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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위계 없는 언론 보도 및 취재 가이드라인 발표 기자회견 종각에서 진행합니다.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대표님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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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위계 없는 언론 보도 및 취재 가이드라인 발표 기자회견 종각에서 진행합니다.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대표님 함께 합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멈추겠습니다 의원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입니다. 의원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전장연이 출근길에 지하철 탑승하는 것을 멈출 수 있게 해주십시오. 의원님. 이번 예결위 24년 예산 심의에서, 장애인이동권 예산 중 국회 국토상임위에서 증액한 특별교통수단 271억 증액안을 통과시켜주십시오. 통과시켜주시면, 전장연은 2021.12.3.부터 만 2년을 진행한 55차례 <출근길 지하철탑니다>를 멈추겠습니다. 이제 정치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교통공사와 경찰과 함께 '전장연을 사회적 강자'라 낙인찍고 <전장연 죽이기> 위해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는 혐오정치에 빠져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시민불편을 스스로 초래하는 <자작극>와 열차 내 <거짓방송>을 하면서 전장연을 불법탄압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이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들께 외치는 <침묵선전전> 조차도 하면 퇴거명령하고 경찰을 동원해 불법강제 연행시키고 있습니다. 12.8.일에도 종교계와 함께 승강장에서 기자회견과 침묵선전전을 진행하는데 활동가 8명을 불법강제연행을 했습니다. 전장연은 271억이 통과될 때까지 연행되더라도 혜화역 지하철 승강장에서 <침묵선전전>을 계속할 것입니다. 제발, 의원님께서 271억 증액예산을 통과시켜주셔서 이러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와 혐오조장을 막아주십시오.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는 불의한 권력을 막아주십시오. 전장연이 요구하는 예산은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 탈시설권리, 자립생활권리예산이 있습니다 그 중에 이동권예산 만이라도 통과시켜 주십시오. 특별교통수단 271억 증액입니다. 국토상임위에서 여야가 합의한 특별교통수단 증액예산 271억 증액입니다. 특별교통수단 1대당 정부는 1,900만원을 책정해서 국회에 올렸습니다 정부예산안은 470억입니다. 전장연은 차량 1대당 16시간 운행을 하기 위해 운전원 최소 2명 그리고 운영비 1억원의 예산 증액 요구였습니다. 전장연 요구예산은 3,350억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국회 국토상임위에서 특별교통수단 차량 1대당 3,000만원을 증액한 것입니다. 국토상임위원회에서 증액한 예산은 271억이고, 정부안(470억) + 증액예산(271억)= 총 741억 예산입니다. 정부예산차량 1대당 1,900만원에서 1,100만원 증액한 3,000만원입니다. 전장연 요구에 차량 1대당 7천만원이 적은 예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장연은 이것 만이라도 통과시켜주시면, 출근길에 지하철을 탑승하지 않겠습니다. 꼭 이번 심의에서 장애인의 기본적 시민권인 이동권의 최소한은 책임져 주십시오 <관련기사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04144100004?sect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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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장연 박경석 상임대표 발언입니다. 반갑다고 하기엔 참 착잡합니다. 동지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까 노래에서 평범하게 사람답게 살고싶다는 노랫말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평범하게 지역에서 살기위한, 사람으로의 기본적인 권리를 이야기해 왔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게 엄청 큰 일이 나는 것일까요. 지난 22년의 세월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1999년에 혜화역 리프트를 타다가 다쳤던 이규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싸웠고 혜화역 2번 출구에 팻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새겨두면 좋아질 줄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투쟁이 있습니다. 사로가 가진 입장에서 서로의 권리를 위해 싸우지만 그것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 생각합니다. 출근길은 우리가 갈 수 없는 성역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겠더라구요. 하지만 오늘은 침묵선전전하는 우리들이 쫒겨났습니다. 그 특별교통수단 271억에 대한 증액없이 지금까지 혐오당하고 욕설당하며 견뎌왔던 모든 것들을, 그리고 오늘의 무도하고 야비스러운 교통공사가 경찰이 우리를 잡아갔습니다. 정말 22년을 외쳤던 요구를 잡아가고 우리를 강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낙인을 찍는다면 오세훈은 절대군주 입니까. 서울교통공사 센터장이라는 사람이 철도법을 운운하며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장애인의 권리를 유린한 것 아닙니까. 국가의 의무인 예산고 반영하지 않으며 권리를 유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 권리의 현주소라면 우리 이사갑시다. 더 좋은 곳으로 갑시다. 우리들의 주소는 이제부터 혜화역입니다. 우리의 권리를 찾을때까지 투쟁합시다. 동지들 우리 어디있는지, 우리 잘 압니다. 우리가 가야할 곳을, 돌아가야 할 곳을 잘 압니다. 우리는 월요일에 열명이 잡혀가더라도 또 오겠습니다. 우리가 미래의 권리를 위해서 싸우는 이 문화제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투쟁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싸웁시다. 동지들 힘내서 같이 싸웁시다. 같이 마주보면서 싸웁시다 동지들.

📍&lt;우리는 오늘도&gt;혜화역 무정차 24분 자작극,불법퇴거, 불법연행 규탄 침묵선전전시민 271명, 특별교통수단 271억 이동권예산 보장 촉구 기자회견 혜화역 무정차 24분 자작극,불법퇴거, 불법연행 규탄 침묵선전전
📍<우리는 오늘도>혜화역 무정차 24분 자작극,불법퇴거, 불법연행 규탄 침묵선전전시민 271명, 특별교통수단 271억 이동권예산 보장 촉구 기자회견 혜화역 무정차 24분 자작극,불법퇴거, 불법연행 규탄 침묵선전전 시민 271명, 특별교통수단 271억 이동권예산 보장 촉구 기자회견 ㅁ 일시 : 2023.12.11.(월) 오전8시 ㅁ 장소 : 혜화역 (4호선, 동대문방향) 승강장 ㅁ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주관> 확인요청을 드립니다. <함께 해주실_개인/단체>를 확인요청을 드립니다 : https://forms.gle/z45scL2GjNP1EVWV8 <관련성명보기>: 서교공 혜화역 무정차 24분 자작극, 장애인이동권 원천 봉쇄, 활동가 8명 불법폭력 연행 규탄한다.: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188450&back_url=&t=board&page=1

차별에 저항하는 민중가수! 야마가타 트윅스터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왜 우리를 연행하냐고! 우리는 그럴수록 투쟁해!"차별하는 오세훈을 연행해! 우리말고 오세훈을 연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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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에 저항하는 민중가수! 야마가타 트윅스터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왜 우리를 연행하냐고! 우리는 그럴수록 투쟁해!"차별하는 오세훈을 연행해! 우리말고 오세훈을 연행해!“

<박지호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개인대의원_발언 전문> 안녕하세요.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개인대의원 박지호입니다. 투쟁으로 인사드립니다. 투쟁! 오늘 아침에 많은 종교계에서 기자회견을 하려고 혜화역에서 모였습니다. 수많은 동지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7시 50분 경, 아직 기자회견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혜화역장은 퇴거하라고 경고방송을 했습니다. 기자회견을 하려고 현수막을 펼치지 마자 지하철 보안관들이 현수막을 수거하려고 폭력적으로 동지들, 연대인들을 끄려냈습니다. 지하철 보안관의 폭력적인 행동으로 인해 한 활동가가 넘어졌는데, 일어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연행해갔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행동이고, 법적인 근거가 있는 연행입니까? 이것은 명백히 불법연행입니다. 지하철 보안관들은 우리와 연대하는 연대인들을 폭력적으로 질질 끌고 갔습니다. 그런 다음 우리와 분리 조치하여 기자회견을 못하게 방해했습니다. 고객안전센터장은 본인이 왕인 줄 알고, 경찰들에게 퇴거조치를 명령하고, 또 변호사들이 퇴거 조치하는 행동은 법적인 근거가 없다고 문제제기를 했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법을 자기마음대로 해석하고 퇴거를 강행했습니다. 이러한 것은 명백히 불법입니다. 본인의 말이 옳았다고만 하지 활동가들이 하는 말에는 “시끄럽다. 조용히 하라”라고 만 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서 본인들이 지하철 무정차 통과를 했는데 우리가 시위해서 무정차 통과했다고 방송하고, 시민들을 기만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울교통공사에 가로 막혀 지하철 탑승 시도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시민들에게 혐오를 조장하는 것이고, 우리의 목소리를 지우려는 것입니다. 경찰과 서울교통공사에게 경고합니다. 평화적으로 진행된 침묵 선전전과 기자회견을 불법이라고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기자회견도 못 하게 막는 행위가 불법입니다. 그리고 연행된 2명의 장애인 활동가와 6명의 비장애인 활동가를 즉각 석방하십시오. 석방하지 않으면 또다시 우리는 지하철로 내려가 침묵 선전전을 할 것입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혐오를 조장하는 방송을 하지 마십시오. 더 이상 우리를 혐오의 대상으로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을 야기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우리와 한 약속을 지키고, 우리와 만나서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더 이상 치졸하게 경찰과 서울교통공사 뒤에 숨어서 지켜보지 말고, 직접 나와서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투쟁!

&lt;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연대시민 총8명 불법폭력연행 석방 촉구 문화제&gt; ■ 일시 : 2023년 12월 8일(금) 저녁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생중계로 연대하기 h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연대시민 총8명 불법폭력연행 석방 촉구 문화제> ■ 일시 : 2023년 12월 8일(금) 저녁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생중계로 연대하기 https://fb.watch/oOB7JO4e8l/?mibextid=cr9u03

&lt;천주교 이기수 신부, 발달장애인 동물비유비하발언 규탄 기자회견&gt; ’시설에 가두어도 좋은 삶은 없다!‘ ■ 일시 : 2023년 12월 10일(일)오후 12시 50분 ■ 장소 : 명동성당 정문 앞 ■ 주최/주관 :
<천주교 이기수 신부, 발달장애인 동물비유비하발언 규탄 기자회견> ’시설에 가두어도 좋은 삶은 없다!‘ ■ 일시 : 2023년 12월 10일(일)오후 12시 50분 ■ 장소 : 명동성당 정문 앞 ■ 주최/주관 :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한국장애포럼, 피플퍼스트서울센터,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보도자료] http://www.peoplefirstsc.or.kr/bbs/bbs_view.php?code=news_act&idx=2092

&lt;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연대시민 총8명 불법폭력연행 석방 촉구 문화제&gt; ■ 일시 : 2023년 12월 8일(금) 저녁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연대시민 총8명 불법폭력연행 석방 촉구 문화제> ■ 일시 : 2023년 12월 8일(금) 저녁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lt;향후 일정안내&gt; &lt;1&gt;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연대시민 총 8명 불법폭력연행 석방촉구 문화제 - 일시: 2023년 12월 8일(금) 오후 6시 - 장소: 혜화경찰서 앞 &lt;2&gt; 서울교
🔑 <향후 일정안내> <1>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연대시민 총 8명 불법폭력연행 석방촉구 문화제 - 일시: 2023년 12월 8일(금) 오후 6시 - 장소: 혜화경찰서 앞 <2> 서울교통공사 혜화역 무정차 24분 자작극 규탄 침묵선전전 - 일시 : 2023년12월11일(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4호선, 동대문방향) 승강장 <3>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행동 폭력 진압 규탄 기자회견 - 일시: 2023년 12월 12일(화) 오후 1시 - 장소: 서울교통공사 앞 <서교공 혜화역 무정차 24분 자작극, 장애인이동권 원천 봉쇄, 활동가 8명 불법폭력 연행 규탄한다.>: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188450&back_url=&t=board&page=1

2023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취업박람회 사전 행사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을 위한 토론회✨ 일시: 2023년 12월 8일 금요일 오후 2시 장소: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라이
2023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취업박람회 사전 행사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을 위한 토론회✨ 일시: 2023년 12월 8일 금요일 오후 2시 장소: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라이브로 함께하기🔥 📸 https://fb.watch/oOnc0J0dGv/?mibextid=qC1gEa 1. 좌장: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경기지부 이영봉 지부장 2. 발제: 경기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의 필요성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박경석 대표) 3. 토론 1)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본부 이계천 본부장 2) 공공운수노조 경기지역지부 조귀제 부지부장 3)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김정 권한대행 4. 사례나눔 1)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최장미 노동자 2)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부천지부 이윤희 노동자 3) 김포장애인야학 전하윤 전담인력 공동주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경기지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사)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경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경기지부 공동주최: 우원식 국회의원, 박광온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 장혜영 국회의원, 전해철 국회의원, 오영환 국회의원, 김일중 경기도의원, 유호준 경기도의원 후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경기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