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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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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노출됐다" 민주당 광주시당 당직자 폭행 60대 체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20899
📰 "개인정보 노출됐다" 민주당 광주시당 당직자 폭행 60대 체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20899

[알립니다] 광주 북구을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전당대회 경선운동을 위한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고 경선운동원에게 금품 제공을 약속한 의혹이 접수되어 오늘 중 선관위 및 관할 경찰서에 고발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공직선거법 제57조의3(당내경선운동)은 법에서 정한 방법 외의 방법으로 경선운동을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고, 동법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 제2항제3호에 따라 2년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녹취1> 발신자: 여기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 지지하는 자원봉사자입니다. 수신자: 아, 거기는 어딘가요? 지역이? 발신자: 여기 북구하고 남구 그쪽이죠. 수신자: 북구하고 남구요? 아, 거기 국회의원 사무실인가요? 발신자: 네, 네. 수신자: 아, 그럼 북구 국회의원이 누구죠? 발신자: 어, 여기 일단은 전진숙 의원 사무실입니다. 수신자: 아, 그렇구나. 전진숙 의원 사무실에서 지금 김민석 의원님을 지지하고 계시는구나. 그러면 전진숙 의원님께서 이거 같이 하시는 거예요? 발신자: 어, 일단은 저희 안내받은 대로 하는 거여서, 안내받은 대로 하는 거여가지고…. 그 위에서 내려오는 대로 하는 거여가지고…. 수신자: 대부분 괜찮다고 하세요? 그런데 이거 이렇게 전화하면 불법인 건 아시죠? 발신자: 네. 수신자: 그런데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고 전화하시는 거예요? 불법인 거 알면서도 지금 전화를 하시는 거네? 이렇게 하면 불법이에요. 발신자: 죄송합니다. 수신자: 죄송한 게 아니라 지금 전진숙 의원님 북구 사무실에서 모여서 집단적으로, 단체로 전화방을 꾸려가지고 전화를 한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위에서 얘기해가지고 시킨 대로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이거 불법이야. 그런데 김민석 의원님 분위기 좋다고 해서 이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발신자: 네, 알겠습니다. 녹취2> 당원: 아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다른 여자분이랑 여러 명이서 전화방을 돌리고 있잖아요. 캠프 측: 네. 당원: 다 알고 있거든요. 아까 그만한다고 했는데 지금 또 계속 전화하고 있잖아요. 이거 불법이에요. 선관위에 신고하면 불법이에요. 선관위에 신고할까요? 캠프 측: 아,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원: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여전히 전화방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의원님 사무실이니까 지지자들은 누구나 갈 수 있잖아요. 가서 사진이라도 찍으면 어떡하려고 그러세요? 지금 그만 멈춰야 할 텐데. 지금 알바생이잖아요. 알바생이 무슨 힘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일당은 오늘 받아요? 내일 받아요? 내일까지죠? 캠프 측: 어, 아마 모레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당원: 모레까지 해요? 오래 하네. 아, 일당을 다 주는구나. 그런데 일당을 안 줄 수도 있으니까 꼭 받으세요. 캠프 측: 아, 이 번호로 전화 걸리면요? 당원: 아니, 아니. 일당을 꼭 받으시라고. 캠프 측: 아, 네. 알겠습니다.

[Web발신] 국토부: (일정안내)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잠정, 국토부)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잠정, 금융위)" 발표 관련 일정 안내 1. 엠바고 기간 : 8.10(월) 09:00부터 8.13(목) 12:00까지 ★★ 엠바고 기간 중에는 아래 발표 일정과 대책 제목 및 주요내용을 적시한 예고기사는 보도 불가하므로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 안건 내용 ㅇ 국토부 안건 :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잠정) ㅇ 국토부 안건 주요내용 :     - 공공택지 및 도심 주택공급 확대    - 공급 관련 금융, 세제 지원 및 규제 완화    - 전월세 부담 완화 등 주거사다리 강화    - 주택공급 추진체계 강화 ㅇ 금융위 안건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잠정) ㅇ 금융위 안건 주요내용 :    - 부동산 PF보증 및 자금공급 확대   -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 제도개선 및 규제완화   -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 강화   - 청년 등 실수요자 핀셋지원   - 26년도 가계부채 총량관리방안 ㅇ 보도자료 배포: 8.13(목) 07:00 ★ 엠바고: 8.13(목) 12:00 (★주의★) 3. 발표개요 ㅇ 일시/장소/브리퍼: 8.13(목) 10:00 /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잠정) / 국토교통부 장관, 금융위원장, 국무조정실장, 재정경제부 제1차관 ㅇ 안건: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잠정, 국토부)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잠정, 금융위)   * 전체 영상 및 사진 촬영 가능합니다   * 국토교통부 유튜브 채널, e-브리핑(ebrief.korea.kr/)을 통해서 12시부터 시청 가능   * 서울청사 출입안내 : 국토교통부 대변인실 이상근 서기관 4. 사전 백브리핑 ㅇ 국토부 백브리핑 일시/장소: 8.12(수) 15:00 /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기자실 ㅇ 금융위 백브리핑 일시/장소: 8.12(수) 16:00 / 정부서울청사   * 사전 백브리핑 자료 배포(8.12, 14:30)   * 사전 백브리핑 사진 및 영상 촬영은 불가합니다. ──────────── https://t.me/batbat_field/2220

김민석 후보의 현란한 혓바닥 드리블 https://www.youtube.com/shorts/_DCeJQKXITM 김민석 후보의 현란한 혓바닥 드리블

@강득구 거짓말을 일삼는 정청래 후보는 당대표 자격이 없습니다.     강득구 의원입니다. 무거운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대통령과 관련된 부분이라 끝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민주당 당원으로서 가져야 할 원칙이라고 생각해서 참아왔습니다.   더군다나 전당대회가 진행 중이라 불필요한 논란을 일으키는 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청래 후보가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거짓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이제는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 전에 전북 도민에게 말씀드릴게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정청래 대표 중심으로 김관영 당시 전북도지사를 단칼에 당에서 제명했습니다.   저 포함해서 일부 최고위원은 당사자의 소명을 들은 후에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정청래 대표 중심으로 의결을 강행했습니다.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만, 그때 그 자리에서 분명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반대한다. 속기록에 분명히 남아있을 겁니다. 그 당시 정청래 대표와 조승래 사무총장에게도 저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분명히 거짓말입니다. 김관영 전지사를 감싸려고 그랬던 것은 추호도 아닙니다. 그러나 현직 전북도지사였고 최소한 누구든, 평당원 포함해서 본인에게 소명할 기회는 줘야한다는 것이 제 원칙이었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다시 한번 판단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다른 일부 최고위원도 그 입장에 동의했습니다. 소명을 들은 후에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제 원칙이었고, 그 소신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정청래 전대표는 강행 처리하고 밀어붙였습니다.   소명절차도 없이, 과정도 생략된 채로, 그날 바로 최고수위의 징계인 제명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정청래 대표의 본질입니다.   다음으로 정청래 후보가 일방적으로 추진했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과 관련된 진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21일 밤에 긴급최고위원 회의를 연다는 통보를 받고 지방일정을 뒤로 미루고 22일 아침 최고위에 안건의 내용도 모른채 참석했습니다. 정청래 당시 대표는 “조국혁신당과 합당하기로 했다.” “잠시 후에 기자회견 한다.” “기자회견 전에 최고위원에게 알리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합당을 추진하려면 당헌당규에 나와 있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최소한 의총에 보고하고 토론해야 한다, 최고위에서 논의해야 한다, 당원들과 숙의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절차를 밟으라고 했습니다.   제 나름에 정당생활을 하면서 당헌당규가 모든 것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제 원칙속에서 한 말이었습니다.   최소한 이 중차대한 문제를 당대표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의총과 당원들의 의견을 물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야기한 것이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재차 요구해서 의총을 열어 논의를 했고, 당원들과 토론하는 과정도 거쳤습니다.   지방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합당한다는 발표에 대해 대체적으로 황당하다는 의견이었고, 여론의 흐름도 그랬습니다. 이미 공천 과정 등 지방선거 일정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청와대 정무수석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대통령의 지론이라고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입장을 다시 확인한 결과 정무수석을 통해 들은 최종입장은 합당 포함해서 시기와 방법은 당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할 문제라는 것이 대통령의 생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대통령을 끌어들입니까? 대통령 팔이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김관영 전지사 제명 만장일치 아니었습니다.   대통령의 권위를 팔아 최소한의 절차적 과정도 생략한 채 합당을 밀어붙이려 했고, 김관영 전북도지사 제명건과 관련해서 반대가 있었던 의결을 만장일치로 포장했던 것은 어떤 형태로든 당시 당대표가 책임져야 합니다.   2026.8.11. 국회의원 강득구

받/ 미국서 삐걱대는 미 방산 스타트업 A사, HD현대도 ‘대한항공 꼴’ 날까 조심 ㅇ 미국 방산 테크기업 A사, 해군 무인수상정 사업에서 탈락하고도 볼티모어에 수천억원 생산기지를 추진하면서 ‘수주보다 몸집부터 키우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고. ㅇ HD현대가 한국에서 A사 시제품을 만들어주는 사이, A사는 미국 동서부 자체 생산망을 깔기 시작. 나중에 한국 파트너가 얼마나 필요할지 의문이라는 것. ㅇ 최근 국내 모 대기업도 A사와 먼저 손잡았다가 미국 회사들끼리 공동 플랫폼을 만들면서 머쓱해진 상황에 업계에선 ‘HD현대도 남 일 아니다‘는 뒷말 나와. ㅇ A사 몸값은 600억불인데 미 해군 수주는 고배, 기술 안정성도 아직 숙제라는 평가. 국내에선 슬슬 ‘A사와 손잡았다는게 호재인지 리스크인지 따져볼 때’라는 조롱섞인 얘기마저 나오는중.

260811_기노위_전체회의_업무보고_최종_제출.pdf5.37 KB

받) 경기지역 K일보 남양주시청 출입 조모 기자, 강제추행 혐의 피소 - 조씨, 지난 6월경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50대 유부녀인 여성을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짐 - 피해 여성들, 술자리 도중 조씨 행동 문제 삼아 현장에서 112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했다함. - 이후 A씨가 조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정식 고소, 사건은 경기북부경찰청으로 이관돼 수사 진행중 - 동석했던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관련 행위 인정하고 선처 호소한 것으로 전해짐 - 조씨는 아직 경찰 조사 받지 않은 상태. 조사 앞두고 변호인 선임해 대응 준비중이라고 - 피해자 측은 "조씨가 술자리에서 기자 신분과 지역 영향력까지 과시했다"고 주장

@11일 국방부 브리핑 질답 (정빛나 대변인/ 오전 10시 30분) Q안규백 지난 6월 공사방문자리 '처변불경' 마오쩌둥 좌우명썻는데, 이거에 대한 국방부 의견 A평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취지로 언급한거지, 특정인물(모택동)을 가지고 사용한건 아니다. Q헌법존중 TF에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에 대한 징계의뢰를 했는데, 3월3일날 정직 1월이 됐음. 정직1월에 대한 것을 질문하려한다. 정직 1월을 받은것이 모 관리실에서 조사조차 안한사건을 위원회에서 정직1월을 내린게 이해가 안된다. 이 부분과 함께, 징계처분에 적용된 징계양정에 대한 규정은 어떤것인지 답변 부탁드린다. A징계결과에 대한 질문이 나왔던 바 있다. 사법적 형벌과 징계는 별개다. 비상계엄에 대한 징계는 심의규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뤄졌고, 개인정보에 대한건 알려드리기 힘들어. =개인징계에 대한거 말고, 국방부가 적용한 법률과 상위법(특검에서 적용한 사법적인 적용)이 차이가 있다면, 어느법을 따라야 하는건가? =>좀 전에 설명드렸듯이, 사법적 처분과 징계처분은 다르다. Q어제 이재명 대통령 광주군공항기지 기능을 다른곳에서 28년까지 배치하도록 지시했음. 28년이란 시점이 국방부랑 논의된거임? A국방부는 정부의 반도체산업 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며,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군 공항의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할 예정할것임. 이 과정에서 당연히 실무적으로 협의가 계속 이뤄졌고 각급에서 장관 차관, 합참의장 비롯해서 각급에서 계속 실무적인 협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국방부는 국방부 공여지를 조속히 반환받기 위해 미국과 협의할거고, 무안공항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할 생각. =광주에 있는 군공항을 다른곳으로 이전하는데만 3년걸린다는 내부보고가 나왔다는데, 이대로면 28년까지 이동시키는건 무리하는거 아니냐 =>우선은 안보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공군과 합참 그리고 국방부와 긴밀히 협의할 것이고, 3년 보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절성을 따진건 아니라서,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설명하기 힘듬. 그 보도에 대해 언급하는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KF21을 전력화함에 따라, 다른기지도 포화상태다. 이에 광주군공항 이전이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이에 대해서는 국방부가 어떻게 평가하는지? =>저희가 각 전문가의 의견하나하나를 공개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고, 다각적으로 현재 검토중이다. 자세한 부분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결정되면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국방부 차원에서 검토도 되지않았는데 28년이란 시기가 나온게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린다. 지금 군 광주 군 기지를 분산 배치를 완료하기 전이라도, 반도체 산단 조성을 지금 시작하라는 얘기가 광주와 청와대에서 나오고 있는것 같은데, 광주 군공항이 아직 그곳에 있는 상황에서, 훈련도 진행되고 전투기가 왔다갔다하는 상황에서, 반도체 산단기지가 지어지게 된다는 얘긴데, 그럼 비행기 훈련에 미칠 영향에 대해 평가가 이뤄진게 있는지 궁금. =>대통령께서는 산단조성 가능하다록 하라는건데, 군공항에서 훈련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조성이 된다는 건지??? =대통령 워딩이 " 임시 배치 완료되기 전이라도 군 공항 인근 부지에서 산업단지 조기 착공 을 하라"는 거다. 이는 비행훈련하고 있는 와중에 그 인근 주변에다가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기 착공하라는 소리다. 이건 공사에 들어가라는 말이지 않느냐? =>국방부 차원에서는 가능할 수 있도록 하도록... =군공항을 이전하면, 활주도나 다른 시설들도 이전을 해야하는데 이에대한 추가비용은 산출된건지. =>추계비용을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확정되면 설명드리기도록 하겠음 =무안공항 이전이 중복투자가 될 수 있다는 평가도 있는데 이에대한 국방부는? =>국방부는 국가의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조하려고 한다. 이 부분 정도만 말씀드리겠다. Q징계 의뢰를 하면 징계조사를 한 다음. 조사가 가/부가 결정되어 징계를 하는게 아니냐? a저희가 징계를 회부할때, 내부적으로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하지 않느냐. 이 절차대로 했고, 사법적 처벌과 군 내부 징계는 다르다는점을 말씀드립니다. Q해병대에 묻겠다. 열사병 쓰러진 병사에 대해서 일단 우리 군 폭염 대책 온도에 따른 훈련 기준이 어떤지? A군 공무중 발생한 질병을 겪은 해병과 가족들에 대해 유감을 표함.지금 질의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폭소기 교육 훈련 시행 지침이 있다.온도 지수와 체감 온도 등을 고려해서 훈련 내용이라든지 장소 시간을 조정해서 분리해 세부적으로 체감 온도라든지 아니면 온도 지수가 몇 도 이상일 때 어떻게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알아보게ㅆ음 = >32도 이상일 경우 야외 활동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복귀한 다음 훈련 개시된 게 7월 25일이다.그때 이제 포항에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됐었다고 하는데 훈련 장소는 실외였나? =그 대대의 훈련이 진행된 시기는 7월 28일이었다.7월 28일 16시 기준으로 체감 온도는 34도였고 단계는 제한 단계였다.제한 단계에 맞춰서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로 전환을 시켜서 훈련을 진행을 했고 실내 과업으로 전환을 해서 진행을 했다.

[8/11(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 민주당 : 부동산 공급 속도전·세제 보완 / ISA·주가누르기 방지법 재검토 / 폭염發 물가·전기요금 대응 / 블루웨이브 개인정보 유출 사과·재발방지 / 중고차 소비자 보호 - 국민의힘 : 부동산 세제·대출규제 전환 / 레버리지 ETF 특검 요구·김용범 경질 /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 국정기조·경제라인 전면 쇄신 요구 (원내대책회의·최고위원회의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블루웨이브 개인정보 유출 사과·진상조사 및 전산시스템 전면점검 / 대통령 주택공급 속도전 지원·공급 후속법안 신속 처리 / 국민의힘·오세훈 공급 부족 책임론 / ISA·주가누르기 방지법 원점 재검토를 ‘국민 의견 반영’으로 평가 / 투자자·청년 의견 수렴 · 한정애 : 폭염發 농축수산물 가격·전기료 부담 대응 / 에너지바우처·누진체계 보완·추석 물가대책 / 부동산 세제 입법예고 의견 반영·비거주 1주택 예외기준 검토 / 주택시장안정화TF 통한 공급대책 점검 / 중고차 총액표시·하자보증·환불 확대 등 소비자 보호, 점검업자 독립성·계약해제 요건 추가 보완 · 천준호 : 부동산 세금폭탄 반박 / 세제개편 후 서울 아파트 매물 증가 제시 / 실수요자 보호·과도한 특례 정상화 / 9.7 공급대책 후속법안 처리 촉구 / 13일 본회의 처리 요구 · 전용기 : 오세훈 서울시장의 용산 어린이정원 주택공급 반대 비판 / 용산 국제업무지구 주택물량 축소 지적 / 재개발·재건축 중심 공급론의 전월세 공백 비판 /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과 대비해 ‘후대’ 논리 이중잣대 주장 - 국민의힘 · 장동혁 : 정부 부동산 정책 변경 분양사기 / 부동산·주식·보완수사권·사관학교 통합 비판 / 레버리지 ETF 국정조사·특검 /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 / ISA 개편 비판 / ‘폐버스 청년주택’ 제안 비판 · 정점식 : 부동산 세금·대출규제가 청년 주거사다리 훼손 / 레버리지 ETF 청년 자산형성 타격 / 외교·안보·경제라인 혼선 및 대통령 업무보고 방식 비판 / 보완수사권 폐지 ‘실험실 국정운영’ / 청와대 3실장·내각 전면교체 및 여야정 비상경제 시국회의 제안 · 신동욱 : ‘폐버스 청년주택’ 발언 청년 현실 외면 사례 / 비거주 1주택자 과세 강화 정부 정책 신뢰 훼손 / 오세훈 서울시장·정부 부동산 소통 문제 /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 · 김민수 : 비거주 1주택 과세→집주인 실거주·매각→세입자 피해 전가 / 선관위 투표율 사전입력 문제 진상규명 요구 / ‘폐버스 청년주택’을 청년 인식 문제로 확대 / 청년의 공정한 기회·경쟁·상향 이동 강조 · 양향자 : 부동산·주가·보완수사권 문제 / 대출규제·보유세가 청년 주거사다리 훼손 / 레버리지 ETF 피해 책임론 / 보완수사권 청년 여성·범죄피해자 보호장치 / 주거·자산형성·일자리·사법안전 중심 청년 대안 제시 촉구 · 김재원 : ‘버스하우스’의 토지·인프라·비용 현실성 비판 / 청년 생애 1주택 LTV 한도 철폐·100% 대출 제안 / ISA 해외ETF 세제혜택 축소 비판 / 보완수사권 폐지 청년층 피해 문제 · 조광한 : 나우루 사례 현금성·선심성 정책 비판 / 경기도 재정위기 / 기본소득·현금지원 정책 비판 / 중앙정부 재정건전성 경고 / 포퓰리즘→물가·미래세대 세부담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부동산·주택공급 · 민 : 대통령 주도 공급 속도전 / 주택법·도시정비법·공공주택특별법 등 후속입법 신속 처리 / 실거주자 보호·세제 보완 / 국민의힘·오세훈 공급 지연 책임 · 국 : 대출규제·비거주 1주택 과세 ‘청년 주거사다리 파괴’ / 정책 변경에 따른 정부 신뢰 훼손 / 세입자 전가 우려 / 규제·세금 중심 정책기조 폐기 요구 - 청년 · 민 : ISA 재검토 등 청년·개인투자자 의견 반영 / 주택공급 확대 통한 주거안정 · 국 : 폐버스 주택 비판 / 주거사다리·자산형성·공정한 기회 복원 강조 - 주식·ISA·레버리지 ETF · 민 : ISA·주가누르기 방지법 원점 재검토 / ISA 자산형성 기능 강화·소액주주 보호 실효성 보완 · 국 : 레버리지 ETF 대규모 개인·청년 투자손실 원인 / 정책라인 책임론 / 김용범 경질 / 국정조사·특검 요구 / ISA 혜택 축소·소급 적용 비판 - 보완수사권·형사사법 · 민 : 無 · 국 :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 범죄피해자·청년 여성 보호장치 약화 주장 / 실험실 국정운영 - 국정운영·책임론 · 민 : 정책 재점검·보완 / 책임 있는 국정운영 / 기민 대응 · 국 : 정책 번복 졸속·무책임 국정 / 경제·외교안보 정책 혼선 비판 / 청와대 3실장·내각 쇄신 / 여야정 비상경제 시국회의 제안 - 폭염·민생물가 · 민 : 채소·축수산물 수급 관리 / 농축수산물 할인 / 에너지바우처 / 전기요금 누진체계 보완 검토 / 추석 민생대책 · 국 : 無 - 선관위 · 민 : 無 · 국 : 투표율 사전입력 사례 원인 규명 요구 / 선관위 추가 조사 촉구

어제 민주당 '공명선거분과' 당원주권국 국장이라는 사람이 최민희 보좌진 영상을 전당대회 관계자들 있는 단텔방에 올렸다가 실수로 올렸다고 한 거 아무도 제보를 안해서 올립니다 무슨 의도로 올린거냐고 물어보니까 대답도 안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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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주당 '공명선거분과' 당원주권국 국장이라는 사람이 최민희 보좌진 영상을 전당대회 관계자들 있는 단텔방에 올렸다가 실수로 올렸다고 한 거 아무도 제보를 안해서 올립니다 무슨 의도로 올린거냐고 물어보니까 대답도 안하고 그냥 방을 잘못 올렸다는 소리만 ㅋㅋ 민주당 당직자가 이래도 되는 건가요? 민주당 내에서 보좌진 돌려까는거 인증한거죠?

(추미애) · 개혁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정치적으로 손해볼 각오하고 단단히 마음 먹지 않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개혁의 때, 개혁 적기는 쉅게 찾아 오지 않습니다. 내란을 거치며 극복해 내면서 국민 다수가 개혁의 필요성과 절박함을 이해하고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22대 후반기를 놓친다면 다시 이런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지난 1년 대표적인 개혁과제인 검찰 개혁, 그 순서를 뒤바꾸고 거꾸로 개혁대상을 모아 개혁 TF를 꾸리고 개혁 프로세스를 지체시키고 보완수사 여론전이나 시도하면서 좌고우면해 온 태세로는 나머지 개혁을 기대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검찰개혁은 그저 하나의 개혁이 아닙니다. 나머지 개혁도 과연 제대로 할 의지가 있는지 똑바로 해낼 능력이 있는 것인지 가늠하는 개혁의 깃발인 것입니다. 개혁을 책임지우려면 걸맞는 일꾼을 뽑고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하나만 봐도 열을 안다는 상식이 맞습니다.

이성윤 의원, 보좌진에게 갑질·괴롭힘🔥 - 미혼 여성 비서관에 애칭 요구 - 비서관 얼굴에 휴대전화 집어던져 - 소리 지르고 책상 내리치고 - 의원실 개원 후 2년 동안 보좌진 30여명 교체 https://naver.me/xPY3QFQT

(인쇄용)260811 국토위 업무보고 자료 v2.7.hwp1.0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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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제게 권력에 줄을 섰다고 비난하시는 분들에게 왜 정前대표를 반대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청래 전임 당대표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분입니다.(진심입니다) 내란정국에서 윤석열 파면을 완성했습니다. 전선을 분명하게 긋고 명료한 언어로 아군을 결집시킵니다. 투쟁력이 뛰어나 권력과 싸울 때 매우 돋보이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여당이 되어 안정적으로 정국을 운영하고 국정을 뒷받침하는데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여당은 야당을 품고 대화해야 합니다. 설득해야 합니다. 때로 지지자들로부터 비난을 받더라도 ’합의안’을 도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야당대표와 악수 조차하지 않았습니다. 지지자들에게 자신의 선명성은 드러냈을지 모르나 대통령은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자기정치 한다는 지적을 받는 겁니다. 야당과 민주세력들을 아울러서 국정운영의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여당대표의 일입니다. 본인은 다소 구겨지더라도 대통령 앞에 양탄자를 까는 일을 해야 합니다. 여당대표는 지지층이 아니라 국민을 바라보고 소통해야 합니다. 국민은 민주당을 압도적 과반수 정당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바램과 기대에 부응하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여당은 국정의 동반자이자 무한책임을 집니다. 그런데 국민과 소통하지 않습니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습니다. 특정 유투브에 전속출연할 뿐입니다. 어떻게 집권여당이 당원주권, 일인일표 로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를 수 있습니까? 보완수사권 완전폐지가 국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절대절명의 개혁과제입니까? 여당이 자기만족적 의제에 몰두하는 순간 민심은 떠납니다. 정청래 전임 당대표는 의제 설정에 철저히 실패했습니다. 선장이 배의 방향을 잘못잡은 것 만큼 큰 잘못이 있습니까?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도력의 결정적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내란청산 선거‘로 규정했습니다. 내란청산은 더 크게 외친다고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미 경험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 적폐청산을 외치다가 그 적폐에게 권력을 넘거주는 과오를 범했습니다. 적폐청산이든, 내란청산이든 국민들 삶을 개선하고 당의 지지를 확고히 할 때 실질적으로 가능합니다. 한가지 지적할 것은 민심 무서운 줄 모르고 ‘공소취소모임’을 구성하고 법안을 발의한 것은 민주당의 결정적 오류였습니다. 전대표는 억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표 재임기간 민심은 도외시하고 지지자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다가 정작 선거국면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었던 것 아닙니까? 부산에서는 ‘오지마라’ 대구는 ‘우리가 알아서 할께’ 서울은 ’반갑지 않다‘. 이런 당대표를 어디에 씁니까? 선거 때가 되면 모든 게 명확해 집니다. 결국 지도력의 문제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 중에 다시 홍명보에게 국가대표 지휘봉을 맡길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반성해야 할 것은 2014년 이미 지도력의 한계를 드러냈는데 왜 또 맡겼느냐는 사실입니다. 지휘봉을 거둘 때는 냉정하게 거둬야 합니다. 여전히 많은 당원들이 정청래 前대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정 前대표를 지지하면 반명이냐고 항변을 합니다. 아닙니다. 정 前대표를 지지한다고 반명이라 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됩니다. 누구보다 정 前대표 본인이 가장 억울할 것입니다. 누가 더 친명이냐 따지는 것만큼 어리석고 무의미한 논쟁이 없습니다. 당장 멈추어야 합니다.(이 순간 잠시 자기성찰을 해봅니다.) 하지만 아무리 대통령을 위하고 사랑한다 하더라도 잘못된 지도력은 좋지 못한 결과를 예정하기 때문입니다. 홍명보에게 진정 한국 축구를 사랑하느냐 물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의원 160명이 대부분 등돌렸다면(이건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만)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의원들 모두를 공천에 눈 멀어 줄 섰다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 전술핵 배치 반대하던 안철수 "김정은에 공포감 심어줘야" 찬성 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6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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