 알트코인 가격 추이 역사:
- 하락장 종료 이후 '디파이 여름' 상승장까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 가격 퍼포먼스 월등
- 비트코인 대신 이더리움을 홀딩시 비트코인 대비 112.7% 더 높은 수익률 기록 가능(15~16년도 차트도 동일한 패턴)
- 알트시즌 이후에는 비트코인이 독주하는 경향(20년도 9~12월 & 17년도 10~11월 동일한 패턴)
- 비트코인 독주 종료 이후엔 상승장의 꽃은 알트코인(21년도 1~5월 & 17년도 12월~1월)
- 동일한 패턴이 반복된다는 전자 하에, 포트폴리오 구성은: 알트코인 위주 -> 시장 중간 비트코인으로 변환 -> 알트코인 이 최적화된 수익률을 낼 가능성이 상당함
변화무쌍한 알트코인 시총 순위:
- 하지만 18년도 암호화폐 시총 순위와 현재 순위를 비교하면, 18년도 TOP 20 중 12개가 신규 코인들로 대체됨
- NEM: 시총 15위 -> 111위
- Dash: 시총 13위 -> 86위
- 퀀텀: 시총 19위 -> 120위
- 바이트코인: 시총 20위 -> 408위
- 새로운 내러티브를 예측해 알트코인 포트폴리오 재구성 필요
다음 불장 내러티브 예상:
- 달러 강세로 인한 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a) 알케믹스(Alchemix)
b) 펜들 파이낸스(Pendle Finance)
c) 엘리멘트 파이낸스(Element Finance)
d) 와이언 파이낸스(Yearn Finance)
- 기관투자자 암호화폐 시장 진입으로 디파이 프라이버시 탑재:
a) 레일건(Railgun)
b) 팬서 프로토콜(Panther Protocol)
- 바이낸스 몰락으로 타 거래소 토큰:
a) FTT
b) 방코르(Bancor)
c) 밸런서(Balancer)
- DAO의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프로젝트:
a) ICHI
b) 우마(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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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내러티브]
배경:
- 미 연준이 6월 양적긴축을 시작으로 금리를 꾸준히 올릴 예정. 달러의 가치가 올해만큼은 지속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음
- 달러의 가치가 오른다면 달러 보유량을 늘릴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내러티브가 주목 받을 것
1. 알케믹스(Alchemix)
- 알케믹스는 청산이 존재하지 않는 렌딩 프로토콜. DAI, USDC, USDT를 알케믹스에 맡기면, 원금의 50%를 alUSD로 렌딩 가능
- 맡겨 놓은 원금은 와이언 파이낸스 등에서 이율을 만들어 금리를 스스로 갚아나감
- 리스크 1: 와이언 파이낸스 이율은 1.4%대, 대출금을 갚으려면 35년이 걸림
a) 해결방안: 와이언 파이낸스 V3 출시로 이율이 높아질 전망
- 리스크 2: $ALCX 토크노믹스는 인플레이션 모델 채택. $ALCX 가격은 ATH에서 98.4% 하락(코인게코 LINK)
a) 해결방안: ve토크노믹스 도입
- 기대되는 점: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Mover와 파트너십 체결. 대출한 alUSD로 바로 실생활에서 결제 가능
2. 엘리멘트 파이낸스(Element Finance)
- 엘리멘트 파이낸스는 고정금리 + 복리 프로토콜
- 10% APY 고정금리 상품 이용시 원금 토큰과 10% APY 이자에 대한 이자 토큰 분리 가능한 특징이 있음
- 원금 토큰을 판매해 이자토큰을 구매. 해당 과정 반복해 원금이 줄어들지만 APY 중첩 가능
- 리스크: 현재로선 금리가 너무 낮아 복리를 이용하면 손실이 나는 경우가 많음
- 기대되는 점: 유저들이 거버넌스에 참여하고 토큰을 덤핑하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음
3. 펜들 파이낸스(Pendle Finance)
- 엘리멘트 복리와 유사, 펜들은 aUSDC, ETH-USDC LP, qiAVAX, qiUSDC등 더 다양한 자산군 지원함
- 기대되는 점: $ELFI 에어드랍을 놓쳤다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PENDLE이 대안으로 다가올 것
- FDV: $10M, 시총 순위: 1,240위(코인게코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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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바닥은 어디?]
배경:
-트위터를 살펴보면 비트는 현재 바닥을 다지고 상승만이 남았다며 불 시장이 계속될거라는 주장이 다수
- 반면 씨네하임 벤쳐스의 아담 코크란은 마켓메이커들이 최근 아베 청산금으로 얻은 수익을 시장에 덤핑할 것이라며 비관적인 분석을 내놓기도
- 비트코인 매수 타이밍은 언제가 적절할까?
아직은 조심스러운 시장 상황:
- 비트코인 중립성 인덱스(위 차트): 중립성이 높을 수록 투자자들은 확실한 시장 움직임이 포착된 이후 거래를 시작함
- 현재 중립성 인덱스는 0.75 포인트 정도, 시장을 관망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편임
- 21년도 1월을 살펴보면 인덱스가 0.50 포인트 아래로 하락, 투자자들이 상승장의 시작이라고 확신이 들었던 시기
- 하락장도 비슷하게 유추 가능. 0.50~0.55 포인트 아래로 내려가야 바닥 부근이라고 볼 수 있음
- 투자자들의 심리를 따져보면 아직 비트코인 가격 바닥이 아님
MVRV-Z Score - link
- 고점과 저점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 비트코인 차트 역사상 MVRV Z-Score가 0.3~0.4 구간이 지지선 혹은 저항선으로 작용해왔음
- 현재 지지선을 뚫고 마지막 떡락이 오려면 악재를 동반해야할 것
대형 악재의 가능성
- 20년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는 미국 법무부와 CFTC로부터 미등록 파생상품 거래소 운영 및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혐의로 1273억원 벌금형을 부과받음. 이후 몰락.
- 바이낸스도 비슷한 이유로 CFTC 조사를 받고 있음. 비트멕스 거래소가 조사받고 벌금을 받기까지 걸린 기간은 약 15개월. 바이낸스는 조사 시작 14개월 경과. 1개월 안에 바이낸스 벌금형으로 시장 떡락 가능성이 상당함
추가 뇌피셜:
- 17년도 전고점인 $19K는 건드리지 않을 것
- 소설 주의!: 아랫구간에서 받아먹으려는 개미들을 따돌리기 위해 $22~23K 구간에서 반등을 줄 수도. N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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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잘될 놈은?: 성장이 기대되는 NFT 마켓플레이스 비교]
배경:
- NFT 시장 규모는 2027년까지 17.3조원(453.3% 성장) 정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마켓앤마켓 리서치)
- 오픈씨가 NFT 파생 프로젝트(짭 BAYC 등)들을 지난 1월 상장 폐지하면서 중앙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음
- 위 논란을 비유하자면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데 다른 음악의 일부를 활용하는 샘플링 기법이나 오마쥬를 막는 꼴. 새로운 시도와 시장의 성장을 어느정도 저해한다고 볼 수 있음
거래 수수료:
- 룩스레어: 2.0%
- 오픈씨: 2.5%
- X: 1.69%
플랫폼 이용 보상:
- 룩스레어:
1) 거래량 최소 1,000 ETH 이상 프로젝트 거래시 $LOOKS 토큰 보상
2) $LOOKS 스테이킹시 마켓플레이스 수수료 수익($LOOKS & $wETH 반반) 공유(컴파운딩 APR: 137.5%)
- X:
1) NFT 등급, 리스팅한 기간에 따라 $X 토큰 차등 지급
2) ve모델 토크노믹스로 4년 락업 스테이킹시 최대 128.1% APR 제공
지난 24시간 거래량:
- 룩스레어: $55.8M
- 오픈씨: $46.0M
- X: ???
총 희석 시총(FDV):
- $LOOKS: $1.29B(179위) - 코인게코 차트
- $X: $29.7M(1,277위) - 코인게코 차트
X 프로모션:
- X NFT 마켓플레이스는 유가 랩스(Yuga Labs)와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유가 랩스 프로젝트 거래시 $X 토큰 보상, 수익 일부는 $APE 토큰 소각에 사용)
- BAYC 커뮤니티가 X NFT 마켓플레이스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기대됨
결론:
- 룩스레어 > 오픈씨
1) 탈중앙성
2) 수수료
3) 플랫폼 이용 보상
4) 거래량
- X: 다크호스
1) 유가 랩스(Yuga Labs)와 프로모션을 통한 $APE 소각 및 보상 제공
2) 최저 수수료
3) 시총 1,200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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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프로젝트: 레일건(Railgun)] - 원문 link
블록체인의 프라이버시 문제:
- 블록체인이 투명하다는 점은 개인 유저, 프로토콜, 논크립토 회사/기관이 대중적으로 이용하기 어렵게 작용함. 계좌 잔액과 어떻게 사용했는지 누구나 열람할 수 있기 때문
- 기관 투자자들은 투자 전략, 재무 운영과 고객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줘야 하는 의무가 있기에, 프라이버시가 없다면 기관 투자자들이 크립토 시장에 들어오는데 걸림돌로 작용함
레일건의 해결방안:
- 영지식 증명(ZK-proof)를 이용해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 트랜잭션 전송을 가능케 함
- 레일건은 다른 프라이버시 프로토콜과는 다르게 여러 블록체인 레이어 호환, 자체 지갑 제공, 타 댑(dapp)에 쉽게 적용할 수 있음
- 맛차(Matcha.xyz) 등 탈중앙화 거래소(DEX)에 프라이버시 적용을 시작으로 디파이, Web 3, NFT 소유권까지 올인원 솔루션으로 나아갈 예정
주요 투자사:
-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천만 개 $RAIL 토큰(총 유통량의 10%) 2년간 락업 스테이킹 후 $7M(87억원 상당) 스테이블코인을 레일건 트레져리에 기부해 채굴 및 스테이킹 보상에 활용될 예정
토크노믹스:
- 25% 에어드랍: 프라이버시 관련 NGO에게 기부한 이더리움 지갑에 에어드랍 제공
- 25% 프라이버시 권리 재단에 기부: 개발자와 마케팅에만 사용될 예정
- 50% 레일건 DAO 트레져리에 할당: LP제공자와 프로토콜 유저에게 10년간 천천히 풀릴 예정
추가 뇌피셜:
- 최근 DAO 트레져리 자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해주는 ICHI와 파트너십을 체결함
- 파트너십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프라이버시 스테이블코인을 만들 가능성 존재
- 현재 존재하지 않는 프라이버시 스테이블코인를 만들 수만 있다면 CBDC나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강력한 대항마가 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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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지갑 해킹주의보] - 원문 link
사건 요약:
- 주인 동의없이 테라 지갑에서 자금이 빠져나가 한 지갑으로 모이고 있음
- 해커로 추정되는 지갑에는 현재 $4.3M(53억원 상당)이 모임
- 해킹된 지갑 갯수는 113개 정도로 추정
- 한 지갑에서 해킹된 최대 금액은 $1M(12억원 상당)
- 해킹은 4월 12일부터 진행되고 있지만 테라 재단이나 창업자 권도는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
코멘트:
- 해킹된 지갑의 트랜잭션를 살펴보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이트에서 자산을 락/언락을 했음
- 피싱 사이트에 지갑을 연결해 해킹된 것으로 추정됨
- 테라 지갑에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면 하드웨어 지갑/신규 지갑 등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필요가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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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ICHI: 쉐이프시프트?(ShapeShift)]
배경:
- ICHI는 DAO 거버넌스 토큰을 스테이블코인으로 변환, 변환된 스테이블코인을 엔젤 볼트(Angel Vault)에 활용해 매수벽을 세우고 토큰 가격 하락을 방지하는데 사용됨
- 올림푸스DAO(OHM)의 뒤를 이어 차세대 POL(프로토콜 소유 유동성) 프로토콜로 주목받는 $ICHI는 4개월만에 토큰 가격이 23배 상승함(ICHI 차트 보기)
- 엔젤 볼트가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한 ICHI, 엔젤 볼트를 활용하는 프로젝트 중 다음으로 주목받을 프로젝트는?
쉐이프시프트($FOX):
- 0x와 토르체인(THORChain)을 이용하는 크로스체인 스왑 프로토콜
- 엔젤볼트에 활용되는 쉐이프시프트 토큰 $FOX의 TVL이 금일 몇 시간만에 40% 상승
- 매수벽이 $0.4로 올라옴(현재 $FOX 토큰 가격: $0.44 - $FOX 차트 보기), 토큰 가격이 $0.4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함
- $FOX의 매수벽은 약 123억원($10M) 어치가 형성됨. 누군가 123억원을 한꺼번에 덤핑하지 않는 이상 토큰 가격이 매수벽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기대됨
- 현재 ICHI 트레져리에서 $FOX 토큰의 트레져리량이 가장 높음. 상당한 하잎(hype)을 받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라고 볼 수 있음
- ICHI 트레져리는 거버넌스 토큰으로 만들어진 스테이블코인의 페깅 유지에 활용되고, 트레져리의 일부는 이율(yield bearing position)을 만드는데 투자해 트레져리를 더욱 견고하게 만듦
- ICHI 엔젤볼트에서 oneFOX($FOX 스테이블코인)에 LP 제공시 401.3% ROI 제공: 높은 인센티브로 $FOX 트레져리가 더욱 커지고 두터워진 매수벽으로 $FOX 토큰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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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내러티브: 소셜 밈(Social Meme) 코인]
배경:
- 최근 이더리움 클래식, 비트코인 캐시, EOS, 에이다가 급등함
- 비트코인 도미넌스 차트는 저항선을 찍고 내려가는 추세
- 싓 코인(Shitcoin) 시즌 가능성이 엿보임
- 최근 트위터에서 자주 언급되는 내러티브를 보면 소셜 밈 코인들이 자주 보임
- 소셜 밈 코인이란, 금전적 도움이 필요한 특정 시장(UFC, 웹툰작가, 뮤지션 등)에 기부를 하는 밈 토큰
- 세금 토크노믹스: 소셜 밈 토큰을 거래할 때 세금(구매시 약 11%, 판매시 약 12%)를 떼가 마케팅, 개발, 유동성 락업에 활용
- 트위터 인플루언서 코리안쥬(Korean Jew), 비룻츠(B-Roots), 에릭(Eric)등이 쉴링을 상당히 함
- 소셜 밈 내러티브의 시초인 $MRI 토큰의 경우 약 1달만에 최대 700배 수익이 났었음
리스크:
1. 팀 덤핑 가능성: 공식적으로 팀 물량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아무도 모르게 스텔스 런칭(Stealth launching)을 했음
2. Sell the news: $MRI의 경우 매주말 UFC 경기에서 선수들이 $MRI를 언급하면 토큰 가격이 급락하는 경향이 있음
대표적인 소셜 밈 토큰:
1. $MRI: UFC 선수들에게 기부(정찬성 포함), 타임스퀘어에 전광판 광고도 하는 등 마케팅, 커뮤니티 파워가 상당함 - $MRI 차트 보기
2. $CANDLE: 웹툰 작가에게 기부, P2E 게임 런칭 예정. 최근 시장 상황때문에 토큰 가격이 바닥을 찍고있음. 슈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 $CANDLE 차트 보기
3. $AIR: 뮤지션에게 기부, 미국 유명 DJ Skee가 어드바이저로 있음. 마찬가지로 차트 상황이 바닥인 편 - $AIR 차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