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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산업노동조합 4기 지도부 선거 결과 공고
마트산업노동조합 4기를 이끌어갈 지도부 선거가 2026년 9~10월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을 대표하여 활동할 지회장부터, 지역본부와 지부, 노동조합 전체를 이끌어갈 주요 임원들을 전체 조합원의 참여속에 직접 선출했습니다.
4기 노동조합 임원으로는 신승훈 위원장, 안수용 수석부위원장, 허영호 사무처장, 김선경 부위원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전체 결과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선거 결과 보기
https://bit.ly/mart_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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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산업노동조합 4기 지도부 선거
노동조합을 이끌어나갈 간부들을 뽑는 투표가 오늘(10월 13일,화) 오전부터 시작됩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한표 한표가 모여 노동조합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힘있게 차기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갑시다.
▪️투표 기간
10월 13일(화) 오전 8시~ 15일(목) 오후 8시
▪️투표 방법 : 모바일투표
조합원 개인별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발송된 링크를 통해 투표
개인별 링크이므로 다른 사람에게 공유 금지
인증번호 도착까지 기다리기 (수십초내에 도착)
미투표 조합원에게는 하루 3회 투표링크 재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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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관련 노동조합 입장문]
정부가 지금 나서야 한다
인가 한 달 만에 체불임금을 내건 퇴직 모집, MBK에 맡겨둔 정상화는 멈춰 서고 있다
10월 7일, 노동조합은 국회에서 홈플러스 M&A 성사를 위해 인수자에게 협력하겠다고 선언했다. 같은 날 회사는 「본사, 점포 희망퇴직 시행 안내」 공문을 보냈다. 회생계획안이 인가된 지 35일 만이다. 이 공문은 홈플러스 정상화를 더 이상 MBK와 회사에만 맡겨둘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부가 즉시 나서야 한다.
1. 회사는 당연히 지급해야 할 돈을 내걸고 퇴직자를 모으고 있다.
회사가 내놓은 조건은 미지급 급여와 추석상여 정산, 그리고 법정 퇴직금이 전부다. 밀린 임금과 상여는 퇴직하지 않아도 당연히 지급해야 할 돈이고, 퇴직금은 법이 정한 대로 주겠다는 것뿐이다. 노동자의 신청은 철회할 수 없는데, 회사는 재무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고 한다. 퇴직자에게 줄 돈조차 장담하지 못하는 회사가 정상화되고 있다고 볼 수 없다. 이것은 희망퇴직이 아니라 체불임금을 내건 퇴직 모집이며, 회생계획이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다.
2. 회생계획안을 만든 MBK는 책임지지 않고 있다.
MBK는 정상화할 수 있다며 회생계획안을 냈고, 정부와 국회, 노동조합은 그 말을 믿고 인가에 힘을 보탰다. 국민연금 가입자 기준으로 홈플러스 노동자는 2025년 3월 19,399명에서 2026년 9월 9,121명으로 이미 절반 넘게 줄었다. 그런데도 인가 한 달여 만에 다시 사람을 내보내고, 그 비용조차 치르지 않으려 한다. 인력 조정이 필요하다면 그 비용은 계획을 세운 MBK가 져야 한다. MBK는 M&A가 성사될 때까지 회생계획 이행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책임져라.
3. 정부가 즉시 나서야 한다.
시간이 없다. 이대로 시간이 흐를수록 노동자들의 고용은 더욱 불안해지고, 입점업주와 중소상공인들 또한 거리로 내쫓겨 사회적 비용은 더 커질 것이다. 홈플러스 정상화의 길은 유통 본업을 살릴 인수자를 찾는 것뿐이며, 이는 MBK와 채권단의 손에만 둘 일이 아니다. 정부에 요구한다.
하나, 관계기관 전담반을 격상하고 회생계획 이행을 상시 점검하라. 인가 한 달 만에 밀린 임금을 내건 퇴직 모집이 나왔다. 피해 집계에 머물러 있는 전담반을 경제부총리 또는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격상하고, 노동조합을 참여시켜 회생계획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직접 점검하라.
둘, 정부가 공동관리인 선임에 나서라. 회생계획을 세운 MBK 측 경영진이 지금도 관리인으로 홈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부가 공적 인사를 준비하고, 채권자 지위에 있는 공공기관을 통해 법원에 공동관리인으로 추천하라. 기존 관리인의 책임은 그대로 묻되, 회생계획 이행과 M&A 추진은 공적 주체가 함께 감독해야 한다.
셋, 인수자 발굴에 정부가 직접 나서라. 지난해 11월 홈플러스 매각 입찰에는 사겠다는 곳이 한 군데도 없었다. 정책금융기관이 가격과 고용 조건을 걸고 먼저 인수를 약속한 뒤 공개 입찰을 열어야 한다. 더 좋은 조건을 내는 기업이 나타나면 정책금융은 물러나면 된다. 세금으로 홈플러스를 떠안자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나서지 않는 매각에 정부가 출발선을 그어 달라는 것이다.
넷, 체불 노동자의 생계 대책을 세워라. 국가가 체불임금을 먼저 지급하는 간이대지급금은 재직 노동자의 경우 시급 통상임금이 최저임금의 110%에 못 미쳐야만 받을 수 있다. 그런데 통상임금 산입범위가 넓어지면서, 최저임금 수준으로 일하는 홈플러스 노동자들도 계산상 이 기준을 넘어 대상에서 빠지고 있다.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가 임금이 높다는 이유로 체불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정부는 재직자 간이대지급금 요건을 현실에 맞게 고쳐라.
다섯, MBK의 책임 규명을 더 미루지 마라. 중대범죄수사청은 김병주 회장에 대한 수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공소청은 김 회장을 기소해 법원의 판단을 받게 하라. 금융위원회는 MBK에 대한 제재를 조속히 확정하라. 책임질 자가 책임지지 않는 한 노동자의 희생은 되풀이된다.
노동조합은 M&A 성사를 위한 협력 약속을 그대로 지킨다. 노동자는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고 있다. 이제 정부가 답할 차례다.
2026년 10월 8일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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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마트노조 뉴스 (2026년 9월)
마트노조의 8월 주요 활동과 9월 활동 방향을 영상으로 공유합니다.
(출연 : 안수용 수석부위원장)
https://youtu.be/3qZwWH6Cy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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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산업노동조합 4기 지도부 선거 후보자 재등록 공고
1. 재등록 대상 : 후보가 등록하지 않은 모든 선출대상
(2026년 9월 14일자 공고 참조)
2. 재등록 기간 : 2026년 9월 16일(수) 9시 ~ 9월 22일(화) 17시
3. 재등록 후보자 확정 공고 : 2026년 9월 23일(수)
4. 피선거권 자격 및 후보등록 제출 서류 : 기존 선거 공고와 동일
(2026년 9월 3일자 공고 참조)
- 마트노조 선거관리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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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장보러 홈플러스로 가요! 국민의 손으로 홈플러스 정상화 기자회견 🛒
홈플러스 사태해결 공동대책위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진보당, 사회민주당은 9월 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 사람의 발걸음과 한 개의 장바구니가 모이면 우리 동네 홈플러스와 일터를 지킬 수 있다"며 추석 명절 장보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 홈페이지에서 전체 소식 보기
https://bit.ly/4rcy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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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트산업노동조합 4기 지도부 선거 공고
▪️세부사항은 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홈페이지 공고 보기 👈
▪️ 후보 등록에 필요한 각종 서식은 노동조합 홈페이지에 첨부하였습니다.
🔺소속 작성시 지회 전체명칭을 써 주십시오.
(예 : 서울본부 이마트영등포지회 / 서울본부 홈플러스영등포지회)
🤩 후보 등록 서류 제출처
- 노동조합 사무실로 직접 제출
- 이메일 election@martnojo.org
- 텔레그램: @mart_4th 010-5739-0151 (전화 불가)
⚙️주요 일정
- 선거공고 : 2026년 9월 3일(목) ~ 9월 7일(월)
- 후보자 등록기간 : 2026년 9월 8일(화) 09시 ~ 9월 12일(토) 17시
- 후보자 확정 공고 : 2026년 9월 13일(일)
- 선거운동기간 : 2026년 9월 14일(월) ~ 10월 12일(월)
- 투표일 (온라인 투표) : 2026년 10월 13일(화) ~ 10월 15일(목)
마트산업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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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성명]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를 환영한다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우리는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
홈플러스는 수많은 노동자의 일터이고, 입점업주와 납품업체의 생계이며,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삶의 터전이다.
회생법원의 이번 결정은 홈플러스를 살려야 한다는 노동자와 상인, 협력업체, 그리고 국민의 민의를 반영한 당연한 결정이며, 투기자본으로부터 짓밟힌 국민들의 삶을 지킨 정의로운 결정이다.
오늘의 결과가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시민사회와 노동계, 종교계와 각계 원로, 그리고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정치권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그 연대와 관심이 홈플러스를 파산의 벼랑에서 다시 일으켜 세웠다.
우리는 기적처럼 되살린 홈플러스를 더 튼튼히 지켜낼 것이다.
무엇보다 홈플러스가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다시 서기 위해서는 책임 있는 새로운 인수주체를 찾는 M&A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정부는 이를 기업과 채권단의 문제로만 두지 말고, 고용과 지역경제를 지킨다는 책임 아래 M&A와 경영 정상화 과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홈플러스 사태를 여기까지 몰고 온 투기자본의 책임도 반드시 물어야 한다.
기업을 인수해 자산을 처분하고 막대한 부채와 사회적 피해를 남기는 일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정부와 국회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사모펀드와 투기자본에 대한 실효성 있는 규제와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홈플러스가 완전히 정상화되고 노동자와 상인들의 삶이 안정될 때까지 끝까지 관심을 가져주시길 호소한다.
우리는 홈플러스가 다시 국민의 곁에 굳건히 설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9월 3일
마트산업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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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행 정부·여당 규탄 기자회견
노동조합은 오늘 (8월 27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열린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행 정부·여당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신승훈 마트노조 부위원장.이마트지부 지부장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정책에 대해 "휴식 없는 노동은 착취이며, 그 끝은 결국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며, "노동자가 쓰러지는 사회는 결코 지속가능하지 않다"며 투쟁해 나가겠다는 결심을 밝혔습니다.
▶️ 홈페이지에서 전체 소식 보기
https://bit.ly/4wUNy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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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미·반전! 자주·평화! 8.15전국노동자대회
광복 81주년을 맞아 8월 15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주노총 8.15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했습니다
81년 전 우리 민족은 일제의 사슬로부터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이름만 바뀌었을 뿐, 노동자 민중을 옳아매는 사슬은 그대로입니다. 관세라는 이름의 총칼이 공장의 문을 닫아 걸게하고, 투기자본의 먹튀가 노동자를 거리로 내몰고있습니다. 이 모든 수탈의 뿌리에는 여전히 우리 군대의 지휘봉조차 우리 손에 쥐지 못한 군사적 예속이 있습니다.
굴종과 예속의 사슬을 우리 노동자의 손으로 끊어냅시다. 자주와 평화의 새 세상, 노동자가 앞장서 열어갑시다.
▶️ 홈페이지에서 전체 소식 보기
https://bit.ly/4zpo5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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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장보기 캠페인
8월 13일 홈플러스 정식 오픈에 맞춰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장보기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주요 정당 대표와 시민사회단체에서 함께 했습니다. 장보기 캠페인에 앞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는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과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이사가 함께 <홈플러스 정상화 및 노사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 메세지>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장보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매장에서 장보기 캠페인이 이어집니다.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아나갑시다!
▶️ 홈페이지에서 전체 소식 보기
https://bit.ly/go_home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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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
일시 : 2026년 8월 13일 (목) 오전 10시
장소 : 홈플러스 강서점 (2층 매장 입구)
10시 기자회견 이후 장보기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주최 :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홈플러스 사태해결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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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호, 267호, 268호 지회 설립 소식
마트노조 266호 인부천본부 인하지회
마트노조 267호 인부천본부 부천여월지회
마트노조 268호 경기본부 병점지회
가 설립되었습니다.
■ 266호 인부천본부 인하지회
▯지회장 : 박정화
▯설립년월일: 2026년 8월 7일
■ 267호 인부천본부 부천여월지회
▯지회장 : 소미정
▯설립년월일: 2026년 8월 7일
■ 268호 경기본부 병점지회
▯지회장 : 박경애
▯설립년월일: 2026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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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헌 동지 1주기 추모제
불의의 사고로 지난해 우리의 곁을 떠난 임승헌 동지 (이마트지부 조직국장)의 1주기 추모제가 8월 2일 오전 마석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임승헌 동지를 기억하고 뜻을 기리려고 하는 많은 분들이 발걸음해주셨습니다.
강우철 마트노조 위원장 · 임승헌동지추모사업회 회장은 "임승헌 동지답게 우리의 현장에서 노동의 권리가 꽃피도록, 진보집권을 향해 투쟁해 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 홈페이지에서 전체 소식 보기
https://bit.ly/4yVkY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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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쇼핑 캠페인
전국 홈플러스 67개 매장이 영업중단 4주만에 다시 문을 엽니다.
노동자들의 애타는 투쟁과 시민사회의 연대가 있어서 닫혔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온전한 정상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십시오.
▪️날짜 : 2026년 8월 7일(금)
▪️장소 : 홈플러스 강서점 (9호선 가양역 7번출구)
- 오전 9시 30분 : 기자회견
- 오전 10시 : 쇼핑 캠페인
* 각 지역별 기자회견과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