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No caigas en manos de tramposos! Telemetrio encuentra y marca estos canales 👉 Si quieres ver la etiqueta, suscríbete 👈

🌱받밭🌱

🌱받밭🌱

Ir al canal en Telegram

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Mostrar más
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3 047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457 días
+571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photo content

[공동입장문] 대중문화 사전 검열 우려를 낳은 김현 국회의원 발의 「음악산업진흥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철회를 환영한다 김현 국회의원은 지난 7월 6일 대표발의한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철회하겠다는 뜻을 7월 20일 우리 측에 전달해 왔다. 미디어기독연대, 문화연대, 블랙리스트 이후, 오리집,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프로젝트 통, 한국작가회의,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사)마을예술네트워크 9개 단체는 지난 7월 13일 공동논평 <청소년 보호를 명분으로 한 ‘대중문화 사전 검열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를 발표하며 개정안의 문제점과 한계를 지적했다. 우리는 △대중문화 창작에 대한 사전 검열의 제도화 △청소년의 문화적 권리와 사회적 주체성 침해 △혐오 표현 대응을 위한 근본적 접근이 아닌 일시적 규제 중심의 방식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협소하게 바라보는 관점 등을 비판했다. 혐오 표현과 각종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현실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문제의식과 입법적 노력에는 공감한다. 그러나 혐오 문제에 대한 대응은 문화예술을 규제의 대상으로 삼는 방식이 아니라, 문화예술이 사회적 성찰과 공론을 확장하고 혐오를 극복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향이어야 한다. 이번 개정안 철회가, 제기된 우려를 수용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환영한다. 이번 철회를 계기로 혐오 표현 대응과 청소년 보호를 비롯해 문화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문화예술계 또한 혐오와 차별에 대응하고 건강한 공론장을 만들어가기 위한 책임을 다하며, 그 역할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 국회 역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여 혐오 문제와 범죄에 실효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충분히 고려한 제도적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2026년 7월 21일 미디어기독연대, 문화연대, 블랙리스트 이후, 오리집,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프로젝트 통, 한국작가회의,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사)마을예술네트워크 ---------- [참고] 김현 국회의원 법안 철회 입장문(2026.07.20.) 지난 7월 6일 대표발의한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7월 20일 철회했습니다. 두 법안은 여성·장애인 등에 대한 혐오 표현과 강간·살인 등 범죄를 조장하는 음원이 미성년자에 의해 제작·유통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현행 제도는 미성년자의 유해 음원 청취는 제한하면서도 제작·발매에는 별다른 제한을 두지 않는 등 제도적 공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음원 유통사에 대한 규제가 창작자에 대한 제한으로 이어지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이러한 우려에 공감하며,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고 부작용을 해소할 방안을 다시 검토하기 위해 철회를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창작자와 음악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표현의 자유를 지키면서도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년 7월 20일 국회의원 김현

[사진]
[사진]

## 합 의 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제9회 지선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따른 특검법안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 1.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따른 특검법안 명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관리 부실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으로 한다. 2. 특별검사의 추천 방식은 다음과 같이 한다. * 국회 내 특별검사 임명 관련 국민추천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천하되, 위원회는 교섭단체 간 3인씩 추천하여 총 6인으로 한다. * 국민추천위원회는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부터 각 3인씩을 추천받아, 그 중 2인을 여야 합의로 대통령에게 추천하고, 대통령은 2인 중 1인을 특별검사로 임명한다. 3. 그 외, 수사범위 및 규모, 수사기간 등은 추후 논의하되, 여야가 합의하여 처리한다. 4. 제9회 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관리 부실 사태 진상규명 특검법안은 7월 임시회 내 처리를 목표로 한다. 2026. 7. 21.

임미애 의원실에서 A4 용지에 기호와 이름이 들어간 선거 홍보물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선거관리 규정 위반 아닌가요?

📨 #받글 &lt;참석&gt; 0721 민주-혁신당 원대회동 / 10:30 운영위원장실 싱크O **1017 한병도 in **1028 김준형 in @김준형 =오늘 특검법 필버 대응 위한 그외 비롯 현안 논의 위해 마련 바쁜 일정에도 함꼐해준 한병도 감사. 최근 보완수사권 둘러싼 민당 내부 논란 우려스럽게 지켜봐, 겁개 입법 이미 늦어. 문재인 정부 1차 검개 이전으로 되돌아가고 잇어 걱정. 검개는 국민과 약속. 더이상 미뤄선 안대. 7월안에 형소법 개정안 처리해 검개 마무리해야. 민당 지도부와 의원들 광장 시민과 다짐한 검개 약속 기억해줘. 원내 현안과 함께 우려 한병도에게 진솔히 말하고 검개 완수 해법 함께 찾을게. @한병도 =김준형 말 잘들엇어. 저희 민당은 형소법 개정위해 원내 정책위 법사위 함께 법안 내. 수사 기소 분리 대원칙 입각해 제출햇고 그 뒤에 다른 의언들이 일부 우려 수사권 남겨야 한다는 법안올라와.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 변함없어 관련 법안 심도 잇게 논의. 법사위 7차례나 협의 진행햇고 법사위에서 법원 법무부 행안부 검찰청 공수처 검사 검찰 변호사 다양 의견 취합하고 잇는 숙의과정. 또 의총열어 오늘 공청회 공개 국민당원 대상으로 공청회 과정도. 이 형소법 개정 중요성 검개 대한 중요성 공감하고 형사사법체계 큰 변화 끝까지 숙의하고 토론하고 국민위한 형사사법체계 만드는 마지막 노력으로 이해해줘. 특히 혁신당과 민당은 검개와 내란 청산 한결같은 맘으로 함꼐해왓고 잘 참고해서 마지막 검개 잘 성사되도록 뜻 모앗으면 해. **1033 비공개전환

임미애 의원 명의의 최고위원 출마 지지 문자를 권리당원인 저에게 제 실명을 포함해 발송했습니다. 저는 해당 문자의 수신 경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경우로는 ▲권리당원 명부가 활용됐거나 ▲민보협 보좌진 명부 등이 활용됐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문자 발송 대상과 개인정보 이용 경위에 대한 확인 및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이트뉴스 호남권 여론조사】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2.0%, 국민의힘 12.3%, 조국혁신당 4.5%, 진보당 2.1%, 개혁신당 1.3% 順 [차기 민주당 대표 1순위 지지도] 전체(N=1000): 김민석 35.7%, 정청래 24.8%, 송영길 13.8%, 고민정 3.7%, 김보미 2.5% 順 민주당 지지층+무당층(N=792): 김민석 40.5%, 정청래 24.3%, 송영길 15.4%, 고민정 3.3%, 김보미 2.2% 順 민주당 권리당원(N=298): 김민석 44.6%, 정청래 26.9%, 송영길 15.2%, 고민정 4.3%, 김보미 2.9% 順

2시에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한대여 #260721 민주당 한병도 원대 혁신당 김준형 원대 긴급 회동 백블 @김준형 / = 모발에서 조건 말씀 드렸고 충분히 들으셨고 결과 가지고 의총에서 결정 안했기 때문에 2시 의총에서 보고 드리고 보고 드린 걸 가지고 다시 한병도 의원님과 만나기로 하고 본회의장 여부 결정하기로 그 내용 의총에 보고 하지 않아서 모두 발언 했던 것이랑 유사하다고 생각하심 될 듯. 그래서 초점은 2시에 다시 만나기로*** 우리는 의총 개최한 채로 다시 만나고 본회의장 입장 여부 정하기로

📨 #받글 22대 후반기 국힘 상임위원장 하마평 <`26.7.21. 기준> ㅇ (외통위) 송석준 ㅇ (복지위) 이만희 ㅇ (산중위) 이양수 ㅇ (교육위) 김정재 ㅇ (국토위) 김희정 ㅇ (정보위) 김성원 ㅇ (성평등) 임이자

신박한 선거운동 ㄷㄷ
신박한 선거운동 ㄷㄷ

<참고> 국힘 원대회의 백블(원구성 답보) ** 0951 본청 원대실 앞 ▲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 비공개는 별 얘기 안했다 질의 해달라 ◇ 질의응답 -- 이준석 오찬서 뭔 얘기 == 여쭤보니 그냥 밥 먹는 자리라 했다 -- 따로 합당은 == 전혀 언급 없었다 -- 오늘 의총서 원구성 관련 논의한다고 해서, 현 상황은? == 오늘 의총을 3시쯤 할 건데, 저희가 원구성 관련해 사실 진행상황은 없다 저희 쪽에서 특검을 우리가 추천하는 방안,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의견, 국회의장을 했을 경우 제1 야당이 법사위 받는 안을 23대부터 하자는 의견 등을 냈다 그럼에도 민당서 우리가 낸 안들에 대한 협상의 의지가 없어 보인다. 그럼으로 지금 현재 상임위에 대해 저희가 타결할 방안은 이미 우리가 제시했고, 민당의 의견을 지금 듣는 중인데, 명쾌한 답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현재 상임위는 답보상태고, 오늘 의총을 통해 지금까지 진행상황과 국힘 의원들 의견을 묻는 자리가 될 걸로 생각한다 -- 민당이랑 원구성 관련해 만나나, 23대 국회 법제화 방안 관련해 한병도는 던진거 아니냐 했는데, 정식 제안 있었나 == 오늘 만날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수시로 늘 만나고 있다. 지금 정 대표께서 국회의장에게 정식으로 말한 걸로 안다. 단순히 한병도 대표와의 대화가 아니라 의장께도 제안한 사안이라 이 부분은 저희가 명확히 밝혔다고 말하겠다. ** 0954 종료

[7/21(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민주당 : 특검 연장·내란 진상규명 / 검찰개혁·형사소송법 / 청년 정치 확대 / 전당대회 기탁금 인하 / 농업 지원 국민의힘 : 경제 실패·김용범 경질 / 사관학교 통합 반대 / 국민특검 / 특검 연장 반대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2차 종합특검 연장 / 내란·국정농단 진상규명 / 형사소송법 개정·검찰개혁 / 선관위 재검표 촉구 / 국민의힘 국회 복귀 요구 / 청년 기탁금 인하 검토 · 황명선 : 대통령 기탁금 의견 당무개입 아님 / 전당대회 기탁금 인하 / 당직선거 공영제 회복 / 파당정치 비판 / 특검 연장 필요 · 강득구 : 기회국가·기회격차 해소 / 청년 정치 진입장벽 완화 / 청년 기탁금 인하 / 전당대회 투표 참여 독려 · 문정복 : 청년 최고위원 논란 반박 / 지명직 최고위원 제도 설명 / 당헌·당규 준수 / 지도부 흔들기 비판 · 박지원(1987) :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국가책임 / 농특세 활용 / 농업기본소득·공익직불 확대 / 농업 안보산업 강조 · 박규환 : 프리덤엣지 재검토 요구 / 전당대회 갈등 중단 / 청년 최고위원·기탁금 조정 촉구 - 국민의힘 · 장동혁 : 기준금리 인상·경제 악화 / 800조 예산 비판 / 보유세 인상 반대 / 사관학교 통합 반대 / 국민특검 주장 · 정점식 :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 요구 / 레버리지 ETF 책임 / 특검 재연장 반대 /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 야당 추천 선관위 특검 주장 · 신동욱 : 김용범 즉각 경질 / ETF 정책 실패 / 자본시장 혼란 / 원 구성 촉구·자본시장 국정조사 요구 · 김민수 : 국방개혁 비판 / 사관학교 통합 반대 / 빚탕감 정책 비판 / 불법사채·청소년 도박 근절 / 이재명 재판 재개 촉구 · 김재원 : 레버리지 ETF 구조적 문제 / 사이드카 급증 / 김용범·경제팀 책임론 / 코스피 변동성 비판 · 우재준 : 경북 산불·수해 피해 지원 / 특검 장기화 비판 / 특검 정치화 주장 / 민주당 세대교체 언급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특검 · 민 : 2차 종합특검 연장 / 내란·국정농단 진상규명 / 필리버스터 비판 · 국 : 특검 정치화 / 특검 연장 반대 / 국민특검 추진 / 야당 탄압 비판 - 검찰개혁·형사소송법 · 민 : 형사소송법 개정 / 검찰개혁 완성 / 수사·기소 분리 / 피해자 보호 보완 · 국 :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 특검은 수사·기소권 모두 행사하는 모순 지적 - 경제 · 민 : 청년 정치 지원 / 기탁금 인하 / 선거공영제 / 기회국가 · 국 : 기준금리 인상 / 800조 예산 비판 / 보유세 인상 반대 / 김용범 경질 / ETF 정책 실패 - 전당대회 · 민 : 기탁금 인하 / 청년 정치 진입 확대 / 당헌·당규 준수 / 파당정치 자제 · 국 : 민주당 전당대회·원 구성 지연 비판 - 농업 · 민 :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 농특세 활용 / 공익직불 확대 / 농업기본소득 · 국 : 언급 無 - 안보 · 민 : 프리덤엣지 재검토 / 한반도 긴장 완화 / 평화프로세스 · 국 : 사관학교 통합 반대 / 한미동맹 우려 / 국방개혁 비판 - 청년 · 민 : 청년 기탁금 인하 / 청년 정치 참여 확대 / 기회격차 해소 · 국 : 청년경제 악화 / 빚탕감 정책 비판 / 청소년 도박 근절 - 재검표·선관위 · 민 : 공개 재검표 촉구 / 국민의힘 부정선거 정치 비판 · 국 : 국민특검 / 참정권 회복 / 선관위 특검 추진

민주당 의원들께서는 거기 국힘 당협 위원장이 검사 출신이라 검사가 유착해서 통신영장을 기각했다고 프레임짜러 가시는 중인듯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나요? ------ [성착취 사건 수사 막아선 검찰을 규탄한다] - 국민의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통신영장 기각의 진상을 밝혀라 - ㅇ 일시 : 2026년 7월 21일(화) 오전 9시 40분 ㅇ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ㅇ 참석 :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 ㅇ 문의 : 이해식 의원실(02-784-2171), 김승원 의원실(02-784-5285) ※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긴글 주의. 제일 밑에 요약 있음) 1. 뒤늦게 서영교 의원의 기자회견*을 보며 다시 한번 느꼈다.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가장 피해를 입는 사람은 일반 국민이라는 것을. * 서영교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통신영장 반려한 검찰 규탄"(26.07.19. 한국일보) 2.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 관련해서는 일일이 적지 않겠다. 그래도 짧게 설명하면 경찰은 수사 중인 최영중의 범죄 시기와는 다른 시기의 내용에 대해 통신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이 별건 수사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보완하라고 기각한 것이다. 형사소송법을 공부했거나 실무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경찰이 얼마나 기초적인 실수를 했는지 잘 알 것이다. 수사 실무상 당연히 기각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동안 그래왔고, 그렇게 기각된 건이 수두룩 빽빽할 것이다. 만약에 검찰이 넘어가서 법원에 청구했다? 그러면 바로 기각이다. '영장주의'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말이지. 경찰과 검찰, 누가 정의롭고 악해서의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의 형사법 체계가 그랬다. '영장은 문제가 되는 건에 대해 정확하게 딱 짚어서 청구해라' 3. 서론이 길었다. 서영교 의원은 이번 최영중 사건으로 '악당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남용했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거기에 더해 국힘까지 싸잡아서 이슈로 만들고 싶었나보다(물론 그런 사람을 공천한 국힘의 공천 체계는 심각한 문제가 맞다). 근데 문제는 그 의원(실)이다. 통신영장을 기각한 검찰을 규탄? 뭘 규탄하는거지? 정의로운 경찰의 수사를 검찰이 방해했다는 건가? 법리적으로 잘못된 영장을 치면 그걸 다 받아줘야 하나? 법사위원장(소속 보좌진)이라는 사람(이 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최소한 영장 청구 요건이 뭔지는 알아보고 기자회견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 내가 다 부끄럽네... 강성 지지층은 물론이고, 헤드라인만 보고 '검찰이 경찰의 통신영장을 기각했다'는 것만 읽은 일반 국민들은 '또 검찰이 잘못했네, 보완수사권은 역시 없어져야 해'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지 않겠나? (아 그게 목적인가?) 4. 이번 케이스가 보완수사권이 사라진 세상에서 일어났다고 가정해보자(장윤기 건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별건 논의'가 될 수 있으니 따로 언급하지 않겠음) 경찰이 의도하든 하지 않았든 부실한 수사와 영장 청구 등등으로 사건을 공소청에 기소했다. 근데 누가봐도 수사의 기초도 안 된 이런 문제들이 보이는 상황이다. 공소청은 '이런저런거 문제 있으니 보완수사를 좀 해주시면 아니될까요~?'라고 요구할 것이다. 뭐 그래서 경찰이 잘 보완하면 다행, 근데 뭐가 문제인지도 잘 모르고 보완되지 않은 채로 또 공소청에 올라간다? (수사의 퀄리티를 떠나) 암장되는 사건이 없도록 하기 위해 사건을 몇 달 내로 처리해야 한다는데, 그러면 공소청은 마지못해 기소해야 할 것이다. 그대로 법원가면? 무죄가 뜨겠지. 왜? 객관적 범죄사실 입증이 되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되면 피해는 사건 피해자, 즉 국민이 보는 것이다. 피해자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안은 채로 오랜 시간을 들여 법원까지 갔더니, 본인의 피해 사실을 인정받지 못해 배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수사의 첫 단추가 잘못 꿰어진 채로 항소하고 상고한들, 제대로 보완되지 않는다면 그 결과가 바뀔수나 있을지 걱정이다. 5. 잡소리가 길었다. 하고 싶은 말을 요약하면 두가지다. 1) 서영교 의원님(보좌진 포함), 덮어놓고 까기 전에 차가운 머리로 객관적 사실관계부터 파악해봅시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장이잖아요... 2) 입법기관인 국회의원, 그것도 법사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법에 대해 무지하다니... 그런 사람들과 생각을 같이 하는 자들이 다수여당이라니... 보완수사권이을 악용한 사람이 문제인 것이지 제도는 문제가 없습니다...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게 맞나요? 집권 여당의 후반기 2년이 어떻게 흘러갈지, 아니지... 앞으로의 우리나라 법체계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깊은 밤 잠 못 이루다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보좌진 인사 변동(7/21)] 🔹더불어민주당 ㅇ 승진 및 이직 - 강예지 前 선임비서관 <장경태> ↳現 선임비서관 <안태준> ㅇ 입사 - 조태근 보좌관 <김남희> - 차승연 선임비서관 <이수진> - 김도환 비서관(4/5) <김태년> - 허나현 비서관(4/5) <이연희> - 정지훈 비서관(5/5) <이정헌> - 이은서 비서관(5/5) <조승래> 🔺국민의힘 ㅇ 입사 - 정재훈 선임비서관 <우재준> - 이영호 비서관(5/5) <곽규택> - 최하언 비서관(5/5) <서범수> - 남지민 비서관(4/4) <정동만>

[7/21(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착공 3년만에 가동… 日·대만 ‘TSMC 속도전’ - 1면 : 쿠팡 발화지점 아래층에 ‘리튬로봇 수백대’ - 1면 : “대기업 N% 성과급, 中企에 도미노 영향 충분히 상의했어야” - 사설 ① : 최태원 ‘반도체 역풍론’, 기업에 앞서 정부가 고민해야 - 사설 ② : 지지층도 강성만 챙기는 與, 일반 국민이야 안중에 있겠나 - 사설 ③ : 선관위보다 항의 시위 먼저 처벌하는 본말전도 수사 (중앙) - 1면 : 20년새 법원서 ‘천덕꾸러기’…판·검사, 피해자도 다 외면하는 국민참여재판 - 1면 : 쿠팡 화재 61시간 만에…큰불 잡혔다 - 1면 : 나오라 해도 버텼다…스페인 우승 순간, 슬쩍 낀 트럼프 - 사설 ① : 원 구성도 안 됐는데 법안 강행 처리부터 나선 여당 - 사설 ② :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재발 막을 근본 대책 세워야 - 사설 ③ : 글로벌 증시 흔드는 코스피 변동성…부양책이 능사 아니다 (동아) - 1면 : 유가 90달러 재돌파… 다시 커지는 ‘3高 파고’ - 1면 : 삼바, 비만약 생산 진출… 2.7조에 스위스社 인수 - 1면 : 쿠팡 물류센터 61시간만에 일단 불길 잡혀 - 1면 : 국립외교원 해킹에 외교관 등 6000명 정보 털렸다 - 1면 : 메시 마법 묶었다… ‘무적함대’ 스페인, 16년만에 월드컵 우승 - 사설 ① : 22대 후반기 국회 첫 법안부터 충돌… 상임위는 51일째 ‘반쪽’ - 사설 ② : ‘학생부 활용 금지’에 사라진 무료 컨설팅… 전형적 탁상행정 - 사설 ③ : “이해관계자 함께 행복해야”… ‘N% 성과급’ 원칙 바로 세워야 (경향) - 1면 : 의견 vs 개입…과유불급 ‘당원 대통령’ - 1면 : 늘릴수록 ‘돈 더 먹는’ 원전…올 예산, 2007년의 3배 - 1면 : “잔금일 연초로 바꿨어요” 가슴 졸이는 주택담보대출 시장 - 사설 ① : 이 대통령, 민주당 당무관련 언급 자제하는게 바람직 - 사설 ② : 밀착하는 북·러, 정부 한반도 상황 관리 더 노력해야 - 사설 ③ : 국제유가 90달러 돌파, 선제적 물가대응 나서야 (한겨레) - 1면 : 6500선 코스피 오늘도 ‘그냥 급락’…“반도체, 기술적 약세장 진입” - 1면 : 미군 3명 사망에 전력증강 전면전 태세…‘탄약고갈·기지취약’ 어쩌나 - 1면 : 인천 쿠팡 불길, 61시간 만에 잡혔다…대형 물류센터 화재 취약성 ‘숙제’ - 1면 : 배재고 야구부 징계 ‘1개월 출전 정지’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 사설 ① : 개원 두달 되도록 원 구성도 못하고 대치하는 여야 - 사설 ② : 한·미·일 대 북·중·러 ‘갈등 최전선’ 된 한반도 - 사설 ③ : 거듭되는 물류센터 화재, 규제 사각지대 없애야 (한국일보) - 1면 : '가성비' 中 AI, 성능도 美 최상위 모델 턱밑까지... AI 패권 '흔들' - 1면 : 강남만 아는 '은밀한' 재테크? '고3 국민연금'… 국가가 대신 내줘도 반응은 '글쎄' - 1면 : 이 대통령이 '대출'까지 해주며 아파트를 판 이유가 뭘까? - 1면 : "날아온 재에 집안 새까매져"... 스프링클러 작동에도 불길 잡는데 사흘 걸려 - 1면 : 원구성도 못 한 국회, 필리버스터 늪으로... '2차 종합특검 연장법' 與 주도 본회의 상정 - 사설 ① : 최태원 "용인 클러스터 조기 완공 쉽지 않다"... 정부가 나서야 - 사설 ② : 논란의 종합특검 연장 법안 강행하는 거대 여당의 폭주 - 사설 ③ : 나토 협력 빌미로 우리 대사 초치, 러시아 적반하장 놔둘 건가 ※ 7/21(화) 키워드 : 쿠팡·물류센터·화재 / 여야·국회파행·법안강행 / 고유가·3高·증시변동성

📰 2026년 07월 21일(화)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착공 3년만에 가동… 日·대만 'TSMC 속도전' - 사설 ① : 최태원 '반도체 역풍론', 기업에 앞서 정부가 고민해야 - 사설 ② : 지지층도 강성만 챙기는 與, 일반 국민이야 안중에 있겠나 - 사설 ③ : 선관위보다 항의 시위 먼저 처벌하는 본말전도 수사 [ 중앙일보 ] - 1면 : 판검사·피고인 다 외면하는 '국참' - 사설 ① : 원 구성도 안 됐는데 법안 강행 처리부터 나선 여당 - 사설 ② : 쿠팡 물류센터 화재, 재발 막을 근본 대책 세워야 - 사설 ③ : 글로벌 증시 흔드는 코스피 변동성 … 부양책이 능사 아니다 [ 동아일보 ] - 1면 : 유가 90달러 재돌파… 다시 커지는 '3高 파고' - 사설 ① : 22대 후반기 국회 첫 법안부터 충돌… 상임위는 51일째 '반쪽' - 사설 ② : "이해관계자 함께 행복해야"… 'N% 성과급' 원칙 바로 세워야 - 사설 ③ : '학생부 활용 금지'에 사라진 무료 컨설팅… 전형적 탁상행정 [ 한겨레 ] - 1면 : 코스피 6500 위협 "약세장 진입" 불안 - 사설 ① : 개원 두달 되도록 원 구성도 못하고 대치하는 여야 - 사설 ② : 한·미·일 대 북·중·러 '갈등 최전선' 된 한반도 - 사설 ③ : 거듭되는 물류센터 화재, 규제 사각지대 없애야 [ 경향신문 ] - 1면 : 의견 vs 개입… 과유불급 '당원 대통령' - 사설 ① : 이 대통령, 민주당 당무 관련 언급 자제하는 게 바람직 - 사설 ② : 밀착하는 북·러, 정부 한반도 상황 관리 더 노력해야 - 사설 ③ : 국제유가 90달러 돌파, 선제적 물가대응 나서야 [ 한국일보 ] - 1면 : 시장 흔드는 中 가성비 AI 모델 - 사설 ① : 논란의 종합특검 연장 법안 강행하는 거대 여당의 폭주 - 사설 ② : 최태원 "용인 클러스터 조기 완공 쉽지 않다"… 정부가 나서야 - 사설 ③ : 나토 협력 빌미로 우리 대사 초치, 러시아 적반하장 놔둘 건가

[앨범 4장]
+3
[앨범 4장]

🩺 비 소식이에요. 젖은 옷은 빨리 갈아입어 감기 예방하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