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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만기 풋옵션은 2천불 정도에 정리했습니다! 계약 건수가 많지는 않아서 아쉽네요.
5월 초중순에 615달러 ~ 680달러 사이에서 샀고, 이후에 비트가 오르면서 프리미엄이 300달러까지 내려갔었습니다. 오늘 고점은 2200달러 정도인데 1800달러 구간에서 정리했습니다 :)
62k 60k 풋옵션도 있는데, 당시에는 60 62 65 풋옵션만 거래되고 나머지 옵션들이 없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
아, 그리고 25년도부터 개인적으로 선물계정을 오픈해서 바이낸스에서 하는 중인데 기억이 맞다면 25년 1월 리더보드에 올라갔긴 했습니다 top 1~100위권.
눈치채신 몇몇분이 계셔서 잠적하고 닉네임 바꾸고 매매했는데 이번 매매도 잘 한다면
스스로가 떳떳할때 오픈하겠습니다.
그때는 포지션 누구나 볼 수 있게 오픈으로 할게요 :)
6/26 65,000 풋옵션을 좀 샀는데
많이는 못샀네요 평단도 아쉽고
78.5~79를 봤으나, 78080 달러에서 하락세에 있네요. 이번주나 다음주 할 말은 없지만
월봉 마감이 곧이라는 점에서 월봉 캔들이 윗꼬리 음봉 마감하면
다음달 꼬리에 50% 정도 채우는 상승 시작을 할 수 있으나 추세는 아시다시피.. 많이 안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로 6월 반등 *가능 (기대 아님) 구간은 78k 정도이며
아래로는 60k언더 많이는 53k 정도로 보이네요.
6월에 뵙겠습니다.
+ 비트는 뭐 직전주 캔들이 2주 전 주봉캔들 저점 아래로 쓸었으니 중장기는 하락추세는 맞는데, 오늘 오전에 미장 열릴때 이미 아래로 박고 시작해서 월요일 fake 생각하면 오늘 밤이나 내일중 반등해서 많이가면 79, 이란 종전 뉴스 터지면 또 모르죠 80위로 갈지도
아무튼 캔들로는 78.5~79.5 보이는데 갔다가 다시 아래로 윗꼬리 단 음봉 캔들로 이번주 마무리 생각하고 그렇다면 당분간 위로 갈 이유는 없어지겠죠
풋옵션 프리미엄이 좀 올랐네요
뭐 당연히 비트가 80k 일때랑 지금일때랑 65k를 가냐 마냐의 시장 분위기가 다르니
당연지사 입니다.
예측 가능한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코스피 나스닥 SPX 모두 다 신고점에서 살짝 조정중인데요, 금주에 혹여나 이란 전쟁이 종전협상 마무리가 되면 신고점을 가냐 못가냐인데, 못간다에 한표 걸고 있고 못가면 이제 시장은 현실을 직시하고 각종 데이터를 찾게 될거라 봅니다.
그 데이터 안에는 여전히 높은 물가, + 추가 호재 미비 라는 답을 찾게되고 앞서 예측한대로 6월 일본의 금리인상이 시장을 덮으면 (금리 인상 전 컨센이 나오겠죠)
5~6월은 안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시나리오를 적은거고 이대로 된다면 시나리오대로 하면되고, 아니면 다시 수정하면 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크게 다르게 생각은 안하는데 80.5~83.8k 까지만 생각하고 87k는 안올거라고 봐요
이번달 월봉은 결국 음봉 마감으로 70k 언더 마감도 가능하다 생각해요
2022 년 01월 10일 하락장 시작때 1번 비트 15000이야기와 중간 17800을 얘기했고 루나사태때 17800까지 내리긴 했었죠. 결국 15500이 시장 저점이긴 했습니다. 1년동안 내리긴 했죠 중간 반등은 있었구요. 저때 욕 많이 먹었습니다.
위에 언급한 올해의 저점과 시기도 맥락 같습니다.
올해는 새해 글을 작성하지 않았는데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생략하고
2026년의 비트코인 저점은 48k를 뚫리는 그 주 라고 생각합니다. 즉 48k 언더를 보고는 있으나 시기특정과 가격특정은 무리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가격대를 콕 짚어보라고 하면 44500달러 정도를 짚고 싶습니다.
시기를 특정하라고 한다면 9~11월 중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세는 약세는 맞으나, 적어도 3월 반등을 보고 있긴 합니다. 내렸다가 가더라도 65k를 재차 깨지는 않는 선이 되지 않을까 싶고, 반등 상식 구간은 72~74k / 81 ~87k 를 보고는 있습니다. 기존에 내용에서 60-84~87k 까지 봤던거랑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헐 24년에 7개월 횡보했던 고점 빗각들 맞다니… 지금 보라색 선에 맞았는데 이 선은 24년 7개월간 뚫지못한 저항선 이었고, 트럼프 대선날 위로 뚫은 선인데 현재는 지지 역할을 해주고 있네요…
오래된 빗각은 유의미하긴 하네요.
여기 어딘가가 단기 저점이겠네요.
$70,000 뚫리면 65-70 사이에서 저점 나오고 저점부터 80k 언저리까지 두달간의 횡보를 생각중입니다.
저는 이 이후의 세상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몇십년이 지나 “비트코인의 과도기는 이때까지였어.” 라고 할 수 있는 종지부는 어디일까요. 적어도 이번 사건들 + 중국 시장 개방 전까지 아닐까요. 그럼 미시적으로 지금. 현재는 아직 과도기이지 않을까요.
반대로 과도기 이후에는 얼마나 시장이 성장해 있을까요?
코로나때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하락
금, 미국 주식이 하락할때 비트코인은 안전했나요? 아니요 당시에 일주일만에 12000달러에서 3100달러까지 떨어졌으며 심지어 비트멕스거래소가 당시 거래량이 가장 활발했는데 서버가 뻗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일부러 서버를 닫았다고도 하죠. 저도 반심반의 동의합니다.
그 이후에 유동성 폭팔에서 가장 수혜를 본건 비트코인이었죠 금만 해도 $2000/oz 에 그쳤으니까요.
그리고 그땐 은행 파산의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단순 시장 공포였죠.
2023년 1월 미국 실리콘벨리 뱅크(svb) 를 비롯해 약 4개의 은행이 망해갈때 미국 제무부는 은행 예금자들은 책임지고 보호해줬습니다. 그때 금 은의 가격은 어땠나요? 지금처럼 치솟지 않았습니다. 엔화는 어땠나요? 지금 처럼 일본 금리는 오르지 않았죠.
금, 은의 상승 / 일본 금리 상승과 함께 미국 은행이 망했다. 라는 이야기는 언제였을까요? 2008년 금융위기 때 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습니다.
어느 모델과 현재 가까울까요 우리는.
미국 은행의 줄파산 혹은 실패를 예상중입미다만, 우선 시카고의 은행 하나가 망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금, 은의 상승이 저는 미국 대형은행에게 큰 부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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