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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재계 및 IB(투자은행) 업계 등에 따르면 SK그룹이 그동안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해온 SK실트론 매각 계획에 대해 재검토에 나섰다. 웨이퍼가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기초 소재라는 측면에서 SK하이닉스를 주축으로 매각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t.co.kr/amp/industry/2026/06/02/2026060208540692097
교보생명이 예별손해보험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예별손보는 MG손해보험 부실 정리를 목적으로 예금보험공사가 100% 출자해 임시로 설립한 가교보험사다. 한국투자금융지주와 흥국화재가 인수를 검토하는 가운데 교보생명이 원매자로 나서며 본입찰 때 유효경쟁이 성립할 가능성이 커졌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51208
미국의 대형 사모펀드 운용사인 블랙스톤이 아시아에 투자하는 사모펀드 '블랙스톤 캐피털 파트너스 아시아 III'를 위해 131억달러(약 19조8천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 100억달러를 훌쩍 넘는 금액으로, 블랙스톤의 이 지역 대상 사모펀드로는 최대 규모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602110000009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은 최근 세아FSI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성호전자의 모회사 서룡전자를 선정했다. 매각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매각 대상은 세아FSI 경영권 지분과 해외 법인을 관리하는 S&G홀딩스다. 매각가는 20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02n21081?mid=m02&list=recent&cpcd=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KL파트너스·WJ 프라이빗에쿼티(PE) 컨소시엄은 최근 진행 중인 율곡 매각 본입찰의 최종 마감 시한을 연기했다. 당초 지난달 29일에 본입찰이 마감될 예정이었으나, 매각 측이 원매자들의 내부 투자심의위원회 일정 조율을 고려해 본입찰 일정을 일주일 가량 연장한 것이다. 이르면 6월 중순께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전망이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762607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넥스플렉스 매각 측인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주관사 도이치뱅크는 예비 적격 인수 후보자(숏리스트)로 베인캐피털, 어펄마캐피탈·스틱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부산에쿼티파트너스(EP) 등 3~4곳을 선정해 통보했다. IB 업계 관계자는 “태광그룹도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 중 한곳과 컨소시엄을 이뤄 이번 예비입찰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51074
2일 M&A 업계에 따르면 PTA에쿼티파트너스는 오는 12일 한국펀드파트너스 경영권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진행한다. 회사의 주주는 PTA파트너스 65.1%, 미래에셋컨설팅 29.9%, 마스턴펀드파트너스 5%로 이뤄져 있는데 이중 70~80% 지분을 매각할 것으로 거론된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60280070
국내 인수합병(M&A) 가뭄으로 인수금융 시장이 ‘보릿고개’ 시기를 맞은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은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글로벌 3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미국 칼라일이 세계 최대 화학회사 독일 바스프의 도료·코팅 사업부를 약 13조원(77억유로)에 인수하는 거래에서 한투는 인수금융 주관사를 맡았다. 해외에서 투자은행(IB) 성과를 강조해온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의 뚝심이 결실을 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01n29792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버크셔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전액 현금 거래로 68억 달러에 테일러 모리슨 홈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테일러 모리슨은 미국 최대 주거단지 개발업체 및 주택건설업체 가운데 하나로, 미국 12개 주에서 350개 이상의 주거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소유권 보험(title), 에스크로, 보험 등 금융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셰릴 팔머 CEO를 포함한 현 경영진은 인수 이후에도 회사를 계속 이끌 예정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01n03788
31일 산업계 등에 따르면 고려아연 세무조사에 나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회사 자금의 사적 편취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구체적 조사 대상은 고려아연이 신생 PEF 운용사 원아시아파트너스에 5600억 원을 투자하는 과정에서 터널링 행위가 있었는지의 여부로 알려졌다.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의 사장 임기였던 2019~2023년 원아시아 측 펀드 8개에 5600억 원을 출자했다. 원아시아는 최 회장과 초등·중학교 동창 관계인 지창배 대표가 2019년 설립해 투자 이력이 없는 신생 운용사였다.
https://news.nate.com/view/20260601n01855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지난달 29일 200억원 규모의 사모사채를 발행했다. 만기는 2년, 금리는 연 4.8%다. 신한투자증권이 총액 인수해 자금을 집행했고, 발행주관도 맡았다. 신한투자증권은 이후 기관투자자들에게 재매각하는 이른바 '셀다운'에 나설 예정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01n04239?mid=m02&list=recent&cpcd=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칼라일은 지분 100% 기준 약 8000억원 수준에서 협상에서 새로운 상속인으로 인한 변수가 크지 않은 수준에서 정리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 모씨가 상속인 지위를 인정받은 뒤 지분 가치를 높게 요구하더라도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 자금조달이 거래의 걸림돌은 되지 않을 거라는 분석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2595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얌브랜즈는 피자헛 체인을 롱레인지캐피털에 매각하기 위한 독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롱레인지는 최근 시카모어파트너스 등 다른 인수 후보를 제치고 얌브랜즈와 독점 협상에 들어갔다. 외신에 따르면 롱레인지캐피털은 2019년 설립된 사모펀드로, 창업자인 밥 벌린은 바우포스트그룹 재직 당시 아비스 투자를 이끈 경험이 있어 외식업 투자 이력이 있다.
https://v.daum.net/v/VkmbPB4qci
오아시스에 인수된 후 ‘리오픈’을 공언했던 티몬의 오픈마켓 영업이 사실상 동력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 플랫폼 재가동의 핵심 축인 MD(상품기획자) 조직이 해체 수준으로 축소되면서다. 영업 재개 일정은 해를 넘기도록 확정되지 않은 채, 핵심 인력이 오아시스 조직으로 흡수되거나 회사를 떠났다. 업계에서는 티몬이 독립 오픈마켓으로 재가동되기보다 사업 자체를 재검토하는 단계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2230244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르면 6월 예비입찰을 진행, 이후 6주간 예비실사를 진행한다. 현재 한투지주와 태광그룹은 KDB생명 측에 예비실사 관련 자료를 요청한 상태다. 산업은행은 지난달 24일 KDB생명 지분 전략(99.66%)에 대한 매각 공고를 냈다. 이미 수차례 입찰이 진행돼왔던 만큼, 산업은행은 본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 경우 빠르면 7월 안에 인수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https://stock.mk.co.kr/news/view/1096591
차입구조 자체가 급격히 악화했다고 보긴 어렵지만, 만기 부담은 점점 커지고 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롯데지주의 총 차입 규모는 유동부채 3조6086억원, 비유동부채 4조8870억원 등 총 8조495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8조7134억원) 대비로는 약 2200억원 감소했다. 다만 1년 안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성 장기차입금은 지난해 1분기 말 5997억원에서 올해 8560억원으로 늘었다. 장기 차입금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단기 유동성 대응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의미다.
https://news.nate.com/view/20260531n03145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현대홀딩스컴퍼니는 지난 18일 H&Q와 체결했던 주식담보계약과 공동보유계약을 모두 해지했다. 2023년부터 이어져 온 양측의 협력 관계도 함께 종료됐다.
H&Q는 2023년 11월 현정은 회장이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홀딩스와의 소송 패소에 따른 배상금 부담으로 유동성 확보가 필요했던 시점에 현대엘리베이터에 약 3100억원을 투입하며 백기사로 등장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41188
HD현대오일뱅크와 사모펀드(PEF) 운용사 테넷에쿼티파트너스(테넷EP) 컨소시엄이 국내 최대 바이오디젤 원료 기업인 대경오앤티를 인수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들 컨소시엄은 대경오앤티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최근 체결했다. 예상 거래 규모는 5천억원 수준이다. 컨소시엄 지분의 약 80%는 테넷EP가 담당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417486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케스트라 PE는 7호 펀드 '오케스트라 프라이빗 에쿼티 VII'를 통해 매머드커피 운영사 매머드커피랩과 서진로스터즈를 인수했다. 거래 규모는 약 1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번 거래는 삼덕회계법인이 재무 자문, 법무법인 태평양이 법률 자문을 맡았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29/ELCP2V6ZUZCUTIA57CCG3RTXLM/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앵커PE는 최근 이투스교육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총 1000억원 규모로, 선순위 800억원과 중순위 200억원으로 구성됐다. 한화투자증권과 신영증권이 공동 주선했으며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금리는 선순위 연 7.3%, 중순위 10.8% 수준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5/28/733IPMZAWZCALAPZJUX4FG2SEA/
