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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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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국힘 최고위 백블(직선제 2단계 도입/만장일치) ** 1003 본청 228 ▲ 정희용 사무총장 == 당협위원장 정기 선출 방식 관련해 당원 직선제 선출 방식의 전면 도입을 검토했습니다만, 최근 의총 등 당내 의견을 반영 검토해서 점진적▲ 단계적▲ 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금년 2026년 정기 선출의 경우 기존 통상의 방식을 준용하되, 사고당협 공모 및 당무감사를 통해 당원 참여 기회를 대폭 늘리는 한편,▲ 당규 개정을 통해 명문화해 향후 적용되는 당협장 선출방식에는 당심과 민심이 다양히 반영되는 모델 만들겠다 상세 설명한다. 26년 정기 당협 운영위원장은 기존 운영위원 선출 방식대로 9월 15일까지 선출을 마치고, 금일 최고위서 현 당협장을 운영위원 방식으로 선출될 때까지 유임시키기로 의결. 추석을 앞두고 당협 공백을 최소화하는 조치였다. 둘째로, 현 사고당협 조직위원장에 대해선 즉시 공모를 실시하고 조강특위 자격 심사후 유자격 신청자 2인 이상일 경우 당원 직선제를 원칙으로 선출할 예정▲ 다만 과정에서 해당행위 등은 감점 적용할 예정이다. 이후 세번째, 정기 당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사고당협 등을 제외하고 당감을 실시하고, 당감에서는 당원들의 당협위원장 평가가 50%▲가 반영되는 걸 의무화▲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해당행위자는 당감시 감점 적용한다. 이후 당감 결과에 따라 하위 당협은 교체 대상으로 선정하고, 교체 대상 하위 당협은 조강특위서 다시 심사해 유자격 신청자가 2인 이상일 경우 당원들 선출에 따라 선정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후 지방조직 운영규정과 당감 규정을 개정할 예정이다. 지방조직 운영규정은 지선이 있는 해의 8월 말의 경우는 당원 선거인단 선출을 원칙으로 하는 방향▲, 당무감사 규정은 앞서 말했듯 당감시에 해당 지역 당원의 평가를 50퍼 반영하는 걸 의무화하는 기준 설정하는 방식으로 개정 방향 염두에 두고 있다. 따라서 당원직선제는 전면 시행 아닌 2단계 점진 시행으로 가닥 잡았다. 질문 받는다 ◇ 질답 -- 징계대상자 있는 지역은 사고당협인가? == 정) 당헌당규상 사고당협으로 보고 있다 -- 해당 행위 기준이 윤리위와 같나, 감점 영향은 == 정) 논의를 해서 결정할 예정이다... 공천 때 적용 방식이다 -- 사고 당협 총 몇곳이고, 구체적 어디인가? == 정) 총 34곳이다. 공고문에서 34개 구체적으로 명시해 올리겠다 ▲ 박성훈 == 정기당협에 대해선 말씀 다줬다 ▲정희용 == 나머지 최고위 사안은 박성훈 대변인에 질문해달라. 수고했다 ** 1010 정희용 이석 ▲ 박성훈 백블 == 앞에서 총장이 말한 것처럼 당협장 직선제를 사실상 2단계에 거쳐 순차 도입하는 걸로 정리했다 ◇ 질의응답 -- 오늘 최고위에서 해당 안에 대해 이견은 없었나 == 네 전원 일치▲로 통과했다. 최고위원 누구도 이견을 제출하지 않았다 -- 제안하신 건 총장? == 제안설명은 총장께서 하신 거고, 당대표께서 보완설명▲ 하셨다 -- 총장이랑 대표가 협의한 듯한데, 대표 발언의 취지는? == 대표는 여러차례 언론 통해 말했듯, 당원 중심 정당, 소수 야당으로서 거대 여당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 갖고 있고,그런 차원서 당협장 직선제가 2단계 통해 도입되는 큰 방향을 말했다. 특히나 당협장 직선제를 도입하는 방법, 시기에 그간 여러 의견 듣고 숙고했고, 주말 내내 최고위원과 상의 거쳐 최종적 안을 확정했다 == 당협장 직선제 순차 도입에 많은 당원 호응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지역에 일하지 않는 당협장에 불만 가진 당원, 여당과 싸우지 않는 야당 의원에 대한 불만이 이번 방안으로 어느정도 누그러지고 당 체질을 싸우는 야당으로 개선하는 데 큰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 별도 의결 사안은 없나 == 이외 없었다 참고로 말하면, 승인 사안으로 대구시당의 경우 권영진 의원님 개인 사정으로 김승수 시당위원장으로 사실상 내정돼있다. 정기 시도당대회 기간 변경해 8.31~9.16까지로 변경 승인했다. 기존 의결 기간은 7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였다. == 총장이 말했듯, 우리가 216개 당협을 대상으로 운영위원장을 선출하는데 이중 254개 당협중 사고 당협 34개, 당원권 정지 당협 3개, 직무정지 당협 1개가 빠진 상태▲다 -- 지난주에 4선 이상 중진들 모여 대표 간담회 요청. == 아마 4선 이상 의원들 일정 확인되는 대로 진행될 거다. 각자 상임위나 본회의 활동 시간이 다르다. 그 부분 조율되는 대로 진행되리라 생각한다 == 더 질문 없으면 마무리하겠다 ** 101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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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견찰 📰 [단독] 경찰, '연대 복면남' 추적 난항...1,000시간 분량 CCTV 분석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608311011460196&po
무능한 견찰 📰 [단독] 경찰, '연대 복면남' 추적 난항...1,000시간 분량 CCTV 분석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608311011460196&pos=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천하람입니다. 최근 당 안팎의 어지러운 사정으로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 깊은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개혁신당의 진로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돌아보면 지난 지방선거 결과는 저희에게 너무나 무겁고 충격적이었습니다. 당의 존립 기반마저 흔드는 엄중한 경고이자, 국민께서 내리신 매서운 채찍질이었습니다. 당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변화하고 뼈를 깎는 반성 속에 근본적인 해법을 찾았어야 마땅했습니다. 그러나 선거 참패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어진 정이한 자작극 사태 등 잇따른 악재와 난관 속에서, 저희는 당을 제대로 추스르지도, 국민들께서 납득하실 만한 깊은 성찰과 대책을 내놓지도 못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서 이준석 대표는 당의 돌파구를 열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고민하고 여러 쇄신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더 치열하게 쇄신을 위해 논의하고, 절박하게 노력하지 못한 책임, 그리고 위기 속에서 당을 유연하게 수습하지 못한 저의 부족함을 깊이 반성합니다. 결과적으로 국민의 채찍질을 국민이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금 개혁신당은 창당 이래 가장 커다란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이 혼란 속에서 멈춰 설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당헌·당규가 정한 절차에 따라 차분하고 침착하게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리더십 공백과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고, 당의 질서와 체계를 신속하게 바로잡겠습니다. 아울러 새롭게 들어설 지도부를 중심으로, 부족했던 당의 쇄신과 개혁 작업을 더욱 진취적이고 과감하게 이어 나가겠습니다.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체질 개선과 전략적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 나가겠습니다. 당의 사정이 아무리 어수선하더라도 민생을 챙기고 국민의 삶을 돌보는 정당 본연의 책무는 단 한순간도 미룰 수 없습니다. 개혁신당을 창당했던 처음의 마음가짐 그대로,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어려운 길임을 알고 시작한 만큼, 주저앉지 않고 7전 8기 정신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개혁신당은 현재 원내에 유일한 제3지대 정당이자 정치 개혁의 상징입니다. 개혁을 위한 도전이 이대로 좌절하지 않고 다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지와 기대를 거두지 말아 주십시오. 개혁신당은 기득권과의 불의한 타협 대신 외로운 홀로서기를 계속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인정받을 때까지 개혁의 의지 놓지 않겠습니다.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게 당을 정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31(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8/28)] (핵심 기조) - 민주당 : 정기국회 100일 총력전·민생 제일주의 / ‘민생·실용·확장’ 노선·당 단합 / 성장률 반등·금리인상 취약계층 대응 / AI·3대 메가프로젝트·미래투자 / 내란 청산 / 전작권 전환·한미 전략동맹 / 경찰개혁 / 청년 대표성·노동계 소통 / 미디어 공공성 강화 - 국민의힘 : 회의 無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김민석 : 네팔 실종 국민 구조 지원 / 워크숍 결론 ‘민생 제일주의·총력전’ / 의원 전원 미션 부여·TF 중심 성과관리 / 韓銀 올해 성장률 2.6→3.3% 상향 / 기준금리 3.0%· 인상금융취약계층 부담 점검 / 김현태 등 내란 가담자 실형·내란청산 지속 / 메가성장특위·경찰개혁추진단 속도전 / 전작권 전환 특위 검토 / 청년 최고위원 선출제도 의견수렴 / 미디어 공공성강화 특위 / 노동계와 메가특구 노동시간·정치기본권 논의 · 한병도 : 정기국회 100일 돌입 / ‘민생 대개혁·성장 대전환·미래 대투자’ / 물가·주거·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 / 청년 일자리·자산형성 / AI·3대 메가프로젝트·지역성장 / 고위당정·실무당정 정례화 / 입법전쟁·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대응 / 민생입법 성과 · 최민희 : 중도 확장·민주당 중심 강화·당 단합 / 당내 이견 이간보도화 대응 / 멸칭·조롱·혐오 정치 대응 / 인혁당 피해자 조롱·노웅래 위법수집증거 / ‘언론개혁TF’→‘미디어 공공성 강화 TF’ 변경 / 이재명 정부 성공·총선 승리 · 박선원 : 한미동맹 군사→경제·전략동맹 확장 / 북미대화·미중 정상외교 등 한반도 정세 전환 가능성 / 전작권 신속 전환 / 대통령 통수권 법제화 검토 / 대북 무인기·자폭드론 도입 의혹 감사원 감사 추진 · 서미화 : 정기국회 민생·미래 현안 신속 처리 / 민생·실용·확장 노선 지지 / 전장연-서울시의회 사회적 합의·장애인 이동권·노동권 / 김재섭 ‘2조6천억’ 주장 반박 / 장애인 혐오·갈라치기 정치 중단 요구 · 한민수 : 민주개혁진영 단합 + 외연확대 / 2028 총선·2030 대선 승리 / 오만·독선 경계 / 국민의힘 박근혜 연찬회 초청 비판 / 인혁당 피해자 조롱 종편 유튜브 책임 요구 · 전용기 : 지명직 청년 최고위원 취임 / 전당대회 청년 최고위원 직접 선출 제도화 / 당헌·당규 개정 / 청년 당원 도전·경쟁·대표성 확대 · 권미경 : 노동·민생 현장 목소리 지도부 전달 / 메가특구 필요성 인정 / 노동시간 유연화·52시간 완화 우려 / 주4.5일제·노동기본권 국정기조 유지 요구 / 노동계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대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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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8월 4주 차 주간 동향 ▣ ☞ 李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38.9%(1.3%P↓)... 지지율 첫 30%대 진입 민주 43.1%(1.2%P↑), 국힘 37.7%(0.1%P↑) ▶엠바고 : 8월 31일(월) 08:00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38.9%(1.3%P↓), 부정 58.7%(1.8%P↑)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1%(1.2%P↑), 국민의힘 37.7%(0.1%P↑), 조국혁신당 4.4%(0.5%P↑), 개혁신당 2.6%(0.6%P↑), 진보당 1.4%(0.9%P↓), 기타 정당 1.7%(0.8%P↓), 무당층 9.0%(0.7%P↓)

☔ 비 오는 여의도, 차분한 하루예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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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100㎞ 떠내려갔다, 강 하류를 채운 통곡 - 1면 : “남은 후보 중 재제청해야” 대법원장 압박하는 여당 - 1면 : 새 법무장관에 ‘공소취소 모임’ 대표 - 1면 : 저소득층부터 때린 고금리·고물가 - 사설 ① : 대법원은 대법관 재제청하고 청와대는 협의에 응하라 - 사설 ② : 청와대 진짜 책임자는 놔두고, 이게 국정 쇄신인가 - 사설 ③ : “李 공소 취소” 외친 사람을 법무장관 지명한 대통령 (중앙) - 1면 : 부동산·세제, 그대로 간다 - 1면 : “코리안? 내 동생도 발전소 다녔는데…” 전단지 든 누나 절규 - 1면 : 흔적도 없이 사라진 중국·네팔 국경검문소 - 사설 ① : 6개 부처 개각, 대통령부터 변화 보여야 한다 - 사설 ② : 경제팀 개편, 사람 바꿔도 정책 안 바뀌면 의미 없다 (동아) - 1면 : 세금-부동산 장관 교체… 李, 6개 부처 개각 - 1면 : 워시 美 연준 의장, 9월 금리인상 시사 - 1면 : “K농업 미래 만나보니 귀농-귀촌의 꿈 커졌어요” - 1면 : ‘네팔 실종’ 한국인 9명 사흘째 못찾아… 헬기수색도 난항 - 사설 ① : 코로나 자영업 빚 6조 탕감… 도덕적 해이는 제대로 가려내야 - 사설 ② : 6개 부처 개각… 국정 방향 점검하고 ‘디테일’은 내각에 맡겨라 - 사설 ③ : 불법 드론에 항공기 159편 차질… 생명까지 위협하는 범죄 (경향) - 1면 : ‘경제·부동산 난맥’에 장관 교체 - 1면 : “대홍수 두 시간 만에 마을 다 잠겨…목숨만 건지고, 모든 걸 잃었어요” - 1면 : 남경주도 조주빈도…‘국민참여재판’ 요구하는 속내는 - 사설 ① : 이 대통령 6개 부처 개각, 정책 혼선 정리하고 국정 전환점 삼길 - 사설 ② : 정부가 만드는 노란봉투법 시행지침, ‘노동권 확대’ 취지 맞아야 - 사설 ③ : 법원의 성범죄 사건 국민참여재판 허용 유감스럽다 (한겨레) - 1면 : 이 대통령, 6개 부처 개각…부동산 민심 달래고, 진영 내 연대 강화 - 1면 : “사망자가 너무 빨리 들어와요”…진흙밭에 잠긴 네팔 수해 현장 - 1면 : ‘김민기 대법관 카드’ 절대 양보 없다는 청와대·대법원…정면충돌 가나 - 1면 : ‘경찰 1명 일탈’에 무너진 실종사건 매뉴얼…“재량권 통제 필요” - 사설 ① : 대법관 재제청 사태, ‘국민주권’ 존중해 해결해야 - 사설 ② : 대미 투자 협상, ‘상업적 합리성’·속도 모두 잡아야 - 사설 ③ : 지지율 하락속 중폭 개각, 국정 심기일전 계기 되길 (한국일보) - 1면 : 李, 부동산 정책 라인 전면 교체...재경·국방·법무 등 6개 부처 개각 - 1면 : 소아외과 5년 내 '의사 절벽' 온다…필수의료 전공의는 7년 새 1800명 급감 - 1면 : "며느리 대신 내가 사라졌어야"…신의 절규도 진흙더미에 파묻혔다 - 1면 : 與 법사위원 "조희대 내일 안 나오면 처벌 불가피"… 국회 출석 재차 촉구 - 사설 ① : 지지율 하락 속 개각… 당청 숙원사업 아닌 ‘민심’ 챙겨야 - 사설 ② : 코로나 대출도 탕감... 누가 빚 갚으려 하겠나 - 사설 ③ : 대법원장 국회 출석 압박 민주당... 삼권분립 훼손 걱정된다 ※ 8/31(월) 키워드 : 6개·부처·개각·쇄신 / 대법관·재제청·논란

📰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지지율 38.9%, 첫 30%대 진입… 민주 43.1%·국힘 37.7% https://m.ekn.kr/view.php?key=20260830021048107
📰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지지율 38.9%, 첫 30%대 진입… 민주 43.1%·국힘 37.7% https://m.ekn.kr/view.php?key=2026083002104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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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8월 30일(일)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중폭 개각' 전격 발표…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 - 법무장관에 '보완수사권 폐지' 설계자…'공소취소' 속도? - 문민 1년 만에 다시 '군 출신'…범여권 정치인들도 '중용' [ MBC 뉴스데스크 ] - 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 김승원‥장관 6명 교체 "오직 실력이 기준" - 법무장관에 '검찰개혁 주도' 김승원‥국방 강신철·성평등 용혜인 - 경제·부동산·AI까지 6명 장관 교체‥2기 개각 의미는? [ KBS 뉴스 9 ]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kVCFw8srnI0vJamm4ZZbpv69V5dfCWDnHeZNO9F2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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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이가현 전 알바노조 집행국 2018년 당시 sns글 * 조직문화가 권위적·통제적이었다고 주장 * 선후배·나이에 따른 위계가 강했고, 조직원의 행동을 서로 보고·평가했다고 설명. * 연애, 성생활, 활동 방식 등에 대해서도 조직의 지침과 통제가 있었다고 주장. * 조직을 떠난 사람을 ‘멘탈이 약하다’, ‘징징댄다’고 평가하는 등 배척 문화가 있었다고 증언함. * 본인도 후배 활동가들을 통제했다고 고백 * 활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 후배에게 그만두라고 압박하거나 조직의 기준에 맞추도록 요구했다고 밝힘. * 다른 활동가들을 독립적인 인격체가 아니라 ‘조직해야 할 대상’으로 바라봤다고 반성함. * 언더조직과 여성주의의 충돌 * 언더책임자가 여성주의 운동을 폄하했고, 여성주의와 조직 내 민주주의에 부정적이었다고 주장. * 자신이 성추행 문제를 제기했을 때도 “너무 감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증언. * 이후 조직에서 인정받기 위해 조직의 결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했다고 설명함. * 노동당·청년좌파·알바노조 활동에 언더조직의 영향이 있었다고 주장 * 언더조직이 모든 활동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특정 사업에서는 조직 차원의 결정과 동원이 있었다고 주장. * 구체적으로: * 2014년 노동당 수원 영통 재보궐선거 * 2014년 민주노총 특정 선본 선거운동 * 2015년 ‘헬조선 탈옥선’ 전국순회 * 2016년 노동당 서울 마포을 총선 * 특히 2016년에는 알바노조 2기 집행부가 사실상 외부의 결정에 따라 상근인력 7명 중 2명을 선거사무실에 배치했다고 증언함. * ‘언더조직이 없었다’는 반박을 정면으로 부정 * “알바노조 3기에는 그런 일이 없었다”는 식의 해명은 전체 역사에 대한 부정이 아니므로 사실을 흐린다고 주장. * 언더조직이 단체의 모든 활동을 결정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언더조직과 단체 중앙 사이에 공조가 있었던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다고 주장함. * 전국적인 비공식 네트워크였다고 주장 * 단순히 서울 학생운동 조직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관계로 연결된 전국적인 ‘언더질서’가 존재했다고 주장. * 조직원과 일반 활동가를 구분하고, 서로 평가하고 관리하는 문화와 선민의식이 여러 단체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함. https://www.facebook.com/share/1LgxK4JBZR/?mibextid=wwXIfr 당시 평화캠프 사무총장 : 현 기본소득당 대표 권한대행 수원 영통 재보궐선거 선본장, 노동당 청년위원장 : 용혜인 청년학생운동 오픈책임자 : 용혜인 남편, 전 기본소득당 사무총장, 현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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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푹푹 찌는 날씨예요. 그늘에서 쉬엄쉬엄하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양경규 정의당 대표 [성명] 전환 없는 대전환 인사, 주워 담으라 청와대는 이번 개각을 ‘전 사회적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인사’, ‘역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리더십’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명단을 뜯어보면 대전환도, 새로운 리더십도 찾기 어렵다. 국정 쇄신과 정책 전환 대신 친정체제를 강화하고, 범여권의 정치적 결속을 다지려는 인사에 가깝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의원은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와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을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추진해온 인사다. 검찰개혁을 시민의 인권과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는 제도 개혁이 아니라, 대통령에게 불리한 사건을 정리하고 사법리스크를 덜어주는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자초하고 있다. 이런 인사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 자체가 검찰개혁의 목적이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통령을 위한 것임을 보여준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지명한 것도 부적절하다. 위성정당을 통해 두 차례 국회에 입성한 정치인을 국무위원으로 발탁하는 것은 위성정당 정치에 사실상의 면죄부를 주는 일이다. 피해자들의 거센 우려에도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환영했던 인사가 여성과 소수자, 피해자의 권리를 책임질 적임자인지도 묻지 않을 수 없다. 경제부총리 이형일, 국토부 장관 홍지선 후보자는 현 정부 차관의 승진 인사이고, 메가프로젝트 보좌관 이원주 내정자 역시 산업부 관료 출신이다. 불평등과 부동산, 기후위기에 대한 정책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대통령이 내놓은 답은 결국 ‘하던 대로 더 강하게 밀어붙이겠다’는 것​이다. 지지율이 하락하고 민생의 경고등이 켜졌다면 바꿔야 할 것은 장관의 얼굴이 아니라 국정의 방향이다. 그러나 정책은 그대로이고, 친정체제는 더 강해졌으며, 위성정당 정치까지 국정운영의 자산으로 끌어들였다. 대전환을 말했지만 전환은 없고, 쇄신을 말했지만 쇄신도 없다. 새로운 리더십이라는 포장 아래 되풀이되는 익숙한 정치. 이번 개각을 네 글자로 평가한다. 구태의연(舊態依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