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렁별침략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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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돌찬 공지방
쌩따의 유혹
:$Lisk taking
오꺾스는 L1 L2 모두 컨펌 나야됨
L2 컨펌은 되게 짧고
L1 컨펌이 헬인데 아스트라 피셜 시간표는 대충 아래와 같다고 함
| 배치 | L1 제출 시각 |
|---|---|
| #20711 | 9/12 19:59:23 |
| #20712 | 9/13 00:58:47 |
| #20713 | 9/13 05:58:59 |
| #20714 | 9/13 10:58:47 |
레오님 짤 보시면 알겠지만 지정가에만 팔리는 이슈 있음
https://t.me/leo_autotrading/2779
시간 잘 맞추면 몇 십분만에 보내기 가능
몇 번 해봤는데 해외에서 펌핑하면서 위로 쏴야 긁혀짐
대구코인님 말대로 갈 것 같아서 조금 더 봐야되지 않나 싶긴한데 지금 너무 크게 털어버려서 어케 될지 잘 모르겠음
https://t.me/coindaegu/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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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해킹 이벤트에서 일반 코인러들이 얻을 수 있는 ‘콩고물 EV’는 예전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AI의 발전으로 해킹이나 취약점을 겨냥한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다보니 거래소나 체인들의 대응또한 그에맞춰서 매우 매우 강력해진 상황이네요.
해킹 소식을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하더라도 이제는
즉시 입금 중단, 자금 동결, 수익금 전액 몰수, 체인 중단 및 롤백, 심지어 거래소에서 이미 빠져나간 금액까지 마이너스 잔고로 처리되는 일도 발생합니다.
제가 지금 잠깐 생각나는것만으로도 THE, MAPO, H, M, SAND, 그외 다수의 퍼프덱스 및 브릿지 프로토콜 취약점 등등등 셀수도 없는 일이 있었네요.
이중 일부는 실제로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단언컨대 이제는 해킹과 관련된 이벤트는 눈앞에 아무리 큰 이득이 보여도 건드리지 않는 게 맞는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크로노스사태에도 결과는 다행히도 좋았지만 아직도 저를 포함한 몇분께서는 CCTP를 제외한 다른 브릿지를 사용한 자금이 '아직도' 묶인 상태입니다.
또한 이번 크로노스 해킹따리에 참여했던 모든분의 크립토닷컴거래소 계정은 영구정지되었습니다. 아직 출금을 하지 못한상태여도 똑같습니다.
운이좋거나 발이빨라서 입금 후 매도까지의 과정이 빠르게 완료하더라도 해외 최대거래소 바이낸스에서조차 해킹후 입금된 자금을 빚으로 만들어 개인이용자에게 떠넘기는 상황을 볼때 규모가 작은 다른거래소는 어떻게 나올지 예상되시죠?
먹을 수 있는 수익은 제한적인데, 잘못 걸렸을 때 발생하는 손실은 사실상 상한이 없어졌습니다.
결국 리스크 대비 리턴 구조 자체가 완전히 망가졌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단연코,
해킹 이벤트에는 참가하지 않는 게 낫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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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살아돌아온 후기
첫 크로노스 디파이해킹이 터짐.
공격자가 tonic의 가치를 100배이상 펌핑시킨후에 그걸 담보로 거기 있는 자산들을 다 빼버림. 공격자가 빼돌린 usdt는 테더사에서 발행한 usdt가 아니기 때문에 입금을 받아주는곳이 크립토닷컴 거래소밖에 존재하지않음. 하지만 다 알듯이 해커는 거래소에 직접 들어갈수없음. 당연히 이더로 바꾸고 토네이도로 들어가는 그림이 늘 먹던 맛.
그래서 이걸 들고 튀려는 공격자가 크로노스 usdt를 usdc로 바꾸는 과정에서 비율이 깨졌고
대략 1만불을 스왑하면 12000불로 돌아옴. 이걸 다시 크닷에 넣고 돌리고를 반복할수 있었음. usdc를 usdt로 바꾸는 아비트라저들과 usdt를 usdc로 계속 바꾸는 공격자의 콜라보로 20%를 아주 오랜시간동안 꾸준하게 줌.
본인도 차익을 먹으려고 달려듬. 체인이 해킹당한게 아니고 디파이가 해킹당한것이 였기 때문에 리스크는 크립토닷컴 거래소의 usdt 입금중단이나 cro메인넷의 지갑 블랙뿐이였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이건 확률이 낮다고 생각했고 (중단하면 바로 다시 반대로 바꿔서 튀면됌.)
간만에 열린 스테이블 따리에 큰 금액을 cro메인넷에 브릿지로 넣게됨. 체인중단은 시뮬레이션에 없었음.넣고 usdc>usdt스왑을 한 상태로 체인이 중단됨. 이때부터 멘탈이 터짐.정식 크로노스 usdc도 아니고 usdt인 상태로 모든게 멈춰버림.
전손이 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림. usdt를 유기할수도 있는 상황. 이때부터 진짜 식은땀이 줄줄나기 시작함. 코인의 모든비밀을 알고계신 돌찬님한테도 풀한포기 잡는심정으로 DM도 해봤지만 방법없음.
이거는 사토시가 살아돌아와도 권한은 크로노스팀에 있는상황.
3일동안 밥도 물도 잘 못먹고 잠도안오는상황에 앞으로 벌어질 여러가지 상황들을 미리 생각해봄. 크로노스측에서 완벽하게 털린 금액은 6m정도로 아주 나쁜상황은 아님(?).
<시나리오>
체인재개: 해결가능
입금막고 dex usdt유기:해결불가
공격자주소 블랙 후에 체인 롤백: cctp 브릿지 이용자는 민팅역사가 사라지며 논스값을 재사용가능 > 재민트 가능
다행히도 브릿지를 cctp로 태웠고 관련된 모든곳에 문의을 넣고 3일동안 아무런 플레이도 하지않고 기도함.
오늘 낮에 cctp에서 민팅을 완전 복구 시켜줘서 살아나오게 됨.
저는 이제 더이상 잡체인에 들어갈 용기가 많이 사라져서 dex플레이는 당분간 보수적으로 할 예정이네요.
느낀점은 잡체인을 들어갈때 왠만하면 안들어가면 좋지만 반드시 cctp를 이용하자.
더 자세하게 쓸수 있는데 지금은 너무 힘이 드네요
*참고
정두업의 복기
https://x.com/monghyun123/status/2095008052630225188?s=20
처음 공격을 감지한 web3map을 만드신분
https://t.me/nananaa_kuz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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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플레이북 시나리오
hft와는 다르게 입금이 막혀있기 때문에 숏플레이의 느낌이 나는 현선을 잡게 되는데 리스크로는 바낸 상폐이후에도 계속해서 가격이 상승하며 역프가 무한대로 커지면서 청산가 위협이 있으나 출금이 가능하기때문에(정기실사와 다른점. IN은 이점을 이용해서 스퀴징을 유도함) 비벼볼 여지가 존재함.
별다른이벤트를 예상하지 않는다면 상황을 보고 해도 나쁘지않고 가격하락을 예상한다면 미리 현선을 잡는게 나은방법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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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소위 무지성 매수가 사라지고 유동성이 마른 시장에서 가격으로 하입을 이끌어내기 위해 크라임코인들이 여럿 등장하고 거의 대부분의 기회가 여기에서 나오기도하고 마른 오징어 엑기스 장인줄 알았는데?
비트가 상승하고 테더가 1300원대까지 박으며 감이 안오는 장세인듯. 흐름이 너무 빨라서 쉽지는 않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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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 CAP
03:00
핫한 크라임코인 CAP 현물이 하니급으로 위아래를 추던 과정에서 업비트는 현기증이 났는지 갑자기 가격을 못따라가는 현상 발생
03:12
업비트에 고점15%가 넘는 김프가 발생했고, 바이빗에서 CAP 약 4천만 개가 업비트로 들어감
~03:34
김프는 생각보다 꽤 오래 유지됐고, 바낸선물이 현물하락을 못따라가는 상황이 나오며 콘탱고 발생. 정프에 털어도 남는 상황
이후 소강상태에 들어가면서 1% 안팎을 잔잔하게 주길래 슬슬 끝났나 싶었는데…
03:35~04:00
여지없이 크라임코인다운 무빙으로 단 몇 분 만에 약 40%를 쏴버리면서 상황이 반전되고 업비트가 순식간에 역프로 전환.
처음 생각했던 해외 쪽 상승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서, 바이빗에서는 괴리가 30% 넘게 벌어지는 구간이 나옴.
이날 CAP은
김프 → 역프 → 바이빗 현선 35% 풀코스를 1시간 만에 보여주며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