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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윤철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옥석 가리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놓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3년에 한번은 코스닥 시장이 투자 기회를 준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데이터가 존재하는 2010년 이후 코스닥150 지수는 2011년, 2014년, 2017년, 2020년, 2023년 코스피 지수를 아웃퍼폼했습니다(2015년도 포함).
3년의 터울은 양대 지수 사이에서 자산배분 관점에서의 자금 이동이 정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즉, 펀더멘털 이외에도 유동성, 수급, 가격 효과 등이 양대 지수 투자에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최근 3년 간 코스닥150 지수가 코스피 지수 대비 크게 언더퍼폼한 상황에서, 국민성장펀드를 필두로, 부실기업 퇴출, 연기금 벤치마크 개편, 기금평가 기준 변경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책을 통해 유동성, 수급과 같은 비펀더멘털 요인이 유효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코스닥 시장과 중소형주에 찾아올 기회에 집중해야 할 시점입니다.
- 코스닥 활성화 정책 해부
- 투자 판단을 위한 새로운 밸류에이션 툴 적용
- 코스닥 유망 종목 제시 및 투자 포인트 요약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Buy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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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십 12차 발사 일정 연기
한국시간 기준 5월 23일 오전 7시 30분에 재시도 예정
https://www.space.com/news/live/spacex-starship-flight-12-launch-updates-may-2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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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홍예림] 알멕(354320): 회복되는 본업, 밝아지는 미래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midsmall
* 보고서 원문: https://zrr.kr/OgwgxD
● 수익성 개선의 신호탄
- 1분기 매출액은 507억원(+0.1% YoY, +14.6% QoQ), 영업이익 28억원(+61.1% YoY, OPM 5.5%)을 기록
- 수익성이 개선된 핵심 배경은 EV 부문의 제품 Mix 개선. 루시드, 리비안 등 마진이 양호한 EV 프로젝트 비중 확대와 기존 저마진 물량 해소에 따른 효과
- 달러 강세에 따른 외화 관련 기타이익 22억원이 반영되며 순이익도 흑자전환에 성공
● 본업은 흑자 기조 유지, 2027년 신규 고객사 효과 기대
- 2026년은 기존 EV 프로젝트의 양산 물량이 실적에 반영되는 구간. 기존 고객사향 품목 수가 확대되며 본업 수익성은 개선되는 흐름
- 추가로 S사, W사, T사 등 신규 고객사와의 논의가 진행 중이며, 올해 내 가시적 결과가 확인될 전망
- 수주로 이어져 신규 물량이 더해질 경우 가동률 상승과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
● 우주항공과 미국 현지화는 중장기 업사이드 요인 - 우주항공향 알루미늄 합금 샘플 테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 중. 5월 13일 2차 샘플 납품이 완료됐고, 차세대 위성향으로 추정되는 신규 아이템 샘플도 추가로 발주
- 빠르면 2026년 6월부터 일부 품목의 퀄 테스트 결과가 순차적으로 확인될 수 있으며, 테스트 통과 시 2027년부터 일부 매출 반영이 가능할 전망
- 또한 앨라배마 유폴라 지역의 생산공장 인수를 통해 북미 현지 생산 체제를 준비 중이며, 가동 목표는 2027년 4분기
- 북미 고객 대응력 강화와 우주항공·전기차 신규 수주 확대는 중장기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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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2028년부터 우주 데이터센터용 AI 위성 배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 다만 이를 위해서는 스타십의 완전 재사용이 확보 되어야함 (AI compute satellites at scale need full Starship reusability to be economically compelling)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181412/000162828026036936/spaceexplorationtechnologi.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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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SEC에 투자설명서 공개 (Reuters, 5/21)
- S-1 공시를 통해 IPO 세부 내용 공개. 기업가치 1.75조 달러로 미국 역사상 첫 조 단위 IPO가 될 전망. 티커명 SPCX로 나스닥 상장 예정이며, 로드쇼는 6월 4일, 공모가 확정은 6월 11일, 상장은 6월 12일 목표
- 2025년 매출 186.7억달러, 이 중 70%가 스타링크 부문에서 발생. 1Q26 매출 46.9억달러(+15.2% YoY). xAI 부문은 여전히 적자, 1Q26 EPS -1.27달러(전년 -0.18달러)로 손실 확대
- 머스크, 의결권 85.1% 보유 유지. 다만 머스크의 보수는 화성 기지와 100테라와트급 규모의 우주데이터 센터 건설 성공 여부에 연동
- 스페이스X의 잠재 TAM을 28.5조달러로 제시, 이 중 대부분은 AI 관련. 현재 AI 및 우주 인프라 사업은 적자이나 장기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전망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bound-mars-elon-musks-spacex-unveils-filing-blockbuster-ipo-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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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20 17:46:08
기업명: 액스비스(시가총액: 1,713억) A0011A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이차전지(각형배터리) 제조공정용 레이저 시스템 공급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0억
계약시작 : 2026-05-19
계약종료 : 2026-07-0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14.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90076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1A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1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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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건우] 액스비스(0011A0): 레이저는 산업을 가리지 않는다
● 늘어나는 반복 매출
- 반복 매출 증가의 초입. 700억원대 진입 기대
- H/W(레이저 발진기) 교체 시기 도래
- 커스터마이징 과정에서 S/W 매출 비중 증가
● 현대모비스의 신뢰, 귀하다
- 현대모비스는 BD의 액추에이터 공급 도맡을 예정
- 동사는 현대모비스에 레이저 공정장비 독점 공급
- 로보틱스 장비주로서 재평가 기대
▶︎ 기업 개요
▷ 실적(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 2025년(발표): 566억원/43억원/50억원
- 2026년(가이던스): 700억원/70억원/-
▷ 2025년 고객사별 매출 비중
- 현대차그룹 50% 내외, LGES 20% 내외
▷ 2025년 지역별 매출 비중
- 내수 54.2%, 수출 45.8%
보고서 링크: https://zrr.kr/7yQr5u
텔레그램 링크: http://t.me/kis_mid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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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5/20)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 상장합니다.
[한투증권 윤철환] 마키나락스(477850) 실전형 AI를 통해 피지컬 AI 시대를 앞당긴다
▶️ 산업 특화 AI 솔루션 전문 기업
- 2017년에 설립된 피지컬 AI 전문 기업으로, 독자 기술 기반의 산업 현장 특화 AI 솔루션(Vertical AI) 공급
- CB인사이트 선정 세계 100대 AI 기업(2023, 제조 분야 유일)이며, 현재 국가대표 AI 기업 선발전 정예팀으로 참여 중
- 도메인 특화 인공지능 모델링/엔지니어링 기술 보유. 엔터프라이즈 AI 개발/운영 플랫폼 ‘Runway’ 자체 개발
- 폐쇄망 최적화 환경(MLSecOps) 지원하여 제조/국방/에너지 등 보안 니즈가 높은 고객사 확보
▶️ 방대한 현장 데이터와 독자 기술의 강력한 시너지
- AI 운영체제(OS)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동작하는 고성능 버티컬 AI 솔루션 공급
- 지난 7년 간 80건 이상의 프로젝트 수행. 이를 통해 12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25TB 이상의 방대한 운전 데이터 확보(높은 진입장벽으로 작용)
- 독자 기술 기반으로 솔루션 도입 시 검증 소요 시간(4일→1시간), 모델 경량화(2.8GB→0.7GB), 변경사항 검토 시간(3일→2.5시간) 등 획기적 단축
▶️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 2025년 매출액 115억원(+38.2% YoY) 기록, 매출의 67%가 5대 제조 대기업과 국방 분야에서 발생(최근 5년간 매출 성장률 81%)
- 연간 3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 지출로 영업적자(80억원) 지속되었으나, 매출의 2배 이상인 205억원의 신규 수주 달성
- 2026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225억원(+96.3% YoY), 영업손실 23억원(적자축소) 전망
- Runway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고정비 비중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 예상. 예상 흑자 전환 시점은 2027년
리포트 링크: https://zrr.kr/Bll1OW
★ 위 내용은 내부검수인의 결재가 완료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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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윤철환] 지에프아이(493330) ESS 시장 성장에 따른 온전한 수혜
▶️ ESS용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 2014년에 설립된 ESS 소화시트 및 키트 전문 기업
- 글로벌 ESS 제조사(S사)와 소화시트, 직분사 시스템(소화키트) 및 개량모델을 공동개발하여 국내 2차전지 제조사의 ESS와 UPS 등에 탑재
- 최근 2차전지 특화 고성능 단열 시트 공급 개시 및 차세대 LFP 모델 개발 사업 참여
- 주력 제품인 소화키트(DI-KIT)가 해외 안전 인증(UL9540A)에 Spec-in 되어 있어, S사의 ESS 사업 확대에 따른 직접적 수혜 가능
▶️ 전방 산업 성장세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
- 2026년 1분기 매출액 195억원(+215.1% YoY), 영업이익 29억원(+110.4% YoY)으로 서프라이즈 기록
- 국내외 ESS 시장 성장 기반으로 주력 부문인 소화키트(DI-KIT) 매출액 91억원을 기록하며 호실적 견인
- 데이터 센터향 수요 증대로 소화시트 매출액 28억원 기록
- 소화키트 호실적에 따라 공사 매출 또한 호조세(37억원) 지속, 열폭주 방지패드 매출(33억원)이 신규로 추가되며 전사 외형 성장에 기여
▶️ 연말까지 이어질 실적 호조세
- 2026년 매출액 716억원(+59.2% YoY), 영업이익 103억원(+52.3% YoY) 전망
- 전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 속에, 소화키트 부문 매출액이 2023년 36억원, 2024년 98억원, 2025년 197억원에 이어 2026년 330억원으로 증가하며 전사 실적 리드할 것
- 스펙인 매출에 더해, 교체 수요 확대로 인한 해외 공사 매출의 성장세 또한 지속될 것
- SBB 2.0 투트랙 전략에 따른 믹스 변경 가능성이 있으나, 북미 사업 본격화 수혜 및 데이터 센터·AI 호황 기반으로 2026년 실적 레벨업 기대
리포트 링크: https://zrr.kr/sKF6xc
★ 위 내용은 내부검수인의 결재가 완료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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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은지] 에이치피오 1Q26 Review: 앞으로 더 좋아질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I3Q6H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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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 유산균이야기 등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생산과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아프리콧스튜디오, 마이크로 킥보드 등을 판매하는 소비재 회사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33억원(+14.1% YoY), 영업이익 33억원(+112.9% YoY)을 기록. 영업이익률은 5.2%(+2.4%p YoY)를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으로 수익성 개선
● 수익성 개선의 주된 이유는 건강기능식품 판매 채널 효율화와 덴마크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른 하이앤고고 공급 확대
● 2분기부터 아마존 판매량 상위 건기식 브랜드 뉴트리코스트향 매출액이 추가로 인식되고 덴마크 공장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모두 증가세를 이어갈 것
● 2025년 인수한 더마 코스매틱 브랜드 주닥도 올리브영 및 아마존 진출을 통해 연간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음
● 한국과 중국 소비 회복 및 인바운드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 주가 상승 흐름 이어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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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홍예림] 우주 업종 강세 코멘트
텔레그램: https://t.me/kis_midsmall
★ 우주 업종 전반 주가 강세
- 5/18(월) 오전 10시 55분 기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30%, 에이치브이엠 +18%, 알멕 +9%, 스피어 +8%, 이노스페이스 +15%,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4%, 루미르 +7% 상승 중
- 발사체 소재(스피어·에이치브이엠·켄코아)와 위성(루미르·나라스페이스) 고루 강세, 업종 전반 멀티플 확장 국면
★ 강세 이유 1. 스페이스X IPO 일정 확정
- 6월 12일 나스닥 상장(티커 SPCX) 목표로 일정 가속화. 공모 규모 약 107조원, 기업가치 약 2,500조원으로 역대 최대 IPO 전망
★ 강세 이유 2. 국내외 우주항공 기업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 금일 섹터 내 가장 큰 주가 강세를 보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30%)는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등 다수 해외 우주 업체를 고객사로 둔 미국 법인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본업 적자에도 불구하고 흑자전환 실현
- 로켓랩의 1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었으며, 당일 주가가 +30% 이상 급등했고 달 착륙선 개발 및 운용 업체인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21%, 광학 위성 운용 업체인 플래닛랩스(PL) +10%가 동반 상승하며 섹터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됨
★ 강세 이유 3. 미국 골든돔 프로그램 예산 확대
-미 의회예산처(CBO)는 5/12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골든돔의 총사업비를 20년간 1.2조달러(약 1,700조원)로 추산했으며, 이 중 궤도 요격위성 레이어에만 900억달러가 배정됨
★실적 모멘텀과 스페이스X IPO 이벤트, 미국 골든 돔 방산 수요 사이클이 동시에 맞물리고 있는 우주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최선호주로 스피어와 에이치브이엠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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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먼웰스 LNG 최종투자결정(FID) 완료
커먼웰스 LNG 수출 터미널의 최종투자결정(FID)이 지난 금요일(5월 15일) 완료되었습니다. 2026년 3월 CP2 LNG Phase 2에 이어 올해 승인된 두 번째 미국 LNG 터미널인데요.
관세, 유가 등 비용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LNG 터미널 건설은 시작되고 있습니다. 용접용 피팅 기업들의 수익은 LNG 운반선과 같은 선박보다 LNG 터미널 납품에서 더 크게 발생합니다.
https://zrr.kr/hArZ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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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홍예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1Q26 Review: 미국법인이 하드캐리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midsmall
* 보고서 원문: https://zrr.kr/7wyfQV
● 미국법인 중심의 외형 성장, 연결 흑자 전환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92억원(+73.1% YoY), 영업이익 2억원(+98.0% YoY, OPM 0.7%), 당기순이익 9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 - 이번 분기 흑자 전환의 핵심은 미국법인의 매출 성장. 미방산 부품 생산을 담당하는 Kencoa는 매출 147억원(+39.9% YoY), 순이익 25억원(+108.6% YoY)을 기록하며 본사 적자를 상쇄 - 연결 실적은 개선됐지만 국내 본사 제조 및 MRO 부문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황
● 국내법인 턴어라운드 시점 확인이 필요 - 미국법인 주요 매출처는 보잉, 록히드 마틴 등 방산 항공기 업체와 NASA,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등 우주항공 업체로 구성되어 있음.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지만, 1분기 미국 방산·우주발사체 및 원소재 사업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2025년 10월 인수한 조지아 소재 열처리 전문기업도 중장기 성장 포인트. 회사는 해당 인수를 통해 약 13,000평 부지와 1,600평 규모 생산시설을 확보했으며, 우주 발사체 및 항공기 핵심 부품 생산을 위한 열처리 공정 체계를 구축 중 - 단기적으로는 미국법인의 실적 기여가 연결 실적을 방어하겠지만,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본사 적자 축소와 미국 우주·방산수주 성장의 지속성 확인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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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홍예림] 루미르(474170)
1Q26 Review- 솔레노이드부문 성장에 주목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midsmall
* 보고서 원문: https://zrr.kr/45jOws
● 영업적자 축소, 매출 성장은 솔레노이드가 견인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9억원(+34.3% YoY), 영업손실 3억원(적자지속 YoY), 순손실 2억원(적자지속 YoY) 을 기록. 매출총이익은 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영업손실도 전년동기 8억원 대비 축소
- 이번 분기 실적의 핵심은 조선장치 사업부문인 솔레노이드 매출 확대. 솔레노이드 매출은 14억원(+1,234% YoY) 으로 전체 매출의 72%를 차지
- 우주 부문 사업이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솔레노이드가 실적 하방을 방어할 전망. 솔레노이드는 국내 주요 고객사의 엔진 수요처가 지상 발전용으로 확대됨에 따라, 생산시설 증설을 위한 100억원을 확보한 상황
- 우주 부문 매출 부진은 국가과제 중심 매출 구조에 따른 계절성 영향. 우주 관련 매출은 연초보다 연말로 갈수록 매출 인식이 커지는 구조
● 하반기 모멘텀은 LumirX 발사와 솔레노이드 캐파 증설
- 루미르는 2026년 하반기 LumirX-1호 발사를 계획 중이며, 발사 이후 SAR 영상 데이터 및 부가정보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 4월 30일 공시한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자금 중 100억원은 솔레노이드 생산시설 증설 및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에 사용될 예정
- 하반기 체크포인트는 1) LumirX-1호 발사 일정 준수, 2) 발사 이후 데이터 서비스 매출화 속도, 3) 정부 우주과제 추가 수주, 4) 솔레노이드 증설 이후 매출 확대 여부
3 222
[한투증권 홍예림]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1Q26 Review- 2분기 수주를 기다려야할 시기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midsmall
* 보고서 원문: https://zrr.kr/c8W2Iv
● 계절성으로 영업적자 지속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억원(+81.4% YoY), 영업손실 30억원(적자 지속), 순손실 29억원(적자 지속)을 기록.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절대 규모가 작아 고정비 부담이 크게 반영 - 매출 부진은 B2G 중심 사업구조에 따른 계절성 영향. 정부 프로젝트 특성상 신규 수주는 3~5월에 집중되며 이에 따라 1분기 매출 반영은 제한적 - 매출원가는 8억원(+321.3% YoY)으로 매출을 상회하며 매출총손실을 기록. 이는 위성 제조 엔지니어, 위성영상 연구인력 등 고정비 비중이 높은 구조에서 계절성으로 낮은 1분기 매출 규모가 반영된 결과
● 하반기 매출 인식과 신규 수주 확대 여부가 핵심 - 1분기 말 수주잔고는 약 196억원(+11% QoQ)을 기록. 이 중 위성제조 분야 3건(수주잔고 합계 110억원, 납기 2026~2028년), 위성영상·운용 분야(수주잔고 86억원, 납기 2026~2029년) - 스페이스 헤리티지 확대는 긍정적 요인. Observer-1A 발사 및 운용 경험이 2024~2025년 수주 확대에 기여했고, 최근에는 누리호 탑재 위성, NASA Artemis II 관련 K-RadCube 등 추가 이력이 신규 프로젝트 논의에 활용되는 중 - 계약부채 증가는 프로젝트 선수금 수령에 따른 것으로 향후 매출 인식의 선행지표로 해석 가능. 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을 감안하면 단기 유동성 부담은 제한적 - 1분기 실적 자체보다는 2분기 신규 수주 공시, 반도체 우주검증 플랫폼 관련 민간 수주 현실화 여부가 주가와 실적 모멘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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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홍예림] 스피어 (347700)
1Q26 Reveiw- 자 이제 시작이야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_midsmall
* 보고서 원문: https://zrr.kr/Ek6ALY
● 매출 성장으로 확인된 우주항공 SCM 사업의 본격화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451억원(+106.2% YoY, +33.2% QoQ), 영업이익은 7억원(-83.5% YoY, OPM 1.6%), 당기순이익은 398억원(+1,157.3% YoY, 흑자전환)을 기록
- 이번 분기의 핵심은 이익보다 매출 성장. 1분기 별도 기준 우주항공 특수합금 매출은 322억원(+47.7% YoY, +4.7% QoQ)을 기록
- 영업이익 감소는 본업 마진 훼손보다는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 관련 자문수수료, 임직원 주식보상, 우주항공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 영향
- 순이익 증가는 제4회 전환사채 콜옵션 공정가치 상승에 따른 약 600억원의 파생상품평가이익 반영 영향으로 회계상 영업외수익
- 이번 분기는 순이익보다 매출 성장과 수주잔고 확대, 향후 마진 정상화 여부가 중요
● 스타십 양산 체제 돌입에 따른 성장세 지속
- 1분기 말 수주잔고는 1,390억원(+66.2% QoQ)을 기록. 이는 1분기 연결 매출액의 약 3배에 해당하는 규모
- 과거 발주가 신규 강종 및 벤더 검증을 위한 테스트 성격이었다면, 최근에는 반복 생산을 전제로 한 양산용 발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특히 지난 3월에 스페이스X와 체결한 안전재고 관련 부속 합의는 주요 소재의 스펙 안정화와 양산 대응 체계 구축을 시사
- 스타십 양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검증된 공급망 통합관리 역량을 보유한 스피어의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본질적 실적 개선세에 주목
- 2분기부터 니켈 7,200톤 수급이 시작될 예정인 만큼 하반기 외형 성장은 본격화될 전망
- 단기 판관비 노이즈보다 양산 발주 확대, 원소재 조달 안정성 강화, 하반기 외형 성장에 따른 본질적 실적 개선 추세에 주목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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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은지] 아스테라시스 1Q26 Review: 아쉬운 적자 전환
보고서 링크: https://vo.la/VETyyrH
텔레그램 채널: http://t.me/kis_midsmall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5억원(+11.7% YoY), 영업적자 18억원(적자전환 YoY, OPM -23.9%)을 기록하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31.9%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46억원 하회하며 적자 전환
●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이유는 1Q25 기준 매출액의 45.5%를 차지하던 중남미 지역 매출액이 크게 감소한 9억원(-69.3% YoY)을 기록했기 때문
● 다만 중남미 지역을 제외한 내수와 아시아 지역 매출액은 각각 35억원(+65.8% YoY), 22.9억원(+112.7% YoY)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감
● 영업이익은 대규모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적자 전환. 2025년 쿨소닉 런칭 이후 시장 안착을 위한 마케팅 비용 지출이 이어지고 있음
● 1분기 적자 전환과 중남미향 매출액 부진은 아쉽지만 대형 시장 신규 진출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
● 프리미엄 HIFU 장비 쿨소닉 매출액 비중 증가가 향후 추가적인 수익성 악화를 방어하고 대형 시장 진출 가시성이 높아질 때 주가 반등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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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홍예림] 에이치브이엠 (295310): 1Q26 Review- 놀라운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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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원문: https://zrr.kr/hhl6XY
● 실적보다 유동성 확보가 중요했던 분기
- 1분기 매출액은 232.7억원(+79.4% YoY, -0.7% QoQ), 영업이익은 44.2억원(+292.3% YoY, +256.6% QoQ, OPM 19.0%)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각각 1.2%, 38% 상회
- 수익성 개선은 우주향 매출이 14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3.0% 증가한 것에 기인
- 제품별로는 고마진의 니켈계 금속 제품의 매출이 106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 비중의 45.5%를 차지
- 원소재 가격 변동은 판가에 전가가 가능하여 원재료 가격 전가와 매출 증가 효과로 매출원가율 부담은 제한적
● 하반기로 갈수록 기대되는 우주 매출 성장
-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486억원(+56.2% YoY)으로 이 중 우주 부문이 360억원으로 전체의 74.0%를 차지
- 북미 우주항공 고객사는 6월 중순 IPO를 앞두고 차세대 발사체로의 세대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 2026년 4분기에 차세대 통신 위성 발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하반기로 갈수록 우주향 수주 물량은 크게 증가할 것
- 항공·방위는 2공장 증설 과정에서 일부 우주향 물량을 우선 처리하면서 지연됐던 물량이 1분기에 반영된 것으로 파악
- 반도체 부문은 업황 개선 효과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08.3% 증가한 47억원을 기록
● 목표주가 136,000원으로 14% 상향
- 3공장 증설을 위한 자금 500억원을 확보했으며, 빠른 2027년 말 가동이 목표. 이에 따라 최대 Capa는 7천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여기에 국내 발전설비 업체향 가스터빈 소재 수주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실제 수주로 이어질 경우, 가동률 상승과 외형 성장이 이어지며 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 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