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Ir al canal en Telegram
Mostrar más
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2 893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27 días
+44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2 893
📊 코스피 6,000만 버티면 8,000...목표는 9,300 입니다ㅣ홍선애,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 부장 [여의도 인사이트]
▶️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레버리지 청산과 공포의 자기강화가 만든 언더슈팅 — 최악을 통과해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가능한 구간이라는 판단
▶️ 반도체는 끝난 것이 아니라 과도한 쏠림을 소화하는 과정 — 향후에도 시장 중심을 잡되 6월식 독주보다 업종 확산이 유력하다는 전망
▶️ 코스피 목표는 9,300~9,400 — 현재 이익의 8배만 적용해도 도달하며, 장기 평균 9.5~10배보다 낮은 딥밸류 탈출 수준이라는 평가
▶️ 비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1분기 12%, 2분기 20%로 개선 — 금융투자의 매수도 7월부터 반도체·디스플레이 외 전 업종으로 분산되는 변화
▶️ 코스닥 반등의 촉매는 국채금리 4%→3.7% 하락과 승강제 기대 — 소부장, 제약·바이오, 인터넷 가운데 실적·성장성 기준을 충족하는 종목의 선별 필요
▶️ 샌디스크·엔비디아 실적과 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가 반도체 재평가의 다음 관문 — NAND 가격과 이익 흐름상 공급과잉 우려는 아직 현실화하지 않았다는 시각
▶️ 바이앤홀드보다 검증과 현금 조절이 필요한 시장 — 9월 말~10월 초까지 열어 두되 10월 3분기 실적 검증 전 일부 정리도 고려하는 대응 구간
2 893
📊 HBM4 가격은 왜 오를까? | DDR5부터 베이스 다이까지, 제조사의 계산법
▶️ HBM4 가격의 하한은 제조원가가 아니라 같은 라인에서 포기하는 서버용 DDR5의 웨이퍼당 수익으로 결정된다는 판단
▶️ HBM3e 가격을 100으로 둔 조건부 역산 — HBM4는 130 초과가 설명 가능하며, DDR5 부족 장기화와 초기 수율 지연 시 고성능 초기 계약은 140~150 시나리오
▶️ HBM3는 같은 노드·용량의 DDR5보다 약 3배의 웨이퍼 생산능력을 점유하고, 12단 다이 수율이 개별 99%여도 모두 정상일 단순 확률은 88.6%에 그치는 구조
▶️ 2026년 1분기 HBM의 웨이퍼당 산출 가치와 수익성이 서버용 64GB DDR5 RDIMM보다 낮아졌다는 분석 — 연간 HBM 계약과 급등한 범용 DRAM 가격 사이의 시차 부각
▶️ HBM4는 인터페이스를 1024비트에서 2048비트로 확대하고 로직 베이스 다이를 채택 — 삼성 최대 3.3TB/s, 마이크론 2.8TB/s 이상의 대역폭 제시
▶️ 스택 가격 상승과 가속기 경제성 악화는 동일하지 않다는 관점 — 마이크론 기준 HBM4 대역폭이 HBM3e보다 2.3배 높아 TB/s당 비용은 낮아질 가능성
▶️ 삼성의 메모리·시스템 LSI·파운드리·패키징 수직계열화는 잠재적 강점이나, HBM4 성공은 실제 수율·공급 안정성·조직 간 보상 정렬로의 전환 여부에 좌우된다는 결론
2 893
📊 [8월 4일 화요일 한국시황] 블룸버그: 한국, 투자부적합 | 코스닥으로 옮겨간 단타 세력? | 코스닥 승강제에 대한 코멘트 | AI붐 역대 최대!!! | 메모리 공급부족 이어진다
▶️ 시장 수급의 질적 변화 — 대형 반도체가 지수를 누르는 동안 투기적 자금과 상승 종목이 코스닥·바이오로 이동한 구간.
▶️ 코스닥 우량주 등급제에 대한 입장 철회 — 작은 시장에서 50·70·80개만 선별하면 신뢰 자금이 집중돼 버블을 만들 수 있다는 경고.
▶️ 사람이 몰린 곳보다 버려진 곳에서 기회를 찾는 원칙 — 한 달 반 전 외면받던 건설업이 하루 8.88% 상승한 사례로 역발상 투자 부각.
▶️ 투자자 보호가 제도 개편의 우선순위 — 시가총액 200억 원 미만 기업의 흑자 예외와 무한 증자·CB·BW 의존 기업에 대한 엄격한 정리 필요성.
▶️ 생산적 금융 ISA의 긍정적 변화 — 연간 2천만 원, 총 2억 원 납입과 전액 비과세, 청년 소득공제를 통한 자본시장 지원 확대.
▶️ 메모리 내부 차별화 — HBM·D램과 기업용 SSD는 견조하지만 일반 NAND 가격 하락이 약한 고리로 부상, 다만 빅테크 투자로 2027년까지 호황 전망 유지.
▶️ AI 설비투자의 역사적 규모 — 2027년 D램·HBM 생산능력 전량 배정과 NAND 대부분 선판매가 시사하는 장기 공급 부족 및 고가격의 뉴 노멀 가능성.
2 893
📊 [8월 4일 마감시황] 삼전닉스만 사면 되던 장은 끝났다…하반기 수익을 가를 포트폴리오 전략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 반도체 일변도에서 다극화 장세로 전환 — 현금과 업종 분산,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성과를 좌우한다는 판단
▶️ 메모리의 장기 방향은 여전히 위쪽이나 속도는 불확실 — 미국 자금은 플랫폼·클라우드의 현금흐름에 높은 배수를 주고 메모리에는 사이클 정점 확인을 요구하는 구간
▶️ 코스닥 5.8% 급등과 매수 사이드카 3거래일 연속 발동 — 미국 바이오와의 격차 축소, 정책자금 기대, 낙폭과대 수급이 결합된 순환매
▶️ 내년 메모리 물량 조기 완판과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2,600억 달러 전망 — 자금 선확보로 내년까지 AI 케팩스가 쉽게 줄기 어렵다는 강세 논거
▶️ CXMT 증설은 장비·수율·HBM 생산구조 때문에 즉각적인 공급 충격으로 보기 어렵다는 시각 — 다만 YMTC 4분기 상장 전후로 중국발 공급 우려 뉴스가 반복될 가능성
▶️ 차기 주도 후보는 전력기기·원전·신재생 — 노후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에 폭염·기후 생존 수요까지 더해지는 전력 밸류체인 부각
▶️ 외국인 선물 매도 포지션은 단기 급등의 부담 — 현금 30~50%, 반도체와 비반도체의 분산, 짧아진 매매 호흡이 필요한 고난도 장세
2 893
📊 "알아야 살아남는다" 5년 뒤 메모리 시장을 장악하는 국가는?
▶️ 단기 메모리 쇼티지는 지속되지만 핵심 변수는 신규 팹보다 CXMT의 수율 상승과 중국 D램 스팟 가격 — 낮은 수율이 개선되면 같은 케파에서도 생산량이 두 배로 늘 수 있다는 경고.
▶️ 중국의 위협은 선단 기술의 단순 추격보다 저성능 칩·독자 HBM·알고리즘 최적화를 결합한 우회 전략 — 미국과 비슷한 AI 성능을 낮은 비용으로 구현할 가능성 부각.
▶️ CXMT의 상장 자금은 예상 4조~5조원을 크게 웃도는 그린슈 포함 15조원 — DDR5 수율·생산량 확대와 HBM 투자, 민간 자금 조달 생태계 전환의 기반.
▶️ 현 기술 격차는 3년~3년 반·두세대로 평가되며 중국산 DUV 확보가 곧 수율 향상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판단 — 장비 셋업과 양산 안정화에 장기간이 필요한 구조.
▶️ 메모리 공급 확대는 건설·장비 셋업·웨이퍼 생산에 거의 2년이 걸려 2028년까지 부족 논리가 유효 — 다만 주가는 업황을 선행하므로 2027년 중반부터 공급 변화를 점검할 구간.
▶️ 소재·장비에서는 중국의 희토류 지배력과 중국산 장비 50% 정책이 한국 중위권 소부장에 직접 압박 — 독점적 글로벌 톱티어와 범용·중간 기술 업체 간 차별화 전망.
▶️ 투자자가 우선 볼 지표는 미국·중국 빅테크의 자본 여력과 현금흐름, CXMT 수율, 중국 스팟 가격 — AI 경쟁이 기업 차원을 넘어 국가 단위 군비 경쟁으로 이어지는 동안 수요 지속 여부를 가르는 지표.
2 893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종합해보면,
AI 투자 시장 구조는 자본 투입은 멈추지 않고, 물리적·금융적 제약은 그 속도를 못 따라가고, 그 사이 벌어진 간격이 주식 시장에서는 변동성으로 나타나는데 (주식 시장 자금은 이상적이고 빠른 수익을 원하는 자금이다 보니)
이러한 구조내에서는 주식 시장에서 과열될때는 비중 줄이기, 변동성이 나타날때는 비중 올리기 식의 대응은 유효.
하지만 우리 모두 AI 투자라는 생소한 국면을 처음 지나고 있는 만큼, 이러한 구조적 이해가 넓어질수록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도 차츰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 (물론 자본 시장 인프라 개선도 병행되어야…)
2 893
📊 주식 시황. 증시 막판 급등 비하인드 스토리. 장중 돌았던 '찌라시' 실체. 사상 처음 3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 터진 코스닥. 다음은? 급등한 특징주와 상승 이유. 증시 수급 분석
▶️ 대형 반도체주의 급락에도 코스피가 저점에서 300포인트 가까이 회복 — 급등 뒤 매물 소화를 이틀 이내 끝내며 반등의 연속성을 지킨 장세라는 판단
▶️ 코스닥의 종가 기준 20일선 돌파와 두 번째 급등 — 지난 한 달의 ETF·반대매도 수급 충격을 넘어 종목 장세로 전환하는 신호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주가 회복과 팔란티어 전망 상향 — AI 투자비를 매출로 받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중국 반도체 증설 보도는 단기 경계 요인이나 국내 반응은 과도했다는 평가 — 미국 마이크론이 하락을 만회하고 상승 마감한 점과 대비
▶️ SK하이닉스 ADR 관련 25일 공시 제한 종료 기대가 막판 반등을 자극 — 주주환원 등 미제출 정보가 이후 공개될 수 있다는 기대 부각
▶️ 핵심 위험은 미국 10년물 금리 — 현재 4.7% 아래에서 5% 논의로 번지면 국내 증시가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경고
▶️ 코스피가 30일도 안 돼 고점 대비 40% 하락한 극단적 변동성은 부담이지만, 저평가와 낙폭을 활용하려는 자금 유입 가능성에 주목할 구간
2 893
📊 이번엔 억까가 없나요? 팔란티어 실적 충격적으로 좋습니다.
▶️ 팔란티어의 Rule of 40 점수가 이번 분기 155점에 도달해 엔비디아를 추월 —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가속되는 이상적인 소프트웨어 성장 구조라는 판단.
▶️ 실적과 전망 모두 기대 상회 — 매출 19억4천만 달러, 예상치 대비 7.7% 상회, 비GAAP EPS 0.41달러에 2026년 가이던스까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돈 결과.
▶️ 성장의 핵심은 할인 판매가 아닌 확장성 —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이 지난 1분기 84.7%에서 이번 분기 92.8%로 높아진 동시에 영업이익률과 판매가격도 상승한 구간.
▶️ 고객당 평균 매출의 지속 증가 — 데이터 정리에서 생산관리·공급망·영업으로 활용처가 넓어지고 직원과 부서가 연결되면서 계약 규모가 커지는 전염성 있는 확산 구조.
▶️ 수요가 구축 능력을 앞서 파트너 생태계가 확대되는 단계 — 호주·아시아 도입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사례처럼 전 세계 협력사가 구축 역량을 보완하는 흐름.
▶️ 온톨로지·FDE·기업 AI 주권을 경쟁사보다 먼저 포착한 선점 효과 — 오픈 모델 지지 확산과 팔란티어·엔비디아의 정부용 소버린 AI 플랫폼 출시로 연결.
▶️ 팔란티어의 근본적 차별점은 신념과 예술적 통찰을 중시하는 조직문화 — 과거의 플레이북이 작동하지 않는 시대에 남보다 먼저 본 통찰에 대규모로 베팅하는 능력 부각.
2 893
📊 🔴[매아리] "AI로 진짜 돈 번다" 하이퍼스케일러 대폭등! 지금 살 반도체주 총정
▶️ 7월의 수급 왜곡이 풀리며 8월 미국 증시는 B2C에서 B2B·AI 인프라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국면이라는 판단.
▶️ 아마존의 투자 회수 가능성과 AWS 성장성 증명 —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메모리·광통신·전력·서버로 기회가 확산되는 구간.
▶️ 코어위브·네비우스 등 네오클라우드는 GPU 담보 차입과 금리 민감도가 부담 — 분기 단위 대응 자신이 없다면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가 우위라는 견해.
▶️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비중이 코스피의 33% 초과에서 6%, 다시 5% 수준으로 급감 — 8월 극단적 수급 변동성 완화 가능성.
▶️ 코스닥은 하락 추세 돌파와 낮아진 신용잔고를 바탕으로 기관·투신 수급이 확산 — 로봇·바이오·반도체 소부장의 계단식 순환매 기대.
▶️ AI 투자 가이던스가 7,100억 달러에서 7,550억 달러로 상향되고 2027년 4개사 합산 1조 달러가 거론되며 반도체·전력·전선의 구조적 수요 지속 전망.
▶️ 급등 테마 추격보다 실적·업황은 좋지만 주가가 눌린 종목을 선택할 시기 — 기판·로봇도 보유자는 추세를 보되 신규 투자자는 순환매 조정 구간 활용이라는 전략.
2 893
📊 코스피 6500 안착이 핵심! 반등 시작될까?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급등 뒤 하루 조정은 정상 범주지만 반등의 크기보다 종가 위치가 핵심 — 6,500포인트와 4% 이상 상승이 추가 상승 가능성을 가르는 기준이라는 판단
▶️ 미국 증시는 금리·유가 불안보다 정책 대응 가능성을 선반영 — 트럼프 행정부가 국채 수익률 상승을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속 S&P 500 역사적 신고가 접근
▶️ AI 자본지출 우려의 중심이던 오라클의 9.2% 반등과 하이퍼스케일러 급등 — 투자 축소 서사가 당분간 약해지며 한국 반도체의 심리적 부담도 완화되는 구간
▶️ ISM 제조업지수 55.6으로 예상치 54와 전월 53.3 상회 — 반도체·전력·광통신·네트워크 장비가 상승을 주도해 AI 투자가 실물경제로 확산된다는 해석
▶️ 코스닥의 연속 강세에는 바이오·로봇 테마만이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의 동반 상승이 필요 — 이후 2차전지까지 순환에 참여하는지 확인할 국면
▶️ 수급 대응의 핵심은 차별화·순환·확산 구분 — 확신 없는 집중투자는 단기로 제한하고, 순환·확산을 기대한다면 분산하는 원칙
▶️ 중장기 후보는 전력기기와 플랫폼 소프트웨어 — 네이버·카카오는 하드웨어 구축, 서비스 수익화, 계열사 정리가 가시화될 때 재평가될 수 있다는 전망
2 893
📊 AI는 아직 시작도 안 됐습니다…한국 제조업에 진짜 기회가 옵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윤병동 교수 MAX [1]
▶️ 산업 AI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태동기 — 자동화를 넘어 전문가 없이도 공장이 자율 운영되는 AI 팩토리 전환이 핵심이라는 판단.
▶️ 한국의 제조 AX 경쟁력은 제조 데이터·12대 업종·정부와 민간의 실행력이라는 세 축 — 지난 1년 사이 선진국 공동 3위권에서 독보적 3위로 올라섰다는 평가.
▶️ DX의 산물인 데이터는 맥락이 없어 아직 자산이 아닌 상태 — 언제·누가·어떤 제품을 만들었고 양품인지 불량인지 연결해야 재활용 가능한 제조 자산으로 전환.
▶️ 한국은 GPU를 제외한 피지컬 AI 밸류체인 대부분을 보유 — 세계 시장의 HBM 80%와 통신·전력·기기·가전·로봇·자동차 기반이 기회로 부각.
▶️ AI 인프라 격차가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수도권과 지역의 양극화를 확대할 위험 — 재교육·공공 연산 및 데이터·실증 공간의 동시 공급이 해법.
▶️ 공급기업·수요기업·정부가 한 방향으로 움직여야 3위에서 1위로 도약 가능 — 중소·중견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공공 인프라 설계가 필수 조건.
▶️ 독일 정부가 한국의 MAX를 벤치마킹한다는 지멘스 의장의 전언 — 한국 모델이 세계 표준과 글로벌 1위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