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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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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코인 소식과 공부한 자료 필터없이 나누는 채널! ✔️대화방: 스캐머가 많이 비공개로 전환 ✔️협력문의 @We_Crypto_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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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l canal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wecryptotogether)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49 564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2 368 en la categoría Criptomonedas y el puesto 47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49 564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6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573,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10,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7.11%.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6.24%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3 526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3 092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7.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코인 소식과 공부한 자료 필터없이 나누는 채널! ✔️대화방: 스캐머가 많이 비공개로 전환 ✔️협력문의 @We_Crypto_Together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7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Criptomonedas.

49 564
Suscriptores
-1024 horas
-967 días
-573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Okay인데 내가 $5K로 오해한건가? 틀~하하하

$1M 한 번에 밀어넣은 사람도 있네 우우

우미아는 화리세일부터 $150K 넣는 부정출발자가 있네 https://basescan.org/address/0x2DDaFa49cdd62864ab2E2aad66CC294CC7ef4A9b#tokentxns 우우

그만큼 탐이 나시다는거지

[美 대형은행들,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 추진]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웰스파고, 산탄데르 등 주요 은행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위한 컨소시엄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와 별도로 JP모건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coinness.com/news/1166847

펌프펀 HypeEVM에 출시 지금도 수수료 미쳐돌아가는데 ㅈ대따
펌프펀 HypeEVM에 출시 지금도 수수료 미쳐돌아가는데 ㅈ대따

Repost from 0.096톤 일기장
개쌉소리 하는거 보니까 이 상승도 모두 쌉구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개쌉소리 하는거 보니까 이 상승도 모두 쌉구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RLUSD가 $2B를 넘은 시점에 XRPL 유일한 디파이 도플러 상장... 용돈주세요 도플러 형님

아무래도 디파이 해킹이 너무 많아 볼트 넣는 것도 다들 조심스러운듯 한 번 공격당해서 자금 탈취당한 RISEX의 경우도 APR이 지금 38%임에도 불구하고 맥스캡의 $1.3M 정도가 남은 느낌. GRVT는 15%인가만 줘도
아무래도 디파이 해킹이 너무 많아 볼트 넣는 것도 다들 조심스러운듯 한 번 공격당해서 자금 탈취당한 RISEX의 경우도 APR이 지금 38%임에도 불구하고 맥스캡의 $1.3M 정도가 남은 느낌. GRVT는 15%인가만 줘도 호다닥 달려가서 넣었는데..잃으면 -100%라 사리는게 맞긴 해

그 외에 사파같은 느낌으로는 Hertz Flow라는 놈이 있는데... 바이낸스 랩스 배킹에, USD1이랑 U같은 그짝 스테이블 코인 기반이고 각종 중궈나 아시아계 파운더들 (제로베이스, FLAP, 휴마, 비트웨이, 레이디움, 버추얼, 사인, 마스크, 시투스 등등)의 투자를 받은 놈들입니다. 사파라고 생각한게 ARC 메인넷에 낸다면서 이지랩스 출신에, 아시아계고 (백인들 인종차별 있음) USD1을 쓰며 (USDC 써야 하는거 아님? ㅋㅋㅋ) 월리파 인센티브를 가져온 점 (USD1 편이잖아 그럼) 여긴 뭐 거래도 거랜데 그냥 LP 이율이 괜찮아 보인다 정도로 보고 있고, 성공한다면... 이게 이렇게 성공한다고? 느낌으로 가는 그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 프로젝트로 비교하면 SOON 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스테이블 코인 파밍처 찾는 분도 계셔서 이런게 있다 정도로만 참고하시라고 공유.

✖️ Entropy는 어제부로 퍼블릭이 열렸습니다. 호가 자체가 마구마구 잡으면서 녹일 정도는 절대 아니기 때문에(이제 이런 시대도 갔고) 한 거래에 20만불 정도 거래한도를 하면서 XYZ와 양빵 거래를 하면서 녹이는 중입니
✖️ Entropy는 어제부로 퍼블릭이 열렸습니다. 호가 자체가 마구마구 잡으면서 녹일 정도는 절대 아니기 때문에(이제 이런 시대도 갔고) 한 거래에 20만불 정도 거래한도를 하면서 XYZ와 양빵 거래를 하면서 녹이는 중입니다. 보통 XYZ보다 IO(엔트로피 페어) 의 펀비가 훨씬 높아서 엔트로피 페어 숏, XYZ 페어 롱으로 조금이라도 펀비 이득을 가져가려고 하는중. 포인트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트위터 보면 백단에서 다 쌓이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이 들어 미리 미리 거래해두고 있네요. Jez뿐만이 아니라 제이크폴, 전 패러다임 출신이자 현재 칼시에 있는 존왕. 그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샤라웃. 라이터에서 한따까리 한 사람들 모두 합류한 것 같고, 리빗 캐피탈 주도로 $14M 펀딩과 $40M HYPE를 지원받아 HIP3을 구축중 HIP3(대충 하리에서 주식 올리는 애들)의 입지를 XYZ가 독점하고 있는 가운데, 필요한 대항마로 나왔다는 느낌이고 과거 유니스왑이 나오기 전에 스시스왑이 선수를 쳐 막대한 하이프를 얻은 것처럼 Entropy가 그런 포지션을 노리고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불장 추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출시 타이밍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해 하리, 아스터, 라이터, 디파이앱 이후로 간만해 제대로 거래량을 쌓아볼 생각입니다. 늦게 쌓으면 또 조바심만 나고, 그닥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저는 이번달과 다음달 내에 집중적으로 하고 지켜볼 예정. Entropy 최고 인센티브 링크

폴리스가 짱이였구나 따리할껄
폴리스가 짱이였구나 따리할껄

아.. 설마 시국에 따른 경찰 비판을 위한 상장일까요? 폴리스 이 벌레(Worm)같은것들!

조정이 당연한가 싶은 어제의 크립토 포스트들
조정이 당연한가 싶은 어제의 크립토 포스트들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고수들이 하는법 알려줘서 주말간 ai 만지면서 만들어봐야겠어요. 고수분들은 이미 LP수익 같은 것도 다 AI가 뚝딱해주는 듯?

Repost from 0.096톤 일기장
매매일지 이거 진짜 졸라 귀찮다. 난 거래를 안하는 편인지 알았는데, 도파민용 거래는 하루에 20건 거래는 기본이다 이거.. 하루에 1시간씩은 잡아먹는듯. 와이프한테 월급주면서 시킬까 했는데, 이걸 왜 샀어? 왜 손해보며 팔아? 왜 더올랐는데 여기서 팔았어? 이런거 들을까봐 시키지도 못하겠음. 그냥 하나에 컨빅션 가지고 그냥 잠들었다 깨야하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