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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버스 1487억의 진실... 장애인은 시민도 아닙니까? 😡 https://youtu.be/N3lTioeNJ4s?si=xM0YRfqX0p0mV_B4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숫자가 말한다— 서울이 말한다 누구를 위한 도시냐— 대답해봐!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배는 강을 달리고 장콜은 주차장에 서있어. 숫자가 진실이야! 818대 콜택시, 하루 16시간 주차장 출근은 포기하고 무한 대기 지옥이야! 서울은— 비장애인만 이동하는 도시냐! 아니면— 모든 시민이 함께 이동하는 도시냐! 재정의 문제가 아니야— 우선순위의 문제야! 920억원이면 해결된다 말했잖아.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숫자가 말한다, 서울이 말한다 누구를 위한 도시냐, 대답해봐! 1487억원! 한강버스! 462억원! 콜택시! 배는 강을 달리고 장콜은 주차장에 서있어 숫자가 진실이야! #한강버스 #장애인콜택시 #1487억vs462억 #오세훈OUT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④ 나는 생존자입니다.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385828&back_url=&t=board&page= 우리 나라 대부분의 비장애인 남성들은 군대를 다녀오고, 그 경험을 평생 이야기한다. 죄를 지으면 형량을 받고 교도소에 간다. 군대도 교도소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회로 돌아온다. 그러나 장애인 거주시설은 다르다. ‘무기징역’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사회가 장애인에게 ‘장애유죄’라는 주홍글씨를 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15년을 살다가 탈시설했다. 썩은 콩나물국과 군내 나는 김치, 밥을 동료들과 함께 개밥처럼 비벼 먹었다. 목이 마르면 욕실 바닥에 고인 물을 핥아야 했다. 시설에 있을 때 나는 인권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폭력과 비리가 난무하는 그곳을 장애인들에게는 집이라고 한다. 집은 사람의 생존을 위해 자유와 선택과 안전이 보장되어야 하는 존엄한 공간이다. 장애인 시설은 절대 집일 수 없다. 장애인은 권리를 가진 시민이다. 시민이 살아야 할 곳은 시설이 아니라 집과 지역사회다. 모든 시설이 폐쇄되어 시설에 갇힌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유와 존엄을 되찾기 위해 시설이 아닌 우리의 삶의 공간에서 살아갈 권리를 위해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지역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당當원이 되어 연대하기! https://campaign.do/PF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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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성명] 탈시설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으로 보호라는 이름의 감금을 끝내자! 오늘 3월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탈시설 권리를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통과되었다. 탈시설의 법제화를 향해 한 걸음을 더 내딛었다. 우리는 시설에서 살아본 사람들이다. 시설이 어떤 곳인지 몸으로 안다. “저는시설에서 살았던 당사자로서 그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시설에서는 언제 밥을 먹을지, 언제 잠을 잘지, 어디에 갈지, 누굴 만날지조차 내가 결정할 수 없습니다.” - 박초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공동대표) 탈시설이 권리로 보장되지 않는 동안 장애인은 이 시설 저 시설을 전전하며 이른바 ‘시설 뺑뺑이’를 겪어야 했다. “시설을 7개를 옮겨다니느라 너무 힘든 삶을 지냈습니다.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살았습니다. 환경이 자꾸 바뀌어서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시설만 뺑뺑이 돌게 하니 너무 힘들어 미쳐버릴 정도였습니다. 언니, 오빠, 동생, 선생님이 자주 바뀌는 것도 큰 상실감을 주었습니다.” - 박경인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 공동대표) "시설을 창살없는 감옥이라 하지만, 시설에는 창살이 있습니다.어느날 하루 아침에 시설로 보내진 사람들 못 도망가게 창살이 있습니다." - 정해선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북지부 대표) 탈시설을 권리로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의 통과는,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더 이상 장애인을 시설에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라는 분명한 방향을 확인한 것이다. 그러나 탈시설은 법 조문 하나로 완성되지 않는다. “하루 빨리 시설에 있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행복’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법이 제정된다고 해서 당장 시설에 있는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 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싸워야 합니다.” - 추경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공동대표) "장애인을 시설에 가두는 정책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해야 합니다." - 홍정수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대구지부 대표) "점차적으로 시설을 줄이고 궁극적으로는 시설을 폐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히 시설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의 구조를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은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경기지부 공동대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장애인권리보장법이 시설장애인에게 닿도록 앞으로도 투쟁해갈 것이다. “저는 시설에서 나올 때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나가지만 시설에 있는 동료들을 잊지 않겠다고, 시설에 있게 두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계속 싸워나갈 것입니다.” - 박초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공동대표) “시설 그 자체가 문제입니다. 보호라는 이름의 감금은 없어져야 합니다. 사건이 터질 때마다 분노하다 사그러지지 말고, 이 힘으로 탈시설이 이루어질 때까지 나아갑시다!” - 김동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공동대표) 거주시설 인권참사 해법은 탈시설이다! 22대 국회는 장애인권리보장법을 즉각 제정하라! 2026년 3월 13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학생인권조례가 또다시 폐지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청소년과 시민들이 내란정당 국민의힘 서울시의회의원들에 맞서 2년 가까이 투쟁으로 사수해온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오늘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또다시 존폐가 결정됩니다. 1년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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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학생인권조례가 또다시 폐지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청소년과 시민들이 내란정당 국민의힘 서울시의회의원들에 맞서 2년 가까이 투쟁으로 사수해온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오늘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또다시 존폐가 결정됩니다. 1년전,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과 함께 탈시설지원조례 폐지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 올랐습니다. 서울시의회 앞에서 함께 투쟁했던, 그리고 아직도 투쟁하고 있는 동지들에 연대하며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허종 이동권 후보가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중입니다.

[성명서] '탈시설'을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의 지체없는 통과를 촉구한다. - 장애인권리보장법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통과에 대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입장 전문: https://nuli.do/talsisulisright
[성명서] '탈시설'을 명시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의 지체없는 통과를 촉구한다. - 장애인권리보장법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통과에 대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입장 전문: https://nuli.do/talsisulisright 금일(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 수정대안이 통과되었다. 수십 년간 외쳐온 ‘탈시설’이라는 용어가 마침내 법전의 본문에 새겨지게 된 것을 기쁘게 맞이한다. 비록 원안이 가졌던 강력한 집행 수단들이 대거 거세된 선언적 법안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우나, 장애인을 집단수용시설에 가두어 관리하던 시대를 끝내고 지역사회 자립의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법적 선언이 이루어졌다는 점은 분명한 역사적 진전이다. 이제 공은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로 넘어갔다. 국회는 더 이상 장애인의 기본권을 정쟁의 도구로 삼거나 예산의 논리로 후퇴시켜서는 안 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는 이번 법안을 지체 없이 통과시키고, 나아가 삭제된 권리 구제 수단들을 보완할 수 있는 후속 입법 조치에 즉각 나서야 한다. 우리는 오늘의 통과를 투쟁의 끝이 아닌 새로운 전선의 시작으로 선포하며, 모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인간답게 살아가는 존엄한 사회를 향한 최전선의 투쟁을 당당히 지켜낼 것이다. 2026년 3월 1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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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3일차]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박초현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3월 13일(금) 10:00 | 국회 앞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성폭력 사건! 연이은 장애인 거주시설 참사, 정답은 탈시설입니다!"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EY6T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35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17(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남영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오세훈 서울시장은 뒤늦은 서울교통공사 구간 1역사 1동선 완비를 자신의 공적인양 자화자찬을 하며, 한국철도공사 구간의 1역사 1동선 미확보는 서울시의 권한 밖이라며 선택적으로 책임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장애시민더러 “서울교통공사 구간”을 골라타서 다니라는 말입니까. 대체 누가 서울 전 지역을 잇는 지하철이라는 교통망에서 “서울교통공사”구간과 “한국철도공사 구간”을 구분하면서 이동한단 말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적 표계산으로 도시난개발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중앙정부 부처의 장관 등과 면담을 추진하며 선제적으로 개입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승강장에서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장애인 이동권에서는 뒷짐지는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국철도공사 구간”은 “권한 밖”이 아니라 “안중 밖”일 뿐이라는 것을 차라리 솔직히 고백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할 수 있는만큼의’ 성과만 가져가고 ‘끝까지 해야하는’ 책임은 미루는 가짜 1역사 1동선을 방치하는 동안, 서울의 장애시민은 삶의 가장 기본권인 이동권을 침해당하며 일상의 권리를 유예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아직도 우리가 25년을 넘게 투쟁했음에도 다다를 수 없는 자리이자, 결국엔 모두가 도달해야만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가짜’ 1역사 1동선이 아니라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승강장에서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느슨하게 굴러오는 이동권 뉴-쓰 등장!🛞 💌2026년 2,3월 전국 13개 지부 25개 지회가 함께하는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에서 지역별 이동권 소식을 전합니다. 🚦경남 - 와상장애인 사설구급차 비용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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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하게 굴러오는 이동권 뉴-쓰 등장!🛞 💌2026년 2,3월 전국 13개 지부 25개 지회가 함께하는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에서 지역별 이동권 소식을 전합니다. 🚦경남 - 와상장애인 사설구급차 비용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는 경남, 하지만 이는 의료 목적의 이동에 한정됩니다. 기존 특별교통수단도 이용하기 어려운 와상장애인의 이동, 이렇게 제한하는 것이 옳을까요? 🚦세종 - 세종지부의 가열찬 투쟁으로 얻어낸 도로교통과 면담에서 올해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2인 충원을 확인했습니다. 세종시는 장기적으로 장콜 1대당 운전원 2.5명을 계획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대전 - 장애인석을 특별석으로 둔갑시켰던 한화이글스 야구장, 한화생명볼파크가 대전지부의 문제제기 이후 개선공사를 했습니다. 대전지부에서 현장을 방문하여 1차 점검을 마쳤습니다! - 대전은 전국 특광역시 중 유일한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미확보 지역입니다. 대전지부의 투쟁으로 올해엔 법정대수를 확보하겠다는 대전시장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서울 - 창동역은 공사를 이유로 휠체어 이용자에게 유일한 출입구인 엘리베이터 동선을 막고선 부적합한 경사로를 설치했죠. 결국 휠체어 이용자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동권연대는 관계기관에 문제제기 할 예정입니다. - 3월 30일 서울시 저상버스 예외노선 실사 결과 보고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작년 서울지부에서 서울시내 센터들과 열심히 모니터링 했는데요, 곧 소식 전하겠습니다. 🚦대구 - 작년 티웨이 항공에서 대구-제주 항공편을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가한 차별, 기억하시나요? 3월, 티웨이항공과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공항당국에도 면담요청과 요구안을 전달했으니 경과를 지켜봅시다. ⚠️⚠️ 전국 8개 권역 시외고속버스 차별구제소송도 계-속됩니다. 장애인도 버스 함께 타는 세상을 앞당길 소송비용 마련에 함께 해주세요! 💨💨목표액 중 11% 달성중! 함께 100%로 이동해요! ⚖️ 후원하기: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34157/story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년 3월 13일 (금) 오전 9시 - 장소 : 혜화역 2번 출구 마로니에 공원 정류장 앞 📍라이브: https://www.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 일시 : 2026년 3월 13일 (금) 오전 9시 - 장소 : 혜화역 2번 출구 마로니에 공원 정류장 앞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a5SoHDvMc/?mibextid=wwXIfr

[탈탈원정대 1일차] 6월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고하겠습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3월 11일(수) 12:00 | 마로니에공원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탈탈원정대 1일차] 6월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고하겠습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3월 11일(수) 12:00 | 마로니에공원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박지호입니다. 저는 6월 3일까지,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고하겠습니다. 왜 해고냐고요?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을 먼저 해고 했으니까요. 2024년 1월 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사전 논의 없었고 아무런 대안도 없었습니다. 서울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에 일하던 장애인 400명은 하루아침에 생업을 잃었습니다. 이 일자리가 어떤 자리였는지 아십니까. 노동시장에서 평생 문전박대당하던 최중증장애인들이, 처음으로 '노동자'라는 이름을 가질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기초해서, 권익옹호와 인식개선, 문화예술 활동을 하며 사회적 가치를 생산하던 자리였습니다. 해고만 한 게 아닙니다. 오세훈 시장은 2025년 10월 기자설명회에서 권리중심일자리를 "기형적인 일자리" 말했습니다.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400명을 해고하고, "기형적"이라 혐오 선동한 것입니다. 장애인이 일하는 것이 기형입니까? 장애인이 노동을 통해 사회에 참여하고 가치를 생산하는 것이 비정상입니까? 이것이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오세훈 시장의 민낯입니다. 동행이 아닙니다. 약탈입니다. 그래서 저도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고하려 합니다. 시민여러분, 장애인 400명을 해고한 오세훈 시장을, 6월 3일 시민의 손으로 해고해주세요. 장애인도 시민입니다. 시민이면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탈시설장애인당당과 함께 만들어갑시다! 탈탈원정대, 첫 걸음을 뗍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서울 곳곳을 누비며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으러 떠납니다. 시민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현장 영상] 🔥오세훈 서울시장, 당신을 해고합니다!🔥 https://youtu.be/LA7fHYszXhQ?si=S3nVweBObgO15ZYM

정태수 열사(1967~2002)의 삶과 정신을 담은 책 『정태수 평전』이 나왔습니다. 정태수 열사는 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신인 장애인운동청년연합회, 전국장애인한가족협회 등에서 장애인 노동권 쟁취와 장애민중의 조직화에 헌
정태수 열사(1967~2002)의 삶과 정신을 담은 책 『정태수 평전』이 나왔습니다. 정태수 열사는 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신인 장애인운동청년연합회, 전국장애인한가족협회 등에서 장애인 노동권 쟁취와 장애민중의 조직화에 헌신하셨습니다. 정태수 열사 이야기를 많은 동지가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82519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0470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1048025 고병권 샘 칼럼 읽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2002005 문의 : 김종환(010-4396-2584)

[탈시설장애인당當 당當원을 찾아서] "당신은 몰랐을 당當원의 삶" ③ 나는 해고노동자입니다. https://drparty.or.kr/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0368667&t=board 장애인은 일할 수 없다 장애인은 쓸모없다는 사회적 편견에 맞서 우리는 노동할 권리를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다. 그리고 사회에서 가장 최약자로 여겨지는 최중증장애인도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비장애인이 원하는 업무가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업무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노동은 단순한 일자리가 아니라 사회구성원 모두를 이롭게 하는 공공의 일이었다. 나는 2020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의 원년 노동자다. 우리는 이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통해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와 안전하게 살 권리를 시민들에게 전하며 사회를 바꾸는 일을 해왔다. 그러나 권리중심노동은 만 3년째 되던 해에 권리약탈자 오세훈 시장에게 빼앗겼고, 나를 비롯한 400명 노동자 모두 해고 노동자가 되었다. 중증장애인은 일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아니다.. 할 수 있는 일을 주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빼앗아 가면서 무능하고 쓸모없다고 몰아붙인다. 중증장애인의 노동을 지우는 사회는 결국 가장 약한 사람의 삶을 지워버리는 사회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노동할 권리를 요구한다. 중증장애인의 노동은 시혜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권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중증장애인이 노동하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만들어질 때까지 끝까지 요구하고 싸울 것이다. 나는 세상을 바꾸는 노동자 권리중심해고노동자입니다. 당當원이 되어 연대하기! https://secure.donus.org/access420/pay/step1_direct?dontype=drparty&period=oneoff&background=drparty&motivecode=I101&channelcode=In110

🎉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 추천인 모집 안내]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접수 마감 D-1!!!🚨🚨 탈시설장애인상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탈시설하여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하며 탈시설의 가치를 실천하는
🎉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 추천인 모집 안내] 제6회 탈시설장애인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접수 마감 D-1!!!🚨🚨 탈시설장애인상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탈시설하여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하며 탈시설의 가치를 실천하는 탈시설장애인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자 드리는 상입니다. 수급비를 모아 탈시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하신 꽃님기금을 시작으로, 탈시설장애인동지 故박정혁님, 故황정용님, 故최종훈, 故윤은자님, 故김나영님과 탈시설상의 뜻에 동의하는 후원자분들의 기여로 조성된 기금으로 상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기금을 모아주신 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탈시설장애인상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탈시설하여 지역 사회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삶을 기록하고 정신을 알립니다. 2021년 326전국장애인대회를 시작으로 매해 탈시설기금추진위원회에서 탈시설장애인상 수상자를 선정해 왔으며 2026년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합니다. 감옥 같은 시설에서 나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든 장애인을 응원하는 탈시설장애인상에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 드립니다. ⚠️ 대상: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탈시설장애인(2명), 상패와 상금(각100만원) ⚠️ 지원 안내 : buly.kr/8phnonA ⚠️ 접수 기간 : 2026년 2월 26일 ~ 3월 13일 ⚠️ 시상 : 2026년 3월 26일 주최 : 재단법인 장애시민 문의 : sadd@daum.net 또는 02-739-1420(전장연 기획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신을 해고합니다!🔥 https://youtu.be/LA7fHYszXhQ?si=S3nVweBObgO15ZYM "시장은 아무나 하나~ 대량해고가 장난이더냐!" 최중증 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하루아침에 잘라버린 오세훈, 권리중심노동을 기형이 혐오선동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장의 자격이 없습니다! 6월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고하고 권리중심 노동을 되찾기 위한 탈시설장애인당의 캠페인을 이제 시작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오세훈OUT #권리중심일자리_4000명해고 #오세훈해고 #6월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