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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텐스는 에이프릴바이오에 모든 것을 지식 공유합니다. 에보뮨, 룬드벡 파트너사들은 디폴트입니다. 타 바이오도 중요한 내용은 다룰겁니다. 투자하시는데 참고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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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사화 되네요... 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룬드벡은 최근 자사의 개발 파이프라인에 에이프릴바이오의 후보물질 ‘APB-A1’의 개발명인 ‘Lu AG22515’를 ‘CD40L 차단제·신경학(Neurology)·1상’​으로 분류해 올렸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9/04/JB6SR6IYJ5CT5OV3KPE2KNGRS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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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신규 이중 타깃 RNAi 전임상서 억제 경향 확인 < 바이오 < 기업 < 기사본문 - 히트뉴스 -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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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가 새로 개발하는 RNA치료제의 유의미한 전임상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이로써 RNA치료제 시장진출과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중타겟 siRNA는 워낙 트렌디한 품목인만큼 초기단계에서 POC만 나와준다면 관심있어하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계속 잘 개발해서 좋은 성과내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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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가 자사의 이중 표적 리보핵산 간섭(RNAi) 후보물질인 ‘APB-O-001(개발코드명)’의 초기 전임상 약력학(PD)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에 따르면 APB-O-001은 단일 투여로 ‘PCSK9’과 ‘APOC3’ 간 유전자 발현을 동시에 억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APB-O-001은 이중특이성 작은 간섭 RNA(bispecific siRNA) 기반의 복합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후보물질입니다. 이로써 에이프릴바이오는 RNA 치료제 시장 진출과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입니다. 에이프릴바이오가 수행한 갈낙(GalNAc) 접합 siRNA 간 표적 연구에서 APB-O-001은 마우스에 단회 투여한 결과 간 조직 내 ‘PCSK9’과 ‘APOC3’ 메신저 RNA(mRNA)를 동시에 억제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는 APB-O-001 단독 데이터가 아닌, ‘인클리시란’과 ‘플로자시란’을 대조군으로 함께 배치한 설계로 진행됐습니다. 두 물질 모두 각 표적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검증됐거나, 후기 임상 단계에 있는 대표적인 RNA 치료물질입니다. APB-O-001 최고 용량군에서 PCSK9 mRNA는 대조군 대비 최저 약 23% 수준(약 77% 억제)까지, APOC3 mRNA는 최저 약 26% 수준(약 74% 억제)까지 감소했습니다. 투여 7일차에 동일 개체에서 두 표적 모두 70% 이상의 억제가 동시에 관찰됐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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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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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파마 (Bayer)가 운영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 큐리진을 선발했고 큐리진을 Bayer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RESI Boston의 ‘Asian Biotech Innovation with Global Partners’ 쇼케이스에 올렸습니다. 글로벌 투자자·제약사·BD 관계자에게 소개할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7월 22~23일 워크숍에서 Bayer와 외부 전문가들이 각 회사를 다음 5개 영역으로 실제 검토를 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선별   -연구개발·특허 -미충족 의료수요·현재 치료법 -임상개발·허가·제조 -상업성·시장접근·가격 -투자·파트너링   즉, “Bayer가 큐리진의 기술을 글로벌 사업화 관점에서 한 번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볼수 있습니다.   Bayer가 큐리진을 선택한 시점에는 AprilBio와의 AOC 사업이 아직 지금처럼 공식화되기 전이었지만, Bayer가 찾고 있던 기술영역 자체가 지금 AprilBio와 Curigin과 만들려는 RNA therapeutics + targeted delivery 또한 기대를 갖기 충분합니다. 9월 22일 RESI Boston에서 큐리진이 정확히 어떤 기술/파이프라인을 발표하는지 지켜보시죠.   최종결론 :빅파마하고의 거리는 좁혀지고 있다.   https://blog.lifesciencenation.com/2026/09/01/bayer-co-lab-joins-resi-boston-2026-as-title-spon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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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Forum에서 핵심은 현 빅파마들의 투자 유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Q: 실제로 무엇이 구매되고 있는 걸까요? 자산 유형별로 살펴보면 거래 기록에서 나타나는 패턴은 분명합니다. 항체-약물 접합체, 이중특이성 및 다중특이성 항체, 그리고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대사 및 자가면역 질환 관련 프로그램들이 대규모 해외 투자의 주요 대상입니다. https://biospectrumasia.com/news/29/28295/five-allocators-no-founders-what-the-asia-bio-dealmaking-panel-was-really-pric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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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Bio가 718을 8월에 IND까지 밀었다는 건 TL1A×IL-23 이중항체가 단순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실제 임상 진입 가능한 개발전략이라는 업계 검증이라 볼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에이프릴에게는 긍정적이라고 볼 수
3SBio가 718을 8월에 IND까지 밀었다는 건 TL1A×IL-23 이중항체가 단순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실제 임상 진입 가능한 개발전략이라는 업계 검증이라 볼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에이프릴에게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REMAP 플랫폼의 우위데이터를 바라봐야겠지만 말이죠. 전임상 데이터 보면 일단 판가름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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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헤드의 ARO-DIMER-PA (9월 1상 중간결과 발표가 중요한 이유) 일단 알니일람과 리제네론 싱글은 배제하고 이야기합니다. 최대 78명을 대상으로 안전성·PK/PD·LDL-C·TG 등을 평가하도록 설계중이고 세계
애로우헤드의 ARO-DIMER-PA (9월 1상 중간결과 발표가 중요한 이유) 일단 알니일람과 리제네론 싱글은 배제하고 이야기합니다. 최대 78명을 대상으로 안전성·PK/PD·LDL-C·TG 등을 평가하도록 설계중이고 세계 최초의 단일 분자 이중 억제 유전자치료제 (임상중인 큰형님이니 이런 타이틀은 당연) 하나의 siRNA 분자안에 PCSK9 타깃과 APOC3 타깃을 동시에 탑재하여, 간세포내에서 두 개의 질병 유전자를 한 번에 침묵시키는 에로우헤드의 독보적인 TRiM 기술 적용 후보물질이죠 전임상 영장류 데이터를 살펴보면 자연 발현으로 고지혈증이 있는 NHP모델에게 단일 피하 투여(Single subcutaneous dose)를 진행한 결과, 혈중 PCSK9와 APOC3 단백질 수치가 강력하게 억제되었다. 지질 지표 동반 개선: 그 결과 혼합형 고지혈증의 핵심 지표인 비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non-HDL-C),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그리고 중성지방(TG) 수치가 모두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데이터가 완벽하게 입증되었다. -PCSK9 약 80% knockdown -APOC3 약 80% knockdown -non-HDL-C 약 50% 감소 -LDL-C 약 50% 감소 -Triglycerides (TG) 약 50% 감소 중요한건 ARO-DIMER-PA가 PCSK9와 APOC3를 각각 억제하는 능력이 단독 RNAi를 각각 투여한 경우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두 타깃 모두 약 80% knockdown 수준이 되었단 말입니다. 전임상 PoC는 상당히 깔끔하게 잘 떨어졌다. 그럼 에이프릴바이오의 이중표적 PCSK9와 APOC3를 핸들링하는 약물은 해당 플랫폼의 기술적 차이는 있지만 전임상을 잘 지켜보면 될듯합니다.
8431007Loading...
에이프릴바이오의 전임상 APB-I-O-001(siRNA) 데이터가 기대되는 대목이네요. 싱글이 아닌 듀얼로 과연 어떠한 데이터가 만들어질지 보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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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로우헤드파마슈티컬스(이하 애로우헤드)의 siRNA 치료제 ‘리뎀프로(성분 플로자시란)’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3상에서 중성지방(TG)을 약 80% 낮추고 급성 췌장염(AP)의 발생을 78% 줄였습니다. 애로우헤드는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sHTG 적응증 확대를 위한 추가 신약 허가신청(sNDA)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애로우헤드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ESC Congress 2026)에서 sHTG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뎀프로의 글로벌 임상3상(SHASTA-3·4) 상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핫라인 후기 임상(Hot Line Late-Breaking Science)’ 세션에서 공개됐습니다. 두 임상은 모두 1차 평가변수와 사전에 설정한 모든 2차 평가변수를 충족했습니다. 투여 12개월 시점 리뎀프로 투여군의 중성지방 수치는 기저치 대비 SHASTA-3에서 79%, SHASTA-4에서 81% 감소했습니다. 특히 기저 중성지방 수치가 880㎎/㎗ 이상인 환자에서는 두 연구 모두 85% 감소했습니다. SHASTA-3·4 통합분석 결과 리뎀프로는 위약 대비 전체 급성 췌장염 사건 발생률을 78% 낮췄습니다. 절대위험감소율은 4.1%였으며, 1년 동안 급성 췌장염 1건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필요환자수(NNT)는 24명이었습니다. 첫 급성 췌장염 발생 위험도 위약 대비 74% 감소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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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에이프릴바이오가 무엇을 보여주어야 하는가? 주주들이 정말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POC입니다. 1. SAFA/REMAP-AOC로 siRNA를 target tissue의 특정 cell에 전달이 정확히 되는가? 2. target mRNA가 (?)% knockdown됐고 protein/PD가 (?)% 개선이 되는가? 3. 동일한 siRNA를 기존 방식으로 투여한 것보다 (?) 배 낮은 용량에서 동일/우수한 효과가 나타나는가? "SAFA/REMAP이 기존 AOC가 못 보내는 곳으로 siRNA를 보내서 실제로 작동시킨다.“ 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애비디티의 근육전달과 비교당할바엔 새로운 면역,조직이 답이다.) 주주들이 R&D 데이에서 해당 AOC 전임상 데이터가 제시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빅파마들과의 아주 강력한 파트너십이 이루질수 있는 발판입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siRNA(이중표적) 큐리진으로부터 라이센싱한 물질은 조기기술이전을 기대한다하니 잘 지켜보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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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siRNA #AOC 9월 다양한 siRNA와 AOC학회가 있죠. 국내 바이오텍들 에이프릴바이오, 올릭스, 알지노믹스, 삼양바이오팜 등 모달리티가 확실한 바이오텍들이 BD 파트너링 및 발표를 합니다, 특히 최
#에이프릴바이오 #siRNA #AOC 9월 다양한 siRNA와 AOC학회가 있죠. 국내 바이오텍들 에이프릴바이오, 올릭스, 알지노믹스, 삼양바이오팜 등 모달리티가 확실한 바이오텍들이 BD 파트너링 및 발표를 합니다, 특히 최근에 애브비 같은 경우가 빅파마중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 파트너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hanghai, Montreal, San Francisco, Chicago, Seoul, Basel 등 애브비의 주된 횡보는 어찌되었든 저는 “AOC” 다시 말해 외부의 Best-in-class delivery/AOC component + AbbVie의 antibody + AbbVie/ADARx siRNA 현재 애브비는 ADARx = siRNA AbbVie = antibody + biology + development + CMC애브비는 siRNA가 ADARx가 있고, 항체를 만들 수도 있고, AOC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횡보들은 extrahepatic delivery / tissue targeting / AOC 특화기술을 찾으러 다닌다입니다. 에이프릴바이오가 지금 AOC에 대해 큐리진과 공동개발을 진행중이다라는 것은 아실겁니다.그런데 에이프릴바이오가 빅파마와 파트너십 또는 기술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이미 애비디티라는 큰 산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은 단일항체로 이미 3상, 2상을 근육 쪽으로 타게팅하며 좋은 임상결과를 이미 발표 또는 하반기에 3상 발표도 앞두고 있습니다. 왜 갑자기 애비디티를 말하지? 해당 친구와의 차별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빅파마들의 평가기준이 될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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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와 올릭스의 활동 좋습니다. 성공기원합니다.+2
알지노믹스와 올릭스의 활동 좋습니다. 성공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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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의 성공적 파트너링 기대합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성공적 파트너링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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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새겨라. 품위를 스스로 만들지 말아라. 품위는 바로 현재 상대방이 바라보는 시각이 바로 당신의 모습이다. 백날 회사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인정해주길 바라질 말아라. 인정받길 바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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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AOC 일라이릴가 요즘 RNA에 푹 빠져있습니다. 중장기적 관점에선 일라이릴리는 노바티스를 우습게 보지 못할겁니다. 왜? RNA 선두바이오텍 애비디티를 턴키로 가져간 노바티스입니다. 2019년 Lilly가 Avidity에 투자하고 계약했을 때 구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Avidity의 AOC 플랫폼을 이용 -최대 6개 mRNA 타깃 -타깃당 최대 약 4.05억 달러 마일스톤 -매출에 따른 로열티 -Lilly의 연구개발·상업화 역량을 결합 즉 플랫폼을 직접 사지 않고(큰 돈 들이지 않은거죠.) AOC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사서 이거 한번 키워보면 어떨까? 차원으로 접근한게 결국 노바티스에게 기회를 준것이죠. 2026년 2월 27일 Avidity 인수를 완료했고, Avidity는Novartis의 100% 자회사가 된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일라이릴리가 빈손이 된건 아닙니다. BMS처럼 함께 애비디티가 개발 중이던 초기 단계의 심장질환(심장학) 프로그램은 별도 신설 회사(SpinCo)로 분리하여 임상을 진행하고있으니까 말이죠. 결국 알맹이는 노바티스가 다 가져간겁니다. 과거와 현재를 보자면 이런겁니다. (웃기죠^^) *과거 Avidity -> Lilly / BMS / Novartis 등 *현재 Novartis ->Avidity ->Lilly / BMS 계약 (릴리는 어떤 스텐스가 필요할까?) 그럼 현재 AOC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Avidity Avidity (특정항체) → 특정 조직 targeting (근육) → RNA delivery → AOC 에이프릴바이오 (REMAP) → 항체 기반 targeting/conjugation (조직,세포로서의 전달 셔틀) → siRNA (이중표적) → AOC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13720i 이런 상황에서 그럼 답은 나옵니다. 에이프릴바이오가 Avidity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delivery platform'을 만들 수 있느냐입니다. 이부분을 현재 에이프릴바이오가 준비하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아직 베일에 싸여있지만 공개될 시점이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다시말해 “빅파마가 독립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는 antibody-RNA delivery platform을 가진 회사”로 명함이 만들어진다는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뭐다? AOC 세포,동물 임상데이터가 에이프릴바이오의 텐버거 포지셔닝의 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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