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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외·고속버스를 타자! 전국 8개 지역 동시 다발 소송에 함께해주세요! 📍소송비용 모금 함께하기 🔴 휠체어가 탈 수 있는 시외버스나 고속버스가 단 한 대도 없는 현실 2019년에야 휠체어도 탈 수 있는 고속버스가
장애인도 시외·고속버스를 타자! 전국 8개 지역 동시 다발 소송에 함께해주세요! 📍소송비용 모금 함께하기 🔴 휠체어가 탈 수 있는 시외버스나 고속버스가 단 한 대도 없는 현실 2019년에야 휠체어도 탈 수 있는 고속버스가 도입되었지만, 그마저도 코로나로 인한 수익 악화로 운행이 중단된지 오래입니다. 🟡 지난 2025년 2월, 광주지방법원은 휠체어 장애인 당사자 5명이 금호익스프레스(구 금호고속), 광주시,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차별구제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금호익스프레스가 2026년부터 2040년까지 신규 도입하는 고속버스에 휠체어 리프트를 단계적으로 설치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는 공공 대중교통임에도 불구하고 민간에서 운영한다는 이유로 면피 되어 왔던 시외고속노선의 이동권 보장 책무가 법적으로 확인된 첫 사례입니다. 하지만 이 판결은 전국 77개 시외·고속버스 회사 중 단 곳에만 적용됩니다. 🟢 그렇기에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는 서울·경기, 충청, 전북, 전남, 경남, 대구, 부산, 강원 8개 권역에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세상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가, 지자체, 운수회사들을 대상으로 차별을 조장하고 자유권과 사회권을 제약해 온 상황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변화의 단초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사)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의 이번 소송은 단순히 법의 판결을 받는 것을 넘어, 차별의 문턱을 허무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장애인도 함께 버스로 이동하고 함께 휴게소에서 간식을 나누어 먹고 함께 버스에서 곯아떨어질 수 있는 그런 세상.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가 오랫동안 꿈꿔온 바로 그 세상. 소송비용 모금으로 함께 만들어주세요. 🚌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이제는, 정말, 함께 버스를 탑시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8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1일! - 일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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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8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1일! - 일시 : 2026년 2월 12일(목)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생중계 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N8QkYuB6wVI?si=PwYMyyJtrjfhjR-9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8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1일! - 일시 : 2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8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1일! - 일시 : 2026년 2월 12일(목)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생중계 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N8QkYuB6wVI?si=PwYMyyJtrjfhjR-9

색동원 인권침해, 해답은 탈시설이다!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 #장애인권리보장법_제정! #탈시설지원법_제정! <설 맞이 귀향길 선전전> ■ 일시 : 2월 13일(금) 오전 8시 ■ 장소 : 용산역 대합실 (기차역)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당일, 혜화역 선전전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농성 선포 결의대회> ■ 일시 ; 2026년 2월 13일(금) 오후2시 ■ 장소 : 서울역(KTX) 대합실 ■ 공동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 * 결의대회 후 용산 방면으로 행진 예정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983308&back_url=&t=board&page=

🚨긴급 문자행동 요청🚨 장애인 의무고용 제외? 장애인 생존권 위협! 일방적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긴급 문자행동에 함께해 주십시오. 현재 국회가 추진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내용에 최저임금 적용 제외 /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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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문자행동 요청🚨 장애인 의무고용 제외? 장애인 생존권 위협! 일방적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긴급 문자행동에 함께해 주십시오. 현재 국회가 추진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내용에 최저임금 적용 제외 / 취약계층 의무고용 제외 / 주휴일 적용 제외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정통합 과정에서 각종 장애인 복지 조례/정책들이 통폐합되며 제도가 하향될 우려도 있습니다. 이에 긴급 문자행동을 진행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1)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이름이 적힌 버튼을 누르면 보낼 번호와 문자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문자 보내기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https://sites.google.com/view/dgsmstest/ (2) 안드로이드위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성명] 범정부 TF는 ‘사건 처리’를 넘어 피해 장애인의 ‘삶의 재구성’을 위한 탈시설 자립 지원을 강구하라! 지난 1월 30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지시로 색동원 사건 해결을 위한 범정부 합동대응 TF 첫 회의가 개최되었다
[성명] 범정부 TF는 ‘사건 처리’를 넘어 피해 장애인의 ‘삶의 재구성’을 위한 탈시설 자립 지원을 강구하라! 지난 1월 30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지시로 색동원 사건 해결을 위한 범정부 합동대응 TF 첫 회의가 개최되었다. 국무총리는 이번 사건을 '국가의 존재 이유를 묻는 중대 사안'으로 규정하고, '헌법과 법률에 따른 총리의 권한과 역할을 최대한 행사해 인권 보호 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가해자 처벌과 시설 폐쇄, 전수조사와 같은 사후 수습은 당연한 책무일 뿐, TF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될 수 없다. 범정부 TF가 진정으로 인권 침해의 고리를 끊어내고자 한다면, 논의의 중심은 [색동원 거주장애인의 탈시설과 지역사회 자립지원을 완수하기 위한 계획과 예산 편성]이어야 한다. 그간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참사가 반복될 때마다 피해생존인들은 또 다른 시설로 전원 조치되며 ‘시설뺑뺑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는 국가가 사건 수습부터 피해장애인까지 '처리'하기에 급급했던 결과다. 그리고 지금, 색동원 거주장애인을 타시설로 전원하는 것은 또 다른 '제도적 학대'를 국가가 자행하는 것에 불과하다. 우리는 범정부 TF가 단순한 ‘사건 처리’를 넘어 피해자의 ‘삶의 재구성’을 위해 다음의 과제를 진중하게 이행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성명서 전문 : https://nuli.do/AzlX

[설 맞이 귀향 선전전] 색동원 인권침해, 해답은 탈시설이다!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 #장애인권리보장법_제정! #탈시설지원법_제정! - 일시 : 2월 13일(금) 오전 8시 - 장소 : 용산역 대합실 (기차역)
[설 맞이 귀향 선전전] 색동원 인권침해, 해답은 탈시설이다!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 #장애인권리보장법_제정! #탈시설지원법_제정! - 일시 : 2월 13일(금) 오전 8시 - 장소 : 용산역 대합실 (기차역)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당일, 혜화역 선전전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2026년 제20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기총회 여는마당 - 일시 : 2026년 2월 11일 (수) 오후2시 - 장소 : 이룸센터 이룸홀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n
🥳2026년 제20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기총회 여는마당 - 일시 : 2026년 2월 11일 (수) 오후2시 - 장소 : 이룸센터 이룸홀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news/?idx=169675676&bmode=view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Xks10KVCeO4?si=490VlYB9S6HmWmD6

서울교통공사의 민간인 폭력사태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26.2.11 오후 1시 40분 -장소: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주관: 국회의원 김영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생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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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의 민간인 폭력사태 규탄 기자회견 -일시: 2026.2.11 오후 1시 40분 -장소: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주관: 국회의원 김영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생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m/live/T9p6MOs12jQ?si=Zl-3bVEyoxRVC0nT 오늘 출근길 승강장에서, 시민이 짓밟혔습니다. 탑승도, 탑승 시도도 없었습니다. 전장연은 승강장 한켠에서 평화로운 선전전만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 보안관에 의해 사지가 들리고 휠체어가 끌려나가며, 발로 짓밟는 폭력 속에 부상과 119 응급호송이 발생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묻습니다. 시민을 발로 짓밟는 것이 철도안전법 몇조 몇항에 의거한 정당한 공무집행입니까. 대체 언제까지 그저 분풀이에 불과한 장애시민에 대한 폭력을 행정집행이라고 정당화할 셈입니까. 장애시민의 권리를 짓밟는데 이어 시민까지 짓밟을 셈입니까. 그런데도 서울교통공사는 응급지원은커녕 업무방해 고소로 책임을 전가하고, ‘특정장애인단체’ 운운하는 낙인방송으로 혐오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이 폭력은 ‘현장 과잉대응’이 아니라, 공공공간에서 시민의 발언을 지우는 구조적 폭력입니다. 출근길 승강장에서의 선전전 보장은 전장연만의 요구가 아니라, 서울의 공공성·민주주의·안전의 기준을 회복하는 문제입니다. 전장연은 정치와의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기대하며 평화와 연대의 승강장에 서있습니다. 폭력과 낙인의 편에 선것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실행으로 옮기고 있는 서울교통공사입니다. 장애시민의 목소리가 보장되는 최소한의 공간인 지하철승강장에서의 평화로운 승강장에 대한 불법, 폭력적인 탄압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성명서> 짓밟힌 장애인의 민주주의,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사람을 발로 짓밟는 폭력 불법 강제 퇴거를 중단하라! ▶️ 원문보기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966771&back_url=&t=board&page=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은 지방선거까지 출근길에 지하철을 탑승하지 않고 선전전만 진행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매일 아침 8시, 혜화역 승강장에서 머물며 장애인들도 '시민'으로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보장할 것을 촉구하며 시민들에게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정당한 권리 선전전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공권력을 빙자하여 폭력적인 강제 퇴거를 매일 매일 계속적으로 자행하고 있다. 장애인권리를 보장하라는 정당한 외침을 발로 짓밟는 행위는 헌법적 가치를 위반하고 대통령의 권한이라고 왜곡하여 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의 행위와 똑같이 장애인 시민의 권리를 짓밟고 있는 명백한 반인권적 폭거다. 강제 퇴거 과정에서 발생한 다수의 부상자와 활동가들을 향한 조롱, 멸시는 서울시가 장애인을 동등한 시민으로 보지 않는다는 오만한 증거다. 공공기관인 서울교통공사가 정당한 명분도 없이 공권력을 남용하여 신체적 위해를 가하고 인격적 모독을 일삼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범죄적 행태다. 폭력으로 입을 막을 수는 있어도, 이미 시작된 권리의 흐름을 되돌릴 수는 없음을 분명히 경고한다. 특히, 폭력을 자행하고 있는 지하철 보안관은 서울교통공사 소속 안전요원으로 역사와 열차에서 질서 유지와 범죄 예방,신고를 담당하는 본연의 업무가 있다. 지하철 보안관은 공무원도 아니고 사법경찰관도 아니다. 「경찰관직무집행법」상 강제력 행사권이 없다. 따라서 물리력 행사 등 강제 수단이 제한적이며,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형법상 정당방위에 준하는 소극적 물리력 행사만 가능하다. 하지만, 서울교통공사는 헌법 위에 군림하며, 활동가들에게 조롱과 멸시,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굴하지 않고 멸시와 탄압의 현장을 끝까지 지켜나갈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정당한 장애시민의 목소리를 폭력으로 막지말고 장애인의 존엄한 삶의 권리 실현을 위한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 책임 있게 응답하라. 서울교통공사는 현장에서 자행된 폭력 사태에 대해 공식 사죄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 우리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그날까지, 혜화역의 정당한 권리 외침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 02. 11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오늘 서울교통공사의 폭력적인 강제퇴거로 시민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한명은 부상 정도가 심해 119 응급호송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시민에 대한 응급지원은 고사하고 경범죄로 고소했습니다. 참여한 시민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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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교통공사의 폭력적인 강제퇴거로 시민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한명은 부상 정도가 심해 119 응급호송을 불렀습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시민에 대한 응급지원은 고사하고 경범죄로 고소했습니다. 참여한 시민 대부분이 단지 혜화역에서 선전전할 뿐임에도 폭력 진압으로 부상을 입었습니다.

강제퇴거 과정에서 서울교통공사 보안관들이 선전전 참여자들을 서슴치않고 발로 밟아댑니다. 강제퇴거라는 중립적인 행정절차의 이름 아래에서 각종 그저 분풀이에 불과한 악질적인 폭력이 자행되고 정당화됩니다.

[링크변경 재공지] 💜라이브보기; https://www.youtube.com/live/ic1Tziwpf8w?si=8kUXUJ3z-eNiYTXX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7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2일! - 일시 : 2026년 2월 11일(수)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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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전전을 시작하지도 못했습니다. 승강장에 장애시민과 이에 연대하는 시민들이 등장하자마자 서울교통공사의 강제퇴거가 강행되었기 때문입니다. 불법하고 무리한 강제퇴거 과정에서 엊그제는 한 장애시민의 손가락이 찢어지고, 한 시민이 바닥에 머리를 찧었습니다. 어제는 한 시민은 옷이 찢어졌고, 다른 한 시민은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평화와 연대의 승강장을 폭력의 승강장으로 점철시키는 태도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라이브보기; https://www.youtube.com/live/I4MjxSL11yk?si=i6vmFiG3jr2ng7aC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
💜라이브보기; https://www.youtube.com/live/I4MjxSL11yk?si=i6vmFiG3jr2ng7aC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7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2일! - 일시 : 2026년 2월 11일(수)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보기; https://www.youtube.com/live/I4MjxSL11yk?si=i6vmFiG3jr2ng7aC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7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2일! - 일시 : 2026년 2월 11일(수)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6일차 지방선거 , 오세훈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113일! 4번째 연대단체는 금속노조 거통고지회 그리고 항상 함께 하고 함께 저항하는 연대시민 여러분 입니다. 오늘은 시작도 하기 전에 엠프를 빼앗더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6일차 지방선거 , 오세훈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113일! 4번째 연대단체는 금속노조 거통고지회 그리고 항상 함께 하고 함께 저항하는 연대시민 여러분 입니다. 오늘은 시작도 하기 전에 엠프를 빼앗더니 폭력적으로 수십명의 지하철 선전 참여자를 강제로 퇴거시켰습니다. 강제로 사지를 들어 쫓아내고 강제로 휠체어를 끌어 퇴거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민 한 분이 머리를 부딪혀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침 선전전에 함께 한 시민 여러분 모두가 굴하지 않고 게이트 앞에서 계속 투쟁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민 여러분,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서울교통공사가 권리약탈을 할 지언정 함께 해 주신 시민여러분 덕분에 장애인의 권리 시민의 권리는 꺾이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내일 (2/11(수) D-112일 연대단체) - 홈리스행동, 정의당 종로구위원회 * 6월 2일까지 1일 1연대단체가 함께 합니다. 시민사회운동단체 및 정당, 그리고 연대 시민 모두의 참여 확인합니다. 신청서 : https://forms.gle/X5GMjiNMdqD9tCJZ8 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