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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C-beauty도 얼타 입점 시작>
K- 미국에 깔아놓은 고속도로에, 이제 C-Beauty가 올라타는 그림인데요. 🇨🇳🇺🇸
중국 화장품 업체 Proya(珀莱雅)가 오는 11월부터 미국 Ulta Beauty 약 400개 매장과 온라인몰에 스킨케어 브랜드 입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단순히 중국 화장품도 미국에 간다는 얘기가 아니라, K-Beauty가 만들어놓은 성공 공식을 C-Beauty가 그대로 따라오기 시작했다는 점인데요ㅠㅠ
K-Beauty는 그동안
SNS/TikTok → Amazon → Ulta/Sephora → Mainstream
순서로 미국 시장을 넓혀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국 브랜드도 온라인 직구를 넘어 미국 메이저 뷰티 리테일의 오프라인 매대를 노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직은 브랜드 인지도나 소비자 신뢰, 콘텐츠 파워 측면에서 K-Beauty가 훨씬 앞서 있는데요. 다만 중국 내수에서 엄청나게 치열한 경쟁을 버틴 브랜드들이 미국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만만한 경쟁자는 아닐 수 있습니다.
결국 궁금한 건 이겁니다.
미국 소비자가 좋아한 건 정말 ‘K-Beauty’였을까요, 아니면 새롭고 빠르고 가성비 좋은 ‘Asian Beauty’였을까요?
만약 후자라면, 앞으로 Ulta 매대의 경쟁 구도도 꽤 달라질 수 있습니다.
👉 K-Beauty가 만든 길로 C-Beauty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원문: WSJ, K-Beauty Has Conquered the World. China’s Proya Wants C-Beauty to B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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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CVC캐피탈은 K-뷰티 산업의 성장성과 글로벌 유통 밸류체인에서 실리콘투가 확보한 경쟁력에 주목했다. CVC캐피탈은 유럽 최대 프리미엄 뷰티 플랫폼인 Douglas를 비롯해 FineToday, PDC Brands, 파마리서치, 스타비젼 등 국내외 뷰티·소비재 기업에 투자해 왔으며 리테일과 B2B 유통, 물류 분야에서도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실리콘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CVC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관련 산업 투자 경험을 활용해 해외 리테일 고객 확대와 현지 인프라 구축, 글로벌 인재 확보, 전략적 M&A 등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실리콘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CVC캐피탈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관련 산업 투자 경험을 활용해 해외 리테일 고객 확대와 현지 인프라 구축, 글로벌 인재 확보, 전략적 M&A 등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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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24년에 6차 아시아 펀드를 결성한 CVC캐피탈의 대표 포트폴리오는
1) 파마리서치
2) 스타비젼(오렌즈 운영)
3) 실리콘투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8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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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have been adding to short after the previous TP at lows bc i think this is a scam pump into US open (would not reccomend as $HYPE is strongest in the market but i dont think we can truly push and bring myself to long until lower is revisited)
60 psychological number + someone hunting loracle + CT flooding w bull post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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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Gossip
1. Nix is currently supplying HBM3E to Nvidia at a heavily discounted price. Samsung Electronics’ results look better because it broadly raised fixed annual prices, while Nix’s quarterly profit growth is relatively lower for this reason.
2. It is true that Nvidia’s Vera Rubin launch was delayed because of defects in Nix’s HBM4.
3. SK hynix’s HBM4 price increase for Nvidia next year will likely be lower than those of other suppliers.
*(Other suppliers: more than 80%; Nix: 50%.)*
4. In return, SK Group’s data-center business secured priority access to Nvidia chips.
5. An SK hynix sales employee let this information slip at a drinking gathering.
6. Analyst Chae Min-sook, formerly of SK hynix, heard this and posted it in Yeouido.
7. In July, Nix’s stock plunged, while SK [Square] and Etron hit their daily upper price limits.
8. After verifying the leak, SK hynix barred Chae Min-sook from entering its premises.
9. Fund managers asked other analysts to verify whether the claims were true.
10. Many still believe the pricing negotiations are not yet finished, so rumors continue to circulate.
*Note: “Nix” refers to SK hynix. “SK and Etron” in item 7 appears to be abbreviated market slang; “SK Square and Isu Petasys” may be intended, but the original wording is un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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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메모리 피크는 지금일까?
✍️팩트 및 요약
https://blog.naver.com/teasky0221/224370769966
1. EPS 피크 논쟁
- 시장 질문은 "메모리가 필요한가"가 아니라 "지금 이익의 질과 지속기간"
- 시장이 반영 중인 경로는 2026~2027년 AI 데이터센터 투자 Peak → GPU·HBM·SSD 주문 Peak → 2028년 증설 둔화 → 공급 증가·재고조정 → ASP·마진 급락 → Peak EPS 종료
- 필자는 Peak의 존재가 아니라 시점을 다르게 보며, 과거 NAND는 소비자 교체수요 중심이었으나 Enterprise SSD는 데이터센터 증설수요로 성격이 바뀌었다고 판단
- SNDK 실적은 매출 $8.97B, EPS $39.25로 사상 최대이고 데이터센터향이 분기 103% 성장, MU는 FY2026 3분기 데이터센터 SSD 매출 50억 달러 초과·직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2. 클라우드와의 비교
- 클라우드는 2006년 S3·EC2 출시 당시 회의론이 컸으나, 온프레미스 이전 → 스타트업 → SaaS → 원격근무 → 생성형 AI로 수요처가 순차 확장
- 각 단계마다 "이전이 끝나면 성장률 둔화" "CapEx 줄이고 현금흐름 보여달라"는 동일한 질문이 반복됐고, 그때마다 EPS Peak 시점이 뒤로 밀림
- MSFT·GOOG 등 경쟁자 진입은 공급과잉이 아니라 시장 자체를 키웠고, 이는 창신메모리·양쯔 증산 우려와 대비되는 사례
- 필자는 AI CapEx도 일회성 건설 프로젝트가 아닌 플랫폼으로 보고, 다음 수요처로 Inference, Enterprise AI, Agent, Sovereign AI, 로보틱스를 순차 등장 시나리오로 제시
3. 촉매 (주주환원, 수급, EPS 추정치 상향)
- SNDK는 시가총액 186B 대비 14B(발행주식 약 8%) 자사주 매입 추가 승인, 다음 분기 GPM 가이던스 83~85%
- 과거 사이클은 현금을 증설에 재투입했으나 이번엔 MU·SNDK 모두 자사주 매입으로 연결, 유통주식 수 감소에 따른 2차 EPS 상승이 핵심 아이디어
- 이익추정치 상향 + 주식 수 감소 + Forward PER 정상화가 동시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상정하며, ETF 수급도 밸류에이션 하락과 EPS 상향 시 복귀 가능성
- 리스크 요인은 자사주 매입 승인과 실제 집행의 차이, 주식보상에 따른 신규 발행,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분할 상장·자사주 매입 지연(3Q 실적발표 예상)·HBM 단가 열위(삼성 4달러 vs 하이닉스 2달러 후반) 등 지배구조 이슈
💡의견
- 과거 클라우드 성장과 메모리를 비교한 부분이 특히 좋았음. 정독 추천
- 삼전닉스 주주환원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미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왜 존재하는지 보여줬다고 생각 (어설픈 IR, 분할 상장, 계열사 돕기, 강한 노조, 정부의 과도한 개입 등등)
- 주주환원이 단기 촉매인 것은 사실인데 엄청난 감동이 있을까 싶음.
-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는 아예 없고. (이건 하락 사이클에 하방 이익을 수 분기 확인하고 나서야 가능할 듯) 28 EPS 추정치 상향이 가장 현실적인 캐털리스트라고 생각. 28 EPS 감익이 컨센서스가 되면 GG
- 차세대 성장 동력은 아마 컨슈머 AI 에이전트가 아닐까 싶음. 현재 코딩, 엔터프이즈 AI 의 뒤를 이을. 메타 주커버그도 이 영역에 대해 언급한 바 있음 (참고: 하이퍼스케일러 컨콜 후기 및 capex 최신 변화 https://t.me/therealdyor/1222)
- 소버린 AI는 크기가 작고. 피지컬 AI는 아직 좀 멀었다고 생각
- 과거에도 메모리 업체가 주주환원하면 피크였는데. 이번에는 이익의 규모나 지속성, LTA 하방이 예전 대비 단단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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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nother new day for a good trade."
my boss said this today and i felt oddly relieved.
hope someone here needed to hear it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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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JPMorgan “일본의 추가 외환시장 개입 여력은 제한적일 수 있어”
•JPMorgan 전략가 다나세 준야는 일본 당국이 7월 31일 BOJ 통화정책 발표 전에 의도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이는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새로운 엔화 매도세를 촉발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임.
•그는 실제로 개입이 있었다면 규모가 상당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누적 개입 규모는 2024년의 15조 엔(약 940억 달러)을 넘어섰을 수도 있다고 추정
•또한 외환보유액이 계속 감소할 경우, 외환보유액 운용만으로 이전 수준을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어 일본의 추가 개입 여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