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Ir al canal en Telegram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Mostrar más
2 149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17 días
-6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이제는 탈시설! 이재명 정부는 탈시설을 제정하라!" 탈시설지원법 발의 환영 및 제정 촉구 기자회견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OrUUerfhE3A?si=xX5JeKoDEHMyey-- -
"이제는 탈시설! 이재명 정부는 탈시설을 제정하라!" 탈시설지원법 발의 환영 및 제정 촉구 기자회견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OrUUerfhE3A?si=xX5JeKoDEHMyey-- - 보도자료: https://readmore.do/FfUz - 일시: 2025년 10월 1일(수) 오후 1시 30분 - 장소: 국회 정문 앞 - 주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이번에 발의되는 탈시설지원법은 장애인자립지원법 제정 이후 장애인거주시설의 단계적 폐쇄와 탈시설 지원 원칙을 분명히 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족의 부담 전가와 노동자 고용 승계 불안에 대한 대안까지 보완했습니다. 일제강점기부터 이어져 온 비민주적·비인권적·비윤리적 수용과 감금의 시대를, 탈시설지원법 제정으로 종식시킵시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국회 소통관에서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함과 동시에, 2025년 10월 1일(수) 오후 1시 30분 국회 정문 앞에서 “탈시설지원법 발의 환영 및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17일차 📍일시: 2025년 10월 1일(수) 오전 9시 📍장소: 국회의사당 앞 👊 생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17일차 📍일시: 2025년 10월 1일(수) 오전 9시 📍장소: 국회의사당 앞 👊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LeHC7aD9giQ?si=nFqnsng8iXzuAjuf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17일차 📍일시: 2025년 10월 1일(수)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17일차 📍일시: 2025년 10월 1일(수)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 생중계: https://x.com/sadd0420s/status/1973167710902296984?s=46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28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28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85일차 - 일시: 2025년 10월 1일(수)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생중계보기> : https://www.facebook.com/share/v/19wZa1NTqQ/?mibextid=wwXIfr

[보도자료] [장애인이동권대투쟁 제1탄] 장애인도 버스타고 고향가고 싶다! 시외고속버스 장애인이동권 보장 촉구 전국 버스터미널 동시다발 기자회견 - 전문: https://actnow.do/aGm7 - 일시 : 2025년 10
[보도자료] [장애인이동권대투쟁 제1탄] 장애인도 버스타고 고향가고 싶다! 시외고속버스 장애인이동권 보장 촉구 전국 버스터미널 동시다발 기자회견  - 전문: https://actnow.do/aGm7 - 일시 : 2025년 10월 2일 (목) - 장소 : 전국방방곡곡 - 공동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여전히 지역 곳곳에서 장애인은 고속버스회사들의 책임 유기 속에 이동권을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장애계는 이번 추석을 맞아 광주 뿐만이 아닌, 각 지역별 주요 운수회사를 상대로 한 전국 장애인이동권 동시다발 시외이동권 보장 소송과 국가를 대상으로 한 국가배상청구으로 장애인도 고향에 버스타고 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을 선포합니다. 이에 이번 기자회견은 수도권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이외의 지역들은 아래와 같이 각 지역의 버스터미널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지역별 일정] - 광주/전남 : 10월 1일 오후 2시, 광주 유스퀘어 광장 앞 - 전북 : 오전 10시 30분, 전북고속버스터미널 앞   - 대구 : 오전 11시, 동대구터미널 - 강원 : 오후 1시 30분, 춘천시외버스터미널 - 대전/세종 : 오후 2시, 대전복합터미널 - 경남 : 오후 2시, 김해여객터미널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오후 3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선) - 충북  오후 3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후원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입법 사안이라며 차별판단마저 거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탈시설 장애노인의 기본권 진정을 '각하'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제소 기자회견📣 일시: 2025년 9월 30일 오후 3시 30분 장소:
+4
📣"입법 사안이라며 차별판단마저 거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탈시설 장애노인의 기본권 진정을 '각하'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제소 기자회견📣 일시: 2025년 9월 30일 오후 3시 30분 장소: 서울정부종합청사 앞 📹생중계 함께 보기 https://www.youtube.com/live/xI4BEQoIKZQ?feature=shared 📌보도자료1 : https://www.kcil.or.kr/post/649 📌보도자료2 : https://kcil.notion.site/27cd64c73a4b80fbb980ea4e92ec3aa3?pvs=74 2024년 3월 21일, 장애인활동지원을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만65세 이상 탈시설 장애인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출했지만, 국가인권위원회는 국회의 입법 사안이라는 이유로 최소한의 판단마저 거부했습니다. '연령을 이유로 활동지원에 관한 지위에 차이를 두는 것이 명백한 차별'이라는 사실이 여러 공익소송의 판결로 입증되었지만 정부는 수년 쨰 제도를 개선하지 않아 차별이 반복되고 확산되는 실정이며, 인권위의 이번 결정은 사실상 정부의 차별을 방기하겠다는 입장을 낸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를 규탄하기 위해 본 기자회견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전국장애노인연대 관련 성명 보러가기 : https://readmore.do/tpc7

[오늘 마감] 🌧 "비는 불평등을 타고 아래로 흐른다" 강원지역 단수 피해 장애인 긴급 모금 캠페인 강릉을 비롯한 강원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은 최근 극심한 가뭄과 단수 사태로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강릉 가뭄 사태가 진행
[오늘 마감] 🌧 "비는 불평등을 타고 아래로 흐른다" 강원지역 단수 피해 장애인 긴급 모금 캠페인 강릉을 비롯한 강원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은 최근 극심한 가뭄과 단수 사태로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강릉 가뭄 사태가 진행되었던 100일 동안 이동권과 접근권이 보장되지 않아 목욕탕과 같은 이용시설에 갈 수도 없고, 예고도 없이 물이 끊키는 상황에서 정보를 더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은 상황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다행히도 9월 내린 강수로 인해 현재 강릉지역 재난 상황은 종료되었지만, 강릉의 장애인은 언제든지 다시 가뭄 문제가 재발되어 단수 등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해 가뭄과 집중호우가 자주,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가 사회적 불평등과 만났을 때, 장애인들의 생존권은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 강원지역 단수로 직접 피해를 입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긴급 지원금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 함께 해주세요 - 모금 계좌: 국민은행 992437-00-00110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모금 기간: 2025년 9월 24일(수) ~ 9월 30일(화) - 사용 내역: 강원지역 장애인 가구 긴급 물·위생·생활지원비 전달

2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는 20년을 넘게 외쳤고, 20주째 승강장으로 향하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전히 ‘대화 거부’입니다.”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5hD6j4rPgn
+3
2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는 20년을 넘게 외쳤고, 20주째 승강장으로 향하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전히 ‘대화 거부’입니다.”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5hD6j4rPgnw?si=SwUjwIY8O3KWU-ui -일시 : 2025년 9월 30일(화) 오후 2시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서울역 방면)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우리는 지난 20년 넘게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에게 요구해왔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게 하라",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 그러나 2025년, 20주째 지하철 승강장으로 향하는 지금까지 오세훈 서울시장은 거센 장애인권리약탈로 응수했을 뿐 단 한 차례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의 시설 밖 아주 보통의 하루에 대한 책임있는 응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권리약탈자를 기준으로하는 장애인 차별의 ‘보통’을 강화하고자 - “기형적 일자리”라며 권리중심노동을 모욕하고, - “해법이 아닌 탈시설”이라며 시설과의 공존을 조장하며, - 지하철에서의 권리요구엔 고소·고발로 대응했습니다. 우리가 바라온 ‘장애인의 아주 보통의 하루’는, 그런 보통이 아닙니다. -권리중심노동이 비정상적이라고 모욕받지 않는 하루 -권리중심노동자들이 서울시장에 의해 일방적으로 해고되지 않는 하루 -시설로 내몰릴 위험 없이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하루 그것이 우리가 요구하는 ‘아주 보통의 하루’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한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20주째 외치는 장애시민의 목소리에 이제는 응답하십시오. 지금도 여전히 승강장에서 기다리는 장애시민들과 책임 있는 대화에 나서십시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보도자료] 추석 귀경길, 민주당 맞이 장애인권리예산 촉구 “민주당은 장애인권리예산 응답하라!” - 전문: https://actnow.do/FPgR - 일시: 2025년 10월 2일(목) 오전 8시 30분 - 장소: 용산역
[보도자료] 추석 귀경길, 민주당 맞이 장애인권리예산 촉구 “민주당은 장애인권리예산 응답하라!” - 전문: https://actnow.do/FPgR - 일시: 2025년 10월 2일(목) 오전 8시 30분 - 장소: 용산역 대합실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그러나 집권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은 장애인 권리를 예산으로 보장할 것에 대해 책임을 외피해왔습니다. 더 이상 후안무치한 모습을 보여주지 마십시오. 각 정당의 당 대표들이 추석을 맞이해 시민들의 평안을 바라며 귀경길 인사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장애인은 추석에 버스타고 고향에 갈 수 없는 현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에 전장연은 이번 추석 귀경길 맞이 장애인권리예산을 촉구하기 위해 2025년 10월 2일(목) 오전 8시 30분 용산역 대합실에서 당 대표들을 만나러 갑니다.

📺 [발언 영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차별 증언 및 제도 개선 토론회 문경희 이사, 박주석 사무국장 현장 증언 및 토론 🔗 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BY5WNoWlPQE 🎬풀영상: https://yo
📺 [발언 영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차별 증언 및 제도 개선 토론회 문경희 이사, 박주석 사무국장 현장 증언 및 토론 🔗 영상 보러가기: https://youtu.be/BY5WNoWlPQE 🎬풀영상: https://youtu.be/XUrp8wKJwVg 지난 9월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증·장애환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차별 증언 및 제도 개선 토론회」 ✊ 문경희 이사, 박주석 사무국장이 전한 중증장애인 간병 문제의 현실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경증 환자 중심 운영으로 중증·장애환자가 배제되는 현장, 그러나 장애인 간병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정부! 👉 이제는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필요한 간호·간병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많은 시청과 공유로 함께 변화를 만들어주세요! 🙌 ✊건강권연대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내 몸에 맞게 세상을 바꾸자! 📌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회원가입: https://readmore.do/DHAv

2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는 20년을 넘게 외쳤고, 20주째 승강장으로 향하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전히 ‘대화 거부’입니다. -일시 : 2025년 9월 30일(화) 오후 2시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서
2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는 20년을 넘게 외쳤고, 20주째 승강장으로 향하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전히 ‘대화 거부’입니다. -일시 : 2025년 9월 30일(화) 오후 2시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서울역 방면)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우리는 지난 20년 넘게 서울시장에게, 서울시에게 요구해왔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게 하라",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 그러나 2025년, 20주째 지하철 승강장으로 향하는 지금까지 오세훈 서울시장은 거센 장애인권리약탈로 응수했을 뿐 단 한 차례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의 시설 밖 아주 보통의 하루에 대한 책임있는 응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권리약탈자를 기준으로하는 장애인 차별의 ‘보통’을 강화하고자 - “기형적 일자리”라며 권리중심노동을 모욕하고, - “해법이 아닌 탈시설”이라며 시설과의 공존을 조장하며, - 지하철에서의 권리요구엔 고소·고발로 대응했습니다. 우리가 바라온 ‘장애인의 아주 보통의 하루’는, 그런 보통이 아닙니다. -권리중심노동이 비정상적이라고 모욕받지 않는 하루 -권리중심노동자들이 서울시장에 의해 일방적으로 해고되지 않는 하루 -시설로 내몰릴 위험 없이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하루 그것이 우리가 요구하는 ‘아주 보통의 하루’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한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20주째 외치는 장애시민의 목소리에 이제는 응답하십시오. 지금도 여전히 승강장에서 기다리는 장애시민들과 책임 있는 대화에 나서십시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보도자료] "이제는 탈시설! 이재명 정부는 탈시설을 제정하라!" 탈시설지원법 발의 환영 및 제정 촉구 기자회견 - 전문: https://readmore.do/FfUz - 일시: 2025년 10월 1일(수) 오후 1시 30분
[보도자료] "이제는 탈시설! 이재명 정부는 탈시설을 제정하라!" 탈시설지원법 발의 환영 및 제정 촉구 기자회견 - 전문: https://readmore.do/FfUz - 일시: 2025년 10월 1일(수) 오후 1시 30분 - 장소: 국회 정문 앞 - 주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이번에 발의되는 탈시설지원법은 장애인자립지원법 제정 이후 장애인거주시설의 단계적 폐쇄와 탈시설 지원 원칙을 분명히 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족의 부담 전가와 노동자 고용 승계 불안에 대한 대안까지 보완했습니다. 일제강점기부터 이어져 온 비민주적·비인권적·비윤리적 수용과 감금의 시대를, 탈시설지원법 제정으로 종식시킵시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국회 소통관에서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함과 동시에, 2025년 10월 1일(수) 오후 1시 30분 국회 정문 앞에서 “탈시설지원법 발의 환영 및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 서명하기: https://sadd.or.kr/access 🫂참여현황: 9/29 기준 242명이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 🚍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 👉 서명하기: https://sadd.or.kr/access 🫂참여현황: 9/29 기준 242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 이동은 세계가 인정한 당연한 권리! 하지만 한국에서 장애인은 여전히 이동조차 자유롭지 못합니다. 2001년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이후, "왜 우리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가"라는 외침과 함께 24년 동안 이동권 투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버스를 막고, 단식을 하고, 사다리에 목을 끼우고, 쇠사슬에 몸을 묶으며 ‘이동권’를 외쳐왔습니다. 📢 이제는 비장애인 중심의 ‘편의’나 ‘배려’가 아니라, 헌법과 국제조약이 보장하는 권리로서 이동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 2024년 5월 30일, 제22대 국회 개원일 서미화 의원 대표발의로 국회 1호 법안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국회는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 시민 여러분!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을 위해 1만인 서명에 함께해주십시오! ℹ️ 법안에 대해 궁금하다면? https://readmore.do/7d14 💛 후원: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16일차 📍일시: 2025년 9월 30일(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
🚇 '예산없이 권리없다' 진짜 대한민국은 진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으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근길 지하철 포체투지(匍體投地) 16일차 📍일시: 2025년 9월 30일(화)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 생중계: https://www.youtube.com/live/2jte2Ytr9Yk?si=_kzyRAq9oqfhAyvT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을 만나면서 전달하고 장애인권리예산이 2026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기를 촉구하였으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종적으로 장애인 권리예산을 정부예산에 반영하지 않고 9월2일 국회로 예산안을 송부하였습니다. 이제 2026년 예산안은 국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넘긴 ‘장애인이동권 구멍난 예산‘ ’차별을 조장하고 비장애인중심의 운영을 강화하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갈라치기 예산‘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를 세습하는 가짜예산’ ’탈시설권리 무시 집단적 수용시설 강화하는 감금예산’ ‘오세훈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무시 예산’을 넘어 광장에서 빛의 혁명으로 집권한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거대여당이 된 22대 국회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진짜 장애인권리예산를 보장할 때까지 간절한 마음을 담아 출근길 지하철에서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27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27일차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184일차 - 일시: 2025년 9월 30일(화)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생방송 : https://www.facebook.com/share/v/16AfAVZKyi/?mibextid=WC7FNe

📣[보도자료] "입법 사안이라며 차별판단마저 거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탈시설 장애노인의 기본권 진정을 '각하'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제소 기자회견📣 일시: 2025년 9월 30일 오후 3시
📣[보도자료] "입법 사안이라며 차별판단마저 거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탈시설 장애노인의 기본권 진정을 '각하'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제소 기자회견📣 일시: 2025년 9월 30일 오후 3시 30분 장소: 서울정부종합청사 앞 📌보도자료1 : https://www.kcil.or.kr/post/649 📌보도자료2 : https://kcil.notion.site/27cd64c73a4b80fbb980ea4e92ec3aa3?pvs=74 2024년 3월 21일, 장애인활동지원을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만65세 이상 탈시설 장애인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출했지만, 국가인권위원회는 국회의 입법 사안이라는 이유로 최소한의 판단마저 거부했습니다. '연령을 이유로 활동지원에 관한 지위에 차이를 두는 것이 명백한 차별'이라는 사실이 여러 공익소송의 판결로 입증되었지만 정부는 수년 쨰 제도를 개선하지 않아 차별이 반복되고 확산되는 실정이며, 인권위의 이번 결정은 사실상 정부의 차별을 방기하겠다는 입장을 낸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를 규탄하기 위해 본 기자회견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전국장애노인연대 관련 성명 보러가기 : https://readmore.do/tpc7

&lt;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gt; 2025년 종로구 장애인차별철폐투쟁! 장애인자립생활 보장 촉구를 위한 노숙농성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9월 29(월) 오후 3시 ○ 장소: 종로구청 ○ 주최: 종
+5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2025년 종로구 장애인차별철폐투쟁! 장애인자립생활 보장 촉구를 위한 노숙농성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9월 29(월) 오후 3시 ○ 장소: 종로구청 ○ 주최: 종로구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 생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m/live/A53_zcYWW2k?si=dRgW4YvjkPPG35bi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006636&back_url=&t=board&page= 올초 우리는 조선동과 종로구청 앞에 섰고, 지금 우리는 ‘조선동들’과 또다시 종로구청으로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선(동)독립투쟁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집이 없으면 온전한 독립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치구형 지원주택은 “예산 없음”이라는 말로, “굳이 종로가 먼저냐”는 말로 미뤄졌습니다. 또한 조선동은 경기도에서 권리중심노동자로 일해 왔지만, 종로로 이사하며 단지 전국의 지자체에서는 활발하게 운영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종로구는 거부하기 때문에 권리중심노동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집 없이 독립 없고, 권리중심노동 없이 자립 없고, 예산 없이 권리 없습니다. 그래서 조선(동)독립투쟁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비단 조선동 한 사람의 사연이 아닙니다. 종로 곳곳의 수많은 ‘조선동들’—시설에서 나오려는 장애인들, 체험홈과 자립생활주택 계약 만료를 앞둔 장애인들, 다양한 이유로 이사를 고민하고 있는 장애인들, 비장애인중심 고용시장을 박차고 나와 권리중심노동의 자리로 나아가려는 장애인들이 매일같이 마주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조선동'들'이 오늘도 같은 벽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님. 서울의 중심 종로가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다른 구가 따라옵니다. 타 자치구의 본이 되는 장애인권리의 표준을 종로가 보여주십시오.

📣[보도자료 배포] "입법 사안이라며 차별판단마저 거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탈시설 장애노인의 기본권 진정을 '각하'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제소 기자회견📣 📌보도자료1 : https://ww
📣[보도자료 배포] "입법 사안이라며 차별판단마저 거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탈시설 장애노인의 기본권 진정을 '각하'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국민권익위원회 제소 기자회견📣 📌보도자료1 : https://www.kcil.or.kr/post/649 📌보도자료2 : https://kcil.notion.site/27cd64c73a4b80fbb980ea4e92ec3aa3?pvs=74 2024년 3월 21일, 장애인활동지원을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만65세 이상 탈시설 장애인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출했지만, 국가인권위원회는 국회의 입법 사안이라는 이유로 최소한의 판단마저 거부했습니다. '연령을 이유로 활동지원에 관한 지위에 차이를 두는 것이 명백한 차별'이라는 사실이 여러 공익소송의 판결로 입증되었지만 정부는 수년 쨰 제도를 개선하지 않아 차별이 반복되고 확산되는 실정이며, 인권위의 이번 결정은 사실상 정부의 차별을 방기하겠다는 입장을 낸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를 규탄하기 위해 본 기자회견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전국장애노인연대 관련 성명 보러가기 : https://shorturl.at/c8zJe

[보도자료] &lt;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gt; 2025년 종로구 장애인차별철폐투쟁! 장애인자립생활 보장 촉구를 위한 노숙농성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9월 29(월) 오후 3시 ○ 장소: 종로구청
+1
[보도자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2025년 종로구 장애인차별철폐투쟁! 장애인자립생활 보장 촉구를 위한 노숙농성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9월 29(월) 오후 3시 ○ 장소: 종로구청 ○ 주최: 종로구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8006636&back_url=&t=board&page= ○ 생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m/live/A53_zcYWW2k?si=uuBvj6KtNNjemAlg 올초 우리는 조선동과 종로구청 앞에 섰고, 지금 우리는 ‘조선동들’과 또다시 종로구청으로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선(동)독립투쟁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집이 없으면 온전한 독립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치구형 지원주택은 “예산 없음”이라는 말로, “굳이 종로가 먼저냐”는 말로 미뤄졌습니다. 또한 조선동은 경기도에서 권리중심노동자로 일해 왔지만, 종로로 이사하며 단지 전국의 지자체에서는 활발하게 운영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종로구는 거부하기 때문에 권리중심노동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집 없이 독립 없고, 권리중심노동 없이 자립 없고, 예산 없이 권리 없습니다. 그래서 조선(동)독립투쟁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비단 조선동 한 사람의 사연이 아닙니다. 종로 곳곳의 수많은 ‘조선동들’—시설에서 나오려는 장애인들, 체험홈과 자립생활주택 계약 만료를 앞둔 장애인들, 다양한 이유로 이사를 고민하고 있는 장애인들, 비장애인중심 고용시장을 박차고 나와 권리중심노동의 자리로 나아가려는 장애인들이 매일같이 마주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조선동'들'이 오늘도 같은 벽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님. 서울의 중심 종로가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다른 구가 따라옵니다. 타 자치구의 본이 되는 장애인권리의 표준을 종로가 보여주십시오.

&lt;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gt; 2025년 종로구 장애인차별철폐투쟁! 장애인자립생활 보장 촉구를 위한 노숙농성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9월 29(월) 오후 3시 ○ 장소: 종로구청 ○ 주최: 종
+1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2025년 종로구 장애인차별철폐투쟁! 장애인자립생활 보장 촉구를 위한 노숙농성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9월 29(월) 오후 3시 ○ 장소: 종로구청 ○ 주최: 종로구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 생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m/live/A53_zcYWW2k?si=uuBvj6KtNNjemAlg 올초 우리는 조선동과 종로구청 앞에 섰고, 지금 우리는 ‘조선동들’과 또다시 종로구청으로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선(동)독립투쟁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집이 없으면 온전한 독립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치구형 지원주택은 “예산 없음”이라는 말로, “굳이 종로가 먼저냐”는 말로 미뤄졌습니다. 또한 조선동은 경기도에서 권리중심노동자로 일해 왔지만, 종로로 이사하며 단지 전국의 지자체에서는 활발하게 운영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종로구는 거부하기 때문에 권리중심노동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집 없이 독립 없고, 권리중심노동 없이 자립 없고, 예산 없이 권리 없습니다. 그래서 조선(동)독립투쟁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비단 조선동 한 사람의 사연이 아닙니다. 종로 곳곳의 수많은 ‘조선동들’—시설에서 나오려는 장애인들, 체험홈과 자립생활주택 계약 만료를 앞둔 장애인들, 다양한 이유로 이사를 고민하고 있는 장애인들, 비장애인중심 고용시장을 박차고 나와 권리중심노동의 자리로 나아가려는 장애인들이 매일같이 마주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조선동'들'이 오늘도 같은 벽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님. 서울의 중심 종로가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다른 구가 따라옵니다. 타 자치구의 본이 되는 장애인권리의 표준을 종로가 보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