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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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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01
https://www.youtube.com/live/R4na1PfwBIc
(26.9.22.) 팩트방앗간 | "농지 전수조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이영수 농림축산비서관 출연
2 901
받) 텔레그램 채널에 국회의원들 많이 들어감. 보좌관들이 많이 알려줘서 들어감. 구독자 10,000명 이상이면 무조건 있다고 봐야함 (여당 & 야당 정치인)
욕하는거 다 모니터링하니 수위조절 필요.
2 901
받 / 차기 대통령비서실장 후보 5인 비교
1) 천준호 : 밀착·정무조정형
- 당대표 비서실장 등 대통령과 가까이 호흡한 핵심 참모군
- 강점 : 대통령 의중 이해, 내부 장악·당청 조정.
- 부담 : 친정체제 강화 이미지, 현역 차출 부담.
2) 한준호 : 소통·메시지형
- 최고위원 등 지도부에서 활동, 방송·언론 경력 보유.
- 강점 : 대국민 소통, 언론·정무 대응 및 메시지 쇄신.
- 부담 : 범정부 조직관리·행정 경험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3) 김정관 : 정책·성과형
- 산업·경제정책 전문성을 갖춘 실무형 인사. 정책실장 후보로도 거론.
- 강점 : 경제·산업정책 추진 및 국정성과 관리.
- 부담 : 당·국회 등 정치권 정무조정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음.
4) 이해식 : 안정·조정형
- 이재명 당대표 비서실장, 3선 강동구청장 출신.
- 강점 : 대통령 업무스타일 이해, 행정·당정·국회 조정 경험.
- 부담 : 쇄신·변화보다는 관리형 인선으로 비칠 가능성.
5) 박성준 : 국회·정무형
- 대변인·원내수석부대표 등 당내 정무·원내 핵심 보직 경험.
- 강점 : 국회 대응, 여야 협상 및 언론·정무 감각.
- 부담 : 대통령실·범정부 조직관리 경험은 별도 검토 필요.
○ 종합
1) 천준호 : 대통령 밀착·내부 장악
2) 한준호 : 메시지·대국민 소통
3) 김정관 : 정책·경제성과
4) 이해식 : 당정 조정·안정적 관리
5) 박성준 : 국회·정무 대응
※ 이번 인선은 후보 개인보다 대통령실을 밀착형·소통형·성과형·안정형·정무형 중 어느 방향으로 재편할 것인지, 그리고 후임 정책실장과 어떤 조합을 구성할지가 핵심
2 901
받/ 제보핑이 안 받아줘서 받밭에 보냄
앞으로
보좌진 채용 기준이 달라질까,
의원과 보좌진의 관계가 달라질까?
- 김병기, 강선우, 김승원 등의 사안을 폭로했던 보좌진들 모두 비서관급이 아니라 최소 선임비서관급 이상이었음.
- 그들 모두 경력과 실력에서 압도적이었다기보다 의원과 신뢰관계로 채용된 사람들이었다는 것이 역설적임. 그들은 전적으로 신뢰받았던 사람들이기에 더 많은 치부를 알았고 반박 불가능한 제보를 헸고 또 하고 있는 것임.
- 사견으로는 보좌진들이 1) 거의 영구적인 관계로 갈 정도의 사이와 2)일시적인 관계로 갈 사이 둘로 나눠질 것으로 보임.
- 기존에는 처음부터 영구적인 관계가 아니라 일하다가 보니 그렇게 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처음부터 소개와 추천으로 일종의 인우보증을 통한 채용으로 더 늘어나지 않을까 추정됨. 그외에는 모두 임시직 기술자들로 채워질 것으로 보임.
- 국회의원들 사전 검증을 잘해야 한다는건 큰 의미가 없는게, 모두다 의원 되고 난 뒤에 벌이진 일들임. 지금도 있긴 하지만 이제는 의원들이 서로 믿는 사람을 소개해주고 추천하는 사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임.
여러분들의 생각은?
2 901
[9/22(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9/21)]
(핵심 기조)
- 민주당 : 대통령 기자회견·초심·겸손·민생·현장 중심 전환 / 경기북부 규제완화·반도체·AI·교통·공공의료 등 지역성장 / 당내 통합·멸칭·혐오 정치 개선 / 생산적 금융·확장형 재정 통한 일자리·소득 확대 / 공소청·중수청 출범 과정 정치검찰 인적·제도 청산 / 한동훈 검찰 수사자료 유출경로 수사 / 서울 주택공급 확대 / 장애인 통합돌봄·5인미만 사업장 노동권 확대
- 국민의힘 : 김승원 사퇴 계기 인사검증 시스템·청와대 인사라인 책임 / 강신철 등 남은 후보자 지명철회 요구 / 대통령 기자회견·개헌·공소취소 논란 지속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특검 요구 / 미래대응기금·청년세대 재정부담 비판 / 사관학교 통합·남북교류 규제완화 등 안보 공세 / 외국인 실업급여·암표 단속 등 민생 현안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김민석 : 대통령 기자회견·초심·겸손·민생·현장 집중 / 용인·평택 반도체 팹 조기 건설·전력·용수·교통 인프라 지원 / 경기북부 규제·재정 취약성 개선 / ‘매일 현장·매일 민생’ / 우수 정책·입법 블라인드 평가 후 당론 지원 / 당내 멸칭·품격 있는 토론문화 개선· 정당개혁특위 중심 논의 / 인사 문제 집권여당 당정협의 경로 활용 의견 전달
· 한병도 : 경기북부 접경지원 예산 958억원 / 대통령 기자회견의 파병·공소취소·연임 관련 입장 설명·국정 논란 해소 / 국민의힘 장외정치·대법관 공석 책임공방 비판 / 특별감찰관 10년 공백 해소·대통령 배우자·친족·참모까지 감시대상
· 서영석 : 경기북부 중첩규제 해소·AI·바이오 등 미래산업·광역교통망 확충 / 경기북부발전특위 구성 / 2차 공공기관 이전·지역 현안 중앙당 전달 / 2028 총선 대비 조직·민생 기반 강화
· 최민희 : 경기북부 규제완화·동북부 공공의료원 필요 / 윤석열 정부 세수결손· 경기도 등 지방재정 압박 원인 / 추미애 지사 관사·관용차 논란 관련 사실관계 왜곡 / 민주당 지방정부의 재정 정상화 지원
· 박선원 : 대통령 기자회견 민생·개혁·통합 기조 강조 / 투기성 부동산 신용 억제 신규주택·공장·산업단지·전력망·데이터센터 등 생산적 신용 확대 / 미래도약산업+글로벌 주력산업+전통산업 고도화 ‘Y자형 견인성장’ 제안 / 미래대응기금도 단순 적립보다 정책금융·보증·투자 확대에 활용 / 예산 불용 최소화
· 서미화 : 대통령의 연임 부인·공소취소 조항 삭제 요청 논란 정리 / 민생·개혁입법·개헌 추진 / 65세 미만 장애인 통합돌봄 이용률·서비스 연계 격차 문제 / 정신장애인 등 대상 확대·기존 인프라 연계·AI 통합돌봄 검토
· 이성윤 : 민주당 계파·멸칭 정치 종식·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정부의 역사적 통합 강조 / 한동훈 검찰자료 공개 관련 특검 수준 수사 요구 / 공소청·중수청 출범 과정 검사 출신 중심 인사구조 경계 / 수사역량 활용 정치검찰 인맥·권력관계 차단
· 한민수 : 경기북부 반환공여지·접경지역 지원 / 당내 멸칭·혐오·조롱 근절대책 제안 / 오세훈 시장 재임 중 서울 주택 인허가·착공 감소 / 재개발·재건축·인허가 신속 집행 요구
· 전용기 : 대통령이 인사·국정운영 책임 인정 / 대통령 최종 판단·인사권 존중 필요 / 한동훈 공개 ‘기소계획보고서’ 관련 검찰 보존계 기록 부재·수사지휘라인 퇴직자 다수 확인 / 퇴직 검사 자료 반출·보관·외부 전달 여부 경찰 수사 요구 / ‘수사자료 전관유통’ 구조 규명 촉구
· 권미경 : 경기도 주4.5일제 시범사업 평가 / 추석에도 근무하는 공공·필수노동자·장기투쟁 사업장·체불임금·외국인노동자 문제 강조 /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유급휴일·연장·야간·휴일수당·직장내괴롭힘 보호 확대
- 국민의힘
· 장동혁 : 김승원 후보자 사퇴 계기 전직 보좌진 탄원서 성추행·폭언·회계 등 추가 의혹에 대한 수사 / 청와대 인사라인·김현지 부속실장 개입·국감 검증 요구 / 강신철 등 남은 장관 후보자 전면 재검토 / 대통령 기자회견 부동산·연임·재판 관련 답변 비판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정에 대통령실·김용범 전 정책실장 등이 관여 의혹·특검 요구 / 정부 비판 대국민 보고대회 예고
· 정점식 : 김승원 사퇴 후 탄원서 내용·민주당 사전인지·무마 여부 수사 요구 / 김승원 의원 제명 요구 / 강신철 후보자 지명철회 / 강훈식 비서실장·한성숙 총리에게 인사검증 책임 제기 / 김현지·정진상 인사개입 의혹 국감 증인 채택
· 신동욱 : 대통령 기자회견 연임 관련 과거 개헌 논의 대비 / 김승원 사퇴 과정·청와대 인사검증 체계 의혹 / 성남라인 인사·정책 의사결정 관여 여부
· 김민수 : 외국인 실업급여 중 중국 국적자 지급 비중·부정수급 여부 조사·환수 요구 / 개헌보다 정치권 세대교체 / KTX·SRT·공연 암표 매크로 거래 단속 촉구 / 추석 계기 여야 민생협력 강조
· 양향자 : 김승원 관련 기존·추가 의혹 청와대·민주당의 검증 책임 집중 / 강훈식·김현지 인사라인 교체 요구 / 당시 술자리 동석 민주당 의원 인지 여부 규명
· 김재원 : 김승원 사퇴·민주당 지도부·인사라인 책임 / 김민석 대표·서영교 위원장 등 사과 요구 / 김현지 실장 인사 관여 의혹
· 우재준 :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 청년의 날 계기 청년기본소득·경기도 재정·미래대응기금의 미래세대 부담 문제 제기 / 서울 집값·전셋값 상승·대통령의 ‘가격 평탄화’ 비판 / 현금지원보다 지속가능한 재정·청년정책
· 조광한 : 대통령 기자회견 공소취소·조작기소 특검·개헌 관련 메시지 비판 / 대통령 형사재판 재개 요구 / 정기국회와 장외 여론전 병행
· 임이자 : 사관학교 통합·강신철 지명·남북교류협력법상 북한 주민 접촉 규제 완화·북한 콘텐츠 접근 관련 정보통신망법 개정 안보 문제 / 관련 법 개정 중단·강신철 지명철회
2 901
🧹 오늘은 받밭클린데이입니다
오늘 하루, 받밭은 더 좋은 받글을 기다립니다.
알고 계신 소식·자료·현장의 이야기를 접수처로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글은 평소대로 바로 게시됩니다.
📮 접수처 @batbat_field_bot
글을 올릴 때 아래 일곱 가지를 한 번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① 개인·기업·기관·단체의 일을 단정하는 표현이 있지는 않나요?
② 직접 확인하지 못한 받글이라면, 받글이라는 점이 드러나 있나요?
③ 밝힐 수 있는 출처가 있다면 함께 담아주셨나요?
④ 특정 진영이나 집단을 낙인찍는 표현이 들어가 있지는 않나요?
⑤ 기업·법인의 경영 상황(부도·매각·구조조정 등)이나 아직 공개되지 않은 내부 정보가 담겨 있지는 않나요?
⑥ 함께 나눌 정보라기보다 개인의 생각·인상·비평에 가깝지는 않나요?
⑦ 당사자가 이 글을 본다면 사실과 다르다고 할 여지가 있나요?
건강한 정보가 오가는 받밭을 함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901
[알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한국 시간 오늘(22일) 재가했습니다.
- 청와대 수석대변인 강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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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북한이 지뢰 묻은 DMZ서 폭발사고로 간부 3명 부상
- 1면 : 김현지 공격 받자 강훈식이 떠난다
- 1면 : 중산층도 최장 20년 거주… ‘이재명표 기본주택’ 부활
- 1면 : 들끓는 농심에 ‘농지 강제처분’ 유예
- 사설 ① : 계엄 관련 軍 사령관들 중형, 깊은 후유증 우려된다
- 사설 ② : DMZ 지뢰 참사, 최근 北 동향과 무관한가
- 사설 ③ : 여권서 소문났던 김승원 추문, 金대표·徐위원장은 몰랐나
(중앙)
- 1면 : 잇단 인사참사에 강훈식 사의
- 1면 : 소개팅녀에 “점심 어때요”…이 메시지조차 AI 작품이었다
- 사설 ① : 지휘부 공백 속 공소청·중수청 출범, 제대로 굴러갈 수 있나
- 사설 ② : 미·중, 미·일 이어 북·미 회담 조짐…한·미는 왜 못 만나나
- 사설 ③ : 농지조사 논란, 땜질 넘어 현실과 법·제도 괴리 해결해야
(동아)
- 1면 : ‘인사 책임’ 떠안고… 강훈식 비서실장 전격 사의
- 1면 : 대미투자 합의 사항… 정부, 오늘 국회 보고
- 1면 : 치매 노인 20만명은 오늘도 홀로 버틴다
- 1면 : 농지조사 반발 불끄기, 상속-고령농엔 일괄처분 유예
- 사설 ① : 홀몸 치매 노인 20만… 국가책임제 10년에 여전한 돌봄 공백
- 사설 ② : 농지 전수조사도 땜질… 대책 없이 밀어붙여 생긴 혼란
- 사설 ③ : 12·3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권력의 사병’ 다신 없어야
(경향)
- 1면 : ‘총대 멘’ 강훈식…청 인적 쇄신 신호탄
- 1면 : 신규 택지엔 중산층 위한 ‘85㎡’·도심엔 청년 ‘우선 입주’…2030년까지 ‘보편형 임대’ 19만호 공급
- 1면 : 여인형 징역 18년…계엄군 지휘부 ‘중형’
- 1면 : 상속받거나 고령이어서 휴경인 땅, 농지은행에 맡기면 강제처분 유예
- 사설 ① :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청와대 쇄신의지 주목한다
- 사설 ② : 농지 정책, 현실 감안해 촘촘한 보완책 마련하길
- 사설 ③ : 여인형 등 내란 장성 중형 선고, 이런 정치군인 다신 없어야
(한겨레)
- 1면 : 강훈식 사의 표명…인사검증 부실·지지율 하락 ‘종합적 책임’
- 1면 : ‘내란 가담’ 군 장성 전원 1심서 중형…법원 “무엇과도 비교 안되는 중대범죄”
- 1면 : 명백한 ‘농지 투기’ 아니면…관행적 임대차·휴경은 강제처분 유예
- 1면 : “공공을 믿었는데”…보증금 못 돌려받는 ‘사회주택’ 세입자들
- 사설 ① : 강훈식 사의 표명, 인사체계·국정 쇄신 계기로
- 사설 ② : 형사사법 대전환 코앞인데 수장들 공석, 문제 아닌가
- 사설 ③ : ‘농지 투기’ 바로잡되, 현실 반영한 제도 개편도 검토해야
(한국일보)
- 1면 : 강훈식 전격 사의에도 김현지는 남았다... 靑 인사 시스템 변화 있을까
- 1면 : '내란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 이진우 징역 15년..."군 사명 저버려"
- 1면 : 강남엔 안 짓고 왜 우리 동네만? '깜깜이 착공'에 번진 데이터센터 공포
- 1면 : 당정, 농지조사 반발에 화들짝… "강제로 뺏는 것 아니다… 투기만 엄단"
- 사설 ① : 계엄 가담 장군들 모두 중형… 정치군인 비극 다신 없도록
- 사설 ② : 강훈식 사의 표명, 인사 시스템 포함 국정 전면 쇄신 계기로
- 사설 ③ : 이 대통령 방미, 꽉 막힌 양국 관계 돌파구 열어야
※ 9/22(화) 키워드 : 강훈식·비서실장·사의 / 농지조사·투기만 / 공소청·중수청·지휘부·공백 / 계엄·가담·장군·중형·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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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아침이에요! 여의도는 구름 많음, 17°C로 시작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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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01
<한준호 의원실에서 알립니다>
ㅇ 한준호 의원실 보좌진은 해당 기사를 취재·작성한 KBS 기자 누구와도 통화한 사실이 없습니다. KBS 측에 기사 수정·삭제·비공개 또는 후속 보도 중단을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습니다.
ㅇ 김장겸 의원은 출처와 근거가 불분명한 제보 뒤에 숨지 말고, 누가 누구에게 언제 전화해 어떤 말을 했다는 것인지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근거를 밝히기 바랍니다.
ㅇ 김장겸 의원이 주장하는 통화 시점과 상대방을 특정하고, 해당 KBS 관계자가 공개에 동의한다면 한준호 의원실 보좌진 전원의 통화 내역과 확인 가능한 내용을 공개하겠습니다.
ㅇ 김장겸 의원은 국정감사를 앞두고 확인되지 않은 제보로 의혹을 확대·재생산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하고 사과하기 바랍니다.
2 901
받)
합참 공보실장
1447 현 상황 관련해서 사전에 미리 소통 못 해드린 점, 죄송. 저희 입장에서 장병 안전 관련해서 환자 수송 작전 중이었기 때문에 미리 사전 소통 못 드렸고 제 불찰. 양해 부탁드려.
문자 2보 공지됐는데, 현 상황에서는 추가로 설명드릴 만한 게 정확하지 않아. 폭발 원인은 조사 할 예정. 글키 때문에 단정적으로 현 시점에서 말씀드리긴 어려울 거 같고요.
초기에 부상 간부 2명은 응급 헬기 이송해서 현재 국군수도병워에서치료중에 있어. 그리고 부상 간부 1명 포함해서 작전 수행했던 장병들도 현재 환자 분류를 하고, 그 이후에 수도병원 후송해서 정밀 검진 등 건강상태 확인 예정.
다시 말씀드리면 미상 폭발 원인에 대해선 조사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현재로선 추가로 드릴 말씀 없다는 것을 양해 말씀.
질문 받을게.
-사고 발생 위치?
=서부 전선인데
-MDL에서 얼마나? 이남 얼마나
=MDL 남방 사이인데 그 정확한 지점을 제가 찍어서 설명드리는 거는 적절치 않은 것 같아.
-국회서 지뢰지대 인근이라고 기자회견 한다고. 지형 변화가 있던 지형과 얼마나?
=지형 변경이 있던 것까지 저희가 수색 작전을 한 건 아니고 MDL 이남과 남방한계선 사이 DMZ 수색 작전한 건 맞는데, 말씀하신 기존의 그 지형변화가 있는 곳에서는 아니야 현재******
-북한이 MDL 이남 과정에서 터진 게 아니냐, 지금 설명에 따르면 언론에 보도된, 유엔사가 올해 6월 조사한 지뢰 매설 구역과는 떨어진 것? MDL과 남방 한계선이라는 게 엄청 긴 거리잖아. 오늘 사고 발생 위치가 북한의 소위 말하는 MDL 이남 지뢰 매설됐다고 보도된 구역?
=그 구역과는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 자세히 설명드리긴 제한되고 DMZ 수색 이뤄졌는데 그 지형 변화에서 사고가 이뤄진 것은 아냐.
-사고 발생한 곳이 해당 부대의 정기 수색 경로에서 발생?
=DMZ 수색 작전을 자세히 설명드리는 건 제한되는데 딥백 ((수색로 개척 작전 같은 걸 합니다. 지형 변화가 많이 생기는데 여러 지형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수풀이 우거지고 하면 길이 없어지기도, 생기기도 하고 지형 변화가 있어. 우리 군도 수색로 개척 작전이라는 걸 해, 딥백으로 부탁. 이걸 통틀어 DMZ 수색 작전. 그런 상황이었어)))
-북한 지뢰 매설에 대응한 작전?
=작전 목적을 말씀드릴 순 없고. 이런 활동들을 총체적으로 DMZ 작전이라고 하고 그 안에는 수색 작전이라고 명칭하고, 그 안에 수색로 개척 상황이 있었어.
-우리나 북한과 총격은 아니고
=네
-북한 지뢰나 우리 지뢰 가능성도?
-지뢰 폭발은 맞아?
=추정이 되는 거고, 미상 폭발이 있었고, 많은 보도 나왔지만 지뢰 폭발로 뭐 추정이나 가능성은 많은 걸로 보여져*****
-다친 부위
=말씀드리기 어려워
-정도는 / 생명 위험
=오프로 /// 수술 중입니다.
-지뢰 방호 장비?
=오프로 // 발목 부위에 부상이 있고 현재 수술 중에 있어. 1명은 그렇고 나머지 한 분은 다른 부상인데, 개인 부상이어서. 말씀드리긴 어려워.
-목숨 달린 건 아닌?
=제가 조심스러운데,수술 중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폭발은 한 차례?
=그것도 조사해야 할 거 같아.
-여러 차례?
=여러 차례는 아냐
-한 분이 응급 헬기서 융고로 바뀐? 부족해서
=그건 아냐. 최초 2명은 응급 헬기로 이송. 나머지 한 분은 육로로 이동이 가능한 상태였어. 그래서 그 간부를 포함해서작전 참가했던 장병들이 다 헬기로 수도병원 이송할 예쩡.
-부상자 3명? 더 늘어나?
=작전 참가한 장병들도 정밀 검진 받아야
-장병 몇 명?
=작전 보안상 말씀드릴 수 없고. 말씀 드릴 거는 다 말씀드렸어.
-실장님 전화 안 받으시는 동안 취재한 부분. 부상 정도를 보도 하지 말라는 것?
=환자 상태를 현재 치료 중에 있어서 말씀드릴 수 없는 상황이서 협조를 부탁드린 거고, 정확하게 의료진의 결과를 못 들은 거고. 군에서는 현 시점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해드릴 순 없어.
-유엔사에도 통보
=통보됐어.
-수색로 개척이라고, 기존 수색로 따라서 한 게 아니라 새롭게 지뢰가 매설돼 있을 수도 있는 리스크 감수하고 수색로 만든 거잖아. 목적은 국경선화 따라서 더 잘 보기 위해서?
=그 부분은 기자분들의 해석의 영역이어서, DMZ 수색 작전 간에 이런 상황 발생했다고.
-생명에 지장 있느냐 업느냐
=수술 중이어서요. (위험한?) 의료진 이야기 들어야.
-한 사람 대대장, 두 사람은 부사관? 맞아?
=간부로 해주시면. 확인해드리긴 조금.
-대충 위치를 MDL 몇 미터라고 하기 어렵다면 그 MDL 남방 가운데서 북이야 남이야.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려워.
-대대장, 부사관 왜 같이 간 거야?
=추가적인 정보가 없어. 향후 조사 결과 인지하게 되면.
-방호복 착용 여부가 답변?
=확인한 후에 말씀드리겠어.
-신속하게 이송 했는지 여부에 대해. 헬기가 DMZ 바로 못 들어가니까 사로 발송 후에 얼마나?
=DMZ 안으로 들어갔어. 유엔사 협조해서 .
-북한 반응 없었어?
=네. 응급 헬기 안으로 들어갔어. 유엔사 협조 해서. (한 대?) 아냐 이게 동시에 들어간 게 아니라. 동시에 인원을 한번에 수송할 수 없는. 부상 정도에 따라 먼저 했다가 들어가고.
-헬기가 DMZ 안에 들어간 건 몇 년 내 처음인데?
=이건 응급 상황이고 장병 안전 문제기 때문에 당연 유엔사 협조해서 응급 헬기 들어가야.
-검증 받아야 하는 장병 10여명?
=그건 말씀드릴 수 없어.
-10시 50분쯤 발생? 최초 보도가 1150인데 합참은 언제 인지하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인지한 순간 바로 전파해야 하는 거 아니야?
=이거는 저희가 말씀해주신 거 향후 잘 검토하겠어. 저희는 장병 안전이 최우선이고, 상황이 긴박하고 장병 안전이 가장 염두에 두고 수송 작전해야하기 때문에 기자 열분께 사전에 소통 못 한 점은 양해 말씀 드리겠어.
-우리 지뢰인지 북한 지뢰인지 모른다는 거?
=네 추가 조사.
-3보?
=추가 3보는 없을 것 같고.
-얼마나?
=시기를 특정할 순 없어.
-우리 군 지뢰, 북한 지뢰가 우발적 유실, 고의로 묻었을 가능성. 3가지 다 고려 대상 아니면 우리 아군 지뢰 가능성이 높다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할 예정.
-?
=저는 처음 듣는데
-고의로 묻는 건 차원이 다르잖아.
=현 시점에서 우리군이 조사할 예정.
-유엔사도 같이?
=그렇게 되겠죠.
-조사 주체?
=우리 군이 주체죠
-현장서 폭발물을 확인은 했는데 공지를 못 하는?
=그거를 조사해야죠.
-수거물 확보?
=조사한 다음에
-시간만 명확히
=오전으로 해주시면. (10시 50분?)그 경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장병들 치료 중이어서 양해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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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더위가 찾아온 여의도예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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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장르만 여의도 출연. 대통령 지지율 및 당 지지율 나쁜 이유에 대해 당 내부 일진회, 이완용 같은 애들 있다는 취지 발언. 정영진 또 당황.
1:18:30
https://www.youtube.com/watch?v=CJM84p-ia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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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레버리지ETF' 보고서 취사 선택한 금융위...일부 증권사는 거래 손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2609211629317440&p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