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혁명 추격대

혁명 추격대

Ir al canal en Telegram

세상의 혁명적 변화를 사고 팝니다.

Mostrar más
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474
Suscriptores
+624 horas
+67 días
+6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260803 미국 시장 빅테크 CDS 프리미엄이 모두 하락. AI를 위한 클라우드가 돈이 된다는 것을 믿어주는 구간으로 들어온 것으로 생각됨. 반등 시 가장 강한 것에 집중해야 함. 네오클라우드와 광이 눈에 들어옴. 특히 S
260803 미국 시장 빅테크 CDS 프리미엄이 모두 하락. AI를 위한 클라우드가 돈이 된다는 것을 믿어주는 구간으로 들어온 것으로 생각됨. 반등 시 가장 강한 것에 집중해야 함. 네오클라우드와 광이 눈에 들어옴. 특히 SA 펀드 비중이 컸던 NBIS의 경우 7.15 이후 비정상적 가격 하락을 모두 회복하고 추가 상승함. 클라우드가 돈이 된다는 것을 믿어준다면 네오클라우드가 가장 베타가 셀 것으로 생각. 네오클라우드들은 신규 장기 계약의 P 상승이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있지 않음. 기존 주도주이자 SA 피해주인 SNDK의 경우 한국 시간 기준 목요일 아침 실적을 보고 방향을 정할 것으로 생각됨.  * 8월 3일 저가 → 종가 반등폭, 직전 10거래일 대비 평균 거래량 CRWV +22.51% / 상대 거래량 1.64 AAOI +24.67% / 상대 거래량 1.37 AXTI +27.36% / 상대 거래량 1.73 NBIS +20.25% / 상대 거래량 1.13 COHR +15.35% / 상대 거래량 1.12 LITE +16.25% / 상대 거래량 0.90 IREN +11.85% / 상대 거래량 0.79 BE +13.83% / 상대 거래량 0.86 SNDK +14.45% / 상대 거래량 0.80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676%(전일 대비 -1.39%)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42%(전일 대비 -2.02%) * WTI 유가: $80.34(전일 대비 -5.11%) * 순유동성: $5.825T(전일 대비 +0.000%, 전주 대비 -1.54%) 1.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MU +0.79%($936.8b, $35.16b, 0.85)    CXMT의 베이징 제2공장 추진과 DRAM 점유율 확대 우려로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반도체 지수 반등과 함께 상승 전환.  2) MSFT +4.93%($3.62t, $32.51b, 1.60) 3) NVDA +2.93%($5.00t, $26.49b, 1.01) 4) AMZN +4.58%($3.06t, $25.72b, 1.70) 5) AAPL -1.78%($4.46t, $22.72b, 1.28) 6) SNDK +6.03%($190.7b, $18.87b, 0.80) 7) META +6.02%($1.50t, $15.29b, 1.53) 8) GOOGL +4.88%($4.57t, $14.42b, 1.10) 9) TSLA +3.49%($1.27t, $12.30b, 0.81) 10) AMD +1.78%($790.3b, $11.77b, 0.82)     8월 4일 Q2 실적 발표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매출과 MI450, Helios 출하 확대 기대 반영. 시장은 매출 약 112억달러와 전년 대비 46% 성장, 하반기 AI 매출 가속 여부를 주목.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10(거래량 $1b 이상) 1) MSFT +4.93%($3.62t, $32.51b, 1.60) 2) AMZN +4.58%($3.06t, $25.72b, 1.70) 3) SNOW +4.86%($106.6b, $2.46b, 1.61)    Amazon의 AWS 성장 가속으로 기존 5년간 60억달러 규모 AWS 협력과 Snowflake의 기업용 AI 수요 확대 가능성이 재부각된 것으로 추정. 4) BMY +0.24%($133.7b, $2.16b, 2.92)    AstraZeneca와 BMY가 약 4천억달러 규모의 합병을 논의했다는 보도로 장 전 4% 이상 상승. 이후 항암제 사업 중복에 따른 반독점 심사와 AstraZeneca 주주 반발 우려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으나 거래량은 급증. 5) ETN +5.55%($170.2b, $1.59b, 1.36)    Q2 조정 EPS $3.15로 예상 $3.07을 상회하고 매출도 $85억으로 예상 $81.6억을 웃돈 효과가 지속. 연간 유기적 성장률 전망을 11~13%로 높이고 조정 EPS 가이던스를 $13.40~13.60으로 상향한 점이 호재. 6) ITGR +2.67%($4.2b, $1.57b, 20.69)    KKR이 ITGR을 주당 $127, 기업가치 약 $57억에 전액 현금 인수하기로 발표. 직전 종가 대비 4.8%의 프리미엄이 적용됐으며 주가가 인수가에 수렴하면서 상대 거래량이 20.7배로 급증.

키옥시아 오늘부터 자사주 매입 시작. 장초, 점심시간 전, 장 마감 전 비슷한 규모의 큰 매수 수급 존재. 해당 물량이 자사주 물량인 것으로 추정. 과도하게 빠진 주가 레벨에서의 자사주 매입은 1) 실제 매수수급으로 주가를
키옥시아 오늘부터 자사주 매입 시작. 장초, 점심시간 전, 장 마감 전 비슷한 규모의 큰 매수 수급 존재. 해당 물량이 자사주 물량인 것으로 추정. 과도하게 빠진 주가 레벨에서의 자사주 매입은 1) 실제 매수수급으로 주가를 올릴 수 있고, 2) ‘이 가격에서는 계속 사겠구나’라는 심리를 만들어 가격을 안정시킬 수 있음.

발행사: Guosen Securities 제목: 인공지능 산업 특집(19): Nebius로 본 신흥 Cloud와 오픈소스 모델의 Token 최적화 발행일: 2026년 7월 24일 ■ 핵심 결론 -Nebius는 Yandex에서 분리된 AI Native Cloud로, 20년간 축적한 분산 인프라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 데이터센터와 ODM 서버, GPU 클러스터, Cloud 플랫폼, 모델 최적화를 수직 통합함. 단순 GPU 임대가 아니라 베어메탈→멀티테넌트 AI Cloud→Token Factory→Agent 계층으로 확장하는 전업형 AI Cloud의 대표 사례임 -하드웨어 자체 설계, 자율 편성, 모델 최적화를 결합해 오픈소스 모델의 추론비용을 최대 70% 낮춤. AI 추론이 폐쇄형 모델 의존에서 비용과 데이터 통제력이 우수한 오픈소스 모델로 구조적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제시함 ■ 업황과 수요 -전통 Cloud는 자원 분할에 최적화돼 있으나 AI는 대규모 자원 결합이 핵심임. Hypervisor 성능 손실은 일반 GPU 가상화에서 10~15%, AI 부하에서 20~25%까지 확대됨. Nebius는 베어메탈, InfiniBand, Slurm, 범용 Cloud 서비스 비용 미분담으로 가격과 성능 우위를 확보함 -Token Factory는 2025년 11월 출시됐으며 DeepSeek, Llama, Qwen 등 60개 이상 오픈소스 모델을 Token 단위로 제공함. 2026년 5월 $643mn에 인수한 Eigen AI의 AWQ 4-bit 양자화, SpAtten 희소 Attention, 추측 디코딩, 전용 CUDA Kernel을 적용해 GPU당 Token 처리량을 2~3배 높임 -Revolut은 폐쇄형 모델의 비용 급증 이후 Kimi K2.5로 전환해 비용을 3분의 1로 낮춤. Nebius의 규제 준수 Agent는 GPT-5.5 사용 시 $657.19와 30.7분이던 작업을 Nemotron-Ultra로 $23.59와 12.6분까지 축소함. Cosine은 Llama 3.3 70B와 GPT-OSS-120B를 OpenAI o3 수준으로 후처리해 데이터 반출이 어려운 은행, 국방, 원자력 고객에 적용함 -Shopify는 Qwen3-32B 미세조정 후 폐쇄형 모델 대비 추론속도 2.2배, 비용 68% 절감을 달성했고 대부분의 Shopify Flow Agent 트래픽을 이전함. Coinbase는 GLM-5.2, Kimi 2.7을 일상 업무 기본 모델로 두고 복잡한 작업만 폐쇄형 모델에 배분해 Token 사용 증가에도 AI 지출을 약 50% 절감함 ■ 공급과 가격 -H100 시간당 가격은 Nebius $2.95, 선점형 $1.25로 AWS $6.88 대비 각각 57.1%, 81.8% 낮음. Azure는 $12.29임. AWS의 파인튜닝 TCO는 Nebius보다 43%, 추론 TCO는 112% 높음 -Nebius는 신흥 Cloud 중 유일하게 맞춤형 ODM 섀시를 사용해 OEM 프리미엄 10~15%를 절감하며, 자체 액체냉각은 서버 전력소비를 약 20% 낮춤. GPU 탄력 패키징과 K8s 및 Slurm 이중 편성으로 유휴자원 5~15%를 회수하고, 장애 교체용 공유 버퍼를 베어메탈의 10~20%에서 4~5%로 축소함 -계약 전력은 2025년 8월 1GW 이상에서 8개월 만에 3.5GW 이상으로 3배 넘게 증가했고 2026년 말 목표는 4GW 이상임. 현재 가동분은 Finland 75MW, New Jersey 300MW와 소규모 위탁시설이며, 미국 1.2GW급 두 곳은 2027~2028년 순차 가동 예정임 ■ 기업별 시사점 -Eigen 최적화는 Minimax 3의 출력속도를 기존 대비 2.6배 높이면서 백만 Token 가격을 동일하게 유지함. Prosus의 Llama 3.3 70B 사례에서 고정 200bn Token/일 처리에 필요한 H100은 1,102개→244개, 고객비용은 $66,138/일→$23,400/일, Nebius의 GPU당 일매출은 $60→$96으로 60% 증가함 -GLM-5.2와 B200 기준 GPU당 TPS는 4,432→10,705, 시간당 매출은 $8.62→$9.91→$23.93, 추론 매출총이익률은 원모델 30%→Nebius 인프라 54%→Eigen 포함 81%로 상승함. Token 최적화가 고객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Nebius의 GPU당 매출과 마진을 높이는 구조임 -2026년 2월 Tavily 인수로 실시간 검색과 사실 검증을, 5월 Clarifai 핵심 인력과 특허 인수로 추론 및 컴퓨팅 편성 역량을 보강함. Token Factory를 추론, 검색, 실행이 결합된 풀스택 AI Cloud로 확장 중임 ■ 실적과 가이던스 -26Q1 매출은 $399mn으로 684% YoY 증가했고 현금은 $9.3bn임. 2025년 말 ARR은 $1.25bn 이상,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3.0~3.4bn, 연말 ARR 목표는 $7~9bn임 -Microsoft와 5년 $17.4bn 계약을 체결했으며 $7bn 선급금이 포함됨. Meta 계약은 5년 최대 $27bn으로 확정 전용 클러스터 $12bn과 미판매 용량 보전 $15bn으로 구성됨. 두 고객은 2026년 매출의 약 50%를 차지할 전망이며 NVIDIA는 $2bn을 투자함 -매출총이익률은 25Q1 52%→26Q1 74%. AI Cloud 영업이익률은 -761%→-32%로 적자가 축소됐으나, 2026년 Capex 가이던스가 $20~25bn으로 2024년 $0.8bn, 2025년 $4.1bn 대비 급증해 단기 이익과 현금흐름 부담은 지속됨 -인공지능 업종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 상회로 유지함. 개별 종목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음 ■ 결론 -Nebius의 핵심 경쟁력은 저가 GPU 임대가 아니라 인프라부터 Token까지 이어지는 수직 통합임. 처리량 개선이 고객의 추론비용을 낮추고 동시에 단일 GPU의 매출과 마진을 높여 오픈소스 모델 전환을 가속하는 구조임 -주요 위험은 거시경제 변동, AI 수요와 기술 고도화 지연, 빠른 모델 평준화에 따른 경쟁 심화, 대규모 Capex와 데이터센터 가동 지연, Cloud 마진 압박임

발행사: Bernstein 제목: SpaceX: 첫 실적 발표를 앞둔 투자자 논쟁 발행일: 2026년 7월 31일 ■ 핵심 결론 -6월 12일 IPO 이후 주가가 고점에서 급락했으나, Bernstein은 궤도 데이터센터의 수조달러 가치 실현 여부는 시점보다 성공 가능성의 문제라고 판단함. 핵심 전제는 Starship의 완전 재사용, 충분한 반도체 생산능력, 규제 통과, 대규모 AI 컴퓨팅 수요 지속임 -중국 경쟁, Starlink 광대역 침투율, D2D 사업성은 타당한 논쟁이나 전체 가치의 핵심은 아님. 냉각, 태양광 노출, 지연시간, 우주 파편 문제도 기술적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봄 -첫 실적은 8월 4일 장 마감 후 발표 예정임. 단기 분기 숫자보다 경영진이 제시하는 장기 성장 경로와 실행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판단함 ■ 성장모델 핵심 쟁점 -2031년 약 3,600회의 Starship 발사를 가정하며, 이를 위해 1단 Super Heavy와 2단 Starship의 신속한 완전 재사용 및 최소 하루 1회 발사가 필요함. 7월 20일 Launch 13에서 일부 booster engine 재점화 실패가 있었지만 Starship 회수와 heat shield 상태는 이전보다 크게 개선됨. Launch 14에서 2단의 chopsticks 포획을 시도할 수 있음. 발사대는 현재 2곳, 2곳 추가 예정이며 이후 5~6곳을 주정부와 협의 중임 -2031년 궤도 데이터센터 20GW 증설에는 위성당 120kW 기준 약 17만대, 연 280만장 wafer, 월 5만장 규모 전용 fab 약 5개가 필요함. 투자비는 $160bn 이상으로 추정되며 현재 Terafab 계획 $119bn보다 큼. 자체 구축 지연 시 기존 foundry와 memory 업체로부터 대규모 물량을 확보해야 함 -FAA는 아직 Starship 궤도비행을 승인하지 않았고 대규모 발사의 항공, 환경 영향 심사가 필요함. FCC의 신속 심사도 약 10만대 Starlink V3와 최대 100만대 AI 데이터센터 위성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양쪽 모두 완전한 승인을 받지 못함. 우주 저장 데이터의 국가 귀속과 데이터 주권 해석도 미정임 -AI 인프라 증설 속도가 과도할 가능성은 있으나, 역사적으로 컴퓨팅 공급 과잉을 본 적이 없으며 수요가 둔화돼도 지상보다 저비용인 궤도 컴퓨팅의 가치는 유지된다고 판단함 ■ Starlink와 경쟁 -중국은 7월 10일 Long March 10B 1단 착륙에 성공했고 LEO 위성 20만대 이상을 ITU에 신청함. 다만 booster 재발사와 완전 재사용은 입증하지 못했으며, Bernstein은 SpaceX보다 약 10년 뒤처졌다고 봄. 2031년 LEO 발사는 중국 목표 230회, SpaceX 추정 3,603회임. 우주 경쟁 격화는 미국 정부의 SpaceX 지원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음 -Starlink는 현재 위성 9,600대와 10배 이상의 증설 계획을 보유함. 가입자/ARPU는 2025년 9mn/$81에서 2027년 29mn/$51, 2031년 181mn/$35로 전망함. 왕복 지연 약 23ms로 대부분 게임에 문제가 없고, 추가비용이 거의 없는 글로벌 확장성과 enterprise, 정부, 해상, 항공 수요가 강점임 -D2D는 보수적으로 봄. 2027년 발사할 V2 위성은 V1 대비 약 16배 용량이나 미국 MNO의 제휴 저항이 강하고, 제휴 실패 시 자체 지상망 구축 부담이 큼. 성공 가능성은 불확실하지만 전체 투자논리에는 부차적임 ■ 궤도 데이터센터 기술성 -진공에서는 복사가 냉각을 담당함. 100kW 위성은 본체 30㎡에 30~50㎡ radiator를 추가하면 냉각 가능함. AI1 설계는 평균 120kW, 최대 150kW, solar panel 약 600㎡, radiator 110㎡로 계산 결과와 유사해 100kW 이상 위성도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판단함 -dawn-dusk 태양동기궤도는 거의 연속으로 태양광을 받을 수 있음. 고도 600~800km의 laser 통신 지연은 약 2ms로 다수 지상 데이터센터보다 짧음. 대규모 training은 지상 MACROHARD, 성장 비중이 큰 inference는 궤도에서 수행하는 구상임 -우주 파편과 micrometeorite는 실제 위험이나 Starlink에서 물체 탐지와 회피 기동을 운용 중이며 데이터센터 위성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할 계획임 ■ 추정치, 가이던스, 밸류에이션 -매출은 2025년 $18.674bn→2026년 $40.236bn→2027년 $84.990bn, adjusted EBITDA는 $6.584bn→$17.131bn→$43.447bn으로 전망함. adjusted EPS는 2026년 -$0.18에서 2027년 $0.83으로 흑자전환 예상함 -2031년 매출 $554.251bn 중 AI $339.177bn, Connectivity $205.908bn, Space $9.167bn이며 adjusted EBITDA는 $403.516bn으로 추정함. 대규모 투자로 Capex는 2026년 $47.643bn→2027년 $144.226bn→2031년 $370.695bn, FCF는 2026~2031년 계속 적자이며 2031년 -$30.801bn으로 전망함 -Outperform, 목표주가 $239를 유지함. 7월 30일 종가 $112.20 대비 상승여력 113%임. 2031년 EBITDA 기반 SOTP에 궤도 데이터센터 출시 1년 지연을 반영하고 Connectivity 25%, AI 35% 할인율로 2027년 중반까지 역산함 ■ 결론 -핵심은 단기 실적이 아니라 Starship 완전 재사용과 반도체 조달을 통해 수천회의 발사 및 궤도 데이터센터 확장을 현실화할 수 있는지임. 규제와 자금 소요는 중대한 위험이나 냉각, 전력, 지연시간 등 물리적 타당성은 투자논리를 훼손하지 않는다고 판단함

발행사: Bernstein 제목: MediaTek 2Q26: ASIC 전망 또다시 상향, 추가 성장 기회 발행일: 2026년 7월 31일 ■ 핵심 결론 -첫 번째 ASIC 프로젝트의 2026년 매출 기여 가이던스를 $2B→$2B 초과로 상향함. 2027년 전체시장 규모 가이던스도 $70~80B→$80B, MediaTek 점유율은 10~15%→15~20%로 높아져 ASIC 매출이 $16B에 이를 수 있다고 판단함. -두 번째 ASIC 프로젝트는 패키징 수율과 신뢰성, EMIB 및 기판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 중임. 448Gbps SerDes를 2H27 준비해 2028년 초 양산할 예정이며, 두 프로젝트의 동시 기여로 2028년 유의미한 점유율 상승을 목표함. -투자의견 Outperform과 Top Pick을 유지함. 2028년까지 ASIC 기반 성장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임. ■ 실적 및 업황 -2Q26 매출 NT$152.18B로 +2.0% QoQ, Bernstein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4.2%, 3.1% 상회함. Smart Edge 강세가 Smartphone 약세를 상쇄하며 가이던스 상단을 넘어섬. -영업이익 NT$22.87B로 -0.1% QoQ, 컨센서스 2.4% 상회함. 영업이익률은 15.0%로 -0.3%p QoQ임. 순이익은 NT$24.61B로 +0.9% QoQ, 컨센서스 8.5% 상회했으며 EPS는 NT$15.28로 +0.8% QoQ, 컨센서스 6.1% 상회함. -Smart Edge 매출은 점유율 상승에 힘입어 +26% YoY, Power IC는 +6% YoY 성장한 반면 Mobile은 -20% YoY 감소함. 높은 메모리 가격으로 고객 부담이 커지며 Mobile 매출 비중은 2Q26 41%까지 하락함. -3Q26 매출 가이던스는 NT$152.2~159.8B로 중간값 기준 +2.5% QoQ임. Bernstein 추정치 NT$149.51B 대비 2~7%, 컨센서스 NT$150.32B 대비 1~6% 높은 수준임. -2026년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기존 한 자릿수 중반~후반에서 한 자릿수 후반으로 상향함. Smart Edge 호조가 Smartphone 부진을 대부분 상쇄하는 구조임. ■ 마진과 공급 대응 -2Q26 매출총이익은 NT$70.31B로 +1.8% QoQ, 컨센서스 3.1% 상회함. 매출총이익률은 46.2%로 -0.1%p QoQ이며 3Q26 가이던스는 44.5~47.5%, 중간값 46.0%임. -메모리 가격 상승 등 원가 압력은 가격 인상으로 전가하고 있어 2026년 연간 매출총이익률도 중간값 46%를 유지할 전망임. 3Q26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11.5~18.5%, 중간값 15%임. -이사회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기회에 대응하기 위한 재량적 자금조달 한도 $5B를 승인함. Bernstein은 회사가 메모리와 기판을 핵심 부품으로 언급한 점을 들어 중요 공급망 확보와 관련된 예산으로 판단함. ■ ASIC 및 신규 사업 -두 번째 ASIC은 첫 번째 프로젝트와 매출총이익률이 유사하나 성능과 ASP가 더 높아 매출총이익액과 영업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임. -MediaTek은 자체 IP, SerDes, 패키징 기술과 NVLink Fusion을 결합한 사전 검증 서브시스템을 섀시 형태로 제공하는 방안을 잠재 고객과 논의 중임. Bernstein은 칩에서 시스템으로 영역을 확장해 턴키 레퍼런스 설계 또는 서브시스템 제품 판매로 수익화할 가능성을 제시함. ■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매출은 2025년 NT$595.97B→2026년 NT$652.54B→2027년 NT$1,117B, EPS는 NT$66.17→NT$69.52→NT$170.50로 전망함. 영업이익률은 17.4%→16.3%→25.3%, ROE는 26.4%→27.8%→57.6%로 2027년 ASIC 효과가 본격 반영됨. -매출총이익률은 2025년 47.5%→2026년 46.0%→2027년 44.5%로 하락하지만 순이익률은 17.8%→17.1%→24.5%로 상승할 전망임. -현재 선행 P/E는 34배로 2015~2019년 평균 16.3배를 웃돌고 SOX 대비 약 50% 할증 상태임. 다만 ASIC이 견인할 빠른 이익 성장으로 고평가를 소화할 수 있다고 판단함. -목표주가 NT$4,380, 7월 31일 종가 NT$3,555 대비 상승여력 23%임. 향후 5~8개 분기 EPS NT$199에 P/E 22배를 적용해 산출함. 2026년과 2027년 P/E는 각각 51.1배, 20.9배임. ■ 위험요인 -Qualcomm과의 5G 경쟁 심화, 특히 중국의 5G 보급 둔화, 글로벌 Smartphone 수요 약화, Smartphone 외 사업 다각화 지연, 반도체 업황 하강이 하방 위험임. ■ 결론 -단기적으로 Smartphone과 메모리 원가 부담이 존재하지만 Smart Edge 성장과 가격 인상이 실적과 마진을 방어함. 핵심은 첫 번째 ASIC의 2026년 기여 상향, 2027년 $16B 가능성, 두 번째 ASIC의 2028년 양산으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가시성임.

발행사: Goldman Sachs 제목: MediaTek, AI ASIC 기대 강화로 SAM과 시장점유율 목표 상향 발행일: 2026년 7월 31일 ■ 핵심 결론 -MediaTek의 2Q26 실적과 3Q26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했고, AI ASIC 사업 전망은 기존보다 한층 강화됨. Goldman Sachs는 AI ASIC 상승 사이클이 이제 시작됐다고 판단함 -경영진은 2026년 AI ASIC 매출 전망을 US$2bn에서 US$2bn 초과로, 2027년 SAM을 US$70~80bn에서 US$80bn으로, 목표 시장점유율을 10~15%에서 15~20%로 상향함. 이에 따른 2027년 잠재 매출은 US$7~12bn에서 US$12~16bn으로 확대됨 -차세대 AI ASIC은 설계와 tapeout이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2028년 초 양산 예정. 첫 번째 프로젝트도 2028년까지 매출에 기여하고 두 번째 프로젝트가 추가되면서 시장점유율이 크게 높아질 전망임 ■ AI ASIC 성장 전망 -첫 번째 AI ASIC은 4Q26 생산을 시작하며, 유리한 총소유비용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가 늘면서 2027년 매출이 대폭 확대될 전망임 -Goldman Sachs의 2026년 AI ASIC 매출 추정치는 US$2.0bn→US$2.2bn으로 상향됐고 2027년 US$20.3bn, 2028년 US$52.5bn 전망은 유지됨. 전체 매출 비중은 2026년 10%, 2027년 48%, 2028년 68%로 상승할 전망임 -경영진은 2028년 SAM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나 2027년보다 커질 것으로 확신함. 차세대 제품은 칩 면적 확대, 설계 관여 심화, 추가 I/O, 첨단 패키징 통합으로 MediaTek의 칩당 탑재가치가 크게 높아질 전망임 -차세대 제품의 기판 수율과 신뢰성은 계획대로 개선 중이며 첨단 패키징 관련 평가도 전분기보다 긍정적임. 잠재적 실행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완화될 수 있다고 판단함 -AI ASIC 매출총이익률은 세대별로 대체로 유사하고 전사 평균을 소폭 희석하지만 영업이익률에는 기여함. 절대 영업비용은 기술 투자로 늘어나나 2027년부터 매출 규모가 커지며 영업비용률은 크게 낮아질 전망임. Goldman Sachs는 차세대 제품의 탑재가치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에도 상향 여지가 있다고 봄 ■ 2Q26 실적 -매출은 NT$152.2bn으로 +2.0% QoQ, +1.2% YoY를 기록해 회사 가이던스 NT$140.2~149.2bn을 상회함. Goldman Sachs 추정치보다 5.6%, 시장 컨센서스보다 3.7% 높았음 -매출총이익률은 46.2%로 -0.1%p QoQ, -2.9%p YoY이며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함. 영업이익률은 15.0%로 Goldman Sachs 13.9%, 컨센서스 14.9%를 상회함 -EPS는 NT$15.28로 +0.7% QoQ, -12.7% YoY를 기록해 Goldman Sachs NT$12.74와 컨센서스 NT$14.11을 상회함 ■ 3Q26 가이던스와 수요 -매출 가이던스는 NT$152.2~159.8bn으로 0~5% QoQ이며 중간값 NT$156.0bn은 Goldman Sachs NT$153.9bn과 컨센서스 NT$152.0bn을 상회함. 매출총이익률은 46%±1.5%p, 영업비용률은 31%±2%p로 제시함 -flagship smartphone 매출은 보합에서 한 자릿수 중반 감소가 예상되나 신규 flagship SoC 출시가 다른 제품군의 약세를 대부분 상쇄함. smart edge는 신규 connectivity와 automotive 프로젝트 양산으로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 PMIC는 보합이 예상됨 -Goldman Sachs는 3Q26 매출을 +4.8% QoQ인 NT$159.4bn, 매출총이익률을 46.3%로 전망함 ■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2026~2028년 매출 추정치는 각각 NT$670.8bn→NT$682.6bn, NT$1,306.5bn→NT$1,343.1bn, NT$2,394.2bn→NT$2,483.4bn으로 상향됨 -EPS는 NT$62.24→NT$66.73, NT$181.92→NT$185.27, NT$422.17→NT$427.25로 각각 7.2%, 1.8%, 1.2% 상향됨. 2025~2028년 매출과 EPS CAGR은 각각 43%, 59%로 전망함 -목표주가는 NT$6,800→NT$7,000으로 상향하고 Buy를 유지함. 2H27~1H28 EPS에 5년 평균 대비 1.8표준편차 높은 P/E 25배를 적용했으며 현재가 NT$3,555 대비 상승여력은 약 97%임 ■ 위험요인과 결론 -주요 위험은 smartphone 최종수요 약화, foundry 비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 AI ASIC 양산 지연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축소임 -MediaTek은 smartphone AP 중심 업체에서 AI ASIC과 NVIDIA 협력 smart automotive, computing까지 확장 중임. 단기 실적 상회와 중장기 AI ASIC SAM 및 점유율 목표 상향이 동시에 확인돼 성장 가시성이 강화됐다고 판단함

발행사: Goldman Sachs 제목: Amazon 2Q26 리뷰, AWS 성장과 수익성이 AI 투자수익률을 입증하며 다년간의 전사 이익률 확대 논리 강화 발행일: 2026년 7월 31일 ■ 핵심 결론 -AWS 매출 성장률 37%, 영업이익률 39%와 칩 및 AI 사업의 강한 성장으로 대규모 AI 투자의 RoIC가 확인됨. AWS 수주잔고는 $496bn으로 154% YoY 증가해 향후 분기 매출 성장 가속을 뒷받침하며, 경영진은 AWS가 장기적으로 연매출 $1tn 사업이 될 가능성을 제시함 -Prime 소비자는 견조하며 식료품, 생활필수품, 배송 속도, 지역 확장이 비AI 성장축을 강화함. 광고도 26% YoY 성장해 전사 매출 성장과 이익률 확대의 다년 논리가 강화됐다고 판단함 ■ 2Q26 실적 -매출 $200.606bn, 20% YoY 증가해 가이던스 $194~199bn 상단과 GS $197.611bn, 컨센서스 $196.687bn을 각각 1.5%, 2.0% 상회함 -AWS 매출 $42.232bn으로 GS와 컨센서스를 각각 3.6%, 4.3% 상회함. 북미 매출 $116.177bn도 각각 3.7%, 2.1% 상회했으나 해외 매출 $42.197bn은 각각 5.8%, 1.0% 하회함 -광고 매출 $19.809bn은 컨센서스를 2.3% 상회했고 제3자 판매자 서비스 $46.780bn은 1.5% 상회함. 구독 서비스 $13.730bn은 0.4% 하회함 -GAAP 영업이익 $27.461bn, 영업이익률 13.7%로 컨센서스 $23.730bn, 12.1%를 각각 16%, 162bp 상회함. GAAP EPS $5.75는 컨센서스 $1.99를 189% 상회했으나 기타수익 $53.4bn의 수혜가 반영됨 ■ AWS와 AI -칩 사업과 AI 사업은 각각 세 자릿수 YoY 성장률과 $25bn의 연환산 매출을 기록함. Graviton 관련 매출 약정은 QoQ 약 3배 증가했으며, AI 및 기존 워크로드의 증분 마진이 예상보다 양호해 AWS 영업이익률 39%가 GS와 시장 예상 약 34%를 크게 상회함 -기업의 클라우드 이전과 Gen AI 워크로드 확대, 자체 실리콘, 고객 선택권 확대가 AWS의 장기 구조적 성장을 지지함 ■ 리테일과 광고 -신선식품 월간 고객 수는 연초 이후 50% 증가했고 Amazon Now는 2Q에 80개 도시를 추가함. Everyday Essentials는 미국 내 다른 카테고리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했고 Alexa 쇼핑 이용 고객은 최근 12개월 350mn 이상임 -eCommerce는 물량 증가, 물류망 효율화, 단위당 서비스 비용 하락으로 마진 개선이 이어질 전망임. 광고는 핵심 eCommerce, Prime Video의 NBA 등 라이브 스포츠,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성장을 견인함 ■ 가이던스와 투자 -3Q26 가이던스 중간값은 매출이 GS와 시장 예상보다 각각 3%, 2% 낮고 영업이익은 각각 9%, 3% 낮음. 약 80bp의 환율 역풍과 Prime Day 시점 이동에 따른 400bp 영향이 포함됨 -2026년 Capex 가이던스는 $200bn→$220bn으로 상향됨.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주된 원인이며, 경영진은 높은 투자수익 가시성과 수주잔고를 근거로 투자 확대를 설명함 -GS는 Capex를 2026년 $220.325bn, 2027년 $325.455bn, 2028년 $366.137bn으로 추정함. 이에 따라 FCF는 각각 -$45.055bn, -$59.089bn, -$28.403bn으로 예상함 ■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GS의 3Q26 추정치는 매출 $206.662bn→$201.505bn, GAAP 영업이익 $26.821bn→$26.037bn, EPS $1.96→$1.90으로 하향됨 -2026년 매출 $827.600bn→$825.055bn, AWS 매출 $171.285bn→$177.756bn, 해외 매출 $185.536bn→$176.555bn, GAAP 영업이익 $106.711bn→$109.373bn, EPS $8.85→$12.76으로 조정됨. EPS 상향에는 2Q 기타수익 $53.4bn이 반영됨 -2027년 매출, AWS 매출, 영업이익, EPS는 각각 1%, 7%, 9%, 8% 상향됐고 2028년은 각각 2%, 9%, 10%, 9% 상향됨. 2026~2028년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각각 13.3%, 15.8%, 17.9%임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335→$375로 상향함. 표지 주가 $235.50 기준 상승여력은 59.2%임. SOTP 기준 Bear $200, Base $375, Bull $475이며 Base는 북미 16배 EV/GAAP EBIT, 해외 1.25배 EV/Sales, AWS 29배 EV/GAAP EBIT를 적용함 ■ 위험요인과 결론 -eCommerce와 Cloud 경쟁, 광고와 Cloud 및 제3자 판매, 구독 등 고마진 사업 확장 실패, 신규 투자에 따른 마진 압박, 규제 대응을 위한 제품 및 플랫폼 변경, 글로벌 경기와 성장주 위험선호 변동이 핵심 위험임 -AWS 성장 가속과 높은 수익성이 AI Capex의 정당성을 입증하고 리테일 효율화와 광고 확장이 전사 이익률을 보완함. 단기적으로 3Q 가이던스와 Capex 확대 논쟁은 남지만 중장기 매출 복리성장과 마진 확대를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함

발행사: Bernstein 제목: KIOXIA FY26 1분기: 자사주 매입이 변동성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까? 발행일: 2026년 7월 31일 ■ 핵심 결론 -FY26 1Q ASP는 QoQ 70% 상승했으나 일부 출하가 2Q로 이연돼 bit 출하 증가는 한 자릿수 초반에 그침. 실적과 2Q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고, 매수측의 높아진 기대에는 더 못 미쳤을 가능성이 큼 -CY27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FY26 3Q와 4Q 가격 상승이 이어질 전망이나, 장기적으로 중국 경쟁과 구속력 있는 LTA 조건 부재를 우려함.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하회, 목표주가 4만엔 ■ 1Q 실적 -매출 1조7,670억엔(+76.2% QoQ)으로 Bernstein 추정치 대비 +0.5%, 컨센서스 대비 -4.1%. 매출총이익 1조3,801억엔(+115%), 매출총이익률 78.1%(+14.0%p QoQ)로 컨센서스 77.8%를 0.3%p 상회 -영업이익 1조2,700억엔(+113% QoQ), 영업이익률 71.9%(+12.4%p)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6.3%, -1.7%p. FY26부터 발생한 특별 직원 보상과 소송손실 충당금이 부담으로 작용 -순이익 8,422억엔(+107% QoQ), EPS 1,539.91엔(+106%)으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14.0%, -13.7% ■ 업황 및 수요 -1Q NAND ASP는 달러 기준 QoQ +70%로 Bernstein 예상 +66% 상회. Samsung의 60%대 후반, SK hynix의 50%대 중반보다 높고 Micron의 80%대 중반보다 낮았음 -bit 출하는 QoQ 한 자릿수 초반 증가에 그쳐 예상 +5%에 소폭 미달. 일부 물량이 2Q로 이연됐으며 2Q에는 스마트폰 계절성과 이연 물량으로 출하 증가가 개선될 전망 -모든 최종시장의 매출이 ASP 상승으로 증가. SSD 매출은 eSSD 물량 증가로 더 강하게 성장해 매출 비중이 66%로 상승했고, Smart Devices 30%, 기타 4%를 기록. NAND 매출은 QoQ 80%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의 97%를 차지 -KIOXIA는 CY26 산업 bit 성장률을 10%대 후반으로 재확인하고 자사도 시장과 유사한 성장을 목표로 함. Server는 성장하지만 Mobile과 PC는 보합 또는 소폭 감소 예상 ■ 2Q 가이던스 -매출 2조3,900억엔(+35.2% QoQ)으로 컨센서스 2조4,750억엔 대비 -3.4%. 영업이익 1조8,900억엔(+48.8%), 영업이익률 79.1%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1.8%, +1.3%p -순이익 1조2,700억엔(+50.8% QoQ), EPS 2,317엔(+50.5%)으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8.2%, -9.7% -성장의 주동력은 계속 ASP이며 Bernstein은 2Q ASP가 QoQ 25~30% 상승할 것으로 추정. 회사는 3Q와 4Q에도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CY27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공급, LTA 및 주주환원 -CY28까지 전체 물량의 50%를 LTA로 전환한다는 목표는 유지했으며 고객 협상도 순조롭다고 판단. 다만 가격 조건과 재무적 보증, 선급금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중국 경쟁에 대한 장기 방어력은 불확실 -향후 3개월간 최대 8,000억엔 또는 3,000만주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해 최근 주가 조정을 활용하고 EPS를 높일 계획. FY26 하반기 배당도 검토 중이며 잉여 FCF의 50%를 향후 주주환원 기준으로 제시 ■ Capex 및 밸류에이션 -FY26 Capex 가이던스는 4,500억엔(+60% YoY) 유지. 1Q Capex는 524억엔으로 예상보다 적었으나 계절성 영향일 가능성이 있음. 중국과 경쟁사의 증설에도 점유율 방어를 위한 Capex 확대는 하지 않고 기술과 제품 품질을 경쟁우위로 제시 -7월 31일 종가 4만6,500엔 대비 목표주가 4만엔으로 하락여력 14%. 주가는 1년 선행 P/E 4.3배까지 조정됐으나, 목표주가는 1년 선행 EPS 9,810엔에 4.1배를 적용 -FY26E 매출 9조6,740억엔, EPS 10,013엔, FY27E 매출 9조3,440억엔, EPS 9,656.84엔. 목표주가 상향 위험은 예상보다 강한 NAND 수요와 가격, 일본 정부 보조금, 비용 절감 ■ 결론 -자사주 매입과 배당은 변동성 완화 및 EPS 개선 요인이지만 실적과 가이던스가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함. CY27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긍정적이나, 충분한 선급금과 가격 보장이 없는 LTA만으로는 중국의 장기 위협을 막기 어렵다는 판단.

발행사: Goldman Sachs 제목: Kioxia Holdings 2026년 1분기 실적 리뷰: 대체로 예상 부합, 자사주 매입은 향후 이익 성장과 현금창출 자신감의 신호 발행일: 2026년 7월 31일 ■ 핵심 결론 -1Q 비GAAP 영업이익은 ¥1.326조로 GS 추정 ¥1.42조와 Bloomberg 컨센서스 ¥1.37조를 소폭 하회했으나, 연간 약 ¥500억의 특별상여 충당금과 분기 말 일부 출하의 2Q 이연을 고려하면 대체로 예상에 부합함. IFRS 기준으로는 소송손실 충당금과 주식보상비용 합계 ¥560억도 반영됨 -2Q 비GAAP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9조로 GS ¥1.97조, 컨센서스 ¥1.95조에 근접함. 최근 주가 조정으로 2Q 이후 NAND 가격 상승 기대도 낮아진 만큼 투자자 기대를 충족할 수준으로 판단 -최대 ¥8,000억 또는 3,000만주, 발행주식의 5.5% 자사주 매입과 9월 30일 기준 1주→3주 주식분할을 발표함. 급격한 주가 하락 직후의 자사주 매입은 향후 이익 성장과 현금창출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으로 평가 ■ 업황·수요 -1Q 출하량은 일부 물량의 2Q 이연으로 GS 예상보다 2~3% 부족함. 2Q 달러 기준 매출 가이던스는 +34% QoQ이며, 물량보다 가격 상승의 기여도가 더 클 전망 -현재 2Q 판매 물량의 약 50%는 가격이 확정됐고 나머지는 협상 중임. GS는 2Q 출하량 +13% QoQ, 달러 기준 ASP +25% QoQ를 예상함 -Inference와 Agentic AI용 NAND 수요는 출시 초기 단계임에도 크게 증가 중이며, Kioxia는 매우 강한 수요가 CY27까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 -eSSD용 서버 수요 증가, 스토리지용 HDD 공급 부족, 중국 내 한국 메모리 업체 Fab에 대한 미국 장비 수출규제 우려가 NAND 수급 긴축과 CY27 가격 상승을 지지함 -다만 NAND는 HDD와 DRAM보다 공급업체가 많아 시장의 경기순환적 구조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님. 그럼에도 AI 수요 강세, 단기 공급 증가 제한, 주요 메모리 업체의 DRAM 투자 우선, eSSD용 DRAM 조달 경로 확보로 CY28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공급·투자·장기계약 -Kioxia는 점유율 확대보다 수익성을 중시한 절제된 Capex 집행을 유지하되, 수요 전망이 크게 상향되면 시장 상황에 맞춰 투자를 늘릴 수 있다고 설명 -LTA는 장기 수요 가시성, 성장투자 뒷받침, 핵심 고객과의 기술 협업 측면에서 중요함. CY28 출하량의 50%를 LTA로 확보한다는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일부 고객과는 CY28 이후 계약도 논의하기 시작함 ■ 주주환원 -Capex, R&D, 인적자본 투자와 임직원 환원 후 잉여현금흐름의 약 50%를 주주환원에 배정하는 정책을 유지함 -2Q부터 현금이 꾸준히 축적될 것으로 예상하며, 배당을 포함한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도 검토 중 ■ 추정치·가이던스·밸류에이션 -GS의 FY3/27 매출, IFRS 영업이익, EPS 추정치는 각각 ¥10.405조, ¥8.287조, ¥10,827.8임. 각종 충당금을 반영해 FY3/27 영업이익을 ¥8.390조→¥8.287조로 1% 하향함 -FY3/28 영업이익은 ¥11.069조→¥11.372조로 3%, FY3/29는 ¥12.985조→¥13.464조로 4% 상향함. 주된 이유는 USD/JPY 가정을 155→160으로 변경했기 때문 -FY3/27~FY3/29 EPS는 ¥10,725.0→¥10,827.8, ¥14,170.8→¥14,918.7, ¥16,628.1→¥17,669.1로 상향함. 같은 기간 IFRS 영업이익률은 79.6%, 82.0%, 82.3% 예상 -현재 FY3/28 P/E는 약 3배까지 하락함. Goldman Sachs는 향후 2~3년 이익이 시장 예상보다 높고 과거 사이클보다 높은 이익 수준도 지속 가능하다는 인식이 형성되며 멀티플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와 12개월 목표주가 ¥116,000을 유지함. 기준주가 ¥39,500 대비 상승여력은 193.7%. 목표주가는 FY3/27~FY3/28 평균 ROE와 P/B의 상관관계를 적용했으며 FY3/28 P/E 7.8배, P/B 4.6배를 내포함 -주요 위험은 Hyperscaler 중심 AI 투자 둔화, 중국 NAND 업체 부상, 비용 증가나 가동률 변동에 따른 마진 하락, 급격한 엔화 강세, 비AI용 NAND 수요 둔화임 ■ 결론 -1Q 실적은 일회성 충당금과 출하 이연을 제외하면 예상에 부합했고, 2Q는 물량보다 가격이 성장을 주도할 전망 -CY27까지 수요 초과와 높은 이익 수준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추가 환원 검토는 실적 및 현금흐름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확인시켜 준다는 판단

발행사: Bernstein 제목: Lam Research(LRCX) FQ4 2026 실적 리뷰: 정말 좋았다 발행일: 2026년 7월 30일 ■ 핵심 결론 -FQ4 2026 매출은 $6.722bn으로 시장 예상 $6.682bn과 가이던스 $6.60bn을 상회했고, PF EPS는 $1.82로 예상 $1.70을 상회함. CSBG(유지보수)의 사상 최대 매출과 20년 만의 최고 수준인 52.0%의 매출총이익률이 실적 호조를 견인함 -FQ1 2027 가이던스도 매출 $8.10bn, PF EPS $2.15, 매출총이익률 52.0%로 예상치 $7.13bn, $1.84, 50.6%를 크게 상회함. Bernstein은 Lam 역사상 가장 강한 수준의 실적으로 평가하며 업황이 추가 개선될 것으로 판단함 -CY26 WFE(Wafer Fab Equipment) 전망을 $140bn→$150bn 초반으로 상향함. CY27도 순차 성장이 지속되는 매우 좋은 해가 될 것으로 보고 Lam이 CY26과 CY27 모두 시장 성장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업황과 수요 -Systems 매출은 $4.250bn으로 +14% QoQ, +24% YoY였으나 예상 $4.43bn은 하회함. CSBG 매출은 $2.472bn으로 +17% QoQ, +43% YoY를 기록해 예상 $2.15bn을 크게 상회함. 업그레이드 매출이 사상 최대였고 Reliant와 서비스 매출도 QoQ 증가함 -Systems 매출 비중은 Foundry 44%, DRAM 23%, NAND 23%, Logic 및 기타 10%임. Foundry는 중국 성숙공정 투자 감소로 -7% QoQ였으나 3nm, 2nm, advanced packaging 투자가 일부 상쇄함. DRAM은 wafer 증설과 1-alpha, 1-beta, 1-gamma 전환 투자에도 -3% QoQ임 -NAND는 고객의 256단 이상 업그레이드로 +118% QoQ, Logic은 +63% QoQ를 기록함. Memory 비중은 NAND 회복에 힘입어 39%→46%로 상승했으며 DRAM과 NAND가 각각 23%를 차지함 -CY27에는 신규 fab 약 8~10개가 가동되며 전 부문 성장을 예상함. 성장 순서는 DRAM이 가장 빠르고 Foundry와 Logic, NAND 순임. CY26 advanced packaging 매출 성장 전망도 +70% YoY 이상으로 상향함 ■ 공급, 가격, 재고 -강한 CY26 수요에도 cleanroom 제약이 지속되고 있으나 고객들이 기존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 WFE 상향이 가능해짐. 제약은 2027~2028년부터 완화될 전망이며 GAA, packaging, HBM, NAND 업그레이드, greenfield fab 투자가 Lam의 구조적 수혜 요인임 -매출총이익률 52.0%는 예상 50.5%를 1.5%p 상회하고 QoQ 2.2%p 상승함. 가격 조치, 운영과 규모 효율화, 제품 믹스가 기여함. 영업이익률은 38.4%로 예상 36.7%와 가이던스 36.5%를 상회함 -재고는 $4.000bn→$4.276bn으로 $276M 증가했지만 재고일수는 124일→121일로 하락함. 이연매출은 $214M 증가한 약 $2.43bn이며 매출 대비 비중은 약 38%→36%로 낮아짐 -중국 매출 비중은 34%→26%로 8%p 하락하고 매출은 QoQ 약 $240M 감소함. 지역별 매출 비중은 Taiwan 27%, Korea 20%, US 9%, Japan 9%, 동남아시아 5%, Europe 4%임 -CY26 중국 WFE 투자는 YoY 보합 전망임. 다국적 고객 지출은 QoQ 증가했으나 중국 현지 고객 지출은 감소했고 이 흐름이 연중 지속될 전망임 ■ 기업별 시사점 -Lam의 WFE 내 SAM은 30% 초반→30% 후반을 목표로 확대 중이며 이미 약 36%로 상단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함. advanced packaging 세대가 진화할수록 redistribution layer, 구리 연결 밀도, 구조물 높이, 전력공급망 복잡성이 커져 추가 장비 수요가 발생함 -FQ1 2027 CSBG 매출은 QoQ 보합이 예상되므로 전체 가이던스는 Systems 매출이 30% 이상 QoQ 증가함을 시사함. 회사는 9월 분기 이후에도 분기 매출의 순차 성장이 가능하다고 제시함 -장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목표를 각각 50% 이상→50% 중반, 35% 이상→40% 중반으로 상향함. 견조한 수요뿐 아니라 구조적 마진 개선이 추가 실적 상향의 핵심임 ■ 추정치, 가이던스, 밸류에이션 -FQ1 2027 가이던스 범위는 매출 $7.70bn~$8.50bn, 매출총이익률 51.0%~53.0%, 영업이익률 38.5%~40.5%, PF EPS $2.00~$2.30임. 중간값은 시장 예상 대비 각각 +$970M, +1.4%p, +2.5%p, +$0.31 상회함 -Opex는 R&D 확대 영향으로 $1.0bn을 소폭 웃돌아 예상 $967M보다 높을 전망임. 세율은 미국 매출 증가와 GILTI 세율 상승으로 10% 중반까지 높아지고 CY26 이후에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FY27 매출 추정치를 $30.2bn→$34.3bn, FY28을 $32.5bn→$36.3bn으로 상향하고 FY29 $42.7bn을 신규 제시함. PF EPS는 FY27 $7.98→$9.17, FY28 $8.99→$10.14로 올리고 FY29 $12.78을 제시함 -분기 FCF는 $1.268bn으로 FCF 마진 19%, 최근 12개월 FCF는 약 $4.9bn으로 마진 21%임. 배당 $325M과 자사주 매입 $247M을 포함해 총 $572M을 주주에게 환원함 -밸류에이션 기준을 FY27과 FY28 평균→FY28로 이연하고 업황 불확실성을 반영해 적용 배수를 40배→35배로 낮췄으나 목표주가는 $340→$360으로 상향함. 7월 29일 종가 $252.35 대비 상승여력은 43%이며 Outperform을 유지함 ■ 결론 -CY26 WFE 상향, CY27 전 부문 성장, NAND 업그레이드와 advanced packaging 가속, SAM 확대가 동시에 확인됨. cleanroom 제약이 완화되는 2027~2028년에는 성장 여력이 추가로 열릴 전망임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아진 가운데 추정치와 장기 마진 목표가 함께 상향돼 Lam의 실적 상향 사이클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코스피 폭등 후 200일선 트라이 → 반등의 역사 1999년 10월 26일 1차 저점 확인. 2000년 1월 4일 2차 고점 확인. 1차 저점 → 2차 저점 소요 기간 약 2달. 2007년 8월 17일 1차 저점 확인. 20
+3
코스피 폭등 후 200일선 트라이 → 반등의 역사 1999년 10월 26일 1차 저점 확인. 2000년 1월 4일 2차 고점 확인. 1차 저점 → 2차 저점 소요 기간 약 2달. 2007년 8월 17일 1차 저점 확인. 2007년 11월 1일 2차 고점 확인. 1차 저점 → 2차 저점 소요 기간 약 2달. 2011년 3월 15일 1차 저점 확인. 2011년 5월 2일 2차 고점 확인. 1차 저점 → 2차 저점 소요 기간 약 2달. 2017년 12월 17일 1차 저점 확인. 2018년 1월 29일 2차 고점 확인. 1차 저점 → 2차 저점 소요 기간 약 1달.

미국 기업들의 중국 모델 사용에 대한 규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다만, 중국 모델들이 압도적으로 싼 것은 맞기에 대체할 수 있는 미국 모델이 필수적임. 지난 주말 샘알트만의 백악관 방문과 GPT Luna의 80% 가격 하락, Terra의 20% 가격 하락은 이러한 흐름과 무관하지 않음. 1. 도어대시는 내부 코드 검토 과정에서 중국 문샷AI가 개발한 키미 K2.6을 사용하고 있음. 2. 공동창업자 앤디 팡은 고난도 작업은 앤스로픽의 Fable 5가 처리하고, 상대적으로 단순한 작업은 키미 K2.6에 맡기는 방식이 품질은 높이고 비용은 낮춘다고 설명함. 3. 도어대시의 자체 평가에서도 키미 K2.6과 Fable 5 조합이 기존 Sonnet 4.6과 Opus 4.8 조합보다 코드 오류 탐지 성능이 높고 비용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남. 4. 그러나 미국 하원 중국특위와 국토안보위원회는 중국 관할권 아래 있는 기업이 개발한 AI 모델에 미국 기업이 의존할 경우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보안, 공급망 측면에서 국가안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함. 5. 두 위원회는 도어대시에 사용 중인 모든 중국산 AI 모델과 해당 모델에 실시한 보안 테스트 자료를 8월 14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함.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보안, 모델 평가, 조달 및 법무 담당자에게는 8월 21일까지 대면 브리핑을 요청함. 6. 현재 중국산 AI 모델을 사용하는 행위 자체가 불법으로 규정된 것은 아님. 이번 조치는 제재나 사용 금지보다는 미국 기업의 중국산 AI 도입 실태와 위험관리 체계를 확인하는 조사 단계임. 7. 도어대시는 미국의 AI 리더십을 지지하며 미국산 프론티어 모델과 공개 가중치 모델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함. 8. 미국 의회는 앞서 Cursor와 에어비앤비에도 유사한 자료를 요구함. 중국산 공개 가중치 모델이 성능과 비용 경쟁력을 앞세워 미국 기업에 확산되면서, 향후 규제 대상이 모델 개발사에서 이를 사용하는 미국 기업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https://www.cnbc.com/2026/07/31/us-lawmakers-doordash-chinese-ai-models.html

베센트는 미국채 매도 압력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음. FIMA레포를 통해 일본이 미국 국채를 연준에 맡기고 달러를 빌려 엔화 약세를 방어 하도록 유도. 0803 베센트 트윗(약 1시간 전 업로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제 안보는 국가 안보입니다. 그리고 미일 동맹은 이 두 가지 모두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금요일의 공동 외환 개입 조치는 엔화의 무질서한 변동을 억제했습니다. 재무부는 계속해서 상황을 주시하며 일본 재무성 및 일본은행 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저 없이 추가적인 공동 개입에 참여할 것입니다.  *FIMA 레포 시설은 중요한 안전망입니다. 향후 몇 달 내에 이 시설의 규모를 확대할 것을 권장합니다.  우리는 엔화의 상당한 저평가를 시정하기 위한 일본의 단호한 시장 및 통화 정책 조치를 강력히 지지합니다.  거의 15년에 걸친 강력한 경기 부양책이 지속 가능하고 견고한 경제 기반을 마련함에 따라, 타카이치 정부는 아베노믹스의 흥미진진한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FIMA 레포: 외국 중앙은행이 보유한 미국 국채를 연준에 맡기고 단기간 달러를 빌리는 제도 https://x.com/SecScottBessent/status/2084051676801933622?s=20

260731 미국 시장 목요일 폭등 이후 지속성이 중요했던 시장. 일단 시장은 AMZN 실적과 더불어 하이퍼스케일러의 손을 들어줌. FCF는 아쉬웠지만, 3년이면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발언이 투자의 정당성을 높여준 것으로 보임. 목요일 폭등은 SA발 숏커버의 영향이 컸기에 해당 종목들의 지속성이 중요했음. 특히 SA 펀드 내 비중이 컸던 BE NBIS SNDK의 움직임을 주목해야함.  BE NBIS는 보합으로 마감. 반면, SNDK는 -5% 하락 마감. 다만 금요일 움직임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함. 금요일 미국 시장 시작 전에 키옥시아가 실적 쇼크를 보여줬기 때문. 이번주에 SNDK 실적,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8월 5일 이후 추정) 등 일정이 있기 때문에 이번주까지 어떤 주식이 제일 잘 반등하는지 관찰해야 함. 나아가 반등하면서도, 비정상적 가격 흐름을 보이기 시작한 7.15 가격 이전으로 빨리 회복하는지를 관찰해야 함. 7.15가격 이전으로 빠르게 회복하는 주식은 다시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펀더멘털은 바뀐게 하나도 없기 때문. 당장 AI 인프라 → AI 애플리케이션 으로 넘어가기에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실한 투자처가 상장 주식 중에는 안보임. 앤스로픽, 오픈AI 상장 전에는 AI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실한 주도주가 나오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743%(전일 대비 +1.41%)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47%(전일 대비 +2.49%) * WTI 유가: $84.67(전일 대비 +1.29%) * 순유동성: $5.825T(전일 대비 -0.018%, 전주 대비 -1.55%) 1.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MU -5.90%($929.5b, $44.88b, 1.08)    Apple의 Tim Cook이 메모리 공급업체가 3곳에 집중돼 있다며 더 많은 공급업체가 필요하다고 발언. 중국산 메모리 채택 가능성과 고객사의 가격 저항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전일 급등 이후 차익실현까지 겹침. 2) AAPL -7.35%($4.54t, $40.93b, 2.56)    분기 매출 $1,094억과 EPS $2.02는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다음 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 9~11%가 컨센서스 약 12%를 하회. 메모리 가격 급등과 부품 부족에 따른 마진 압박, 서비스 성장 둔화 우려가 대규모 매도로 연결. 3) AMZN +15.32%($2.92t, $35.05b, 2.89)    Q2 매출 $2,006억과 EPS $5.75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했으며 AWS 매출이 37% 증가한 $422억으로 컨센서스를 약 $20억 웃돎. AI 투자가 실제 클라우드 성장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2026년 Capex 계획을 $2,200억으로 상향. 4) MSFT +3.02%($3.45t, $28.28b, 1.56)    AMZN 영향. 5) NVDA +2.93%($4.86t, $28.10b, 1.10)    Amazon이 자체 Trainium 개발에도 NVIDIA GPU가 AWS 인프라에서 계속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 연간 Capex를 $2,200억으로 높이며 AI 인프라 공급 부족을 재확인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6) SNDK -5.09%($179.9b, $25.73b, 1.17)    Apple이 메모리와 스토리지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을 경고하고 공급처 다변화 필요성을 언급. 중국 업체의 공급망 진입 가능성과 고객사의 가격 저항 우려가 부각되면서 MU, SK hynix 등 메모리주와 동반 하락. 7) GOOGL +6.73%($4.36t, $16.56b, 1.39)    AMZN 영향. 8) META +3.28%($1.42t, $13.51b, 1.45)    실적 발표 직후 Capex 확대와 이익률 하락 우려로 급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 유입.  9) AMD -1.90%($776.4b, $12.67b, 0.88)    뚜렷한 당일 개별 악재는 확인되지 않음. Amazon이 NVIDIA와의 협력을 재확인하면서 매수세가 NVIDIA에 집중됐고, 8월 4일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 10) TSLA +0.76%($1.23t, $11.40b, 0.78)     Tesla가 SpaceX와의 합병을 위해 중국 사업 분리 또는 매각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Elon Musk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 합병 기대와 중국 사업 불확실성이 맞물리면서 주가는 소폭 상승에 그침.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MSFT +3.02%($3.45t, $28.28b, 1.56) 2) EA +0.13%($53.0b, $1.02b, 1.69)    Saudi PIF와 Silver Lake 컨소시엄의 $550억 인수가 EU 외국보조금 심사를 통과하며 모든 규제 승인을 확보. 8월 4일 거래 종결을 앞두고 주가가 인수가 $210에 수렴. 3) DXCM +11.95%($31.5b, $1.00b, 2.77)    Q2 매출 $13.1억과 조정 EPS $0.70이 시장 예상을 상회.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51.8억에서 $52.5억으로 상향하면서 연속혈당측정기 성장 둔화 우려가 완화. 4) BMY +0.69%($133.4b, $0.95b, 1.32)    Q2 조정 EPS $2.04와 매출 $129.7억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 신약 포트폴리오 성장에 힘입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90억에서 $500억, 조정 EPS를 $6.75에서 $7.00으로 상향한 데 따른 후속 매수. 5) REGN +3.29%($79.9b, $0.88b, 1.36)    Q2 매출 $42.9억과 조정 EPS $14.29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 Dupixent 수요와 고용량 Eylea 판매 호조가 기존 제품 성장 둔화 우려를 상쇄. 6) ILMN +0.00%($31.0b, $0.84b, 2.48)    Q2 매출 $11.6억과 조정 EPS $1.31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연간 매출 전망도 소폭 상향. 다만 최근 3개월간 주가가 크게 오른 데 따른 차익실현으로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 7) GH +6.33%($21.7b, $0.74b, 2.48)    Q2 매출이 44% 증가한 $3.35억으로 컨센서스를 상회. Shield를 포함한 암 검사 수요 호조를 반영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3.4억에서 $13.6억으로 상향. 8) LPLA +4.28%($28.3b, $0.44b, 1.84)    Q2 조정 EPS $5.84가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총 고객자산이 34% 증가한 $2.6조를 기록. Gross profit이 24%, 조정 세전이익이 30%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이 확인. 9) EOG +2.19%($79.2b, $0.43b, 1.03)    뚜렷한 당일 개별 뉴스는 확인되지 않음. WTI가 1.29% 상승하면서 에너지 생산업체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고 8월 4일 Q2 실적 발표 기대도 작용한 것으로 추정. 10) MTD +2.59%($28.6b, $0.36b, 1.38)     Q2 매출이 4.5% 증가한 $10.3억을 기록하고 조정 EPS $11.46이 컨센서스 $10.80을 상회.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47.15에서 $47.50으로 상향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프론티어 모델이 개척하는 인간 작업의 TAM이 늘어나고 있음. 프론티어 모델이 개척하는 TAM과 컴퓨팅 규모의 괴리 가속화.
프론티어 모델이 개척하는 인간 작업의 TAM이 늘어나고 있음. 프론티어 모델이 개척하는 TAM과 컴퓨팅 규모의 괴리 가속화.

Ten advances in mathematics and theoretical computer science 우리는 발견을 가속하는 도구를 통해 과학자와 수학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최근 10만 명의 과학자와 수학자에게 최고 성능의 ChatGPT 모델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니셔티브인 ChatGPT for Academic Researchers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개발 과정에서 미해결 연구 문제를 활용해 모델을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모델을 평가하던 중 발견된, AI가 생성한 에르되시 단위거리 추측의 반증을 공개했습니다. 이 연구는 이미 수학과 이론 컴퓨터과학 분야의 추가적인 발전을 이끌어냈습니다. 오늘 우리는 최소 10년, 그리고 대부분은 그보다 훨씬 더 오랜 기간 핵심 결과에 아무런 진전이 없었던 미해결 문제들에 관한 열 가지 결과를 선별해 공개합니다. 이 문제들은 고차원 기하학, 부호 이론, 산술 회로 복잡도, 군론, 작용소대수학, 양자 복잡도, 격자 암호학, 극값 조합론에 걸쳐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모두 각각의 수학계에서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중 일부는 수학 전반에서도 폭넓은 관심의 대상입니다. 결과 다음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결과를 제시합니다. 이 결과들은 우리의 차기 주력 모델인 Astra의 내부 버전을 통해 도출됐습니다. 이 문제들의 해법을 찾는 데 필요했던 전체 토큰 수는 Sol API 요금으로 환산하면 약 2,000달러입니다. 이후 인간이 동일한 모델을 활용해 이 논증들을 원고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그다음 모델이 각 논증을 Lean 인증서로 형식화했습니다(새 창에서 열림). 또한 각 해법에 대해 모델이 자신의 사고 과정을 설명한 내용도 함께 공개합니다. 수학계에 대한 책임 수학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의 등장은 기술 기업 하나만으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제기합니다. 수학에서 AI가 맡아야 할 역할에 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존재하며, 우리는 AI와 수학에 관한 Leiden 선언의 서명자들을 포함해 AI의 영향을 우려하는 이들을 깊이 존중하고 그들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우리는 기여자 표기가 결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정직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I 시스템이 전적으로 생성한 증명을 인간이 작성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시스템의 기여와 진정한 인간 지적 작업의 본질을 모두 왜곡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원고를 준비하고 Lean에서 증명을 형식화하는 작업을 도왔으며 그 정확성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그러나 수학적 논증 자체는 우리 시스템이 생성했습니다. 우리는 수학계가 이 결과들을 깊이 검토하고, 적절한 맥락 속에 위치시키며, 그 바탕에 있는 아이디어가 새로운 연구와 발견을 통해 생명력을 얻도록 해주기를 바랍니다. AI 시스템이 더욱 정교한 연구 협력자로 발전함에 따라 폭넓은 접근성을 보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과학자와 수학자들이 이 변혁적인 시대에 자신의 학문 분야의 미래를 탐색하고 정의해 나가도록 지원하기 위한 근본적인 조건입니다. https://openai.com/index/ten-advances-in-mathematics/

미국의 엔화 매수 소식은 아주 긍정적. 자본이 병목인 상황. 미국채 금리 급등은 쩐주들이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AI 채권을 살 니즈를 줄임. 미국의 엔화 매수가 미국채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일본의 미국채 매도 방어 일본이 엔화를 방어하려면 외환보유액을 동원해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야 함. 개입이 반복되면 외환보유액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채를 매각해 달러 현금을 마련할 가능성이 커짐. 일본은 1조달러가 넘는 미국채를 보유한 최대 해외 보유국이라, 일본이 계속 미국채를 팔면 미국 장기금리가 더 올라갈 수 있음. 그래서 미국이 일부 엔화 매수를 분담하면 일본의 미국채 매각 필요성을 줄이고, 일본의 단독 개입보다 적은 돈으로 엔화 투기세력을 압박할 수 있음. 이번 미국 개입도 달러나 미국채를 판 게 아니라 유로를 팔아 엔화를 산 것으로 보도됐음. 미국채시장과 달러 신뢰에 충격을 주지 않으면서 엔화만 끌어올리려는 계산된 방식임. 일본 입장에서도 엔저를 방치하면 일본의 수입물가가 상승하고, BOJ가 금리를 더 빠르게 올려야 함. 그러면 일본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일본 투자자 입장에서 굳이 환위험을 감수하고 미국채를 보유할 이유가 줄어듦. 일본 자금이 미국채에서 일본 국채로 돌아오면 미국 장기금리가 더 오를 수 있음. 따라서 미국 입장에서는 외환 개입으로 시간을 벌면서 BOJ가 천천히 금리를 정상화하는 편이 미국채시장에 훨씬 안전함. 2. 채권 시장에 대한 경고 일본의 이번 개입 추정액은 약 590억달러인데, 베선트 메모에 적힌 미국의 엔화 매수 검토액은 50억~100억달러에 불과함. 미국이 엔화를 영구적으로 떠받치겠다는 게 아니라, “160엔 위에서 엔화 숏을 치면 일본뿐 아니라 미국 재무부까지 상대해야 한다” 는 신호를 줘 투기 포지션을 스스로 청산시키려는 것임.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bessents-to-do-list-buy-5-10-billion-worth-japanese-yen-reuters-photo-shows-2026-07-31/

키옥시아_CY26Q2 CY 26년 2분기 P QoQ 70% 상승 가정하면, Q QoQ 3.7% 상승 예상. 트렌드포스 2분기 ASP 상승 컨센이 70~75% 수준이었음. 컨센 수준의 P 상승에 그침 CY 26년 3분기 가이던
키옥시아_CY26Q2 CY 26년 2분기 P QoQ 70% 상승 가정하면, Q QoQ 3.7% 상승 예상. 트렌드포스 2분기 ASP 상승 컨센이 70~75% 수준이었음. 컨센 수준의 P 상승에 그침 CY 26년 3분기 가이던스 Q QoQ 18% 상승 가정(MS 추정치)하면, P QoQ 14.6% 상승 가이던스 준 것. 현재 트렌드포스 3분기 ASP 상승 컨센인 10~15% 수준을 제시 낸드도 압도적인 P 서프 사이클이 끝나고 장기 공급을 통한 지속 가능성을 찾아가는 단계로 접어든 것으로 생각됨. 이제부턴 시장 컨센 이상의 P 상승은 어렵지 않을까.. 6월까지의 폭발적 주가는 P상승에 베팅하는 게임이었음. 지금부터는 낸드 비즈니스의 지속성을 읽어주는지 아닌지의 게임이 될 것으로 예상

AMZN_FY26Q2 DC 투자는 ROI가 2~3년이며, 갈 수록 경제성이 좋아지고, 현재부터 28년까지 수요가 좋다며 투자의 정당성을 정면 돌파. 기업향 침투를 통해 AWS 매출 $1T라는 꿈을 제시.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030년 $380b에 불과.  - Capex 당위성 당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기 때문에 지출을 결정하기 전부터 고객 수요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합니다. 수요가 없다면 자본을 투입하지 않습니다.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투자는 평균적으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보다 조금 짧은 시간이 걸립니다. 현재 서버의 내용연수는 최소 5~6년이며, 요즘 당사의 AI 용량 대부분은 최소 5년 계약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뒤 2~3년 동안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한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 도달 시기를 앞당기는 데 강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습니다. 고객 경험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장비의 내용연수를 늘리는 방법도 찾아왔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내용연수가 30년 이상인 데이터센터에서는 앞서 설명한 서버 경제성을 최소 5~6세대에 걸쳐 누릴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세대 이후에는 앞서 언급한 데이터센터 초기 투자를 반복할 필요가 없으므로 전반적인 경제성이 더욱 좋아집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수익화가 시작되기 전에 수많은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건설해야 하는 상황에서 대규모 CapEx를 집행하고 잉여현금흐름에 부담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부담은 데이터센터가 가동돼 수익화를 시작하고 서버가 몇 년 동안 활용될 때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나 몇 년 뒤에는 어느 시점에서 매출 증가율이 추가 CapEx 증가율을 넘어설 것이며, 그 결과 창출되는 매출과 잉여현금흐름 및 투자자본수익률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현재 당사는 2026년 현금 CapEx가 약 2,2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기존 예상치 약 2,000억달러보다 지출 규모가 커졌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를 지출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할 만큼 충분한 용량을 확보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실제로 당사가 이미 확보한 2028년 수요도 놀라운 수준입니다. 기업들이 현재 실제 운영 중인 응용프로그램에서 추론을 대규모로 사용하기 시작한 지는 아직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현재 수요가 정말 많습니다. 2026년에 관해 말씀드린 내용뿐만 아니라 몇 분 전에 언급했듯이 당사는 2027년에 많은 용량을 추가하고 있으며, 그중 대부분이 이미 예약돼 있습니다. 2028년 용량도 이미 상당 부분 예약됐습니다. 현재 수요와 도입 곡선에 대한 당사의 시각을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당사는 현재 AI 도입 곡선이 양극단에 집중된 바벨 형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바벨의 한쪽 끝에서는 AI 연구소가 막대한 컴퓨팅 자원을 소비하고 있으며 Claude Code와 ChatGPT처럼 압도적인 성공을 거둔 소수의 생성형 AI 응용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다른 한쪽 끝에는 비용 절감과 생산성 측면에서 AI를 통해 실질적인 가치를 얻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고객 서비스 자동화, 업무 절차 자동화, 사기 탐지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바벨의 중간에는 현재 실제 운영 중인 모든 기업 작업이 있습니다. 일부는 추론을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매우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기존 기업의 실제 운영 작업과 스타트업이 구축하는 새로운 사업 및 작업이 절대 규모로 가장 큰 부문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발생할 AI 수요의 규모를 생각하면 아직 비교적 초기 단계라고 봅니다. AI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고객 경험을 바꿀 것입니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온갖 새로운 고객 경험도 만들어낼 것입니다. 바벨의 중간 부분이 현재 AI 연구소에서 확인되는 것과 똑같이 가파른 성장 궤적을 보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사 앞에는 막대한 수요가 존재합니다. 현재와 같은 확고한 시장 선도자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이 사업에 투자할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AWS는 매출 1조달러 규모의 사업이 될 잠재력이 있으며, 당사는 계속해서 선도자의 위치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 Trainium 앞서 당사 반도체 사업의 연간 환산 매출이 25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AI 영역의 Trainium과 CPU 영역의 Graviton 모두에서 선도적인 가격 대비 성능을 갖춘 반도체를 보유한 만큼, 당사는 이번 AI 변곡점에서 유난히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세계 양대 AI 연구소인 Anthropic과 OpenAI가 Trainium에 대해 여러 해에 걸친 수GW 규모의 사용을 약정한 데 이어 Trainium을 도입하는 AI 신생기업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상위 1,000개 EC2 고객 가운데 98%가 Gravito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매출 약정 규모는 전분기 대비 거의 3배로 증가했으며, Graviton5는 Graviton4보다 거의 2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프론티어 모델 그럼에도 당사는 자체 최첨단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비용에 대한 통제력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소비자용 응용프로그램 비용뿐만 아니라 고객 비용도 낮추고자 합니다. 당사처럼 고객을 위한 가격 대비 성능 개선과 비용 절감에 끊임없이 집중하는 사업자가 참여하면 고객이 더욱 비용 효율적으로 모델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모델이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둘 것인지에 대한 우선순위를 더 잘 통제할 수 있습니다. 외부 고객과 회사 내부 고객 모두에게 중요한 특정 우선과제가 있으며, 당사는 해당 분야에서 모델이 특히 뛰어난 성능을 내도록 학습시키고자 합니다. 개발 속도도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향후 몇 년 안에 서로 비슷한 수준으로 우수한 모델이 최소 6개 정도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모두 Bedrock에서 제공될 것이며, 그중 하나는 당사의 모델이 될 것입니다. https://getupnote.com/share/notes/eiE4caK0woOAflxN4yD0sGYoqCE3/019fb719-d693-70ec-89b9-1cf61e110eb5

키옥시아 이번 분기는 미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대체로 부합. 주가가 신고가 부근이면 큰 조정 빌미. 하지만 이미 AI CAPEX 주도주들이 비이성적 가격대까지 빠졌다는 컨센이 형성됨. 따라서 더 강한 반등 추세를 만들지
+1
키옥시아 이번 분기는 미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대체로 부합. 주가가 신고가 부근이면 큰 조정 빌미. 하지만 이미 AI CAPEX 주도주들이 비이성적 가격대까지 빠졌다는 컨센이 형성됨. 따라서 더 강한 반등 추세를 만들지 못하는 것은 아쉬우나, 반등 추세가 꺾일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 그리고 수출 데이터보다 키옥시아의 숫자가 덜 나왔기에 샌디스크의 숫자는 더 좋을 가능성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