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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정당한 권리외침 불법 취급, 불법 연행 규탄!
<또 잡혀간 이형숙 대표 석방 촉구 문화제>
■ 일시 : 12월 13일(수) 오후 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금일 저녁 6시 퇴근 선전전은 본 문화제로 대체하여 진행합니다. 양지바랍니다.
📸 온라인 생중계
https://fb.watch/oVboiY2bDU/?
<성명서> 지하철 승강장 아닌 대합실에서도 또 다시 불법연행, 계속되는 불법퇴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이동권 예산 271억 반영 계속 외칠 것이다. ‘다 잡아가라!’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51451&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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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방법🤞🏽(하나)>
<우리는 오늘도> 특별교통수단 271억 이동권예산 보장 촉구 침묵선전전
- 특별교통수단 271억 이동권예산 보장 촉구 침묵선전전
ㅁ 일시 : ~2023.12.20(수) 오전 8시
ㅁ 장소 : 혜화역 지하1층 대합실(엘레베이터 진입 방향)
ㅁ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함께 해주실_개인/단체>를 확인요청을 드립니다
:https://forms.gle/ZQoqC1tYpaaNjgxj7
📍<함께하는방법, 🤘🏾(둘) >
<국회는 장애인이동권예산 271억 증액하라!
이동할 자유 무시하는 무책임 정치 이제 그만!>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을 위한 문자 271통 보내기 시민행동
- 아래 호소문을 아래 번호(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원내대표, 예결위간사)로 보내주세요!
<자세한 내용 구글독스 내용참조>
기간: ~2023년 12월 20일(수)
🚨🚨<관련연대요청 공문>
함께 해주시는 동지들에게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연대의 힘으로 매일과 같이 일어나는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차별과 폭력의 현장을 막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회에서 특별교통수단 예산 271억이 통과로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를 촉구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혜화역사를 포함한 다양한 시민들의 문자 행동 역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혜화역(지하 승강장 1층)에서 동지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탄압에 함께 연대의힘 모아 주시길 다시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 https://drive.google.com/file/d/1FVyfKw5pxW-enFdli0GxwaUu4W95acPW/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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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_2023.12.13 배포]
지하철 승강장 아닌 대합실에서도 또 다시 불법연행, 계속되는 불법퇴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이동권 예산 271억 반영 계속 외칠 것이다. ‘다 잡아가라!’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51451&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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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정당한 권리외침 불법 취급, 불법 연행 규탄!
<또 잡혀간 이형숙 대표 석방 촉구 문화제>
■ 일시 : 12월 13일(수) 오후 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금일 저녁 6시 퇴근 선전전은 본 문화제로 대체하여 진행합니다. 양지바랍니다.
<성명서> 지하철 승강장 아닌 대합실에서도 또 다시 불법연행, 계속되는 불법퇴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이동권 예산 271억 반영 계속 외칠 것이다. ‘다 잡아가라!’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51451&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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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정당한 권리외침 불법 취급, 불법 연행 규탄!
<또 잡혀간 이형숙 대표 석방 촉구 문화제>
- 일시 : 12월 13일(화) 오후 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금일 저녁 6시 퇴근 선전전은 본 문화제로 대체하여 진행합니다. 양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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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실에서도 폭력적으로 쫓겨난 것도 모자라 바깥에서 한시간 째 붙잡혀 있고 부상을 입은 상황에서 강제 불법 연행하려는 서울교통공사의 하수인 경찰로 인해 이형숙 대표는 결국 119 구급차로 호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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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강제체포한 이형숙대표님에게 체포를 고지, 호송차를 오지 않고 1시간가량 길에, 구금해두고
추우니 원하지 않았음에도, 파출소로 휠체어와 사람을 통채로 이송하였습니다.
과호흡과 혈압이 불안정하여 119 호송차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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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서울장차연 개인대의원님이 오늘 서울교통공사의 <불법감금>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하철을 타고 승강장에 도착해 대합실 밖으로 나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이동할 것인지, 시위에 참가할 것인지 딱 두 마디 묻더니 승강장 밖으로 나가는 개찰구를 서울교통공사의 많은 보안관들이 방패를 들고 막아섰습니다. 시민 통행을 방해하는 것은 저를 막아서기 위해 있던 훨씬 많은 수의 보안관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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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의 하수인 폭력경찰은 오늘도 이형숙 대표를 체포하겠다며 연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번 출구 앞은 강희석 동지 사회로 마무리 총화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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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의 하수인 폭력경찰은 오늘도 이형숙 대표를 체포하겠다며 연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번 출구 앞은 강희석 동지 사회로 마무리 총화 진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