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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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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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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중국의 12M-1M > 0을 기록하였음. Long 관점으로 볼 여지가 생김. -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 그간 성과가 부진했던 자산들의 성과가 모두 반등을 보였음. 반대의 경우도 유사 https://naver.me/5ZvvpYCL

- 회의적으로 보았던 인플레 감소 및 중국 리오프닝 이벤트가 현실화 되었음. -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 경제 이벤트 부재는 오버슈팅의 개연성을 확대 - OPEC+의 추가 감산이 없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인플레 부담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 - 달러 인덱스는 5-6월 레벨로 하락하여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는 레벨 -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GXRRaJm7

- 금일 장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우세 -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인플레 Cool Down 분위기 시사. - OPEC+의 원유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실상 감산의 효과가 없었음. OPEC+ 회의에서 100만 b/d 이상의 감산이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영향이 있을 숫자라고 생각. https://naver.me/FKxxavzg

Daily Review 12/01 _ Exclusive. 수급 특이 종목 Review https://cafe.naver.com/plutoresearch/10

- 파월 연설은 Dovish Surprise로 시장이 해석하였음. 속도조절론의 현실화. -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 KOSPI 지수의 경우 200일선 상향 돌파가 하락장의 끝을 시사했던 적이 많았음. - 다만, 높아져 있는 지수 레벨은 분명 부담이며, 금리 상승 사이클이 온전히 끝난 것이 아님에 유의. https://naver.me/58FFYbkf

Daily Review _ Exclusive. 수급 특이 종목 Review https://cafe.naver.com/plutoresearch/8

- 시장은 OPEC+ 회의 및 파월 발언을 앞두고 하락. -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천억 유로 부담은 가처분 소득 감소 및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듯 - 중국 방역 코멘트는 큰 반전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금일 포인트는 ADP 비농업, 파월 연설, JOLTs. 정책금리 컨센서스 경로의 영향에 주목. https://naver.me/xLESBdAD

Pluto Research가 카페를 개설하고 Exclusive라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 https://naver.me/xqornFcP 카페 : https://cafe.naver.com/plutoresearch

[Pluto Research / 시황] '백지 시위'의 향방을 살펴보자면 -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 윌리엄스 총재는 2024년 즈음이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 발언. - OPEC+ 감산 가능성이 다시 화두가 되는데, 시장의 추정은 25만 b/d ~ 200만 b/d 레인지. - 이에 불확실성 확대 및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쉬어가는 장세 출현 할 것으로 생각. 자료 : https://naver.me/FM6wtpLk

- 블랙프라이데이는 온라인 기준으로 YoY +2.3%, 컨센서스는 +1%. 생각보다 선방. - 다만 CPI가 YoY 8%인 것을 감안하면 실질로는 -5.7%나 마찬가지. - 금주 이벤트 중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30일 파월 연설과 이후 고용지표. - 속도 조절은 하되, 금리 인상 경로를 더 높고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음을 시사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이라는 큰 저항을 앞두고 있으며, 환율도 잭슨홀 수준. - 내년 금리 인하 컨센서스에는 다소 회의적인데,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 1) 2008년 수준의 경기침체, 2) 노동시장 및 소매판매의 의미있는 후퇴. 3)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감소. - 증시의 의미있는 단기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WipJ3o1

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판매의 분수령.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얼마나 수요파괴에 영향을 줬는지를 볼 수 있음.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음. 독일 DAX INDEX는 10~11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에너지 대란 우려가 완화된 데 기인. 중국의 리오프닝 내러티브는 CGTN이 베이징 락다운 이야기를 보도하며 소멸하는 듯. 다만 해당 이슈로 하락할 시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고민을 해 볼 만하다고 생각.  https://naver.me/G7DxEWha

-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시장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종목 스터디를 더 열심히 하는 식으로 슬럼프를 탈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1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2) 2024년까지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3) 2022년 적자가 아닌 종목 4) 영업이익 성장률이 2022 - 2024년 CAGR로 높은 종목 상위 50개. 하나하나 각개격파 해 나가시면서 스터디를 하는 용으로 쓰셔도 되고, 기억을 해 놨다가 밸류가 좀 괜찮아지면 매력적인 가격에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naver.me/xV3p76N7 

- 백악관에서는 전략비축유를 70불대에서 채울 준비가 되었다고 발언 -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준은 아님. - 최근 1년간 VIX 24 언더에서는 나스닥이 피크였던 경우가 많았음. 첨부 파일 : 회사채 만기 스케쥴 (4Q22, 1Q23) https://naver.me/xFr9uGIJ

- CPI가 다소 컨센서스를 하회한 뒤에 지수가 생각보다 못 오르고 있는데, 환율이 1360선 까지 상승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였으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도 연준이 잠재우는 분위기. -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다시 해 봐야 할 듯. - 만약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더 심각해지고, 금리 Peak Out에 대한 기대가 과했다면, 달러가 생각보다 빠른 템포로 올라올 수 있음. - US Conference Board LEI YoY -2.7%. 경기 침체 초입 국면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볼 국면. https://naver.me/FlxPe0iw

- 유가의 큰 폭의 하락으로 WTI Score 전 주 대비 큰 폭으로 하향 -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데, 80~100불 WTI 박스권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 다소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 - 에너지, CTA, 달러 매력도 높으며, 매력도가 낮은 것은 한국, 중국, 미 장기물(20+년) 국채, ARKK. https://naver.me/xpaiqkbT

- 러-우 협상은 인플레의 종결은 아니나,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정도로는 작용 가능 - 금투세 관련 이슈도 최악은 피해가는 듯 - 경기 침체 우려 등을 반영하여 채권 장기물 금리 하락, 구리 및 유가 하락. - CPI까지는 논 이벤트. 다만 악재와 호재가 혼재되어 있어 방향성 탐색의 주간이 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xBhYz8TY

취향이 굉장히 갈리는 팩터긴 한데,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 유니버스. - 기관 1년 누적 순매도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 외국인 1년 누적 순매도 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naver.me/GUDLxdZd

- 불라드는 기준금리 5% ~ 7%로 인상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며 증시가 장중 다소 하락 - 그러나 이는 테일러 준칙에 근거한 것으로,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보면 노동시장이 지나치게 타이트하여, 금리 인상 중단 내러티브에 반함. - JODI의 석유 관련 데이터를 보면, 수요파괴 내러티브는 딱히 동감이 가지 않음. - 일드커브 역전을 보면 경기 침체가 확실히 걱정 되는 부분으로, 장기물의 금리 하락은 여기에 기인함. - 원자재 가격이 그리 꺾이지 않는데, 기업의 Cost Pushing Inflation으로 인한 마진 훼손을 걱정 중. https://naver.me/FeCOlq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