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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차게 돌아온 ✨조직가학교 시즌2✨ 업그레이드 된 교육내용을 처음 선보이는 <1박2일 전국집중교육> 참가접수를 시작합니다! 🐬일시 : 2026년 8월 19일(수)~20일(목), 1박2일 🐬 장소 : 금속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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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차게 돌아온 ✨조직가학교 시즌2✨ 업그레이드 된 교육내용을 처음 선보이는 <1박2일 전국집중교육> 참가접수를 시작합니다! 🐬일시 : 2026년 8월 19일(수)~20일(목), 1박2일 🐬 장소 : 금속노조 단양연수원(충북 단양군 단성면 대잠2길 29-46) 🐬참가대상 : 민주노총의 미조직사업을 고민중인 조직활동가라면 누구나! 🐬참가비 : 무료 🐬참가신청 링크 : https://forms.gle/rwz1L5B4mmpHbyuEA *최대 80명까지만 가능합니다.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신청마감 : ~7/30(목) 오후 2시까지 🐬문의 :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실 02-2670-9286

7.23 선고를 앞두고 동지들께 연서명을 호소드립니다. 외투자본 니토덴코의 먹튀에 맞서 4년을 싸웠습니다. 많은 특혜를 누렸습니다. 사업은 한국에서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미공장 노동자는 해고됐습니다. 니토덴코의 탐욕을 우리가
7.23 선고를 앞두고 동지들께 연서명을 호소드립니다. 외투자본 니토덴코의 먹튀에 맞서 4년을 싸웠습니다. 많은 특혜를 누렸습니다. 사업은 한국에서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미공장 노동자는 해고됐습니다. 니토덴코의 탐욕을 우리가 벌할 순간입니다. 한국옵티칼 부당해고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할 의견서에 참여해주십시오.               ✅연서명 개요 - 1차 마감 : 2026. 7.8.(수) - 문의: 010-6308-5737 박정혜 - 링크: https://forms.gle/rgzo5h37mUs8n6K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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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전국 서명운동] 돌봄노동자의 열악한 처우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이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서명운동을 전개합니다. ✏️서명 참여 클릭 https://forms.gle/ciSKUF3AkaDXG6QaA ✊돌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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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전국 서명운동] 돌봄노동자의 열악한 처우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이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서명운동을 전개합니다. ✏️서명 참여 클릭 https://forms.gle/ciSKUF3AkaDXG6QaA ✊돌봄노동자의 요구 ▪️ 표준임금 체계 마련 전까지 기본급 최저임금 130% 보장 - 돌봄노동자의 90% 이상이 최저임금 수준 임금 받아, 정당한 노동의 댓가가 필요해요. ▪️ 차별 없는 급식비 (월 16만원), 명절 상여금 차별 없이 (120%) 지급 - 어르신·아이를 돌보는 시간, 밥 한 끼 마음 편히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 재가 방문 노동자 교통비 (월 15 만원) 지급 - 지하철,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도 엄연히 일하는 시간 입니다. -민주노총 1577-2260-

민주노총 인천본부 법규소식지 92호(2026년 6월) - 노동법률 Q&A_허진구 노무사(민주노총인천본부 검단노동법률상담소) : 저희 회사는 5인 미만 사업장인가요? - 노동판례 소개_이성민 노무사(노무법인 희연 중부지사) :
민주노총 인천본부 법규소식지 92호(2026년 6월) - 노동법률 Q&A_허진구 노무사(민주노총인천본부 검단노동법률상담소) : 저희 회사는 5인 미만 사업장인가요? - 노동판례 소개_이성민 노무사(노무법인 희연 중부지사) : 시간외근무시간 중 1시간을 일률적으로 공제하여 시간외근무수당을 지급하도록 정한 공제조항을 시간선택제채용공무원들에게도 적용하는 것이 평등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판결 *소식지 보기 : http://inodong.org/newletter/4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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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총파업성사!]✊ 생활속 715찾기 인증샷 챌린지 모두의 힘으로 7.15총파업대회 성사! 원청교섭의 문을 엽시다! 📍참여방법 : 1. 생활속에서 '715'숫자를 찾아 사진촬영! 2. #민주노총총파업 #원청교섭쟁취
[7.15총파업성사!]✊ 생활속 715찾기 인증샷 챌린지   모두의 힘으로 7.15총파업대회 성사! 원청교섭의 문을 엽시다!   📍참여방법 :  1. 생활속에서 '715'숫자를 찾아 사진촬영! 2. #민주노총총파업 #원청교섭쟁취 #715총파업 해쉬테그를 달아 SNS에 홍보해주세요. 3. 게시글을 캡쳐해서 pr.kctu@kctu.org로 보내면 끝!    📍인증샷 취합 기간 : 7월 13일(월) 까지    🎁 선물드려요~! 인증샷을 보내주신 분들께 민주노총 굿즈(필통, 가방, 티셔츠 등)중 1종을 랜덤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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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노조법 시행 100일, 1,161개 하청 노조가 교섭을 요구했음에도 본교섭에 들어간 곳은 단 10개소에 불과하다. 노동부가 현장 노동자의 의견을 외면한 채 만든 시행령·해석지침이 창구단일화 혼란과 공공부문 사용자성 부정
개정 노조법 시행 100일, 1,161개 하청 노조가 교섭을 요구했음에도 본교섭에 들어간 곳은 단 10개소에 불과하다. 노동부가 현장 노동자의 의견을 외면한 채 만든 시행령·해석지침이 창구단일화 혼란과 공공부문 사용자성 부정을 초래하며 개정 노조법을 옥죄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하청 노동자들이 피눈물로 만들어낸 개정 노조법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시행령과 해석지침을 전면 재검토하고 즉각 개정해야 한다. • 성명 전문 보기

[급 공지] 오늘 예정했던 2026 최저임금 문화제우천으로 취소하겠습니다. 추후 일정은 논의 후 재공지하겠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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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노동자 학교(1과정, 2과정)'가 교재 개편을 마무리하고, 2026 노동자 학교 진행자 훈련을 개최합니다! 📣 노동자 학교는 1과정 민주노조의 정체성과 원칙, 2과정 민주적 조직 운영 역량으로 구성되어 신임
🔥 '민주노총 노동자 학교(1과정, 2과정)'가 교재 개편을 마무리하고, 2026 노동자 학교 진행자 훈련을 개최합니다! 📣 노동자 학교는 1과정 민주노조의 정체성과 원칙, 2과정 민주적 조직 운영 역량으로 구성되어 신임 간부 기초 교육을 담당해 왔습니다. 개편된 노동자 학교 1, 2과정을 현장에서 펼칠 동지들을 모시고 교육 구성과 방향, 과정별 참여활동 등을 안내하고 시연까지 진행합니다. 🙄 누가 들으면 좋은가요? 노동조합에서 신임 간부, 예비 간부, 간부가 될 열정적인 조합원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초급 교육 과정'을 고민한 누구나. 노동조합의 마땅한 교육 사업을 고민하다 밤잠을 설쳤다면 대상! ⏰ 일시: 2026. 7. 22(수) ~ 23(목) 1박 2일 💡 장소: 22일, 민주노총 15층 교육장 / 23일, 마트노조 2층 회의실 ✏️ 신청: https://forms.gle/ufAH139sccCin9BDA 🔎문의ㅣ민주노총 교육선전실 ☎️ 02.2670.9125, 9126 📩 pr.kctu@kct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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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총파업 성사]✊ 원청교섭 쟁취! 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7.15 총파업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주노총이 쌓아온 모든 전진의 역사는 투쟁으로 쟁취했습니다. 법과 제도도 현장 투
✊[7.15 총파업 성사]원청교섭 쟁취! 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7.15 총파업이 약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주노총이 쌓아온 모든 전진의 역사는 투쟁으로 쟁취했습니다. 법과 제도도 현장 투쟁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임을 우리는 ‘원청교섭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결국, 돌파의 길은 민주노총! 노동자의 단결 투쟁입니다. 모두가 7월 총파업 성사, 지지 엄호하는 투쟁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나서주십시오!!. [교육영상] 7·15 총파업 성사로 원청교섭 쟁취하자! https://youtu.be/wSYJ3uGlm6I [교안PPT] 원청교섭 쟁취, 7·15 총파업 조직 교안 https://nodong.org/data_paper/7934659 [노동과세계] 원청교섭 현황진단과 민주노총 대응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418 [교육지] 7·15 총파업 투쟁으로 원청교섭 쟁취하자! https://nodong.org/data_paper/793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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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총파업 성사]✊ 📣<카드뉴스> 개정 노조법 시행 3달, 현장 노동자들의 속은 타들어갑니다 노동자의 권리는 노동위원회의 허가를 받아야만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닙니다! 절차가 아니라 교섭을, 회피가 아니라 책임을, 시행령·해석지침 폐기! 원청교섭 보장! 7.15총파업 성사!!🔥 원청교섭의 문을 반드시 열어냅시다!✊ 📌카드뉴스 바로가기 https://nodong.org/paper/7934581

월급 빼고 다 올랐다! 올려라 최저임금! -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개최 민주노총 인천본부가 포함된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인천운동본부는 오늘(6/17) "월급 빼고 다 올랐다! 올려라 최저임금!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실질임금 보장을 위한 최저임금 대폭 인상 ▲특수고용ㆍ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범위 확대 ▲영세 자영업장 및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국가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여는 발언으로 김광호 민주노총 인천본부 본부장은 차별받거나 천시받아야 할 노동의 가치는 없고,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모든 노동자 서민들을 위한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 개선을 위해 힘차게 투쟁하겠다고 결의했다. 이미리 인천시민연대 사무처장은 헌법 제32조는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최저임금제를 시행하라고 명시하고 있고, 모든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제도 아래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현장 발언으로 박명숙 인천여성노동자회 회장은 일하는 여성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했고, 주재영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는 장애인 최저임금 적용 제외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대근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인천지회 지회장은 이번 최저임금위원회가 고용관계에 있는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적용을 부결시킨 현실을 비판했다. 마무리 발언으로 장시정 인천지역연대 상임공동대표는 모두의 존엄과 인간다운 삶은 근로기준법을 비롯한 노동법과 최저임금제도의 예외 없는 적용에서부터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문 낭독을 맡은 김영덕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조인천지부 지부장은 "정부와 국회는 특수고용ㆍ플랫폼 노동자의 온전한 노동자성을 인정하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 개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노동과 세계 전문 보기 ▶️ https://cm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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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일반노조 한국해양노동자지회 노조탄압 분쇄 - 민주노총인천본부 결의대회 2025년 노동조합 설립 이후 계속되는 (주)흥해의 노조탄압에 맞서 1년이 넘도록 투쟁 중인 민주일반노조 한국해양노동자지회의 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6/16)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앞에서 <민주일반노조 한국해양노동자지회 노조탄압 분쇄 - 민주노총인천본부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김광호 본부장은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고 단체교섭을 요구하고 쟁의행위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상식적인 우리의 권리"라며, 흥해 사측에 "구시대적 행태에서 벗어나 노동조합의 요구에 적극 화답할 것을 강력히 경고"했고, 인천해양수산청에게 "고작 두 시간짜리 특별근로감독으로는 역할을 다 한 것이 아니며, 책임을 회피하고 방관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한국해양노동자지회 김진룡 지회장은 "우리 지회는 올해로 54년이 되는 인천항만 예선업을 영위하는 ㈜흥해에서 설립된 노동조합"이고, "가족 승계에 의해 운영되는 회사는 임금체불, 노동자 비하 등의 폭정을 일삼았기에 과거 선원 중심의 노동조합이 2번이나 설립되었으나, 부당전보, 징계 등으로 와해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억누르는 폭정에 이겨내어, 노동조합이 단결하면 반드시 승리하다는 것을 증명해보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연대자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노동자와 노동조합이 존중받고 자리잡을 수 있는 날까지 끊임없이 정진하며 투쟁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도 민주일반노조 한국해양노동자지회 동지들과 노조탄압에 끝까지 연대하고 함께 맞서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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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동자의 최저임금!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와 함께하는 2026 최저임금 문화제 🧞‍♀️ 📌 일시 : 2026 6월 19일(금) 17:30-19:00 📌 장소 : 갈산역 우림라이온스밸리 앞 📌 프로그램 1️⃣ &l
모든 노동자의 최저임금!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와 함께하는 2026 최저임금 문화제 🧞‍♀️ 📌 일시 : 2026 6월 19일(금) 17:30-19:00 📌 장소 : 갈산역 우림라이온스밸리 앞 📌 프로그램 1️⃣ <최저임금! 나도 할 말 있어요> 👉 '최저임금'에 대해 여성, 노동, 장애, 청년 등 다양한 발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되어있습니다. 2️⃣ <이벤트 부스> 👉 인천본부 노동상담을 책임지는 노동상담 부스, 최저임금 설문조사, 그리고 커피 트럭까지! 여러 부스를 구경해보세요. 3️⃣ <멋진 공연> 👉 문화제에 빠질 수 없는 초특급 공연도 마련했습니다! 특별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26 최저임금 문화제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편히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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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노동조합의 교섭전략을 모색하는 국제포럼 민주노총여성위원회에서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노동조합의 교섭전략을 모색하는 국제포럼을 엽니다. 실효성 있는 성평등임금공시제를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 동일가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노동조합의 교섭전략을 모색하는 국제포럼 민주노총여성위원회에서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노동조합의 교섭전략을 모색하는 국제포럼을 엽니다. 실효성 있는 성평등임금공시제를 위한 노동조합의 역할,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을 위한 성인지적 직무가치평가 기준 마련, 성평등교섭 의무 확대까지 논의합니다. 산별교섭을 통한 차별 철폐, 성별임금격차해소의 길을 찾아가는 국제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개요 일시 : 6월 24일(수) 10시 ~ 17시 장소 :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   2. 내용 ○ 사회 : 박은정 (한국방송통신대) ○ 발제 - 산별교섭을 통한 성평등 직무가치분석과 EU임금투명화법의 적용 Federica Cochi 페데리카 코키 / CGIL - APIQA 이탈리아노총 전문직노조 위원장 : 토론 / 보건의료노조 - 저평가된 여성집중 직종 가치 재평가를 위한 집단 청구권 Melissa Ansell-Bridges 멜리사 앤설 브리지스 / NZCTU 뉴질랜드노총 사무총장 : 토론 / 최정우(민주노총미조직전략실장) -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을 위한 법 제도 개선 Ritsu Takagi 리츠 타카기/ ZENROREN 일본전국노동조합총연합 부위원장 : 박시현 (공무원노조성평등위원장) - 성평등한 일터를 위한 산별교섭 VER-DI (독일 공공서비스노동조합) : 고은하 (금속노조여성위원장) 종합토론 권수정 (민주노총여성위원장)   3. 참가 신청 * 점심 도시락과 다과 준비를 위해 반드시 사전 신청 바람 https://forms.gle/KWLyuk4xyvbzWkCH9

https://forms.gle/zY4cvGvm9ufjzvNF7 &lt;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전국 서명운동&gt; ▪️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돌봄노동자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노인생활지원사, 아이돌봄사, 보육교사,
https://forms.gle/zY4cvGvm9ufjzvNF7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전국 서명운동> ▪️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돌봄노동자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노인생활지원사, 아이돌봄사, 보육교사, 보육대체교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아동돌봄 종사자등)는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필수 인력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헌신에 비해 노동 환경과 처우는 여전히 열악하여, 돌봄 현장은 만성적인 저임금과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이에 노동계와 정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교육부·성평등가족부)는 지난 3월부터 공식적인 ‘돌봄 분야 노·정 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5월에는 차관급 간담회와 실무협의체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처우개선을 위한 대화의 문을 열었습니다. ▪️ 지금이야말로 정부가 예산과 제도로 돌봄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돌봄노동자의 열악한 처우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이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서명운동을 전개합니다.   [우리의 요구] ▪️ 표준임금 체계 마련 전까지 기본급 최저임금 130% 보장 ▪️ 차별 없는 급식비(월 16만원), 명절 상여금 차별 없이(120%) 지급 ▪️ 재가 방문 노동자 교통비(월 15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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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고・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기획영상 “우리에게 최저임금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라 불리는 사람들 긴 대기시간은 일하는 시간일까? 내가 하는 일은 앱이 시키는 일일까? 대기시간, 알고리즘, 임금 대신 수수료 그리고 최저임금까지.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들의 현실과 최저임금 적용 필요성을 그들의 목소리로 직접 들어봅니다 https://youtu.be/AW4VS_KT_ck

<원청사용자 교섭불응 규탄! 원청교섭 방해하는 시행령과 해석지침 폐기 기자회견> 개최 오늘(6/11)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원청사용자 교섭불응 규탄! 원청교섭 방해하는 시행령과 해석지침 폐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광호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은 수많은 열사들의 목숨과 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바쳐 지난 3월 10일 개정노조법이 시행되었으나, 사용자들은 여전히 교섭을 거부하고 사용자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개정노조법을 무시하고 원청교섭에 나오지 않는 원청 사업장에 대한 압박 투쟁을 전개할 것이고 원청사용자와 실질적인 교섭을 성사하기 위해 7월 15일 총파업으로 맞설 것"을 선포했다. 규탄발언으로 강동배 공공운수노조 인천본부장, 현장발언으로 김종수 민주일반노조 인천본부장, 소형은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사무처장, 조영민 공공연대노조 부원산업지회장, 기자회견문 낭독으로 고재현 금속노조 인천지부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 참여자들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하며, 노동부 스스로 법 개정 취지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무력화시킨 책임을 노동부가 해결할 것, 그리고 원청교섭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조치할 것을 촉구했다. 노동과 세계 전문 읽기 👉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