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받밭🌱

🌱받밭🌱

Ir al canal en Telegram

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Mostrar más
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3 017
Suscriptores
+324 horas
+417 días
+606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사진]
[사진]

[사진]
[사진]

photo content

🧹 작성자가 셀프삭제한 글입니다.

안올라가졌어요

말씀에 앞서 1. 이진숙 말에 동의 안 함 2. 518은 폭동이 아니라 광주 시민들의 피로 쓰여진 민주화 운동임 3. 전두환은 너무 편하게 죽었음 4. 기아팬이라 서울에서 광주만 20~30번 이상 왕복 518이 성역화 되지
말씀에 앞서 1. 이진숙 말에 동의 안 함 2. 518은 폭동이 아니라 광주 시민들의 피로 쓰여진 민주화 운동임 3. 전두환은 너무 편하게 죽었음 4. 기아팬이라 서울에서 광주만 20~30번 이상 왕복 518이 성역화 되지 않았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어서 한 말씀 올립니다. 518은 산업화 반대편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성장하는 것에 지대한 역할을 한 현대사입니다. 하지만, 이런 의미있는 사건을 훼손시키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민주당 정치인들입니다. 불리하면 518, 노무현 뒤에 숨는 관습. 정체모를 광주정신, 노무현정신을 일삼는 행태. 이에 대한 반발이 오히려 518을 부정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가만히 있던 사람들에게까지 반감을 주는 겁니다. 518과 노무현을 정치적 아이템으로 소모하지 마세요. 이건 보좌진분들이 말려야 할 거 아니에요. 배재고 사태? 고등학생들이 100% 잘못했어요. 근데 미성년자들이잖아요. 오히려 교화가 가능했던 해프닝마저 본인들 정치적 아이템이 훼손되면 안되니 말도안되는 강도로 아이들을 매도했습니다. 분명히 더 좋은 방법이 있었어요. 그 학생들이 본인들 자식이었다고 생각하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참다 참다 한마디 올립니다. 새천년NHK룸쌀롱 사건 주역들 … 현재 이재명 정권 실세다! “매불쇼가 막아내고”…5·18 전야제 노랫말 정치편향 논란 https://www.mk.co.kr/news/politics/12050906 ‘폭행사건 전력’ 정원오 “5·18민주화운동 인식차이로 다툼···30년 전 일 반성”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51252001 5·18 이유 맞나?...정원오 폭행 '거짓 해명' 논란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32250206152 정청래 "스벅 출입 자제해야…5·18 조롱 처벌법 추진"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6/2026/05/20/IELRSF7BF5CHNFJMBP2AKOE3TU/ 국

그리고 5.18 유공자 명단공개가 이슈가 된게 맥락을 살펴보면 개짜친다는 걸 알 수 있음. 5.18 유공자는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와 전남 일원에서 벌어진 것만 국한하는 게 아니라 5월 17일 비상계엄 전국확대(내란)에 의해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들이 대상임. 그래서 당시 서울에 있었는데 유공자로 지정된 경우가 있는데 이들을 가짜유공자라고 몰아붙이던게 이슈의 시발점. 애초에 가짜 유공자라고 하는 것 부터가 그냥 악의적인 주장임. 그리고 5.18만 비공개가 아니라고 이미 7~8년전에 팩첵 다 끝난건데 비공개라고 하는 것부터 이슈에 대한 이해도 없고 말론 폄하하기 싫다고 하지만 이미 폄하할 준비 다 하고 들어온 상황이잖음. "이름은 잊혀지고 사건은 기억되어야 합니다." - 2018년 이란 출신 학생 난민 인정 결정 당시 해당 중학교 학생회가 내건 입장문 제목 저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왜 비공개하는지에 대해서 좀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지. 국가세금으로 예우한다고 해서 개인의 사생활 개인정보가 다 파묘되어야 할 이유는 없음.

서울행정법원은 지난해 12월 채모 씨 등 102명이 국가보훈처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 사항은 유공자들의 개인정보로서 공개하지 않는 것이 적법하다며 원고패소 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5·18 유공자, 유족 등 명단과 사망·행방불명 등 경위·원인에 관한 사항을 일률적으로 공개할 경우 사생활의 비밀·자유가 침해될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하면서 "5·18 유공자 외에 국가유공자, 고엽제 후유증 환자 등 다른 유공자의 명단도 공개하고 있지 않다"고 부연했다. 독립유공자 명단의 경우 시행령에 따라 발간되는 공훈록에 근거해 예외적으로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 법원의 설명이다. 보훈처 역시 5·18 유공자 명단과 공적 사유를 공개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위배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정보 중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비공개 대상에 포함된다. 공공기관들이 활용하는 '비공개정보 세부기준' 역시 유공자 포상 등 각종 업무수행과 관련해 취득한 개인의 인적사항 등의 정보를 비공개 대상에 포함시키고 있다. == 폄하할 생각이 없다고 말로만 그러질 말고 검색을 합시다.

[8/14(금)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실전 5년’ 우크라에 무너진 막강 미군 - 1면 : 도끼만행 50년… 노병은 떠난 美전우를 잊지 않았다 - 1면 : 한국 반대에도… 유엔사, 정전위·경비대대 통합한 여단 출범 - 1면 : 남양주 2만 가구 등 23만+α 추가 공급 - 사설 ① : 초강력 세제는 내년부터, 추가 공급은 빨라야 2030년 착공 - 사설 ② : 계엄 반대한 신원식, 정진석도 별건으로 엮는 특검의 횡포 - 사설 ③ : ‘법왜곡죄’로 판사 529명 고발, 민주당 입법 행패의 후과 (중앙) - 1면 : “집 못 지어 미쳤나 싶게” 23만호 닥공…강남은 빠졌다 - 1면 : 가계대출 30조 더 풀어 ‘오픈런’ 막는다…갭투자는 사실상 차단 - 1면 : “전자레인지보다 전자파 낮은데”···‘AI님비’ 가세한 단체장들 - 사설 ① : 그린벨트까지 푼 부동산 공급 대책…관건은 신뢰와 실행력 - 사설 ② : 극한 가뭄 일상화로 ‘발등의 불’이 된 수자원 전략 - 사설 ③ : 한국 안보 위협하는 북·러 협력, 상응 조치 경고해야 (동아) - 1면 : 수도권 택지 영끌… 주택 23만채 추가 공급 - 1면 : 지방 창업 稅혜택 노린 사무실 ‘주소 세탁’ 영업 - 1면 : “北, 11월까지 러시아에 파병 5만명으로 확대 계획” - 1면 : 삼전닉스 대규모 주주환원 예고 - 사설 ① : 공공기관 350곳 지방 유치전 과열… 1차처럼 나눠먹기 안 된다 - 사설 ② : ‘스마트폰 없는 학교’ 확대… 교실부터 ‘디지털 해독’ 정착을 - 사설 ③ : 수도권 신규 23만 채 중 75%가 공공… 민간 공급도 속도 낼 때 (경향) - 1면 : 수도권에 23만호 더 짓고, 대출도 ‘숨통’[8·13 부동산 종합대책] - 1면 : 야외 피서 접고 영화관이나 갈까···광복절 연휴 전국 비, 끝나면 더 독한 ‘찜통더위’ 온다 - 1면 : ‘수주왕 의원님’ 더는 안 생기게 수의계약 제한 - 1면 : 스무 살에 독립운동…그대들 덕분에 81번째 광복절 - 1면 : ‘팬심’ 탈 쓴 성적 대상화…여성 선수 몸 좇는 쇼트폼, 법적 사각지대 - 사설 ① : 우크라이나 취재 사진작가 유죄, 언론자유 옥죄는 여권법 - 사설 ② : 국회에서 5·18 폄훼 토론회 연 이진숙, 이러려고 의원됐나 - 사설 ③ : 주택 공급·금융 지원 총력전, 속도와 시장안정 둘 다 잡아야 (한겨레) - 1면 : ‘서울 주거 불안 세대’의 외면…이 대통령 지지율 49% 최저 - 1면 : 일제 식민통치 흔적, 용산공원에 여전히 묻혀…“지표조사 서둘러야” - 사설 ① : 중수청 수사 외압 차단·인재 확보에 전력해야 - 사설 ② : 5·18 왜곡 세력 국회 부른 이진숙, 엄중히 책임 물어야 - 사설 ③ : 수도권 23만호 추가 공급, 속도가 관건이다 (한국일보) - 1면 : 염창공원·남양주 그린벨트 풀린다… 정부, 수도권 '23만 가구+α' 속도전 - 1면 : 인천공항 올해 상반기 국제선 여객 세계 1위... 두바이·히스로 제쳐 - 1면 : '거대한 감옥' 서안지구…"이스라엘 정착민 방화·폭행해도 불기소" - 1면 : 브레이크 없는 李 지지율 하락세... "민생·정치 안 좋은데 발언 리스크도 부각" - 사설 ① : 서술ㆍ논술형 평가, 학원 안 가도 된다고 자신할 수 있나 - 사설 ② : 진흙탕 싸움만 하다 끝나는 민주당 대표 경선 - 사설 ③ : "23만호 주택 공급"... 부동산 정상화 마지막 기회다 ※ 8/14(금) 키워드 : 부동산대책·공급·속도전 / 李대통령·지지율·하락세 / 이진숙·5.18·왜곡·토론회·한심

[8/14(금)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민주당 : 민생법안·주택공급 후속입법 신속 처리 / 공급·세제·금융 종합 주택대책 / 홈플러스 정상화 / 아동학대·노동안전 강화 / 청년 자산형성 보완 / 5·18 왜곡 대응 국민의힘 : 선관위 소청 기각·특검·선거소송 / 외국 댓글·간첩·대중 안보 공세 / 호남 반도체 정치개입 비판 / 부동산·세제 혼선·경제라인 교체 / 대법관 인선·사법부 독립 / 아동보호 사각지대 (정책조정회의(민)·최고위(국)) - 민주당 · 한병도 : 113건 민생법안·주택공급 법안 신속 처리 / 13일 본회의 국민의힘 지연 비판 / 주택시장안정화TF·공급·세제·금융 종합대책 / 윤석열 정부·오세훈 공급 부진 책임 / 홈플러스 67개 매장 재개장·2천억 긴급자금 / 고용안정·협력업체 피해회복·정상화 지원 · 한정애 : 공공·민간 공급역량·미활용 부지 활용 / 전월세·청년·신혼부부·실수요자 지원 / 천안 11세 장애아동 학대사망·반복신고 대응 실패 / 고위험 아동 즉각 분리·기관 공동대응 강화 / 택배 없는 날·노동자 휴식권 / 5·18 왜곡 행사 국회 공간 이용 비판 · 천준호 : 주택공급 후속법안 처리 촉구 / 윤석열 정부·오세훈 공급 부족 책임 / 8월 내 공급법안 처리 / 국민의힘 민생법안 처리 협조 요구 · 김한규 : 청년미래적금 심사 오류·갈아타기 절차 보완 / 청년형 ISA·청년미래적금 중복가입 허용 검토 / 청년 자산형성 선택권 확대 · 전용기 : 오세훈 ‘신속통합기획’ 공급 실적 비판 / 공공재개발·도심복합·비아파트·신축매입임대 확대 / 정부 공급대책 협력 촉구 / 추경호 내란재판 주진우 의원 증언 반박 / 계엄해제 표결 절차 정당성 강조 · 박균택 : 5·18 왜곡 행사 국회도서관 대관 비판 / 국회도서관장 해임·대관기준 강화 요구 / 국회 윤리위 구성 개선 / 5·18 역사왜곡 대응 - 국민의힘 · 장동혁 : 선관위 선거소청 기각 비판 / 선거소송·특검 추진 / 외국 악성댓글 계정·선거개입 문제 / 온라인 댓글 국적표시제 / 중국인 간첩·산업스파이 대응 / 간첩죄·대공수사 역량 강화 · 정점식 : 호남 반도체 추진과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 연계 비판 / 대통령·김민석 후보 연계 공세 / 공소취소·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 부동산 세제·ISA 정책 번복·국정 혼선 / 김용범 정책실장·경제라인 교체 요구 · 김민수 : 중국인 군사정보 수집·안보 대응 / 외국 댓글 계정·국적표시제 / 국민연금 중국 군사기업 투자 문제 / 김민석 후보 야당 비판 발언 사과 요구 / 11세 아동 학대사망·경찰·법원 대응 미흡 · 양향자 :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비판 / 경기도 재정·도정 집중 요구 / 호남 반도체와 전당대회 연계 비판 · 김재원 : 대법관 후임 인선 지연·청와대 개입 비판 / 대법원장 제청권 존중 / 대통령 재판과 대법관 인선 이해충돌 문제 / 사법부 독립 강조 · 우재준 : 호남 반도체 광주 군공항 부지 선정 과정 불투명 / 전력·용수·미군 협의·대체부지 검토 부족 / 공모·객관적 부지선정 필요 / 전당대회 연계 정치적 결정 비판 · 조광한 : 부동산·증시·형사사법·국방·호남 반도체 속도전 비판 / 국정 운영 안정성·방향성 강조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부동산·주택공급 · 민 : 113건 민생법안·주택공급 후속입법 신속 처리 / 공급·세제·금융 종합대책 / 공공·민간·비아파트 등 가용수단 총동원 / 윤석열 정부·오세훈 공급 부진 · 국 : 세제·ISA 등 정책 번복·시장 신뢰 훼손 / 졸속 정책 수정 / 경제라인 교체 요구 - 선관위·선거 · 민 : 無 · 국 : 선거소청 기각 비판 / 선거소송·특검 / 투표용지 부족·전산문제 추가 규명 - 호남 반도체·산업정책 · 민 : 無 · 국 : 광주 군공항 부지 선정 투명성·전력·용수·미군 협의 문제 / 공모·대체부지 검토 요구 /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 연계 비판 - 사법·형사사법 · 민 : 無 · 국 : 공소취소·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 대법관 인선·대법원장 제청권 / 사법부 독립 - 청년·자산형성 · 민 : 청년미래적금 심사·전환 절차 보완 / 청년형 ISA와 중복가입 허용 검토 / 자산형성 선택권 확대 · 국 : 無 - 아동·노동안전 · 민 : 학대 반복신고 정보 연계 / 고위험 아동 즉각 분리 / 택배노동자 휴식권 · 국 : 11세 아동 학대사망 경찰·법원 대응 미흡 / 공권력 보호체계 점검 - 홈플러스 · 민 : 67개 매장 재개장 / 2천억 긴급자금 / 고용·협력업체 피해 회복 / 완전 정상화 지원 · 국 : 無

사진
사진

빅뱅(BIGBANG)과 함께 여는 새로운 우주 여정✨ 대한민국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과 꿈을 더 많은 국민과 나누기 위해 그룹 빅뱅(BIGBANG)이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빅뱅과 함께 우주항공청의 미래 비전과 주요 우주항공 사업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국민이 우주를 더 가깝게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우주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 #우주항공청 #KASA #빅뱅 #BIGBANG #누리호 #누리호5차발사 #드림캡슐 #우주항공 #우주 #지드래곤 #태양 #대성

주동식 자유주의작가회의 공동의장은 '5·18이 87체제 오염과 타락의 중심'이라는 제하의 발표에서 "대한민국에 정통 주인은 이승만 그리고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맥락이다. 비유를 하자면 좌파들은 첩의 자식들"이라고 발언했다

📰 “사실상 부도” 선언 경기, 채무비율 12.86%… 서울 https://v.daum.net/v/20260814043311736
📰 “사실상 부도” 선언 경기, 채무비율 12.86%… 서울 https://v.daum.net/v/20260814043311736

📰 [속보] 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정·재계와 SMR 협력 논의 예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170900017
📰 [속보] 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정·재계와 SMR 협력 논의 예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170900017

☔ 남은 오늘, 비 올 확률 37%예요. 외출 전 우산 확인하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앨범 2장]
+1
[앨범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