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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브리핑. 증시 전망 또 달라졌다. 월가의 한국 증시 낙관론, 경계론 비교. 반도체 저승 사자 등판. 이제 사라? 고용, 중동, 주주 환원 증시 영향. 5대 대장주 현재 1등은
▶️ 한국 시장의 핵심은 지수보다 종목 장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및 관련 ETF의 집중 거래가 완화되며 자금이 중소형주와 업종별 종목으로 분산되는 구간이라는 판단
▶️ 외국인 복귀가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 — 한국 증시는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 사상 최대 저평가 상태지만 큰 변동성과 하방 위험 때문에 외국인이 적극적인 베팅을 주저하는 상황
▶️ 미국 고용의 예상 밖 감소로 9월 정책 기대 전환 — 비농업 일자리가 전망 중심값 8만 명 증가와 달리 2만3천 명 감소, 금리 동결 확률은 55%로 상승
▶️ 메모리 전망은 정면 충돌 — 씨티의 내년 2분기 이후 정점론과 모건스탠리의 바닥·매력 구간 진단이 엇갈려 외국인 반응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확인이 필요
▶️ SK하이닉스의 급락은 실적 의구심보다 ETF 역풍과 주주환원 불만의 영향 — 8월 코스피 -5.1% 대비 SK하이닉스 -17%, 3분기 내 환원책 공개가 반전 변수로 부각
▶️ 코스닥은 지수보다 상승 종목 수의 회복이 빠른 폭넓은 반등 — 주 후반에서 다음 주 초 과열권 접근 뒤 외국인·기관 매수 종목 중심 차별화 가능성
▶️ 단기 시장 변수는 미국 CPI와 중동 정세 — 금리·유가가 주춤한 가운데 CPI 결과가 금리·유가·증시를 함께 크게 움직일 수 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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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용량을 줄인다고? -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 HBM 축소 효과는 명목 수치보다 훨씬 큼 — 120GB의 모델·버퍼 영역을 제외하면 추론 공간이 168GB에서 72GB로 절반 이하가 된다는 판단.
▶️ 긴 컨텍스트·복수 에이전트·높은 루프 밀도로 향하는 추론 수요 — 엔비디아의 저용량 검토가 실행보다 단순 검토에 그칠 가능성 부각.
▶️ 모델 가중치를 HBF로 옮기면 HBM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엔비디아는 자체 CMX 계층을, 구글은 HBF를 선호한다는 설명.
▶️ 공급사마다 층수와 특성이 다른 만큼 저사양과 고사양 작업을 나눠 맡기는 믹스 전략이 핵심 — 192GB를 주력으로 채택한다는 해석에는 선을 긋는 입장.
▶️ 주력 제품은 8단이 아니라 12단이라는 전망 — 삼성의 16단 HBM4E 및 스태킹·패키징 연구 강화도 고단화 방향을 뒷받침.
▶️ HBM 수요와 공급 부족은 지속 — QLC 기반 CMX와 SRAM을 활용하는 LPX 등 보완책이 거론되지만, 용량 축소설은 공급 3사를 흔드는 협상 카드일 가능성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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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테슬라면 이 정도 스케일은 되어야죠. 테라팹 드디어 시작입니다.
▶️ 테라 1단계는 당장 감당 불가능한 부담이 아니라는 판단 — 50대 50 분담 가정 시 테슬라의 연평균 부담은 28억 달러,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의 11% 수준.
▶️ 핵심 변수는 투자 규모보다 현금 창출력 — 로보택시·옵티머스까지 합친 연간 250억 달러 이상의 설비투자를 받치려면 186억 달러인 최근 1년 영업현금흐름의 추가 성장이 필수.
▶️ 테라는 4개 독립 생산 단계로 나뉜 10년 프로젝트 — 1단계 완공 시점인 2028년 첫 반도체 생산, 전체 완공은 2036년이라는 구상.
▶️ 공개된 168억 달러는 전체가 아닌 1단계 투자액 — 총사업비는 1,200억 달러로 거론되며 실제 회사별 분담률은 미공개.
▶️ 제품·기술 일정 지연과 달리 공장 시공 속도에는 우호적인 전례 — 기가 상하이는 착공부터 첫 중국산 모델 3 인도까지 1년 미만, 기가 텍사스도 초기 생산 목표에 근접.
▶️ 최종 부담이 테슬라 쪽으로 기울 가능성 — 스페이스X의 음의 잉여현금흐름과 궤도 데이터센터용 엔비디아 아키텍처 채택을 고려하면 테라 칩의 주된 수요처는 로보택시·옵티머스가 될 수 있다는 관점.
▶️ 다음 점검 구간은 3분기 이후 설비투자 — 2029년 2단계 전까지 FSD·로보택시·에너지 저장장치·전기차가 영업현금흐름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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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주가 폭락의 진짜 이유! AI 거품론인가, 새로운 기회인가?
▶️ 반도체 급락의 본질은 현재 실적 악화보다 AI CAPEX 증액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 연산 자원의 공급 전환, 현금흐름 악화와 부채 부담이 동시에 부각된 구간
▶️ LTA로 향후 4~5년 실적은 지지되더라도 공급이 2028년부터 늘어 2030년까지 두 배가 되는 반면 수요 증가가 둔화하면 가격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 알파벳의 상장 후 첫 20여 년 만의 FCF 적자, 투자등급 빅테크 채권의 스프레드 확대, 엔비디아 CDS의 14bp 상승이 AI 생태계의 자금조달 불안을 드러낸 흐름
▶️ CXMT 상장은 단기 수급과 장기 경쟁력의 이중 변수 — TRS 규제에 따른 해외 반도체 매도와 중국 내 자금 쏠림, 대규모 조달·내수시장을 활용한 치킨게임 가능성 부각
▶️ 미국의 대중국 견제와 기술 격차가 한국 메모리의 방어막이나, 단순히 급락했다는 이유만으로 장기 매수할 수는 없다는 결론 — 실적·유동성·AI CAPEX 환경 확인 필요
▶️ 가격 하단에 대한 컨센서스가 형성되면 시장의 초점은 가격에서 수량(Q)으로 이동 — 반등 가능성은 있으나 속도가 느리고 다른 급등 자산을 놓치는 기회비용이 발생할 전망
▶️ 극단적 변동성의 교훈은 생존과 자산 보호 — 인기 기업도 순식간에 반토막 날 수 있음을 기억하고 과열 때 이익을 남기며 공포 때 선별적으로 욕심내는 보수적 운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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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 10명 중 7명이 AI 데이터센터를 반대한다?
▶️ AI 경쟁의 실질적 병목은 반도체보다 데이터센터 입지와 지역 수용성으로 이동 — 연방정부의 육성책도 주정부 규제와 주민 반발에 막힐 수 있다는 판단.
▶️ 반대 여론은 AI 자체보다 생활비와 지역 부담에 집중 — 미국인 10명 중 7명이 거주 지역 내 데이터센터를 반대하고 전기요금·물·상시 일자리 부족을 핵심 이유로 제시.
▶️ 뉴욕의 선제적 모라토리움 — 50MW 초과 데이터센터 설립을 최장 1년간 막았지만, 현재 해당 규모 시설은 없고 대형 전력 연계 신청이 몰리는 미래 수요를 겨냥한 조치.
▶️ 프로젝트 차질의 현실화 — 2026년 1분기에 75개 이상·1,3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계획이 무산됐으며, 이는 2025년 연간 규모와 맞먹는 수준.
▶️ 전기요금 책임을 둘러싼 충돌 — 데이터센터발 수요 증가론과 노후 송배전망·재생에너지 전환 비용론이 대립하며, 뉴욕의 2030년 재생에너지 70% 및 2040년 발전소 무배출 목표가 쟁점으로 부각.
▶️ 11월 3일 중간선거의 파급력 확대 — 주지사 36석·전국 주의회 의석 80%가 결정돼 데이터센터 허가와 모라토리움의 방향을 좌우할 구간.
▶️ 장기 수요는 여전히 견조 — 데이터센터 공실률이 1.4%에 불과하고 반대도 전국적 금지보다 지역 입지에 집중돼, 미·중 AI 경쟁과 인프라 확장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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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에서 잃은 돈… 에너지에서 따자(?)” AI 시대, 전력으로 가는 돈
▶️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과열된 심리와 레버리지 청산의 결과 — 전고점 회복에는 소진된 국내 자금과 투자자 신뢰를 다시 채울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 반도체의 다음 확인점은 2028년 — 마진이 80%에서 40%로 내려가도 물량이 두 배가 되어 총이익을 유지해야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다는 시각.
▶️ HBM은 단순 증산보다 가격·교섭력 관리가 중요한 독과점 시장 — 범용 D램 가격은 낮추고 고부가 HBM에서 수익을 확보해야 규제와 중국 추격을 함께 방어할 수 있다는 주장.
▶️ AI 인프라의 더 긴 병목은 전력 — 반도체 확보에는 1년~1년 6개월, 발전소 확보에는 통상 10년이 걸려 에너지 설비가 다음 투자축으로 부각.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매년 22% 증가하고 2035년 이전 100GW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 — 송배전 지연 때문에 원전·SMR·배터리 기반 신재생과 발전소·데이터센터의 인접 배치가 핵심.
▶️ 미·중 AI 경쟁은 경기보다 우선하는 패권 문제 — 미국 정부의 AI 인프라 투자와 중국산 변압·송배전 장비 배제가 한국·일본 전력기기 및 한국 원전 공급망에 유리하다는 논리.
▶️ 현대차의 로봇 기대는 유효하지만 자동차 수요 둔화가 주가 하단의 변수 — 청년층 구매력 약화, 55세 이상 중심의 신차 수요, 자율주행 지연 속에서 피지컬 AI의 실적화가 재평가 조건이라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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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폭락 후 흐름이 바뀝니다!!
▶️ 메모리 주가 반등의 핵심은 이익 성장과 함께 자본을 줄이는 주주환원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버핏의 혁신’을 보여줘야 한다는 판단.
▶️ 저PER과 고PBR의 괴리는 ROE 지속 가능성 문제 — 2027년 ROE 전망이 13%에서 54%로 10개월 만에 4배 높아진 만큼 시장의 의심도 확대.
▶️ 7월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파생·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의 영향 — 해외의 한국 메모리 보유 포지션과 국내 레버리지 ETF가 수급을 뒤흔든 구간.
▶️ 상반기 코스피 97% 상승과 외국인 170조원 매도에도 외국인 지분율은 35%에서 38%로 상승 — 개인 머니무브와 연기금 대응이 만든 랠리라는 해석.
▶️ 개인·기관의 추가 매수 여력 약화로 외국인이 방향 결정권을 확보 — 주주환원 정책이 없으면 추가 이탈도 가능하다는 경고.
▶️ 환율은 1,550원에서 1,450원 아래와 1,400원대 초반까지 하락하고 MSCI 신흥국 내 한국 비중은 목표 21% 대비 16.5% — 외국인 수급 복귀 기반 형성.
▶️ 펀더멘털 훼손이 없는 동안 현재 시장은 수급으로 설명되는 국면 — 추가 매도는 제한적이며 정책 발표가 외국인 귀환과 반등의 촉매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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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습용 풀버전] 7월 코스피 폭락, '이런' 실수를 하셨다면 반성하셔야 합니다 | 윤지호 경제평론가
▶️ 현재 급락을 펀더멘털 위기보다 강제 매도가 만든 셀링 클라이맥스로 보는 시각 — 고점 복귀 없이 박스권을 유지할 확률 80%, 숨은 금융 문제가 터졌을 가능성 20%이라는 판단
▶️ 추세 상승 기대와 시장 붕괴 공포를 모두 경계 — 발화상 5천 초반~7천·7,500의 비추세 박스권을 염두에 둔 포트폴리오 재편 필요성
▶️ 반도체는 마진 확대가 멈추며 컨센서스 조정 구간 진입 — 삼성전자 선행 PER 3.47배는 과도하지만, 고점에서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도 동시에 반영해야 한다는 논지
▶️ 레버리지와 담보 부족이 하락을 증폭 — 레버리지 ETF 7,500억 원 매수는 완전한 항복 여부에 의문을 남기지만 외국인 마진콜·개인 반대매매는 가치 있는 자산까지 시장에 내놓게 하는 수급 요인
▶️ AI 투자의 핵심 위험은 투자금 회수 실패 — 1GW 데이터센터 70조 원, 오픈AI의 다음 해 3월 1천억 달러 리파이낸싱처럼 현금흐름과 자금조달 조건을 우선 점검해야 한다는 주장
▶️ 직접 투자의 생존 조건은 타인의 목표가가 아닌 자기 기준 — EPS보다 현금흐름·할인율, 기업 분석표보다 가격과 가치, 보유 기간과 자금 성격을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원칙
▶️ 다음 기회는 반도체 P사이클→Q사이클, 퀄리티·가치주, 주주환원 기업에 연결 — ROE·ROIC·WACC·FCF 공시와 자본배분 개선이 한국 증시 재평가의 전제라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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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약세는 업황 둔화 때문이 아니다. 7월 기술주 급락으로 손실을 본 글로벌 헤지펀드들이 AI 롱 포지션을 지키기 위해, 가장 많이 올랐고 유동성이 풍부한 한국 메모리를 '현금인출기'처럼 팔아치운 수급의 문제다.
· 실제로 월가에서는 이를 펀더멘털 매도가 아닌 '펀딩숏'으로 규정하고 있고, 모건스탠리조차 지금을 매력적인 진입 시점이라고 평가한다.
·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두 종목이 하필 ATM으로 선택된 이유다. 시총이 크고 유동성이 좋다는 점도 있지만, 본질은 변동성이 크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크니 헤지 수단으로 쓰기 좋고, 헤지 대상이 되니 변동성이 더 커지고, 변동성이 커지니 레버리지 ETF의 기계적 리밸런싱과 숏 포지셔닝이 하락을 증폭시킨다. 악순환이다.
· 이 악순환의 진짜 비용은 매수 주체의 이탈이다. 장기 자금을 굴리는 롱온리 펀드와 기관투자자들은 아무리 이익 전망이 좋아도 변동성이 너무 큰 주식은 담지 않는다. 실적과 펀더멘털이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 않았던 메커니즘이 바로 이것이다.
· 결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리레이팅되려면 이익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변동성 자체가 낮아져서 '기관이 살 수 있는 주식'이 되어야 한다. 변동성 저하는 주가 상승의 부수 효과가 아니라 필요조건이다.
· 바로 이 지점에서 LTA(장기공급계약)의 의미가 드러난다. 메모리가 역사적으로 고변동성 자산이었던 근본 원인은 스팟 가격에 실적이 출렁이는 사이클 산업이었기 때문이다.
· LTA는 이 구조를 바꾼다. 2027년 HBM 장기계약 가격의 윤곽이 숫자로 드러나면, 수요 파괴 우려가 걷히고 향후 수년간의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다. 이익 추정치의 분산이 줄면 주가 변동성도 구조적으로 낮아진다. 숏과 헤지의 놀이터였던 주식이 예측 가능한 실적을 가진 계약 기반 기업으로 재평가되는 것이다.
· 정리하면 이렇다. 지금의 약세는 고변동성이 만든 수급 왜곡이고, 리레이팅의 전제는 변동성 저하이며, LTA는 이익의 예측 가능성을 통해 그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낮추는 장치다. 여기에 주주환원 확대까지 더해진다면, 한국 메모리는 '변동성이 커서 못 사는 주식'에서 '이익이 보여서 사야 하는 주식'으로 바뀔 것이다. LTA는 단순한 가격 방어 계약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체계 자체를 바꾸는 촉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7150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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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보지 못한 길...우리가 놓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김학균)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8월7일 방송
▶️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판단 — 과거 잣대라면 매도 구간이지만 장기 공급계약·막대한 현금창출·주주환원이 과거와 다른 변수로 부각.
▶️ 상승 동력의 전환 — 이익 추정치가 폭발적으로 높아지는 국면보다 이익 안정성과 환원을 바탕으로 PER 3~4배에서 6~7배로 재평가되는 완만한 회복 경로.
▶️ 한국만의 비정상적 충격 — 고점에서 27거래일 동안 38% 하락해 외환위기·금융위기·코로나보다 급격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이 지수 충격을 증폭.
▶️ AI 생태계의 약한 고리 — 하이퍼스케일러의 환원 축소, 오라클의 과도한 투자와 차입 부담, 현금흐름이 약한 오픈AI, 중국식 저가 경쟁의 확산이 장기 불확실성으로 잔존.
▶️ 엔비디아의 선례 — 14배 상승 뒤 43% 급락했지만 86달러에서 236.54달러까지 회복한 경로가 메모리 주가의 가능한 참고선이며, 과거 같은 수십 배 상승보다 속도 완화 전망.
▶️ 단기 확인 지점 — 8월 말 엔비디아 컨퍼런스콜에서 베라 루빈의 작동 여부, 3분기 중 예정된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이 상승·하락의 분기점.
▶️ 변동성의 뉴노멀 — 연중 5% 이상 등락일 33회, 코스피 101% 상승 중에도 2,500개 종목 중 1,900개 하락. 진폭 예측보다 물려도 견딜 가치가 있는 종목을 고르는 원칙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