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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브리핑. 미 증시 하락 요인 분석. 중동 속보, 금리와 유가 반응, 월가의 시각 총정리. 우리 증시 영향 점검. 주요 특징주. 3대 큰손 각각의 매집 종목. 오늘 체크할 점
▶️ 한국 증시의 단기 핵심은 하락 시 대기 매수의 지속 여부 — 외국인 매수 비중이 안정적으로 27% 이상, 간헐적으로 30% 이상 형성돼야 추세 개선 가능성 부각.
▶️ 유가 충격의 실질적 경계선은 WTI 주간 상승률 10% — 현재 거의 근접한 만큼 돌파 시 한 차례 더 강한 조정, 이내 안정 시 반등 시도 가능 구간.
▶️ 중동 군사 충돌이 원유 수송 불확실성과 금리 부담을 동시 자극 — WTI 90달러 돌파와 미국 10년물 4.8% 접근이 아시아 증시에 불리한 조합.
▶️ 미국 증시는 M7의 2분기 이익 성장률 120%, 나머지 종목 평균 32% 성장이라는 실적 신뢰가 낙폭을 제한하는 기반.
▶️ 국내 시장은 저가 매수의 존재와 상승 에너지 부족이 공존 — 8월 31일 저점 6,500포인트대→6,800포인트대, 다음 거래일 저점 대비 100포인트 반등에도 매수세가 방어에 소진되는 구조.
▶️ 코스닥은 850포인트·120주선 돌파가 추세 전환 조건이고 800포인트는 4주간 확인된 하단 방어선 — 대형주 일제 약세 이후 업종별 반전 필요.
▶️ 제약·바이오와 반도체가 외국인·투신·연기금의 공통 선별 매수처 — 다만 엔터·로봇·피팅·제약·반도체 사이의 순환이 잦아 일관된 주도 업종은 아직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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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떠난 게 아니라 기다리고 있다…9월 증시 '자정작용'이 시작된 신호들ㅣ홍선애, 이한영 보고펀드자산운용 본부장 [여의도 인사이트]
▶️ 7월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마진콜·로스컷에 따른 기계적 매도의 성격 — 8월 중순 이후 실적과 모멘텀에 다시 반응하기 시작한 점이 자정작용의 핵심 증거라는 판단
▶️ 빠른 V자 반등보다 9·10월을 함께 보는 시간 전략 — 연휴와 물린 수급을 소화한 뒤 10월 중순 3분기 실적이 기업 신뢰를 복원할 전망
▶️ 시장 자금의 완전한 이탈은 아니라는 진단 — 고객예탁금은 연초 80조원 초반보다 높은 99조원 안팎에 머물지만, 거래대금은 30~40조원으로 감소해 관망 심리가 우세한 구간
▶️ 주도주 교체보다 기존 대장주의 숫자 확인이 우선 — 반도체·기판은 실적과 장기계약, 전력기기는 배전반·AC→DC·중국산 규제라는 추가 촉매에 주목
▶️ 신재생·2차전지는 구조조정 종료와 실적 턴어라운드 위에 미국 규제가 결합 — 다만 Section 232 시행일인 12월 4일 전까지 정책과 실적의 시차를 감안할 필요
▶️ 로봇·소비·바이오는 공통 부품, 소득·자산효과·외국인 유입, 분기 실적·기술수출이라는 서로 다른 조건으로 옥석가리기 — 공통 기준은 실적 AND 모멘텀
▶️ 금리·환율의 점 예측보다 장기 범위와 투자 주도 성장에 집중 — AI와 정부 투자가 경제를 끄는 만큼 좋은 기업을 모으되,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호흡 조절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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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조 던진 외국인 이래서 안 돌아온다 (KCGI자산운용 목대균 대표) | 2026년 8월 31일 방송
▶️ 한국 반도체 급락은 금융위기급 이익 충격보다 차익 실현·리밸런싱·강제 청산이 겹친 디레버리징 성격이 강하다는 판단
▶️ 장기 투자 논리와 단기 레버리지의 불일치가 핵심 위험 — 3~5년 AI 사이클에 투자하면서 하루짜리 상품과 올인 포지션을 쓰면 정상적인 조정도 버티기 어려운 구조
▶️ 빅테크의 AI 투자는 현금흐름을 넘어 회사채·리스·합작 구조로 확대 — 조달비용이 코로나 이후 1% 중후반대에서 5%대로 높아졌지만 신용 스프레드는 아직 시스템 위기를 가리키지 않는 구간
▶️ AI 설비투자는 미국 GDP의 2~5% 범위로 과거 철도·전력·통신 투자와 비교할 때 비중 자체가 비정상적으로 과도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분석
▶️ 메모리 수급은 2027년까지 타이트하다는 경영진 전망과 B2B 중심 수요, 2~3년의 빠른 회수기간이 지지 요인이나 중복 주문과 후발업체 증설은 확인이 필요한 변수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장기 공급계약은 단기 이익을 일부 포기하고 2~5년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는 선택 — 변동성 축소가 확인되면 메모리 멀티플 재평가로 연결될 가능성
▶️ 외국인 복귀의 전제는 국내 자금이 만든 지수 복원력과 종목 확산 — 메모리 반등만이 아니라 은행·방산·전력기기 등으로 상승이 넓어지는 균형 잡힌 회복이 필요한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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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서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 금리는 신고가, 펀더멘털도 신고가
8월 31일 미 국채 10년물이 장중 4.75%를 돌파해 19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음. 30년물은 5.26%. 유가 급등과 워시 의장의 잭슨홀 매파 발언(8/28)이 겹친 결과임. 앞서 8월 19일에는 30년물이 5.33%까지 오르며 코스피가 5.8% 급락했고, 삼성전자 -7.8%, SK하이닉스 -9.3%를 기록했음
같은 기간 펀더멘털 지표는 정반대 방향이었음. 9월 1일 발표된 8월 수출은 982.5억 달러(YoY +68.7%)로 역대 3위, 이 중 반도체가 466.5억 달러(YoY +209%)로 월간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음. 3개월 연속 400억 달러를 상회했고, 전체 수출의 47.5%를 반도체가 차지했음.
가격도 마찬가지임. D램익스체인지 기준 범용 D램(DDR4 8Gb) 8월 고정거래가는 25달러로 전월 대비 4.2% 상승, 5개월 연속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음. 낸드 범용품도 30.5달러(+1.4%)를 기록했음. 3분기 서버·모바일 D램 상승폭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우려와 달리 낸드 가격도 강한 것으로 파악됨. 다만 환율 하락이 추정치 상향분을 일부 상쇄하는 점은 아쉬움
■ 고금리가 벌하는 것은 '성장'이 아니라 '먼 미래'임
금리 상승이 주가를 누르는 경로는 결국 할인율임. 그런데 할인율이 실제로 때리는 대상은 현금이 도착하는 시점이 먼 자산임. 채권으로 치면 듀레이션이 긴 쪽임
이 관점에서 8월에 벌어진 일을 다시 볼 필요가 있음
SK하이닉스: 8/19 40조원(2,407만주) 자사주 취득 후 전량 소각 결의. 주주환원 기준을 누적 FCF '50% 범위 내'에서 '50% 이상' 으로 상향. 6월 말 순현금 약 69.4조원으로 한 분기 만에 34조원 이상 증가. 10월 말 실적 발표 시 추가 환원 예고
삼성전자: 8/21 이사회에서 올해 90조~110조원 환원 의결(2020년 20.3조원의 약 5배). 3분기 정규배당 포함 약 30조원 현금배당(주당 약 5,000원 수준), 10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 나머지는 2027년 1월 이사회로 이연. 별도로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15조원 매입(8/24~11/21, 시총의 0.91%)
10년 뒤 현금흐름은 4.75%로 할인되지만, 올해 통장에 꽂히는 30조원과 이미 결의된 40조원 소각은 할인되지 않음. 즉 두 회사는 매크로 전망이 아니라 자본배치로 자산의 듀레이션을 스스로 줄이고 있는 중임
실제로 9월 1일 코스피는 중동 긴장과 금리 부담에 6,732까지 밀렸다가 반도체 대형주의 자사주 매입 효과로 6,835.80(+0.23%)에 상승 마감했음. 삼성전자 26.1만원(+0.38%), SK하이닉스 169.3만원(+1.14%). 지수 하단을 받친 주체가 정확히 이 물량이었음
■ 리스크: 수급과 실망감은 별개 문제임
낙관만 하기엔 세 가지를 짚어야 함
삼성전자 환원은 시장 기대를 하회했음. 규모는 압도적이나 세부사항 대부분이 2027년 1월로 이연됐고, 소각 전제인 SK하이닉스 40조원과 수급 측면에서 비교될 수밖에 없음. 공시 직후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28.15만원) 아래로 밀렸음
수급 부담이 남아 있음. 6월 말 이후 40~50% 조정을 겪은 만큼, 주가 회복 구간마다 '본전 매도'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음
칩플레이션 역풍.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가트너는 2026년 PC 출하량 -11.3%, 스마트폰 -13%를 전망 중임. AI 서버가 소비자 수요를 잠식하는 구조가 언제까지 순기능일지는 확인이 필요함
■ 밸류에이션 및 향후 체크포인트
증권가 리포트 기준(2026년 5월 발간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ER은 각각 5~7배, 5.6배 수준이었음. 같은 시점 마이크론·키옥시아 평균은 PER 10.1배로, 국내 업체 할인폭이 큼.
주가가 올라도 EPS가 더 빨리 오르면 배수는 내려가고, 소각으로 주식 수가 줄면 EPS는 한 번 더 밀려 올라감. 지금은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임
9/4 Broadcom 실적 — 빅테크향 ASIC 매출 및 가이던스
10월 말 — 삼성전자 배당 세부 확정 / SK하이닉스 실적 + 추가 주주환원 발표
2027년 1월 — 삼성전자 잔여 환원(60조~80조원) 방식 결정
지수 방향을 맞히려 애쓰기보다, 내가 들고 있는 회사가 오늘 벌어서 오늘 돌려주는 회사인지를 확인하는 편이 지금 금리 환경에서는 더 많은 것을 설명해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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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황. 증시 막판에 급반전 나온 이유. 호재성 뉴스 오전, 오후 하나씩 등장. 유가, 금리, 실적 관련 뉴스들. 저항대 돌파 카운트 다운. 9월 초반 집중 매수 붙은 종목들
▶️ 시장의 핵심 변수는 국제유가 안정 — 유가가 내려야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고 아시아 증시 수급도 회복될 수 있다는 판단
▶️ 수출·실적과 금리·지정학의 힘겨루기 — 8월 수출 983억 달러, 반도체 수출 전년 대비 209% 증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기대를 지지
▶️ 장중 저점 방어는 대기 매수 확인 신호 — 악재에도 오전 9시 30분 전후 저점을 깨지 않아 전일 저점부터 추세를 만들려는 시도 유지
▶️ 코스닥 약세는 특정 업종 악재보다 9월 첫날 포트폴리오 재편 성격 — 대형주 -2.46%, 중형주 -0.83%, 소형주 -0.23%로 대형주 매도 집중
▶️ 외국인 수급은 장중 개선됐지만 추세 전환에는 미흡 — 매도 규모가 7,200억 원까지 확대된 뒤 1시 이후 약 2,000억 원이 유입된 흐름
▶️ 미국 물가의 확산이 금리 부담을 지속 — PCE 구성 항목 중 전년 대비 3% 이상 상승한 비중이 47%에서 53%로 확대된 구간
▶️ 향후 시장 색깔은 유가와 외국인 수급이 결정 — 부담이 지속되면 초대형주 아래 종목으로 순환매, 해소되면 초대형주 매수 재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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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디자인 감성 컴백, 새 CEO가 바꿀 것들
▶️ 2022년형 장세의 재현 가능성 — 전쟁·유가 상승·긴축 압력 속에서 펀더멘털이 강한 반도체와 현금 창출력이 높은 정유주로 쏠릴 수 있다는 판단.
▶️ 9월의 중심축은 반도체·에너지·소프트웨어 — 에너지는 공급 부족과 주주환원, 반도체는 ETF 리밸런싱, 소프트웨어는 API 사용량 증가가 각각 수급 근거로 부각.
▶️ 정유 설비의 구조적 부족과 제한적인 CAPEX — 9~10월 농장 수요까지 겹쳐 에너지 강세가 쉽게 꺾이기 어렵고, 베네수엘라 개발은 유전 서비스 투자로 연결될 가능성.
▶️ SOXX·SMH·SOXQ 개편이 만드는 반도체 수급 변화 — 이번 주 금요일 편입·편출 확인 후 9월 21일 실제 거래와 좌수 증가가 핵심 관찰 지점.
▶️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지만 중간선거 이후 12월 인상 가능성은 높다는 시각 — 전쟁 장기화, 국채 바이백, 금리 인하의 어려움이 공존하는 복잡한 매크로 구간.
▶️ D램·낸드 가격의 높은 수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델의 전 분기 성장률은 AI 서버 750%, 일반 서버 90%, 스토리지 6% — 이번 분기 스토리지 증가율이 메모리 사이클의 확인 지표.
▶️ 테슬라는 사이버캡 행사 기대가 주된 상승 동력이지만 행사 후 매물 위험과 옵티머스 양산 근거 부족이 상존하며, 애플은 가격 인상과 수요 이연 때문에 4분기 위기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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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방산·위성까지, GaN이 바꾸는 미래 산업ㅣRFHIC 특집다큐 - 2부
▶️ 통신의 고주파·고출력·고효율 요구가 실리콘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질화갈륨(GaN)이 5G 핵심 소재로 부상했다는 판단.
▶️ RFHIC의 경쟁력은 작은 초기 시장을 감수하고 GaN-on-SiC를 선점한 데서 형성 — 국내 유일이자 세계 최초 수준의 적용 경험 부각.
▶️ 비실리콘 반도체가 전체 시장의 7%에 불과하던 시기에도 AI·6G·에너지 산업의 대용량 데이터와 전력 효율 수요를 장기 기회로 본 선택.
▶️ Cree와 협력해 2008~2018년 웨이퍼를 조달하고 사업화에 성공 — 소재·기판 협력이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된 사례.
▶️ 존 리가 운용한 코리아 펀드의 15년 수익률은 1600%, 외환위기 뒤 한강구조조정기금을 통해 설립 1년 미만의 RFHIC에 투자한 이력.
▶️ 일반 벤처투자금 10억~20억원보다 훨씬 큰 130억원을 선택한 이유는 난도 높은 기술의 국산화·양산에 장기간 대규모 자본이 필요하다는 판단.
▶️ 기술 완성만으로 시장이 열리지 않는다는 교훈 — 공장 건설과 양산 준비 뒤에도 수백 차례 시연과 해외 고객용 앰프 제작으로 성능을 직접 증명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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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리콘을 넘어선 반도체, GaN의 시대가 온다ㅣRFHIC 특집다큐 - 1부
▶️ RFHIC의 핵심 경쟁력은 26년간 축적한 GaN 전력증폭기 — 통신에서 방산·우주·에너지로 확장 가능한 고주파·고출력 기술이라는 판단
▶️ 현대전의 탐지·전자전 성능을 좌우하는 전파 기술 — 레이더의 더 높은 출력·주파수 요구가 GaN 방산 부품의 성장 가능성과 연결
▶️ 하나의 기술이 관통하는 네 시장 — 통신 인프라의 신호 증폭, 방산 레이더, 위성 통신, 정밀 산업 에너지로 이어지는 응용처 다변화
▶️ RFHIC 매출의 95% 이상이 질화갈륨에서 발생 — 전 세계 반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실리콘과 구별되는 사업 집중도 부각
▶️ GaN의 물성 우위 — 실리콘보다 최소 3배 큰 밴드갭, 225~275도의 최대 접합온도 설정, 높은 파괴전압·출력·효율·대역폭
▶️ 성능을 결정하는 정밀 제조 — 다이 어태치 접합의 숨은 결함이 수명과 대량 불량으로 이어져 초음파 내부 검사가 필수라는 설명
▶️ 우주·산업 공정의 후속 성장축 — 위성의 소형·경량·고효율 요구와 반도체·가속기·2차전지의 정밀 에너지 제어 수요가 GaN 활용 확대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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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매하면서도 99%가 이걸 모릅니다 / 고영민 연구원 (풀버전)
▶️ 메모리 업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는 판단 — 공급이 수요를 넘지 않는 한 가격 상승 구조가 유지되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업황 우려가 크지 않은 구간.
▶️ 첫 경계 지점은 2027년 하반기~2028년 — 신규 공급이 늘고 수요 효율화가 겹쳐 실제 공급 초과가 나타나는지가 사이클 종료의 핵심.
▶️ 현재 주가 조정은 산업 훼손보다 차익 실현과 매크로 쏠림의 성격 — 10월 말~11월 빅테크 투자 지속과 실적 불확실성 해소가 신뢰 회복의 분기점.
▶️ AI 투자는 챗봇에서 끝나지 않고 에이전트·피지컬 AI로 확장 — 엣지 연산이 병행돼도 서비스 사용량 폭증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투자는 계속될 전망.
▶️ LTA는 판매 물량과 이익 하단을 지지하지만 사이클을 없애는 만능 계약은 아니라는 판단 — 고객의 오버부킹과 향후 재협상 가능성까지 감안할 필요.
▶️ HBM 효율화·스펙다운은 수요 붕괴보다 메모리 부족의 표현 — 한 제품의 메모리 탑재량을 줄여 가속기 Q(물량)를 늘리려는 대응.
▶️ 장기 기술 주도권의 최대 변곡점은 2D D램→3D D램 전환 — EUV 장벽이 약해지는 순간 중국 업체와 기존 선두 기업이 새 출발선에서 경쟁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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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가 메모리 사양을 바꾼다? 상승한 하이닉스
▶️ 중동 충돌이 유가와 장기금리를 끌어올렸지만 전면전보다 제한적 추가 타격으로 해석되며 증시 낙폭이 축소된 하루.
▶️ 지수 약세 속 대형 기술주와 메모리의 상대적 강세 — 루빈 CPX가 128GB GDDR7에서 168GB HBM4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핵심 동력.
▶️ 수익률곡선 스티프닝 — 2년물은 1.5bp 하락했으나 10년물과 30년물은 각각 3.2bp·3.8bp 상승, 주택·유틸리티 부담과 은행 마진 개선 가능성의 동시 부각.
▶️ 테슬라 5.47%, 엔비디아 1.5% 상승 — 사이버캡 출시 기대와 미디어텍 투자로 자율주행·AI 생태계 확장 기대 유지.
▶️ 유가 상승의 업종별 명암 — 에너지 ETF XLE 2.04% 상승, 항공 ETF JETS와 여행·레저 ETF는 각각 2.33%·2.29% 하락.
▶️ 중국은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부양 기대와 미국의 근린궁핍화 정책 비판이 충돌 — 국내 화학·철강·기계에 경기 회복 기대와 무역마찰 위험이 병존하는 국면.
▶️ 한국장 점검축은 정유·에너지, HBM4 메모리와 소부장, 항공·여행의 유가 부담 — 한국 수출입, 미국 ISM·JOLTS와 금요일 신규 고용 예상 58,000명이 다음 변동성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