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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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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늦은 시간 안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0년 기본소득당 제1차 상무위원회에 용혜인 당시 상임대표가 참석하고, 박기홍 당시 사무총장이 참관한 사실에 대하여 설명드립니다. 기본소득당은 2020년 1월 19일 창당대회에서 용혜인 상임대표 1인을 선출했습니다. 제1차 상무위원회는 창당 직후 첫 회의로, 당내 논의를 거쳐 사무총장 임명 절차를 밟게 된 것입니다. 이후 사무총장 인선은 당시 당헌에 따라 당내 의결기구였던 전국운영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인준되었습니다. 당시 당헌에 따라 제2차 상무위원회부터는 상임대표와 사무총장이 참석하고, 지역을 맡고 있는 일부 전국위원들이 참관했습니다. 또한 용혜인 당시 상임대표가 제21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대표직을 사퇴하기 전까지 총 9차례의 상무위원회가 개최되는 동안, 전국운영위원회 역시 3차례 개최하며 당내 민주적인 의사결정 절차를 밟았습니다. 전 당원에게 회의결과는 공개되었고, 당시 사무총장은 전국운영위원회가 인준한 인선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당시 사무총장이 용혜인 후보자의 배우자라는 이유로 창당 초기의 모든 당적 결정을 '부부 회의'라 모독하는 보도에 유감을 표합니다.

📰 與 “비핵화 전제? 북한과 대화하지 말자는 것” https://korea.time.com/article/2026/09/02/bihaekhwa-jeonjebukhangwa-daehwahaji-maljaneun-geot
📰 與 “비핵화 전제? 북한과 대화하지 말자는 것” https://korea.time.com/article/2026/09/02/bihaekhwa-jeonjebukhangwa-daehwahaji-maljaneun-geot

<김승원 법무부장관 관련 한동훈 제기 식약처 사실관계> □ 치료제 허가 청탁이 아닌 공익적 고충민원 전달 ㅇ 당시 코로나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이 가장 시급한 과제였던 상황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임상시험 절차가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는 요청에 불과 ㅇ 식약처장도 “국회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진술함. ㅇ 식약처 직원 7명은 처장의 별도 지시나 특별보고가 없었다고 진술함. □ 검찰도 불기소 결정문에서 청탁 자체의 위법성을 인정하지 않음 ㅇ 또한, 식약처 심사 과정에서도 이례적인 규정 위반이나 매뉴얼 위반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시함. ㅇ 실제 후원금이나 금품·접대도 받은 사실이 없음. □ 기소유예는 검사의 불기소처분이지 법원의 유죄판결이 아님 ㅇ 기소유예는 법원의 유죄판결이나 확정된 범죄사실이 아님. ㅇ 후보자는 검찰 처분의 사실적·법률적 전제가 잘못됐다고 판단해 헌법소원을 제기함. □ 윤석열 정부에서 약 3년간 이루어진 전방위 수사 ㅇ 후보자 사건은 약 3년간 검사 11명이 투입됨. ㅇ 수사 당시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원석 검찰총장 체제였음. ㅇ 기소유예 처분도 윤석열 정부가 임명한 법무·검찰 지휘부 아래에서 이루어짐.

언더조직 조직문화 인터뷰집 (외부공개용).pdf9.69 KB

기본소득당이 회계감사를 당직자 가족이 운영하는 회계법인에 맡긴 것도 논란이다. 이 당이 2월 외부 회계감사를 맡긴 회계법인은 금민 정책위원회 의장의 형이 대표회계사인 곳이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당직자 가족이 운
기본소득당이 회계감사를 당직자 가족이 운영하는 회계법인에 맡긴 것도 논란이다. 이 당이 2월 외부 회계감사를 맡긴 회계법인은 금민 정책위원회 의장의 형이 대표회계사인 곳이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당직자 가족이 운영하는 회계법인에 감사를 맡긴 게 이해충돌을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용혜인 월 1300만원, 남편 300만원…"가족소득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8070

☀️ 내일 여의도 날씨는 맑음. 22°~32° 사이예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 [속보]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남기고 명예퇴직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90217110091677
📰 [속보]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남기고 명예퇴직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90217110091677

코로나 시국에 굳이 생후 59일 아들을 국회에 데려와 보좌진 익명 게시판을 "이젠 아기 수발까지 들어야 하느냐"는 불만으로 채운 갑질 능력은 정말 명불허전이다. 당시 출연한 방송(KBS)에서 이를 꼬집자 사과 대신 "(내 아
코로나 시국에 굳이 생후 59일 아들을 국회에 데려와 보좌진 익명 게시판을 "이젠 아기 수발까지 들어야 하느냐"는 불만으로 채운 갑질 능력은 정말 명불허전이다. 당시 출연한 방송(KBS)에서 이를 꼬집자 사과 대신 "(내 아들은) 너무 귀여운데, 동료로서 1시간 정도 봐줄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해 친여 성향 방송인 최욱마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을 정도다. 📰 용혜인 부부의 절세·재테크 신공 [안혜리의 시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261

월급 300에 명절상여금 80만원까지 챙겼다 📰 [단독]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서 매달 300만원 받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9426i
월급 300에 명절상여금 80만원까지 챙겼다 📰 [단독]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서 매달 300만원 받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9426i

📰 [단독] 창당 3일만에 사무총장에 남편 앉힌 용혜인 후보자… 임명 회의 참석자는 ‘부부’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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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동료들 "용혜인, 혼전순결·낙태금지 '언더조직' 일원…반성 입장 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54621
📰 옛 동료들 "용혜인, 혼전순결·낙태금지 '언더조직' 일원…반성 입장 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54621

보도자료_중앙그룹JTBC·중앙일보_등_채권_피해_변호인단_금감원_2차_검사의견서_제출_관련_260902.pdf

2027년 과기정통부 예산안 2026.8.31.(월) 15:00, 구혁채 1차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안녕하십니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구혁채입니다. 정부는 내일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상정하여 논의할 예정으로 있고, 그에 따라서 과기정통부 소관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미리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예산안은 현 정부가 예산 편성 전 과정을 주도하여 국정 성과를 본격화하는 실질적인 첫 해가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과기정통부는 본격적인 예산안을 편성하기 전인 올해 초부터 기존 사업의 성과를 국민 눈높이에서 되돌아보고, 저성과·비효율 사업에 대한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소중한 재투자 여력을 확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미래 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한 예산안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럼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3페이지를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2027년도 과기정통부 소관 예산안은 올해 추경예산인 23.8조원 대비 24.5% 증가한 총 29.6조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 중 연구개발(R&D) 예산은 14.1조 원으로 정부 전체 R&D의 36% 정도를 책임지게 되고, AI 예산은 올해보다 84% 증가한 9.4조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예산안의 핵심 철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독자 AI 모델 등 3대 메가 프로젝트 및 AI 분야와 핵융합, 소형모듈원자로, 양자 등 7대 SEED 프로젝트를 통해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견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참고 1·2는 참고해 주시고요. 스킵하겠고, 중점 투자 분야별 세부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6페이지를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첫째, 대한민국의 AI 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9.4조 원을 투자합니다. AIDC 핵심 설루션의 국산화와 수출산업화를 위한 기술개발과 실증, 기업육성을 종합 지원하는 한편, 고품질 데이터 확보 체계를 기반으로 해서 세계 최고 수준의 피지컬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확산하겠습니다. 아울러 극미세·적층형 반도체와 AI 반도체 등 차세대 반도체의 핵심 기술과 조기 실증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또한,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 결코 밀리지 않도록 독자적인 최상위급 AI 모델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GPU와 데이터 등 핵심 자원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초효율·경량화 AI와 온디바이스 기술 등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AI 기술개발 투자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보안 특화모델·서비스 개발과 중소기업 대상 AI 보안 서비스 보급 등 고도화된 AI 사이버 위협에도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정부가 구축한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 국민이 우리 AI 모델로 개발한 범용 AI 챗봇과 AI 에이전트를 쉽고 부담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지역·산업 분야 AX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부 내 민간 개발 역량을 내재화하여 AI 기반의 국민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과학기술 분야에도 AI를 적극 활용하여 AI 자율실험실, 과학기술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등 R&D 혁신의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지속 가능하고 다양성이 존재하는 AI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내에 글로벌 AI 허브를 조성하고 기후·식량 등 글로벌 이슈를 주도하겠습니다. AI중심대학을 대폭 확대해 대학의 AI교육을 혁신하고, 전 국민 대상 교육·실증 및 AI 경진대회를 통해 AI 성장사다리를 튼튼히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둘째, AI 이후 미래를 선도할 첨단기술 확보를 위해 12.4조 원을 편성했습니다. 먼저, AI로 급증하는 전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SMR, 핵융합 등 미래 청정에너지를 조기에 개발하고, 차세대 프론티어 기술로서 양자, 첨단바이오, 우주 등 핵심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나노·소재 원천기술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바이오, 반도체, 원자력 등 전략기술 분야의 R&D 예산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출연연구기관이 국가적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략연구과제 확대 등 연구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청년 연구자 창업 등 딥테크 창업을 활성화하고, 기업지원 R&D에는 출자방식의 투자형 R&D도 신설하여 정부 투자에 대한 회수 및 재투자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첨단기술 개발을 강력히 뒷받침하기 위해서 국내 연구자의 연구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는 동시에, 신진·지역 연구자에 대한 지원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영재학교·연구중심대학을 신설·확대해 나가고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대통령과학장학금 등 장학금 대상도 대폭 확대합니다. 4대 과기원에는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AI 단과대와 AX 공동연구소 등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마지막으로, 균형성장 지원을 위해서 0.9조 원을 배정하였습니다. 4극3특 초광역권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 역량에 기반한 자율 R&D를 확대해서 지역의 자생적인 R&D 역량을 키우고, 재난·불법마약류 및 딥페이크 범죄 등으로부터 국민생활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또한, 과학문화 프로그램,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등을 확대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7년도 과기정통부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중점 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설명드렸습니다. 내일 국무회의를 거쳐서 확정될 2027년도 과기정통부 예산안은 단순한 지출 계획이 아니라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견인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 계획입니다.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 예산안에 담긴 미래를 향한 희망과 정책 목표가 온전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 여러분께서 이러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08:01)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먼저 AI 예산 쪽이 눈에 띄는데 프런티어 AI 모델 확보 위한 사업 예산이 5.6조 원 정도 반영됐더라고요. 그런데 독파모 쪽 언급은 없어서 이 부분 관련해서 전에 프런티어 AI 모델 프로젝트와 독파모 사업 교통정리를 한다고 하셨는데 프런티어 AI 모델 프로젝트에 기존 독파모를 연계하는 것으로 정리가 된 것인지 궁금하고요. 추가로, 모두의 AI 예산 2,500억 원이 편성돼 있는데 지금 선정된 3개 컨소시엄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약 없이 범용 챗봇뿐만 아니라 에이전트 기능까지 쓰는데 이 정도로 예산으로도 문제없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담당 과장께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답변> (양기성 인공지능기술기반정책과장) 인공지능기술기반정책과 양기성 과장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프런티어 AI 모델 개발은 좀 더 새로운 체계로 저희가 대규모 자원을 투입하겠다는 사업이고요. 말씀하셨던 독파모와는 저희가 기술이나 인재들이 잘 연결돼서 진행할 수 있도록 저희가 세부 추진방안은 향후에 저희가 마련해서 발표할 계획입니다. <답변> (공진호 인공지능정책기획과장) 인공지능정책기획과장입니다. 모두의 AI 2,500억 원 안에는 GPU 임차 비용이 포함돼 있고요. 저희가 산출한 결과는 이 예산으로는 GPU B200 기준 약 2,000장 정도 임차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000장 규모는 일 사용자 기준으로는 한, 연간, 일 사용자 기준 1,000만 명 정도 수용이 가능한데 이게 MAU 기준으로 하면 훨씬 더 몇 배가 많은 숫자가 나올 거기 때문에 일단 충분히 수용 가능한 예산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 김문수 "순천대 의대 감사" 메시지…이 대통령 '하트'로 화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85115
📰 김문수 "순천대 의대 감사" 메시지…이 대통령 '하트'로 화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85115

📨 #받글 금융감독원 내부 메세지 동기 여러분, 현재 뉴스1 기사에서 공공기관 이전 발표가 빠진다고 보도한 것과 달리 총리실에서는 내일 공공기관 이전 관련으로도 발표한다는 기자 대상 문자를 보낸 상황입니다. (*구체적 기관이 명시될지 여부는 모르나 기관 통폐합, 이전 등 얼개가 발표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받글 BH 정책실장 하마평 (경제관료 출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기재부 경제정책라인, 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 최근 하마평에서 가장 강하게 거론. 경제정책 설계와 기업 현장 경험을 함께 갖췄고, 3대 메가프로젝트·산업투자 집행을 밀어붙일 실행형 카드. 이억원 금융위원장(전 기재부 1차관·경제정책비서관) - ‘섬세함·조정력·추진력’으로 평가받는 정통 경제관료. 김용범 이후 조직을 안정적으로 조율할 카드지만, 최근 금융정책 책임론이 변수.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전 기획예산처 차관, 기재부 예산라인) - 예산·정책조정 경험이 풍부한 관리형 관료. 부처별 과제와 일정·실적을 관리하는 정책실장 역할에는 잘 맞지만 국조실장 취임 직후라는 점이 부담. 이호승 전 청와대 정책실장(전 기재부 1차관·경제수석) - 문재인 정부에서 이미 정책실장을 지낸 검증된 경제관료. 새로운 색깔보다는 안정성과 경험을 중시할 경우 가능한 안전자산 카드. 윤창렬 전 국무조정실장(전 청와대 사회수석) - 경제·사회정책과 국정조정 경험을 모두 가진 관료 출신. 특정 분야의 강한 색깔보다는 부처 조정과 국정관리 능력이 강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금융정책국장·사무처장 등) - 금융위 대표 해결사형 관료로 위기대응과 정책 집행력이 강점. 대통령의 공개 칭찬을 받은 적도 있지만 부위원장에서 정책실장 직행은 상당한 파격이고 최근 금융정책 책임론도 부담. (정책 책사·교수 출신)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대통령 정책특보(전 국정기획위원장, 가천대 교수) - 이재명의 기본소득·기본주택 등 핵심 정책을 오래 설계한 대표적 정책 멘토. 대통령의 정책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지만 대형 관료조직 직접 지휘 경험은 약한 편.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한신대 명예교수, 기본소득론자) - 이재명의 기본소득 정책에 오래 관여한 대표적 학자 그룹. 정책철학 측면에서는 가깝지만 현재 실제 정책실장 하마평 강도는 낮음. (정치인 출신) 홍성국 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전 국회의원·미래에셋대우 사장) - 금융시장과 정치 경험을 함께 가진 경제통 정치인. 순수 정치인보다는 ‘시장 전문가 출신 정치인’ 성격이 강하며 깜짝 발탁 카드로 거론. (대통령실 내부승진) 하준경 대통령실 경제성장수석(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 한국은행·금융연구원 경력) - 이재명 정부 성장정책과 3대 메가프로젝트를 내부에서 계속 다뤄온 경제책사. 별도 인수인계가 필요 없는 가장 자연스러운 내부승진 카드.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중앙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 - 대선 캠프부터 재정정책을 맡아온 재정 전문가. 예산·재정 중심의 정책실 운영을 강화할 경우 가능한 내부승진 카드.

받) 여의도 'K' 증권사 반도체 네임드 애널리스트 이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