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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퀀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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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4(목)): 35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4(목)): 35

🇮🇹 이태리에서 2주만 쉬다 오겠습니다. (일은 ai들이 해줍니다..)
🇮🇹 이태리에서 2주만 쉬다 오겠습니다. (일은 ai들이 해줍니다..)

💥 반도체 주식 폭락을 부른 4배 레버리지의 최후 |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2026년 6월 말, 투자 경력 2년에 불과한 24살 청년이 운용하던 헤지펀드의 규모는 무려 450억 달러에 달합니다. FTX, 오픈AI를 퇴사한 후 헤지펀드를 설립하여, 반도체와 AI 주식 집중 투자를 통해 2년 만에 1,55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천재로 불리던 남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하지만 불과 한 달 뒤, 그는 67%의 손실을 기록하며 그동안 벌어들인 수익의 대부분을 날렸고, 마진콜을 맞아 보유 주식을 강제로 매도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주식과 코스피가 폭락합니다. 불과 19살에 미국의 명문대를 졸업한 천재가, 인터넷에 올린 글을 계기로 2억 달러가 넘는 투자금을 모아 이를 450억 달러 규모로 키우기까지. 그리고 그의 과도한 레버리지와 극단적으로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지켜보다, 결국 그를 붕괴시켜 막대한 수익을 챙긴 월가 트레이더들의 이야기. 2026년 7월 주식 폭락의 주범인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그리고 그의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https://youtu.be/M0OlRK_SjTY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4(목)): 63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4(목)): 63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9.24(목) 💵 미국 금리 • 미국 10년물 금리가 5.1%를 넘어서며 하루 16bp 올랐습니다. 최근 2년 중 두 번째로 큰 일간 상승폭이며, 부진했던 5년물 입찰 이후 매우 큰 양봉이 나타났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주식이 금리 수준보다 변화 속도에 반응한다고 봅니다. 통상 한 달 50bp 또는 2주 30bp 상승이 기준인데, 10년물은 한 달간 약 35bp, 2주간 25bp 올라 2주 기준 임계치에 가까워졌습니다 • 최근 금리 상승의 원인으로 유가가 꼽혀왔지만, 이번에는 원유 상승 없이 금리만 오르고 있어 연결고리가 약해졌습니다 • 순이자 지급액은 재정수입의 19%로 국방비를 넘어섰고, 쌍둥이 적자는 GDP 대비 약 10%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는 10년물 금리가 약 5.25%를 넘으면 +0.35~+0.40 부근의 플러스로 돌아서고, 그 아래에서는 -0.70까지 움직였습니다 🌊 변동성 • 금리가 급등했지만 VIX는 별다른 반응이 없고, 채권 변동성 지표인 VXTLT도 올해 초 채권 패닉 때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 스왑션 스트래들 수익률에 대한 베타는 모든 자산군에서 마이너스입니다. MBS가 -0.78로 가장 크고, S&P500, 부동산, 사모펀드, 하이일드는 -0.51 부근, 원자재는 -0.29입니다 🇺🇸 미국 주식 • 러셀 2000이 금리 급등과 함께 급락해 주요 추세선과 200일 이동평균선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금리에 민감한 저품질 종목이 금리 움직임에 특히 크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 S&P500은 예상 이익의 약 19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는 중기 추세 없이 넓은 박스권 상단 부근에 있고, 내재변동성은 코로나 이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 애플은 강한 모멘텀 속에 320달러가 채널 하단 지지 구간이고, 그 아래 100일 이동평균선은 약 310달러입니다 • 애플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가 9월 22일부터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최대 512GB 메모리 구성은 10월 말 출시 예정이며, 4대를 묶어 1조 개 파라미터 모델을 돌리는 시연이 있었습니다. 애플의 기업용 데스크톱 점유율은 약 4.6%입니다 🤖 AI 컴퓨팅 • 온(Ornn) H100 가격지수는 2월 초 1.63에서 5월 19일 3.24까지 올랐다가 최근 2.84를 기록해 평균 2.15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AI 컴퓨팅 지출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3년 20%에서 2026년 55%, 2027년 59%로 커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 알리바바 • 알리바바의 모델 서비스 연간 반복 매출은 5월 약 80억 위안에서 8월 말 200억 위안으로 늘었고, 전우 칩 고객은 650곳을 넘었습니다. 56만 개 출하는 5월 공개된 누적 수치입니다 • 자체 칩 V900은 216GB 메모리와 초당 1,200GB 칩 간 대역폭을 갖췄고, 2027년 1분기 양산과 상용 출시가 예정돼 있습니다. 큐웬 4는 학습 중이며 5~10조 개 파라미터의 큐웬 4.5와 5도 계획돼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용량은 약 3GW에서 2032년까지 20G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국산 칩의 와트당 성능이 엔비디아보다 낮으면 같은 작업에 더 많은 인프라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주가는 최근 급등했지만 10월 고점 이후 하락 추세는 유지되고 있고, 100일 이동평균선과 하락 추세선이 핵심 저항입니다 🇰🇷 한국 주식 • 코스피가 7,000선을 되찾았지만 개인이 9월에 18조 원어치를 순매도해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이는 7~8월 순매수 합계의 두 배를 넘습니다 • 외국인은 5주 연속 순매도 끝에 이번 주 순매수로 돌아섰고 기술주에 집중됐습니다. 코스피200 선물은 5주 연속 매수했으며, 한국 반도체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과거 평균보다 표준편차 2배 넘게 낮습니다 • 삼성전자 배당 기준일은 9월 30일이고 3분기 배당은 약 30조 원으로 제시된 바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삼성전자 82%, SK하이닉스 64%가 완료돼 10월 초중순에 매수 여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 7,200~7,300이 강한 저항 구간이며 그 바로 위에 100일 이동평균선이 있습니다 💵 달러와 환율 • 달러인덱스가 넓은 박스권 상단을 돌파했고 장기 이동평균선도 상승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 101.50이 다음 관심 구간입니다 • 9월 15일 주간 달러 투기적 순롱은 135억 달러 줄어 59억 달러로 5월 중순 이후 최저입니다 • 달러/스웨덴 크로나는 2025년 4월 이후 이어진 박스권을 상향 돌파했고, 좌파 블록의 근소한 승리로 정부 구성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 유로는 1.14 지지선까지 내려왔고, 2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 에너지 • 미국 전략비축유는 28만 5천 배럴로 줄어 1982년 9월 사상 최저치인 27만 7천 배럴에 근접했습니다 • 디젤은 갤런당 5.05달러로 브렌트유 103달러 기준 과거 추정치인 약 3.50달러를 크게 웃돌고 있으며, 디젤 수출 금지 논의와 정유소 가동 중단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 미국 주택 • 골드만삭스의 주간 주택 활동지수는 전주 대비 2% 하락했고(판매 5%, 구매 신청 1% 감소), 장기 평균 수준인 4에 머물러 있습니다. 2021년 급등기에는 9였습니다 • 활성 매물은 2021~2022년 20만~40만 건에서 약 160만 건으로 회복됐고,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24년 +20%에서 약 0%로 둔화됐습니다. 30년 모기지 금리는 6.95%입니다 🌐 대외 자산과 부채 • 미국의 순1차소득은 12~35% 범위에서 움직여오다 약 8%로 떨어졌고, 2024~2025년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금리가 1%p 오르면 1,500억 달러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 동맹국의 달러 자산 보유액은 2012년 이후 약 10조 달러에서 36조 달러로 늘어난 반면, 적대국은 3조 달러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 YouTube: https://www.youtube.com/@quant_univ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ebisu Telegram: https://t.me/quant_univ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3(수)): 35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3(수)): 35

새로 발표된 클로드의 Opus 5.5가 GPT-6 아스트라 압살 (Fable 5.1급 성능에 비용은 절반이라고)
새로 발표된 클로드의 Opus 5.5가 GPT-6 아스트라 압살 (Fable 5.1급 성능에 비용은 절반이라고)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3(수)): 62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3(수)): 62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9.23(수) 🏦 미국 채권·금리 •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금리가 약 2.69%, 5년물은 약 2.51%까지 상승한 반면 기대인플레이션(브레이크이븐)은 2.36% 부근에서 횡보해, 실질금리 중심의 매파적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시장은 2027년 최종금리를 4.5%로 가격에 반영해 연준의 중간값 전망치(4.0%)보다 높은 수준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2026~2029년 구간 중 가장 큰 격차입니다. •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PCE 구성 항목 비중은 2022년 약 75%에서 현재 약 50%로 낮아졌지만, 1990년대 후반 저점(15~20%)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시스템 추세추종 투자자들의 글로벌 채권 DV01 숏 포지션이 약 1억 7,100만 달러로 2026년 4월 이후 최대 규모라고 추정했습니다. 미국·유럽·일본 금리 전반에서 숏 포지션이 쌓여 있어, 중기 금리가 하락 전환할 경우 숏커버링이 랠리를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 미국·유럽 금리는 올해 들어 80bp 넘게 상승했고, 현재 가격에는 연준 최소 100bp, ECB 125bp 이상(이미 실행된 50bp 포함)의 추가 긴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미국 주식·소비 • 골드만삭스의 중산층 소비자 바스켓 대비 S&P500 비율이 74.93까지 하락했고,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7.8에 머물러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소비 관성 지수는 1월 100.56에서 현재 85.39로 하락했습니다. • S&P500의 주식위험프리미엄(12개월 EPS 수익률에서 10년물 금리를 뺀 값)이 제로선을 향해 꾸준히 압축되며 약 3 수준까지 좁혀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5%에 근접했고 주가수익비율(P/E)은 23.1배로 고점을 기록했습니다. • 정보기술 섹터는 2010년 이후 96번째 백분위, 금융은 12개월 기준 99번째 백분위로 쏠림이 심화된 반면, 필수소비재는 -0.8%로 유일하게 마이너스(5번째 백분위)를 기록했습니다. • 나스닥100(NDX)은 강한 돌파 상승을 보이며, 선물 기준 31,200 부근 저항 구간까지 아직 상승여력이 남아 있습니다. 💻 반도체(SOX) • 한국의 9월 1~20일 수출이 전년 대비 78.3% 급증했고, 이 중 반도체 수출은 259.4% 폭증하며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 SOX 지수는 단기 하락추세선을 상향 돌파해 10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다음 관문은 12,800 수준입니다. • SOX의 주가수익비율(P/E)은 다년 만에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어, 반도체 업황 부진이 매크로 요인 때문인지 AI 수요 자체의 문제인지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SOX 지수는 최근 들어 가장 과매수된 구간에 있지만 아직 극단적인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데이터센터 시스템 시장 규모가 2022년 2,270억 달러에서 2030년 2조 1,59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서버 CPU 시장은 240억 달러에서 2,110억 달러로 커지지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10분의 1에 못 미칩니다. 🛢️ 원유 • 골드만삭스는 전쟁 초기인 3월 하루 약 700만 배럴에 달했던 글로벌 원유 공급 부족이 3분기 들어 약 100만 배럴 수준까지 줄었다고 추정했습니다. • JP모건은 중국의 원유 수요가 2025년 일평균 1,730만 배럴에서 2026년 1,660만 배럴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베네수엘라는 2030년까지 생산량을 약 190만 배럴로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셰브론은 생산 목표를 28만 배럴에서 60만 배럴로 상향했습니다. • JP모건은 분쟁이 지속되더라도 2027년 브렌트유 평균가를 배럴당 87달러로, 평화 시나리오에서는 63달러로 제시했고, 골드만삭스의 기본 전망치는 80달러입니다. • CTA 등 추세추종 펀드는 여전히 원유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어, 주요 추세선이 무너질 경우 시스템 매도가 하락폭을 키울 수 있는 상황입니다. 🇧🇷 브라질·신흥국 • 7월 이후 MSCI 브라질 지수는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당선 확률과 동행하고 있으며, 9월 들어 당선 확률 상승일의 평균 수익률은 0.72%로 7~8월(0.08~0.10%) 대비 크게 뛰었습니다. • 브라질 증시는 12개월 선행 PER 8.6배로 거래되고 있어 JP모건이 정의하는 '개선' 국면보다 '악화' 국면에 더 가깝습니다. '개선' 국면 진입 시 28%, 완전한 구조적 개선 시 54%의 상승여력이 제시됩니다. • JP모건은 여당 승리 시 금리가 90bp 상승, 야당 승리 시 160bp 하락할 수 있다고 추정하며, 과거 10년간 정부 채권금리 50bp 하락은 MSCI 브라질 약 2% 상승과 연동되어 왔습니다. • 브라질 ETF(EWZ)의 옵션 변동성이 급등해 이미 선거 이벤트를 가격에 반영했지만, 주식 밸류에이션은 아직 이를 따라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 브라질은 지난 한 달간 신흥국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EWZ가 39달러선을 지속적으로 상회 마감할 경우 추가 상승 국면이 열릴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 중국 기술주 • 5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KSTR/KWEB 비율이 크게 상승했던 전례가 있으며, 이번에도 KSTR이 200일 이동평균선에서 정확히 반등했습니다. • KWEB은 대형 인터넷 플랫폼과 중국 소비, 규제 환경 개선에 대한 베팅인 반면, KSTR은 반도체·첨단제조·바이오 등 중국의 자국 기술 자립을 대표하는 STAR50 익스포저입니다. • 정상회담으로 관계가 개선되더라도 AI를 둘러싼 수출통제와 기술패권 경쟁, 중국의 반도체 자립 유인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 기타 • MSCI 유럽 향후 12개월 EPS는 과거 지정학적 충격(걸프전, 이라크 전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이후에도 대부분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 유로/달러 환율이 브렌트유와 다시 동행하기 시작해, 유럽의 순수입국 지위로 인해 유로화가 사실상 에너지 트레이드화되고 있습니다. • 희귀금속 ETF(REMX)는 5월 미중 정상회담 전후 고점을 찍은 뒤 20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며, 같은 기간 견조했던 반도체(SOX)·구리와 뚜렷하게 탈동조화되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3년 레인지 대비 매수 후보 자산으로 다양한 형태의 식품 관련 자산을 꼽았습니다. --- YouTube: https://www.youtube.com/@quant_univ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ebisu Telegram: https://t.me/quant_univ

"500만 달러(70억)짜리 투자팀을 대체한 AI 에이전트" 브라이언 켈리(Brian Kelly)의 예전 암호화폐 팀은 뉴욕, 홍콩, 캘리포니아에 걸쳐 7~8명으로 구성돼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새벽 3시에 거래되는 시장까지 계속 지켜볼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대신 시장을 감시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4개를 만들었습니다. 비용은 연간 4만 달러(5천만 원)입니다.​ 브라이언 켈리의 이전 팀에는 연간 500만 달러(70억 원)가 들었습니다. 뉴욕, 홍콩, 캘리포니아에 있는 7~8명의 인력에 들어가는 급여, 컴퓨팅 비용, 건강보험, 보너스, 사무실 비용 등을 모두 합친 금액입니다.​ 이제는 봇 4개가 24시간 365일 암호화폐 거래를 커버합니다. 휴스턴(Houston)은 전체 운영을 총괄하는 미션 컨트롤 역할을 합니다. 두시(Doocey)는 모든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레드팀 방식으로 검증합니다. 스테피(Steffi)는 차트에 표시하고 분석 내용을 덧붙입니다. 데스몬드(Desmond)는 주말마다 퀀트 전략을 돌립니다. 이들은 가동을 시작한 이후 한 번도 잠든 적이 없습니다.​ 켈리가 인간에게 남겨둔 일자리는 하나입니다. 그는 이를 “의자에 앉아 있는 고깃덩어리(the meat in the chair)”라고 부릅니다. 최종 의사결정에서 버튼을 누르는 역할입니다. 그는 생산성이 약 10배 높아졌다고 추정합니다.​ 켄 그리핀(Ken Griffin)도 최근 시타델(Citadel) 내부의 AI 에이전트들이 하는 일을 지켜봤다고 말했습니다. 금융 분야의 박사급 인력이 몇 달씩 걸려 하던 작업을 이제는 며칠 만에 끝낸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대단히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켈리가 예상하는 월가의 미래 모습은 이렇습니다. 매니저 한 명, 그 아래 인간 직원 1~2명, 그리고 그 아래에는 수많은 AI 에이전트가 있는 구조입니다. 자신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언젠가는 제가 그냥 해변에 가 있어도 되는 날이 오겠죠.” https://blog.naver.com/leebisu/224420276039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2(화)): 34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2(화)): 34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2(화)): 62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2(화)): 62

(이어서) 🟠 구리 및 원자재 • 9월 8일~15일 펀드들은 26억 달러 규모의 고순도 구리 선물을 매도해 2023년 4월 이후 최대 주간 매도를 기록했으며, 이 중 22억 달러가 청산 물량이었습니다 • 12월물 구리는 사상 최고치에서 5.6% 하락했고, 관세 불확실성과 AI 인프라 확대 속도, 금융여건에 대한 우려가 차익실현을 촉발했습니다 • 백악관은 정련구리 관세 부과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며, AI 개발 속도 둔화 우려는 구리의 핵심 수요원인 데이터센터 건설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구리 매도는 장기 추세선과 100일 이동평균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나타났으며, 매니지드머니의 구리 롱포지션은 AI 조정으로 6.9% 하락한 데이터센터 주식 바스켓과 밀접하게 연동돼, 구조적 수요보다는 AI 포지셔닝 청산 성격이 컸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 YouTube: https://www.youtube.com/@quant_univ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ebisu Telegram: https://t.me/quant_univ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9.22(화) 🇺🇸 미국 주식 내부 강도 및 쏠림 • S&P500 내 50일 이동평균선을 웃도는 종목 비중이 크게 낮아지며 평균적인 개별 종목은 상당한 하락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 반면 지수 구성종목의 약 절반은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어, 장기 구도는 중립에 가깝고 아직 전면적인 붕괴 단계는 아닙니다 • 나스닥100은 단기 하락추세선을 상향 돌파하며 100일 이동평균선 위로 복귀했으나, 구성종목 중 50일선 위에 있는 비중은 약 30%에 불과합니다 • 골드만삭스 센티먼트 지수는 -0.9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지수가 사상 최고치 근처에 있다는 사실이 체감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 9월 10~16일 리테일 투자자는 기술주 펀드와 개별 종목 대부분을 매도했지만 매그니피센트7은 약 16억 달러 순매수했고, 이 중 약 12억 달러를 엔비디아 홀로 흡수했습니다 • 같은 기간 리테일 주간 순유입은 25억 달러로 12개월 평균 68억 달러를 크게 밑돌았고, 기술주 섹터 펀드에서는 역대 세 번째로 큰 환매가 발생했습니다 • 로테이션이 배당펀드, 유틸리티, 필수소비재로도 확산되고 있으며,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면서 유틸리티는 이미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포지셔닝: 재량 vs 시스템 •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재량적 투자자 포지셔닝은 19번째 백분위에 머무는 반면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은 88번째 백분위(Z스코어 약 +0.9)까지 치솟아, 양극화가 극단으로 벌어졌습니다 • 재량적 포지셔닝과 ISM 제조업지수(51 부근)는 67%의 상관관계를 보이며, 재량 자금은 간신히 확장국면인 지표를 그대로 반영해 신중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미국 롱숏 헤지펀드의 총레버리지는 1년 기준 33번째 백분위, 순레버리지는 7번째 백분위로 낮은 수준입니다 • 리테일 매수세는 이달 초 반짝 회복됐다가 다시 둔화되는 반면 시스템/기관 투자자는 익스포저를 상당히 축소해, 포지셔닝 기반 자체는 오히려 더 가벼워진 상태입니다 🤖 AI/빅테크 쏠림과 밸류에이션 • 엔비디아 1개월 등가격 내재변동성이 약 30~31로 떨어지며 코로나19 이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 중반 84까지 치솟았던 것과 대비됩니다 • GS AI 수혜주 대 소외주 바스켓은 고점(약 210) 대비 46.06% 하락했으며, 연환산 -95.44%라는 수치는 빠른 동시 청산을 보여줍니다 • 골드만삭스 데이터센터 주식 바스켓도 최근 AI 조정 과정에서 6.9% 하락했습니다 • 반도체 업종은 올해 약 51% 상승해 동일가중 S&P500(약 10%), 매그니피센트7 ETF(약 8%) 대비 크게 앞섰습니다 • 리테일은 엔비디아와 대형 플랫폼을 선호하는 반면, 프라임브로커리지 포지셔닝은 아날로그 반도체·데이터센터·방위산업 등 AI 공급망 하단부에 집중돼 두 갈래의 쏠림이 형성돼 있습니다 • UBS 하이퍼스케일러 지수는 이제 S&P500과 거의 같은 예상 실적 기준 밸류에이션 배수로 거래되며, 동일가중 지수 대비로만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아마존,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의 올해 2분기 합산 지출은 약 1,65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89% 늘었고, 2028년에는 합산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됩니다 • BofA는 알파벳 2028년 capex 추정치를 3,100억→3,300억 달러, 메타를 1,710억→2,100억 달러, 아마존 AWS를 2,210억→2,760억 달러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 애널리스트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감가상각비를 2,550억 달러(capex 7,840억 달러 기준)로, 2029년에는 감가상각비 5,810억 달러(capex 1조 1,600억 달러)로 예상합니다. 부외 capex까지 더하면 연간 capex는 2020년대 말 약 1조 4,0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 일부 반도체 장비 납기는 4개월에서 10개월로 늘었고 일부 레이저 부품은 최대 40개월까지 소요돼, 전력·데이터센터 용량과 함께 추가 제약 요인으로 꼽힙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의 주가수익비율은 유가 대비 수년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 AI 가속기 시장은 2022~2025년 연평균 139% 성장(CPU는 14%)했으며, 규모는 2019년 35억 달러에서 2025년 1,965억 달러로 커져 2023년 이미 CPU 시장을 추월했습니다 📉 변동성 시장 • 목요일 랠리로 골드만삭스 변동성 패닉지수가 10년 만에 가장 큰 하루 낙폭(2006년 이후 역대 세 번째)을 기록했습니다 • VIX는 매파적 연준, 글로벌 긴축, 100달러 이상의 유가, 중동 리스크, 5% 근접 10년물 금리, AI 회의론, 미국 중간선거 등 악재에도 금요일 14대에 마감했습니다 • 지수 컨벡시티는 10번째 백분위 아래, 일부 개별종목 컨벡시티는 0번째 백분위로, 제한손실형 헤지 비용이 수개월~수년래 가장 저렴한 수준입니다 • 최근 변동성이 급격히 리셋되며 자연스러운 하단에 근접했지만, 변동성은 평균회귀 성향이 있어 추가 상승 스퀴즈가 곧 추가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소형주(러셀2000)는 6월 말 이후 S&P500 대비 8% 넘게 언더퍼폼했지만, IWM과 SPX 간 6개월 내재변동성 스프레드는 2년 레인지 하단 부근까지 좁혀져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태입니다 • FXI(중국) 옵션은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도 거래량과 변동성 곡면에 큰 변화가 없으며, 내재변동성이 수년래 최저 수준입니다 💳 하이일드 신용시장 • CCC등급과 단일B등급 간 스프레드가 799bp까지 벌어지며 최근 3년 레인지 상단에 근접했습니다(3년 중앙값 약 575bp) • 블룸버그 Caa등급 스프레드는 9.2%까지 확대돼 202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단일B에서 CCC로 넘어가는 구간의 스프레드 격차는 약 8%포인트로, 신용등급 사다리는 최하단에서만 균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BTIG는 1996년 이후 유사 사례 11건을 확인했으며, 이후 40~60거래일에 걸쳐 러셀2000이 추가로 약세를 보인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했습니다 💵 금리 및 채권시장 • 금요일 WTI가 약 1.6% 하락한 반면 2년물 금리는 4.74%로, 10년물은 5%를 다시 상회해 에너지와 금리 간 관계에 균열이 나타났습니다. MOVE 지수는 6% 올라 80.6을 기록했습니다 • 10년-30년물 금리커브는 7~12년물 매수세에 힘입어 0.33까지 떨어지며 1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9월 초 약 0.46) • 국채 발행 물량은 23일(약 340억 달러), 22일(약 320억 달러)에 집중되며 대부분 미국 발행이 이끌고 있고, 10월 1일부터는 유로존 발행이 늘어나는 반면 미국은 순감소로 전환됩니다 • 골드만삭스 금융여건지수(FCI)는 지난 1년간 +15.5bp 상승했고 이 중 장기금리가 +37.4bp로 최대 기여 요인인 반면 주식은 -14.1bp로 여건을 완화시켰습니다 • AI 투자 확대에 따른 추가 차입이 장기금리를 더 끌어올릴 수 있어, 10년물 금리 페이어 스프레드나 TLT 풋스프레드를 포트폴리오 보험 성격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유럽 주식 및 인플레이션 • 유럽 주식은 최근 5개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됐으며, 숏커버링이 주된 동력이었고 롱숏 비율은 1.9대 1을 기록했습니다 • 유럽 주식 포지셔닝은 최근 4주간 -1z 이하로 급락했다가 반등했는데, 과거 이런 패턴 이후 유럽 증시가 반등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 1년물 인플레이션 스왑 기준 유로존 HICP는 8월까지 약 3.5%로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미국 CPI는 약 2.6%에 그칠 전망으로, 유럽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더 크게 상승했습니다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1(월)): 29
🇺🇸 미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1(월)): 29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1(월)): 53
🇰🇷 한국 공포·탐욕 지수 (2026.09.21(월)): 53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9.21(월) 🇺🇸 미국 주식 - AI와 소비의 디커플링 • 골드만삭스 미국 고베타 모멘텀 지수가 6월 170선에서 급락해 95선까지 밀렸다가 108.84로 반등했지만, 여전히 하락 채널 안에 갇혀 있어 추세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골드만삭스 임의소비재 지수는 SPXXAI 대비 연초 105 이상에서 86.6까지 급락한 반면 저소득층 임의소비재는 93.7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부자와 빈자의 격차가 아니라 AI와 소비자 사이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 도이치뱅크의 대형주 포지셔닝은 65번째 백분위로 약 10% 이익성장률 전망에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컨센서스 EPS 성장률은 현재 약 30%에서 2027년 12월까지 18~19%로 둔화될 전망이라 실적이 예상을 밑돌 경우 완충 여력이 크지 않습니다 • AI/데이터센터/전력화 바스켓의 개인투자자 회전율은 연초 대비 56.54% 증가하며 상위 30개 AI 수혜주와 매그니피센트7으로 매수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 2분기 실적 이후 SaaS 밸류에이션이 바닥권에서 벗어났지만 여전히 2년 평균 대비 30% 낮은 수준으로, 반등은 시작됐지만 재평가는 아직입니다 💳 신용 및 금리 •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스프레드에서 AI 관련 채권군의 스트레스가 후반부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AI 채권 스프레드는 120~125bp까지 확대된 반면 비AI 채권은 90bp 부근에 머물러 30bp 이상 격차가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4,200억 달러 규모 하이퍼스케일러 부채가 소화돼야 할 시점과 겹칩니다 • 골드만삭스 FICC 데스크에 따르면 장기물 일별 듀레이션 발행량이 22~23일경 3만2,000~3만4,000 수준으로 정점을 찍었고, 23일 미국 발행분만 약 3만1,000에 달해 장기물 공급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 금융여건지수(FCI) 분해에서 9월 17일 기준 누적 긴축 기여도는 장기금리 요인이 37.4, 주식 요인이 -14.1인 반면 단기금리 요인은 -1.1에 그쳐, 최근 금융여건 긴축은 연준의 정책금리가 아니라 장기금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 금리 불확실성 속에 최근 크레딧 펀드 자금흐름이 순유출로 전환되었습니다 🛢️ 원유 • JPMorgan 밸런스에 따르면 2025년 전체 수요는 일평균 105.7백만 배럴, 공급은 107.0백만 배럴로 집계돼 연간 1.3백만 배럴의 재고 증가가 나타났으며, 4분기 재고 증가폭은 2.4백만 배럴로 확대되고 연간 누적 재고 변화는 4억8,600만 배럴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는 브렌트유 106달러를 뒷받침하기 어려운 수준의 공급 과잉입니다 • 2026년 OPEC+ 총생산량은 1월 일평균 3,756.9만 배럴에서 5월 저점 2,771.8만 배럴까지 약 1,000만 배럴 급감할 전망이며, 전월 대비 증감폭도 3월 -1,005.5에서 6월 +434.2로 급반전해 상당히 급격한 계절적 변동이 예상됩니다 • JPMorgan의 2026년 4월 전망에서는 글로벌 재고가 1월 약 84억5,000만 배럴에서 9월까지 약 67억 배럴로 감소하는 반면 기본 전망치는 이보다 훨씬 높은 약 78억5,000만 배럴을 유지해, 낙관 시나리오와 비관 시나리오 사이 격차가 상당히 큽니다 📊 포지셔닝 및 투자심리 • 미국 전술포지셔닝지표(TPM)는 1주/4주 기준 각각 -0.5표준편차 변화를 보였고 현재 수준은 -0.4표준편차로 약 25번째 백분위에 해당해 7월 저점에 근접하며, 추가적인 리스크 축소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 도이치뱅크의 통합 주식 포지셔닝 지표는 48번째 백분위로 과거 범위의 중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펀더멘털 롱숏 전략의 총레버리지는 최근 1년 기준 33번째 백분위, 순레버리지는 단 7번째 백분위에 그치고 있으며, JPMorgan 데이터로도 주식 롱숏 순레버리지는 12개월 기준 약 19번째 백분위로 헤지펀드들이 낮은 순노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리스크 수요 지수는 '공포' 구간에 진입했고, AAII 강세-약세 스프레드도 장기 범위의 최저 수준에 근접해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상태입니다 📈 경제 - 부의 쏠림과 소비 구조 •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AI 노출도가 높은 직군의 중위 연봉은 비가중 기준 8만1,680달러, 고용가중 기준 9만6,690달러인 반면 AI 노출도가 낮은 직군은 각각 4만8,680달러, 4만6,390달러에 그쳐, AI에 가장 많이 노출된 일자리가 대부분 고소득 일자리와 겹칩니다 • 도이치뱅크는 소비재 포지셔닝 z스코어와 ISM 제조업지수의 상관관계가 67%에 달한다고 분석했으며, ISM이 50대 초반에서 정체되는 가운데 포지셔닝은 약 -0.5까지 낮아져 성장 가속 없는 상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골드만삭스의 소비관성지수는 1월 100.56에서 현재 85.39까지 하락했으며 5월에는 84.37까지 낮아진 바 있어, 전방위적인 소비 붐과는 거리가 먼 모습입니다 • 가계 소득 사다리를 오를수록 필수소비 지출 비중은 하위 20% 가구의 약 59%에서 상위 20% 가구의 38%로 낮아지는 반면 주식 보유 비중은 정반대로 움직여, 가계가 부유할수록 소비가 증시 흐름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 상위 10% 부유층이 전체 가구의 10%에 불과하면서도 상장주식 및 뮤추얼펀드의 87%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위 20% 가구는 노동소득 8조3,000억 달러 대비 주식자산 49조8,000억 달러를 보유해 포트폴리오 규모가 이미 월급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하위 40% 가구는 노동소득 1조8,000억 달러에 주식자산은 1조7,000억 달러 수준입니다 🇪🇺 유럽 주식 - 소외된 소프트웨어 •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종이 PEG 기준 약 1.5배에 거래되는 반면 SAP는 약 1.0배로 3분의 1가량 할인돼 있고, 글로벌 IT서비스 업종도 PER 기준 약 10배로 2년 평균 대비 30% 낮은 수준입니다 • 유럽 소프트웨어 업종은 이른바 'SaaS 침체' 저점 대비 단 14% 높은 수준으로 여전히 바닥권에 가까운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유럽 펀드들은 소프트웨어 비중을 역사적 범위의 하단까지 낮춰왔으며, 이는 미국 기술주에 대한 지속적인 선호와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 YouTube: https://www.youtube.com/@quant_univ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ebisu Telegram: https://t.me/quant_univ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9.20(일) 🇺🇸 미국 주식 - 사이버보안 밸류에이션 • 사이버보안 ETF(CIBR)는 약 40배 PER에 거래되며 나스닥100(30배), S&P500(25배)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 섹터 내부에서도 성장 속도에 따른 밸류에이션 격차가 매우 커서, 고성장 종목만 높은 매출 배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되었으며, 2028회계연도 매출과 잉여현금흐름 전망치의 실질적 개선이 확인되어야 추가 상승 여력이 열릴 것으로 분석됩니다 🇺🇸 미국 주식 - 테마주 및 경기민감주 약세 • 동일가중 S&P500 대비 퀀텀컴퓨팅 테마 지수는 72.30, 자율주행은 82.39, 원자력 기술은 86.88로 5월 말 고점 이후 나란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경기민감주 대비 경기방어주 비율은 6월 22일 141.58 고점에서 130.20으로 하락하며 50일, 100일, 200일 이동평균선을 모두 하회했습니다 •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행보로 완화 기대가 일부 후퇴한 것이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 금리 및 포지셔닝 • 미국 달러 2년물-10년물 스와프션 스큐가 13.5까지 상승하며 다년간 87번째 백분위수를 기록해, 금리 급등 위험에 대한 헤지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 배당수익률 쏠림도 87.6번째 백분위수로 지난 30년 분포 상위권에 근접했습니다 • 모멘텀과 금리의 상관관계는 코로나19 이전 마이너스 0.1에서 이후 플러스 0.12로 전환되어, 금리 변동이 팩터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분산시키기보다 오히려 증폭시키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 원유 • 전미 평균 경유 가격은 갤런당 6.285달러로 일주일 새 0.318달러 올랐고, 캘리포니아는 8.039달러로 전미 평균보다 약 28% 높습니다 • JP모건은 브렌트유가 2026년 1분기 말 118달러까지 일시 급등한 뒤 2027년까지 63달러로, WTI는 51달러까지 꾸준히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27년 원유 수급은 연간 수요 일평균 1억750만 배럴, 공급 1억1090만 배럴로 340만 배럴의 공급과잉이 예상되며, 전략비축유 조정 재고 증가폭은 3~4월 일평균 610만 배럴로 정점을 찍을 전망입니다 🌏 이머징 주식 • 골드만삭스 중국 AI 주식예탁증서(ADR) 지수는 미국 AI 대비 연초 100에서 68.23까지 지속 하락해 약 32%의 상대적 성과 부진을 기록했습니다 📉 경제 및 소비 • 소비관성지수는 1월 초 100.56 고점에서 5~6월 84.37까지 떨어진 뒤 현재 85.39 수준에 머물러 있어, 소비 모멘텀이 16포인트 낮은 상태입니다 • 중산층 소비 바스켓은 74.93,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7.8로 각각 2023~2024년 고점(104, 79~80대) 대비 크게 낮아졌으며 두 지표가 함께 하락 전환했습니다 🇺🇸 리테일 자금 흐름 • 개인 투자자 자금은 소프트웨어보다 반도체로 뚜렷하게 쏠리고 있으며, 반도체 순유입은 2025년 초 50억달러 이상에서 중반 마이너스 40억달러까지 등락했습니다 • AI·데이터센터·전력화 테마 바스켓이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 순회전율 56.54로 1위를 차지했고, 매그니피센트7 테마는 45.96을 기록했습니다 • 반면 저가·저변동성 바스켓은 연초 이후 마이너스 1.21을 기록하며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 YouTube: https://www.youtube.com/@quant_univ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ebisu Telegram: https://t.me/quant_univ

📊 글로벌 매크로 트렌드 2026.09.19(토) 🇺🇸 미국 경제 및 이익의 질 • 애틀랜타 연은 GDPNow 모델은 3분기 GDP 성장률을 연율 5.1%로 추적하고 있으며, 이대로 실현되면 2021년 4분기 이후 최고 성장률이 됩니다. • S&P500 주당순이익 성장률은 실질 GDP가 시사하는 수준을 크게 웃돌고 있고, 실질 이익 역시 30년 평균 추세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 S&P500 EPS는 90년 이상 장기 추세선 대비 14% 높은 수준까지 급등했으며, 중위 기업 영업이익률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해 있습니다. • 설비투자를 전액 비용 처리할 경우 2027년 컨센서스 EPS는 현재 회계 기준보다 22% 낮아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보고이익과 완전비용처리 이익 간 격차는 2001년, 2008년 경기침체기를 제외하면 최근 수십 년 중 가장 큰 수준입니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감가상각비 증가가 향후 AI 설비투자 수혜 기업들의 이익을 점차 상쇄할 것으로 예상되며, 딜로직은 2027년 설비투자의 35%가 부채로 조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최근 몇 분기 기업 배당이 설비투자보다 더 빠르게 늘어, 배당/설비투자 비율이 1990년대 후반 약 20%에서 현재 50%에 근접했습니다. 💻 반도체 및 AI 인프라 • AI 인프라 관련주가 S&P500 EPS 성장의 약 절반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강한 수요와 공급 제약으로 반도체 매출총이익률이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이며, 메모리 기업 마진은 약 80%로 역사적 평균의 두 배를 넘습니다. • 컨센서스는 이 마진 수준이 2028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다만 강한 상승세를 이어오던 반도체 업종의 이익 전망 수정치가 최근 하락 반전을 시작해, 향후 S&P500 이익 성장이 반도체 마진 향방에 크게 좌우될 전망입니다. 🖥️ 소프트웨어 및 IT서비스 • 유럽 소프트웨어 업종은 저점 대비 14% 상승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 유럽 펀드 대다수는 여전히 소프트웨어 비중축소를 유지해 역사적 비중 범위의 하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글로벌 소프트웨어는 평균 PEG 1.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수평형 SaaS(SAP, 워크데이, 세일즈포스, 허브스팟, 아틀라시안, 세이지, 서비스나우 등)는 2분기 실적 이후 저점에서 벗어났지만 여전히 2년 중앙값 대비 30% 낮은 수준입니다. • 글로벌 IT서비스는 P/E 10배로 2년 중앙값 대비 30%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으며, 1분기 이후 부진했던 섹터 매출 전망 수정치는 최근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사이버보안 • CIBR(사이버보안 ETF)은 연초 이후 약 44% 상승해 QQQ(약 17%), SPY(약 12%)를 크게 앞질렀고, 다시 연중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 CIBR은 P/E 약 40배로 소프트웨어(37배), 나스닥100(30배), S&P500(25배)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되며, 업종 내 성장주와 저성장주 간 밸류에이션 격차도 매우 큽니다. • 가트너는 2026년 정보보안 지출이 11.6% 증가하고, AI 사이버보안 지출은 거의 두 배로 늘어난 뒤 2027년 추가로 67.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JP모건은 AI로 인해 향후 3년간 4,300억 달러 이상의 추가 보안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 7월까지 21개 주요 기술기업이 공개한 고위험·치명적 소프트웨어 취약점은 약 2,500건으로 4월 이전 월간 최고치의 약 5배입니다. • JP모건에 따르면 많은 기업에서 비인간 신원(서비스 계정, AI 에이전트 등)이 이미 인간 신원보다 144배 많습니다. • 모건스탠리는 에이전틱 신원 보안 수요가 약 330억 달러 추가로 발생해 신원 보안 시장이 약 6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골드만삭스는 에이전틱 AI로 2030년까지 토큰 소비량이 약 24배(기업용 에이전트는 약 55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포지셔닝 및 투자심리 • 골드만삭스 추정으로 CTA는 현재 미국 주식 375억 4천만 달러 규모의 롱포지션을 보유해 1년 기준 22번째 백분위수로 낮은 수준입니다. • 향후 한 달 예상 매도 규모(횡보장 54억 달러, 하락장 540억 달러, 상승장 170억 달러 매수)도 최근 상승으로 다소 완화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 AAII 강세-약세 스프레드는 이번 주 2026년 최저치이자 챗GPT 등장 이후 가장 위축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NAAIM 노출도 지수도 최근 가파르게 하락했고, CNN 공포탐욕지수는 반등에도 여전히 깊은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 극도로 위축된 투자심리와 맞물려 나스닥100의 계절적 강세 구간이 임박해, 상방 스퀴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금 • 골드만삭스는 금 콜옵션 포지셔닝이 역사적 평균의 약 3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이는 최근 연준 금리 인상과 매파적 기자회견에도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어 G10 재정건전성 우려에 따른 헤지 수요를 시사합니다. • 중앙은행의 금 매입 규모는 3개월 계절조정 기준 월 약 91톤으로 2022년 이전 평균(월 17톤)을 크게 웃돕니다. • 골드만삭스는 이를 반영해 2026~2027년 금 매입 전망치를 상향했으며, 연말 금 목표가로 4,650달러(현재 약 4,350달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다만 금 가격은 지난 3월 말과 거의 같은 수준에서 박스권에 머물러 있고 200일 이동평균선도 밑돌고 있습니다. • 올해 금 거래는 사실상 달러 흐름을 그대로 반영해온 것으로 분석됩니다. 💵 달러 및 유럽 • 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가 통제 불능 국면에 가까울 정도로 급등하며 유로화가 지난 한 주간 매도 우위 흐름을 보였습니다. • 프랑스-독일 국채 금리차(OAT-Bund 스프레드)와 유로화 간 연관성을 감안하면 상황이 더 악화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유로/달러 1.14 레벨이 분수령으로 꼽힙니다. • 유럽은 프랑스 금리 문제 외에 에너지 민감도도 여전히 높아 TTF 천연가스 가격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 유로스톡스50 변동성지수(V2X)는 VIX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이틀간의 반등분을 모두 반납하며 최근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해, 선물 6,200선과 10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공방 중입니다. • 관건은 프랑스발 금리 스트레스가 유럽 주식시장 전반으로 확산될지 여부입니다. 🛢️ 원유, 금리, 주식 연동 • 현재 시장은 사실상 유가에 베팅하는 구조로, 유가가 금리를 움직이고 금리가 다시 주식시장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 러셀2000이 다른 지수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러셀2000은 장기 추세선 부근까지 밀렸고 200일 이동평균선도 소폭 낮은 위치에 있습니다. • 금리 하락 전환이 나타날 경우 소형주로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미국 주요 지수 기술적 레벨 • S&P500은 5월 이후 유지된 박스권 안에서 10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 머물러 있어 중기 추세가 아직 뚜렷하지 않습니다. • 나스닥100은 대형 삼각수렴 패턴 안에서 상승 추세선을 유지한 채 100일 이동평균선을 재차 상회했습니다. • 단기 하락 추세선 돌파 여부에 따라 이후 움직임이 크게 전개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YouTube: https://www.youtube.com/@quant_univ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ebisu Telegram: https://t.me/quant_u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